'어린이 기자단'에 해당되는 글 82건

  1. 2015.10.20 [어린이기자단] 항공의 날 하늘 사랑 픽셀아트 (5)
  2. 2015.06.30 [어린이기자단]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받는 방법!! (11)
  3. 2015.06.15 [어린이기자단] 조은채 기자가 이용한 교통 이야기... (9)
  4. 2015.06.15 [어린이기자단] 우리 배타고 섬여행 가요! (9)
  5. 2015.06.11 [어린이기자단] 설렘 가득한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첫걸음 발대식 현장에 가다 (9)
  6. 2015.06.11 [어린이기자단]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을 다녀와서 (8)
  7. 2015.06.11 [어린이기자단] 세종시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9)
  8. 2015.06.11 [어린이기자단] 2015년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활기찬 시작! (7)
  9. 2015.06.11 [어린이기자단]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발대식, 성황리에 열리다! (7)
  10. 2015.06.11 [어린이기자단]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6)
  11. 2015.06.11 [어린이기자단] 행복하지~하철(라바 지하철) (9)
  12. 2015.06.11 [어린이기자단]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현장 속으로 (6)
  13. 2015.06.11 [어린이기자단]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현장에서.. (6)
  14. 2015.06.09 [어린이기자단] 공항철도로 인천국제공항을 더 가깝고 편리하게! (5)
  15. 2015.06.09 [어린이기자단] 어린이 기자단, 항공에 대해 배우다!! (4)


10월 30일은 항공의 날이다. ‘I♡sky’라는 주제에 맞게 10월 9일 김포공항 롯데몰 스카이파크서 하늘 사랑 픽셀아트를 하였다. 픽셀 아트 중 슬로건 픽셀아트와 단체 세리머니 픽셀을 하였다.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단이 함께 하였다.


 


 


슬로건 픽셀아트는 행사타이틀이 적힌 거대한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1번부터 2500번인 카드를 준비한다. 그리고 카드를 차례차례 번호별로 부착한다. 카드를 다 부치면 새로운 픽셀아트 현수막이 탄생한다. 그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고 단체 사진을 찍는 것으로 마무리하였다.





단체 세리머니 픽셀은 마지막 엔딩에 “2015  I ♥ SKY”라는 문구를 참가자들이 함께 모션 픽셀로 표현하여 카메라에 담아내었다. 한 글자당 많은 노력이 필요하였다. 이 단체 세리머니 픽셀 역시 영상으로 찍었다고 한다.







항공의 날 기념을 맞아 한 하늘 사랑 픽셀아트가 좋은 작품으로 탄생하여서 기쁘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끝으로는 방향제 기념품과 풍선을 나누어 주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세종청사 초청행사에 못 가서 아쉽지만 즐거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씨앗님

    이번 퍼포먼스로 많은 사람들이 항공의날을 기억해주면 좋겠어요~!

    2015.10.29 14: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재미있었겠네요~

    2015.11.16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3. 응답하라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19 19:57 [ ADDR : EDIT/ DEL : REPLY ]
  4. shy

    즐거웠겠어요~

    2015.11.22 00:58 [ ADDR : EDIT/ DEL : REPLY ]
  5. 활기차고 명량한 기자단 참 좋아보이네요!

    2015.11.23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씨앗

    만화 그리는 실력이 대단하네요 !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2015.06.30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제도에 대해 시각적으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형식으로
    정성들여 기사를 잘 써주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07.01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과학자

    그림도 잘 그리고 글씨도 예쁘고~내용도 쏙쏙 들어오네요~

    2015.07.02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과국수

    출퇴근 할인제도도 있군요~^^

    2015.07.06 18:20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그림이 귀여워요~

    2015.07.09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별빛페넥여우

    좋은 정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15.07.09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7. 앨리스심

    이해가 쏙쏙~~~만화 정말 잘 그리네요~~

    2015.07.09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8. 따뜻한사람

    깔끔한 캐릭터와 내용들이 너무 좋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4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네...

    에서 터짐 ㅋㅋ ( ͡° ͜ʖ ͡°)
    잘 읽었습니다

    2015.07.28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참 재미있는 그림기사네요! 멋져요~!!

    2015.08.26 00:35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해리포터

    캐릭터도 잘 그리고 글씨도 이쁘고 내용도 좋아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8.26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평소에 저는 주로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더 자주 매일같이 이용하는 것은 자전거이지만 집근처 가까운 거리만 타고 다니니 자전거를 제외한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했던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그간 제가 다녀온 곳들을 살펴보니 주말에 박물관과 미술관에 다녀왔어요. 집 앞 지하철역이 3호선이라 항상 3호선은 꼭 타게 됩니다. 자주 나가는 곳이 광화문역, 시청역이라 매번 3호선을 타고 가다가 1호선과 5호선을 가장 많이 갈아타지요.


최근 3호선에는 독서열차로 꾸며져서 책 읽는 지하철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놨다고 하는데 시간을 못 맞춰 못 타본 게 너무 아쉬워요. 다음에는 3호선 독서열차를 꼭 오는 시간 맞춰서 타보려고 합니다.





5월초 학교 단기방학 때는 식구들과 공주, 부여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기차를 한 번도 타본 적이 없어서 기차 여행도 하고 싶었지만 기차 여행은 다음에 가기로 하고 아빠께서 운전을 하시고 갔습니다.


공주, 부여 가는 길에 서울에서 내려갈 때는 아빠께서 경부 고속도로를 이용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서울로 올라올 때는 서해안 고속도로를 이용하셨다고 합니다. 저는 고속도로 종류가 참 많다는 것도 잘 모르고 차이가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아빠께서 어디 갈 때는 무슨 고속도로를 이용한다며 내비게이션과 앱을 보고 안 막히는 길을 선택하시는 걸 볼 수 있었어요.





봐도 전 잘 모르겠지만 빨간 선으로 보여주는 길은 막힌다는 걸 알 수 있었지요. 뻥뻥 뚫린 고속도로 위를 달리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도 감상하고 중간 중간 휴게소에 들러 제가 좋아하는 호두과자도 먹고 즐거운 가족여행이 되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로 갈 때는 크게 인상적인 것은 없었지만 서울에 올라올 때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 멋진 서해대교를 지나던 게 생각이 나요. 백제시대에 잘 알 수 있었던 공주, 부여 여행도 참 좋았지만 서울로 올라오면서 잠시 들렀던 아산에 있는 공세리 성당도 참 멋졌어요. 





아빠, 엄마께서 TV에 많이 나온 곳이라고 했는데 성당 건물이 웅장하고 주변의 꽃과 자연환경도 너무 예뻐서 기분이 좋았어요.


즐거웠던 추억들을 다시 한 번 떠올려보니 또 가고 싶어집니다. 없어서는 안 될 다양한 대중교통수단이 있기에 여행의 즐거움도 있는 거 같아요.


다음에는 또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어느 곳을 가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독서열차가 있나요?? 기회가되면 꼭 타보고 싶내요! 그리고 저도 여름에 고속도로타고 여행하고싶내요

    2015.06.15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sysea47

    독서열차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책 읽으면서 시원하게 달리는 열차! 꼭 타 보고 싶습니다.

    2015.06.1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3. 메르센

    독서열차 낯설지만 타보고 싶네요~!!ㅋㅋ
    공세리 성당도 가보고 싶어요~!!

    2015.06.15 18:20 [ ADDR : EDIT/ DEL : REPLY ]
  4. 생생한 기사네요^^

    2015.06.15 21:14 [ ADDR : EDIT/ DEL : REPLY ]
  5. 박슬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6.16 15:46 [ ADDR : EDIT/ DEL : REPLY ]
  6. Red Rowan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5.06.16 15:46 [ ADDR : EDIT/ DEL : REPLY ]
  7. 은우짱

    독서열차~좋은 정보네요~

    2015.06.17 16:02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 여기 되게 유명한 곳 아닌가요?

    2015.06.19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urbanpark

    공주, 부여 여행!!! 참 멋지네요~!!
    앞으로도 우리국토의 다양한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2015.06.19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 송이도 가는 배



우리 가족은 5월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에 속한 송이도라는 섬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교통수단의 종류에는 자동차, 기차, 비행기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번 여행을 떠나면서 이용한 교통수단은 오랜 시간 동안 인류와 함께 발전해온 배이다. 최초의 배는 기원전 7천여 년 전에 네덜란드에서 만든 통나무 쪽배였다. 그리고는 통나무를 여러 개 엮어서 만든 통나무 배, 바람을 이용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돛단배, 증기선, 범선, 여객선의 순서로 발전했다.



▲ 배가 들어오길 기다려요



우리 가족이 전남 영광에 있는 송이도에 들어갈 때 탄 배는 자동차까지 탈 수 있는 일종의 여객선이다. 이 배의 1층에는 작은 갑판과 사람들이 자고, 쉴 수 있는 선실이 있고, 2층에는 조종실과, 커다란 갑판이 있는데, 이곳에는 마루 2개가 있다. 이 배는 밀물일 때 계마항에서 사람과 자동차를 태우고, 1시간 30분 만에 먼저 송이도에 들러서 사람과 자동차를 내리고, 다음으로 안마도에서 사람과 자동차를 내리면 밀물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계마항으로 간다.   



▲ 송이도로 출발하는 배



우리 가족이 송이도로 향하는 배를 탔을 때는 바다에 바람도 없고 파도도 없어서 편안하게 송이도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러나 계마항으로 돌아오는 날은 바람은 거칠게 불고 파도는 조금 높았다. 나는 주로 위 갑판 마루에 있었다. 드디어 1시간 30분 만에 계마항에 도착했다. 이번에 섬에 갔다 올 때는 배를 탄 덕분에 섬을 쉽게 오고 갈 수 있어서 좋았다. 이처럼 우리 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배가 정말 고마웠다.



▲ 사람들을 내려주고 떠나는 배



<여기서 잠깐! >


배를 타고 섬으로 여행을 가려면 몇 가지 확인하고 준비할 것이 있다.


1. 배 시간은 밀물과 썰물의 시간이 달라지기 때문에 미리 배의 출발시각을 확인해야 한다.


2. 배로 이동시간이 길다면 멀미약을 미리 먹는 것도 좋다.


3. 배를 타면 배의 구조를 확인해서 비상구, 구명조끼, 화장실 등 안전을 확인한다.


4. 배는 날씨에 민감하므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섬여행 일정을 잡아야 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은우짱

    최초의 배가 네덜란드에서 만든 배였군요~

    2015.06.15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2. 배를 타고 섬여행이라.. 가보싶내요~!

    2015.06.15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메르센

    송이도 가보진 않았지만 배타고 가보고 싶네요~!!^^

    2015.06.15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멋져요^^

    2015.06.15 21:18 [ ADDR : EDIT/ DEL : REPLY ]
  5. Red Rowan

    그림도 잘 그리시고 기사도 잘 쓰네요!

    2015.06.16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6. 박슬비

    와.. 저도 가고 싶다.

    2015.06.16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7. 앨리스심

    저도 송이도라는 섬에 꼭 가보고 싶어요.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6.16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8. 꼭 한번 가보고싶네요!

    2015.06.19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urbanpark

    참 뜻깊은 섬여행이었겠네요!!
    저도 섬여행 가고 싶네요!!ㅎㅎ

    2015.06.19 23:14 [ ADDR : EDIT/ DEL : REPLY ]


설렘 가득하고 희망찬 국토교통부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2015년 5월 11일 오후 2시에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발대식에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이 직접 참석하시어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대표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셨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인사말을 통해 “국토교통부는 우리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많이 내놓으니 우리나라 곳곳을 살피고 체험하는 것을 추천 드린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유일호 장관님께서는 바쁜 일정 와중에도 발대식에 참여한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과 함께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로서의 활동계획에 대한 다짐과 각오를 적은 종이로 “3기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채우는 것이었습니다. 퍼포먼스를 마치고,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업무 전반에 대한 소개와 글쓰기 및 사진을 찍는 방법 등의 강의도 이루어졌습니다.




▲ 발대식 현장 모습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 마스코트인 통통이와 토토와 사진을 찍으며 기자단으로서 희망찬 첫 발을 내딛는 날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메르센

    기자로서 우리나라 곳곳을 살피고 체험한 뒤 기사로 좋은 소식 전달해주세요!!ㅋㅋ
    앞으로 기대하겠습니다!!^^

    2015.06.11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2. 앞으로 같이 화이팅해봐요~! 보기좋내요~

    2015.06.12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은우짱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해요^^

    2015.06.12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4. 노을향기

    화이팅 해봅시다!!

    2015.06.12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장관님을 직접 뵙다니 영광이었겠어요^^

    2015.06.13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6.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할께요^^

    2015.06.13 12:16 [ ADDR : EDIT/ DEL : REPLY ]
  7. sysea47

    발대식 현장의 생생함이 느껴지네요~
    앞으로 많은 기사 전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2015.06.14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8. 앞으로의 활동 기대할게요!

    2015.06.19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5월 11일(월)에 정부세종청사 강당에서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오후 1시에 도착하여 리허설을 지켜봤습니다. 거의 오후 2시가 되자 발대식을 시작했습니다.


발대식 선언 및 국민의례 -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 상영 - 해외 기자단 응원 영상 시청 - 선서문 낭독 - 위촉장 수여 - 장관님 인사 말씀 - 장관님과의 퍼포먼스 - 장관님과의 기념사진 촬영 - 휴식 - 국토교통부 소개 - 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 - 질의 교육 -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자단의 역할이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매개체이자 국토교통부의 정책과 활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흥미로운 기사로 널리 홍보해 알리는 거라고 배웠습니다. 저는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통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조직으로는 항공정책실, 건설정책국, 수자원정책국, 도로국 등이 있습니다. 참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 촬영 비법에 대해서도 배웠는데요. 비법에는 ‘행사 시작 직전에 찍는다,

역광을 주의하라, 구도를 설정하라‘ 등이 있었습니다. 이를 자세히 알아보면, 





역광을 주의하라 → 역광으로 인해 인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행사 시작 직전에 많이 찍는다. → 행사 시 무대 조명으로 인해 인물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구도를 설정하라. →  사진 정 가운데에 두면 화면이 너무 꽉 차서 답답해 보이니 살짝 옆에 공간을 두어 답답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캐릭터 토토는 국토의 ‘토’가 연속되어 만들어진 이름이고 캐릭터 통통은 교통의 ‘통’을 연속하여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처음 발대식에 와서 무척 긴장되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3기 기자단 힘내요!

이상 권혜상 이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메르센

    사진촬영기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어요!!
    앞으로 그 점을 참고해서 촬영해야겠네요~^^

    2015.06.11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예쁜 그림까지~멋진 기자가 되겠군요

    2015.06.12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3. 노을향기

    기사가 참 멋져요~

    2015.06.12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4. 역광을 생각하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깉아요!!

    2015.06.13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5. 사진을 찍을때 유용한 점까지도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6.13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6. sysea47

    직접 그리신 그림까지~!!! 대단하셔요~~~^^

    2015.06.14 11:17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진 찍는 좋은 팁! 잘 배우고 갑니다!

    2015.06.19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5월 11일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3기 어린이기자 발대식이 진행되는 날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과연 무슨 일을 할까? 내가 어떤 재미난 기사를 써서 국토교통부에 대해 알릴까? 등등 머릿속에 질문들과 설렘을 가득 안고 집을 나섰습니다.



                            ▲ 고속버스 앞                       ▲ 고속버스 안 풍경 스케치 및 노트



저는 고속도로를 달리며 엄마와 함께 국토교통부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중간에 망향 휴게소에서 맛있는 호두과자도 먹고, 점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망향 휴게소에서 



긴 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드디어 국토교통부에 도착하였습니다. 

“앗!!! 귀여워~~~~ “ 모두들 난리가 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마스코트인 토토와 통통이가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 주고 있었습니다. 



▲ 통통이와 기념 촬영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모자, 수첩, 명함, 기자증 등을 받았습니다. 세심하게 준비해주신 국토부기자단 선생님들이 정말 고마웠고 국토교통부 기자단인 것이 더욱 더 자랑스러워졌습니다. 


선서식, 국민의례 등의 리허설을 하고 오후 2시에 발대식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진행하였습니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글로벌대학생 기자단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뒤이어 보았습니다. 


제가 대학생이 된다면 현재의 언니, 오빠들처럼 멋지게 국토교통부 기자단을 하여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나라의 정보들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하는 일 소개                             ▲ 글로벌대학생기자단 인터뷰



선서를 할 때, 꼭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선서식을 하고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장관님의 말씀은 제게 꿈을 주었고 희망도 주었습니다. 장관님의 말씀을 듣고 난 뒤 어린이 기자단은 ‘3기 파이팅!’ 글자를 채우는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우리들의 각오, 장래희망을 포스트잇에 적고 글자를 하나씩 완성해 나갔습니다. 멋지게 퍼포먼스를 끝마치고 우리는 선생님께 기사를 잘 쓰는 방법, 기사 작성 시 주의할 점 등등을 배웠습니다. 



             ▲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 말씀                                   ▲기념촬영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에서 저는 국토교통부에 대해 잘 알았고,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 우리에게 주는 도움들을 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발대식은 우리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큰 기대도 되면서 제 각오도 더욱 견고히 다지게 되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궁금하시죠? 조금만 기다리세요! 우리 기자단들이 쉽고 재미나게 생생한 기사로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알려드릴 테니 기대해주세요!




앞으로 함께 할 제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 모두 모두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메르센

    앞으로의 기사가 기대되네요~!!
    재미나고 생생한 기사 기대할게요~ㅋㅋ

    2015.06.11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앞으로 활동 기대할게요^^

    2015.06.12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3. 노을향기

    정말 먼 길 다녀오셨네여~

    2015.06.12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4. 망향 휴게소의 푸드코트가 그리워지네요ㅠㅠ

    2015.06.13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5. 멋진 기자 되시길 바랍니다!

    2015.06.13 12:20 [ ADDR : EDIT/ DEL : REPLY ]
  6. sysea47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 열심히 하세요~~^^

    2015.06.14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7. Red Rowan

    와~ 기사, 생생하게 잘 쓰셨네요!
    발대식 간 날이 어제 간 것처럼 기억나요~

    2015.06.14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2015.06.19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5월 11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청사 대강당에서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로비에서 토토와 통통이를 만나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름을 확인하고, 제 이름이 쓰여 있는 종이 가방을 받았습니다. 


그 안에는 명함, 국토교통부 기자증, 위촉장 등이 있었습니다. 그 후, 강당에 들어가 발대식에 참여했습니다. 자! 발대식이 어땠는지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 통통이와 사진 한 장 찰칵~!



처음에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이 모여 국민의례 후 선서를 하였습니다. 그 다음,  노란색과 주황색 붙임쪽지에 국토교통부 기자로서의 다짐과 장래희망을 적어 ‘3기 파이팅’이라는 글자를 완성했습니다. 하트는 대학생 기자단이 완성했습니다. 



▲ 붙임쪽지에 다짐과 장래희망 적는 중



제가 앞에 나갔을 때는 글자의 반 정도가 채워졌었습니다. 모든 기자단이 자신의 붙임쪽지를 붙인 후,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기념사진까지 찍자 앞으로의 기자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 아이들 모두 우르르 달려와서 붙임쪽지 붙이는 중~


▲ 모두가 함께 한 기념사진!!


그 다음에는 국토교통부께 대한 여러 가지 업무 소개가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역사, 하는 일, 상징에 대한 내용이 주였습니다. 마스코트는 토토와 통통이고, 토토는 녹색이며, 머리 위에 우리나라 국토의 이미지를 상징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통통이는 푸른색으로, 교통의 이미지를 나타낸다고 했습니다. 업무소개가 끝난 후, 기사를 쓰는 방법과 사진 찍는 방법을 배웠는데, 참 유익했습니다. 



▲ 우수기자 기준-어린이 기자단



1년 간 기자단 활동을 하며 좋은 경험을 하고 많은 것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메르센

    포스트잇에 붙인 다짐대로 열심히 하셔서 국토교통부 소식을 많이 알려주세요~^^

    2015.06.11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앞으로 활동이 기대되는군요

    2015.06.12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3. 노을향기

    국토교통부 아자아자~

    2015.06.12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4. 마스코트가 귀엽네요^^

    2015.06.13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린이기자단 화이팅!

    2015.06.13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6. 화이팅 하세요~!

    2015.06.19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5월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는 앞으로 함께할 어린이 기자단들과 대학생 기자단들이 모여 3기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에 대해 배우고, 글을 쓰는 방법도 익혀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소개 동영상



선서식 이후에는 국토교통부에 대해 강의를 들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토교통부의 업무, 소속기관 등이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에 나온 캐릭터들은 통통이와 토토입니다. 



 



토토는 국토의 ‘토’ 자를, 통통은 교통의 ‘통’ 자를 반복해 지은 이름입니다. 토토는 ‘창조’를 뜻하는 초록색 망토를, 통통이는 ‘열정’을 뜻하는 파랑색 망토를 입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의미는 ‘국토교통부가 국민들과 언제나 함께 살아가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토토와 통통이가 귀엽다보니, 기자단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이 ‘국토교통부 기자단 3기 파이팅‘이라고 써진 글자를 자신의 꿈과 각오가 적혀 있는 메모지로 채우는 모습입니다. 이 활동을 하며 저도 파이팅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통해 국토교통부를 널리 알릴 3기 어린이 기자단 윤서연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메르센

    국토교통부에 대해 잘 몰랐는데,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2015.06.11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멋진 활동 기대할게요^^

    2015.06.12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3. 노을향기

    좋은 글 써주세요!!

    2015.06.12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4. 마스코트들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ㅠㅠ

    2015.06.13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5. 국토교통부를 널리 알려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15.06.13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6. 앞으로 좋은 글 부탁드릴게요

    2015.06.19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제3기 어린이 기자 양서윤은 2015년 5월 11일, 세종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이지만 많이 기다려온 날이어서 설렜고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목적지인 국토교통부까지는 버스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 발대식 현장 사진


발대식 시작을 선언한 뒤, 국민의례와 선서를 하고 장관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단체사진을 찍었고, 작은 메모지에 우리의 꿈이 써진 ‘3기 파이팅’이라는 글을 완성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의 경험을 통하여 저에게도 작은 사명감이 생겼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하는 일과 역할을 상세히 알게 되자, 기관에 대한 고마움과 국토교통부에서 하나하나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사를 쓰는 방법과 사진 찍는 노하우, 가산점을  얻을 수 있는 법, 국토교통부의 공식 SNS 등을 알게 되어 기사 작성 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늘 보고 느끼는 일상생활에서 국토교통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생활의 안전성과 편리함을 구체적으로 찾아내어 그 중요성을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메르센

    국토교통부 소식이나 정책들을 많이 알려주세요~ㅋㅋ
    기사 잘 봤습니다~^^

    2015.06.11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국토교통부의 여러 소식 전해주길 기대할게요

    2015.06.12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호 고속버스를 타고 갔는가요?

    2015.06.13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4. 기사 정말 잘봤습니다!

    2015.06.13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5. 앞으로의 활동 기대할게요~!

    2015.06.19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 10월부터 서울에는 라바 지하철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에이, 그거 별거 아니야, 많이 운행하던데 뭐." 라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처음으로 라바 지하철을 타봤습니다. 



 

  

▲ 라바 지하철 사진



라바 지하철이 처음 모습을 드러냈을 때, 저는 환호성을 지를 만큼 너무 기뻤습니다. 겉모습부터 라바로 가득 차 있어서 정말 멋있었고, 내부 여기저기에는 라바가 그려져 있어서 너무 예뻤기 때문입니다. 특히 창문에 그려진 라바의 귀여운 그림은 저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레드’가 혀로 손잡이를 잡는 그림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심지어 바닥에도 그림이 있었는데, ‘옐로우’가 하수구에 빠지는  그림은 저를 웃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소소한 행복을 주는 라바 지하철을 기자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메르센

    라바 지하철 재미있네요!!
    제게도 소소한 행복을 주는 거 같아요~^^

    2015.06.11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즘 다양한 테마의 콜라보가 훙미롭내요 이런취지 좋은것 같아요

    2015.06.12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은우짱

    라바 지하철 저도 타보고싶네요

    2015.06.12 18:37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정말 타보고 싶어지는 지하철이네요^^

    2015.06.13 11:25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타보고싶네요^^~

    2015.06.13 12:30 [ ADDR : EDIT/ DEL : REPLY ]
  6. sysea47

    보기만 해도 재미있는 지하철입니다^^ 만화 캐릭터가 여기저기 있는 지하철을 타면 기분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2015.06.15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오 이거 정말 타보고 싶었는데 ㅠㅠㅠ

    2015.06.19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어른인 저도 라바지하철을 타면 신납니다...ㅎㅎㅎ

    2015.06.19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9. 라바 지하철 저도 타보고싶네요

    2015.09.01 06:41 [ ADDR : EDIT/ DEL : REPLY ]


세종시 정부청사 대강당에서 5월 11일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3기로 합격한 많은 대학생·어린이 기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대강당 입구에서 국토교통부 캐릭터인 토토와 통통이가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토토는 국토의 토, 통통이는 교통의 통으로 이름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오후 2시부터 행사가 시작되어, 홍보 영상을 잠시 시청한 후 기자단의 선언문 낭독과 유일호 장관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민의 실생활과 많이 연결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3기 파이팅’이라는 큰 글자에 어릴 적부터 간직해온 저의 꿈과 기자의 다짐을  적어 판에 붙이는 퍼포먼스도 진행하였습니다. 


장관님과 다 같이 기념촬영도 하였습니다.





이것으로 1부가 종료되고 잠시 휴식을 가진 뒤 2부가 시작되었습니다.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내에 어떤 기관들이 있고,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주셨습니다. 또 기사를 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특히, 맞춤법과 저작권에 대해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본인이 찍은 사진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이란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널리 알리고, 열정과 탐구정신으로 유익한 현장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합니다. 앞으로 유익한 기사를 작성하고, 멋진 기자 활동을 하겠습니다.

3기 기자단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메르센

    초심 잘 유지해서 기자로서 멋진 기사 부탁드릴게요~ㅋㅋ
    홧팅이에요~^^

    2015.06.11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멋진 기사 부탁해요^^

    2015.06.12 18:37 [ ADDR : EDIT/ DEL : REPLY ]
  3. 세종청사 어땠어요?

    2015.06.13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4. 앞으로 멋지고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2015.06.13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찬 발대식 기사네요!

    2015.06.19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5월 11일,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발대식을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개최하였습니다.



3기 기자단 전체 사진


 

                  ▲ 유일호 장관의 인사말                                ▲ 국토교통부 소개영상



37명의 대학생 기자단과 86명의 어린이 기자단이 참석한 이번 발대식에서는 국민의례와 선서문 낭독,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 공부하고 있는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들은 영상인사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은 “국토교통부는 국민의 실생활과 관련된 업무를 많이 하므로 기자단의 큰 활약이 기대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발대식을 가진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은 약 8개월 동안 국토교통부의 정책 홍보는 물론, 주요현장 탐방 및 견학 등을 통해 창의력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메르센

    국토교통부가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앞으로 많이 알려주세요!!^^

    2015.06.11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멋진 기사 부탁해요^^

    2015.06.12 18:38 [ ADDR : EDIT/ DEL : REPLY ]
  3. 앞으로 좋은기사 부탁합니다^^

    2015.06.13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4. 생생한 기사 감사합니다!

    2015.06.13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2015.06.19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5월28일 목요일, 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첫 현장 탐방이 있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해, 기자단은 10시40분에 모여 11시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지하 2층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 상황처럼 체험하기 위해 모의여권과 도쿄행 모의 항공권을 받고, 출국 심사장으로 향했습니다.



▲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여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준비과정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인천국제공항에서 하는 출국수속, 즉, 항공사 탑승수속과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출국심사를 미리 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인천국제공항에서는 별도의 출국수속을 받지 않고 전용통로를 통해 여유 있게  탑승할 수 있습니다. 


엑스레이 보안대에 올라 소지품 검사도 했는데, 아이들의 옷이나 주머니 속에 철 같은 작은 물질이나 위험한 물질이 있으면 삑!삑! 하고 경고음이 울렸습니다.

 

검사가 끝난 뒤,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열차 탑승을 위해 지하 7층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열차는 일반열차와 직통열차가 있는데, 일반열차는 인천국제공항까지 1시간이 소요되고, 직통열차는 43분 소요됩니다. 


직통열차 같은 경우는 중간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아 시간 단축이 가능합니다. 어린이 기자단은 많은 것을 체험하기 위해 빨리 가는 직통열차를 이용하였습니다. 



사진출처 : 코레일 공항철도(www.arex.or.kr) 

 


직통열차는 제가 알고 있는 열차와는 달리, 마치 비행기 기내라고 착각할 만큼 시트도 푹신하고, 쾌적했습니다. 기자단들은 열차 안에서 코레일 항공철도 체험학습 담당 박연희 선생님으로부터 공항 픽토그램과 열차 내에서 불이 났을 때의 대처방법, 그리고 심장 충격기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픽토그램이란, 사물과 시설을 알아보기 쉽게 그림으로 나타낸 것으로 일종의 부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즉, 여자가 표를 들고 있는 여행사 부호, 비행기가 북서쪽으로 향해있는 이륙 표시, 비행기가 남동쪽으로 향해 있는 착륙표시 등 언어는 달라도 세계인들이 그림만으로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열차에 불이 났다면 일단 불로부터 멀리 떨어지고, 기관사에 연락을 해야 합니다.  소화기를 사용 할 줄 안다면 소화기를 사용하여 불을 꺼야 합니다.



▲ 직통열차 안 기념촬영과 픽토그램에 대해 설명하시는 박연희 선생님



직통열차에서 설명도 듣고, 서울 한강과 인천 바다의 바깥 풍경을 구경하니 어느덧 인천국제공항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기자단들은 노약자나 임산부, 짐이 많거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든 전동카트에 탑승해 식당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까지 이동했습니다. 전동카트는 운전사를 포함하여 6~7명 정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인천국제공항 내부의 공항철도 출입구와 전동카트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이어진 본격적인 인천국제공항 탐방!

항공전망대에서 ‘노란 스핀차’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는 비행기가 후진할 때, 연료를 줄이기 위해 운행하고 있는 차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열차 안에서 배웠던 픽토그램을 실제로 만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1층은 입국장과 안내데스크, 여행사가 있고, 2층은 약국과 편의시설, 3층은 출국장으로 1층과 비슷하고, 4층은 식당이 있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세계 공항서비스평가에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세계 공항서비스평가는 공항 직원의 친절도와 시설 청결도, 이용 용이성 등 서비스, 시설 및 운영 분야 등 총 34개 평가 항목에 대해 고객의 만족도를 측정 후 종합평가를 내린다고 합니다. 이 평가에서 10년 동안 1위를 한 공항은 인천국제공항이 유일하다고 하니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 항공전망대에서 바라본 비행기, 픽토그램 안내도, 인천국제공항 내부 모습



그리고 공항의 안전을 위해 테러범이나 마약범들의 물건을 전시하여 일반인들에게 위험물질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황당하면서도 재미있었던 것은 팬티폭발이었습니다. 공항의 쓰레기통을 투명화해 수상한 물건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에 없는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식물, 동물, 음식은 검역실에 들러 꼭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신고해야 하는 식물과 음식, 반입금지 물품이 어떤 것인지 인식하기 쉽게 공항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물론, 입국할 때도 검역실을 들러야 합니다. 이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들이 동, 식물에 의한 병충해 전염 방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검역을 실시하고 있다니 꼭! 지켜야겠죠.



▲ 전시되어 있는 안보위해물품 및 테러범 물건, 반입금지 전시 사진



다음으로 자기부상열차 홍보관에 들렀습니다. 자기부상열차는 궤도와 접촉하지 않고 주행하기 때문에 일반 바퀴식 열차에 비하여 진동과 소음이 현저히 적고, 인체에 유해한 철, 고무 같은 분진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미래의 교통혁명을 이끌 도시형 자기부상열차는 6월 말 개통해 일부구간을 운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개통 예정인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마지막으로 항공안전라운지에서 안전사고 대비훈련을 받았습니다. 비상상황 시, 기내선반에서 산소마스크가 내려오고, 구명조끼는 좌석 아래 박스 안에 비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사용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산소마스크는 어른이 먼저 씁니다.

(보호자가 먼저 착용해야 하는 이유는 어린이와 노약자를 먼저 씌어 주다가 보호자가 의식을   잃으면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좌석 벨트 버클은 들어 올려서 풉니다.

 

3. 구명조끼는 탈출 전에 충분히 부풀립니다.

 

4. 짐은 버리고 하이힐은 벗고 탈출해야 합니다.


산소마스크의 작동시간은 15분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대략 10분 정도면 항공기가 안전한 장소로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구명조끼를 입을 때는 끈이 있는 곳을 내 앞에 놓고, 착용한 후 뒤의 조이는 끈을 풀었다 앞의 끈을 당기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탈출 전에 입으로 고무호수를 불어 충분히 부풀리면 됩니다.


항공안전라운지는 공항철도 환승센터 안에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기내에서의 안전행동, 비행기 기종별 비상출입구, 항공기 내의 비상용품, 항공기 안전에 대한 퀴즈 등을 체험할 수 있다고 하니, 일반인들 모두 항공기 탑승 전 틈새시간을 이용하여 꼭! 산소마스크와 구명조끼 입는 법을 직접 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안전교육을 받고 체험하는 사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출발하여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한 첫 현장탐방은 편의를 위해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직통열차 체험과 항공 안전규칙 그리고 인천국제공항에 대해 깊숙이 알 수 있게 해준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인천공항 현장체험 단체기념 사진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리아

    공항~ 언제나 설레는 곳이죠^^
    기사 잘 봤습니다!

    2015.06.11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국토교통부의 다른 소식 기대해요^^

    2015.06.12 18:42 [ ADDR : EDIT/ DEL : REPLY ]
  3. raser

    마스크 사용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네요~!

    2015.06.19 02:11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공항철도가 있어 인천국제공항까지 가기가 참 편리하군요~?^^

    2015.06.19 23:29 [ ADDR : EDIT/ DEL : REPLY ]
  5. sysea47

    기사 잘 봤습니다^^ 인천국제공항 탐방 즐겁게 다녀오신 것 같군요~~

    2015.08.22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5월 28일 목요일, 항공안전교육 및 출국심사 과정을 배우기 위해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기자단은 출국심사에 관한 설명을 듣고, 도쿄로 가는 가상 항공권과 여권을 발급받았습니다.    





보안요원은 어린이 기자들을 검문하고, 담당 직원들이 도장을 찍어 출국심사를 해주셨습니다. 그 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인천 국제공항으로 가는 직통 열차를 탑승했습니다. 직통열차 안은 넓고 시설은 일반열차와 다르게 좋았습니다. 





직통 열차 안에서 선생님이 여러 안내판과 열차 노선에 대해 가르쳐주셔서 기자단은 열심히 설명을 들었습니다. 단 43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 후, 우리는 전동카트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점심을 먹고 어린이 기자단은 멀리서 비행기를 구경하였습니다. 집이 공항 근처여서, 매일 보는 비행기이지만 연결 통로에 연결된 비행기를 처음 봐서 신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유리 벽 사이로 면세점도 보았습니다. 


자기부상열차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안전상의 문제로 탈 수는 없지만 탈 수 있게 된다면 꼭 타보고 싶습니다. 다음은 항공기 내에서의 반입 금지 물품을 살펴보았습니다. 


음료는 100mL로 제한하였고, 마약이나 무기들은 절대 반입 금지였습니다. 그리고 나방 등의 벌레들이 과일이나 채소들을 병들게 할 수 있다고 해서 그것들도 검사를 했습니다. 





1층으로 내려가 항공안전라운지에서 항공안전에 대해 배웠습니다. 비상착륙을 할 시, 해야 하는 안전 수칙을 직접 해보고 퀴즈도 풀었습니다. 특히, 산소마스크는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체험 부스에서 사진도 찍고 항공기 내 예절에 대한 영상도 보았습니다. 단체사진을 찍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공항 근처가 저희 집이라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공항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희를 안내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리아

    직통열차~ 정말 편하게 공항으로 갈 수 있겠네요 ㅎㅎ

    2015.06.11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직통열차 정말 편리한것 같아요^^

    2015.06.12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3. raser

    충격예방방지 자세가 있다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2015.06.19 02:11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철도에 항공까지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겠네요~!^^

    2015.06.19 23: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