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첫 탐방이 지난 5월 28일에 있었습니다. 기자단 40여 명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모여 항공, 보안, 출국심사 체험을 하고, 직통열차에 탑승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 후 항공 안전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습니다. 



사진출처 : 항공안전라운지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우선 모의여권과 항공권을 발급받은 후 보안검사를 받았습니다. 모의여권에는 각자의 이름이 적혀 있었고 항공권은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도쿄로 가는 티켓이었습니다. 박연희 선생님께서 여권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비행기 타는 절차에 대해 안내해주셨습니다. 


여권은 구청에서 발급받고 유효기간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여권에 손상이 있으면 다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잘 보관해야 하며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는 비행기가 없기 때문에 인천공항까지 가서 비행기를 타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짐(여행용가방)이 들어가는 통로는 따로 있고, 가져오지 말아야 할 물건으로는 물과 같은 액체(100㎖ 이상), 라이터, 칼 등 금속류가 있습니다. 이를 가지고 탑승하면 위험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서 반입금지품목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비행기 탑승 전, 몸에 위험한 물건이 있는지 보안검색 하는 것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진행했습니다. 또한, 출국 심사장에 가서 출국심사도장을 받았습니다. 실제 해외에 나갈 때처럼 모든 절차가 다 진행되어서 신기했습니다. 


  

▲ (위) 서울역 / (아래) 모의여권, 항공권



기자단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지하 7층에서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타기 전, 플라스틱 카드로 된 직통열차 표를 받았는데 가격은 성인 8,000원, 어린이 6,900원이라고 했습니다. 카드를 찍는 곳은 특별하게 주황색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일반 공항 열차는 서울역에서 인천공항까지 약 1시간 정도 걸리지만, 직통열차는 약 43분 소요되며 최대속력이 120km 정도라고 했습니다.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하면서 픽토그램에 대해 박연희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셨습니다. 환승장 표시, 가방 놓는 곳, 표 사는 곳, 식수대 등 이용안내방법을 설명해주시며 장애인 엘리베이터는 이용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위) 직통열차 실내 / (아래) 공항안내 표지판

  


병원이나 은행 등의 위치를 물으려면 ?표 그림이 있는 인포메이션(information)을 찾아가서 물어보고, 불이 났을 경우엔 되도록 빨리 다른 칸으로 이동한 후 비상전화를 이용해 기관사에게 알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소화기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 신속하게 불을 끄고 안전수칙은 적혀진 대로 잘 지켜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심장제동기, 비상탈출구 등에 관한 설명도 이어졌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서 장애인과 노약자가 탑승할 수 있는 전동카트 시승체험을 했습니다. 전동카트도 면허가 필요하고, 전기로 충전해서 이동하며 20km 정도가 최고 속도라고 합니다. 


밥을 먹고, 자기부상열차 홍보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자기부상열차가 앞으로 개통 예정이지만 현재 안전을 위해 여러 가지 정밀 검사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자기력을 이용해 차량을 선로 위에 부상시켜 움직이는 자기부상열차는 소음과 진동이 적고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작년 대전 기계기술연구원에서 시범운행 중인 자기부상열차를 타본 적이 있는데 정말 미끄러지듯이 움직였고 소음과 진동을 느낄 수 없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빨리 개통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 안전비행수칙

  


그 후, 항공안전라운지에서 여러 가지 안전 수칙을 ○·X퀴즈를 풀어가면서 배웠습니다. 충격방지 자세로써 앞좌석이 없을 때, 앞좌석이 있을 때, 유아 동반 시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해 그림을 보여주면서 설명했고, 충격을 줄이려면 몸을 앞으로 숙이는 게 좋다고 하셨습니다. 


비행기 좌석벨트 버클은 들어 올려서 풀고, 비행기가 추락할 때 산소마스크가 내려오는데 이럴 경우 부모가 먼저 착용 후 아이를 씌어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구명조끼는 입자마자 바로 부풀리지 말고 탈출 직전에 비상구 앞에서 부풀려야 하는데, 고무관을 충분히 입으로 불어야 대피 할 때 쉽게 한다고 했습니다. 


구명조끼는 좌석 아래 박스 안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비상 시 짐을 버리고 하이힐은 벗고 탈출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서울역에서 직통열차를 이용하는 승객은 내리는 곳과 비행기 승강장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위) 항공안전라운지 / (아래) 항공전망대



항공전망대에서는 비행기 승강장과 관제탑, 이륙을 기다리고 있는 비행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가 마치 모형처럼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단체사진을 찍고, 다시 직통열차를 탄 뒤 서울역으로 돌아오면서 모든 체험활동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인천국제공항과 처음으로 이용한 직통열차 체험은 제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서울역에서 출국심사를 받고, 짐을 부치면 공항에서 절차 밟는 시간이 단축되어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통의 발전된 모습과 우리 국토의 아름다운 경치를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나라가 철도·항공 강대국이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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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아

    안전!! 항상 챙겨야 하고 정말 중요하죠^^
    늘 잊지 않고 유의하도록 해요!!

    2015.06.11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안전은 늘 챙겨도 부족한것 같아요. 좋은 정보네요^^

    2015.06.13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지현

    안전비행수칙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잘 읽고가요~

    2015.06.18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4. raser

    안전의 중요성! 좋은 정보 알고 갑니다~!

    2015.06.19 02:10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멋진 현장 기사 감사합니다~!^^

    2015.06.19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5월 28일 목요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첫 탐방이 있었습니다. 첫 현장탐방인 만큼 설렌 마음을 안고 집에서 출발해 10시 40분에 집결장소인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가 보니, 많은 어린이 기자들이 이미 와 있었습니다. 


이번에 참가할 수 있는 어린이 기자단이 모두 다 모이자, 조를 나누고 우리를 인솔해 주실 박연희 선생님께서 비행기에 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비행기에 가지고 탑승하면 안 되는 반입금지 품목이었는데, 금속물질, 칼 등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 박연희 선생님께서 설명하시는 모습



설명을 다 듣고, 우리는 인천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해서 직통열차를 탔습니다.



▲ 열차 안내 표시판



열차 내부에서 픽토그램에 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다양한 픽토그램을 보고, 그 픽토그램이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 듣고, 퀴즈도 맞혀봤습니다. 픽토그램이란 화장실, 엘리베이터 같은 표시나 그림을 나타냅니다..



▲ 픽토그램에 대해서 설명하시는 모습



열차가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하자, 5~6명씩 나눠 전동카트를 탔습니다..



▲ 전동카트를 타는 모습



점심시간이 되자,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항공전망대로 이동해 창문으로 현재 이륙하는 여러 비행기를 보았습니다. 


다 보고 나서 인천국제공항에 어떠한 시설들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평상시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 면세점, 쇼핑몰 외에 다양한 시설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신기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전시 물품과 공항에 관련된 홍보 물품, 인천공항 모형이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 인천국제공항 모형



그리고 나서 항공안전라운지로 이동해 비행기 안전교육을 받았습니다. 비행기 안전교육의 내용은 산소마스크와 구명조끼 사용방법, 안전대처요령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산소마스크는 비상시에 위에서 내려오고 보호자가 먼저 착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구명조끼는 의자 밑에 있고 비상구 앞에서 부풀려야 합니다. 그리고 탈출할 때, 가지고 있는 모든 짐은 버리고 성인 여자의 경우, 하이힐을 벗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 안전한 비행을 위한 TIP!



이러한 모든 안전교육이 끝나고, 우리는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단체사진을 찍고 다시 직통열차를 탑승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로 돌아와 해산했습니다. 첫 현장탐방이었던 만큼 의미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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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우짱

    유익한 시간을 보냈군요.

    2015.06.13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지현

    픽토그램에 대한 설명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을 것 같아요!

    2015.06.18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3. raser

    픽토그램의 중요성! 많이 배워 갑니다~!

    2015.06.19 02:10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인천국제공항에는 신기한게 참 많네요~ㅎㅎ

    2015.06.19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5. sysea47

    재미있는 기사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기사 기대할게요~~

    2015.08.22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5월 28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들뜬 마음을 안고 서울역에 모였습니다. 


서울역에서 먼저 여권과 탑승권을 받았습니다. 여권에는 제 이름이 적혀 있었고, 탑승권에는 탑승하는 시각, 좌석 등 중요한 정보들이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 여권과 탑승권


 

                ▲ 보안검사                             ▲ 출국심사



그리고 여권과 탑승권만큼 중요한 보안검사를 진행했는데, 보안검사는 탑승객이 위험한 물건을 소지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출국심사를 해야겠죠. 


출국심사를 하는 장소에 가서 도장을 받았는데, 다른 나라 공항에서의 도장 모양도 모두 같은지 궁금했습니다. 



▲ 출국심사를 기다리며



출국심사까지 모두 끝나고, 저희는 직통열차를 타러 내려갔습니다. 직통열차가 어떤 열차인지 궁금했습니다. 안내 선생님께서 일반 열차는 인천공항으로 갈 때 1시간 정도 소요되지만, 직통열차는 43분밖에 안 걸린다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빠르고 안전한 열차가 있다는 것을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알면 참 편리하고 유익할 것입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전동카트를 타고 움직였습니다. 덜컹거리지도 않고 너무 빠르지도 않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 무료 전동카트 서비스



그리고 어린이 기자단은 기내 비상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체험을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산소마스크는 어른이 먼저 쓰고, 좌석 벨트 버클은 들어 올려서 풀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구명조끼는 탈출 직전에 부풀려야 하고 짐은 버려야 하며 하이힐은 벗고 탈출해야 합니다. 



▲ 비상 시 안전수칙



이 네 가지 안전수칙을 잘 지키면 여러 사람이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보고 싶었지만, 오늘은 보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사람들이 탑승할 수 있도록 한쪽 날개 옆에 연결해 놓은 다리와 다른 나라에서 온 비행기도 많이 볼 수 있어 신기했습니다.



 

▲ 연결된 탑승구



견학이 끝났고, 어린이 기자단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서울역까지 직통열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 현장체험을 마치며



서울역에서 인천공항까지 이동하는 교통수단이 빠르고 안전한 데다, 인천공항 내부도 크고 쾌적해 단연 세계 최고의 공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으로 이런 즐거운 견학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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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익한 정보내요~! 고마워요~!

    2015.06.06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전동카트가 저렇게 생겼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5.06.13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지현

    보안검사와 출국심사까지! 재미있는 경험이었겠네요 잘 읽고가요~

    2015.06.18 21:57 [ ADDR : EDIT/ DEL : REPLY ]
  4. raser

    상세한 정보들이 담겨져 있네요.

    2015.06.19 02:08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인천공항에서 참 멋진 것들을 경험하고 오셨군요!
    재밌었겠네요~!!

    2015.06.19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5월28일 목요일 설레는 마음으로 현장탐방에 나섰습니다.





서울역에서 도쿄로 가는 가상 항공권을 발급받고 실제인 것처럼 여권에 출국도장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몸에 위험한 물건이나 금속을 소지하고 있는지 보안검사를 받았습니다. 탑승수속과 출국심사까지 완료한 후에야 서울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직통열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직통열차로 인천공항까지 가는 데는 약 40분 정도 걸렸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도착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열차가 넓고 쾌적해서 여행자들이 많이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직통열차나 인천공항 안에 있는 다양한 표지판에 대해 배우고 열차 노선도 구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해 전동카트를 타고 가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인천공항 내에 있는 식당들의 음식은 정말 맛있는 것 같습니다. 점심식사를 마친 후, 본격적으로 인천 국제공항을 견학했습니다. 탑승동도 가보고, 이륙하기 전에 비행기들이 있는 항공 전망대도 구경하였습니다. 그리고 비행기에서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셨고 배운 내용들을 직접 체험하는 항공 안전 라운지에도 갔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산소마스크와 구명조끼 등을 입어보는 색다른 체험도 해보았습니다. 가장 재미있고 실제로도 도움이 된 체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운행하지 않는 자기부상열차를 구경하였습니다. 실제로 운행이  공항 내에서 움직이는 게 더 편리해질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다채로운 체험을 한 후에 다시 직통열차를 타고 서울역으로 왔습니다. 열차를 타고 갈 때마다 선생님들이 퀴즈를 내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금방 친해진 친구들과 헤어지는 게 아쉬웠던 즐거운 탐방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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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동카트 타보고 싶었는데.. 유익한 정보 잘 읽고갑니다~

    2015.06.06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앞으로 좋은 소식 기대할게요~

    2015.06.13 13:57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지현

    실제인 것 처럼 체험했다니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잘 읽고 갑니다

    2015.06.18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4. raser

    유익한 정보 잘 읽고 갑니다~!

    2015.06.19 02:08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앞으로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할 때 소개해주신 곳도 가봐야겠네요!

    2015.06.19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5월 28일 목요일에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이 도심공항터미널과 인천 국제공항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역에서 만나 1조와 2조를 나눈 뒤 각 조별로 탐방하였습니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로 이동해서 여권과 비행기 표, 직통열차표를 발급받고, 금속 탐지기를 이용하여 보안검사도 했습니다. 여권과 비행기 표에 도장을 받고, 직통열차에 탑승했습니다. 직통열차는 서울역에서 인천 국제공항으로 바로 가기 때문에 43분밖에 안 걸립니다.


          

출처 : 코레일 공항철도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하여 전동카트를 타고 식당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덜컹거리는 소음이나 아무런 소리 없이 조용히 이동해 신기했습니다.


요즘 비행기에서 추락 등 여러 사고가 발생해 불안했는데, 교육을 받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저희들은 비행기 사고가 났을 시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동영상을 보고 동영상에서 나온 대처자세를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동영상에서 사고가 나면 산소마스크를 보호자가 자녀에게 먼저  씌우려고 하는데 그러면 안 되고 보호자부터 산소마스크를 쓰고 그 뒤에 자녀에게 산소마스크를 씌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비행기가 바다에 추락할 때는 구명조끼를 입고 탈출하여야 한다고 해서 구명조끼를 직접 입어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구명조끼를 입고 뒤에 있는 끈을 잡아당기면 공기가 들어가 풍선처럼 부풀어졌습니다.



 

▲ 항공안전라운지 체험관



인천국제공항에는 비행기만 타러 오기 때문에 평소에는 거의 할 수 없는 경험들을 많이 해봤습니다. 또한, 비행기 사고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세히 배웠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발생한다면 오늘 배운 것을 꼭 기억해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역 지하에 인천 국제공항으로 가는 직통열차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어서 매우 유익했고 색다른 탐방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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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행기 사고에 대처할수 있는 체험관이있었군요 새롭내요~!

    2015.06.06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직통열차 정말 빠른것 같네요^^

    2015.06.13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지현

    직통열차에 관한 설명 잘 읽었습니다~

    2015.06.18 21:55 [ ADDR : EDIT/ DEL : REPLY ]
  4. raser

    직통열차의 중요성이 부각된거 같네요!

    2015.06.19 02:08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서울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43분만에 도착하다니... 진짜 빠르네요!!

    2015.06.19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6. sysea47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2015.08.22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5월 28일, 우리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인천국제공항으로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엄마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서울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여 서울역 이곳저곳을 구경하다가 10시 20분에 집결지로 가니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계셨습니다.


출석체크를 하고, 1, 2조로 나뉘어 각각 따로 이동하였습니다.


저희는 먼저 서울역에서 여권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모의 여권과 모의 탑승권을 받았습니다. 또한, 직통열차를 타기 위해 직통열차 전용카드를 발급받았습니다.



 



43분 동안 기차를 타고 가는 동안, 저희는 ‘픽토그램’과 철도 안전에 대해 교육을 받았습니다.



픽토그램이란?


 



픽토그램은 사물과 시설을 알아보기 쉽게 그림으로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이중 몇 가지를 설명하자면, 맨 위의 화살표는 한식당, 두 번째 화살표는 만남의 장소, 세 번째 화살표는 인터넷 사용 가능한 곳, 마지막 화살표는 사우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픽토그램에 대하여 교육을 받다 보니, 벌써 인천국제공항에 다다랐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내려서 식당가로 이동하기 위해 전동카트를 이용했습니다.





저희가 이용한 전동카트입니다.


원래는 노약자나 임산부, 짐이 많은 사람이 보통 이용합니다. 저희가 직접 전동카트를 타보니 속도는 생각보다 빠른 편이었고, 5명이나 앉을 수 있을 만큼 자리가 넓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뒤, 저희는 모노레일 홍보관으로 이동했습니다. 그곳에 가서, 모노레일의 모형과 모노레일 개통 시의 인천공항 모형들을 봤습니다. 그것을 보고 우리나라가 정말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디자인 또한 어느 나라에 뒤처지지 않을 만큼 선 처리도 예쁘고, 색감도 아름다웠습니다.


모노레일 홍보관을 구경한 뒤, 저희는 항공 안전 체험관으로 이동해 항공 안전 요령에 대해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곳에서 안전띠 매는 법(좌석벨트를 풀 때는 버클을 들어서 당긴다), 산소마스크 쓰는 법(산소마스크가 떨어졌을 경우, 보호자부터 착용한다), 구명조끼 입는 법(구명조끼는 탈출 직전에 부풀어야 한다) 등 항공기 탑승 안전 교육에 대해 여러 가지를 배웠습니다.


교육을 끝낸 뒤, 저희는 다 같이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단체사진을 찍고 나서, 저희는 다시 직통열차를 타고 서울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인천국제공항 탐방을 다녀와서 인천국제공항에 대해 더 세부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3기 친구들과 동생, 멋진 선생님들을 만나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멋진 설명을 해주신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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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우짱

    자세한 설명~좋네요^^

    2015.06.13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2. sysea47

    많은 내용 중에 특히 항공 안전 요령에 대한 설명이 자세해서 좋네요 ^^

    2015.06.15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슬비

    멋진 기사 잘보았어요.

    2015.06.16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지현

    항공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겠네요!

    2015.06.18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5. raser

    자기부상열차가 돋보이네요~!

    2015.06.19 02:07 [ ADDR : EDIT/ DEL : REPLY ]
  6. urbanpark

    인천국제공항에는 볼거리가 참 많네요!
    고생하셨습니다!

    2015.06.19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봄이 끝나고 여름을 맞이하는 달, 6월입니다. 해마다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늘어나다 보니 당연히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해외로 비행기를 타고 여행 가시려는 분들에게 제가 공항에서의 유용한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항공권 발급



저는 인천공항을 가기 위해서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했는데요. 인천공항으로 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직통열차와 일반 공항철도입니다. 


물론, 다른 정거장을 거치지 않고 바로 가는 직통열차가 일반 열차보다 이용요금이 비쌉니다. 비용을 생각하신다면 일반 공항철도를 이용하시는 게 낫고, 조금 더 시간을 절약하고 싶은 분들은 직통열차를 이용하시라고 권합니다. 


인천 국제공항으로 가기 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항공권 발급 및 출국 심사를 마치면 공항에서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는 직통열차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에 갔습니다. 


직통열차의 4호 칸에는 화장실이 딸려있어 정말 놀랐습니다. 빠르기만 한 것이 아니라 편리함까지 갖추고 있었습니다. 직통열차를 타기 전에는 ‘일반 전철이 정류장에 서지 않고 바로 가는구나.’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 공항 체험 설명



직통열차에서 내린 후, 너무 많은 짐을 가지고 계시거나 노약자, 몸이 불편하신 분을 위해 운행하는 전동카트를 이용했습니다. 보통은 짐을 부치고 항공권 발급을 위해 3층에만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출국심사를 마쳤다면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4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인천국제공항의 모습을 살펴보며 쉴 수 있습니다. 



 

            ▲ 항공 안전 체험              ▲ 항공전망대에서 본 인천국제공항


  

전동카트에서 내려 점심을 먹은 뒤, 항공안전라운지로 이동했습니다. 그곳에서 산소마스크 쓰는 법과 구명조끼 입는 법 등 여러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옆에 비치된 시뮬레이션 퍼즐게임과 OX 퀴즈를 통해서 여러 안전 상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반입금지 품목도 나와 있습니다. 


제가 지금껏 알려드린 팁을 통해서 효율적이고 재미있는 여행을 하며 공항도 하나의 여행지라고 생각하며 여러 가지 체험을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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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익한 기사 잘보고 갑니다~!

    2015.06.05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정보네요^^

    2015.06.13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지현

    좋은 경험이었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5.06.18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4. raser

    좋은 경험 하신거 같네요~! 부럽습니당!!!

    2015.06.19 02:07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공항이용 팁!
    감사합니다~!!

    2015.06.19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6. sysea47

    유용한 팁!!! 감사합니다~~^^

    2015.08.22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무엇인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그것은 바로 버스입니다. 우리는 돈을 절약하거나 빠른 길로 가기 위해서 버스를 자주 이용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버스에 대해 “버스? 그거 별거 아닌데”또는 “그게 뭐 어때서?”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여러분의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는 버스에 대한 여러분들의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해 산꼭대기에 위치한 감천문화마을에 버스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가는 버스 안은 대중교통답게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감천문화마을을 거쳐 가는 버스는 단 2대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감천문화마을에서는 현재 축제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감천문화마을



부산에는 감천문화마을 같이 산꼭대기에 위치한 마을이 많습니다. 감천문화마을 같은 곳에 왜 버스가 많이 없는지 아십니까? 왜냐하면 산꼭대기에 오르다 미끄러지면 큰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사 분들은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버스를 운행하십니다. 



▲ 감천문화마을 골목 축제



감천문화마을 같이 산꼭대기 쪽에 사시는 분들은 버스를 아주 소중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우리는 대부분 평지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버스를 유용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나 “버스? 그거 별거 아닌데” 또는 “그게 뭐 어때서?”라고 얘기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용해 보면 그렇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우리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버스는 정말 소중한 교통수단입니다.



▲ 감천문화마을에서 내려다본 광경 



여러분, 이제부터라도 버스를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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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스타고 감천문화마을 여행가고 싶내요~!

    2015.05.31 0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동혁

    꼭 구경 가보고 싶네요. 마을을 새롭게 만들고 홍보도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5.05.31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자주 갔던 곳인데요 이렇게 기사를 통해 자세히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당

    2015.05.31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4. 항상 가까이 있고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자칫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버스를 다시 한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기사네요.

    2015.05.31 23:40 [ ADDR : EDIT/ DEL : REPLY ]
  5. 은우짱

    저도 버스여행 참 좋아하는데...꼭 가보고 싶네요.

    2015.06.03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6. 은우짱

    감천 문화마을 꼭 가보고 싶네요~

    2015.06.14 11:30 [ ADDR : EDIT/ DEL : REPLY ]
  7. urbanpark

    저도 다음에 꼭 버스여행 가봐야겠네요!!^^

    2015.06.19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8. sysea47

    버스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교통수단인 것 같습니다.
    하루아침에 갑자기 버스가 없어진다면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이 갈 것 같아요.

    2015.08.22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시베리아 횡단 철도가 우리 측 철도와 이어지면 우리가 최남단 교두보가 되어 발전할 수 있으므로 확실히 배울 수 있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모집 당시 작성한 지원서 지원동기의 한 부분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취재하겠다는 꿈은 통일이 돼야만 가능할 수 있었던 일이었기에 결국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당시 작성했던 취재 희망 아이템 부분과 지원 동기 부분에 적혀 있던 꿈은 모두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된 것이 의미가 없고 꿈을 영원히 잃어버렸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이 지원 동기에 적힌 꿈보다 훨씬 더 의미있고 값진 활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스스로에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 시간은 어떤 시간이었을까요?



첫째, 국토와 교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4대강 정비사업 중 한 번 크게 논란거리로 불거진 청계천 복원, 언젠가부터 눈 깜박할 사이 등장한 안전운전차선에 대한 것까지 모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커뮤니티로 오기까지 기자의 손을 거친 소재들입니다. 이를 통해 국토와 교통에 대해 눈을 뜰 수 있었습니다. 만약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 소속되지 못했더라면, 이러한 것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아예 국토와 교통에 대한 눈이 아주 닫혀있을 수도 있었습니다.



둘째, 국토의 숨겨진 모습과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직선, 곡선, 그리고 도심 속 하천'이라는 기사를 쓰기 위해 전주천과 삼천의 산책로 코스를 4시간 동안 돌고 돌았는데요.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전주천과 삼천의 숨겨진 모습과 아름다운 모습을 마음껏 볼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오랫동안 전주천과 삼천에 있어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 시간은 '집 앞에 있어 산책하기 편한 곳'이라고만 생각했던 삼천뿐만 아니라 한 번도 자전거로 가보지 못한 전주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만약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이 없었더라면, 이렇게 숨겨진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도 없었을 것입니다.








▲ 어린이 기자단 명함과 수첩, 기자증





무엇보다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은 단절된 국토를 취재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값진 활동이었습니다. 국토와 교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숨겨진 아름다움을 볼 수 있었던 것은 주어진 특권과도 같았습니다. 바로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게 말이죠. 기자단 발대식 후에 받은 기자증, 기자단을 증명하는 이 물건 뒤에 적힌 것을 보니 마음이 찡했습니다. '유효기간 : 2014년 12월 31일' 2015년이 되면 동시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도 끝나는 것입니다.



기자단 활동이 끝나면 마음이 찡해 오던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온·오프라인 상에서 그동안 정들었던 기자들도 몇 있었습니다. 그래서 값진 시간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국토와 교통이 함께 있어 초등학교의 마지막 학년 생활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더욱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아닌 그저 평범한 학생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국토와 교통을 향한 애정은 언제나 놓지 않을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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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기자님으로좋은활동기대합니다

    2015.05.20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05.22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3. sysea47

    1년 동안 정말 보람 있었을 것 같네요.
    저도 김지민 기자님처럼 훌륭한 기자가 되겠습니다~

    2015.05.23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정말 발대식 다녀온게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한 해가 지났습니다. 2014년은 저에게 굉장히 의미있고, 나름 엄청 바빴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바쁘다 보니 한가지도 제대로 못한 것같은 생각도 들고, 어찌보면 골고루 다양하게 해봐서 좋았던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서 전부 참석은 못했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해볼 수 있어 가장 의미가 컸던 것 같습니다.






▲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모습






▲ 첫 현장탐방, 스마트국토엑스포






▲ 두 번째 현장탐방, 전주한옥마을






▲ 역사에 대해 다시 알게된 DMZ 현장탐방






▲ 자연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던 중랑천 봉사활동





총 4번의 탐방을 함께 했네요. 너무나도 즐겁고 재미있었던 활동들이었습니다. 더 많이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고, 시작할 때의 다짐처럼 열심히 활동하지 못해 조금 속상한 감도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바쁘게 뛰어다니시며 애쓰신 관계자분들 고생많으셨고요. 자주 보지 못해 많이 친해지진 못했지만, 그래도 기자단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했던 친구들과 동생들,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에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웠습니다. 대단한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앞으로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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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1년동안의 활동이 생생하게 전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2015.05.22 10:44 [ ADDR : EDIT/ DEL : REPLY ]
  2. 강한서

    저도 올 한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5.05.22 16:26 [ ADDR : EDIT/ DEL : REPLY ]
  3. sysea47

    1년 동안 하셨던 활동들이 이 기사에 모두 나와 있네요.
    국토교통부 3기 기자단에서는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2015.05.23 12:50 [ ADDR : EDIT/ DEL : REPLY ]

처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뽑혔을 때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기자단 선서식에서 남자 대표로 선서도 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도 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또는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반학기가 지나도록 기사를 쓰지 못했고 결국은 포기하고픈 마음도 가졌습니다.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글솜씨와 정말 열심히 하는 다른 기자님들의 글을 볼 때면,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아..나는 과연 한편이라도 글을 쓸수 있을까 ..' 이렇게 열심히 못할거면 왜 지원을 했을까 하는 후회까지 말이죠. 하지만 포기하고픈 마음을 접고 용기내 첫 기사를 올린 후 답글을 보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다른 기자님들의 기사를 읽어보며 배우기도하고, 하나 하나 정보를 찾아가며 기사를 작성하면서 기자로서의 자세와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자단 친구들도 쑥스러워 하던 저에게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고 알아봐주고 편하게 대해줘서 얼마나 마음이 편했는지 모릅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 마지막 탐방이었던 중랑천 봉사활동





어쩌면 제가 5학년이라면, 부족했던 국토교통부 기자로써의 책임감을 2015년에 다시 도전해 정말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비록 많은 기사도 쓰지도 못하고 활동도 열심히 하지 못했지만, 국토교통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어린이 기자단이었음이 자랑스럽습니다.



만약 제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아니었다면, 국토교통부에 대한 관심도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모든것을 관리하고 가까이서는 제가 사는곳, 제가 생활하는 모든 것들이 국토교통부와 관련이 있음을 알게되었으니까요.



같이 활동했던 기자단 여러분,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완벽하지 못한 저의 글에 댓글도 달아주셔서 덕분에 글을 쓴다는것에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열심히 활동한 기자단 여러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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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한발 더 성장한 멋진 기자님이 되신 것 같네요
    멋져요

    2015.05.22 10:45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지

    감동이 느껴지는 기사네요

    2015.05.23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3. sysea47

    박경태 기자님의 마음이 정말 잘 전해지는 기사 같습니다.

    2015.05.23 12:57 [ ADDR : EDIT/ DEL : REPLY ]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오가는 대화 속에서 "피노키오"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기자가 주인공인 TV드라마 제목인데요. 기자란 신문사·잡지사·통신사·방송사 등의 언론기관에서 취재·편집·평론을 담당하는 사람으로 사실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나는 이번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라는 역할을 하면서 아주 큰 것을 배웠습니다.



'아! 멋지다. 정말 높은 건물이군. 대단한 전시구나! 아름다운 풍경이네...'



이러한 감동과 감탄만 자아내던 나였는데 '몇 년도에 건물이 지어졌는지, 행사의 진행은 어떻게 되는지, 전시는 어떠한 방법으로 이루어지는지, 이용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등 사실적인 내용을 알고, 전달하는 것을 먼저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정확한 사실을 알고 있을 때는 언제나 자신만만합니다.



지금껏 부모님과 함께 학교 현장학습 등으로 명승지를 다니면서 유물을 보고, 감동하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된 2014년에는 내 눈 안에, 내 머릿속에 들어 온 것을 글로, 사진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곳이 있어 행복했다는 말을 꼭 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나만 알고 있다면 그것의 가치는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알아가고 문제가 있으면 함께 고민해 해결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나 싶은데요. 다만 내가 6학년이 아니라 5학년이었다면 시간적인 여유가 조금이라도 더 있지 않았을까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도로"






▲ 서승환 장관님과의 만남





결코 틀린 말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부산도 분명히 큰 도시이지만, 지방에 거주하는 기자는 부모님 동반이 아니면 정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습니다. 지난 8월 4일, 아버지께서 나를 위해 하루 휴가를 내시고 새벽을 달려 세종시에서 열린 '서승환 장관님과의 간담회 및 연산역 철도문화체험'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날의 감동은 어떻게 설명해도 전달이 안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은 2014년의 모든 추억 중에서 제일 큰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추억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 서승환 장관님과의 간담회 및 연산역 철도문화체험 모습





우리 어린이 기자들은 아직 부모님의 도움 없이 혼자서 현장 탐방을 갈 수 없는 어린이입니다. 그래서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현장 탐방에 참여할 수 있는 기자들은 탐방 기사를 쓰고, 참여를 할 수 없는 기자들은 유사 탐방을 해서(ex : 전주한옥마을 →북촌마을) 기사를 작성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저도 전주한옥마을 현장탐방에 가고 싶었지만, 갈 수 없어 고택이 잘 보존된 '산청남사예담촌'을 탐방했습니다. 현장탐방에 참여한 일부 기자들이 기사를 작성해 올릴 때 정말 부러운 마음이 들었고, 나도 기사를 작성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라는 타이틀이 학교 방송부 PD를 하고 있는 나를 당당하게 만들어 주었기에, 방송부 후배들에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에 대한 소개와 지원을 권유했습니다. 내가 한 단계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다앙한 경험과 지식, 정보, 지혜를 얻게 해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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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멋진 모습이 가득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5.22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을향기

    정말 기사 잘 쓰셨네요~
    끝나서 아쉽겠어요~

    2015.05.25 21:32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같이 해보지 않겠냐는 친구의 추천으로 기자단을 지원하게 됐습니다. 다행히도 그 친구와 나는 국토부 기자로 뽑혀 함께 좋아했고 발대식에 함께 왔습니다. 뽑혔을 때의 그 기쁨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13년 일생동안 처음으로 기자단에 지원해 뽑힌 것이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단 커뮤니티에 들어와보니 사무국장님, 사무차장님, 기자분들 모두 친절하게 보여 한편으로 초등학교 마지막 생활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돼 정말 설렜고, 2014년을 즐겁게 보낼수 있을 것 같아 기뻤습니다.



5월 12일 월요일, 세종청사에서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발대식을 갔습니다. 처음으로 받아보는 명함, 기자수첩, 기자단 모자를 받아보니 기자단에 뽑힌 것이 실감났습니다. 12월 31일까지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이렇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





발대식 이후 국토부 어린이 기자들과의 두 번째 만남은 8월 25일 월요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였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등 다양한 곳에서 하는 일들을 알아봤습니다.






▲ 스마트국토엑스포 현장 취재하는 어린이 기자단 모습





취재를 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들의 열기가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 스마트국토엑스포 현장 탐방





이번 기자단 활동에서 현장 탐방 참여를 적극적으로 하지못했던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그리고 2014년이 초등학교 생활의 마지막 활동이 되니 그동안 친하게 지냈던 기자단 친구들과 헤어지게 되어 가장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동안 기사를 쓰며 처음보다 나아지는 글솜씨로 인해 뿌듯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다음 3기에 지원할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도 열심히 기사를 써서 좋은 결과를 얻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그 시간동안 많은 추억들을 쌓았지만, 이별할 때가 되면 아쉬운 것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Fare well! God knows when we shall meet again"(잘 있거라!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라는 세익스피어의 말처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도 언젠가 다시 만날지도 모릅니다. 이별이 있어야 만남이 있으니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 활동이 끝나더라도 언젠가는 다시 볼 수 있을거라는 마음을 갖고 글을 마칩니다.



그동안 고생해주신 어린이 기자분들과 이끌어주신 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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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멋진 활동들 기자님이 성장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였었던 것 같네요.
    1년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2015.05.22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어린이 기자단 친구들! 일년동안 여러 곳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함께 즐거웠던 그동안의 추억을 기억해보려 합니다.






▲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 모습





첫 번째, 5월12일 월요일 1시부터 4시까지 세종시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 및 학부모 님과 함께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처음 만나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친구들이라 낯설고 어색했지만, 지금은 그 때 기억에 웃음이 나옵니다. 기자 친구들과 기사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관계자분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아이들은 긴장한 얼굴로 설명을 들었습니다. 정겨운 모습도 보고 싫었던 점도 보면서 앞으로 재미있게 탐방을 했던 것 같습니다.



* 제1차 탐방(6월 20일) : 경기도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 탐방






▲ 경기도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 탐방





이곳은 첫 탐방이어서 무척이나 설렜습니다. 기자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자동차 충돌시험 하는 것을 봤습니다. 자동차는3 0km, 40, 50, 60km, 최대는 100km까지 시험한다고 했습니다. 자동차 안을 봤더니 '더미'라는 사람 모양의 마네킹이 있었습니다. 더미 인형은 4억 원 정도 한다고도 했습니다.



* 제2차 탐방(8월 4일) :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과의 만남 및 철도문화체험 탐방






▲ 장관님과의 만남 및 철도문화탐방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서승환 관장님과의 첫 만남을 가진 뒤, 연산역으로 철도문화탐방하러 갔습니다. 아쉽게도 비가 왔습니다. 그렇지만 비가 내려도 문제없었습니다. 연산역에서 철도를 만들기도 하고 다른 사람이 페인트칠한 그림들을 봤습니다. 비가 내려서 더욱 재미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 제3차 탐방(8월 25일) : 스마트국토엑스포 / 제4차 탐방(9월 19일) : 전주한옥마을






▲ 전주한옥마을과 스마트국토엑스포 탐방





그 유명한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우리나라의 지도와 지리, 지형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네이버, 다음, 뮤직 트라우디스 등의 수많은 회사도 보고 지도웹도 알게됐습니다.



전주한옥마을 탐방에서는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보기 위해 어진 박물관에도 가고, 한옥마을에서 한지 체험도 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먼 곳을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욱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 제5차 탐방(10월 13일) : DMZ기차 탑승 및 철원 안보 탐방






▲ DMZ기차 탑승 및 철원 안보 탐방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1시간 반을 지나 철원으로 도착해 체험을 했는데, 너무나도 추웠던 것이 생각납니다. 백골부대도 가보고, 금강산 전기철도교량에도 가봤습니다. 가까워도 가지 못하는 북쪽 땅, 어서 통일이 되어 이산가족이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 제6차 탐방(11월 25일) : 전북 119 안전체험관






▲ 전북 119 안전체험관 탐방





체험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외줄타기 체험이었습니다. 실내외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처하는 안전수칙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허재균 학생!



대한민국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 활동해 너무 기뻤습니다. 벌써 마지막이라니 많이 아쉽습니다. 함께했던 어린이 기자 친구들과 관계자분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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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많은 사진들을 보면서 1년 동안 활동 모습이 생생히 전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5.05.22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2. sysea47

    사진을 보니 정말 재미있는 활동을 많이 하셨네요^^ 보람 있는 한 해를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2015.05.23 12:53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와 함께 정들었던 1년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1기였던 누나 덕분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의 꿈을 키워왔고, 드디어 2014년 5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 첫발을 내딛을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 때 받은 명함과 기자단 모자는 그 뒤부터 어디를 가든 항상 저와 함께 있었습니다.



지난 1년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 여러분들과 참 좋은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현장 탐방을 모두 갈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동차안전연구원, 장관님과의 만남과 연산역 탐방,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주 한옥마을, DMZ기차 탑승 및 철원안보 탐방, 전북119 안전체험관 탐방, 중랑천 자연보호 자원봉사활동 등 지나고 보니 즐거웠던 추억들이 계속 떠오릅니다.






▲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주한옥마을, DMZ 열차 탑승, 전북 119 안전체험관 탐방 모습





함께했던 어린이 기자들과의 추억은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또한, TV에서만 보던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직접 만나봬서 아주 좋았습니다. 현장 탐방을 다녀와서 기사를 쓰다보니 글솜씨도 점점 늘어갔고, 기사를 완성하면 보람있고 뿌듯했습니다. 또 나름대로 다양한 경험들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 기자로서 2014년을 지내며 뉴스와 기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우선 뉴스란, 우리나라와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사고를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미래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자는 뉴스를 전달할 때 꼭 필요한 사람이고, 진심이 담긴 글을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6학년이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하고 싶고, 국토교통부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함께했던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고 재미있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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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저도 전주 한옥마을 다녀왔었는데 이곳에서 보니 더 반갑네요.

    2015.05.22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2. sysea47

    정말 재미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활동 내용을 기사로 전해 들으니 저도 꼭 한 번 가 보고 싶네요^^

    2015.05.23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3. 노을향기

    사진이 정말 멋져요!!

    2015.05.25 21:32 [ ADDR : EDIT/ DEL : REPLY ]
  4. 노을향기

    사진이 정말 멋져요!!

    2015.05.25 21:3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