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인터넷에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사진이 담긴 기사를 보고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 지원을 하게 됐습니다.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되면 전국 곳곳을 다니며 취재를 하고 싶다는 야심찬 포부를 안고 지원했는데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합격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고, 모자와 내 이름이 새겨진 명함 그리고 수첩이 도착한 것을 보고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된 것을 실감하게 됐습니다.학교 친구들과 함께 지원을 했는데 혼자 합격하고 나니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고, 내 자신이 뿌듯했습니다.









처음으로 참여했던 첫 번째 탐방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서승환 장관님과의 만남 및 연산역 철도문화탐방"이었습니다. 장래희망이 수학과 과학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교수였기 때문에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님이셨던 서승환 장관님과의 만남은 무척 기대되고  설렜던 소중한 탐방이었습니다.






▲ 장관님과의 만남과 연산역 철도문화체험





장관님께서 하신 말씀을 놓치지 않기 위해 수첩에 열심히 메모를 했고, 지금까지도 가끔 꺼내 읽어보면 그 날의 기억이 떠올라 행복해집니다.장관님께서 일하시는 장관실에도 직접 가봤고, 꿈에 그리던 장관님과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지금도 책상에 장관님과  찍었던 소중한 사진이 놓여있는데요. 장래희망이 교수인 나에게 국토교통부 장관님과의 만남은 정말로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철도문화체험을 통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가 내린 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시려는 연산역 역장님의 모습도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 때 KTX를 타고 대전에 방문해 대전 지하철을 직접 이용해봤던 경험도 기억에 남습니다. 서울에서 사용하는 티머니를 대전에서도 사용할수 있었지만, 토큰 형태의 일일 승차권을 직접 승차권발매기에서 뽑아 사용해 보니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 대전 지하철 이용 모습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탐방은 8월 25일 개학날 아침에 학교를 가지 않고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리는 코엑스 전시장에 갔던 탐방이었습니다. 내가 참여했던 첫 번째 탐방 때도 비가 내렸는데, 두 번째 탐방일에도 비가 내렸던 기억이 납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다양한 기술들과 공간정보들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우리의 삶을 더 흥미롭고 편리하게 해준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어른들과 함께 했던 퀴즈대결에서 비록 이기지는 못했지만, 우리나라 국토와 교통에 대해 다시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스마트국토엑스포 참여 모습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1년을 보내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학교행사와 탐방일이 계속 겹쳐 많은 탐방을 참여할 수 없었지만, 마지막에 선생님의 배려로 "전북 119 안전체험관"을 갈 수 있어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진 언니와 함께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언니가 많이 도와준 덕분에 임실까지 먼 거리였지만, 재미있는 탐방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전북 119 안전체험관 탐방





2014년에는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라는 행복하고 소중했던 활동을 열심히 하지 못했던 한 해였습니다. 기사작성을 많이 하려고 여기저기 탐방은 많이 다녔지만, 기사를 작성하는 일에는 정말 소홀했습니다. 탐방을 다니는 일도 중요하지만 탐방 후 기사를 작성하는 일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사 작성을 계속 미루다 보면, 기사를 작성하려고 할 때 기억도 잘 나지 않고, 정리가 잘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기사는 미루지 않고 탐방 후 정리를 해서 바로 작성하는 일이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5년에 최고 학년인 6학년 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된다면, 2014년에 아쉬웠던 활동을 발판삼아 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함께한 5학년의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들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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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아름답고 멋진 추억들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2015.05.22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 갑오년은 말 중에서 가장 활발한 말인 청마(파란 말)의 해라고 합니다. 청마처럼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서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목적을 꼭 이루기를 희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던 한 해였는데요. 갑오년 1월 1일 가족과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을 방문해서 1년 후인 2015년에 받을 수 있는 느린 편지에 각자 소원을 쓰면서 행복해 하던 시간이 어제 일처럼 선명합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2기로 활동한 2014년은 세월호 사건 등 각종 사건 사고가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가슴 아픈 사건을 접할 때 마다 함께 슬퍼하고 격려하면서 지내왔던 시간이었는데요. 청마의 해는 지났지만, 개인적으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라는 멋진 꼬리표를 달고 미래의 꿈을 향해 힘찬 비상을 준비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기게 됐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했던 시간이 영화를 보는 것처럼 장면 하나하나가 선명하게 스쳐 지나갔습니다.






▲ 발대식, DDP 취재, 자동차안전연구원, 장관님 간담회 모습





어린이기자단 발대식이 열린 5월 12일 국토교통부 세종청사의 모습은 마치 우주기지를 연상시켰고, 조각 작품을 보는 것처럼 멋진 외관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송석준 대변인께서는 모든 기자에게 위촉장과 사인을 일일이 해주시면서 기자로서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기자 이름을 외우고 계셨던 사무국장님을 통해 어린이기자단의 출발이 든든하다는 것을 예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출범식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다짐을 스스로 하게 만들었습니다.



6월 20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기자단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TV에서만 보던 모의충돌시험을 직접 보면서 안전의 중요성을 생생한 경험을 통해 체험할 수 있었던 탐방이었습니다. 7월은 개인적으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를 취재했고, 우리나라 디자인 산업의 우수성을 재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출범식에 참석하지 못했던 서승환 장관님께서 세종정부청사로 어린이 기자단을 초청해주신 행사가 8월 4일 진행됐습니다. 장관실과 기자실을 방문하고 장관님과 대화의 시간도 가졌는데요. TV에서 접한 장관님은 카리스마 넘치고 당당하신 모습이라 조금 무서웠는데 온화한 미소와 대화로 기자단을 맞이해 주셔서 가슴 따뜻했던 기억이 지금까지 남아있습니다. 오후에는 연산역 철도문화체험행사도 진행됐습니다.






▲ 주거급여 미니강연, DMZ열차, 전주 한옥마을 활동 모습





장관님과의 짧은 만남이 아쉬웠는데 8월 28일 '서승환 장관의 국민행복스토리, 새롭게 달라지는 주거급여'라는 주제로 주거복지정책 간담회가 열린 대학로 예술마당에서 다시 뵐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주제였지만 국민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미니강연이 끝난 후에는 연극 '이기동체육관'을 관람하면서 배우 김수로 씨와 강성진 씨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후 9월 20일에 방문한 전주 한옥마을은 도시 전체가 하나의 문화유산이었고, 조선황실 승광재 방문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의 소중함도 깨닫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10월 13일 DMZ열차를 타고 분단된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를 체험하면서 통일대한민국이 빨리 오기를 희망해 보는 시간도 가졌고, 11월 25일 전북 119안전체험관 탐방을 통해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몸으로 체험하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11월 28일은 중랑천 환삼덩굴 제거를 위해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의 연합 봉사활동이 진행됐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궂은 날씨였지만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봉사활동이 일회성이 아니라 꾸준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12월 2일 항공문학상 및 아시아나 제2격납고 탐방을 통해 사고를 미리 방지하는 예방 정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었고요. 우리나라 항공사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다는 이미지와 신뢰를 심어줘서 세계 많은 사람들이 인정해주는 우주·항공 강대국이 되기를 소망해 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 봉사활동, 전북 119 안전체험관, 항공문학상 시상식, 아시아나 제2격납고 활동 모습





항공문학상 및 아시아나 제2격납고 탐방을 끝으로 2014년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공식적인 활동이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 개인적으로 학업성취도 평가가 진행되던 기간이었지만, 값진 경험을 미룰 수 없다는 생각에 열심히 참여하고 시험공부도 함께 병행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체험활동으로 인정되지 않아 결석을 해야 했지만, 기자단 활동을 적극 지지해주시고 인정해주시는 학교 선생님들의 든든한 응원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게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신 덕분에 탐방기간 동안 사고도 일어나지 않고 안전하게 탐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간식을 제공해주셨고,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성숙된 기자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셨습니다. 새롭게 편성된 어린이 명앵커 코너도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어느새 개인 블로그가 아름다운 추억의 글과 사진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라는 멋진 날개 덕분에 청마년 한 해를 힘차게 달려올 수 있었던 든든한 힘이 됐습니다. 우리나라의 아픔을 함께 지켜보고 안타까워하면서 어느덧 나라 사랑하는 마음도 깊어지고 있었습니다.



2014년 갑오년은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과 관계자 분들, 그리고 국토교통부 2기 어린이 기자단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고 평생 잊지 못할 값진 추억으로 남게 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있어서 행복했던 사람들을 2015년 을미년(청양띠)에도 파란 양처럼 온순하고 빠르고 진취적인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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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1년 동안 멋진 활동들 부럽네요.
    멋져요 멋져

    2015.05.22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2. sysea47

    정말 값진 한 해를 보내셨군요~

    2015.05.23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3. 노을향기

    제목이 참 멋져요!

    2015.05.25 21:33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영훈초등학교 6학년 민혜준 기자입니다. 지난 2년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이제 저는 중학생이 됩니다. 초등학교와도 이별을 해야하고, 아쉽게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도 이별을 해야하네요. 왜 중학생 기자단은 없는지 너무 아쉽습니다.






▲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





2014년에는 6학년이라 이런저런 행사가 겹쳐 2013년에 비해 많이 활동에 참가를 못해 더욱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철원 DMZ 탐방이었습이다. 서울과는 달랐던 북쪽 철원의 너무 추운 날씨에 깜짝 놀란 것도 있지만, 평소에는 갈 수 없었던 백마고지, 노동당사 등을 직접 둘러보면서 우리나라의 통일에 대해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습니다. 뉴스에서만 보고 듣던 북한이 실제로 제가 서 있던 곳에서 19km정도 밖에 안 된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웠습니다. '북한이 정말 가까운 곳이구나'라는 것을 실제로 느끼면서, 통일이 되면 과연 어떤 좋은 점과 어려운 점이 생길지도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 가장 인상깊었던 철원 DMZ 탐방





낯을 많이 가려 다른 어린이 기자분들과 많이 친해지지 못한 것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 철원 DMZ 탐방 열차 안에서 어린이 기자단 친구들과 함께





끝으로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과 다른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친구들에게도 이별 인사를 하고싶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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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멋진 활동도 하고 좋은 친구도 사귀고 한해동안 즐거운 추억을 쌓은 것 같아요.
    1년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2015.05.22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2. sysea47

    한 해 동안 정말 즐거우셨나 보군요^^ 아쉬운 마음이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국토교통부 2기 기자단을 이어 3기 기자단 기자들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2015.05.23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3. 노을향기

    한해동안 정말 즐거운일 많이 하셨네요!!

    2015.05.25 21:33 [ ADDR : EDIT/ DEL : REPLY ]


처음에 아빠께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모집에 대해 말씀드렸을 때, 생각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 여행하는 것은 좋아하나, 기자라면 글을 어느 정도는 써야 할 것 같은데, 왠지 실력이 걱정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할 수 있다는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해 활동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합격자 명단을 볼 때, '내가 합격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글을 쓸 걱정을 했던 것 같습니다.






▲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





8개월동안 작성했던 기사들을 차례대로 읽어봤습니다. 처음 기자 활동으로 갔던 곳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이었는데요. 나름 열심히 글을 쓴 것 같았는데, 다른 글에 비해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좋은 댓글들이 있어 정말 뿌듯했고, 감사했습니다. 더 잘 써야 되겠다는 마음도 생겨났습니다.



그렇게 기자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 위촉장 받는 모습





교통안전자동차연구원에서는 전기자동차 시승, 인체모형실 견학 등 여러 체험을 했는데, 특히 42도로 기운 버스를 탈 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교통안전자동차연구원 방문 등 여러 가지 현장 탐방 활동을 하고, 점점 기사를 쓰다 보니 처음에 쓴 기사보다 훨씬 나아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좋았고, 기사에 좀 더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 교통안전연구원 방문





기자단 활동 중에서 가장 기억 남는 것은 기자단 마지막 활동이었던 중랑천 환삼덩굴 제거였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 활동했다는 것도 있고, 가시에 찔리지 않고 제거해야 했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 중랑천 환삼덩굴 제거





여러 가지 기자단 활동을 통해 기사를 쓰고,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서승환 장관님을 뵀던 것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기자단 활동을 끝내야 한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 취재활동 모습





어린이 기자단 활동은 정말 재밌었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 어린이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어 행복했고, 특히 긴 항해동안 관계자 분들께서 탐방시 혼자 온 어린이기자에게 세심한 배려와 기자들의 작은 마음까지 하나하나 헤아려 주시고,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우리 국토교통부를 알리는 지킴이로 멋진 활동 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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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5.24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2013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1기에 지원을 했지만 너무 늦게 지원해 아쉽게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1년을 기다린 후, 2014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2기에 신청하고 선발됐습니다. 학교로 배달된 위촉장과 기자증, 모자, 명함을 보며 기뻐했던 그 날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발대식도 가지 못하고 첫 번째 탐방도 가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 탐방부터는 거의 모든 탐방에 갈 수 있었습니다.






▲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과의 만남





나의 첫번째 탐방은 서승환 장관님과의 질의응답과 연산역 철도문화체험이었습니다. 연산역은 참 재미있는 역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열차 안내방송도 해보고 트로리도 타봤습니다.






▲ 스마트국토엑스포





나의 두번째 탐방은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다녀온 것이었습니다. 고모부 회사도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가를 했다고 해서 더 관심을 가졌는데요. K- water, 국토교통부 도시 정책부, 한국도로공사, V-WORLD 등에서 취재를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서승환 장관님의 미니 강연





서승환 장관님의 미니 강연과 이기동 체육관 연극 관람도 있었습니다. 물론 어른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어린 나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문제를 맞춰서 문화상품권을 받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사회는 이호선 씨가 해주셨는데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 전주한옥마을 탐방





나의 세번째 탐방은 전주한옥마을 탐방이었습니다. 전주는 아빠의 고향이라 가보고 싶었는데, 한옥마을에 다녀와서 좋았습니다. 아직도 사람들이 살고있는 한옥마을에서 당산나무에 소원을 빌었는데, 이뤄졌나 모르겠네요.






▲ 철원 안보 탐방





나의 4번째 탐방은 DMZ 트레인 탑승(철원 안보 탐방)과 백마고지 탐방이었습니다. DMZ 트레인에 탑승하자, 멋지게 꾸며진 내부를 볼 수 있었는데요. 열차는 1호차, 2호차, 3호차로 나뉘어 있으며, 2호차에는 매점이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생애 첫 기차 여행이 DMZ 트레인이어서 더 뜻깊었습니다.






▲ 전북 119 안전체험관 견학





나의 5번째 탐방은 전북 119 안전체험관 견학이었습니다. 안전에 대한 내용을 많이 배워서 좋았고, 임실의 맛있는 치즈를 이용한 음식도 먹고 재미있게 체험을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DMZ 트레인을 탑승했던 철원 안보 탐방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DMZ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철조망을 지키는 백골부대에도 다녀왔고, 멋진 DMZ 트레인도 탔기 때문입니다. DMZ 트레인을 타보니 기분이 정말 새로웠고,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나의 마지막 탐방이 된 전북 119 안전체험관에서 재미있게 탐방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 제34회 항공의 날 기념식 오언종 아나운서와 함께





제34회 항공의 날 기념식과 제2회 항공문학상 시상식에도 참석했었는데, 항공의 날 기념식 때는 사회를 봐주신 오언종 아나운서와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서의 1년은 참 자랑스러웠고, 행복했던 1년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3기에도 뽑혀서 열심히 활동을 할 수 있게되면 좋겠습니다. 2015년에는 어린이 기자단 3기가 되어서 언니, 오빠 기자들에게 배운 노하우를 맘껏 발휘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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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5.24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 5월 12일, 기자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2기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그런데 벌써 1년을 마무리 하고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이 내 발목을 붙잡았는데요. 처음 엄마로부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 선발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역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은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탐방을 가고 기사를 쓰며 활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탐방에 많이 참여하지 못하고 기사도 많이 쓰지 못한 것이 마음에 무거운 돌덩이가 있는 것처럼 걸립니다. 또한, 탐방을 가고 기사를 늦게 올리거나 올리지 않은 기사가 있어 더욱 아쉽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통해 지난 1년간 현장 탐방과 국토 및 교통에 관련된 기사를 쓰면서 수많은 지식과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현장 탐방을 4번 갔는데, 4번 모두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지만, 특히 전북 119 안전체험관 탐방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전북 119 안전체험관 현장 탐방 모습





전북 119 안전체험관에서의 체험은 재난종합체험동과 위기탈출체험동으로 나뉩니다. 재난종합체험동에서는 지진과 태풍체험, 자동차 전복체험 등을 함으로써 위험한 상황 시 대처 방법을 자세히 배울 수 있었으며, 위기탈출체험동에서는 외줄도하체험, 고공횡단체험, 완강기체험 등을 통해 위험한 상황 속에서 대피하는 방법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탐방들을 하면서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들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이것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하며 가장 좋았던 것입니다.



두 번째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하며 좋았던 점은 기사작성 방법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던 점입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활동하면서 혼자 취재한 것도 많았는데요. 처음 기자단을 시작하며 기사를 잘 쓰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대해 조사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 일 덕분에 국토교통부는 국토와 전국의 교통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물도 관리한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이와 관련한 <물, 자연, 그리고 사람을 생각하는 대청댐>이라는 기사를 쓸 때 정확한 자료를 찾기 위해 물에 관한 책도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고, 물 문화회관에도 찾아가며 최대한 정확하게 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기사는 읽는 사람들에게 정확하고 쉽게 정보를 알려줘야 하기 때문에 기사를 쓸 때마다 온 정신을 쏟아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사를 완성시킬 때마다 글쓰기 실력이 조금씩 늘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현장 탐방 모습





세 번째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하며 좋았던 점은 재밌는 탐방을 계획하고 좋은 조언을 해주신 관계자 분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덕분에 스스로에게 부족했던 점을 채울 수 있었고, 정말 많이 감사했습니다.



끝으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모두 고맙고, 또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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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국토교통부에서 제1기 어린이 기자단을 모집하는데 한 번 지원해보지 않겠느냐'는 엄마의 제안으로 시작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처음 지원하는 기자단이었음에 합격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렇게 2014년에도 다시 한 번 지원해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첫 출발은 5월 12일 월요일, 세종청사에서 있었던 발대식이었습니다. 발대식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2013년보다 50명 적은 100명을 모집했는데, 발대식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100명 안에 선발되었다는 것이 뿌듯했습니다. 활동기간 내내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했습니다.






▲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발대식 이후 어린이 기자들과의 두 번째 만남은 8월 25일 월요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국토엑스포였습니다. 특히 이 날 탐방은 배우고 들은 내용이 많아 기사를 꼼꼼히 정리했어야 했는데, 이 때부터 기사를 쓰기 전에 녹음과 다른 정보들을 기자수첩에 하나하나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3일 뒤인 8월 28일 목요일, 국토부 어린이 기자 5명과 함께 서승환 장관님과 함께하는 주거복지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날 듣고 배운 내용이 조금 생소하고 어려웠던 내용이라 기사를 쓰는데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토요일,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기사를 쓰는데만 8시간이 걸렸더라고요.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말이죠. 단어도 어렵고 무슨 내용인지 이해도 잘 안 돼서 서승환 장관님 말씀 녹음한 것을 10번 이상 다시 들어보고, 심지어 국토교통부 페이스북까지 들어가 그 날 SNS 실시간 방송을 위해 촬영한 영상도 5번이나 다시 봤습니다. 그래도 잘 들리지 않는 단어나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은 아빠께 꼬치꼬치 여쭤 알아냈습니다. 아마 아빠께서도 묻고 또 묻는 내가 퍽이나 귀찮으셨을 것입니다.






▲ 반 이상 사용한 어린이 기자단 수첩





네 번째 탐방은 10월 13일 월요일에 있었던 DMZ 철원 안보탐방이었습니다. 9시에 서울역에 집합하기 위해 전날 서울에 사시는 할머니 댁에서 하룻밤을 묵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너무 기대돼 잠도 잘 못자고 아침 6시에 일어나 부리나케 준비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이 날 오전11시에 DMZ train을 타고 백마고지역에 도착해 백골부대 OP, 끊어진 금강산 철교, 과거에 북한지역이었던 노동당사와 백마고지 전적지 등 여러 곳을 다녀왔습니다. 하루 종일 혜연 기자와 붙어다니며 열심히 기록하고 승무원 인터뷰도 하고, 미처 기록하지 못한 정보도 서로 공유하던 기억이 납니다. 이 날은 국토교통부 탐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날이었습니다. 특히 38선이 철조망이 아니라 일정한 간격으로 나무말뚝을 박아놓았다는 것과, 직접 눈으로 봤던 것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 DMZ train과 함께한 철원 안보탐방





다섯 번째 만남은 10월 30일 목요일,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제34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었습니다. 사회를 보신 오언종 KBS 아나운서께 사인도 받았습니다. 이 날은 기사를 쓸 내용이 너무 없어 홍보영상을 녹음한 내용과 받은 팸플릿과 브로셔, 검색을 통해 5시간에 걸쳐 기사를 썼습니다. 인터넷에 나온 정보가 잘못된 것일까봐 한 정보를 두 세번씩 다시 조사하기도 했습니다.



11월 14일 금요일, 예드림 지역 아동센터 친구들과 함께한 여섯 번째 탐방은 고속도로교통정보센터와 서울랜드 방문이었습니다. 현우 기자는 아쉽게 바쁜 일정으로 교통정보센터만 방문하고 돌아갔고, 아동센터 예드림 친구들과 연우 기자, 지우 기자와 함께 서울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이 날 함께했던 서울랜드에서의 추억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일곱 번째 탐방은 11월 25일 화요일에 다녀온 전라북도 임실의 119 재난안전체험관이었습니다. 전라북도까지 버스를 타고 내려가 재미있는 여러 경험을 했는데요. 실생활에서는 자주 해볼 수 없는 것들을 체험해 뜻 깊었고 많은 것을 배우고 왔던 탐방이었습니다.






▲ 1. 탐방에 참여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2. 체험을 하고 있는 기자

    3. 고공횡단 체험 중인 어린이 기자단





아쉬웠던 마지막 탐방은 중랑천 덩굴제거 봉사활동이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우비를 입고 비를 맞으며 장갑을 끼고 열심히 덩굴을 제거했습니다. 택시기사 아저씨가 분명 집결지인 장평근린공원에 내려달라고 했는데 장안근린공원에 내려주셔서 애를 먹었던 에피소드도 기억납니다. 봉사가 끝나고, 점심 식사를 하는 것으로 탐방이 마무리됐습니다. 이 날은 마지막 탐방이었기에, 모든 것이 기억에 남았고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중랑천 덩굴제거 봉사활동





2년 동안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참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많은 것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탐방에서 열심 보고 듣고 배운 것을 기사를 읽는 사람이 잘 이해할 수 있게 기사로 쓰면서 글쓰기 실력도 많이 향상됐다는 것을 스스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기자들을 탐방에서 직접 만나고 친해지려고 노력하면서 사람을 사귀고 관계를 맺는 방법도 조금 터득하게 된 것 같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나에게 주어진 행운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은 지금이 아니면 해볼 수 없는 소중한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 소중한 기회를 통해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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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정말 재미있겠내요

    2015.05.24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정말 재미있겠내요

    2015.05.24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정말 재미있겠내요

    2015.05.24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유진

    정말 재미있겠내요

    2015.05.24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정말 재미있겠내요

    2015.05.24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6. 조유진

    정말 재미있겠내요

    2015.05.24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보냈던 해입니다. 1기에 이어 2기에도 기자단으로 선발돼 정말 기뻤습니다. 1기 때는 이렇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한다는게 얼마나 소중한 경험이고 좋은 일인지 잘 몰라서 활동을 그렇게 열심히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서 2014년에는 더 열심히 활동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6학년이 되고 보니 1기 때보다 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행사며 탐방도 모두 참가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잘 맞지 않아 너무 아쉬웠습니다. 또 여러가지 다양한 기사를 열심히 써보려고 했는데 탐방을 다녀온 뒤 쓰는 기사만으로도 너무 벅찼습니다. 6학년이라는 것이 이런점에서는 너무 아쉬웠던 한 해이지만, 어떤 면에서는 뿌듯했던 한 해였습니다.



다양한 곳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갈 수 있었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취재를 하다보니 지식도 더 늘어난 것 같고, 호기심도 생겼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기사를 쓰는 일이 너무 귀찮은 일처럼 여겨졌습니다. 기사를 쓰려고 앉으면 처음 시작을 어떻게 할지부터 고민이 되어 너무 오랜시간을 기사쓰는 데 할애해야 해서 할 일도 많은데 대충 쓰고 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도 시간이 가면서 점차 없어졌습니다. 기사에 댓글을 달아주는 다른 기자분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더 훌륭한 기사를 쓰는 기자님들 글을 읽으면서 나도 더 잘 쓰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언제부턴가 기사를 쓰는게 즐거워지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성장하는 자신을 보니, 너무 대견하고 뿌듯했습니다.






▲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서 여러가지 행사와 탐방에 참가하면서 즐거웠던 추억도 많고 힘들었던 기억도 있지만,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탐방은 DMZ 철원 안보 탐방이었습니다. 처음 가본 곳이라 그런지 기억에 잘 남았습니다. 특히 백골부대 op나 금강산 철교에 갔던 것은 절대 못 잊을 것입니다. 금강산 철교를 건널 때 들었던 '삐그덕' 소리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비오는 날 했던 중랑천 봉사활동, 비때문에 신발이 흠뻑 젖어 추위에 덜덜 떨어야 했지만, 기자단 친구들과 함께 해서 더욱 보람찼던 시간이었습니다. 또 기자단이 아니면 갈 수 없는 자동차 안전연구원과 아시아나항공 제2격납고 방문도 기억에 남습니다. 많은 분들이 교통안전을 위해서 애쓰고 있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장관님과의 만남도 2014년에는 두 번씩이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주거급여 간담회라는 것이 생소하긴 했지만, 덕분에 국토교통부에서 국민들의 주거문제를 위해 애쓰고 계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바쁘실텐데도 장관님과의 대화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장관님이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2년씩이나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을 할 수 있었다는 건 정말 영광스러운 일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자단으로 활동했던 지난 시간들 모두가 너무 행복했고 소중한 추억입니다. 이제 중학생이 되어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더 이상 활동하지 못 할 것입니다. 이렇게 기자단 활동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아니더라도 우리 국토를 사랑하고 관심있게 지켜보는 일은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그래도 2015년에 활동하게 될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들에게 이 말만은 꼭 전하고 싶습니다. 기자단 활동이 끝날 때 후회하지 않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활동하라고...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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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기사가 정말 좋아요^^

    2015.05.24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 한 해동안 참 기억에 많이 남았던 국토부 기자단, 탐방도 가며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고, 참 재미있고 힘들었던 기억들도 많이 남습니다. 세종청사로 발대식을 갔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끝나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참 많은 추억을 선사해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제 머리속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 5월 12일 발대식 모습과 기자단 단체사진





발대식에서 선서를 하며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건만 그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것같습니다.초반에는 기사도 많이 작성하지 않고, 탐방도 참여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와 장관님과의 만남도 가지 못했기에 2014년에는 서승환 장관님을 만날 기회가 없었습니다. 다행히 많은 탐방들이 남아있었기에 기자활동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같습니다.



어린이 기자 활동을 하며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많은 기사를 올리지 못했고, 다양한 장르의 기사를 써보지 못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전북 119 안전체험관과 DMZ에 간 것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2014년 동안 기자단을 이끌어주시고 지원해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014년 한 해 동안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함께해서 너무나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내년에도 기자단이 되어 2015년 제3기 기자단에 이름을 올리고 싶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많은 글솜씨와 진로에 대한 생각과 경험 등을 가지고 6학년을 시작할 수 있어 기쁩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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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나연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저도 국토교통부 기자단을 하며 글쓰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2015.01.12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디엠쥐 도 갔다니 부러워요

    2015.05.24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이 끝나면서 나의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한해도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활동하면서 느낀점이 많아 한 번 정리해보려 합니다.






무단횡단 전파되는 그림





처음으로 썼던 기사는 '무단횡단, 순식간에 전파되다' 였습니다. 솔로몬 법캠프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시청하게 된 자료였는데, 지금 생각해봐도 한 명이 무단횡단을 하니 여러 명이 따라한다는 것을 통해 모르고 지냈던 위험한 상황에 대해 놀라웠습니다. 이 기사를 통해 첫 걸음을 내딛었지만, 생각보다 활동은 쉽지 않았습니다. 쉴 새 없이 올라오는 기사와 공지가 있었지만, 처음의 마음과는 달리 자주 들어오지 못하고, 결국 놓쳐서 아쉽게 신청못한 탐방이 여러 가지였습니다.



처음으로 어린이 신문에 올라간 기사는 경부고속도로에 대해 쓴 기사였습니다. 그러나 실수로 사진을 넣지 않았다는 사실을 신문이 나오고 나서야 알게 돼 '조금 더 볼 걸'하며 후회했기에 다음부터는 기사에 사진을 안 넣는 실수는 하지 않았습니다.






▲ 연산역 철도 탐방





여러 번의 현장탐방을 다녀왔는데, 그 중에서도 연산역 철도 탐방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평소에 철도를 '사랑하는' 나에게 현장탐방 중, 철도 관련종목은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를 했고, 이에 따라 연산역 철도탐방에 참가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DMZ열차는 공지를 놓쳐 참가에 실패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활동 초기에 비해 후기에 너무 부진했던 점입니다. 뒤로 갈수록 열심히 해야하는데, 오히려 뒤로 갈수록 부진해져서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지금까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써 즐겁고 인상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대학생 때에도 기자단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힘써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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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유익한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5.24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바쁘게 지내 온 2014년, 아쉽게도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 활동이 마무리 됐습니다. 설렌 마음으로 세종시로 향했던 발대식, 재미있었던 연산역 체험, 우리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교통안전공단, 장관님과의 만남, 한지는 종이가 아니라 문화라는 것을 알게 된 전주체험, '칙칙 폭폭' 철원으로 향하던 DMZ 트레인, 지금도 책상 위에 놓인 항공의 날 기념 우표, 고속도로의 파수꾼 고속도로 교통정보센터 그리고 2박 3일의 항공교실, 놀이로 배우는 안전 전북 119안전체험관까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은 아주 재미있으면서도 새로운 꿈을 100가지도 넘게 심어준 소중한 씨앗이었습니다.






▲ 어린이 기자단 활동 모습





덕분에 마음 속에 비행기 조종사, 아나운서 등 직업 열매가 100개는 더 열린 것 같은데요. 그동안 친절한 미소로 우리를 사랑해주시고 우리를 위해 밤늦게 까지 일하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내년에도 또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PC방에 가서 항공교실을 신청해 주시고(회사에서 잠깐 나와) 아무리 먼곳 이라도 달려와주시는 우리 아빠께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모두 오늘 밤 잠 자기전에 부모님께 감사의 말을 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지막으로 그동안 썼던 기사를 읽어 보니 처음에 기사를 어떻게 써야할 지 몰라 몇 시간을 고민했던 기억이 나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지금은 그 때보다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해서 빨리 쓸 수 있습니다. 이 점도 너무나도 고마운 일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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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재미있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5.24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서울 반포초등학교 5학년 김경민기자 인사드립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로 선발 되고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 하고 많은 곳을 누비며 재미있는 기사들을 함께 나누는 기자가 되기를 꿈꾸었습니다.



나의 생각을, 또한 내가 한 일을 여러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글을 쓰는 일은 여러 번 고치고 또 고치고 부모님께서 봐 주시고 이렇게 과정을 거쳐야지만 비로소 기사를 올리게 됩니다. 여러 번의 퇴고가 좋은 기사가 나온다고 하셨어요. 기사 쓰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배우는 점도 많았어요. 어딜가도 '기사거리가 될까? 안될까?', '야~ 여긴 다른 기자님들께 소개하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국토교통부 기자를 하면서 유적지도 찾아가 보고, 국가시행 캠프에도 참가해 보고 국토교통부장관 상도 타보고 저에겐 결코 잊을 수 없는 한 해였습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가봤던 발대식, 철도탐방과 국토교통부장관님과의 만남, 철원 DMZ탐방, 창의체험건축캠프, 청소년항공캠프 등 이 모든 것이 신나고, 재미있었습니다.



수첩에 메모를 하거나, 사진을 찍고, 궁금하면 물어보게 되며 한가지 한가지 그냥 대충 보고 넘어가지 않고 기사거리가 될 것 같으면 눈여겨 보는 일들도 이번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를 하면서 배우게 된 점입니다. 나에게 국토교통부 기자는 단순히 기사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느꼈던 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감한다는 것이 더 신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 신났습니다.



쓴 기사에 댓글이 하나하나 달릴 때 마다 기분도 좋고 댓글 하나하나에 또 답글을 달아주면서 내가 쓴 기사를 칭찬해 주는 다른 기자님들을 보며 기사를 왜 쓰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2014년, 난 5학년이고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그리고 올해 나의 목표였던 일들중 다 하지는 못할것 같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 나에게 스스로 상을 주고 싶네요.



옆에서 도와주신 부모님과 일년동안 같이 활동한 국토교통부 기자님들과 관계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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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혜연

    보이는 라디오 같아요. ^^
    나중에 보이는 라디오에서 사연을 읽어주는 DJ를 해도 될것 같아요.~~^^

    2015.01.07 16:39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진

    오~~
    멋진 소감이네요!

    2015.01.10 18:53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멋진 모습이예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2015.05.24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2014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 소감을 동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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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혜연

    함께했던 즐거운 추억들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잊지못할것 같아요.

    2015.01.07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진

    멋진 동영상이네요
    잊지 못할 추억이예요

    2015.01.09 19:20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2015.05.24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 한 해 동안 우리 2기 어린이기자들이 활동한 것을 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 우리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2014년 한 해 동안 어떤 활동을 했는지 되돌아 본다면, 다음 기수의 기자단도 국토교통부 기자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영상을 만들면서 더 많은 탐방과 취재를 하지 못 한 것이 후회되고, 내년에는 중학생이 되기 때문에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을 더 할 수 없어 더욱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국토, 특히 항공을 사랑하는 마음은 계속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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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혜연

    와~~~
    짝짝짝!!!
    정말 멋있어요.
    영상을보면서 저도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즐거웠던 추억들...
    내년에 다시할수 없다는게 정말 아쉬워요.

    2014.12.16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2. DJ 강이안

    합격자 명단부터 어린이 신문까지 다 들어있네요^^
    영상 잘 봤습니다^^

    2014.12.17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진

    아... 동영상,,
    활동들 모두 참여하셨나보네요.
    전 내년에도 꼭 하고 싶습니다.

    2014.12.18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준석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2014.12.18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5. 국토교통부 어린이가자단 2기 활동 동영상을 보니 뿌듯해지네요.

    기자단으로 활동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2014.12.18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추억이 새록새록~ 되게 잘 만드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4.12.19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많은 경험을 했어요 ^^ 영상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

    2014.12.20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동영상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2015.05.24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12월 2일,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된 제2회 항공문학상 시상식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12명이 참석했습니다. 제2회 항공문학상은 "항공" 과 "사람"을 주제로 공모전을 통해 소설, 시, 수필 등의 작품을 심사를 통해 총 15편 선정했는데요. 대상은 유다민 작가의 '그래도 아름다운 것들'이 수상했습니다. "마녀와 야수"의 축하공연과 수상자들의 시상식, 수상소감, 치사 말씀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치사 말씀에서는 항공의 미래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으며 항공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제2회 항공문학상 시상식 모습





항공문학상 시상식 후에는 수상자 가족을 비롯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아시아나 항공 격납고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격납고는 항공기를 넣어두고 정비, 점검등의 작업과 검사를 실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건물인데요. 제2 격납고는 2013년 8월에 완공됐고, 홍보관에서는 최근에 나온 A380 비행기와 보잉747 비행기 모형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아시아나항공 홍보관 내부 모습





우리가 안전하게 비행기를 타고 어딘가로 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런 꼼꼼한 정비와 점검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항공기 점검 단계에는 KL check, A check, B check, C check, D check 로 구성돼 있고, 그중 아시아나 항공은 C check를 가장 많이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홍보관에서 설명을 듣고 격납고로 이동해 비행기 수리 과정 등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 격납고 모습





항공기의 위, 옆을 정비 할 때는 천장에 노란 레일을 사용하여 정비하기도 하고 꼬리 날개 부분을 수리 할 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다킹(Dock) 시설도 있었습니다. 또, 제 2 격납고의 자랑거리는 다른 정비고에 히터가 설치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보일러가 설치돼 정비하시는 분들이 따뜻하게 작업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2001년에 지어진 전형적인 정비고는 콘크리트로 전면이 이뤄져 굉장히 어두운데, 작년에 지은 이 정비고는 전면이 유리로 돼 자연 채광과 난방이 되기 때문에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용하는 이 커다란 비행기가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될 수 있었고, 그 분들의 수고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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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준석

    격납고 탐방이 즐거우셨던 것 같네요^^

    2014.12.11 20:32 [ ADDR : EDIT/ DEL : REPLY ]
  2. 갑자기 추워진 날씨때문에 힘들었지만 행복했던 탐방이었습니다. ^^

    2014.12.11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DJ 강이안

    탐방 좋았겠네요^^

    2014.12.12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4. 박진

    앗!
    저도 어서 기사를 써야겠네요...

    2014.12.12 20:30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유진

    저도 다녀오고 싶었는데 다녀오지 못해 아쉽네요.
    대신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2.13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고 나중에 항공문학상 받고 싶어요 ^^

    2014.12.14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7. 격납고 탐방이 즐거우셨던 것 같네요^^

    2017.07.20 18:4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