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25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코엑스에서 열린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현장에 갔습니다. 개막식 행사에는 서승환 장관님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있었고, 개회사 및 축사에 이어 유공자 포상 등의 개막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서커스 AR광고를 통해 볼 수 있는 스마트국토엑스포






▲ 공연과 샌드아트가 어우러진 축하 공연





우리나라 토지에 아파트, 축사 등 어떤 곳을 지을 수 있는지를 인터넷으로 국민들에게 안내하는 곳이고 규제 절차 등도 알 수 있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에 대해 설명해 준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http://luris.molit.go.kr)부터 단체관람을 시작했는데요.



눈이 왔을 때 고속도로가 얼마나 얼었는지 등의 재난 등을 알 수 있고, CCTV를 통해 차가 막히는 등 실시간 도로 상황을 알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 알려준 EX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의 수질품질예측시스템 등 여러 곳을 방문하며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해 만든 체험존에서의 체험





이렇게 단체관람이 끝나고 개별관람 시간이 있었는데,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체험존에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글라스, 도로주행 시뮬레이터, 무빙라이더, 동작인식 소방교육프로그램 등을 해보면서 현재 일어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일어난 상황인 듯한 착각에 빠져들면서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신기했고 기술의 발전에 감탄했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광고가 전시된 부스





개별관람을 하던 중 다양한 재미있는 광고가 전시된 곳이 있어 어떤 곳인가 하고 가봤더니, 그곳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어플을 다운받은 후, 광고카드를 스캔하면 입체적인 광고를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너무나 재미있고 신기해 담당자분께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어린이 기자 : 이 곳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



담당자 : 네, 저희는 서커스컴퍼니라는 회사입니다. 서커스AR이라는 스마트폰 어플을 다운받은 후, 광고가 내장된 카드를 스캔하면 이렇게 움직이는 광고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어린이 기자 : 서커스AR의 최대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담당자 : 아무래도 다른 어플보다 간단하고 편리하게 원하는 것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물건에 스마트폰을 갖다대고 10초간 스캔하는 것을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까요.



어린이 기자 : 네, 정말 신기하네요. 현대인들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고, 그로 인한 광고에 많이 노출되는 만큼,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한 이런 광고를 통해 광고 효과를 더욱 증대시킬 수 있을 것 같네요. 인터뷰 감사합니다.






▲ 서커스 AR광고의 한 장면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빅데이터 특별관에 들어갔는데, 그곳은 기업체의 프로그램을 위주로 운영하는 곳이라 개인적으로는 이용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친절히 인터뷰에 응해준 포스웨이브 관계자





그 중에서 포스웨이브 관계자를 인터뷰해봤습니다.



어린이 기자 : 이 프로그램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관계자 : 네, 이 프로그램은 기업의 데이터를 빠른 시간 안에 분석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린이 기자 : 그러면 어떻게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건가요?



관계자 : 네, 학교에서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혼자 처리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일을 나눠서 처리하면 더 빨리 해결할 수 있죠? 이 프로그램도 일을 각각의 컴퓨터에서 나눠서 처리해 하나로 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빠르게 일을 처리할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2개월의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량을 단 이틀만에 해결해낼 수가 있는 것이죠.



어린이 기자 : 네, 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니 정말 큰 도움이 되겠는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각 부스에서 제시하는 미션을 수행하고 받은 선물





각 부스에서 제시하는 미션을 수행해 선물도 많이 받을 수 있어 더욱 즐거웠는데요.






▲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화이팅!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더 즐기고 싶었지만, 부산으로 돌아가기 위한 기차 시간때문에 발길을 돌려야 해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내년 스마트국토엑스포 때는 꼭 더 많이 즐길 수 있기를 기약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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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양반디오현경

    생활의 편리함을 가져오는 스마트한 기기들, 그것들을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삶도 더욱더 풍족해 지겠지요.

    2014.09.25 01:58 [ ADDR : EDIT/ DEL : REPLY ]
  2. 쥐니짱

    스마트한 기기들이 참 많죠.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09.25 20:16 [ ADDR : EDIT/ DEL : REPLY ]
  3. 5학년 강이안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09.28 20:45 [ ADDR : EDIT/ DEL : REPLY ]
  4. 재미있는 체험을 많이 하셨네요.^^

    2014.09.30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태규

    정말 재미있었겠네요~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4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사합니다.

    2014.10.26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박경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과의 만남>

 

 

지난 8월 4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서승환 장관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갖기 위해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대회의실로 향했습니다.

 

 

각자 출발지는 달랐지만, 기대와 의욕을 갖고 세종시라는 목적지에서 반갑게 만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어린이 기자들은 인터뷰를 위해 저마다의 취재문을 작성하고, 희망 무궁화 카드에 국토교통부에 바라는 점이나 궁금한 점 등을 적으며 서승환 장관님과의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신문을 보기 위해 블로그에 접속한 방문객 수가 50만 명이 넘어서 매우 기쁘다."는 격려와 축하의 말씀으로 시작된 서승환 장관님과의 대화는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세월호 사건으로 온 국민이 안전을 걱정하며 슬퍼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격려와 응원의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이어진 기자단의 질문과 장관님의 답변을 통해 더욱 적극적이고 열심인 기자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내용>

 

 

박진 기자 : 우리나라 여행지 중 어디가 제일 기억에 남으시나요?

 

서승환 장관님 : 제가 매번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점은, 우리나라는 어디를 가도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많이 알려지고 유명한 장소만 방문하는 것보다,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들도 방문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김은결 기자 : 장관님께서는 장관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서승환 장관님 : 저는 어렸을 때부터 꿈을 단정 짓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 다양한 경험들을 하면서 경험 속에서 얻어지는 실력을 쌓으며 꿈을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경험하고 느낀 것이야말로 진정한 배움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김도경 기자 : 국토교통부 업무 중, 가장 중요한 업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서승환 장관님 : 국토교통부는 우리 국토를 아름답게 보존하고 가꾸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업무가 가장 중요하다고 단정지어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업무들이 국민의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장민서 기자 : 장관님께서는 출퇴근 시에 어떤 교통수잔을 이용하시나요?

 

서승환 장관님 : 주로 승용차를 이용하지만, 서울에 일이 있거나 다른 지방으로 이동할 때에는 오송역에서 출발하는 KTX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질의응답 시간이 끝난 후, 우리의 희망을 적은 희망 무궁화 메세지를 우리나라 지도에 붙이는 활동을 하면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서의 사명감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승환 장관님과 어린이 기자단 모두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한 후, 더욱 활기찬 표정으로 장관실과 기자실을 탐방했습니다.

 

 

 

 

 

 

 

 

장관실 좌우 양쪽에 태극기과 국토교통부 기가 당당히 서있는 것을 보며 뿌듯함과 애국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자실은 각 방송 및 신문사별로 나눠져 있었고, 브리핑을 위한 단상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실제 마이크 앞에 서보면서 언론을 통해서 국토교통부의 좋은 소식들만 가득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철도문화체험>

 

 

장관님과의 만남을 마친 어린이 기자단은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 후 철도문화체험을 위해 연산역으로 향했습니다.

 

 

 

 

 

 

 

 

역장 모자를 쓰고 연산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다음 전호 체험, 기관 및 승무 체험, 트토리 승차 체험, 선로 전환기 견학, 급수탑 견학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을 하면서 우리나라 철도문화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탔던 열차에 이렇게 많은 사실들과 역사가 숨겨져 있다는 점이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새벽 5시에 눈을 부비며 일어난 하루는 정말 알차고 보람있었습니다. 방송이나 인터넷으로만 뵙던 서승환 장관님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하고 말씀도 들으면서 장관님의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과 어린이 기자단의 활동을 자랑스러워 하시는 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철도문화체험을 통해 철도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발대식 이후 두 번째로 방문하는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를 걸으며 우리나라 국토와 교통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되새겨 볼 수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앞으로도 자긍심과 희망을 가지고 우리 국토와 교통의 가치를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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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4 18:22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경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3:17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 8월 4일 세종시 정부 청사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고 계시나요? 

초등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엉뚱, 발랄한 질문들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자리에 있던 어른들을 미소짓게 했는데요, 웃음으로 가득했던 화기애애한 간담회로 같이 가보시죠!!

 


간담회 행사는 서승환 장관님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5월에 있었던 발대식에 참석하지 못해 매우 아쉬웠고, 이 자리를 통해 어린이 기자단들과 소통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 어린이 신문 방문자가 50만명이 넘었다고 말씀하시며, 어린이 기자들의 더 좋은 활동을 기대하시겠다는 당부의 말씀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4월에 있었던 세월호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애도하며 더욱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에 기자단들도 일조하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이들과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나누고, 듣고 싶으니 주저하지 말고 자유롭게 질문 바란다고 하시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질문부터 서로 손을 들며 질문하고 싶어 했는데요. 첫 번째 질문은 아주 초등학생다운 귀여운 질문이었습니다. 이주훈 기자는 “장관님도 게임을 좋아하시나요? 저도 게임을 좋아해서 부모님께 자주 꾸중을 듣는데 장관님도 어렸을 때 부모님께 자주 혼나셨나요?”라고 질문하였습니다. 

약간은 얼어있던 행사장의 분위기가 이주훈 기자의 질문 하나로 사르르 녹았습니다. 장관님께서도 허허 웃으시며 e-sports 클럽의 회원으로 활동했던 적이 있었던 만큼 본인도 평소에 게임을 즐겨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도 자신을 통제하고 자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진지한 충고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장관님께서도 어렸을 때 꾸중을 많이 들으며 자랐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말씀하시며 부모님의 꾸중은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이므로 잘 새겨듣고 따르길 바란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많이 나온 질문들 중 하나가 서승환 장관님의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초등학생 때도 장관님은 공부를 잘 하셨는지, 장관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어렸을 때 장관님의 꿈은 무엇이었는지와 같은 질문들이 공통으로 많이 나왔습니다.(김은결, 이정민, 이현주 기자) 

이런 질문이 나올 때 마다 장관님께서는 내가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나중에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질 것이며, 현재 내가 해야만 하는 일들을 인내심을 가지고 착실하고 열심히 할 것을 충고해 주셨습니다. 
 

 


첫번째 질문처럼 초등학생다운 귀여운 질문들도 많았지만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이나 우리나라의 국토, 교통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하는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김윤지기자는 우리나라 국토 중에서 장관님께서 여행 다녀왔던 곳들 중에 어떤 곳이 가장 기억에 남는, 여름방학에 어린이 기자단이 탐방할 만한 곳을 추천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작년 7월쯤에 남해안~호남~변산반도까지 여행을 다녀왔는데 매우 좋았다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어디를 가도 아름답다며 부모님과 여러 장소를 방문하기를 바란다며 잘 알려진 명소 외에도 다양한 곳을 찾아다니면 대한민국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외에도 국토교통부가 하는 업무 중 가장 중요한 업무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어떤 주제를 취재하면 좋을지 추천해달라고 김도경 기자가 질문해 주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초등학생들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쉬운 용어들로 설명해 주셨는데요,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의 범위는 매우 넓다고 합니다. 건설, 교통, 물류, 항공, 도로, 철도 등 국민들의 일상 생활에 밀접한 활동을 책임지고 있어 국민들의 편의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범위가 워낙 다양하고 국민들 생활 전반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일들이다 보니 특별히 어떤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가 어렵고 모두 다 하나같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요즘 ‘안전’이 매우 중요해졌기 때문에 국민들의 안전과 관련한 일들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데 장관님이 어린이 기자단이라면, ‘교통안전’과 관련한 취재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항공, 도로, 철도 안전 등을 수행하는 기관들을 방문해서 안전 수칙과 규정들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싶다는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저도 7월 기사에 어린이 교통안전과 관련한 기사를 썼었는데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안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들이 서로 서로 질문을 하려고 경쟁이 치열했었는데요, 손을 든 기자들 모두가 질문을 할 수 없어서 아쉬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현우, 박나연, 이현주 기자가 국토교통부의 구체적인 정책들과 국토교통부가 건설해 나갈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심도 있는 질문을 해주었습니다. 

대한민국은 기름이 한 방울도 나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에 기름을 아끼기 위해서 경차의 수요는 늘리고, 큰 차의 수요는 줄여야 하는데 이에 대해 생각한 방안이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이 질문에 대해 매우 진지하고 구체적으로 대답해 주셨습니다.

박나연 기자의 말처럼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 나라이지만 현재는 경차가 활성화되지 못한 상황인데요. 경차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고속도로 통행료를 적게 내도록 하는 혜택을 제공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이용을 늘릴 수 있을거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이 충분치 않다면 전기자동차, 수소원료자동차 등 다양한 기술을 통해 자동차를 개발할 필요가 있으며 국토교통부에서도 현재 연구하고 있지만 기존 체계에 첨단 기술을 도입해 같은 도로를 이용하더라도 보다 더 효과적인 기술을 도입 할 거라고 하셨습니다.

 

어린이들이 국토와 교통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정책들을 소개해 달라는 질문에 대해서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중에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숙제도우미’라는 코너를 신설했으니 질문을 올려주면 국토부 직원들이 성실히 답변해 줄 거라며 말씀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의 미래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성실히 답변해 주셨는데요. 국토교통부가 존재하는 이유는 국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모든 분야의 일들을 기본적인 목표에도 맞고, 시대 변화에도 뒤처지지 않도록 국민들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청소년 마당 http://kids.molit.go.kr/USR/BORD0201/m_36037/BRD.jsp>


때로는 초등학생다운 참신하면서도 엉뚱한 질문을, 때로는 일반 기자들 못지 않은 날카로운 질문들 덕분에 행사는 매우 성공적으로 끝이 났습니다. 장관님은 어린이 기자단의 눈높이에 맞춰 인자한 웃음과 함께 답변을 해주시며 자신의 인사 청문회 자리에서 나온 질문들보다도 더 어렵고 날카로운 질문들이 많다며 어린이 기자단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토와 교통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이번 경험이 어린이 기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씀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이렇게 마무리 말씀이 끝난 후에는 ‘희망 무궁화 붙이기’를 했는데요 어린이 기자들이 무궁화 모양의 쪽지에 국토교통부에 바라는 건의사항을 적어 붙였고, 이에 장관님께서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국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우리 함께 만들어요’라는 메시지로 답해주셨습니다. 어린이 기자단들은 v-world 사용의 홍보, 자기부상열차 발달, 다양한 지역 탐방 등을 건의 사항으로 써주었습니다. 서승환 장관님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하나가 되어 한반도 지도에 무궁화를 붙이면서 건의 사항이 꼭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간담회가 끝난 이후에는 팀을 나누어 장관실을 방문해 장관님이 일하시는 곳은 어떤 곳인지 같이 둘러보고, 장관님과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의 정책이나 의견을 브리핑하는 프레스룸에도 방문해 어린이 기자들이 직접 브리핑하는 모습을 취하며 예쁘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어린이 기자들은 처음하는 경험에 매우 설레하고 기뻐했답니다. 현장취재를 나간 대학생 기자들도 프레스룸에서 국토부 정책을 전하는 포즈를 취하며 재밌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서승환 장관님과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장관실, 프레스룸을 방문하면서 어린이 기자들이 한층 더 성숙해지고, 동기 부여가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우리 국민들에게 국토와 교통에 대해 보다 날카롭고 좋은 기사를 제공하면 좋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의 더 재밌고 유익한 기사와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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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내립니다 STOP'

 

 

길을 걷다보면 가끔 노란색 날개 모양의 표지판이 어린이집이나 학원 차량에 보일 때가 있는데요. 이 표지판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차량에서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KTX는 먼 거리를 안전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시설이 좋고 서비스는 물론 그 성능까지 인정받고 있어 우리나라 국민들 이외에 외국인들도 자주 이용하는 열차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가 기관의 중심에 국토교통부가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와 교통에 관한 일을 책임지고 하는 곳입니다. 우리가 자주 타는 승용차나 버스에 대한 안전 법규를 만들기도 하고, 금수강산을 아름답게 보전하기도 하는 국민들을 위해 발빠르게 열심히 일하는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를 알리는 생생한 소식통 역할을 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지난 8월 4일 월요일, 서승환 장관님과의 간담회 및 철도문화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과의 만남을 진행했는데요. 서승환 장관님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어린이 친구들에게 국토교통부를 소개하고 알려주었으면 좋겠다"며 "그와 함게 국토교통부도 안전한 대한민국에서 어린이 여러분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 후, 어린이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김은결 기자>

 

 

Q : 서승환 장관님께서는 장관이 되기까지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A : 어렸을 때부터 목표가 장관은 아니었고, 처음부터 그렇게 목표를 잡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이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력을 착실히 쌓고 미래를 향해 꿈을 크게 가지면, 자신의 꿈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김윤지 기자>

 

 

Q : 만약 장관님께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된다면 우리나라 국토 중 어디를 탐방하고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장관님께서 여름방학 때 우리 기자들이 여행하고 탐방하면 좋은 곳을 추천해주세요.

 

 

A : 최근에 안전문제가 중요시되고 있기 때문에 교통안전과 관련된 곳에 가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철도 안전이나 도로 안전 같은 곳으로 탐방을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름방학 때에는 특정한 장소보다도 부모님과 함께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고승로 가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디를 가도 아름답게 느껴지는 곳이 많으니까요.

 

 

 

 

 

 

<박나현 기자>

 

 

Q : 큰 차를 사용하면 기름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혹시 장관님은 경차를 늘리고 큰 차를 줄이기 위해 생각하고 있는 방안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A : 에너지 절약이 중요해지면서 경차 활성화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국토교통부에서는 현재 경차는 고속도로에서 요금을 낮춰주는 등의 혜택을 주고 있는데, 충분치 않다면 그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해 더 나은 편리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전기차 등의 다양한 자동차와 새로운 에너지원을 개발하는데 힘쓸 것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질문과 답을 주고받으며 어린이 기자단은 평소에 자신이 몰랐던 점과 궁금했던 점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꽃인 무궁화 모양의 종이에 자신의 꿈, 소망이나 국토교통부에 바라는 점, 궁금한 점 등을 써서 우리나라 땅 모양의 지도에 희망 무궁화 메세지를 붙였습니다.

 

 

 

 

 

 

 

 

그 후, 국토교통부 장관실과 기자실을 탐방했는데요. 장관실에서는 서승환 장관님과 기념사진을 찍기도 하고, 평소 볼 수 없었던 장관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장관실에 있는 장관님의 많은 서류들을 보며 새삼 국토교통부의 장관으로 일하면서 국민에게 더 편리한 삶을 제공하기 위해 큰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자실에서는 많은 기자들이 열심히 기사를 작성하고 자료를 수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실제로 자신이 맡은 일에 충실히 임하는 모습을 보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서 책임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맛있게 점심을 먹은 후, 철도문화체험을 하기 위해 연산역으로 향했습니다.

 

 

철도문화체험은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웠던 철도업무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고, 직접 체험도 해보는 생생한 철도체험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알찬 배움을, 어른들에게는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철도문화체험에서는 급수탑 견학, 수신호 체험, 선로전환기 견학, 철도안전교육 등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급수탑은 옛날 증기기관차가 다니던 때에 증기기관에 물을 공급하기 위한 물탱크 역할을 하던 것이라고 하는데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급수탑이라고 합니다. 화강암으로 만들어져 그 미적가치가 뛰어나 등록문화재 제40호로도 지정된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이기도 합니다.

 

 

 

 

 

 

 

 

수신호 체험은 선박이나 비행기에서 깃발로 신호를 보내듯 철도에서도 기관사와 역무원 간에 의사를 표시하는 수단인 수신호를 재미있게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직접 '오너라', '정지', '가거라', '연결' 등의 수신호를 깃발로 표현해보며 평소 경험할 수 없었던 것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기찻길을 움직여 기차의 방향을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 선로전환기 견학을 했습니다. 전기선로전환기가 작동되는 모습을 견학하고 그에 관련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철도안전교육은 철도건널목 설비와 전차선 설비 기능을 이해하고 건널목 설비가 작동되는 모습을 관찰하는 체험이었습니다. 직접 철도에서 지켜야 할 것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배우며 철도안전에 대한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국토와 교통에 관한 일들을 책임지고 하는 국토교통부.

 

 

우리의 삶을 편리하고 활기차게 만들어주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는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국민 모두가 국토교통부를 응원해주고 관심을 가져준다면, 정부와 국민이 함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민과 국토교통부가 함께 열어나갈 희망찬 미래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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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규

    동영상까지있는 꼼꼼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0:26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경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김규태 기자입니다.

 

 

이번에는 지난 8월 4일 월요일에 있었던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서승환 장관님의 만남을 취재했습니다.

 

 

비내리는 월요일 아침, 지하철 3호선 양재역 2번 출구 앞은 파란색 모자를 쓴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부모님들로 북적였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0시 반부터 시작될 장관님과의 만남 및 연산역 방문 생각에 모두들 들떠있었습니다.

 

 

 

 

 

▲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건물 앞에서

 

 

 

 

양재역에서 두 시간정도 버스를 타고 열심히 달려 지난 발대식 때 왔던 국토교통부 대회의실로 들어섰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때와는 다르게 책상이 □자 모양으로 배치되어 있었고, 책상마다 참석한 어린이 기자들의 이름표가 놓여있었습니다.

 

 

모두 정해진 자리에 앉아 희망 무궁화 종이에 국토교통부에 바라는 점, 궁금한 점 등을 썼습니다.

 

 

 

 

 

▲ 간담회에 쓸 취재노트 작성한 모습

 

 

 

 

곧 서승환 장관님께서 오셨고, 장관님과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고, 장관님의 인사말씀을 들었습니다.

 

 

지난 5월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 때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다는 말씀과 어린이 기자단의 활발한 활동내역에 대해 칭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안전한 세상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책임지겠다고 하셨습니다.

 

 

 

 

 

▲ 환하게 웃으시며 어린이 기자단을 맞이하는 장관님(좌), 장관님께 질문하는 어린이 기자들(우)

 

 

 

 

이어진 장관님과의 간담회 내용입니다.

 

 

어린이 기자 : 장관님도 게임을 좋아하시나요? 게임때문에 어머니께 많이 혼나는데 장관님도 어릴 때 부모님께 혼난 적이 있나요?

 

 

서승환 장관님 : 어린이 기자의 질문이 더 날카롭네요.(웃음)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못하지만, 저도 게임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게임할 때는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고 하면 자제력을 키우는 데도 좋습니다. 그리고 어릴 적 부모님의 꾸중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린이 기자 : 장관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하나요?

 

 

서승환 장관님 : 어릴 때부터 장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대신, 기회를 쌓아가려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고, 꼭 해야만 하는 일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해야만 합니다.

 

 

어린이 기자 : 국토교통부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지요?

 

 

서승환 장관님 : 인사청문회 때에도 나오지 않는 굉장히 어려운 질문입니다.(웃음) 시대에 맞춰 변화해가겠지만, 기본적인 목표는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어린이 기자 : 국토교통부가 건물을 지으면 돈을 받나요? 아니면 돈을 내나요?

 

 

서승환 장관님 : 국토교통부는 안전기준에 따라 건물을 짓는지, 짓고 나서 건물이 안전하게 관리가 되는지 등을 관리 및 감독하는 역할을 합니다. 공공부문에서 건물을 짓는 것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담당하고 있고, 국토교통부는 그런 모든 일들이 안전하게 잘 진행되고 있는지 관리와 감독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어린이 기자 : 우리나라는 기름이 나지 않는데 큰 차가 많습니다. 경차를 늘리고 큰 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서승환 장관님 : 우리나라는 에너지를 많이 절약해야하는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차에 대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줄이는 등의 혜택을 주고 있고, 이외에도 더 많은 개선책을 마련하려 합니다. 기본적으로 전기차 및 수소연료차 등의 새로운 에너지원을 개발하고 신호등 체계에도 첨단기술을 적용해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들의 다양하고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고, 장관님께서도 진지하면서도 재치있게 답해주셨습니다. 

 

 

 

 

 

▲ 희망 무궁화 메시지를 붙이는 어린이 기자들(위), 장관님과의 단체사진(아래)

 

 

 

 

어린이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끝난 후 마지막 순서로 희망 무궁화 메시지를 대한민국 영토에 붙이고, 장관님과 국토교통부 마스코트인 토토(국토를 상징하는 초록색)&통통이(교통을 상징하는 푸른색)와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단체사진 촬영 후 대회의실에서 나와 두 팀으로 나누어 장관실과 기자실을 탐방했습니다.

 

 

 

 

 

▲ 장관실에서 장관님과의 사진 촬영

 

 

 

 

먼저, 장관실에는 한자로 쓰인 액자가 걸려있었고, 커다란 책상과 의자들, 그리고 컴퓨터가 있었는데 조선시대 청렴결백했던 황희정승의 집처럼 검소해보였습니다.

 

 

 

 

 

▲ 공식 발표를 위한 단상옆에서 한 컷(좌), 기자실 내부 모습(우)

 

 

 

 

이어진 기자실에는 들어가니 벽걸이 TV가 3대나 있어 무척 멋져보였습니다. 기자실의 모습은 컴퓨터도 여러 대 있고 여기저기에 기사를 쓰던 것 같은 종이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 곳에서 기자들이 기사를 작성한다고 생각하니 무척 멋져보였습니다. 그리고 기자실 탐방을 마지막으로 정부세종청사 탐방을 마무리했습니다.

 

 

처음 국토교통부에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에 참여하기 위해 왔을 때에는 대회의실에서 발대식만 하고 헤어져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로 방문한 국토교통부에서는 장관님도 만날 수 있었고, 장관실 및 기자실도 탐방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세 번째로 국토교통부를 방문할 때는 또 어떤 기분이 들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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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규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4.10.26 20:28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경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장관님과의 뜻깊은 만남을 가진 후 어린이 기자단은 충남 논산시 연산역으로 철도문화체험을 하러 갔습니다.

 

 

 

 

 

 

 

 

이인석 연산역장님의 안내로 어린이 기자단은 두 팀으로 나눠 체험을 했습니다.

 

 

 

 

 

 

 

 

연산역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급수탑과 급수정이었습니다. 등록문화재 제23호인 급수탑은 1911년 12월 23일에 건립되었으며, 다른 급수탑과는 다르게 화강암으로 만들어져 있고 입구가 아치모양이라 미적 가치가 크다고 했습니다.

 

 

증기기관차가 운행될 당시에 호남선을 다니던 열차들은 바로 이 곳, 연산역에서 급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급수탑 내부에는 영상이 준비되어 있어 급수탑의 원리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기차가 탈선을 해 사고가 났던 일이 있었죠? 이것에 대해 이인석 역장님께서는 선로전환기를 직접 조작하시며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선로전환기가 방향을 바꾸던 도중에 기차가 지나가서 탈선사고가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보며 항상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트로리 승차체험을 했습니다. 트로리는 선로 보수공사를 위해 자재나 짐을 싣고 옮기는데 사용하던 것입니다. 지금은 트로리를 사람이 탈 수 있도록 개조해놓았는데요. 직접 밀어보고 타보니 꼭 레일바이크를 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음으로는 누리로호를 개조해 통일호 내부와 똑같이 만들어 놓은 기차 모형 안에 들어갔습니다. 진짜 기차와 똑같이 조종석을 꾸며놓았다고 하는데요. 기관사 모자를 쓰고 조종석에 앉아보니 진짜 조종사가 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모형 안에는 직접 안내방송을 할 수 있는 마이크와 안내문구도 있었습니다.

 

 

 

 

 

 

 

 

연산역 앞에서 어린이 기자 한명씩 역장 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연산역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직접 어린이 기자단들의 얼굴이 들어간 배지도 만들어주셨습니다. 이 배지를 볼 때마다 연산역에서의 추억을 다시 한 번 돌이켜볼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습니다.

 

 

나무목걸이에 자신의 소망을 적어서 달아놓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역장님께서 소망을 적은 나무목걸이를 걸어놓으면 꼭 이루어질 것이라 말씀하셔서 더 기대되었습니다.

 

 

 

 

 

 

 

 

특이하게도 이 연산역에서는 농촌체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기차역 옆에 있는 토끼장에는 여러 마리의 토끼들이 놀고있었는데 기차역에서 토끼를 기르는 모습은 처음 본 것이라 느낌이 색달랐습니다.

 

 

그리고 연산역 앞에는 텃밭이 있었습니다. 가지, 토마토, 호박 등 많은 농작물들이 있었는데요. 직접 가지를 따보았는데 가지가 팔뚝만큼 크고 튼실했습니다. 역장님께서 방울토마토도 먹을 기회를 주셨는데, 유기농 작물이어서인지 먹는 순간 입 안에 상큼한 토마토 향이 퍼져나가는 듯 했습니다.

 

 

이번 체험에 함께하지 못했던 다른 어린이 기자들도 철도문화체험도 할 수 있고, 농촌체험도 할 수 있는 연산역을 방문해본다면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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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0:29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경준

    제가 딴 가지는 너무 작았었는데..

    2014.10.26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바로 어제였던 8월 4일 아침 일찍 정부세종청사에 모인 어린이 기자단, 무슨 일일까요?

 

 

 

 

 

 

 

 

바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과의 만남이 10시부터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41명의 어린이 기자단은 국토교통부 장관님과의 간담회에 대한 기대로 설렘과 긴장감을 가득 안고 국토교통부 대회의실로 향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을 균형있게 발전시키며,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반시설의 건설 및 운영을 총괄하는 곳입니다.

 

 

국토교통부 건물로 들어서니 보안이 매우 철저해 지난번에 갔던 인천국제공항을 방불케 했는데요. 입구에 들어서니 소지품 검사기가 있었고, 보안을 담당하는 경찰들이 총을 차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만난 서승환 장관님은 국토교통부의 초대 장관님입니다. 장관님은 우리 어린이 기자단을 무척 밝은 웃음을 지으며 기쁘게 맞이해주셨는데요. 장관님의 인사 말씀을 듣고 이어서 장관님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어린이 기자의 "국토교통부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서승환 장관님께서는 "청문회에서도 받아보지 못했던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라 하시며 농담을 하셨습니다. 유머감각도 가지고 있는 멋진 장관님의 모습을 보니, 본 기자도 나중에 국토교통부 장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관님께서도 어렸을 때 지금의 어린이 기자단처럼 부모님께 야단도 맞고, 게임도 했다는 이야기들을 듣고 나니 더욱 친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이 끝난 후 희망 무궁화 붙이기를 했습니다. 평소에 국토교통부에 궁금했던 점이나 바라는 점을 희망 무궁화 카드에 작성해 우리나라 지도에 붙이는 것이었는데요. 본 기자는 '광주와 서울을 잇는 KTX가 더욱 신속해졌으면 좋겠고, 차편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썼습니다.

 

 

 

 

 

 

 

 

희망 무궁화 붙이기를 마친 후 장관실로 갔습니다. 장관실은 장관님께서 업무를 볼 때 사용하는 방입니다. 장관실에서 서승환 장관님과 함께 사진도 찍었답니다.

 

 

 

 

 

 

 

그 자리에서 장관님께 싸인도 받고 싶었지만, 나중에 장관님과 함께 찍은 사진에 싸인을 해주신다고 하셔서 기대감을 뒤로 한 채 기자실인 Press room으로 갔습니다. 이곳은 여러 신문사와 방송국의 기자들이 일을 하는 곳인데요.

 

 

국토교통부에서 중요한 일에 대해 발표할 때, 기자들이 취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곳입니다. 국토교통부라고 쓰인 단상에서 사진도 한 장 찍었습니다.

 

 

 

 

 

 

 

 

국토교통부를 직접 방문하고 서승환 장관님을 만나고나니 국토교통부에서 하는 일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의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국토교통부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가 열심히 일해 국민들의 불편한 점을 덜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세종시에 처음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세종시는 본래 서울에 있던 정부 청사들이 이전해 있는 곳입니다. 현재는 1동부터 15동까지 있으며, 2012년부터 시작된 이전 계획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세종청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까지 있으며, 대지 면적은 374,449㎡이고, 총 면적은 604,248㎡입니다.

 

 

2012년에 국무총리조정실, 기획재정부, 공정거래위원회, 국토교통부,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가 이전했고, 우리 어린이 기자단이 방문했던 국토교통부는 6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2013년에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보,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가보훈처가 이전했고, 올 10월에 법제처와 국민권익위원회, 국세청, 그리고 소방방재청 등이 이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직접 정부세종청사를 보니 용이 꿈틀거리는 모습을 표현한 것 같아 정말로 멋졌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국립세종도서관과 세종 중앙 호수공원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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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

    2014.08.05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태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0:31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경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늘은 아빠와 함께 세종특별자치시에 있는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에 갔다왔다.


거기서 나와 함께 1년 동안 국토부 기자단으로 활동할 전국의 4~6학년 초등학생들과 함께 오리엔테이션도 하고 국토 교통에 대해 배웠다.


앞으로 무척이나 기대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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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경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30 19:55 [ ADDR : EDIT/ DEL : REPLY ]
  2. DJ 강이안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30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태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1.01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준석

    그림일기가 정말 귀엽기도 하면서 기자님의 마음의 잘 드러난 그림일기네요^^

    2014.12.11 20:49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그림일기를 이용한 기사
    특별하고 재미있는 것 같네요.

    2015.07.06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6. 으낙

    그림일기가 참 귀엽네요ㅎㅎ 앞으로 열심히해요 우리!

    2015.07.28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5월12일 월요일 13시 30분부터 15:35분까지, 세종시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제2기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전국의 초등학교4~6학년 중 약 2.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뽑힌 총 100명중 52명의 어린이기자들과 학부모, 국토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설레임 가득한 얼굴로 행사장에 들어선 어린이 기자들은 기자 ITEM박스(국토부모자, 기자 수첩, 명함과 기자증)와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리본을 받고 입장했다.



▲  왼쪽 맨 윗줄부터 시계방향으로 (발대식행사장 입구에서 - 토토, 통통이와 함께 - 발대식 현장 - 기자item박스 내부)


 

발대식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누어졌다. 


1부는 국기에 대한 경례로 시작하여,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묵념, 국토부 홍보동영상 시청으로 이어졌다. (국토부는 도시/건축-주택-토지/국토정보-건설/해외건설-수자원-대중교통/자동차-물류-항공-도로-철도-공간 정보산업 등등의 분야를 책임지고 있다.


다음으로 어린이기자단의 기자단 선서가 있었다. 박경태, 노은별 기자를 대표로 하여 어린이기자로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하며, 능동적으로 행동할 것을 다짐했다.


그 다음, 국토부 송석준 대변인으로부터 국토부어린이기자단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고, 위촉장을 받아든 어린이기자들의 활짝 웃는 얼굴은 참석한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그리고 송석준 대변인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송석준 대변인은 이 자리를 통해 모두에게 어린이기자단이 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하며, 또한 세월호 사건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리고 남북 관계를 슬기롭게 이끌어 갈 중추역할과 20년 후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린이 기자단 어깨에 달려있음을 강조했고, 앞으로 똘망똘망한 어린이기자의 눈으로 국토교통부를 많이 홍보해달라고 당부했다.



▲ 왼쪽 맨 윗줄부터 시계방향으로 (국민의례 - 어린이 기자단 선서 - 송석준대변인 축사 - 어린이기자 위촉증 수여)



1부의 마지막 순서로 학년별 사진 촬영과 어린이 기자단 단체 기념사진을 찍었다.


1부 행사가 끝난 뒤 쉬는 시간을 가졌는데, 송석준 대변인에게 싸인을 요청하는 어린이기자들로 인해 2부 행사가 지연되는 진풍경이 나타나기도 했다. 



      ▲ 4학년 단체사진                                                              ▲ 어린이기자단 단체 사진



2부에는 어린이 기자단 운영사무국의 2014년도 제2기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오리엔테이션을 했다.


이 자리에서 운영사무국장은 2014년 5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동안 기자단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눈과 목소리로 아름다운 우리 국토, 빠르고 편리한 우리 교통 이야기를 전달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포토뉴스, 그림일기, 영상뉴스 등)을 제작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기자단 활동을 통해 능력있는 인재 육성을 활동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장탐방은 6월 교통안전공단(화성)을 시작으로 월별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우리나라 여러 곳을 탐방할 것이고, 신청은 어린이 기자단 커뮤니티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어서 ‘기사는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기사작성의 Key Point를 알려주었다. 



▲ 왼쪽 맨 윗줄부터 시계방향으로  

(포토뉴스기사 Key Point! - 현장탐방기사 Key Point! - 기자가 만난 사람 기사 Key Point! - 국토교통 그림일기기사 Key Point!)



오리엔테이션 및 기사작성에 대한 설명이 끝난 뒤,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국토교통부가 세계여러나라도 지원해 주나요?” 김규태(개롱초4)기자가 묻자 국토부가 하는 해외사업에 대한 설명이 돌아왔다. 


이연주(용인서원초6)기자는 작년에 인천국제공항탐방을 놓쳤는데 이번에 탐방계획이 있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물었고, 바로 답하기는 어렵지만 알아보겠다는 답을 받았다. 



▲ 왼쪽부터 차례로 김규태기자(서울개롱초4) , 이연주기자(용인서원초6)



마지막으로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교 6학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 순서로 했는데, 기자가 꿈인 어린이기자, 당차게 자신의 꿈과 의견을 발표하여 박수를 받는 기자, 쑥스러워도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잊지 않은 어린이기자들까지, 모두들 멋지고 당당하게 자신을 알리며, 2014 제2기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발대식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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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현경

    이때 참여하지 못해서 정말 아쉬웠어요 ㅜㅠ

    2014.09.29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준석

    규태기자님도 발대식에서 뵜었던 거로 알고있습니다... 앞으로 더 친해져봐요^^
    깔끔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2.11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발대식에 참석한 모든분들 축하합니다.

    2015.07.06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4. 으낙

    하나하나 꼼꼼하게 잘 썼네요~ 모두들 축하합니다!

    2015.07.28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꿈을 향해 나아가는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출범식이 지난 5월 12일 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5분까지 진행되었다. 

행복도시(행정중앙 복합도시)인 세종시 안에 있는 정부 중앙 청사에 위치한 국토교통부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크게 1부와 2부 순서로 나뉘었다. 

1부 순서에서는 국민의례, 홍보영상 관람, 기자단 대표 선서식, 전원 위촉장 수여식, 대변인 축사, 단체 사진촬영 등이 있었으며 2부 순서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질의응답, 자기소개, 토통이와 사진촬영으로 마무리됐다.

1부 순서의 국민의례에서는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묵념의 시간이 있어 아직도 바다 속에 있는 실종자들 가족의 아픔을 되새겨 볼 수 있었다.홍보영상 시청 시간에서는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을 위하여 노력하는 국토교통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송 대변인과 기자단 대표 뒤에서 선서하는 기자단 |



선서식에서는 추첨을 통해 선발된 기자단 대표 2명이 나와서 선서했다.


위촉장 수여식 때에는 기자단 대표가 수여받는 것이 아니라 참석자 55명 전원이 모두 앞에서 수여받는 순서로 기자가 경험한 기자단 발대식 순서 중에서 대단히 이례적이었다.



| 송석준 대변인과 본 기자 |



선서식과 수여식이 끝나면서 참석자들은 공식적으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이 되었다.

원래 국토교통부 장관이 경축사를 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세월호 참사 관계로 송석준 대변인이 경축사를 했다.



| 송석준 대변인의 격려사 |



송 대변인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삼풍백화점 붕괴로 많은 반성과 변화와 발전이 있었지만, 다시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이 사건이 걸림돌이 아닌, 발판으로 삼자고 했다. 그리고 그 발판을 디딤돌 삼아 단단히 세계를 이끌어나가는 그 날은, 우리 기자단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똘망똘망한 기자단의 눈동자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리고 국토교통부 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려달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발대식이 앞으로 나아가는데 좋은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열정적으로 격려사를 끝났다.



          

| 송석준 대변인의 명함·싸인 |



단체 사진을 찍으며 기자단은 다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이 함성과 주먹다짐으로 기자단 생활의 막이 오른 것이었다.



| 주먹을 쥐며 결의를 다짐한 단체사진 촬영 시간 |



1부 순서가 끝나고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간단한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출범식에 참여한 기자 중, 4학년 송 모 군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어머니의 도움으로 알게 되어 우리 국토와 교통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했고 앞으로의 활동은 재미있겠지만 힘들 것 같다고 답변해 주었다.



| 어린이기자단 운영사무국의 오리엔테이션 |



2부 순서가 시작되면서 어린이기자단 운영사무국의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운영사무국에서는 기자단의 구성과 목표, 또한 현장탐방 예정지를 알려주었다. 또한 기자단에게 ‘국토교통 포토뉴스’, ‘국토교통 현장탐방’, ‘국토교통 그림일기’, ‘기자가 만난 사람’에 대하여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Key Point를 곁들여 힘차게 설명했다. 이어서 질문 시간에는 추가적으로 저작권과 삽입사진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오리엔테이션을 마쳤다. 



| 기자의 자기소개 |


마지막으로, 어린이 기자단 활동에 대한 자신의 포부를 밝히는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는데 이것도 위촉장 수여식과 같이 보통 기자단 발대식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이례적인 순서였다.

자기소개를 끝으로 출범식의 모든 순서가 끝났다.



기자가 ‘우리들의 이야기’ 코너의 ‘투표 필히 바랍니다.’ 게시일로부터 사흘이 지난 5월 15일 22:53분에 확인해 본 결과, 선착순 20명 중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 8명이 투표했다. 오리엔테이션을 선택한 기자는 김규민 기자 외 6명이었으며 대변인 경축사를 선택한 기자는 기자 외 1명이었다. 또 자기소개를 선택한 기자는 공다현 기자 외 2명이었으며 홍보 영상 시청을 선택한 기자는 정윤성 기자 1명에 그쳤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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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규

    출범식 기사 사진과 함께 올려주셨군요^^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2014.10.13 21:19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경준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2014.10.26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준석

    출범식 기사 정말 멋지십니다^^

    2014.12.11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유진

    출범식 축하합니다

    2015.07.06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5. 으낙

    모두들 대견해보이네요ㅎㅎ 축하합니다!

    2015.07.28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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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롭습니다.

    2014.09.29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태규

    다시 한번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이름을 보게되네요~

    2014.10.13 21:17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도통이네 와서 다시 명단을 보니 새롭네요.

    2014.10.21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박경준

    오래전 같아요.

    2014.10.26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5. 박경준

    오래전 같아요.

    2014.10.26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준석

    모두 다 잘 생기셨네요~~^^ 앞으로도 더 친하게 지내길^^

    2014.12.11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축하합니다

    2015.07.06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8. 으낙

    늦었지만 축하합니당ㅎㅎ

    2015.07.28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을 함께할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어린이의 눈과 목소리로 아름다운 우리 국토, 빠르고 편리한 우리 교통 이야기를 전하게 됩니다. 또한 매달 전국의 국토교통 현장을 직접 찾아 정책 현장을 탐방하고 관련 전문가들의 경험을 듣게 됩니다.





토토, 통통이와 함께 할 우리 어린이 기자단 많이 응원해주세요! 모두 합격을 축하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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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기 김규민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4.04.04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하진

    가입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2014.06.22 00:27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현경

    음 .. 전 6학년인데 5학년이라고 잘못나왔네요 :D

    2014.09.26 16:33 [ ADDR : EDIT/ DEL : REPLY ]
  4. 공다현

    제가 국토교통부 2기 어린이 기자단이 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9월 달이네요^^ 계속 해서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 기자가 되겠습니다^^

    2014.09.27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제2기 어린이기자단에 많은 관심과 지원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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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에서는 제2기 어린이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어린이의 눈과 목소리로 아름다운 우리 국토, 빠르고 편리한 우리 교통 이야기를 전하게 됩니다.
또한, 매월 전국의 국토교통 현장을 직접 찾아 정책 현장을 탐방하고 관련 전문가들의 경험을 듣게 됩니다.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이번 기자단 모집에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국토교통부_제2기_어린이기자단_지원서.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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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인구 3,600만 시대(13년 10월 기준), '세계 최고 인터넷 강국'에  걸맞게 국토교통부에서는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국토교통부 정책과 소식을 전하고, 국민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기 위해 다양한 SNS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국토교통부의 온라인 활동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국토교통부 공식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가장 먼저 소개 할 곳은 국토교통부 공식홈페이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국토교통부 정책자료, 보도자료, 채용정보, 인사발령, 기관소개 등 국토교통부의 모든 소식을 자세히 전합니다. 또한 온라인상에서 국민들과 소통을 하는 장으로, 국토교통부 산하 모든 기관의 소식까지 한곳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공식블로그 토통이네 (http://korealand.tistory.com/)


 

두 번째로 소개할 토통이네는 국토교통부 공식 블로그입니다. 

토통이네는 홈페이지보다는 조금 가볍게, 페이스북 보다는 조금 더 자세히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의 활발한 활동을 만나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국토교통부 소식 뿐 만 아니라 산하기관의 소식까지 발 빠르게 취재하여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 해외에서 활동하는 글로벌기자단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국토교통 소식 또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andkorea)


 

세 번째는 SNS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페이스북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국민들과의 만남을 활발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쉽게 요약하여 소개하고, 댓글을 통하여 국민들의 의견에 재빠르게 귀기울이기도 합니다. 또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여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정의 상품을 나누기도 합니다.

 

또 장관님도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활동을 소개하시는데요. 국민들의 응원과 격려, 때로는 질타를 받으면서도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고 뛰시는 모습도 생생하게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트위터 (https://twitter.com/korea_land)


 


네 번째는 블로그, 페이스북과 더불어 실시간으로 국토교통부 소식 및 정책을 전하는 토통이네 트위터입니다. 트위터에서는 국토교통부 소식뿐만 아니라 다른 부,처의 활동까지 폭넓게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 공유하여 다양한 소식을 한 번에 접할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유튜브 (https://www.youtube.com/korealand)


 


유튜브는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 및 활동을 동영상으로 전하는 소식통입니다. 장관님의 현장방문영상, 대학생 기자단의 활동, 어린이 기자단의 간담회 등 다양한 국토교통부 활동들을 동영상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 어렵게만 느껴지는 정책들을 쉽게 동영상으로 전해주기도 하며, 국토교통부의 한 달 느린 뉴스, 홍보영상 등의 재미를 더한 영상들도 가득 담고 있습니다.



■ 어린이기자단 블로그 (http://kidsnews.molit.go.kr/)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지단 블로그”입니다. 어린이 기자단은 대학생 기자단 못지않게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및 다양한 행사를 찾아가 취재하고, 이를 모아 한 달에 한번 어린이신문도 발간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열정이 넘치는 어린이 기자단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다양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이렇게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사를 작성하면서 국가의 일원으로써 앞으로 정책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국토교통부 온라인 활동에 동참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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