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

 

2019년 6월 3일 정부 세종청사 국토교통부 대강당에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발대식은 개회 및 국민의례, 기자단 활동 영상 시사, 위촉장 수여 및 선서, 장관님 격려사, 기자단 포부 소개, 축하 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는 격려사를 통해 국토교통부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아주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기자단이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 국토와 교통을 어떻게 하면 더 아름답고 깨끗하며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해 보고 더불어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들도 잘 알렸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위촉장 수여와 장관님의 격려사까지 듣고 나니 진정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이 된 것 같았습니다.

위촉장 수여 및 장관님 격려사

그다음 순서는 바로 기자단 포부 소개였는데요. 어린이기자단의 여러 가지 포부들을 들어보니 독창적인 포부들도 있고 진심과 열정이 느껴지는 멋진 포부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즐거운 축하 공연에 이어 마지막으로 어린이기자들과 장관님이 함께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기자들의 각오를 적은 비행기도 날리고 모자도 던져보며 멋지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기자단 포부 소개 및 축하공연
기념 촬영

정부 세종청사 옥상정원

전체 길이가 3.6km세계 최대 규모의 옥상정원으로 단일 공공청사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길어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어있다고 합니다. 예쁜 벤치도 많고 식물들도 많았는데 오래 볼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옥상정원

브리핑실

국토교통부 브리핑실을 견학했습니다. 이곳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설명을 듣고 함께 기념 촬영을 했는데요. 이곳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중요한 정책을 알리고 기자회견을 한다고 합니다.

브리핑실

발대식에 참석하기 위해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기차를 타고 또 버스를 타고 정부 세종청사에 갔습니다. 좀 힘들고 피곤했지만 제가 오늘 이용한 교통수단과 도로와 철도 그리고 제가 사는 집도 다 국토교통부가 계획하고 만든 것이라 생각하니 제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라는 것에 더 큰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올 한해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들을 열심히 취재하고 널리 알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7기 어린이 기자 강규리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마스코트인 통통이(교통의 통)와 토토(국토의 토)와 함께

오늘은 7기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의 문을 여는 발대식이 있는 날입니다.
저는 세종시에 살고 있어서 이 중요한 행사에 국토교통부가 잘 닦아 놓은 자전거 길을 이용해 자전거를 타고 갔습니다. 처음 만난 7기 기자단, 부모님과 함께 청사 식당에서 맛있는 돈가스와 스파게티를 먹고 발대식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식이 시작되기 전에 정책 퀴즈를 풀며 국토부가 하는 일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책퀴즈 시간에 열심히 참여하는 어린이 기자단

드디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님이 도착하시자 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곧바로 국민의례가 있었고 국토부 홍보영상을 보았습니다. 국토부가 24시간 우리가 사는 모든 생활 가운데 함께 한다는 것을 알았고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라는 말이 우리를 위해서 국토부가 얼마나 노력하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6기 어린이 기자단의 활동 영상을 보며 7기 활동이 기대됐고, 선배들처럼 열심히 해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장관님 앞에 서서 7기 기자단 대표가 선서하는 모습

다음 순서로 7기 기자단 대표와 함께 모두 일어서서 선서를 했습니다. 열정과 탐구정신으로 자긍심을 가지고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어서 장관님의 위촉장 수여가 있었는데 위촉장을 받으니 정말 기자가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김현미 장관님의 격려사 모습

다음은 장관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국토부의 소식을 잘 전달할 것을 당부하시면서 취재와 활동을 통해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국토를 아름답고 깨끗하게 만들 것인가, 교통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 것인가 생각하며 나누는 활동이 되라고 말씀하셨고 이런 경험이 어른이 되는데 큰 힘이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7기 기자단 활동을 위해 건강할 것과 체험할 때 안전을 강조하셨습니다.
격려사가 끝나고 7기 기자단의 포부를 장관님이 읽어주셨습니다. `핸드폰 같은 기자` `검색창 같은 기자` `어린이 안전을 지키는 기자` `독도를 알리며 국토의 특별함을 지키는 기자` 등 포부를 들으며 앞으로의 기자들 활동이 더 기대되었습니다.

축하공연

이렇게 기대에 찬 마음으로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정민규 마술사님의 여러 가지 마술, 버블쇼, 손의 그림자를 이용한 환상적인 공연이 있었습니다. 짧아서 아쉬웠던 공연이 금방 끝나고 기자단의 각오를 적은 비행기를 날리며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비행기와 함께 국토부 소식을 곳곳에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자를 날리며 단체 사진 찍는 모습

발대식이 끝나고 대회의실로 이동해서 저작권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글, 소설, 사진, 영상 등 자신이 만든 창작물에 자기 생각, 느낌이 들어가면 모두 다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 될 수 있어서 함부로 인터넷이나 다른 곳에서 가져다 쓸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작물을 사용할 때에는 허락을 받거나 출처를 밝혀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기사를 쓸 때 꼭 주의해야 할 사항인 것 같아 어린이 기자들도 집중해서 듣는 모습이었습니다. 

제리안 작가님의 강의 내용

다음에는 제리 안 작가님의 기사를 잘 쓰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정보의 재료가 되는 것을 찾아내는 일이 취재인데 직접 가 보고, 사람도 만나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발로 많이 뛰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사 제목은 기사의 첫인상이라고 하시면서 어떤 내용인지 예상 가능, 시기 적절, 명확하게 얻을 것이 있어야 하고 목적을 가지고 읽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또, 키워드, 6개의 단어, 숫자 사용, 해결책 등이 들어가면 좋은 제목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평소에 글 쓸 때도 제목 정하는 것이 어려웠던 저로서는 오늘 작가님이 알려주신 제목 정하는 방법을 배워 너무 좋았고 앞으로 기사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현장취재 방법을 알려 주시는 것에서도 첫 느낌을 중요하게 기억하라는 말씀에 오늘 발대식의 기대와 설렘을 꼭 간직하고 기사를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유익한 강의를 듣고 정부세종청사 옥상 정원으로 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옥상정원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이 곳은 길이가 3,6km이며 많은 식물이 자라고 있어서 옥상 같다는 느낌이 안 들었고 왕 대추, 체리, 사과, 포도 등이 자라고 있어서 과수원에 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멋진 벤치도 많아 야외 하늘미술관 같기도 했습니다. 긴 정원을 더 걸어가고 싶었지만 다음 일정이 있어서 브리핑실로 이동했습니다.

정부세종청사 옥상 정원

브리핑실은 국토교통부의 중요한 일을 알리거나 기자회견 등을 하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넓은 방이었는데 뉴스에서 많이 본 것 같아 친근해 서 낯설지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이곳에서 국토교통부의 많은 일을 알리고 국토교통부가 국민에게 더 많이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브리핑실

이후에 제로에너지 주택에 들러 많은 것을 배우고 발대식과 현장체험을 마쳤습니다.

국토부 앞에서

저는 자전거로 열심히 페달을 돌려 발대식에 참석한 것처럼 취재 현장을 열심히 발로 뛰어 국토부 새로운 뉴스를 생생하게, 재미있게 전하는 기자가 될 것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이상은 7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 김효민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5월11일 월요일, 세종시로 갔습니다.
세종시에 간 이유는 바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발대식 행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세종시는 수도권(서울)이 만들어진 후, 신도시로 개발된 곳 인데, 아직도 개발 중입니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기자단 발대식은 어린이기자/대학생기자들과 학부모님이 함께 참석했고 대강당에서 2시에 시작되었습니다. (어린이기자는 86명, 대학생기자 37명, 학부모님들 136명, 모두 259명이 참가해주셨습니다.)

 

▲ 행사장으로 향하는 기자단과 학부모님들


발대식은 1부 <선언/국민의례→국토교통부 홍보/해외(글로벌)기자단 응원 영상시청→선서문낭독→ 위촉상수여→장관님 인사말씀→장관님과 퍼포먼스/기념사진 촬영>→휴식 순서였고, 2부는 국토교통부 조직/업무 소개→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폐회식으로 이어졌습니다.

 

맨 처음 선언과 국민의례로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곧바로 국토교통부 홍보 및 해외(글로벌)기자단 응원 영상시청이 진행 되었습니다. 먼저 국토교통부 홍보 영상내용입니다.

 

1. 보편적 주거 복지 실현.
맞춤형 주거 지원 강화 / 서민주거복지를 위한 공공주택 지속 공급
국민 모두가 행복한 주거 공간을 위한 보편적 주거 복지 실현
인구집중에 따른 주택난 해소와 주택 가격 안정을 위한 신도시 개발

 

2. 교통 인프라와 안전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 제공 / 전국 90분대 생활권 구축
물류시장 선진화 / 물류종사자의 근로여건 개선을 통한 고객서비스 항상
2008년 이후 항공 안전 수준 연속 세계1위 지속 유지 / 편리하고 안전한 항공 교통 서비스 제공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 활력 제공

 

3. 건설 산업의 부흥
우리나라 업체가 건설한 싱가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6조원 태국 물관리 사업 수주

 

4. 보다 편리한 생활을 만들어 준 공간정보 산업
공간정보 활용 서비스 개발
경계 분쟁의 원인이 되는 지적 불부합지 국토의 15% 문제해결

 
그 다음으로 해외 국토교통부기자단의 응원 메시지를 보았습니다. 대만,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 나가있는 대학생 기자단이 각오와 응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 해외기자단 응원메시지


다음은 선서문 낭독이 있었습니다. 오른손을 올리고 함께 선서를 하였습니다. 선서대표들이 총 4명이었는데, 2명은 대학생기자이고, 2명은 어린이기자들이었습니다. 이어서 위촉장수여식이 이었습니다. 위촉장은 선서문 낭독을 한 기자단 대표들이 기자단을 대표하여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유일호 장관님의 축하말씀이 있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TV나 신문 채널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저는 유장관님께서 하신 많은 말씀 중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자단 위촉장 수여/유일호 장관님 축하인사 

 

그리고 장관님과 퍼포먼스/기념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장관님과 함께 한 퍼포먼스는 [3기파이팅!♥]에다가 자신의 장래희망과 기자가 된 소감, 각오들을 쓴 포스트잇을 붙이는 것입니다. [3기파이팅!] 에는 어린이기자가 노란색 포스트잇을 붙이고, 대학생기자는 주황색 포스트잇에 글을 써서 [♥]에다가 붙였습니다. 완성된 [3기 파이팅!♥]를 단상 가운데에 세워놓고 국토부 기자단이 모두 모여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다음으로는 휴식시간을 가지며 1부가 끝났습니다. 휴식시간 중 유일호 장관님은 쏟아지는 어린이기자들의 사인요청을 받으셨습니다. 최대한 사인을 해주신 장관님은 바쁜 일정으로 인해 다음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면서 아쉬운 만남을 마쳤습니다.  잠깐의 휴식 후 박창일 사무관님의 국토부 소개로 2부가 시작되었습니다.

 

▲ 국토부 MI/토토, 통통이와 함께

 

 다음은 기자단 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이었습니다. 기자단 활동 소개에서는 어린이기자의 활동 시간 및 우수기자 선정기준을 알려주었습니다. 기자단은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매개체로서 역할을 하며, 어린이의 시선으로 국토부의 정책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기사를 작성하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5월부터 12월까지 총 8개월간 활동을 하게 됩니다.

 

▲ 기자단을 위한 사진촬영 노하우

 

국토교통부 어린이/대학생기자단 발대식의 폐회를 알리며 발대식은 마무리되었습니다.

 

후기-느낀 점
국토교통부소개 홍보영상으로 국토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되었고, 국토부가 그렇게 많은 일을 하는 지 놀랐습니다. 그리고 국토부가 우리국토에서만 일을 하는 것 같았는데, 이 발대식으로 통하여 국토부는 우리국토뿐만 아니라 해외사업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토부의 역사가 제가 생각 했던 것보다 길어서 신기하였고, 국토부가 생길 때 까지 몇 개의 부가 합쳤다 떨어진 것도 신기하였습니다. 
 

 

▲ 3기 박경준 기자와 함께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발대식 기사를 마무리하면서, 저는 기자로서 누구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기사를 제출하고, 현장감 있고 멋진 사진을 찍어서 기사를 올리겠다고 다짐합니다.


지금까지 김규태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생생하고 유익한 살기 좋은 국토·편리한 교통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지난 5월 11일 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 기자단 활동을 통해 국토교통정책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작년 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은 어린이 기자와 학부모만 참석했다. 올해 3기는 대학생 기자와 함께 시행되었고 작년과 비교하면 규모도 커졌다. 기자단과 학부모 약 200여 명이 참석해서 더욱 뜻 깊은 행사기 진행되었다. 대강당 입구에서 기자단 위촉장과 기자 수첩, 명함, 모자, 간식 등 다양한 선물을 받고 행사장에 입장했다. 대강당에서는 발대식 준비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철저하게 연습 중이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이 입장하고 사회자의 진행으로 발대식이 시작되었다.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을 시청했다. 공공임대, 공공분양, 주택바우처(저소득 주거지원), 행복주택, 신도시개발 등 국토에 관한 안내가 있었다. 전국 어디나 90분이면 갈 수 있는 고속철도망, 관광 열차 O-Train과 V-Train, 물류서비스, 안전하고 편리한 인천국제공항 등 교통에 관한 내용도 시청했다. 국민의 행복한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국토부의 다양한 활동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대학생 기자의 각오와 격려 동영상도 시청했다. 차성민·남진희 대학생 기자와 김한결·이서희 어린이 기자단 대표의 선서문 낭독과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기자단 모두 일어나서 진지하게 기자로서의 선서식을 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국민의 실생활과 연결된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대부분이 국토부가 하는 일이다. TV나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해서 국민에게 잘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와 격려의 말을 했다. 그 이후 메모지에 각오와 장래희망을 적어서 ‘3기 파이팅!’이라는 메모판에 붙이는 기자단과 장관님이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있었고, 기자단 단체 사진을 찍고 1부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2부 행사에서는 국토교통부 업무에 대해 박창일 사무관의 설명이 있었다.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이 국토교통부의 비전이라고 한다. 균형 있는 국토발전, 환경과 조화되는 국토관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서민주거안정 실현, 효율적인 물류체계 구축과 글로벌 항공강국 실현이 국토교통부가 희망하는 목표라고 했다.

 

국토교통부 마스코트인 토토·통통 이는 국토의 토와 교통의 통자를 사용해서 토토와 통통 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했다. 국토부가 하는 일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관련 공무원이 약 4천 명이나 된다는 사실을 듣고 깜짝 놀랐다. 자세하고 꼼꼼한 설명을 통해 국토교통부 활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기자단 편집진의 활동소개와 기사 작성 교육이 있었다. 기자단 모두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열중하는 모습이었다. 5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매월 1건 이상의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 기사를 통해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정책현장 탐방, 행사참석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작성 방법과 우수기자 선정 방법 등 다양한 교육이 있었다. 또한 저작권에 대해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고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다. 교육을 통해 알게 된 맞춤법 검사하기 사이트와 사진 촬영 노하우에 관한 설명은 개인적으로 가장 유익했다. 구도 선정하는 방법, 역광 조심, 단체사진 촬영 방법 등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다시 방문한 친환경 도시 세종청사는 멋진 자태를 드러내며 거의 완성되어가고 있었다. 여전히 거대한 우주기지를 연상시킬 정도로 건물 외관도 특이하고 세련된 모습을 하고 있었다. 도시 전체가 아름다운 예술 공간이었다. 예전보다 강화된 기자단 교육을 들으면서 매우 긴장되었다. 어린이 기자단 선서 내용처럼 국토교통부 소식을 재미있는 기사로 널리 알리고, 열정과 탐구정신으로 유익한 현장탐방소식을 전달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처음 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활동을 시작했을 때보다 3기는 더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고 어깨가 무겁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사 하나하나 진지하고 성의 있게 써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막중한 책임이 주어져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던 시간이었다. 자긍심을 지키고 명예와 품위를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자랑스러운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해 본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