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 날에는 꼭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한다. 그 이유는 첫째, 눈 오는 날에는 시야확보 가 불가능한데다 길이 미끄럽다. 그리고 방학 중 친가, 외가 방문 및 여행 등의 이유로 차가 많이 막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차가 아무리 없다고 해도 사람들은 안전을 위해서 천천히 가기 때문에 같은 거리를 이동하더라도 시간이 더 많이 걸릴 수 있다. 또 그만큼 휴게소 방문도 많아지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차가 많이 막히게 된다. 또 겨울인 만큼 동물들도 자주 나오기 때문에 동물사고나 동물 떼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며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도 많다. 또 어떤 도시에서는 20분 거리의 길을 1시간 30분 동안 가기도 한다.



그리고 사고율도 있는데 눈 오는 날은 시야확보가 어렵고 눈이 얼어서 미끄럽기 때문에 사고가 많이 난다. 게다가 눈이 녹을 때는 블랙 아이스 때문에 사고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 게다가 차가 많으면 연속 추돌 사고가 났을 때 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실제 통계를 보면 겨울인 12월에 가장 사고율이 높다. 그리고 겨울은 춥기 때문에 히터를 틀고, 히터를 틀면 따뜻해져서 졸음운전을 하기 때문에 사고가 많이 난다. 물론 버스에 사람이 많이 타고 있을 수도 있지만 차는 50~100대까지도 추돌사고가 나기 때문에 버스가 더욱 안전하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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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보 감사해요.

    2015.12.20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역쉬 눈오는 날엔 대중교통이 짱이죠..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카콜라

    멋진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38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5. 눈오면 대중교통 잊지않을께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기사 잘 읽었습니다.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이 더 빠르니 자주 이용해야죠

    2015.12.28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8.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0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9. 최근 열선을 깔아 도로에 눈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는 기술도 있는데 많은 곳에 적용됐으면 좋겠네요.

    2015.12.31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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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재밌게 읽었어요 !^^

    2015.12.16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읽었어요!

    2015.12.20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택시가 완전 리얼하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4. 코카콜라

    멋지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실천되야 되겠지요!

    2015.12.24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5.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6.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22 [ ADDR : EDIT/ DEL : REPLY ]
  7. 방학

    한 눈에 이해하기 쉽게 정말 잘 그리셨네요!!

    2015.12.28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르

    재미있네요

    2015.12.29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재밌어요 ㅎㅎ

    2015.12.30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역시 안전이 최우선이죠.

    2015.12.31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12월 4일 메이필드호텔에서 항공 문학상 시상식이 열렸다. 항공문학상은 항공인의 진솔한 삶과 도정을 소재로 한 시, 소설, 수필 등 문학 작품을 통해 항공 산업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고, 항공을 소재로 한 문학창작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범국민적 관심유발 및 항공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항공문학상은 ‘항공과 사람’을 주제로 한 시(동시), 소설, 수필 등을 지난 6월 11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193편이 공모되었으며 한국 문인협회 심사위원회를 거쳐 총 15편을 선정했다. 대상 박사무엘 님 외 14분의 시상을 마치고, 시상자 가족들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비행기 격납고로 이동했다.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격납고에서는 주로 보잉 737의 정비를 맡는다. 이 격납고는 길이가 길어 B747을 2.5대 수납할 수 있는 크기이다. 가장 큰 비행기인 A380을 수납해도 천장에 닿지 않는다. 이 격납고의 넓이는 축구장 2개를 합친 크기이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큰 격납고가 있다는 게 자랑스러웠다. 격납고에서 밖으로 나가 조금만 걸으니 활주로가 나왔다. 워낙 보안이 철저하다 보니 활주로의 사진을 찍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 다음으로 종합 통제실에 갔다. 종합 통제실에서는 어떠한 항로로 비행기를 운항할 것인지, 세계의 날씨가 어떤지, 또 활주로와 게이트의 상황이 어떤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었다. 양옆의 화면으로는 실시간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확인하기 위해 뉴스도 켜져 있었다. 비행기는 사소한 것들에도 신경을 써야 하므로 일정을 조정하고, 바꾸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승무원들이 훈련을 받는 객실훈련실로 갔다. 그곳에는 A380의 문과 다른 평범한 문들을 그대로 만들어 놓았다. 우리는 직접 A380의 문을 열어보았다. 승무원들은 혹시 일어날 사고에 대비하여 화재 진압 훈련, 비상 탈출 훈련 등을 하고 있다. 옆에서 볼 때는 재미있어 보이고, 해보고 싶었지만 직접 해본다는 생각을 하니 겁도 났다. 

이번 경험을 통해, 실제로 승무원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자격으로 항공문학상 시상식에도 참가하고, 비행기 격납고에도 갔다왔다는 생각에 자랑스럽기도, 뿌듯하기도 하였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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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체험하셨네요

    2015.12.14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경험이내요

    2015.12.14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4. Athena

    격납고와 종합통제실을 둘러 볼 수 있어서 좋았겠어요

    2015.12.14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5. 리사이클

    항공문학상에 저도 꼭 도전해 보고 싶어요.
    기사 잘 읽었어요.

    2015.12.14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님

    자세한 설명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

    2015.12.15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읽었어요!

    2015.12.20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아무곳에서나 경험할 수 없는 멋진 경험이었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방학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5.12.28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13.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14. soo

    기사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행사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2015.12.31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15.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1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 곳 방문이 쉽지가 않은데 정말 소증한 경험이네요.

    2015.12.31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월 4일 항공문학상 시상식이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항공문학상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 심사위원장, 협회장 등 관계자분들과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참석하였다. 


항공문학상은 ‘항공과 사람’을 주제로 한 시(동시), 소설, 수필 등을 지난 6월 11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193편이 공모됐으며 한국 문인협회 심사위원회를 거쳐 총 15편을 선정했다. 항공문학상은 문학 작품을 통해 항공 산업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고, 항공을 소재로 한 문학 창작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범국민적 관심유발 및 항공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국민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1,0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고 한다. 수상자 중에는 초등학생도 있었다. 같은 초등학생이지만 대단해 보였다. 



▲ 닥터 헬기


 비행기를 수리하는 모습

       

시상식이 끝난 후,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과 함께 대한항공 격납고를 방문하였다. 대한항공 격납고는 부산, 김포, 인천 이렇게 세 곳에 있다. 우리가 방문한 격납고는 김포공항 격납고였다. 이곳은 대부분 소형 비행기를 수리하는 곳이라 한다. 그러나 대한항공 비행기 중 가장 큰 비행기가 들어와도 끄떡없다고 했다. 천장의 높이가 약 빌딩의 6층 높이라고 한다. 정말 웅장했다. 종합통제실도 둘러보았다. 일하고 계시는 중이라 조용히 둘러보았다. 비행 중인 비행기와 통신을 하는 모습이 신기했다. 이곳에서는 기상에 대한 정보를 잘 알고 있어야 하므로 외국의 소식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래서 외국 뉴스를 보고 계셨다. 얼마 전 프랑스에서 일어난 테러 때문인지 IS에 대한 소식을 듣고 계셨다. 통제실은 비행기의 경로를 계속 파악해서 알려주어야 하므로 24시간 운영을 해야 한다. 이곳이 있기에 비행기가 안전하게 운행되는 것이다. 객실 훈련실에서는 ‘비상시 대피하는 방법’에 대한 시범을 보여 주셨다. 비행기를 타보기만 해서 잘 몰랐는데 가까이서 보니 정말 크고 웅장했다. 이렇게 큰 비행기를 운전하시는 기장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탐방이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마지막 탐방이라고 하니 아쉬웠다. 하지만 마지막 탐방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뻤다. 



 객실 훈련실


 

▲ 격납고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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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겠네요

    2015.12.14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2. 격납고 저도 가보고싶네요~~

    2015.12.14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3. 멋진기사입니다

    2015.12.14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4. Athena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5. 리사이클

    멋진 체험 정말 좋았겠어요. 좋은 기회네요.

    2015.12.14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님

    사진이 정말 멋져요 !

    2015.12.15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7.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2015.12.20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방학

    알찬 하루 보내셨네요.

    2015.12.28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12.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13.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1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행기가 뜨기 위하여 고생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네요!

    2015.12.31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7.04.23 07:5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알찬 하루 보내셨네요.

    2017.07.20 18:06 [ ADDR : EDIT/ DEL : REPLY ]


매년 10월 30일은 무슨 날일까요? 네, 맞습니다! 바로 항공의 날입니다!!!


항공의 날은 국민의 항공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항공 종사자의 사기를 드높여서 항공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만들어진 기념일입니다. 국내 첫 민간 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년 10월 30일을 기념하여 1981년부터 기념일로 지정하여 운영했습니다.

2015년 10월 30일, 제 35회 항공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저도 항공의 날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일찌감치 집을 떠나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행사 시작 전 호텔 이곳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드론 전시장이 눈에 띄어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지난 국토교통부 장관님과의 정책토크에서 “드론 산업을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라고 말씀을 들은 뒤, 다양한 드론의 모습을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본 드론 중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드론의 크기와 모양, 색깔은 모두 제각각이었습니다. 제 손바닥 크기보다도 작은 드론이 우리 생활에 편리함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아주 아주 작은 드론도 하나에 몇 백만원씩 할 만큼 가치가 높은 드론을 실생활 속에서도 자주 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드론 전시장 앞 현수막에 쓰여 있던 문구



드론 전시장 옆에는 2018년에 건립 예정인 국립항공박물관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었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은 항공 유물 전시, 항공 역사 홍보, 체험 학습 등을 목적으로 2018년 김포공항 내에 개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항공기를 전시해 놓은 것도 볼 수 있고 항공 안전과 미래 항공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니 개관되면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드디어 오후 1시 30분이 되어 행사가 시작했습니다.


▲ 행사 시작 직전 무대 모습


▲ 행사장에 걸려 있던 현수막



먼저, 식전행사로 공군 군악대의 축하 공연이 있었습니다.






장구, 북, 꽹과리 등을 연주하며 사물놀이를 했고, 웅장한 목소리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도 불렀습니다. 그리고 휘황찬란한 마술쇼도 선보였습니다. 역시 우리나라의 공군답게 정말 멋있는 공연이었습니다.

다음으로 내빈 소개를 한 후, 하늘사랑 픽셀아트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지난 10월 9일, 국토교통부 어린이/대학생 기자단과 일반인들이 모여 약 2,500장의 그림 카드를 조합해서 항공의 날과 슬로건을 홍보하는 동영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동영상 시청 중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이서희 기자의 인터뷰 모습도 나와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나서 기념사 및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한국항공진흥협회 김석기 회장님께서는 “NCI 세계공항평가에서 우리나라의 인천공항, 김포공항이 세계 최고 공항으로 선정되었다. 우리나라 항공과 공항은 안전, 효율, 서비스 등에서 세계 최고의 성과를 내고 있으니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서 KTX와 고속도로 사업 등으로 항공 수요가 위협을 받고 있고, 메르스 사태와 같은 위험 요소도 잠재하고 있다. 이런 것들을 이겨내려면 안전한 항공이 필요하다. 누구나 아무런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항공을 만들겠다.”라고 하셨습니다.

대한민국항공회 이영덕 회장님께서는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12위 초음속 항공기 개발국이다. 드론 비행장치, 항공레저 스포츠 산업은 미래에도 꾸준히 주목받을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정책부 서훈택 실장님께서는 “2018년, 김포공항에 국립항공박물관을 개장할 예정이다. 그리고 울릉도에는 소형 공항을 세워서 교통 불편을 해소할 것이다. 또한 드론, 항공레저 스포츠 산업 육성에는 더욱 힘쓸 것이고, 항공 소비자 중심 정책을 추진하며 항공 안전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항공 기술이 정말 뛰어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드론 산업과 항공레저 스포츠 산업이 전도유망해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 순서는 항공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입니다.

항공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2분께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우리나라 항공 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 주셨던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상을 받으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공항공사 연합합창단이 노래를 두 곡 불러주었습니다.

첫번째 곡은 영화 <국가대표>의 OST로 나왔던 "Butterfly", 두번째 곡은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이었습니다.


공군에서는 기념품으로 T-50B 모형을, 행사 주최 측에서는 디퓨저를 주었습니다.






이번 항공의 날 행사에 참석한 뒤로는 매년 항공의 날마다 항공 산업이 우리에게 주는 도움에는 무엇이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며 정말 의미 있게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커서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기여를 하는 훌륭한 사람이 되리라고 다짐했고, 안전한 하늘 길, 희망의 항공 산업, 세계로 향한 대한민국을 위해 애써 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10월 30일이 항공의 날이라는 사실, 절대 잊지 마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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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2. 드론을 자세히 보셨네요 그러고보니 드론은 항공과 관련이 깊었군요

    2015.12.14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3. Athena

    항공의 날 행사에 참여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었겠어요.

    2015.12.14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4. 리사이클

    우와 정말 신기해요.

    2015.12.14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님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ㅠㅠ

    2015.12.15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읽었습니다

    2015.12.20 23:21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뜻깊은 탐방이셨네요

    2015.12.22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방학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여해 보고 싶어요

    2015.12.28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12.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13.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1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14. 드론도 얼른 항공 발전에 이바지 되는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2015.12.31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월 25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난지수변생태학습센터로 현장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봉사활동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기대되는 현장탐방이었습니다.


홍대 입구 역 1번 출구에서 모인 어린이 기자단은 든든한 점심을 먹고 현장탐방 장소로 출발하였습니다. 난지수변생태학습센터 입구에서부터 예쁜 자연이 보여서 정말 상쾌했습니다.



▲ 나뭇가지로 꾸며진 ‘난지 생태 습지원’ 푯말     


▲ 사마귀와 잠자리가 붙어 있는 습지원 건물


▲ 생태 교육 중


가장 먼저 김영선 강사님께 생태 교육을 들었습니다. 습지란 ‘축축한 땅’ 입니다. 하지만 한강 옆에 있는 습지는 비가 올 때가 아니면 항상 물이 없고 건조해서 습지로서의 제 기능을 다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곳에 한강 물을 유입하여 난지 생태 습지원을 조성한 것이라고 합니다.

난지 습지원이 환경 보호 지역으로 지정된 이유는 계절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좋은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동식물들이 절기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 지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붉은머리 오목눈이, 흰뺨검둥오리, 백로, 삵, 맹꽁이, 왜가리, 호랑거미, 고라니, 족제비 등 멸종 위기 동물들도 많이 서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소식도 있습니다. 작년까지 난지 습지원에 살고 있었던 꿩 가족이 올해 누군가에게 잡혔는지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또, 맹꽁이도 개체 수가 많지 않은 멸종위기 2급 동물이기 때문에 매년 여름마다 맹꽁이가 다시 찾아와 줄지 걱정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난지 습지원에서도 많은 동식물들이 사라지고 있는데,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습지가 오염되어서 곧 사라진대.’ 가 아니라 ‘습지가 오염되었다는데 어떻게 하면 다시 깨끗하게 만들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 보며 관심을 가지는 태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천의 역할은 식수원, 생태 공간, 생활공간 등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하천은 콘크리트 제방 설치, 복개, 둔치 정비 등으로 인하여 생태계 파괴, 수질오염이 되어 하천의 기능을 상실해 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은 하천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침전물을 없애기 위해 EM 흙공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EM이란? → 유용성 미생물균,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 세균, 방신균 등 80여 종의 미생물(EM 원액)로, 악취 제거, 수질 정화, 금속과 식품 산화 방지, 남은 음식물 발효에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



▲ EM 흙공을 던지기 전의 하천


▲ EM 흙공을 던지고 3~4일 후의 하천



EM 흙공을 던지고 나서 하천의 모습이 깨끗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지요?

우리 기자단은 시간이 없어 EM 흙공을 직접 던지지는 못해 조금 아쉬웠지만, 제가 만든 것 덕분에 하천이 깨끗해진다는 사실이 정말 뿌듯했습니다.


<EM 흙공 만드는 방법>


1. 마른 흙과 황토 흙을 섞습니다.  



2. 흙 가운데에 골을 팝니다.



3. 골에 EM 활성액을 붓습니다.





4. 흙과 EM 활성액을 골고루 섞습니다. 



5. 섞은 것을 동그랗게 빚습니다. 



6. 동글동글한 EM 흙공 완성!





마지막으로는 습지원을 둘러보았습니다.


▲ 사마귀 집


▲ 맹꽁이가 사는 연못


▲ 부들과 갈대


▲ 빗물로 만들어진 생태 연못


▲ 개구리 연못


개구리 연못은 물이 아니라 땅 같아서 신기했습니다. 연못 안에 정말로 물이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습지원에는 정말 다양한 동식물, 그리고 서식지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으려면 환경을 잘 보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저의 작은 노력이 봉사가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어 정말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마지막 현장탐방을 뜻 깊게 보낸 것 같습니다.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고, 어린이 기자단 모두 한 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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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M 흙공이 하천을 정화시킨다니 놀랍네요

    2015.12.14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2. 습지원 사진 감사합니다 ~~덕분에 구경합니다

    2015.12.14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읽었어요

    2015.12.14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4. Athena

    습지를 잘 보전해야겠어요.

    2015.12.14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5. 리사이클

    저도 꼭 체험해보고 싶은 곳이에요.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님

    유익한 경험이네요 ~

    2015.12.15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읽었습니다~

    2015.12.20 23:21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정보입니다~!

    2015.12.22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조유진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코카콜라

    멋진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4 [ ADDR : EDIT/ DEL : REPLY ]
  11.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방학

    지식도 얻고 봉사활동도 하시고 멋진 하루 보내셨네요

    2015.12.28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13. 미르

    멋진 체험이네요

    2015.12.29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체험하셨네요

    2015.12.31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생태습지원에 정말 다양한 생태계가 살거 같네요.

    2015.12.31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월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은 난지 생태습지원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우기 이외에는 물이 없어 습지로서의 기능을 못했는데 한강물을 유입하여 생태습지원으로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이 곳에는 붉은머리 오목눈이, 족제비, 삵, 메밭쥐, 고라니 등 다양한 멸종위기의 동물들이 살고 있어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물에 대한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축사나 공장폐수 등으로 인한 우리의 식수원이나 생활공간이 점점 오염되어가고 있고 물의 부족함도 대부분 알고 있지만 물의 낭비는 여전히 심각한 것 같습니다.아래 사진을 보면 라면국물 한 컵 반을 버리면 500㎖기준으로 1,500개, 된장찌개 한 그릇을 버리면 2,820개, 우유 한 컵을 버리면 6,000개, 튀김기름 한 스푼을 버리면 19,800개의 물이 낭비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오염되어 가고 있는 물을 정화시키기 위해 EM흙공을 만들었습니다. 흙공은 수질 정화, 금속제품 산화방지, 악취제거 등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황토를 뿌리고 그 위에 발효 퇴비를 뿌려 가운데에 강처럼 길게 길을 만들어 활성액을 넣어 야구공 크기로 반죽을 하여 만듭니다. 햇빛에 7~10일정도 말리면 곰팡이가 생기는데 곰팡이를 씻고 물에 던지면 점점 물이 맑아지면서 정화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만들 때의 느낌은 좀 이상했습니다. 제법 많은 양의 흙공을 만들어 건조실에 넣었습니다. 물에 던지질 못해 아쉬움이 좀 남았습니다.



실외로 나와서 탐방로를 따라 수변생태를 관찰하였습니다. 사마귀거푸집과 연못을 보았는데, 비가 올 때만 연못이 된다고 합니다. 연못에는 여러 가지의 수생식물들이 살기 때문에 그것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탐방으로 몰랐던 흙공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이런 작은 일도 환경정화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이로써 국토부 기자단 봉사활동에 큰 의미를 새긴 것 같습니다. 환경정화운동이 릴레이처럼 활성화 되어 우리나라 생태계를 지키고 멸종위기의 동물을 지키며 자연을 지키는 활동이 꾸준히 이루어지길 희망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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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익한 시간이었겠네요.

    2015.12.14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2. 물을 정말 소중히여기고 아껴써야겠어요

    2015.12.14 16:04 [ ADDR : EDIT/ DEL : REPLY ]
  3. Athena

    물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네요.

    2015.12.14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4. 리사이클

    정말 의미있는 봉사활동 멋져요.

    2015.12.14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5. 의미있는 시간이였네요!

    2015.12.20 23:21 [ ADDR : EDIT/ DEL : REPLY ]
  6. 조유진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사 잘 읽었어요

    2015.12.24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7.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8. 방학

    유익한 하루 즐거웠을것 같아요

    2015.12.28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9.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유익산 시간 보내셨네요

    2015.12.31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환경 보호 운동이 활성화되면 정말 좋겠네요.

    2015.12.31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많이 배워갑니당!!

    2015.12.31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10월 30일 항공의 날 기념행사에 다녀왔다.



▲ 항공의 날 기념식 간판 앞에서     


▲ 행사 간판



이날 이 행사는 메이필드 호텔 아이리스홀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 참여한 나와 몇몇 기자님들은 vip좌석 바로 뒤에 있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이라고 써 있는 자리에 앉아 행사과정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첫째로, 공군 군악대가 사물놀이를 통해 행사의 흥을 돋구었다. 




그 뒤로 마술공연이 있었는데 이 마술들을 본 순간 ‘아무리 마술이 공식이 있다지만 어떻게 한 거지?’ 라고 생각하였다. 마술공연이 끝나고 지난번에 퍼포먼스 촬영 영상이 나왔는데 운 좋게도 내가 나왔다. 그 뒤 50명의 상장 수여식이 있었다.


이런저런 기념행사 뒤에 주요내빈들의 연설이 있었다.



▲ 국토교통부 출신 서훈택 실장님의 연설 모습



마지막으로 폐회식이 끝난 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자님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었다.



▲ 단체사진



이번 행사를 통해 항공이란 주제로 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우리나라 항공 기술이 얼마나 더 발전하게 될지 기대가 되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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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2 17:06 [ ADDR : EDIT/ DEL : REPLY ]
  2. 멋진기사입니다.

    2015.12.13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3. 방학

    항공의 날을 알리는 기념식이군요

    2015.12.13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4. Athena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3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2.14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6. 리사이클

    항공의 대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2015.12.14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님

    멋지네요 ~!

    2015.12.15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8. 멋있네요

    2015.12.20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9.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방학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8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12.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13.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1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나라 항공 발전이 기대가 됩니다.

    2015.12.31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겨울을 재촉하는듯한 늦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스산한 날,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30명의 친구들은 자신의 몸보다 환경보호를 위한 따스한 마음이 뭉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대학생 언니,오빠들과 함께 연합하는 활동이라 설렜고, 또 3기 마지막 대외활동이라는 사실이 조금은 서글펐지만 그래서 더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했다. 


맛있는 피자뷔페 이탈리아 미식여행 후여서 몸과 마음이 살짝 노곤했지만, 그래도 잘 먹었으니 이젠 일을 해야지... 우리들이 버스를 타고 이동한 곳은 바로 월드컵공원, 노을공원, 하늘공원, 평화의 공원이 배경으로 펼쳐진, 도착지 앞으로는 한강이 흐르는 한자시간에 배운 배산임수 지역 같은 곳, 주변에는 난지캠핑장과 야구장이 있는, 그곳에 난지생태습지원  수변학습센터가 있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가 왜 이런 활동을 해야 하는지, 자연보호가 왜 필요한지, 수변 생태 자원의 보존이 왜 중요한지 등 다양한 내용을 알아가는 시간이 유익했다. 

난지수변학습센터와 생태습지원은 2009년부터 “녹색미래”가 한강사업본부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 중이고, 녹색미래는 미래세대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는 환경단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차세대 리더들이다. 그리고 미래를 밝고 행복하게 만들어갈 새싹들이다. 이곳에서의 교육과 활동은 조금 더 우리 지구를 푸르고 건강하게 지켜나가려는 우리들의 의지가 담긴 멋진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수질오염을 막고, 맑은 강물을 만들기 위해 EM흙공 만들기를 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냄새가 안 좋아서 약간은 속이 울렁거렸다. 그래도 자연을 살릴 수 있다는 말에 더욱 열심히 집중해서 동글동글 볼링공처럼 동그랗고 예쁘게 만들었다. 


직접 한강으로 던져주고 싶었는데, 굳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며칠 후에나 가능하다고 하셔서 그 점이 아쉬웠다. 내가 직접 EM흙공으로 환경 살리기에 동참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만드는 수고를 우리들이 덜었고, 여기 관리자 분들이 잘 던져주신다는 말에 다시 기분이 좋아졌다. 




한강변을 따라 걷다 보니 서울이긴 하지만, 또 다른 운치가 느껴졌고 내가 사는 서울이 참 아름다웠다. 한강공원에서 물억새를 보았는데 가을분위기가 가득하니 좋았다. 물억새는 물가의 습지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로, 산에서 자라는 억새와는 다르다고 한다. 

한뺨검둥오리가 있다고 해서 이리저리 둘러보았는데, 이름이 예쁜 오리를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하지만 친구들과 맑은 공기와 자연을 가까이하니 뿌듯했다. 


솔직히 ‘환경문제’라고하면 거창하고 무언가 우리랑은 별개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주위의 작은 부분, 쓰레기 줍기, 분리수거, 전기 아껴쓰기 등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부터가 바로 사랑이고, 관심이다. 특히 함께 마음을 합한다면 우리의 환경문제는 그렇게 심각하지만은 않을 것 같다. 현실에서 미래지향적이고 실현 가능한 구체적인 대안들을 늘 토끼처럼 똥그란 두 눈으로 살펴보고 실천하면 된다. 


봉사활동으로 마무리한 3기 국토교통부기자단 활동, 초등학교 6학년시절을 값지게 만든 시간들이라서 감사하고 추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아 행복하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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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2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2. 즣은시간이내요

    2015.12.13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3. 방학

    훌륭한 파수꾼 역할을 하셨네요

    2015.12.13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4. Athena

    환경을 지키는 노력 우리 모두 꾸준히 해야 할 것 같아요

    2015.12.13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6. 리사이클

    의미있는 봉사활동 정말 멋져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22:35 [ ADDR : EDIT/ DEL : REPLY ]
  7. 의미있는 시간이였네요

    2015.12.20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1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12. EM 흙공을 직접 던지지 못해서 아쉽겠군요.

    2015.12.31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3기 김주혜입니다. 이번 활동은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이었으며, 2015 마지막 활동이었습니다. 11월 25일 11시 30분 홍대역 1번 출구에서 모든 기자단이 모여 출구 앞 건물에 있는 피자몰이라는 뷔페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 후, 난지습지센터로 갔습니다. 


센터에 들어가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 난지습지원은 우기 때 외에는 물이 없어 습지로서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마른 습지부에 한강물을 유입하여 생태습지원을 조성하였다고 합니다. 생태습지원은 각종 수생식물 및 초화류 210여종, 20만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습니다. 


습지란? 습기가 많고 축축한 땅이라는 뜻입니다. 

난지습지원에 사는 동식물은 붉은머리 오목눈이, 박새, 백로, 왜가리, 고라니, 삵, 호랑거미, 맹꽁이, 멧밭쥐, 참게 등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족제비가 난지에서 살고 있는 사진을 보여 주셨습니다. 얼마 전 까지는 쓰레기장이었던 이곳이 이렇게 많은 멸종위기 동식물이 산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강의를 들은 후 EM흙공 만들기를 했습니다. EM이란? 유용성 미생물균으로 악취제거, 수질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황토에 균을 섞어 만들어주면 물을 정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들이 모두 힘을 합쳐  흙공을 만들었습니다. 흙공을 다 만들고, 느낀 점을 발표했습니다. 그 후 난지습지원에 가서 숲 설명도 듣고 한강 풍경도 구경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항상 자동차를 타고 무심코 지나치던 한강변에 이런 아름다운 공원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고, 내년 봄에 꼭 와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생태습지원은 난지도의 명소인 것 같습니다. 

또한 정말 재미있고 알찬 봉사활동이었습니다. 하지만 집에 가서 손을 씻어도 EM액 냄새는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환경을 보호하고 아끼는 마음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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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2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2. 멋진기사입니다

    2015.12.13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3. 방학

    알찬 봉사활동을 하셨네요

    2015.12.13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4. Athena

    EM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

    2015.12.13 21:01 [ ADDR : EDIT/ DEL : REPLY ]
  5. em냄새가 덜나게 하는 방법이 있음 좋겠네요

    2015.12.14 16:09 [ ADDR : EDIT/ DEL : REPLY ]
  6. 리사이클

    의미있는 봉사활동 정말 멋져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22:35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읽었습니다

    2015.12.20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환경을 원래대로 돌리는 일이 많이 힘들긴 하네요.

    2015.12.31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월 25일 수요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은 봉사활동을 하러 서울 난지생태습지원에 갔습니다.





50여 년 전만 해도 신혼여행지로 선호했을 만큼 아름다운 곳이었지만 1978년 쓰레기 매립장이 되면서 망가졌다가 생태 환경 복원사업을 통해 재탄생한 곳입니다. 이곳에 있는 생태습지원은 쓸모없던 5만 7천600㎡ 규모 습지에 강물을 유입시키고 탐방로를 만들어 2009년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식물들이 많아지며 멧밭쥐부터 맹꽁이, 족제비까지 우리가 자주 보지 못하는 동식물들이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이곳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계속 느꼈습니다. 강의 중에 선생님께서 중점적으로 강조하셨던 것이 ‘물’입니다. 만약 지구의 물이 100%가 있다면 우리가 먹거나 사용할 수 있는 물은 고작 1%뿐이라고 합니다. 지금 실생활에도 우리는 물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500ml 페트병을 기준으로 우유 1컵을 버리면 약 600천개의 페트병, 라면 국물 1컵을 버리면 약 1,500개의 페트병 안에 들어있는 물이 낭비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희가 조금이라도 노력하기 위해 EM 흙공을 만드는 체험을 하여 더러운 하천에 넣으면 물이 깨끗하게 정화된다고 합니다. 만들 때 냄새도 많이 나고 질퍽해서 만지기 싫었지만 자연과 나 그리고 우리 지구를 위해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만들기가 끝나고 갈대밭을 한 바퀴 돌아봤습니다. 선생님께서 갈대는 여러 생물들이 먹이로 많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걷다 보니 여러 가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우리 마지막 탐방을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탐방을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가르쳐 주시며 많이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김수현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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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2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으내요

    2015.12.13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3. 방학

    하천을 살리기 위한 봉사활동~~ 멋있어요

    2015.12.13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4. Athena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3 21:03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난지도가쓰레기 매립장 이전엔 신혼여행지였군요

    2015.12.14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6. 리사이클

    의미있는 봉사활동 정말 멋져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22:35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읽었습니다

    2015.12.20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멋진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물 절약 필수로 해야겠네요.

    2015.12.31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지역 아동 센터 어린이들과 랜드마크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간 곳은 인천의 유명한 랜드마크인 인천 공항과 아인스 월드입니다. 먼저 인천 공항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공항의 편의시설과 여러 가지 공항 시설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인천공항에 많이 와봤기 때문에 공항이 그리 신기하진 않았지만 인천 아동 센터의 아이들은 “와! 나 공항에 처음 와봐!”, “진짜 신기하다!!” 하면서 신기해하는 것을 보고 지금까지 여러 번 와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아인스 월드는 세계의 멋진 건축물들이 작은 크기로 전시되어 있는 곳입니다. 프랑스의 에펠탑과 베르사유 궁전, 인도의 타지마할,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등 여러 가지의 건축물들이 작은 크기로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중 저는 직접 보지 못한 자유의 여신상과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만약 미국에 간다면 이 두 건축물은 꼭 보고 싶습니다. 비가 와서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었지만 정말 재미있는 탐방 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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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2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2. 재미있었겠어요

    2015.12.13 10:12 [ ADDR : EDIT/ DEL : REPLY ]
  3. 방학

    기억에 남는 하루였겠어요

    2015.12.13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4. Athena

    보람된 활동을 했네요

    2015.12.13 21:05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인스월드 좋은곳이네요

    2015.12.14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님

    멋지네요 !

    2015.12.16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읽었습니다

    2015.12.20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8. 코카콜라

    굿

    2015.12.24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9.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블리

    잘 읽고가요~~

    2015.12.31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파트와 자유의 여신상이 은근히 어울리네요.

    2015.12.31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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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사이클

    만화가 눈에 쏘옥 들어와요.
    기자단들이 만든 EM공이 우리 하천을 깨끗하게 해주길 ~~~~

    2015.12.11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3. 뾰로롱

    기사 재미있게 잘 봤어요.

    2015.12.11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읽었어요

    2015.12.12 08:38 [ ADDR : EDIT/ DEL : REPLY ]
  5. 방학

    만화로 보니 한눈에 쏙 잘 이해가 갑니다.

    2015.12.13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6. Athena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2.13 21:07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읽었습니다

    2015.12.20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8. 코카콜라

    재미있게 잘 봤네요

    2015.12.26 13:22 [ ADDR : EDIT/ DEL : REPLY ]
  9.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7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마지막 그림처럼 깨끗한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12.31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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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사이클

    EM을 저희집에서 잘 활용하고 있는데 정말 만능인거 같아요.
    우리 국토를 부탁해!! EM!!

    2015.12.11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2. 만화로 잘 표현했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3. 뾰로롱

    그림도 잘그리고 멋지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림멋진것 같아요

    2015.12.12 08:38 [ ADDR : EDIT/ DEL : REPLY ]
  5. 방학

    흙공 만들기 재미있었겠어요

    2015.12.13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6. Athena

    만화로 보니 더 재미있고 이해가 더 잘 되네요.

    2015.12.14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님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 잘봤습니다!

    2015.12.16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읽었습니다

    2015.12.20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EM 흙공으로 환경을 살릴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2015.12.31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제3회 항공문학상 시상식에 참가하였습니다. 항공문학상은 시, 소설, 수필 3개의 분야에서 ‘항공’과 ‘사람’을 주제로 한 창작 문학작품 중 우수한 작품을 시상하는 것입니다. 


항공문학상은 ‘항공을 소재로 한 문학창작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항공의 의미 있는 가치를 일반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항공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라는 취지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제3회 항공문학상은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3달 동안 작품 공모를 하였습니다. 예심, 본심을 거쳐 총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이번에 발표한 것이지요.  


이번 문학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그리고 장려상 8명이 수상하였습니다. 항공문학상은 상금과 부상이 매우 풍성합니다. 대상의 상금이 300만원이고 부상으로 유럽 또는 미주 왕복항공권 2매를 수여합니다. 또한 장려상이라고 해도 상금이 25만원이나 되니 이마저도 어마어마합니다. 


▲ 제3회 항공문학상 시상식


▲ 수상자 단체사진



시상식이 끝나고 수상자(가족)와 국토교통부 어린이, 대학생 기자단은 김포공항의 대한항공 격납고와 종합통제실, 그리고 대한항공 객실훈련원으로 견학을 갔습니다. 대한항공 김포공항지사에 도착한 일행은 수상자와 그 가족으로 이루어진 A조, 그리고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 이루어진 B조로 나뉘어 견학했습니다. 



▲ 대한항공 김포공항지사


저희가 속한 B조는 먼저 대한항공의 격납고부터 갔습니다. 대한항공 격납고는 인천, 부산, 그리고 저희가 간 김포에 있습니다. 김포의 격납고는 길이가 길기 때문에 세계에서 2번째로 큰 B-747 항공기를 2.5대 수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대 크기이지요. 또한 높이도 25m여서 세계 최대 비행기인 A380 항공기를 수납해도 천장에 닿지 않습니다. 넓이는 축구공 2개를 합친 넓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B-737~700, B-737~800기종, 헬기 2기, 그리고 전세기 1기를 정비할 수 있습니다. 



▲ 대한항공 격납고


▲ 격납고 내부


그 다음으로, 대한항공과 진에어의 항공노선을 책임지는 종합통제실에 갔습니다. 종합통제실에서는 항공기의 지연과 결항을 결정하는 곳입니다. 기상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나라-미국 노선은 우주기상을 참고합니다. 이곳에서 비행계획도 세우는데 안전하고 효율적인 항로 이용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유럽 날씨와 우리나라-미국 우주기상 등을 모니터하고 있을 때, 양옆에서 우리나라와 CNN 뉴스가 방송되고 있습니다. 뉴스가 방영되는 이유는 국내, 국제 소식을 빠르게 접하고 기내에 알리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 대한항공 종합통제실


▲ 우리나라-미국 우주기상, 항로


마지막으로, 실제 승무원들이 훈련받는 객실훈련원에 갔습니다. 저희는 먼저 항공사고가 났을 때 쓰는 장비를 살펴보고 체험하였습니다. 그곳에서 구명조끼를 먼저 입어보았습니다. 일반석의 경우에는 앞좌석 밑에 설비되어 있습니다. 저와 다른 기자분이 실습을 해 보았습니다. 실제로 구명조끼 착용 및 작동을 해 보니 물에 추락하면 진짜 살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구명조끼는 2겹이 겹쳐져 있습니다. 그 사이에 2개의 호스가 있습니다. 그 호스의 끝부분을 누르면 공기가 빠지고, 그 부분으로 공기를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소화기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소화기에는 물과 헬륨 유형이 있습니다. 헬륨은 모든 유형에 사용이 가능하지만 물은 감전위험이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합니다. 저희는 또 대한항공이 소유하고 있는 항공기 중 유일하게 자동식이자 세계 최대의 항공기인 A-380의 문을 개폐하는 것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과정은 간단했지만 열고 닫으면서 세계 최대 항공기의 위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객실훈련원


▲ 버튼으로 문을 여닫는 모습


이번 탐방을 통해 항공문학상에 대해 알게 되었고, 승무원들의 훈련이 아주 철저하고 0.1%의 사고 가능성에도 대비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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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인슈타인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겠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09 15:46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09 19:30 [ ADDR : EDIT/ DEL : REPLY ]
  3. 별빛페넥여우

    멋진 경험이 생생하게 전달되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09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커서 항공문학상 도전해보고 싶어요.

    2015.12.09 21:19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읽었어요

    2015.12.10 07:13 [ ADDR : EDIT/ DEL : REPLY ]
  6.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0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뾰로롱

    격납부 내부는 딱 보기에도 엄청 넓을 것 같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8. 방학

    승무원 훈련 해보고 싶어요

    2015.12.13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9. Athena

    항공문학상이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았네요

    2015.12.13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씨앗님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 잘봤습니다!

    2015.12.16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11. i블루베리

    오~저도 나왔네요 ㅋ

    2015.12.19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읽었습니다

    2015.12.20 23:2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코카콜라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14.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상금과 부상, 견학까지 정말 항공문학상 대단하네요.

    2015.12.31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