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장관과 어린이 기자단의 솔직 토크
"장관님은 초등학교때 어떤 학생이었나요?

평범한 것 같지만 특별한 만남이 오늘 오전 국토해양부에서 열렸습니다. 바로 국토해양부의 권도엽 장관님과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 30명의 간담회가 열린 것인데요. 식사와 함께 진행된 이 간담회는 자라나는 꿈나무인 어린이 기자단과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님간에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오고갔지요.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어떠세요? 어린이 기자들과 국토해양부 장관님과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는 계속해서 이어졌는데요. 아이들의 뜬금없는 돌발 질문에 장관님도 잠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시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대화가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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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들이 행복해지는 '장애물 없는 세상'
이제 교통약자들도 당당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한다!

            ▲ 요즘 많이 보이는 교통 약자를 위한 교통대책, 저상버스입니다. ^^ 요즘 저상버스 많이 이용하시나요?▲

우리가 일상적으로 다니는 곳을 누군가는 불편하게 다닐 수밖에 없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장애인, 노인, 어린이, 임산부는 우리가 쉽게 걸어가는 곳을, 타는 버스와 지하철을 쉽게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교통약자를 위해서 국토해양부가 나섰습니다.^^


여러분은 교통약자에 대한 정의를 알고 계신가요?

교통 약자란, 대중교통을 이용함에 있어서 불편함을 겪는 사람을 뜻합니다. 장애인을 비롯하여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자, 어린이 등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자를 교통 약자라고 합니다.



▲ 교통약자 인구수를 예측했을 때, 2011년도에 1200만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그만큼 교통약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편의시설은 얼마나 있을까?


○ 저상버스 운행현황 

2004년 첫 도입 이후, 2011년까지 전체버스의 31.5%를 저상버스로 대체한다는 목표 아래 전국적으로 저상버스 도입을 확대 추진하였습니다. 서울시가 전체 저상버스 대수의 47.8%를 차지하고 있으며, 도입 초기인 2004년에는 서울시 및 광역시에서만 도입하였습니다. 현재는 전국적으로 저상버스를 도입하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교통약자에게 제공되는 특별교통수단을 아시나요?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 장애인들에게 개인용무에 차량으로 원하는 곳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셔드려 사회활동과 복지향상 및 재활하는데 기여하는 수단입니다!


                        ▲ 특별교통수단은 이런 상황에서 휠체어를 타시는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http://weak.mltm.go.kr/ 이곳에 가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답니다!


교통약자를 위한 해외 이동편의시설 사례는 이렇습니다!


                                                        <선진국의 교통약자이동편의시설 계획 >
▲ 선진국의 교통약자를 위한 사례는 이렇게 다양합니다! 우리나라도 선진국의 교통시스템처럼 변화하고 있다는 것 느끼고 계신가요?


누구나 어디든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국토해양부가 제시한 교통약자를 위한 중점과제로 총 6가지의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계획을 위해 국토해양부는 다음과 같은 미션을 제시했습니다.^^

1. 장애인 , 고령자 등 교통약자는 “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 ” 이 가능하여야 한다.
2.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야 하며 교통수단 , 여객시설 , 보행환경 등이 안전해야하며 일반 국민들도 이용하기 편리한 배리어 프리 (Barrier-Free) 생활환경을 갖추어야 한다.


또한, 사람 중심의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1.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자동차 중심 교통체계에서 교통수단 · 교통시설 · 보행환경 등에서 사람중심 교통체계로의 전환한다.
2. 복지지향 교통체계 구축한다.
3. 교통약자가 아무런 장애 없이 사회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동편의를 보장하는 이상적인 복지사회를 상정한다.

위와 같은 계획은 어떻게 추진할지 전략을 세웠습니다. 특히, 이번 해 2011년까지의 전략으로 이러한 목표가 잘 이행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답니다.^^

1. 보행로 장애물 제거 등 저비용으로 효율성이 높은 부분부터 집중 개선한다.
2. 주요 거점지역과 이동로를 중심으로 무장애화 추진한다.
3. 이용수요가 높고 만족도가 낮아 시급성이 높은 사업을 우선 집중 개선한다.
4. 이동 실태 조사 , R&D, 사회 인식개선 등을 통해 교통복지 정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여러분 우리 모두가 누리는 장애물 없는 세상을 보시면서 어떤 것을 느끼셨나요? 우리 모두가 조금이나마 평등하게 이동권을 누리고 있다는 생각이 드셨나요? 부족한 점은 더 채우면서 국토해양부가 교통약자를 생각하는 정책을 만들 것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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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림박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었고요.
    음....그렇지만, 사진, 도표나 통계자료를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사의 사진, 도표, 통계자료 설명에 이모티콘은 조금 어울리지 않는 듯 하고요.....

    2011.12.23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인천공항이 갑자기 시끌벅적해진 이유는?
어린이 기자단 인천공항 방문기


인천공항. 6년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공항 서비스 사례로 손꼽히며,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국내의 자랑스러운 랜드마크죠. 이 인천공항이 별안간 시끌벅적해졌는데요. 바로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 방문했기 때문이죠. 인천공항 안에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부터 시작해서 여객터미널, 전망대, 비행기 탑승장 등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인천공항의 다양한 장소를 방문한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 과연 인천공항에서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현장스케치를 통해 함께 살펴보실까요?




어떠세요? 활기차고 씩씩한 모습의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 모습 잘보셨나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 밝은 미소로 인천공항의 이곳저곳을 비춰주니 인천공항의 분위기도 한결 밝아보이는데요. 계속해서 발전하고 성장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처럼 이곳을 방문한 어린이 기자단도 계속해서 밝고 멋진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로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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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설치되는 침수 방지 시설을 살펴볼까요?

2011년 7월은 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장대 같은 비가 쉴새 없이 쏟아졌고, 일부 서울 지역과 도서산간 지방의 얕으막한 산골은 산사태로 아수라장이 되기도 하였지요. 자동차들이 둥둥 떠다닐정도로 위협적이었던 이번 폭우. 온 도시가 물에 잠길 듯 무서웠지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가 주범이라는데..... 속수무책으로 하늘만 쳐다 봐야 될까요?

▲ 이번 폭우로 공원은 물론이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도심한복판까지 침수가 되었지요.

국토해양부(권도엽 장관)에서는 도시공원 중 작은 공원이나 어린이 공원에도 저류시설 설치를 허용하는 도시공원법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이번 달 31일부터 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잠깐! 저류시설이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일정 양의 빗물을 가두는 시설


그간 근린공원․체육공원 등과 달리 소공원 및 어린이공원은 규모가 작고 어린이 안전측면을 고려하여 저류시설 설치를 제한하였답니다. 규모면적으로 보았을 때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이유에서 였지요. 하지만 각종 개발에 따른 콘크리트 포장 등으로 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지 못하고 일시에 하수도로 유입되어 저지대 침수가 발생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저류시설 설치를 허용한 것이죠.

이번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설치되는 저류시설은 도시공원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안전과 도시 집중호우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공원조성계획을 통해 지하매설형으로 설치 되는데요. 배수 및 침수 방지 시설이 지하에 있어 평소에 눈에 띄지 않을 뿐더러 어린이들 안전사고에도 결코 위험하지 않아 도시 내 홍수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저류 시설의 유형은 생태형, 운동시설형, 지하매설형, 복합형으로 나뉘어지는데요.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저마다의 특성을 띄고 있답니다.


Tip. 저류시설의 유형

 ㅇ (생태형) 못․습지․생태도랑 등으로 구성
 ㅇ (운동시설형) 지하수위가 낮은 곳에 운동장과 체육시설 위주로 구성
 ㅇ (지하매설형) 지하에 저류조 설치, 지상은 운동장․잔디밭으로 구성
 ㅇ (복합형) 습지와 못 그리고 운동장 등을 복합적으로 구성


또한 국토해양부는 올해 말까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도시내의 작은 소규모 공원 중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지역을 선정하여 전국에 20개의 설치 장소를 선정하고, 2012년에는 시범사업을 시행하여 그 범위를 넓히는 등 연차적으로 도시공원의 자연재해 방지 기능을 강화 시킬 예정인데요. 국토해양부 관계자에 따르면, “금번 조치로 도시공원에 방재기능이 강화되면 기후변화에 따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게릴라성 집중호우시 주택․상가 등의 침수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니, 공원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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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예방법, 이제는 어린이가 직접 체험한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현장 취재기


어린이 교통사고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0년 기준 우리나라 어린이 교통사고는 14,095여 건으로 그중 사망이 126명 부상이 1만 7,178여 건이나 되는데요. 이 숫자는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했던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인식을 크게 웃도는 높은 수치입니다. 이처럼 어린이 교통사고가 늘어나는 이유는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안전시설 부족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가장 큰 것은 어린이들의 교통사고에 대한 인식인데요.

국토해양부(권도엽장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교통안전의식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사고 안전 체험 행사를 지난 8월 3일 마련했었는데요. 귀엽고 예쁜 어린이들이 가득한 그 현장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교통사고에 대한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교육에서부터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교통안전에 대한 지식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었던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을 대상으로도 진행되었던 프로그램도 많았었는데요. 덕분에 함께 오신 부모님과 어린이들 모두가 웃으며 만족할 수 있었던 행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교육과 놀이를 함께 체험할 수 있었던 이번 행사! 내년에도 꼭 다시 열려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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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개비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에대한 중요성과 사고에 대한 대처법을 체험할수있는 좋은 시간이었겠네요 ㅋ

    2011.09.02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충주댐을 방문한 어린이 기자단이 충주댐에서 본 것은?
어린이 기자단 충주댐 방문기

국토해양부에 소속된 어린이 기자단이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국토해양부의 정책을 보다 동심의 시각에서 올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어린이 기자단. 지난 8월 9일에는 이 어린이 기자단이 여름방학 현장체험의 일환으로 충주댐으로 다녀왔는데요. 충주댐에 있는 물문화관을 비롯하여 댐을 관리하는 각종 최신시설과 국내 최고량의 전기를 생산하는 수력발전시설까지 두루 둘러보고 왔다고 하네요.^^ 과연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 본 충주댐은 어떠했을까요? 어린이기자의 현장 그림일기를 통해 함께 보실까요? ^^



어떠세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 본 충주댐의 모습. 저는 어릴때 자주 흙으로 댐을 만드는 놀이를 하고는 했는데요. 실제로 이렇게 큰 댐에 대한 여러가지 설명을 들어보니 댐이란 것이 정말 놀라울 따름이네요. 또, 댐은 단순히 건설쪽 분야에만 있는 것이 아닌 물관리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았구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을 통해 더욱 더 자세히 알게된 충주댐의 모습. 다음에는 더욱 더 재미있는 체험기로 여러분을 찾아뵙겠다고 하네요. 그럼 여러분~ 다음에 볼때까지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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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주댐이 어린이 기자단이 떴다! 어린이 기자단이라도 해도 날카로운 시선은 어른 못지않네요^^

    2011.08.25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안전지대,  배리어 프리존 구역 점차 확대된다!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을 위한 안전지대 확대. 이제는 안심하고 다니세요!

배리어프리존, 왠지 낯선 단어죠?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들을 위하여 안전하고 보행이나 시설이용에 최적화된 생활 환경을 말하는데요. 인천 어린이 과학관, 천안 나사렛 대학교,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화성복합복지타운 등에서 이미 약자에게 최적화된 생활환경이 구성되어있죠. 약자도 편하게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고 뿌듯할 따름이랍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선진국이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말이죠~ 그렇다면 배리어 프리존, 과연 어떤 곳인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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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장마철이죠? 장마철이 되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혹시 아이가 빗길 교통사고나 당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게 되는데요, 특히 비가 지속적으로 내리는 장마철에 아이들이 우산을 들고 걷다 보면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해 사고를 당할 수 있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당신의 아이를 위한 장마철 대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비가 올 때는 아이들이 노란색, 빨간색 등과 같이 눈에 확 띄는 우산을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으실텐데요, 그러나 아무리 색깔이 튀어도 헝겊 등 불투명한 소재의 우산을 쓰면 아이들이 주변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자칫 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또 운전자도 우산이 아이들의 얼굴이나 몸을 가리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느 쪽으로 가려고 하는지 알아채기 힘듭니다.


전국 초등학생에게 투명우산 10만개 전달

그래서 비오는 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밖을 훤히 내다볼 수 있도록 비닐로 만든 투명우산이 최고인데요, 국토해양부가 전국 초등학생들에게 투명우산 10만개를 나눠주는 운동을 시작합니다. 이 운동은 현대모비스, 교통안전공단, 녹색어머니회 중앙회도 동참하는데요, 오늘(6월 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문성초등학교에서 ‘투명우산 나눔발대식’을 갖습니다. 

<2011년 서울 문성초등학교에서 열린 '투명우산 나눔 행사 발대식'>


이와 함께 오늘 발대식에서는 ‘키드 퍼스트(Kids First)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부, 기업, 가정, 학교, 운전자의 다짐을 담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적 약속‘을 발표합니다. 


어린이 교통안전이 최우선!!

이 약속은 각 주체별로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각자 역할을 공개적으로 맹세하는 것인데요, 예컨대 운전자는 “항상 어린이들이 안전을 생각하며 운전할 것”을 약속하고, 기업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우선시하는 자동차 기술을 개발할 것”을 다짐합니다. 그리고 정부는 “유익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맹세합니다. 한마디로 무엇이든지 키드 퍼스트, 즉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거죠.

특히 이날 발대식에서는 그동안 어린이 교통안전에 많은 기여를 한 분을 표창하는 행사도 열리는데요, 올해는 정화숙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수성구회장이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받네요. 이밖에 이진옥 강남녹색어머니연합회장(국회 국토해양위원장 표창), 민삼홍 광주남부모범운전자회 총무부장(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김한호 새마을교통봉사대원, 김문정 대구녹색어머니연합회장(각각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표창) 등도 표창상을 받습니다.


지난해 13세 미만 어린이들에게 일어난 교통사고가 무려 1만4095건이고, 이중 126명의 어린이가 숨졌습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교통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평소보다 3배 가량 높다고 하는데요, 장마철이 오기 전에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반드시 투명우산 하나씩 마련해 두세요. 국토해양부도 10만개의 투명우산을 들고 찾아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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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들에겐 투명우산이 필수로군요. ^^

    2011.06.02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줄뿐만 아니라
      예쁘기까지한 투명우산! ^^
      아이들에게 필수품이 틀림없죠~

      2011.06.02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2. 상콤이

    오..전칼라우산이더안전할것같다구생각했었는데.. 더워험할수도있겠네요! 좋은정보ㄱㅅ~~~

    2011.06.05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아이들에게는 선명한 색의 우산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색깔우산이 아이들의 시야를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은 미처 생각 못했었네요.
      이제 투명우산으로 아이들의 시야도 확보하고 운전자도 아이들이 가는 방향을 확인할 수 있으니 비오는 날 아이들의 교통사고 발생률도 줄어들 수 있겠죠?

      2011.06.05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3. 조유진

    알록달록 이쁜 우산도 좋지만 역쉬 투명 우산이 최고군요.
    당장 구입해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7.08 14:27 [ ADDR : EDIT/ DEL : REPLY ]


나라의 새싹, 잠재된 인재, 어린이들. 어린이날을 창시하신 소파 방정환 선생은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위하여 어린이에게 10년을 투자해라”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만큼 어린이들은 한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나라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에너지라는 뜻이죠. 국토해양부에서는 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국토를 취재하고, 국토해양부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줄 어린이 기자단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사항 함께 알아보러 가실까요? ^^

▲ 어린이 기자단이라고 하면, 장난감 같은 카메라에 아기자기한 모습만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사실 그렇지 않답니다. 함께 보시죠.^^

어린이 기자단, 과연 어린이가 기자처럼 활동을 할 수 있을까라는 사실에 의문을 갖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은 온라인 편집국이라는 일종의 신문사를 통해서 계획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열정을 가진 어린이들이라면 쉽고 열성적으로 기자활동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결코 불안해 하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란?

온라인 편집국을 통해서 아이템 선정부터 기사 기획, 취재, 기사작성까지 실제 기자와 똑같은 활동을 하는 어린이 기자입니다. 매달 발간되는 인터넷 신문에 어린이 기자단이 취재한 기사가 직접 실리며, 이는 다양한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통해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을 홍보하게 되지요.

▲ 정말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 수 있을 것 같은 활동이죠? ^^

어린이 기자단은 6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선발인원은 100명으로 대한민국 초등학교 4-6학년(11세~13세) 의 어린이들은 물론, 해외특파원, 다문화가정 어린이 등 다양한 어린이들이 선발될 예정입니다. 선발은 전, 현직기자들이 직접하신다고 하니, 정말 믿을만한 심사가 될 것 같죠?^^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모집공고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 국토해양부 홈페이지(http://mltm.go.kr) 로 가면 지원하기 정말 쉽고 간편하게 소개되어있습니다. 링크를 꾸욱 눌러 지원해보세요. ^^

우리나라 국토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국토해양부의 정책을 이해하는데 좋은 체험 학습의 기회가 될 수 있는 국토해양부 어린이기자단 제1기 모집! 우리나라의 하늘, 땅, 바다와 전국의 국토해양부 산하 정부기관․단체, 국토해양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 국토해양부의 정책을 동심의 눈으로 공감하고 널리 알려 줄 어린이들! 지금 바로 달려오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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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에서 초등학생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기자단을 모집합니다. (2011년 5월 12일 ~ 27일)
국토해양부를 널리 알릴 진취적인 어린이들~ 모두모두 어린이기자단에 지원하세요!

 





국토해양부 어린이기자단은 우리나라 국토를 취재하고, 국토해양부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6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선발된 어린이기자단은 올해 12월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우수기사는 국토해양부 홈페이지와 주니어네이버 등에도 게재된다고 하니 열정적인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어린이 마당' : http://kids.mlt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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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블로그처럼

    2015.04.20 11: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