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 8월 23일 실시한 2015년도 건축물에너지평가사 1차 시험 최종 합격자 477명의 명단을 발표*하였습니다.


    * 11.9 국토교통부(www.molit.go.kr)와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www.energy.or.kr)에 공고


금번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자격시험은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에 근거 하여 건축물에너지 관련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국가자격으로 최초 시행하였습니다.


이번 시험에선 총 2,885명이 응시한 가운데 16.5%인 477명이 합격하였습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61명(33.8%)으로 가장 높고, 50대가 155명(32.5%), 30대가 91명(19.1%), 60대 이상이 66명(13.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종합격자 중 최고령 합격자는 방정은(47년생), 최연소 합격자는 정아희(90년생)이었으며, 최고득점자는 황인식(49년생), 박효철(54년생), 엄희영(59년생) 등 3명으로 85점을 획득하였다.


한편, 건축물에너지평가사 2차 시험 접수는 11월 9일부터 11월 17일까지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www.energy.or.kr)에서 할 수 있으며 2차 시험은 오는 12월 6일(일)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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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종대왕

    건축물 에너지평가사라는 직업도 있었군요~

    2015.11.18 19:38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라니

    이런직업도 있었네요

    2015.11.20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3. 브실골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5.11.22 20:10 [ ADDR : EDIT/ DEL : REPLY ]
  4. 파르미

    처음 알았어요...에너지평가사...

    2015.11.23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5. raser

    축하합니다~!

    2015.11.23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6. KTO

    와 이런 게 있군요!!

    2015.12.10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유라시아 지역 공간정보 분야 협력강화 및 교통·물류·정보통신기술(ICT)·에너지 등 연계산업 진출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하여, 국토지리정보원은 유라시아 주요 4개국이 참석하는 「유라시아 공간정보인프라 국제컨퍼런스」를 제20차 유엔 지도제작 아태지역 회의 및 제4차 유엔 공간정보 아태지역 회의(56개 아태지역 회원국, 유엔 및 10여개 국제기구 참여)와 연계하여 10월 8일(수) 제주에서 개최합니다.


유라시아 공간정보(Eurasian SDI) 구축은 유라시아 지역과의 교역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해 한국주도로 추진 중인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로드맵」 중점과제 중 하나로서, 중점 협력국인 카자흐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을 대상으로 각 국별 공간정보 구축 및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이를 상호 연계한 유라시아 지역의 공간정보 인프라 통합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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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흥미로워요~! 참여하고 싶네요 ^^

    2015.09.30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2. urbanpark

    유라시아의 협력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5.10.06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우스

    기대되네요.

    2015.10.08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4. 유라시아 보다 협력적인 경제 활성화 기대해봅니다~!

    2015.10.10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기대됩니다!

    2015.10.10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메이즈

    앞으로 기대할께요

    2015.10.12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7. 중장기적인 통합공간정보가 구축될 수 있는 계기로서 크게 작용하길 기대합니다.

    2015.10.14 0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찜통 같은 더위 속에서도 선풍기만 틀어진 곳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건물 안의 온도가 한없이 올라가고, 겨울에는 한없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점점 여름과 겨울의 온도차이가 심해지고 있기에 에너지 절약 방안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에너지 효율을 따져서 전자제품을 선택하고 자연에너지를 활용한 시스템을 건물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냉난방 전자제품을 쓰고 자연에너지를 활용한다고 해도 건물이 단열이 잘 이루어 지지 않으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마찬가지 입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튼튼하게 지어진 집이라면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게 유지 되어야 하는데 몇 년 전만 해도 많은 사람들은 집 자체에 관심을 갖기보다는 효율 높은 제품으로 눈을 돌렸는데 이제는 집 자체에 대해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주택가

튼튼한 집, 돈 안 드는 집, 지속 가능한 집에 대한 관심에 독일의 패시브 하우스가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패시브 하우스는 최소한의 설비를 통해 지어진 집으로 년간 에너지 소모량은 스퀘어미터당 15KW이하여야 합니다. 1991년 다름슈타트에서 시작한 패시브 하우스는 독일 뿐만 아니라 유럽 등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독일은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그만큼 환경과 에너지에 대한 규제가 많이 있으며, 현재 거주하고 있는 프랑크푸르트에 건물을 짓기 위해선 패시브 하우스로 지어야 하며 패시브 하우스가 아닌 경우 허가조차 나지 않습니다.



패시브 하우스 디자인 및 원리 (출처: iPHA)

처음 도입할 때는 일반 건물보다 비싼 재료비와 시공비 때문에 보급이 어려웠지만, 점차 많은 사람들이 찾으면서 재료비와 시공비가 낮아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독일정부의 에너지 정책으로 인해 많은 보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고 있기에 패시브 하우스가 독일 전역에 퍼지게 된 것입니다. 2025년까지 에너지 사용을 20%가량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패시브 하우스를 넘어 제로에너지 건물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에너지절약 전략 (출처: Frankfurt Green city homepage)

독일에서 시작한 만큼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끊임없이 단열재, 환기시스템 등 패시브 하우스에 꼭 필요한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일반 건물보다 40%정도 높았던 시공비가 8%로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높은 비용이지만 건물 유지 보수 비용까지 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에너지 절약, 비용감소 등 큰 이점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패시브 하우스 개념을 활용해서 많은 건물들이 지어지고 있으며 점차 독일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한국의 환경에 맞는 시스템과 재료가 개발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시간 뒤의 날씨를 예상하기 힘든 독일의 날씨 덕분에 패시브 하우스 중요성을 더욱더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낼 수 있으며 패시브 건축에 태양열 에너지, 지열 에너지, 신재생 에너지 등을 활용한 엑티브 건축의 요소까지 더해지면 제로에너지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독일의 것을 그대로 가져와 한국에 실현시키고 있지만, 한국에서도 이어져 내려온 전통건축에 반영시켜 한국에 특성화된 기법에 대한 연구까지 이어져서 제로에너지가 실현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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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주택이 정말 멋져요

    2015.05.24 12:50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읽었습니다

    2015.07.30 19:47 [ ADDR : EDIT/ DEL : REPLY ]
  3. 독일의 주거를 이렇게 볼 수 있다니 잘 읽고 갑니다

    2015.08.08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해리포터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8.27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5. shy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2015.09.16 18:40 [ ADDR : EDIT/ DEL : REPLY ]

최근 기후변화시나리오에 따르면, 온실가스 배출추세를 유지(RCP8.5*)할 경우, 21세기 후반(2071~2100) 한반도 기온은 현재(1981~2010)보다 5.7 ℃ 상승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기후변화가 진행됨에 따라 미래에는 폭염과 열대야뿐만 아니라 예측하지 못할 극한 기상현상이 더욱 자주 발생할 수도 있고 신종 바이러스 창궐과 같은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연이 주는 위협을 막기 위해 나라 차원에서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과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RCP : Representative Concentration Pathways(대표 농도경로)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에 획기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제로에너지빌딩(Nearly Zero-Energy Building)’ 정책을 시행 중입니다.

 


건물이 소비하는 에너지(1차 에너지)와 건물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합산하여 에너지 소비량이 최종적으로 영(Net Zero)이 되는 건축물로, 단열재, 이중창 등을 적용하여 건물 외피를 통해 외부로 유출되는 에너지양을 최소화하고(Passive) 지열 혹은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 등을 활용(Active)하여 냉낭방, 전력 공급, 취사까지 모든 에너지 소비를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건물입니다.

 

▲ 제로에너지 빌딩에 적용되는 태양광 시스템. [출처: 국토교통부]


제로에너지빌딩을 기후변화나 에너지고갈에 영향 받지 않는 창조적 기술로 판단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이 온실가스감축과 에너지를 절감하기 위한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U와 미국은 2020년까지 신축거물과 연방정부건물에 제로에너지빌딩 건설을 독려하고 영국은 2016년부터 신축건물에 제로에너지빌딩을 의무화한다고 합니다. 제로에너지빌딩은 ‘패시브하우스’라고 불리는 ‘패시브기술’이 적용되는 기존의 저에너지빌딩에 태양열이나 지열과 같은 ‘엑티브기술’을 더해 에너지효율을 증가시킨 건축방안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제로에너지빌딩의 대표적인 예로는 영국의 ’베딩톤 제로 에너지 단지’를 들 수 있습니다. 런던 남단에 세워진 에너지 효율 도시마을인 베딩톤 제로 에너지 단지(BedZED)는 영국 최초의 성공적인 환경 친화적 주택 단지입니다. 환경 컨설턴트 회사인 바이오리즈널 리클레임드와 건축가 빌 던스터가 설계한 베드제드는 최적의 조건에서 최대한의 에너지를 절약하고 토지를 사용한다는 단순한 아이디어를 기본으로 하였다고 합니다.

 

주택들은 전체적으로 20도 기울어진 남향으로 지어졌으며, 지붕에는 태양광발전 패널과 환기탑이 여러 군데 설치되어있습니다. 주거공간은 대부분 남쪽을 바라보도록 배치되었고 삼중으로 된 지붕의 채광창을 통해 실내로 들어온 고에너지의 일광은 오랫동안 보존되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이에 보행자를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설계 까지 더하여, 주택이 연달아 여섯 채 이상 나열되어 지어지지 않았고, 주택 사이에는 충분한 여유 공간이 있어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보행자들이 편히 지나다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가용은 이 지역의 일정 경계선 부분까지만 들어올 수 있도록 제한되었습니다. 나무찌꺼기를 태워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빗물과 오수를 정화하여 사용함으로써 기존의 물 사용량의 2/3를 절약합니다. 

 

베딩톤 제로에너지 단지 [출처: en.wikipedia.org]


최초의 제로에너지 하우스 최초의 제로 에너지 하우스는 스위스에서 건축되었다고 합니다. 스위스는 국가 전체가 친환경 시스템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1989년 유럽 최초의 제로 하우스는 조세프 제니가 개발한 스위스 오베부르크에 위치한 100% 태양열 하우스입니다. 태양열 에너지 시스템을 이용해 온수, 난방부터 진공청소기까지 모든 전력공급을 집에서 자체적으로 생산된 에너지로 가동한다고 합니다.   

 

스위스 제로에너지 하우스 [출처: http://www.jenni.ch

 


국토교통부는 제로에너지빌딩을 조기에 활성화하고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을 공모를 통하여 선정하고 신재생 설치 보조금 등 각종 금융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힌바있습니다. 성공적인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건축기준 완화, 신재생에너지 설치보조금 우선지원, BEMS 설치보조금 지원, 세제감면등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제로에너지빌딩 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체계적 관리와 지원을 추진 한다고 합니다.

 

본 공모는 10월 6일부터 11월 24일까지 시행되며,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 알림마당 -> 공지사항)에서 ‘2014년 선도형 제로에너지빌딩 시험사업 대상모집 공고’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7층 이하의 주거 및 비주거 건물을 신축하거나 재건축을 계획하고 있는 국민, 기업, 지자체 모두 도전해 볼 수 있는 과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향후, 연간 허가 면적의 10%를 제로 에너지빌딩으로 건축할 경우, 온실가스를 67만TCO2eq 줄일 수 있으고 에너지를 18만TOE 절감할수 있으며 이는 기존건축물대비 70~80%에 해당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라고 합니다. 또한 제로에너지빌딩의 건설로 약 5만명의 고용창출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친환경주거단지 건설은 신산업창출로 건축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신재생에너지의 지속적인 개발로 향후 미래 경제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후변화는 이전과 같은 상태로 돌이키는 것이 아니라 현 상태를 완화시키면서 적응해야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지속적인 온실가스감축을 통한 환경보호 및 개선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기상청보도자료 IPCC 제5차 기후변화평가보고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네이버 IT용어사전, 죽기 전에 봐야할 세계 건축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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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에는 시원한 물을 찾아 계곡으로, 바다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곳 미국에는 보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세계 3대 폭포 중의 하나,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남아메리카의 이구아수 폭포, 아프리카의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꼽히며 ‘나이아가라’란 이름은 원주민 말로 ‘천둥소리를 내는 물’이란 뜻이라고 합니다. 미국 뉴욕 주와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경계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이리(Erie)라는 호수에서 흘러나온 물이 나이아가라 강으로 흐르다가 온타리오 호수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폭포가 형성되었습니다. 직접 확인한 나이아가라 폭포는 명성 그대로 정말 감동이었는데요, 높이 55m, 폭 671m의 거대한 폭포를 눈앞에서 보니 뼈 속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제대로 감상하고 싶다면, 헬리콥터를 타고 하늘을 날거나 ‘안개 속의 숙녀호(Maid of the Mist)’라 불리는 보트를 타고 물살을 가로지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에메랄드 빛깔의 물이 엄청난 속도로 쏟아지며 만들어내는 어마어마한 물안개와 나이아가라 폭포의 위용을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밤에는 화려한 빛을 뿜어내는 야간 조명쇼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 중의 하나입니다. 죽기 전에 한 번은 꼭 가봐야 한다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낮이나 밤이나 여전히 웅장하답니다.


▲보트 선착장에서 바라 본 모습                                                       ▲야간 조명쇼



나이아가라 폭포는 수력 발전으로도 유명하고 발전량의 많아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절벽 아래로 분당 168,000 m³의 물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나이아가라 폭포의 물이 떨어지는 힘은 북미의 폭포들 중에서 가장 셉니다. 이 물 중 50∼70%는 폭포에 이르기 전에 수력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총 2백19만 킬로와트 용량의 13개 발전기를 구비한 나이아가라 수력발전소는 1961년에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엄청난 물살로 흘러가고 있는 모습

떨어지는 물의 운동 에너지를 수력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시지요? 나이아가라 폭포 또한, 떨어지는 물의 힘을 전기 발전기에 연결된 대형 터빈의 블레이드를 회전시키면서 수력 에너지를 만들어 냅니다. 아래의 사진은 나이아가라 최대 수력 발전소 시설인 써 아담 벡 발전소입니다. 1917년에 건립 당시 지역 최대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였다고 합니다. 폭포의 상류 쪽에서 내려오는 물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수력 발전을 위해 똑같이 나뉘어 사용되며 오늘날 나이아가라의 총 전력 생산량은 무려 4백만 킬로와트라고 합니다.  


▲Sir Adam Beck Generating Stations (출처 - http://www.solar-power-made-affordable.com/)



1969년 미국은 댐을 건설하기 위해 나이아가라의 폭포를 막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바닥을 드러낸 사진입니다. 물이 흐르지 않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한눈에 보기에도 굉장히 공허하고 아무런 활력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폭포의 바닥에 어지럽게 쌓인 수많은 암석들만이 폭포의 엄청난 수량의 격렬함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원래 미국은 폭포 바닥의 수많은 암석을 없앨 계획이었지만 회의 결과 암석의 철거를 실시하지 않고 손을 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해요. 이 덕분에 나이아가라 폭포는 지금도 변함없는 모습 그대로 입니다. 수력 발전만을 위한 무분별한 개발을 지양한 미국의 결정 정말 멋진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꼭 한번 나이아가라를 방문하여 거대한 폭포의 위용을 한 번 느껴 보세요.


▲ 나이아가라 폭포의 물이 멈춘 모습 (출처-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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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기사로 먼저 접하네요

    2015.05.24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실 내진설계, 불량 샌드위치패널 집중 단속 예고 -

 <마우나 리조트 붕괴사고 (14.2.17.)>
ㅇ (원인) 일부 설계하중 누락, 불법 설계변경, 구조기술사 도장 대여
ㅇ (피해) 부산외대 학생 등 사망 10명, 부상 204명

<안성 코리아냉장 창고 화재사고 (‘13.5.3.)>
ㅇ (원인) 샌드위치 패널 등 난연성능 기준에 부적합한 자재 사용 추정
ㅇ (피해) 재산피해 약 1,000억 원

<씨랜드 청소년 수련원 화재사고 (‘99.6.30.)>
ㅇ (원인)  부실 설계, 샌드위치 패널 사용, 불법 인·허가
ㅇ (피해) 유치원생 등 사망 23명, 부상 5명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위와 같은 사례를 방지하기 위하여 건축물이 건축법규에 따라 안전하게 설계 및 시공되고 있는 지 불시에 점검하고, 위반 시 공사 중단 조치와 관계자 처벌 등을 통해 이를 시정하는 “건축기준 모니터링 사업”을 6월부터 연중 사전예고 없이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건축물의 설계·시공 인‧허가는 지자체 차원에서 감독되고 있으며, 전문성과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설계자‧감리자 등 관련 전문가가 제출한 보고서에 의존할 수밖에 없으므로 부실 설계·시공 행위가 적발되는 경우가 드물고, 수익을 늘리기 위한 의도적인 불법행위가 지속되고 있는 문제를 시정하기 위하여 건축기준 모니터링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건설전문기관, 자치단체와 함께 올해는 연초 계획에 따라 부실 내진설계, 불량 샌드위치 패널 사용에 대하여 집중 모니터링 하고, 내년부터는 전반적인 구조설계, 에너지 성능설계 등 건축기준 전체 분야로 모니터링 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올해 모니터링 대상 및 주요 내용, 추진일정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상) 국토교통부가 건축허가를 받아 공사 중인 사업을 대상으로 건축물의 용도‧규모‧입지지역 등을 고려하여 모니터링 대상 사업을 무작위로 선정한 후, 

(방법)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건설전문기관과 관할 자치단체가 합동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주요내용) 건축법령에서 정한 구조계산서‧구조도면 등의 적정성을 검토하여 내진설계 등 건축구조기준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며, 건축현장에서 직접 샌드위치 패널 시료를 채취한 후 성능 시험을 거쳐 품질 확인을 합니다.

(추진일정) ‘14년 6월부터 사전예고 없이 연중 불시에 실시합니다.

(조치계획) 부실이 적발된 경우 시정될 때까지 공사 중단 조치하고, 위법 사업자‧시공자‧설계자·감리자·생산업체 등은 벌점 부여, 업무정지, 인증 취소 등 관계 규정에 따라 처벌조치 합니다.

※ 참고로, 준공된 건축물에 대하여는 다중이용 건축물의 경우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진단으로 점검을 받고 있고, 다중이용 건축물외 주요 건축물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의한 ‘특정관리대상 시설물’로 정기적인 점검을 받아야 하며, 마우나리조트 붕괴를 계기로 특정관리대상 시설물의 범위확대 및 점검강화를 위한 입법을 추진 중에 있음. 한편, 10층 이상 또는 지하 10m 이상 건축물 공사 시에는 ‘공사안전관리계획서’를 제출하여 공사 현장 인력과 가설시설물에 대한 대책을 확인하고 있음.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사전 테스트를 거쳐 구입하거나 반품이 가능한 일반 가전제품과 달리 건축물은 제대로 설계되고 시공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없고, 부실 설계와 시공의 부담을 건축주, 매입자 또는 이용자 등 건축물 소비자가 최종 안게 되는 구조이므로 건축기준 모니터링 사업이 건축 소비자의 피해를 사전 예방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건축기준 모니터링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불법 건축 관계자 정보공개, 입찰 불이익 조치 등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40514(조간) 부실 건축 설계·시공 상시 모니터링 실시한다(건축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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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연스럽게 당신의 웹 사이트를 좋아하지만 당신은 귀하의 게시물의 적지에서 맞춤법을 검사 할 필요가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맞춤법 문제에 유행하고 난 진실을 말할 매우 귀찮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분명 다시 돌아올거야 찾을 수 있습니다.

    2014.05.13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미래에너지 신사업 선도기관, 경남진주 혁신도시 시대 개막

 

한국남동발전(주)(이사장 허 엽)3. 27(목) 10시30분, 경남진주 혁신도 신청사에서 김준동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윤한홍 경남 행정부지사, 김재경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이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한국남동발전(주)은 삼천포 화력발전소를 비롯한 6개 산업발전 단지에서 국내 전력수요의 12%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국가 산업발전의 원동력이자, 자원개발, 태양광 바이오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와 같은 미래 에너지 신사업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중추적인 기관입니다. 또한 지역의 청소년 및 학생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갖게 하는 선망의 직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기업 및 상권과 연계된 생 산유발 효과 등으로 경남도민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득증대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17층 규모(부지면적 32,527㎡, 건축연면적 22,825㎡)중앙관세분석소에 이어 두 번째 이전하는 기관으로, ‘11. 11월에 착공 하여 ’14년 1월 준공, 이전을 마무리하고 3월 17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290명입니다.

 

남동발전 허 엽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충의지사의 고장 진주에 둥지를 틀게 되어 감격스럽다고 말하고, ‘’국내 최대 발전 자산을 보유한 공기업으로서 10대 중점 기술 개발을 통한 기술력을 발휘 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돕고,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하는 등 진주시와 함께 세계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진주 혁신도시는 407.7만㎡ 면적에 총 11개 기관 3,580명이 이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38,153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되고,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20년 이후매년 6,8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약 5천명의 고용유발효과* 예상된다. * 혁신도시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국토연구원 추정(‘14. 3)

 

 

 

 

140327(석간) 한국남동발전(주) 신청사 이전 기념식(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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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국 공업의 기

    2014.04.15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정홍원 총리, 물과 에너지의 상호관계 및 절약 필요성 강조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공동으로 3월 21일 오후 14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계부처 공무원과 민간단체, 학계인사 등 1,2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22회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1992년 제47차 UN 총회에서 지정하여 선포한 날입니다. 특히, UN은 과도한 에너지 사용으로 기후변화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물과 에너지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기 위해 금년도 주제를 ‘물과 에너지(Water & Energy)로 정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국민들과 함께 물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면서 물과 에너지 위기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통해 보다 발전된 물과 에너지간 상호관계와 효율적 이용 필요성에 대해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안정적인 물 확보 및 공급과 환경친화적인 수자원 및 하천관리 정책방향도 제시합니다.



이번 기념식에서 정홍원 국무총리는 주암호 수질보전 등에 기여한 (사)주암호보전협의회 임승남 이사장에게는 국민훈장, 수자원 및 하천분야 기술발전 등에 기여한 국토연구원 김종원 본부장에게는 근정포장을 수여 하는 등 물 관리 발전에 기여한 민간인과 공무원 등 16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합니다.


기념식이 열리는 킨텍스에서는 ‘국제 물산업 박람회(WATER KOREA)’도 함께 진행됩니다. 3월 18~21일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기업 및 기관 200여 개 이상이 참여하여 물과 관련된 새로운 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이며, 전시기업의 해외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수출상담회의와 해외교류프로그램 등이 개최됩니다.


한편, 국토부·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각 지방자치단체는 3월 한 달을 ‘세계 물의 날’ 행사기간으로 정하여 지역별로 기념식, 관련 세미나 및 교육프로그램 등 각종 행사를 다채롭게 개최합니다.


특히, 전국 250여 개 지역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전개하며, 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수돗물 블라인드 테스트 이벤트(수자원공사 주관)’도 시행할 예정입니다.




140321(조간) 제22회 '세계 물의 날' 행사 개최(수자원정책과) (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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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banpark

    참 좋은 취지의 행사로군요!

    2015.10.13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수요자 중심의 건축물 에너지 성능 향상 방안 마련

 

앞으로 국민들은 경제적 부담없이 건축물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생활 속에서 에너지 비용이 절감되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3월 13일(목)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및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대책은 대통령께서 신년 기자회견에서 말씀하신 “에너지․환경 분야는 미래를 대비하는 중요한 투자“에 대한 실천 방안으로, 일반 국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에 참여하고 에너지 절감의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대책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앞으로 신축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이 대폭 향상됩니다.

 

 ‘25년 제로에너지를 목표로 신축 건축물의 단열기준 등을 정부목표에 맞게 단계적으로 강화하여 ‘17년부터는 냉․난방 에너지를 90%(’09년 대비) 절감하는 주택 설계가 보편화될 전망입니다.

 

여름철 냉방에너지 수요가 많은 업무용 건축물에 대하여는 일사조절장치 설치 기준 등을 마련하여 효과적으로 냉방에너지 사용 절감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또한, ‘16년부터 일정규모 이상 건축물은 자동차 또는 가전기기처럼 에너지 효율 등급이 매겨져 누구나 쉽게 성능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건축

 

《일사조절장치 적용 사례》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기존 건축물에 대한 에너지 성능 개선을 지원합니다.

 

금년부터 노후 건축물을 소유한 건축주는 초기 공사비에 대한 부담없이 창호교체 등을 통하여 성능을 20% 이상 개선 후, 절감되는 에너지 비용으로 사업비를 상환할 수 있도록 하고, 정부는 이자 지원 및 카드 포인트 제공 등을 통하여 사업비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건축기준 완화 등을 통하여 사업성을 높여 자발적 성능개선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지자체와 협의하여 노후 단독주거지는 정비사업 등을 통해 냉․난방비 걱정 없는 주택단지로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용적률 인센티브 등을 지원하고, 이를 위하여 금년 중 시범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시범사업 성과를 토대로 노후 주거지에 활성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앞으로 건축물 에너지 정보를 부동산 포털에 공개으로써 소비자가 주택 거래 전에 가격과 함께 성능정보를 확인하고 주택을 매입하거나 임대할 수 있게 됩니다.

 

《단열성능 강화 기술》

 

《신재생 기술》

 

 

공공 부문에서 에너지 성능 개선을 선도합니다.

 

공공건축물 신축 시 에너지를 적게 쓰는 효율등급 1등급 대상확대하고, 에너지 성능이 낮은 건축물부터 단계적으로 성능개선을 의무화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성능개선에 필요한 사업비는 민간 금융에서 조달하고 절감되 에너지 비용으로 사업비를 장기간 분할 상환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하였으며 상품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부처간 협업을 통하여 효율성을 높입니다.

 

건축물 성능개선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지원 체계 및 자재정보 시스템 등을 부처 협업으로 구축하기로 하고, 앞으로는 공공과 민간 모두 노후 건축물의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자 할 경우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됩니다.

* 한국시설안전공단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건축물 성능개선에 대한 기술지원, 사업성 검토, 컨설팅, 발주대행 등의 업무를 담당(‘14.2월 개소)

 

 

<그린 리모델링 사업모델 전체 구성도>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대책으로 녹색건축이 활성화 될 경우 건축물에서 절감하는 에너지가 500MW급 화력발전소 9기의 발전량을 대체할 뿐만 아니라, 14만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다가오는 여름철 에너지 위기 극복과 함께 실내 거주 만족도가 향상되고 에너가격 상승에 따른 가계 부담을 줄이는 국민행복에 기여 것입니다.

 

140313(13시 이후) 수요자 중심의 건축물 에너지 향상 방안 마련(녹색건축과) (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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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수요 증가 대비, 한국교육환경연구원 등 5개 기관 추가 지정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수요 증가를 대비하기 위해 한국교육환경연구원 등 5개 기관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기관으로 추가 지정·고시합니다. 


   * (법률근거)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제17조 및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에 관한 규칙」 제4조 


<추가 지정 인증기관>

연번

명 칭

대표자

1

사단법인 한국교육환경연구원

이호진

2

사단법인 한국환경건축연구원

이경회

3

사단법인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손학식

4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주식회사

김익수

5

주식회사 한국감정원

권진봉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제 >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정량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로 제공함으로써 에너지성능이 높은 건축물에 대한 수요확대 및 효과적인 건축물에너지 관리에 대한 인식을 유도하기 위하여 건축물에 대한 에너지효율을 등급화(10개 등급) 하는 제도

  * ’01년부터 운영하여 ’13년까지 총 2,121건 인증 (예비인증 1,513건, 본인증 608건)


현재는 4개* 인증기관이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을 담당하고 있으나, 이번 추가 지정으로 총 9개 기관이 인증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시설안전공단, LH 토지주택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최근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대상 확대* 및 향후 에너지 소비증명제**의 본격 시행으로 인증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인증기관은 부족하여 인증지연이 우려되었습니다. 


    * (종전) 신축(공동주택, 업무용)만 인증가능 → (’13.9.1부터) 신축 및 기존 모든 용도 인증가능 → (’14.9.1부터) 공공건축물(3천㎡이상) 신축·별동 증축시 인증취득 의무


   ** 건축물 거래 시 에너지 정보(에너지 성능 및 연간 사용량 등)가 표기된 에너지소비증명서 첨부를 의무화(500세대이상 공동주택·연면적 3천㎡이상 업무시설, ’13.2 서울→’14.1 수도권→’16.1 전국)


그러나 이번에 인증기관을 적기에 추가 지정함으로써 인증처리 지연 등 불편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로 지정된 인증기관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평가단의 평가*와 인증 운영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정되었으며, 


    * 전문인력·조직 등 전문성 및 업무수행능력, 공정성, 관련 실적, 차별화 전략 등 종합적 평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인증기관 지정서를 발급받고 운영기관인 에너지관리공단이 시행하는 신규 인증 전문인력 교육을 이수한 후 이르면 다음달 말부터 본격적인 인증업무를 개시하게 됩니다. 


140122(석간)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기관 추가 지정(녹색건축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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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8.26~9.30까지 동영상, 웹툰 접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물류분야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물류에너지 줄이기”에 대한 UCC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20년까지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목표(국토부 주관 864만톤)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기업과 국민이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로(화물차), 철도, 물류창고 등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줄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활동(녹색물류)을 표현한 UCC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동영상과 웹툰부문으로 나누어지며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개인 또는 4인 이내의 팀이 부문별로 한작품까지 응모 할 수 있습니다. 공모를 원하는 사람은 8월 26일부터 9월 30일 18시까지 교통안전공단 교통환경처(☎031-362-3670)에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됩니다.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은 창의성, 전달성, 작품완성도 등을 평가하여 10명(팀)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동영상부문의 상금으로 최우수상(1팀)은 200만원을, 우수상(1팀)은 150만원을, 장려상(3팀)은 50만원을 받게 되며, 웹툰부문의 상금으로 최우수상(1팀)은 상금 150만원을, 우수상(1팀)은 100만원을, 장려상(3팀)은 50만원을 받게 됩니다.




심사결과는 ‘13. 10월말경에 발표․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전공단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물류관련 행사와 기업대상 교육프로그램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공모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교통안전공단(http://www.ts2020.kr, ☎031-362-3670)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대학생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함으로써 물류에너지 줄이기 확산 노력에 기여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







130816(조간) 녹색물류 UCC 공모전 개최(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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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생산, 시화조력발전소!
깨끗해진 시화호조력발전소에 직접 가보니

지난 9월, 대규모 정전사태가 우리의 일상을 기습공격했는데요. 놀랍게도 한 도시일대만의 정전이 아닌 전국적인 정전이었습니다. 무더위로 전력수요가 높아지면서 그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발생한 일이라고 합니다. 그 원인과 결과를 놓고 많은 말들이 오갔습니다. 정부의 안이한 태도에 대한 날선 지적과 전기절약에 대한 교훈을 남기고 정전사태는 그렇게 떠나갔습니다.

Tip. 전기생산은 어디서?

엄청난 전기 소비를 자랑(?)하는 우리나라(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통계를 살펴보면 2010년 기준, 일인당 연간 8,883 kWh 의 전기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는 어디서 올까요? 당연한 얘기지만, 전기는 발전소에서 생산합니다. 우리나라 곳곳에는 발전소가 있지요. 저희집 근처만 해도 화력발전소가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원자력발전소, 수력발전소, 풍력발전소 등 많은 종류의 발전소가 있죠.



자원 없는 우리나라, 그 대책은?

전기라는 것이 만들어 쓰면 사라져버리는 그저 소비적인 것이기 때문에 절약을 강조할 수 밖에 없는데요. 게다가 전기생산에 필요한 원자재를 모두 수입하는 우리나라이기에 정부는 에너지고갈에 대한 우려로 다른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그에 대한 해답은 신ㆍ재생에너지였습니다. 정부에서는 2011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을 5%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에너지관리공단에는 신·재생에너지센터가 있습니다. 신ㆍ재생에너지센터를 설명하기보다 그의 성격을 보여주는 사업을 한가지든다면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주택 100만호 보급하는 것입니다. 물론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주택이겠지요. 이처럼 정부는 신·재생에너지를 위한 별도의 기관을 신설하여 미래의 에너지고갈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친환경 에너지!

위에서 말한 신·재생에너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친환경 에너지인데요. 에너지관리공단이 소개하는 신·재생에너지로는 태양광, 태양열, 풍력, 연료전지, 수소, 바이오, 폐기물, 석탄가스화ㆍ액화, 지력, 수력, 해양 분야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 해양분야 신·재생에너지는 조석간만의 차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조력발전, 연안 또는 심해의 파랑에너지를 이용하는 파력발전, 해수의 유동에 의한 운동에너지를 이용하는 조류발전, 해양 표면층의 온수와 심해의 냉수와의 온도차를 이용 온도차발전이 있다고 합니다. 이 중 우리나라 설치사례로는 시화호 조력발전소, 울돌목 조력발전소가 있습니다.




악취가 진동하는 시화호???

얼마전 녹색발전 기념행사를 개최한 시화호조력발전소, 제가 직접 그 현장을 다녀와봤습니다. 시화호조력발전소는 이름에서처럼 시화호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수오염으로 시화호하면 자연파괴, 악취등의 대명사로 불리며 국토개발의 잘못된 사례라면 많은 이의 지탄을 받던 곳입니다. 하지만 제가 방문했을 때는 도대체 어쩌다 그런 별칭이 붙은 건지 이유를 알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바로 옆에서 윈드서핑을 하고, 낚시를 하고 있었으니까요.




시화호조력발전소의 효과

시화호조력발전소 건설계획은 2002년 시작되었는데, 물길이 막히고 공장폐수와 생활하수가 흘러들어 죽음의 호수로 전락한 시화호에 바닷물 길을 열어주어 수질을 개선하고, 전력도 생산하는 계획이었습니다.

시화호조력발전소는 2004년 착공에 들어가 7년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공상의 여러 악조건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공사가 안정적으로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시설용량은 프랑스의 랑스 조력발전소(24만kW)보다 큰 25만4천kW로 세계 최대규모라고 합니다. 이는 소양강댐보다 1.5배 많은 양으로 인구 50만의 도시에 상시 공급할 수 있는 양이라고 합니다. 또한 발전기는 총 10기로 모두 가동된다면 연간 약 천억원의 유류 수입비용을 아낄 수 있고 31만5천t의 이산화탄소가 저감되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도대체 누가 감히 시화호에 ‘자연파괴의 상징’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이제는 시화호, ‘신·재생 에너지의 상징‘이라고 불러야 마땅하겠습니다.




시화호조력발전소, 전기생산외의 다른 가치는?

시화호조력발전소, 물을 인공적으로 막아 놓은 곳인데요. 시화호뿐만 아니라 인천만, 아산만등 우리나라에는 시화호와 같은 형태의 호가 몇 곳 더 있습니다. 정부는 인천만·강화도·가로림만·아산만에 조력발전소를 건립할 예정인데, 시화호조력발전소는 사례는 건립예정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시화호조력발전소가 완공되면 시화호, 시화멀티테크노밸리(시화MTV) 등을 연계한 관광벨트 조성사업 추진, 바다와 육지를 다닐 수 있는 수륙 양용 버스를 운행하고 2016년엔 수상비행장을 조성하는 등 2020년까지 해양레저 관광의 메카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하여 발전소와 더불어 지역발전이 이루어진다니 조력발전소의 가치는 더욱 더 빛날 것 같습니다.


<출처 : 에너지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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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람쥐

    몇번인가 시화호 주변에서 자전거 타시는분들이
    부쩍 늘었더라구요. 왜그런가 했더니..
    물이 맑아지면서 사람도 늘어난거였군요.

    2011.10.24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 시화호의 맑은 물을 위해 시흥시, 안산시는 인근 지역의 폐수 유입을 막고자 폐수처리시설을 설치하였으며, 국토해양부 또한 매년 '시화호 해양환경개선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시화호의 환경평가를 실시하며 수질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0^

      2011.10.25 21:10 [ ADDR : EDIT/ DEL ]
    • 김학진 기자~
      취재하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2011.10.27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2. 엠씨더별

    시화호에 루어 낚시 갔더니 제법 입질이 괜찮더군요.
    삼치 낚시 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2011.10.24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 낚시 후 버린 낚시추로 시화호가 중금속 오염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낚시를 사랑하는만큼 시화호도 사랑해주세요~

      2011.10.25 21:21 [ ADDR : EDIT/ DEL ]
  3. 토리야

    낚시 명소로 될듯하네여 ㅎㅎㅎ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에여~

    2011.10.25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토리야님 ^^
      낚시명소뿐만 아니라 다양한 레저활동의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나들이할때
      가끔 찾아주시면 좋은 추억만드실 수 있을거에요^^

      2011.10.27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4. 노을지는 모습이 참~ 예쁘네요 ^^

    2011.10.26 20:1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버섯엄마님.
      노을지는 시화호에서 가까운사람과 함께 가벼운
      산책은 어떠신지요.^^

      2011.10.27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신재생에너지의 시작은 그린에너지!
신재생에너지와 그린에너지가 함께하는 ENVEX2011 에 다녀와보니

신재생에너지, 최근 가장 이슈화 되고 있는 말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신재생에너지, 저탄소 녹색성장과 친환경 에너지와 같은 녹색기술은 우리나라에 있어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요소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광화문에서 녹색성장박람회가 열려 수많은 사람들에게 도심 속의 자연에 대해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하였는데요 이번에도 다녀왔습니다. 제33회 국제환경산업기술 그린에너지전(ENVEX2011)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NVEX란?

국내, 외 친환경 녹색기술과 에너지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시회로서 이번으로 제 33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국내 203개 업체와 미국, 독일, 일본 등 환경 선진국기업 102개 등 총 25개국에서 305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는 환경분야 국내 최대규모의 전시회라고 합니다!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바이오에너지기술

▲ 여러가지 멋진 기계들이 많았습니다.

전시장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수많은 전시부스들이 반겨주었습니다. 전기자동차, 친환경적으로 폐기물을 정리하는 기계, 등 많은 전시부스들이 제각각 특색있는 사업을 소개하고 있었는데요. 그 중 인하대학교 부스에서 바이오에너지라는 흥미로운 볼거리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국토해양부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해양에서의 새로운 사업 창출을 위하여 ‘바이오디젤’, ‘바이오알콜’등 해양바이오에너지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답니다! 최근 그 실용성을 인정받아 정기적으로 전문 연구인들을 모시고 세미나가 개최되기도 한다는데요 이번 ENVEX 전시회에서도 역시 바이오사업의 진행 현황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바이오에너지란?

바이오매스 에너지라고도 하며 에너지의 연료로 포플러, 버드나무 등의 나무와 심지어 농축산 폐기물까지 활용할 수 있어 미래 대체연료로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에너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브라질, 미국 등에서는 이미 바이오에너지를 이용한 공급량이 원자력에 맞먹는 수준이며 우리나라에서도 국토해양부 주도하에 상당히 연구가 진전되고 있어 보급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신재생 에너지인 바이오 에너지를 활용하면 이렇게 차를 끓일 수도 있답니다.



수도권 매립지의 놀라운 변화



여러분 난지도에 쓰레기 매립장이 있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셨죠? 하지만 그곳이 오늘날에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새롭게 변했다는 것은 알고 계시나요? 다음은 수도권 매립지 관리공사의 김지은 씨와의 일문일답입니다.

수도권 매립지 변화 인터뷰

▲ 바쁜 와중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신 수도권 매립지 관리공사의 김지은님


Q. 세계 최대의 매립지가 최고의 관광명소로 거듭났다는 것은 무슨 뜻이죠?

A. 네 사실 그동안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이 세계 최대라고 불릴 정도로 그 규모도 크고 주변의 오염도도 매우 심각해서 주민들의 강경한 민원이 계속 이어졌던 것이 사실이었는데요 제 2매립장의 확보 등 폐기물 반입 방식의 전환으로 주변 환경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폐기물이 매몰된 장소를 흙으로 덮고 잔디를 심어 축구장을 만들기도 하였고요. 그래서 지금에 와서는 멀리 사시는 시민들께서도 일부러 찾아 주시는 관광 명소가 되었답니다!

Q. 그래도 최근까지 쓰레기가 매립되었던 장소이고 아직 폐쇄도 되지 않았는데 찾아주시는 방문객들의 반응이 긍정적이기만 하였나요?

A. 네 개장 초기에는 시민여러분 사이에서도 어느 정도 꺼리는 분위기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에요. 하지만 한분 두 분 오시던 것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금처럼 많은 분들이 찾게 되셨고 오히려 오시는 분들이 매립이 계속되고 있는 장소를 둘러보면서 매립장에 대해 정확한 인식을 하게 되면서 쓰레기 매립장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불쾌함을 어느 정도 해소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었답니다!

Q. 매립지에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고 하던데?

A. 네 여느 매립지가 그렇듯 폐기물을 처리하는 곳에서는 매탄가스가 발생하고는 하지만 연료화 시킬 수 있을 정도로 질이 좋은 메탄가스는 그리 많지 않지만 이곳 난지도 매립지에서는 하루에 배출되는 메탄가스의 약 절반 이상을 안정적인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도 있답니다.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에너지 사업과도 연관되는 점이 있지요!




이처럼 많은 친환경적 녹색기술들이 환경, 관광강국으로서의 우리나라를 만들기 위해 여러 분야에서 빛을 발하고 있었답니다. 코엑스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보호와 녹색 성장에 관련된 전시회를 많이 연다고 하니 여러분께서도 한번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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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던 행인

    코엑스에서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술 전시회도 많이 개최하고 있나 보군요ㅋ 저도 잘 찾아봐야겠네요

    2011.07.07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국토지킴이입니다.

      최근 친환경이나 신재생에너지가 화두가 되면서 관련 기술 전시회가 많이 활성화 된 것 같아요.
      다음에 직접 가보시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2011.07.07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2. 차 끓이는거 신기하겠어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

    2011.07.07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입질의 추억님^^
      국토지킴이입니다.

      바이오 에너지로 차를 끓이는 것 외에도 친환경 에너지 활용방법들이 많이 있답니다.

      2011.07.07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3. 난지도는 예전엔 근처 지나가는 것도 달갑지 않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정말 예전 모습은 하나도 기억이 안 날 정도로 관광명소, 근사한 데이트 코스가 된 것 같아요~ ^^

    2011.07.07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라라윈님^^
      국토지킴이입니다!

      난지도는 정말 옆에 지나가기도 꺼려지는 곳이었지만,
      아시죠? 지금은 데이트 코스 및 가족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는 것~
      라라윈님도 한 번 가보세요^^ (이미 다녀오셨으려나요?)

      2011.07.07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4. 고고싱

    물개가 되게 귀엽네요ㅋㅋ 신재생에너지 확보가 시급하네요!

    2011.07.07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국토지킴이입니다~

      앞으로 친환경 에너지가 중심이 될테니 정말 신재생에너지 확보가 시급한 문제죠.
      다음 세대의 자원부국이 되기 위해서라도 말이죠^^

      2011.07.08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신재생에너지! 미래인류의 희망 아이들이 본다?
신재생에너지를 직접 체험하는 아이들의 1박2일, 그린 에너지 캠프

신재생에너지가 에너지의 핫키워드로 떠오르면서 기후변화, 에너지 문제 및 자연 환경에 대한 인식이 중요해 지고 있는데요. 이는 어른들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아주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체험해보고 왔습니다. 1박2일 동안 탄소를 줄이기 위한 실천을 해보고, 직접 에너지를 만들어 영화도 보고, 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느껴보는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배울 수 있고,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캠프 ! 강원도 화천에서 진행된 1박2일 그린 에너지 캠프의 생생한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숙소 도착,그리고 약속

느릅마을 한옥에 도착했을 때에는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장마철이라 그런지 1박2일 동안 계속 비가 내려 우비를 쓰고 캠프가 진행되고 몇몇 일정이 취소되는 어려움으로 캠프 참여 가족들이 많이 고생을 하였지만, 우리 아이들이 숲을 체험하고 에너지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았습니다. 가장 먼저 캠프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그린에너지 캠프에는 다른 일반 캠프와는 다른 몇 가지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그 약속이 무엇인지 담당자이신 생태산촌 박근덕 국장님께 들어보았습니다.

꼭 지켜야할 3가지 약속


생태산촌 박근덕 국장님의 그린에너지 캠프에서 꼭 지켜야할 약속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첫째, 캠프기간동안 나무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캠프 기간 중에는 참가자 이름이 아닌 나무이름이 본인의 이름이 됩니다. 우리 국토에서 자라는 여러 나무들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자연과 친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둘째, 에너지 사용을 줄여 봅니다.

캠프 장소에서의 이동은 도보 이동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리고 되도록 음식을 남기지 않습니다. 음식을 남기면 탄소화폐를 지불해야 합니다. 또 캠프 기간 중에 전자제품의 사용을 금지하고, 핸드폰 사용을 하지 않기 위해서 핸드폰을 1박2일간 반납합니다.

셋째, 탄소 화폐를 사용합니다.

탄소화폐는 1박2일 동안 캠프를 진행하면서 내가 발생한 탄소에 대해 생각해 보기 위해 지급되는 나무화폐입니다. 캠프 시작시에 1인당 6탄의 탄소화폐를 지급하고, 에너지를 사용할 때 탄소화폐를 지급하고, 자전거 발전기로 에너지를 생산하면 탄소화폐를 얻을 수 있습니다. 탄소화폐는 캠프가 끝난 후 친환경 농산물 구입에 사용할 수 있고, 숲 조성 기금으로 기부가 됩니다.



아이들스스로 에너지를 만들다

▲ 살구나무라는 나무이름으로 목걸이를 만들고, 에코 티셔츠를 만드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저는 사철나무였는데 나무이름을 부르다보니 몰랐던 나무도 알고 더 친숙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그때 만들었던 에코 티셔츠는 아이들도 저도 1박2일간 서로를 기억하게 해주는 개성만점 티셔츠 였습니다.

이면지를 재활용하여 옛날 책 엮음 방식으로 에코노트도 만들고, 자신의 이름을 넣은 나무 목걸이도 만들어 목에 하나씩 걸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던 1박2일 동안 입고 다닐 에코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주변에 있는 나뭇잎, 나뭇가지 그리고 여러 가지 모양의 조각을 찍어서 각자 개성 넘치는 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에코 티셔츠는 색이 하얀색이 아니라 약간 누런색이었는데요, 그 이유는 표백제가 들어가지 않아서 그렇답니다. 표백제는 아토피를 유발하는 위험한 물질이라는 설명도 들었습니다.


▲ 아무런 색이 없었던 티셔츠에서 자연을 입은 에코 티셔츠 탄생 ! 아이들의 상상력이 티셔츠 속에서 다양하게 꽃피었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를 끝내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한다고 할 수 있는 만화영화 시청을 했습니다. 잠깐 ! 여기는 전자제품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던 그린에너지 캠프에서 영화를 보는게  이상하다구요? 그린에너지 캠프 씽씽 영화관에서는 얼마 전 개그콘서트 달인에서도 나왔던 자전거 발전기를 통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그 생산된 에너지로 영화 상영을 합니다. 영화를 다 보려면 두 다리로 열심히 자전거 페달을 굴러야겠죠?



▲ 친구들이 영화를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열심히 페달을 구르는 두 어린이 ^^

자전거 뒷바퀴에 자석이 붙어 있어서 자전거를 돌리면 발전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전기는 밧데리에 저장이 되고, 그렇게 저장된 전기를 이용하여 영화가 상영됩니다. 그런데 전기가 부족해서 영화가 몇 번이나 꺼지고 다시 전기를 생산해서 봐야했습니다. 아이들이 씽씽 영화관을 통해 전기의 소중함을 많이 배웠겠죠?



에너지가 어디에 사용되는지 알다

둘째날 프로그램은 잣나무숲 공놀이, 흙집짓기입니다. 우거진 잣나무숲에서 비를 피해 골프와 비슷한 공놀이를 즐기며 승부욕을 불태웠습니다. 그리고 직접 흙집 전문가 선생님께 흙집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다 같이 미니 흙집을 지어보았습니다. 기초돌을 쌓고 그위에 황토흙을 차례로 올리고 창문도 올리고, 지붕도 덮어서 간단하게 흙집짓는 과정을 배워보았습니다.

▲ 황토흙을 손으로 만지작거리며 신나하는 아이들, 자연속에서 느끼고, 배우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흙으로 벽을 만든 방에서는 흙이 자연스럽게 습도도 조절해주고 몸에 나쁜 중금속과 같은 성분도 흡수한다고 합니다. 흙집이 건강을 지켜주는 집인거죠. 내 건강도 챙기고, 지구 건강도 챙기는 흙집 정말 좋지 않나요?


그린에너지 캠프를 하며 숲속에서의 1박2일을 보낸 아이들이 정말 소중한 것을 배웠습니다. 캠프를 끝낼 무렵 아이들에게 ‘에너지를 아껴야겠어요’, ‘숲속에서 여러 가지 놀이를 하니까 너무 재미있어요’ 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린에너지 캠프와 같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숲에서 보고 느끼고 배우는 아이들이 우리 녹색국토의 미래가 아닐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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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m lee

    아이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키워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린에너지캠프!!
    아이들의 웃는 모습을 보니 우리나라의 녹색미래가 밝아보입니다.^^

    2011.07.05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국토지킴이입니다^^

      어린시절부터 그린에너지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일상적으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 이런 그린에너지 캠프가 더욱 활성화되면 좋겠죠? ^^

      2011.07.05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온실가스 줄이는 ‘1차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 확정

최근 국제무대에서 기후변화나 온실가스 문제가 화두가 되는데요, 온실가스 발생 감소를 위해 국토해양부가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오는 2020에는 우리나라의 교통체계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시키도록 개편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국토해양부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시키고 에너지가 연간 약 9조원정도 절감되는 '1차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을 확정, 고시하였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도로 수송분담율은 81.4%로, 지나치게 자동차에 많이 의존하고요, 일평균 자동차 주행거리도 59.2㎞로, 미국(54.7㎞), 일본(26.1㎞)에 비해 깁니다. 여기에 서울의 경우 출퇴근 시간대 나홀로 차량의 비율도 86.3%나 돼 교통부문에서의 에너지 낭비가 심각한데요,


이에 따라 저탄소, 에너지절감형 녹색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으로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는 자동차보험이 개발되고, 자전거 도로와 자전거 주차장이 확충됩니다. 또 광역급행버스의 노선이 확대됩니다. 이렇게 녹색교통체계가 마련되면 연간 9조2000억원이 절약되고, 2020년 온실가스 배출량도 배출전망치(BAU)보다 34% 가량 줄일 수 있는데요,


녹색교통체계 구축 위한 10년 계획 발표

29일 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차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습니다. 이번 기본계획안은 2009년 제정된 ‘지속가능 교통물류발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세우는 교통물류분야의 국가계획을 말하는데요, 저탄소, 에너지 절감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교통수요관리 강화와 교통운영 효율화 △생활밀착형 보행ㆍ자전거 활성화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개선 △저탄소 녹색물류체계 구축 △친환경 교통물류기술 개발 등 5대 추진 전략과 74개의 세부 추진과제를 담고 있습니다.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 달라진다

먼저 적절한 교통수요 관리를 위해 선진국처럼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화하는 자동차 보험을 도입하고, 카드사와 협력해 대중교통, 자전거 등을 이용할 경우 신용카드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즉 자동차를 덜 타고, 대중교통 등을 많이 이용할수록 돈을 벌 수 있도록 한다는 거죠.



또 자동차를 지역 주민이나 직장 동료들과 함께 이용하는 ‘카 셰어링(car sharing)'을 활성화하는 한편 현재 국내 포장도로의 12% 정도에 불과한 지능형교통체계(ITS)를 2020년까지 25%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하이패스 이용률을 현재 50%에서 2013년 58%까지 높이기로 했는데요, 이럴 경우 교통흐름이 원활해져 도로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도심 내 친환경 올레길 만든다

생활밀착형 보행ㆍ자전거 활성화를 위해 교통사고 위험이 크거나 보행여건이 열악한 주거․상업지역의 도로를 보행우선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인데요, 2007~2010년까지 21곳이 보행우선구역으로 지정됐는데, 이를 더욱 확대한다는 거죠.

<도심에도 제주 올레길같은 친환경 보행자 길이 만들어진다. 사진은 제주 올레길 모습>

특히 도시 안에 제주 올레길과 같은 친환경 보행자 길을 만들어 도심에서도 자연을 만끽하며 걸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자전거와 대중교통을 편하게 연계해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와 주차장 확충 △공영 자전거 운영 확대 △대중교통에 자전거 동반 승차 허용 등이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2013년까지 국도에 400㎞의 자전거 도로를 만들고, 올해 안에 춘천, 오산역 등 7개 역에 자전거 주차장을 설치합니다.

◆ 대도시권 대중교통 수송분담율 2020년까지 60%↑

대중교통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과 수도권 위성도시를 최단 거리로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의 노선을 늘리고요, 중앙버스전용차로제를 전국 대도시권으로 확대합니다.

이렇게 되면 대도시권의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이 지난해 54%에서 2020년 60%까지 높아지게 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철도에 대한 투자도 확대해 철도의 여객 수송분담률을 현재 15.9%에서 2020년 27.3%까지 끌어올릴 계획인데요, 이를 위해 광역철도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급행화해 철도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 저탄소 녹색물류체계와 친환경 기술개발

저탄소 녹색물류체계 구축을 위해 수송수단을 도로에서 철도나 연안해운으로 바꾸는 화주 또는 운송사업자에게 실적에 따라 보조금을 지급하고요, 화물자동차 100대 이상 운송업체 또는 연간 운송실적 3000만 톤 이상 대형 화주기업이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에 참여한 뒤 그 성과를 앞으로 배출권거래제가 시행될 경우 조기감축 실적으로 인정해주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또 그린카,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무가선 저상트램, 녹색선박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실용화하기 위한 기술개발사업(R&D)을 추진키로 했는데요, 이번 계획은 지금부터 2020년까지 10년 뒤를 내다본 장기 계획인 만큼 국토해양부는 매년 어느 정도 계획이 실현됐는지 체크하는 한편 지방자치단체 수준에서도 이번 국가계획에 준하는 계획을 세우도록 유도할 방침인데요,

앞으로 10년동안 이번 계획대로 착실히 진행된다면, 향후 기후변화 국제협상에서 우리나라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교통물류 분야의 녹색 선진국으로 우뚝 서겠죠!!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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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ng

    글 잘 읽었습니다!ㅎㅎ

    2013.07.12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2. 방문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3.07.19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로 어마어마한 에너지 절감을 한다고 하니...
    다같이 노력해야겠습니다

    2015.07.08 14:4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