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범사업 대상 선정11곳에 20억원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경기도청 제2별관 등 11개 공공건축물을 그린리모델링 시범사업으로 지정하여 에너지 성능이 낮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는 모범사례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시행하는 이번 시범사업은 공공건축물에서 선도적인 그린리모델링 성공모델을 창출하여 녹색건축물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민간부문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녹색건축물 조성지원법」에 따라 시행하는 사업이라고 합니다.


올해 시범사업은 시공지원사업 부문에 경기도청 제2별관 등 4개소와 사업기획지원사업 부문에 인천의료원 등 7개소를 선정하여 총 20억원의 국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시공지원사업은 일반리모델링으로 추진 중인 공공건축물을 그린리모델링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공사비*를 지원하며, 사업기획지원사업은 리모델링을 구상 중인 공공건축물의 녹색화를 유도하기 위해 그린리모델링 사업기획*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 건축공사(단열개선·외부차양 등), 기계설비공사(냉난방설비 등),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설치, 신재생에너지 설치 등

* 구조건전성·에너지성능 조사·평가, 사업기획안 작성, 민간금융활용 사업비 조달방안 등

 

[사업 시행 절차] 

 


 

[시범사업 대상 건축물] 

시공지원사업

(4, 13억원)

경기도청 제2별관, 수자원공사 물사랑 어린이집(대전), 문경시청사*, 서울세관 2동 청사*

사업기획지원사업

(7, 7억원)

인천의료원, 정읍시 연지청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연수동(서울), 한국도로공사 군위지사,

목포대학교 사회과학관, 거창여고, 춘천교도소


* ’13년 사업기획지원사업 대상 중 우수사례 2개소를 선정하여 ’14년 시공지원사업으로 연계됨

 

시범사업 시행자인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관련 전문가와 합동으로 구조·에너지진단, 그린리모델링 컨설팅, 사후 모니터링 등을 지원하고, 시범사업 결과를 통해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민간건축물의 그린리모델링 확대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시범사업 대상은 지난 2월 공공이 소유·관리하는 기존건축물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총 52건이 접수되었으며, 시범사업 선정위원회*의 1차 및 2차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

* 학계·산업계·관계공공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운영(8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본 시범사업을 통해 그동안 신축 건축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이 어려운 기존 건축물의 그린리모델링의 모범 사례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신입사원 A씨는 타 지역으로 부서배치를 받아 이사를 해야합니다. 꼼꼼한 A씨! 집을 구하기 위해서 직접 집을 방문하여 집에 대해 체크하는 것은 물론  주변환경, 교통, 위험요소 등도 따져보고, 시세보다 저렴한 집값임을 확인한 후 집을 계약합니다. 하지만 6개월 후 A씨는 이사 온것을 후회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도 비싼 '유지비용’ 때문이었습니다.


건축물(집)은 사람이 사는 곳입니다. 사람은 너무 과하지도 않고, 너무 부족하지도 않은 실내 환경이 갖춰져야 쾌적함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는데요. 거주 환경을 위해서는 빛 환경을 위한 조명시설, 적절한 온습도를 위한 냉난방시설, 공기의 청정도를 위한 환기시설, 깨끗한 물을 제공하기위한 급, 배수 및 위생시설 등등 많은 시설들이 필요로 합니다. 이런 시설은 단순히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역할을 하지 못하고, 에너지가 각 시설로의 공급을 되면 각자의 역할을 해내게 됩니다. 




우리의 삶을 쾌적하게 해주는 건축설비(출처 : www.jinseongeng.co.kr)



하지만, 전세계적인 화석에너지의 고갈로 인하여 건축물을 운영하는 에너지의 원료 가격이 매우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축물을 이용하는 사람의 에너지 절약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으로, ‘실내 적정온도 유지’, ‘사용하지 않는 기구 전기선 뽑기’, ‘창문에 단열기능 소재 부착하기’, ‘공기청정기를 사용한 인공 환기가 아닌 창문을 통한 자연환기 하기’등등 많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열 손실량 줄이기                         새어나가는 에너지 소비 줄이기                        권장 냉난방 온도유지

실생활에서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출처 : 에너지 관리공단 http://www.kemco.or.kr)


국토교통부 블로그 토통이네를 자주읽는 A씨! 그는 대학생 기자단1기 기자들이 올려놓은 ‘겨울철 에너지 절약방법’에 대한 기사를 읽고 씌인 방법대로 에너지 절약방법을 실천합니다. 덕분에 비용이 줄긴 했지만, 여전히 많은 '유지비용’이 듭니다. 


실제로 건축물은 아무리 에너지를 잘 관리한다고 하여도, 지어질 때 에너지의 효율이 좋지 않게 지어졌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축물들은 추후 관리비용적 측면에서도 ‘에너지의 효율’이 매우 중요합니다! 건축물의 에너지의 효율은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확보 될 수 있는데, 최근에는 이러한 에너지 효율을 내기위한 여러 가지 많은 건축의 기술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건설 보다 중요한, 건물의 에너지 효율(출처: 서울연구원 http://me2.do/5yyTM5It)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국토교통부에서는 2012년부터 ‘건축물 에너지증명제도’의 도입을 통해서 많은 건축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건축물 에너지소비 증명제는 건축물의 매매(임대)시에 에너지의 소요량과 사용량이 표시되어있는 “건축물 에너지 평가서”를 계약서에 첨부하는 제도인데요, 이를 통해서 거래자들이 에너지 성능이 높은 건축물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제도입니다. 


이러한 제도를 바탕으로 하여, 건물을 설계하는 사람들이 에너지의 효율적 측면을 고려하여 설계도록 유도하고, 집을 구매하는 사람들에게는 에너지 정보를 공개하여 올바른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에너지의 효율성 향상을 통해 국가적인 에너지 절감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건축물 에너지소비 증명제도는 현재 서울시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단계적으로 차례차례 적용대상과 지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합니다. 




집의 에너지 효율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A씨, 에너지 효율이 높은 집으로 이사를 하고 싶지만 실제로 에너지 효율을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막막합니다. 파는 사람들도 가르쳐 주지 않고.. 어디서 확인해야하는 건지... 



건축물의 에너지평가서를 확인해보는 방법은, 녹색그린포털 그린투게더 홈페이지 (그린투게더.kr)에서, 간단한 회원가입을 통하여 무료로 발급, 조회가 가능합니다. 사이트에서는, 국민 누구나 건축물의 에너지 사용량을 조회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건물들과의 비교가 가능하여, 매우 쉽게 에너지 효율이 높은 건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조회를 통해 나온 에너지평가서에는 두 가지 수치가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등급과 에너지 사용량인데요, 이 두 가지 요소를 통해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이 결정됩니다. 에너지 효율등급은 1+++에 가까울수록, 에너지 사용량은 작을수록 좋은 건물이라고 하니, 꼭 제대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드디어 A씨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집을 얻게 되었습니다. 

현대의 건축은 단순히 짓는 것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것과 에너지 효율 등이 중요합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건축물 에너지 인증제도 뿐만 아니라, 녹색건축인증제, 그린 리모델링으로 대표되는 정책들과 건축물에너지평가사와 같은 자격증을 신설하여서 친 환경적인 건축물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지속된다면 조만간 우리나라가 친환경적인 녹색 건축의 대표적인 국가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국토교통부의 앞으로의 녹색 대한민국을 위한 행보 더욱 더 기대하겠습니다! ^^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겨울, ‘전기료 폭탄’ 맞으신 분들 많으시죠? 급변하는 기온에 적응하기 힘든데, 무서운 전기세까지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에너지 효율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겨울철에 창문에 문풍지를 붙이고 커튼을 쳐서 집안의 온도를 높이는 간단한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어진지 15년, 20년이 넘어간 주택의 경우는 이러한 방법으로는 에너지절약을 하기에는 쉽지 않죠. 이렇게 노후화된 건축물은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보기 좋고 조금 더 넓히는 리모델링은 더 이상 할 수 없습니다. 리모델링을 하려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에 따라 건축물의 경우 2020년 온실가스 배출전망치(BAU)보다 27%가량을 감축시켜야 하고, 내진설계의 기준이 강화되면서 노후건축물에 대한 안정성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잦은 설계 변경 문제, 리모델링 시 과도한 비용이 지출되는 문제 등 리모델링에 아직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그린 리모델링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 그린리모델링 시범사업의 참여기관 및 역할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2월에 시행된 녹색건축물 조성지원법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인데요. 지난 1월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개의 시범사업 기관을 통해 그린 리모델링의 모범사례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시범사업을 통해 그린 리모델링의 설계 및 시공기법을 검증하고, 에너지 시뮬레이션을 통해 개선효과를 검증해 그린 리모델링 가이드를 만들어 제공한다고 합니다.



☞녹색건축물 조성지원법

 에너지이용 효율 및 신ㆍ재생에너지의 사용비율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건축물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또한 녹색건축 인증, 녹색건축센터지정, 에너지 소비총량 설정 및 에너지 소비증명제 도입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 1월 공모 후 선정된 사업 대상 건축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공지원사업

 설계지원사업

 청주 시립미술관 

고창 동리국악당 

충북대학교 생활관 

영주 문수면사무소

 광주 주월초등학교 

부천시립원미도서관 

광주 근로자종합복지관 

문경시청사 

부산 지방국토관리청 

서울세관 별관



시공지원사원으로 선정된 건축물은 에너지 절감 기술을 직접 시공하여 적용 한 뒤,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그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며, 설계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건축물은 리모델링 기획단계에서부터 에너지 고효율화를 고려해 설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출처: 에너지관리공단 http://www.kemco.or.kr/building/v2/buil_sav/buil_sav_1_1.asp



그럼 어떤 기술들이 그린 리모델링에 사용될까요? 

진공단열재, 고성능 창호, 옥상의 Cool 방수 시스템 등으로 건물 자체에서 손실되는 에너지를 막고,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건물 에너지 소비량을 확인하여 관리하는 시스템 및 에너지 사용량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또한 지열과 태양열을 이용하여 난방 및 온수를 공급하고, 태양광과 풍력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으니 전기세를 많이 절약할 수 있겠죠?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기존 리모델링 사업이 전기세 걱정도 덜 수 있고 환경도 생각하는 사업으로 변화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친환경, 녹색성장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태양광 발전, 태양열 이용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는데요, 태양광 발전이 어느정도 실현되었으며 어떻게 활용되는지 아직 막연하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과천에 태양광 발전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곳이 있다는 제보를 듣고 그 현장으로 가보았습니다. 태양광 발전의 실현, 제로하우스 그린홈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출발하기에 앞서 사전테스트^^ LCCO2 라는 말을 아시나요? Life Cycle CO2의 줄임말로 건축물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대한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평가하는 말입니다. 그 중에서 CO2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단계는 운영/유지관리 단계로 전체 CO2 배출량의 65%씩이나 차지한다고 합니다. 제로하우스, 그린홈은 운영/유지단계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 CO2 배출량을 저감할 수 있다고 하네요.

 ▲ 그린홈 제로하우스의 모습입니다^^ 무언가 특별한 모습을 기대하고 갔지만 겉보기에는 그냥 평범한 집에 불과합니다.


그린홈이란 무엇인가?

경기도 과천역 5번출구로 나오면 국립과천과학관에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시범주택이 있는데요, 이곳에는 그린홈 제로하우스에 여러 기술을 적용시킨 시범 모델과 그린홈 제로하우스 기술관이 있어 그린홈과 적용된 세부 기술에 대해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그린홈의 개념을 간단히 알아볼까요?

▲ 그린홈의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한 그림인데요, 태양전지에 의해 전력을 공급받고, 풍력을 이용한 연료전지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집 내부에서도 바깥의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그린홈
주거 건물에서 에너지 사용 및 이산화탄소 배출이 제로인 주택


그린홈의 장점
 1. 환경부하 저감 - 에너지 부하저감 및 장수명화
 2. 삶의 질 향상 - 쾌적한 주거 환경 제공
 3. 자연 공생 - 자원재활용, 자연환경 보호



▲ 그린홈의 제로하우스 기술관입니다.

그린홈 제로에너지 기술관으로 들어가면 여러 가지 적용기술들이 나와 있는데요, 그린홈 제로하우스에 적용된 주요 기술을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선 ① 패시브 ② 액티브 ③ 고효율 제품 ④ 친환경 4가지 요소로 나누어집니다. 이중에 패시브는 건축물 에너지 성능을 향상시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하는 기술이고, 액티브는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여 청정 에너지를 자체 생산하는 기술입니다.

▲ 태양광 발전기(좌)와 태양광 자전거보관소(우)입니다.

우리에게 친숙하고 현재 많이 상용화 되어있는 태양광 발전기입니다. 태양전지를 이용하여 빛을 전기로 바꾸어 장치로 주로 지붕에 많이 적용됩니다. 태양광 자전거보관소가 매우 이색적이네요. 보관소에서 바로 전기자전거 충전도 가능합니다!

▲ 펠렛보일러(좌)와 펠렛(우)인데요, 막대과자처럼 생긴 펠렛이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가진 연료라는 것이 신기하네요^^

“펠렛”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토막난 막대과자처럼 생겼고, 톱밥을 압축하여 만든 바이오 연료를 펠렛이라고 합니다. 펠렛보일러는 펠렛을 연료로 사용하여 낮은 연료비와 높은 에너지효율, 편리함까지 겸비한 보일러입니다. 연기가 거의 발생되지 않고, 보일러등유 대비 월 연료비를 약 30%나 절약할 수 있다고 하네요.

 
연중 약 10~20℃로 일정한 땅속의 지열을 이용하여 여름에는 냉방, 겨울에는 난방을 하는 시스템을 적용하여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냉․난방비를 최대 70% 정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 실내에서 바깥으로 내보내는 공기 속에 포함된 열에너지를 회수하여, 실내로 유입되는 공기에 공급하는 배기열 회수 환기장치를 이용하여 냉난방 열손실을 최소화 하고, 환기에 필요한 에너지를 7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 제가 갔을 때는 평일이어서 별로 사람이 없었는데요, 가족끼리 주말에 놀러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친환경 제품들에 대해 배우기도 하고, 주변에 함께 산책도 하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실 수 있어요^^

국립과천과학관 그린홈 제로하우스를 통해 앞으로 건축물들이 어떤 기술들과 접목되어 지금의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어떻게 변화할까 많은 상상을 하게 됩니다.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 온실가스 저감정책 등 국토해양부, 환경부, 지식경제부의 정책들로 인하여 친환경, 저에너지 사용 건축물의 더욱 발전된 변화가 기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