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지치는 여름, 모두들 휴가 다녀오셨나요? 최근 낮아진 엔화환율과 저가항공의 발달로 일본여행을 하신 분들이 많이 늘고 있어요. 저도 얼마 전 여름방학을 맞아 도쿄여행을 다녀왔는데 한국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래서 일본의 수도 도쿄와 가까이 위치해 있고 일본 대표 공항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나리타 국제공항에 대해서 소개 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공항’ 이라고 하면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을 대표적으로 떠 올리실 텐데요. 일본에서의 대표 3대 공항이라고 하면 ‘나리타 국제공항’, ‘간사이(오사카) 국제공항’, ‘나고야 중부 국제공항’이 있습니다. 그중 나리타 국제공항은 도쿄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이용객이 매우 많습니다. 나리타 국제공항은 도쿄 중심부에 위치해 있지 않습니다. 도쿄 디즈니랜드가 있는 일본 혼슈 치바현의 나리타시에 있어요.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의 포화 등으로 건설계획이 이루어진 공항입니다. 1966년 착공되었으며 2004년 민영화가 이루어 졌습니다. 활주로가 2개밖에 없어서 우리나라의 인천국제공항이 더욱 발달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답니다.



나리타 국제공항은 현재 1터미널과 2터미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터미널은 북부와 남부로 나누어져 각각 20개, 17개의 탑승구가 있습니다. 2터미널에는 31개의 탑승구가 있습니다. 1터미널과 2터미널간의 거리가 멀어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이용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1터미널 북부에는 우리나라의 항공사 ‘대한항공’이 취항합니다. 그 외에 델타 항공, KLM 항공 등이 있습니다. 

1터미널 남부에는 유나이티드 항공, 에어프랑스, 중국국제 항공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항공사로는 ‘아시아나 항공’, ‘에어부산’ 이 있습니다. 또한 일본의 항공사 ‘전일본공수’ 도 1터미널 남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2터미널에서는 한국의 ‘이스타항공’, ‘제주항공’등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항공사로는 ‘에어아시아 재팬’, ‘바닐라 에어’, ‘일본항공’ 등이 있습니다. 2터미널에서는 국제선뿐만 아니라 국내선도 취항되고 있습니다. 


(출처 : 나리타공항 홈페이지)

도쿄의 중심지가 아닌 치바현에 위치하고 있는 나리타공항까지 어떤 방법으로 갈 수 있을까요? 바로 버스, 전철(스카이라이너, 나리타 익스프레스등)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그중 도쿄 역에서 버스를 타고 싼 가격에 나리타공항으로 가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도쿄 역에서 나리타공항까지는 리무진 버스, 전철 등이 많이 운행 되고 있는데요.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잘 알아보시고 자신이 원하는 교통수단을 이용하시는 게 좋아요. 버스의 경우 학생 할인을 받아서 3000엔(한국 돈 약 29500원)인 경우도 있었고, 900엔(한국 돈 약 88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저는 가장 저렴한 케이 세이 셔틀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소요시간은 1시간 정도 걸렸어요. 도쿄역 맞은편의 케이세이 버스 정류장에서 티켓을 구매하시고 승차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예약도 가능하답니다! 

또한 나리타공항 에서는 공항 입장할 때 신원 확인 절차가 있습니다. 외국인의 경우는 여권,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인 경우 재류 카드나 그 외 자신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꼭 잊지 마세요!



그리고 1터미널에서 2터미널로, 2터미널에서 1터미널로 가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약 10분에 한 대씩 무료셔틀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 1터미널의 운영시간은 6시 40분부터 22시30분까지입니다. 제1터미널에서는 1층의 6번 승강장에서 제2터미널에서는 1층의 8번, 18번 승강장에서 승차할 수 있습니다. 저는 리무진 버스에서 내릴 때 제가 탈 항공사가 어느 터미널에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내렸는데요. 그렇게 되면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움직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꼭 확인하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나리타공항에는 많은 편의시설이 있는데요! 1,2터미널의 4층에 레스토랑과 각종 숍이 모여 있습니다. 스타벅스와 맥도날드 등은 물론 각종 선물 숍도 있으니 시간이 있을 때 둘러보시면 좋겠죠? 도쿄만의 특별한 과자들도 많이 있답니다! 또한 나리타공항은 휠체어, 유모차 무료대여가 가능합니다. 출발고객은 출국수속 전까지, 도착고객은 입국 수속후의 구역부터 이용 가능하니 이점 유의하시고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일본의 수도 도쿄와 가깝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나리타 국제공항! 도쿄에 방문하는 기회가 있다면 조금 시간여유를 두고 나리타 국제공항을 구경해 보시는 건 어때요? 지금까지 정현경 이었습니다!

나리타 국제공항 한국어 홈페이지-
http://www.narita-airport.jp/kr/index.html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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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자님 덕분에 일본 교통소식 많이 알게되네요! 감사합니다^_^

    2014.09.18 14:57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4.09.30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5.24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4. 도쿄에 한번도 가본 적 없는데 기사에서 많은 정보 얻어갑니다!!!

    2015.05.31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항공기 내 휴대용 전자기기 만족도 조사…통화 금지 인식 높아

 

 

3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항공기 내 스마트폰 등 휴대용 전자기기의 사용 확대에 대한 만족도가 78.7점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음성통화 금지 등 정부 정책에 대한 전반적 인식 수준도 높았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 7개 국적항공사 이용객 1,621명을 대상으로 시행 2개월 만에 실시한 항공기내 휴대용 전자기기의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1차) ‘14.4.29~5.8(10일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 (2차) ‘14.5.12~5.21(10일간), 제주항공,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이번 조사는 항공기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3.1일부터 시행중인 휴대용 전자기기의 기내 자유로운 사용 허용*에 대한  이용객 만족 수준을 측정하고, 이에 따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기내 설문조사 방식으로 실시하였습니다.

* 기존, 이․착륙단계에서 휴대용 전자기기의 사용을 금지하던 것을 모든 비행구간에서 비행기 모드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

 

설문 내용은 이용객 만족도 수준, 홍보 효과와 제도 개선에 필요한 사항 등 10개 문항으로 구성했습니다. 조사 결과,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 확대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승객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서 평균 78.7점으로 대부분이 정부 정책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중에 매우 만족 28.1%, 만족 43.3%, 보통 24.4%, 불만 2.7%, 매우 불만 1.5%의 비율로 전체에서 95.8%가 보통 이상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전자기기의 사용이 친숙한 10∼30대의 젊은 연령층은 만족도가 80점 이상으로 높았으나 40대 77.3점, 50대 73.8점, 60대 이상에서는 73.4점으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이용객의 만족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안전한 비행을 위해 모든 비행단계에서 필요한 휴대용 전자기기의 비행기 모드 설정 방법을 응답자의 90% 이상이 잘 알고 있어 비행 안전에 대한 이용객의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행 중 휴대전화를 이용한 음성통화가 계속해서 금지되고 있는 사실도 75% 이상이 인지하고 있어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 확대 시행에 대한 정부 정책을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제도개선 추진 초기부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정책 추진으로 국민의 사전 인지도 및 만족도가 높아 정부의 정책이 혼란 없이 조기 정착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서비스 수준의 향상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전자기기 이용자 예절에 대한 홍보가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고, 자유롭게 기재한 건의 사항으로는 중장년층을 위한 휴대용 전자기기 비행기 모드 설정 및 보관방법 안내와 배터리 충전을 위한 포트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제출되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공익광고 등을 통한 추가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항공기 내 서비스 강화를 위해 국적항공사에도 조사 자료를 제공하여 이용객의 만족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국토교통부는 정책 수혜자인 이용자가 느끼는 불편사항을 개선하여, 안전을 최우선하면서 승객의 편의 증진을 위한 대국민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140625(석간) 항공기 내 휴대용 전자기기 만족도 조사 결과(항공기술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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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항공여객 9.0%, 항공화물 3.5% 증가(전년 동월 대비)

 

 

 

2014년 5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5월 항공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9.0%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선 여객은 5월 연휴로 인한 내국인 해외여행 증가, 하계 운항스케쥴 반영에 따른 항공사 운항편 확대, 한국 드라마 인기에 힘입은 중국인 방한수요 증가 등에 따른 직항여객 수송증가로 전년 동월대비 15.6% 상승하여 역대 5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국제여객 : 299만명(’07. 5) → 307만명(’08. 5) → 257만명(’09. 5) → 325만명(’10. 5) → 332만명(’11. 5) → 382만명(’12. 5) → 387만명(’13. 5) → 448만명(’14. 5)

 

<국제선 여객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지역별로는 일본(△5.1%)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은 지속적 한중노선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38.8% 성장했습니다.

 

<지역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공항별로는 중국노선 운항이 큰폭으로 확대된 양양(전년대비 155명→24,856명)・청주(293.3%)・제주(73.2%)공항의 실적이 크게 증가했고 인천과 김포, 김해공항도 각각 12.7%, 7.3%, 10.3% 증가하는 등 모든 공항이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전년대비)

 

<공항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항공사별 여객수는 국적항공사는 10.2%, 외국계 항공사는 25.9% 증가했으며 국적사 점유율은 62.2%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는 51.2%, 저비용항공사는 11.1%를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 2.3(’10.5) → 3.6(’11.5) → 7.0%(’12.5) → 9.0%(’13.5) → 11.1(’14.5)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국내선 여객은 세월호 사고와 국가적 추모 분위기 등의 영향으로 단체 예약이 대거 취소되는 등 제주 및 내륙노선 여객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대비 3.3% 감소했습니다.

* 국내여객 : 163만명(’07. 5) → 171만명(’08. 5) → 169만명(’09. 5) → 193만명(’10. 5) → 200만명(’11. 5) → 211만명(’12. 5) → 207만명(’13. 5) → 200만명(’14. 5)

 

<국내선 여객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공항별로는 운항 편수가 증가한 대구(13.1%), 양양(신규)을 제외한 모든 공항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항공사별로는 대형항공사는 8.8% 감소하고 저비용항공사는 2.7% 증가했으며 대형항공사는 49.2%, 저비용항공사는 50.8%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 LCC 분담률 : 33.1%(’10.5) → 39.9%(’11.5) → 43.3%(’12.5) → 47.8%(’13.5) →50.8%(’14.5)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누적 실적>

 


 

항공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 확대와 수출입 호조에 따른 화물 수요증가로 전년대비 3.5% 성장하여 30만톤을 기록했습니다.

* 항공화물 : 28만톤(’07. 5) → 28만톤(’08. 5) → 25만톤(’09. 5) → 31만톤(’10. 5) → 29만톤(’11. 5) → 28만톤(’12. 5) →29만톤(’13. 5) → 30만톤(’14. 5)

 

<항공화물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국제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편 확대 및 LTE폰 수출 선전 등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3.4% 증가(26.9만 톤 → 27.8만 톤)했으며 국내 화물도 2만톤으로 전년대비 5.5% 증가했다.

 

<지역별 국제선 화물 누적 실적>

 

 

국토교통부는 중국의 직항노선 확대, 주변 국가와의 경쟁 심화,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불확실성 변수로 인한 잠재적 리스크도 상존하나 하계운항스케줄(3.30~10.25) 반영에 따른 국제․국내선 운항증가, 한류 영향에 따른 외국인 방한수요 확대 등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140624(조간) 2014년 5월 항공여객 역대 최고(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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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저비용항공사 안전증진 워크숍”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저비용항공사의 항공안전 증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6월 24일 김포공항에서 “2014년 저비용항공사 안전증진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지속적으로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 저비용항공사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국토교통부, 국적항공사, 관련 단체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 (국제선 LCC 분담률) 1.8%(’10.4) → 3.3%(’11.4) → 7.1%(’12.4) → 9.0%(’13.4) → 11.2%(’14.4)
  (국내선 LCC 분담률) 33.8%(’10.4) → 40.2%(’11.4) → 42.4%(’12.4) → 47.0%(’13.4) → 50.0%(’14.4)

 

국토교통부는 이번 워크숍에서 정부의 저비용항공사의 육성정책과 안전증진 방안을 설명하였고, 저비용항공사는 그 간의 운영경험에서 축척한 안전노하우를 소개한 후 안전증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정부와 저비용항공사는 안전확보 없이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종사자 교육․훈련, 안전정보 공유 등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교환도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워크숍이 정부와 항공업계 간 의사소통과 운영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됨으로써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항공안전을 증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624(조간) 저비용항공사 안전증진 워크숍 개최(운항안전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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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국제 여객 5.9%, 국내 여객 13.8%, 항공화물 6.0% 증가

 

 

2014년 1/4분기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1월부터 계속된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1/4분기 국제여객 및 국내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5.9%, 13.8%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6.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선 여객은 저비용항공사 운항 확대, 원화 강세로 인한 내국인 해외관광객 및 한류에 힘입은 중국인 관광객 증가, 소치동계올림픽 영향 등으로 전년대비 5.9% 증가하여 역대 1/4분기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1,251만명 → 1,325만명)

* 기존 국제여객 1분기 최대실적 : 1,251만명('13.1분기)

 

<최근 9년간 1사분기 국제선 여객실적 추이>

 


지역별로는 일본(△4.5%)과 대양주(△0.8%)를 제외한 전지역이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17.4%), 동남아(6.4%) 지역은 한류 열풍, 저비용항공사 운항 확대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단위 : 명)

 

 

공항별로는 모든 공항이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양양(142.3%)·제주(44.8%)·무안(25.8%)·청주(17.1%)·김해(9.5%) 등 지방공항의 국제선 실적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 '13.1/4분기 대비 인천(4.9%), 김포(1.5%), 김해(9.5%), 제주(44.8%), 청주(17.1%) 등

 

 (단위 : 명)

 

 

인천공항 환승여객은 중국의 국제선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4.8% 감소한 197만명, 환승률은 전년대비 1.9%p 감소한 18.3%로 나타났습니다.

* 환승여객 : 140만명('11.1/4) → 159만명('12.1/4) → 207만명('13.1/4) → 197만명('14.1/4)
* 환승률 : 16.9%('11.1/4) → 17.4%('12.1/4) → 20.2%('13.1/4) → 18.3%('14.1/4)

 

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의 운송량은 전년대비 0.7% 감소했으나 국적 저비용항공사의 운송량은 전년대비 35.7% 증가하였고, 탑승률은 국적 대형항공사가 75.4%로 전년대비 0.7%p 증가했으며 저비용항공사는 82.3%로 전년대비 3.0%p 증가하였습니다. 국적사 분담률은 65.1%로 우리나라의 대형국적사는 53.0%, 저비용항공사는 전년대비 2.7%p 증가한 12.1%를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 1.6%('10.1/4) → 3.7%('11.1/4) → 6.3%('12.1/4) → 9.4%('13.1/4) → 12.1%(‘14.1/4)

 

(단위 : 명, 출발 및 도착여객)

 

 

국내선 여객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적은 강수량 등으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 및 공급량 확대 등으로 제주노선의 여객이 크게 증가하면서 1/4분기 전체 국내선 실적은 전년대비 13.8% 증가(470만명 → 535만명)했습니다.

 


 <최근 9년간 국내선 여객실적 추이>

 

 


공항별로는 제주(17.3%)․김포(15.4%)․김해공항(12.3%)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였으며, 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의 국내여객 운송량은 281만명으로 전년대비 13.4%, 저비용항공사는 254만명으로 전년대비 14.3% 증가했습니다.

* 탑승률(전년대비) : 대형국적사 71.9%(5.4%p 증가), 저비용항공사 89.0%(7.1%p 증가) 
** 분담률(전년대비) : 대형국적사 52.5%, 저비용항공사 47.5%(0.2%p 증가)

 

국제 항공화물의 경우 메모리반도체 및 휴대폰 등 수출 호조 지속 및 원화가치 상승에 힘입은 수입물량 증가 등으로 전년대비 6.0% 증가(77.5만톤 → 82.2만톤)한 82.2만톤을 기록했습니다.

* 국내화물의 경우 6.7만톤으로 전년대비 6.6% 증가


 

<최근 9년간 항공화물실적 추이>

 

 

국토교통부는 2/4분기에도 운항횟수 증가, 원화 강세로 인한 내국인 해외 관광 및 한류 확산에 따른 외국인 방한수요 확대 등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화물은 중국의 성장 둔화, 환율 변동성 확대 등 잠재적 리스크가 상존하나 수출 호조 지속 및 원화가치 상승에 힘입은 수입물량 증가 등으로 2/4분기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140425(조간) 2014년 1사분기 항공운송시장 상승세 지속(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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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부산 국제화물 면허취득으로 5개 LCC 모두 화물시장 진출


2014년 2월 4일 에어부산에 국제항공화물운송면허를 부여했습니다. 


에어부산이 당초 국내여객‧화물운송 및 국제여객운송에서 국제화물운송까지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면허를 변경한 것입니다. 


이번 변경면허로 국적 5개 저비용항공사 모두 국제화물 운송시장에 진입하여 새로운 성장기반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 제주항공은 ‘12.1월, 이스타항공과 티웨이항공은 ‘12.11월, 진에어는 ‘13.11월에 국제화물운송 면허 취득하여 사업 시작



저비용항공사의 화물수송은 화물전용기가 아닌 여객기 화물칸을 이용함으로써 적은 비용으로 추가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면허를 통해 에어부산은 여객기 하단 화물칸(Belly)의 수화물 적재 후 남는 여유 공간을 활용하여 일반화물* 위주의 화물운송 사업을 오는 3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 일반화물 : 전자‧전기제품, 기계류, 의류 등 파손의 위험이 적고 특별한 환기 및 냉장이 필요 없는 화물


우선, 부산-타이베이, 홍콩 2개 노선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국제선 전 노선에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신규 노선에도 적용할 계획입니다. 


5개 국적 저비용항공사의 국제화물운송시장 진출로 화물 수송력이 확충되어 이용자 편의가 증대되고, 대형화물기 투입이 어려운 중소형공항․소량화물 등 틈새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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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10월 30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계시나요? 바로 ‘항공의 날’입니다. 


‘항공의 날’은 5인승 프로펠러 민간 여객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년 10월 30일’을 기념해 1981년부터 33회째 이어져 오고 있는 기념일입니다. 


지난 10월 30일 ‘항공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는 곳에 저희 국토교통부 김한나, 박유나 기자가 다녀왔는데요, 그 현장 속으로 한번 가볼까요?

  

지금 저희가 나와있는 이 곳은 ‘제 33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행사장입니다. 본격적인 행사를 앞두고 행사장으로 가는 길에 항공과 관련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지난 항공업계의 역사를 쉽게 볼 수 있는 사진들과 정말 ‘우와~’ 감탄사가 절로나는 사진들이 있었습니다. 밑의 사진 한번 감상해보실까요?

 





이번행사에는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님을 비롯해 항공업계 종사자 약 40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높아져가는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위상을 제고하고, 항공종사자들의 노고를 취하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뜻으로 진행되었답니다.

 

 

우리나라 항공 산업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10월 1일 열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176개 국가 중 156표를 받아 이사국에 5년 동안 연속으로 당선됐다고 합니다. 또한 항공운송실적 역대 최대, 저비용 항공사 비약적인 성장 등 우리나라가 항공 강국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행사를 시작하기 전 대한민국 공군군악대에서 이러한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공연을 펼쳤는데요. 우리나라 공군들 듬직하고 강인한 면만을 생각했는데요, 정말 끼와 재능이 많으시더라고요. 난타공연을 비롯해 섹소폰연주와 보컬공연까지 다양한 공연이 있었습니다.

 



 

본식으로는 항공 산업에 이바지한 분들에게 노고를 치하하는 유공자 포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 대처의 주역인 캐빈 승무원팀 대표 이윤혜 승무원을 비롯해, 온실가스 감축에 힘쓴 에어부산 대표 등 총 61명의 유공자 포상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다음 항공안전의식을 전달하는 취지로 항공종사자 일동이 나와 안전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안전결의문은 항공 산업이 국가 발전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굳은 의지를 다음과 같이 결의한 것입니다. 이 분들이 있어 저희가 앞으로 항공을 이용할 때 더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전결의문>

 

하나. 우리는 최선의 항공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굳은 각오로 최선을 다한다.

하나. 우리는 항공 정신을 생활화하여 선진 항공 위상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하나. 우리는 항공 현장 상황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자의 맡은 바 소임을 충실하게 수행한다.

         

 - 항공종사자 일동 -

 




 

이어서 여형구 2차관님 등 총 10명의 주요내빈들이 항공 산업의 비전을 발표했는데요. 

'하늘을 여는 항공, 희망의 새 날개'라는 비전을 가지고 앞으로 항공 산업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가 진행됐습니다. 항공 산업의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400여개의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날아가는 종이비행기처럼 앞으로 우리나라의 항공 산업도 나날이 발전할 것을 기대해 봅니다. ‘제 33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 김한나, 박유나기자가 전해드렸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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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 헤드라인을 장식하던 기사가 있었습니다.



<출처 - NSP통신(10월 10일자)>



일본여행 왕복 항공요금이 2000원?

‘공항세’를 포함해서 단 3만원에 왕복항공권을 산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QPR(퀸즈파크시티)의 서포터이기도 한 저가항공사 ‘Air Asia’에서 발표한 내용으로 9월 중순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왔던 저에게 있어서 매우 충격적인 기사였습니다.



<QPR의 대표선수 - 박지성 선수>



여러분들은 저가항공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신가요? 이름만 알고 계신분도 있고, 이미 이용해보신 분도 있겠지만, 오늘 이 기사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여러분의 머릿속에 인지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2012. 10. 26 국토해양부의 발표에 따르면 12년 3/4분기에 총 338만명이 저비용항공사의 항공기를 이용했다고 합니다.(전년 동기 286만명 대비 18% 증가)


    전체 항공시장점유율은 11년 3/4분기 16.6% -> 12년 3/4분기 18.4%

                그 중 국내선은 11년 3/4분기 42.3% -> 12년 3/4분기 43.6%

                          국제선은 11년 3/4분기  4.6% -> 12년 3/4분기  8.0%



 그렇다면 과연 저가항공이란 무엇일까요?


<진에어 항공기, 제주에어 항공기, 피치항공 항공기, 잘 항공기(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저가항공(低價航空)이란, 기내 서비스가 적은 대신 적은 운임으로 운행하는 항공을 말합니다. 이 개념은 미국에서 처음 고안되어 1990년대 초에 유럽으로 퍼져나갔으며 마침내 세계 전역까지 퍼져나갔다고 합니다. 


이들이 운항 원가(비용)을 절감하는 부분은 크게 2가지입니다.


첫째 ‘서비스의 최소화’ - 무료서비스와 인력을 최소화하는 것이 저가항공의 공통원리입니다. 식사제공은 물론 음료, 물, 맥주 등도 제공하지 않거나 제공하더라도 사용자가 돈을 내고 이용하게 합니다. 또한 기내에 잡지, 신문 등을 제공하지 않거나 최소한 간소하게 비치하고 있습니다.


둘째 ‘인터넷 예약결제’ - 보통 항공사들이 지점이나 여행사 같은 오프라인 경로를 통해 티켓을 판매하는 것에 비해 저가항공의 예약은 인터넷 결제로 가능하거나 자사가 직접 운영하는 예약센터를 활용합니다. 이로 인해 수수료나 인력, 시스템 구축비 등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즉, 우리가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는 서비스, 명성 등에서 커다란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1세기 초반 저가 항공의 개념이 도입되었는데요, 최초의 항공사는 ‘한성항공’입니다. 우리나라의 저가 항공사는 지방 공항과 지역을 기반으로 한 경우가 많은데 


한성항공 -> 충청도와 청주국제공항 중심

제주항공 -> 제주와 제주국제공항

에어부산 -> 부산과 김해국제공항

이스타항공 -> 전북과 군산공항


을 각각 허브공항으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 현재 운항중인 국내 저가 항공사로는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한성항공에서 재출발

- 폐지된 저가 항공사

영남에어(퍼스트항공), 코스타항공 인천타이거항공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저가 항공사 현황>





그렇다면 기존의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같은 고가의 항공사의 이름이 익숙한 사람들에게 ‘저가항공’에 대한 인식은 어떠할까요? 



양현승 (26, 광주)

- 저가항공은 값싸긴 하나 비행기 기종이 낡고 크기도 작아 흔들림이 심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진오 (25, 광주)

- 저는 올여름 저가항공(Peach 항공)을 이용하여 일본 오사카에 다녀왔는데요, 값싸게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김종훈 (26, 광주)

- 저 같은 경우는 항공기의 기내식을 중요시하는 편인데요, 저가항공의 경우는 부실하다고 들었습니다.


강희경 (23, 광주)

- 저는 내년 여름 유럽여행을 계획 중 입니다. 기간도 길고 거리도 멀어서 걱정되긴 하나, 제 신분이 학생인 만큼 비용이 우선시 되어 일본을 경유하는 저가항공 ‘JAL 항공’을 예약해둔 상태입니다.


박재운 (26, 오사카 거주)

- 승용차의 경우처럼, 항공기의 경우도 어느 항공기를 처음으로 접하는지 여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고가항공에 익숙한 상태에서 처음 저가항공을 접할 때 조금은 무섭고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저가항공 역시 안전에 큰 지장이 없는 것을 알고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몇몇 분들과의 대화를 통해 저가항공에 대한 인식의 키워드는 크게 ‘비용’, ‘안전’, ‘서비스’ 3가지 였습니다. 안전에 대한 믿음성만 뒷받침 된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저가항공의 수요는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공기는 현존하는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교통수단 중에 먼 거리까지 가장 빨리 도달할 수 있는 것임에 틀림없으며, 저가항공의 보급화로 인해 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외국계 저비용항공사의 우리나라 취항이 확대되면서 일부 저비용 항공사간 항공권 특가 판매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이용객의 피해와 불만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데요, 다음 예시가 대표적입니다.



【사례① : 실수로 특가 항공권 대신 일반 항공권을 구매한 경우 】

 A씨는 특가 항공권 판매광고를 보고 항공권을 구매하고자 하였으나, 해당 노선의 최저가 특가 항공권이 매진되어 예약·결제하는 과정에서 항공권 금액을 자세히 확인하지 못하여 일반 항공권(또는 광고된 가격보다 비싼 특가 항공권)을 구매하게 된 사례


【사례② : 기본운임外 각종 부가요금·서비스료를 확인하지 못한 경우 】

 B씨는 저렴한 기본운임만 보고 특가 항공권을 예매하였으나, 유류할증료 등 각종 부가요금과 기내식, 위탁수하물 등 서비스 비용이 추가되어 최종지불운임은 처음 안내된 기본운임보다 훨씬 높아진 사례


【사례③ : 예매된 항공권의 구매취소 또는 일정 변경하려는 경우 】

 C씨는 특가 항공권 예매후 개인사정으로 예매를 취소했으나 항공사 약관에 의해 기본운임을 환급받지 못하게 된 사례. 또는 일정을 변경하는 경우 과도한 수수료를 납부해야하는 사례



이러한 소비자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국토해양부에서는 소비자들에게 저비용항공사의 서비스 특징을 이해하고 항공사 약관을 재대로 숙지할 것을 당부하며 다음과 같은 항공권 구매 팁을 제시했는데요,


1. 항공여행 시기를 확정한 후 구매할 것!

- 일반적으로 특가 항공권의 경우 구매후 취소 및 변경시 수수료를 부담하거나, 환급이 되지 않은 금액이 있을 수 있음으로 항공여행 시기를 신중히 확정한 후에 항공권을 구매해야 한다고 합니다.


2. 항공사별 운임과 기타 여러 가지 조건 등을 비교하여 구매할 것

- 항공사별로 날짜와 시간, 체류기간 등에 따라 운임에 차이가 있고, 추가비용내역과 수수료 등이 다르므로 요금을 잘 비교해보고 국내지사 또는 총대리점 등 소통채널에 대해 미리 잘 살펴봐야 합니다.


3. 유류할증료, 공항이용료 등의 추가부담 비용내역을 확인할 것

- 기본운임 외 추가되는 유류할증료, 공항이용료 등이 있는지 확인하고, 유류할증료는 발권일을 기준으로 부과되므로 이를 감안하여 항공권을 구매해야 합니다.

* 일부 저비용항공사의 경우 유류할증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4. 기내식, 위탁수하물, 좌석지정 등 옵션에 따른 추가비용을 살펴볼 것

- 기본운임에 제반 서비스비용이 모두 포함된 대형항공사와 달리 저비용항공사의 경우 기내식, 위탁수하물, 좌석지정 등의 옵션에 따라 서비스 비용이 추가될 수 있으므로 구매 전에 이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5. 항공사 약관에 있는 항공권 취소 등에 따른 환급규정을 확인할 것

- 특가 항공권 구매취소시 일부 또는 전체 운임에 대하여 환급이 되지 않거나, 일정변경 등에 따라 추가수수료를 내야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항공사 약관의 환급규정을 꼼꼼히 확인해 봐야 합니다.





 즉 저가항공은 최소한도의 서비스를 대가로 저렴한 운임을 제공하는 영업방식을 채택하며, 이 중에서도 특가 항공권은 일반 항공권보다 저렴하면서 더 많은 제약조건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항공권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약관을 꼼꼼히 확인한 후 이용해야 뜻밖의 피해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 가능할 것입니다.


조금의 수고를 통한, 저렴한 여행! ‘저가항공’을 통해 누려보시는 것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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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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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0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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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가항공 비행기 화물트럭 짐일곱칸
    부산항공 비행기 화물트럭 짐여덟칸
    티웨이항공 비행기 화물기차 짐아홉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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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0 12:22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지욱

    잘 비행기 화물기차 짐한칸
    진에어 비행기 화물기차 짐두칸
    제주에어 비행기 화물기차 짐세칸

    2017.03.20 12:25 [ ADDR : EDIT/ DEL : REPLY ]
  4. 박지욱

    에어부산 비행기 화물기차 짐네칸

    2017.03.20 12:2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