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여름이다~~! 


드디어 모두의 행복한 휴가철 7월이 찾아왔습니다. 찝찝한 더위부터 찌들어 있던 일상까지 모든 걸 훌훌 털어버릴 어디 좋은 곳 없을까? 하고 고민많으시죠?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선물처럼 찾아온 7월의 보물국토!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봉학골 산림공원입니다!



봉학골이란 봉학산의 골짜기, 즉 봉학골에 흘러내린 물을 타고 내려온 곳에 수려한 산세와 맑은 계곡을 배경으로 지어진 산림공원입니다. 충청북도 음성군 지역에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관광지나 유원지가 없어 군민의 정서 함양과 여가를 위해 지어진 곳이지만 현재는 음성 군민을 넘어 다양한 지역의 국민들에게도 훌륭한 휴식 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저는 봉학골 산림공원을 1석3조로 표현해봤는데요. 그 이유는 봉학골 산림공원 한 군데만 가도 수목원, 캠핑장, 수영장 이 3가지의 재미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수목원, 캠핑장, 수영장 이 3 곳은 모두 여름휴가철의 가장 대표적인 휴양지이기도 한데요. 이 세 가지를 바로 이 곳에서 모두 누릴 수 있다니!! 벌써 설레시죠? 사진으로 함께 해볼까요?




봉학골은 바로 가섭산 아래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정말 자연이 그대로 숨 쉬고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모든 길들이 다양한 나무들과 꽃들이 환영해주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사계절에 따라 자연의 흐름을 그대로 이어받아 피어나는 식물들을 구경하는 묘미가 있답니다. 



마치 수목원에 온 듯이 다양한 식물들을 관람하실 수도 있고 맑고 상쾌한 공기 듬뿍 마시며 산림욕을 즐기실 수도 있을뿐더러 산책코스로도 적합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운동코스로도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이 치유를 목적으로도 자주 들리는 곳입니다. 



뿐만 아니라 '봉학의 집' 이라고 자연학습관도 함께 운영이 되고 있어 현장체험학습의 장소로도 많이 애용되는 곳이기도 한데요. 이 지역의 자연학습자료를 수집, 보존, 전시하고 있어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에게 자연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좋은 학습의 장으로도 유용합니다.



또한 숲길로 이어진 지압발판 산책로도 있는데요. 이 곳에 들르신다면 반드시 걸어보셔야 할 산책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발 지압이 건강에 굉장히 좋은 것 아시죠? 100m 정도의 맨발로 걷는 산책로에요~ 맑은 공기와 함께 발도 지압하며 산책도 하니 잠시 들려 건강을 챙겨갈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인 것 같습니다. 




유난히 휴가철에는 집을 벗어나 자연을 벗 삼아 하는 캠핑장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죠? 그러나, 요즘 대부분의 산림욕장들을 가보게 되면 자연마저도 돈을 내고 즐겨야하는 안타까운 실정이지요.. 그런데 이 봉학골은 이 모든 것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 정말 모든 것이 자연이 만들어 준 삶의 터전을 고맙게 누리는 셈이었습니다.



산속 곳곳에 넓은 정자들이 위치해 있어 돗자리를 펴고 휴식을 취해도 되고 직접 텐트를 가져와서 짓고 캠핑을 하셔도 된답니다. 많은 분들이 몇 박 몇 일로 오셔서 바비큐파티하시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더위를 피해 이 곳 주민들이 자주 오시다 보니 서로 간의 따뜻한 인정을 느끼기에도 참 좋은 캠핑장인 것 같았습니다. 




뜨거운 햇볕아래 물놀이를 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휴가를 즐겼다고 말할 수 없겠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수영장들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모든 물들이 봉학골에서 내려오는 물들로 이루어지니 깨끗하고 맑은 물에서 놀 수 있답니다.



게다가 그 물로 움직이는 물레방아부터 시작해 내려오는 청정물아래 사는 금붕어와 연꽃들도 함께 살아 숨쉬고 있어 생태의 공간들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는데요. 



당장이라도 움직일 것같은 생동감 넘치는 동물들의 동상들까지 자리하고 있어 자연의 분위기를 한 껏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다양한 돌 조각상과 곤충조형물이 위치한 이 곳은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장소입니다.


이처럼 봉학골 산림공원은 다양한 문화공간과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는 편한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되기도 하는데요. 무엇보다 아름다운 국토가 만들어낸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는 자연과 함께 편안함과 즐거움을 잔뜩 누리시면서 행복한 휴가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디에서? 이곳 봉학골산림공원에서!^^





충북 음성군 음성읍 용광로230번길 138 에 위치해 있으며 음성 버스터미널에서 봉학골행 시내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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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여름 휴가철이 다가올 때마다 어디로 갈 것인지, 무엇을 해야 할 지 많은 고민들을 하시는데요, 그렇다면 올 여름 휴가는 울산 울기등대로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울기등대에는 울기등대만의 특별한 숙박프로그램이 있는데요, 1박2일 동안 등대 내에 위치한 숙소에 머무르면서 등대업무체험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항만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와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울기등대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울기란?

울기란 명칭은 1906년 일본인들이 러·일전쟁 이후 이곳에 등대를 설치하면서 “울산의 끝” 이라는 뜻을 그대로 옮겨 울기(蔚崎)라고 불렀으나, 그 후, 울기라는 명칭이 일제잔재라는 의견이 대두됨에 따라 2006년 100주년을 맞아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울기(鬱氣)로 변경하였습니다.



 울기등대는 1906년부터 그 운영이 시작되어 현재까지 동해안을 따라 항해하는 선박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울기등대에는 1910년에 개축된 구등탑과 1987년에 새롭게 건립된 신등탑이 공존하고 있는데요, 구등탑의 경우 구한말 시대의 건축양식을 내포하고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높으며, 신등탑의 경우 촛대 모양으로 조형미가 아주 뛰어나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울기등대 구등탑(좌)과 신등탑(우). 출처 : 울산지방해양항만청 홈페이지>



  또한 울기등대는 대왕암공원과 일산해수욕장을 끼고 있어 해양문화공간으로서의 가치도 높다고 할 수 있는데요 대왕암공원은 대왕암, 낙화암, 탕건암, 남근암, 오형제암, 용굴 등 바다의 기암절벽과 해송림이 동해의 거센 파도와 잘 어우러져 있고, 해송림은 특히 여름철에 인기가 있으며 숲속은 삼복더위에도 서늘함이 느껴질 정도로 시원하다고 하네요. 봄철에는 공원 입구에서부터 등대까지 벚꽃터널이 이루어져 장관을 이룬다고 합니다.

  


  일산해수욕장은 대왕암공원과 현대중공업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반달형의 백사장이 펼쳐진 해수욕장으로 질 좋은 모래와 적당한 수온, 완만한 경사가 포근한 느낌을 주는 해수욕장입니다. 도심지와 가까워 식당가, 상가, 여관 등이 일상적인 생활권을 그대로 적용받기 때문에 편의시설의 이용이 어느 해안보다도 용이하며. 또한 국내 최대의 선박건조회사인 현대중공업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웅장한 각종 대형선박들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도 많답니다.


<울기등대 대왕암공원 전경. 출처 : http://cafe.naver.com/doomank/772>



 울기 등대체험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


  울산 울기등대에 숙박프로그램은 등대업무를 체험하는 기회를 통하여 등대업무 이해 및 해양항만업무를 홍보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설규모로는 28평형 1세대 (방 3칸)이 있으며, 주요비품으로 냉장고, TV, 가스렌지, 에어컨 침구 및 주방용품 등(취사가능)이 비취되어 있습니다. 이용가능인원은 1일 최대 12명(1팀만 가능)이며, 운영시기는 초등학교 여름, 겨울 방학기간(울산지역 초등학교 기준)입니다. 또한 이용시간은 오후 2시부터 익일 오전 12시까지입니다. 울기등대 숙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준은 초·중·고등학생 중 1인 이상을 포함한 가족, 국토해양부 및 소속기관 직원 가족으로 초중고 자녀를 가지신 가족 분들은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단, 울기등대 개방숙소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울산지방해양항만청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따라야 합니다.



<출처 : 울산지방해양항만청 홈페이지>



  울기등대에는 4D입체 영상체험관과 선박 가상 시뮬레이션 시설이 있습니다. 영상체험관은 항로표지의 개요 및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1일 6회 15분간 상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박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해 선박을 조종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각종 야외 행사나 공연을 하기 원하시는 분은 언제나 울산지방해양항만청에 신청을 통해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 울산지방해양항만청 홈페이지>



바다와 산림이 공존하는 해양문화공간 울기등대!!!  이번 여름휴가 장소로 매력적인 장소임에는 틀림없지 않나요?? 언젠간 한번 꼭 가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자세한 정보는 울산지방해양항만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 울산지방해양항만청  http://ulsan.mltm.go.kr/

- 울기등대 ☏ 052)251-2125

- 해양교통시설과 ☏ 052)228-5610~4, FAX) 052)228-5619






Posted by 국토교통부



자동차 실내 공기질 관리


  ○ 에어컨 필터

    - 에어컨 필터(공기정화 필터)는 보통 1년에 2번, 에어컨과 히터 사용 전에 점검을 하는 것이 좋아요. 

교환 시기는 운행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2,000㎞~15,000㎞로 봅니다. 

필터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공기를 정화시켜 실내 공기를 맑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올 여름 작동 전 점검은 필수겠죠?


  ○ 에어컨 사용 전 냄새 제거

    - 사용하지 않던 에어컨을 작동 시킬때 발생하는 곰팡이 냄새~ 

바깥과 실내 공기의 온도차이로 차량 실내의 증발기(이베포레이터)에 발생한 수분과 먼지가 곰팡이 생식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인데요.

이를 제거하기 위한 제품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으니 이들 제품을 사용해도 좋구요, 

햇볕 좋은 날 차량의 창문을 열고, 에어컨은 끈 상태로 송풍팬 만을 2~3단으로 작동시켜 습기와 냄새를 제거해도 좋아요. 


  ○ 발 매트

    - 대부분 차량 내부의 발 매트는 섬유 직물. 장마철에는 습기를 머금어서 각종 먼지, 세균과 뒤엉켜 악취를 풍기고 심지어 곰팡이까지 만드는데요. 색깔이 어두워서 잘 모르고 지나치셨죠? 

이럴 때 축축한 발 매트는 차량 내부 유리의 김서림을 유발하기 때문에 볕이 좋은 날에 잘 건조해 주세요.



여름철 에어컨 사용 요령!


  ○ 에어컨 작동 시기

    - 에어컨 작동은 차량에 시동을 켠 후 정지상태에서 하는 게 가장 좋아요.

에어컨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시동을 걸면 냉매 압축기, 시동모터, 배터리 엔진 등에 무리를 주게 되어 고장이 나기 쉬워요. 

차량 주행 중에 작동시키는 경우도 비슷하지요. 


시동을 끄기 2~3분 전에 에어컨을 끄고 송풍기만 작동하면 차량내에 수분이 사라지면서 곰팡이 냄새도 예방할 수 있게 되고 연료도 절약할 수 있다는 사실~


  ○ 에어컨 작동 요령

    - 에어컨은 고단(3~4단)에서 켜서 저단(1~2단)으로 내려오는 것이 좋아요. 냉각효율성과 연비에 도움이 되죠.  

또한 1시간마다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어 10분정도 환기를 시키는 것이 연료 절감도 되고 호흡기 질환 예방도 되고~




시야 확보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국지성 호우를 만나는 경우 무엇보다도 빗길 시야확보가 중요합니다!!!


  ○ 와이퍼

    - 와이퍼는 일반적으로 6~10개월을 교환주기로 보지만, 평소 주기적으로 고무 날 부분을 비눗물 등으로 깨끗이 닦아주면 좋아요. 

고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딱딱해 지므로 정기적으로 점검 후 딱딱해진 것이 확인되면 교환해주세요.


  ○ 워셔액

    - 여름철 잦은 비로 인해 시야 확보가 곤란한 경우를 대비하여 워셔액 역시 점검, 보충해야 하는데요. 

정말 정말 급할 때는 물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배기가스나 이물질이 유리에 묻어있어 세정이 잘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워셔액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엔진 냉각 및 에어컨 등 관련 부품


  ○ 벨트 장력 점검

    - 발전기나 에어컨 벨트의 장력(당겨주는 힘)이 적정하지 않으면 발전 효율 저하로 배터리 충전이 부족하여 차량 내 전기 소모량이 많은 여름철에 차량 방전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을 수 있어요. 겨울만 안 걸리는 게 아니라 여름에도 안 걸립니다. 

또한 에어컨 작동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쳐 관련 부품의 고장이 나기도 하는데요. 

여름철 장거리 운행 전에는 벨트의 균열 여부와 장력 등을 가까운 정비업체에서 점검 후 운행하면 좋겠죠?


  ○ 냉각수 

    - 뜨거운 여름 엔진 과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냉각수의 점검도 필수! 

냉각수는 뜨거운 상태에서는 압력에 의한 외부 분출로 화상 위험이 있으므로 엔진이 완전히 식은 상태에서 냉각수가 냉각수 보조탱크의 Full과 Low 사이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만일 부동액이 많이 부족한 경우는 냉각계통 고장으로 냉각수가 누출된 것일 수 있어 가까운 정비업체에서 점검 한 번 받아보세요~




주행과 제동 장치


  ○ 타이어 

    - 여름철에는 뜨거운 지면 온도와 고속 주행 시 타이어에서 발생한 열로 인해  타이어 찌그러짐(스탠딩웨이브)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타이어에 찌그러짐 현상이 발생하면 파손 위험이 있으므로, 고속 주행 전에는 반드시 공기압을 점검하고 평소 공기압보다 10% 가량 증가시켜 주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빗길 운전 시에는 평소보다 20% 감속 운행하고(폭우 시 50%), 빗물 배수 능력 및 제동거리에 많은 영향을 주는 타이어 마모도를 점검(1.6mm 이상)하는 것이 좋아요.


  ○ 브레이크 관련 부품

    - 브레이크를 자주 사용하게 되면 브레이크 오일 내에 공기가 유입된 것처럼 기포가 형성될 수 있어요. 이 경우 브레이크를 작동하여도 스펀지를 밟은 것처럼 브레이크 페달이 푹푹 꺼지는 현상(베이퍼록)이 발생하여 제동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수 있어 긴 내리막을 운행하는 경우는 기어를 저단(엔진브레이크)으로 놓고 내려오는 것이 좋아요. 

또한 브레이크 점검 시 브레이크 오일내의 수분을 함께 측정하여 교환해 주면 제동 안전성에 도움을 줄 수 있겠지요.




기타 주의사항

 

 ○ 영ㆍ유아 및 노약자 안전관리 요령

    - 여름철 직사광선에 노출된 대쉬보드의 온도는 무려 90℃가 넘어요. 절대 만만한 온도가 아니라는 거~~~

따라서 잠시 자동차를 주ㆍ정차하는 경우라도 차량 내에 영ㆍ유아 및 노약자를 홀로 두고 내리는 경우 질식할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


    - 또한 차량 내에 폭발성 물질(일회용 라이타, 휴대용 부탄가스 등)을 두는 것은 온도 상승으로 폭발할 수 있어요.





온 가족이 함께 여행하는 여름 휴가철!  자동차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특별히 여름철 차량관리는 필수겠죠?

에어컨 작동요령 등 운전자가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자동차관리요령을 ′12.7.25일부터 전국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 안내합니다.

 

또, 교통안전공단에서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검사소를 방문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차량내부에 대한 소독 및 냄새제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처(031-481-0325)로 문의하세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름, 자동차 안의 세균부터 잡아라~

여름철 차량 내 곰팡이균 제거 등 특별관리 필요



장시간 사용하지 않았던 에어컨을 켜면 뭔가 쿰쿰한 냄새가 풍겨나오죠. 

바로 에어컨 안에서 번식한 세균 때문인데요~ 


이번에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 검사소를 방문한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내부의 세균검사를 실시했더니 

차량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차량에서는 제대로 관리한 차량에 비해 부위에 따라 약 6배!! 정도 더 많은 세균이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자` 현실이 이러할진데, 여러분은 '난 괜찮아~' 하면서 그냥 쓰시렵니까? 

무덥고 습기가 많아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자동차 이용자의 건강유지를 위하여 여름철 자동차 관리요령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7월 25일(수)부터 자동차 정기검사를 실시하는 전국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도 안내받으실 수 있어요.





차량내부를 조사한 결과 관리상태와 부위에 따라 약간 차이는 있지만요, 

가장 많이 검출된 핸들커버에서는 5,300RLUs, 발매트에서는 3,000RLUs, 에어컨 송풍구에서는 70RLUs로 측정되었습니다.

이게 얼마만큼인지 감이 안 잡힌다고요? 검사소 화장실 변기의 일반세균을 측정한 결과 약 200RLUs로 측정되었다.

핸들커버는 화장실 변기보다 25배, 발매트는 15배 정도 높은 수치죠.  

단, 핸들커버 등 노출된 경우 물 티슈로 닦아내는 정도만으로도 세균 수치는 급격히 감소하였습니다. :) 


 ※ RLUs(Relative Light Unit) : 물체의 청결도를 검사하는 단위. 

미생물의 성장을 촉진하는 조효소인 아데노신 3인산의 수준을 측정하는 방법을 사용 


이 결과를 보면 에어컨을 작동하는 여름철 차량 내부의 청결상태가 일반의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건데요. 

장마철에 무더위까지, 세균이 많이 번식하기 쉬운 여름철에 에어컨을 켜고 창문을 닫은 채 장시간 운행하게 되면 세균 때문에 호흡기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특히 어린 아이와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에게는 위험하기도 하죠. 

여름철에 특별한 차량관리가 요구되는 이유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여행하는 여름 휴가철!  자동차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특별히 여름철 차량관리는 필수겠죠?

에어컨 작동요령 등 운전자가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자동차관리요령을 ′12.7.25일부터 전국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 안내합니다.

 

또, 교통안전공단에서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검사소를 방문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차량내부에 대한 소독 및 냄새제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처(031-481-0325)로 문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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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여름휴가 여행길, 더 안전한 항공으로 2배 더 즐겁게 다녀온다!
여름휴가 해외여행 안심하고 다녀오세요!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었는데요. 최근 늘어난 해외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면서 국내 항공 이용률 역시 크게 늘어났죠? 이에 따라 국토해양부에서는 보다 높은 항공안전 수준을 확보하기 위해 항공 운항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유럽이나 동남아 등지로 배낭여행을 떠나는 대학생이나 괌, 사이판과 같은 세계적인 휴가 명소로 피서를 떠나는 여행객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비행기를 많이 타보지 않으신 분들은 행여나 비행기 사고가 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요. 사실 매년 일어나는 교통 관련 사고 중 항공사고가 차지하는 비율은 얼마되지 않는답니다. 더군데나 이번 특별안전점검 에서는 조종, 정비, 객실안전, 운항관리 등 각 분야별 전문 안전 감독관으로 특별 안전점검반을 구성하여 김포 및 인천공항에 상주시켜 집중 점검한다고 하니 말이죠. 



▲ 이 전문 안전 감독관들은 7개 국적사 및 국내에 취항하는 외국항공사에 대한 안전운항실태까지 꼼꼼하게 집중 점검한다고 하니, 국내 항공사뿐만 아니라 외국항공사까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으시겠죠?

주요 점검사항 6가지

1. 항공기 출발 전 · 후 항공기 내 · 외부점검 및 예방정비 실시여부
2. 항공안전을 위한 운항규정, 노선지침서 등의 준수 여부
3. 항공기 증편 운항으로 인한 무리한 운항 여부
4. 조종사, 객실 승무원 등 종사자들의 법정 근무 · 휴식시간 준수 여부
5. 항공기 출발 전 항로상의 기상확인 등 비행계획의 적절성
6. 악기상, 고장 등 비정상상황에 대비한 비상대응절차 숙지여부 등


이제 조금은 안심이 되시나요? 피서를 위해 떠나는 항공 여행객 여러분들이 안전하게 휴가를 줄길 수 있도록 진행되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 국토해양부에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항공사의 완벽한 안전운항체계를 유지토록하고, 관련 업무 종사자들의 안전법규 준수 의식을 고취시켜 보다 안전한 항공운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올 여름 여행 계획, 안심하고 세워주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물놀이의 계절 여름에 반드시 명심해야할 기본안전수칙!
물놀이 안전교육으로 편안하게 물놀이를 즐겨보자!



물놀이의 본격적인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바다, 계곡, 냇가 등 너나 할것 없이 여름휴가에 있을 물놀이 계획에 다들 들뜬 기분이실텐데요. 시원한 수박 한통 계곡물에 담아놓고, 바위에서 뛰어내리는 바위 다이빙이란! 해본 사람만이 아는 물놀이의 즐거움이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기는만큼 안전 사고 소식도 많이 들려오고있다는것 알고 계신가요? 가장 많은 사고가 안전 수칙인데요. 안전수칙을 잘지키는 즐거운 물놀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여름의 꽃, 여름이라는 계절을 좋아할수 밖에 없게 만드는 물놀이. 누구나 즐기는 물놀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물놀이 안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답니다.



물놀이에 가기전에 준비해야할 것들

여름휴가의 꽃 물놀이! 그렇다면 물놀이에 가기 전 가장 먼저 준비해야할 것은 무엇일까요? 물놀이를 즐겁게 즐기기 위한 물품들 (수영복, 파라솔, 기타 음식 등)이나 물놀이 장소 등도 중요한 항목들이지만, 생명을 지켜주는 안전과 관련된 사항들을 준비 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 또한 없을텐데요. 물놀이 안전 준비, 다음 표를 보고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살펴 보시죠.


▲ 기본적인 준비가 없는 물놀이는 운전대 없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과 같답니다. 물놀이 준비!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이 제대로 물놀이를 즐기는 방법이죠.^^


물놀이 준비에 꼭 필요한 안전사항들

1. 날씨 확인하기
2. 의료시설이 있는지 확인하기
3. 안전장비, 구급약 챙기기
4. 간단한 구조법, 응급처치 배워두기


우선, 날씨 확인은 기본이겠죠? 기상청 블로그 에 가면 날씨를 확인 할수 있으니 참고하셔서 날씨 확인 하시면 되구요. 여러 물놀이 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시설이 있는지도 확인해야합니다. 또, 물놀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질병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비상약도 항상 지니고 있어야 하죠. 꼭 잊지 마시고 안전사항 체크해주세요!!



물놀이 안전 대책 현장에서 파악한다?

그렇다면 간단한 대비책으로 물놀이가 안전해지는 것일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간단한 대비책은 응급상황에 대비할 뿐 실질적인 물놀이 안전대책은 물놀이 현장에서 체크해야하는 것이죠! 물놀이 현장에서 체크할 수 있는 것들을 체크하면 여러분의, 혹은 여러분의 가족, 친구들의 물놀이가 더욱 안전해지겠죠? 어떤 포인트를 체크해야될지 함께 살펴볼까요?


물놀이 현장에서 꼭 파악해야할 4가지

1. 물의 깊이 빠르기부터 확인
2. 구조요원, 의무실 찾아두기
3. 튜브나 안전장비가 제대로 되어있는지 확인하기
4. 물에 빠졌을 때 던져줄 도구 찾아두기


▲ 특히 계곡에서 물놀이를 할 땐 물의 깊이를 잘 확인해야합니다. 갑자기 깊어지는 곳이 많고, 얕은 듯 싶다가도 10cm 차이로 깊어지기도 하는 곳도 많기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물의 깊이와 빠르기를 확인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요.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사실 위에 있는 포인트를 체크 하지 않아 사고를 당하는 분들이 많답니다. 예를 들어 물의 깊이를 파악하지 않고 바위에서 뛰어내렸다가 부상을 당한 분들, 튜브의 구멍을 발견하지 못하고 바다에서 멀리나갔다가 사고를 당한분들 등, 아주 기본적이고 작은 부분들이지만, 사고로 번지면 결코 작지 않다는 것. 꼭 명심하셔야합니다!



물놀이 안전의 시작은 항상 기본에서 부터!

물놀이 안전의 시작은 언제나 기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물에 들어가기전에는 준비운동부터 철저히 하고 심장에서 먼쪽부터 몸에 물을 적시면서 들어가는것이 좋죠. (이유는 심장마비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랍니다) 갑자기 물이 깊어지는 곳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셔야 하구요. (계곡의 경우 이런 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크림은 화상을 방지하기 위해 꼭 발라주는 것이 좋답니다. 물론 미용을 위해서라도요. ^^

▲  물놀이 안전 기본적인 것만 지켜도 사고를 당할 확률이 크게 낮아집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인 부분을 간과하여 사고를 당하고는 하시죠. 너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답니다.





뜨거운 폭염이 머리위로 쉴새 없이 쏟아지는 여름.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여름휴가를 떠나면서 시원한 물놀이에 설레는 휴가 시즌. 즐겁고 행복한 물놀이가 되어야 할 휴가 시즌에 방지할 수 있었던 물놀이 사고로 깁스를 하고 출근을 하시면 안되겠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기본! 기본 사항으로만 안전하고 쿨~ 한 물놀이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안전사항, 지킬 준비가 되셨나요? 자 그럼 떠나볼까요? Let's go~! ^^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