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 어린이신문 제17호가 발행됐습니다.

 

신나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 기자들의 생생하고 활기 넘치는 이야기들을 비롯해 7월에 다녀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현장탐방 후기가 실려 있답니다. 무더운 여름, 어린이신문 17호와 함께 시원하게 보내세요!

 

 

 

 

 

 

  국토교통부 어린이신문 17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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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어린이신문] 제17호  (17) 2015.08.07
Posted by 국토교통부


더위야 비켜라! 여름방학은 다가오고 우리는 방학을 즐길 것이다.


이름만 들어도 즐거운 여름방학!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시원한 물놀이, 도서관에서 열독하기, 박물관이나 체험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지만 국토교통 현장체험학습장에 가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부터 본 기자와 함께 체험장으로 떠나봅시다!



먼저 소개할 곳은 바로 한국도로공사수목원입니다.





전북 전주시 반월동에 위치한 한국도로공사수목원은 국내 유일의 도로전문 수목원으로 동절기(11월~3월)에는 09:00~17:00, 하절기(4월~10월)에는 09:00~20:00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단체방문객은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4월~6월,9월,10월)에는 들꽃교실을 운영하며 매년 7월 여름방학 때마다 여름식물학교가 열립니다. 식물 기초지식에 대해 배우고 견학, 식물퀴즈 및 시상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위치 :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 462-45 (반월동 848-39)

전화 : (063)212-0652

홈페이지 : http://www.ex.co.kr



두 번째 소개할 곳은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입니다.





국내유일의 지도박물관은 측량과 지도를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국토사랑에 대한 교육과 현장학습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건립되었습니다. 

국토지리정보의 변천과정과 측량 및 지도제작 등의 역사적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전시소장, 관리하며, 후진양성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시~1시) 무료로 사전예약 없이 자유 관람이 가능하며 단체는 중학생 이상만 예약이 가능합니다. 

여름방학 때 특별히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는 않지만 주변에 화성행궁지, 원천유원지 등 다양한 문화명소들이 있어 여유를 가지고 돌아보면 좋을 듯합니다.    



    

                            ▲ 한성부지도                                              ▲ 김정호 동상


위치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92

전화 : (031)210-2644

홈페이지 : http://www.ngii.go.kr



세번째로 소개할 곳은 대전교통문화센터입니다.





대전광역시 엑스포공원 내에 위치한 교통문화센터는 교통사고 없는 행복한 생활환경 구현에 공헌하기 위한 교육센터입니다. 

주중에는 단체(개인은 10인 이상),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험 2일 전까지 홈페이지나 전화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개관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회 체험에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5세 이상 체험 가능이지만 교통안전시뮬레이션관은 7세 이상만 체험이 가능합니다. 


여름방학에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는 않지만 홈페이지에 안전 동화나 안전게임, 안전교육 애니메이션 등 교통안전교육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가 있어 재밌게 교육받을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어린이 청소년이 2,000원, 어른은 3,000원입니다.



위치 : 대전광역시 대덕대로 480(엑스포과학공원내 한빛타워 윗편)

전화 : (042) 879-2000~1

홈페이지 : http://www.dtcc.or.kr



이상 세 곳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즐겁게 체험을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만약 사정상 그럴 수 없다 해도 실망하지 마세요.

직접체험을 할 순 없어도 간접체험을 하면 되니까요.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사이버교통학교(http://cyedu.koroad.or.kr)입니다. 사이버교통학교는 온라인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교육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유치원․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초보운전자, 이륜차운전자, 어르신학교 등 연령별로 나누어 수준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습도 하고 게임도 하고 동영상도 볼 수 있으며 교통안전 책읽기, 교통안전동요 등 교통안전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특히 사고사례동영상은 우리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재구성해 보여줘서 더욱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합니다. 


사이버 교통학교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교통안전홍보관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사전예약에 의한 단체관람이지만 방학기간에는 개인이나 가족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10:30, 13:30, 15:00입니다. 



  


  



사이버교통학교 홈페이지 : http://cyedu.koroad.or.kr

어린이교통안전홍보관 전화 : (02)2230-6059, 6104


여러분 어떠신가요? 이 외에도 지역별 다양한 교통공원이 있습니다. 방학동안 산으로 강으로 놀러가고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의 견학도 좋지만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교통과 지도에 대해 알아보고 안전에 대해 즐겁게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상 3기 이서희 기자였습니다!



사진 및 해설 출처 : http://www.ex.co.kr

                    http://www.ngii.go.kr

                    http://www.dtcc.or.kr

                    http://cyedu.koroad.or.kr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손꼽아 방학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보며 부모님들은 어떻게 하면 보다 알차게 방학을 보내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이실 텐데요. 



그래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체험과 배움이 가능한 곳, 여름방학에 가 볼만한 국토교통 현장체험학습장들을 지금부터 소개 할게요.:)



1. 다채로운 자연환경 현장체험학습장, 한국도로공사수목원





한국도로공사수목원은 도심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이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여름 생태학교를 운영하여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한 기초지식 및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하여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2. 역사와 지리 교육 현장체험학습장,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은 우리 선조들의 얼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고지도부터 측량, 지도제작 등에 관한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측량장비를 이용한 제작과정을 직접 볼 수 있고 생생한 체험 공간도 있어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와 지리를 교육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교통안전교육 안산 어린이 현장체험학습장



5월~7월에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라고 하는데요. 혹여나, 내 아이가 사고를 당하지 않을까? 불안해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안산 어린이 교통안전 현장체험학습장을 방문해보세요. 실내에서는 차내 안전 질서 교육을, 실외에서는 주행연습을 통해 올바른 교통안전 인식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4.항공사고 예방 항공안전 현장체험학습장





항공안전 현장체험학습장은 최근 비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항공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린 아이들에게 항공사고 발생 시 탈출 행동 요령과 구명 용품 사용법을 직접 교육하고 체험하게 하여 항공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름방학과 휴가를 맞이하여, 지친 심신을 달래고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우리는 지친 심신을 달래고자 할 때, 추억을 만들고 싶을 때 한 번쯤 기차여행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색적으로 기차여행을 즐길 수 있는 관광 열차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기차여행[해랑 열차]


여행을 하면서, 침대에 누워서 편안하게 관광을 하고 싶으신가요?




2. 기차여행[백두대간 협곡을 가로지르는 V-Train]


열차가 아니면 갈 수 없는 그곳에 가보고 싶으신가요?




3. 기차여행[중부내륙을 가로지르는 O-Train]

중부내륙에 숨겨진 수채화 같은 절경에 빠지고 싶으신가요?


4. 기차여행[대한민국이 감춰 놓은 대자연의 명작 정선, 정선 아리랑 A-Train]


강원도의 청정 자연, 화려한 전망을 느끼고 싶으신가요?




5. 기차여행[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땅, 평화 DMZ Train]


전쟁의 상처로 남겨진 땅,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고 싶으신가요?




6. 기차여행[남도의 맛과 멋을 찾아 떠나는 남도 해양 S-Train]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남도에 매력에 빠지고 싶으신가요? 




위의 이색적인 관광 열차를 보고 올 여름! 이색적인 기차여행을 가기로 마음먹으셨나요?


그렇다면, 기차여행을 떠나기 전 더 자세한 내용과 예매 정보는 코레일 홈페이지(http://www.letskorail.com/ebizprd/prdMain.do)를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올 여름, 관광 열차 타고 즐거운 기차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LoVmB5j3dSc (호남선 KTX 여행)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부, 6월 10일부터 항공캠프 참가자 70명 모집 





토교통부는 조종사의 꿈을 가진 청년들을 대상으로 2015년 여름 항공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3년에 처음 시작된 항공캠프는 매년 개최되었으며, 2015년에는 7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울진에 위치한 비행교육훈련원에서 개최됩니다.





항공캠프는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6월 10일부터 6월 23일까지 70명을 선발하고,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7명에게는 무료로 참가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2013년 여름 항공캠프 (출처-항공인력개발센터)



프로그램으로는 직접 항공기를 타는 체험비행, 모의비행훈련장치 조종, 비행장 시설견학, 알기 쉬운 항공강의 등으로 구성되어 조종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강한 동기를 부여하게 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2013년 여름 항공캠프 (출처-항공인력개발센터)



항공캠프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국항공진흥협회 

이메일(kadacenter@naver.com)을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참고) 2015 여름 항공체험캠프 개최.pdf


(참고) 2015 여름 항공체험캠프 개최.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문희아 기자입니다.

더운 여름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더운 여름 지루하실까봐 제가 이야기 보따리를 준비해왔답니다!

여름방학 특집! 문희아 기자가 들려주는 이야기 보따리에서는 굴비의 고장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포의 재미난 이야기와 법성포에 얽힌 제 추억을 공유하려고 해요. 재밌겠죠?


제 추억을 담은 동화 재밌게 읽으셨나요?^^ 

저는 정말 그 숲을 사랑했고 그 숲이 너무 보고 싶어서 15년 만에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그 숲의 이름은 바로 숲쟁이!

숲쟁이는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포의 법성에서 홍농으로 넘어가는 고갯길에 있는 오래된 숲입니다. 
전래되는 이야기로는 이 숲의 나무들은 조선시대에 법성진성을 쌓으면서 심은 나무들이며 법성포 앞바다 칠산바다에서 몰아치는 세차고 소금기 있는 바람을 막기 위해 인공적으로 조성된 인공수림대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숲쟁이라는 지명은 숲+재에 반 자음이 끼여 숲+재+ㅇ+이 라고 복합되어 발음하는 우리들의 언어 습관에서 비롯된 지명이라는 말이 전래되고 있으나 그 외에도 숲쟁이의 이름에 대한 세가지설이 있습니다.

①숲재의 재가 법성진성의 성(城)을 의미한다.
②숲재의 재가 한자 재 령(嶺-산봉우리,산줄기)을 뜻한다.
③재 성(城)도 재 령(嶺)도 아닌 숲정이라는 표준어의 변음이다.

저는 세가지 설 모두 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숲쟁이는 법성진성의 연장선이기도 하고, 산줄기를 따라 흐르기도 하고, 숲정이라는 표준어와 비슷하기도 하고 셋 다 맞는 말 같지 않나요?

숲쟁이라는 이름은 정말 값어치 있는 이름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고, “–쟁이“라는 발음은 주로 한자어로 ~숲, ~산 으로 되어있는 지명보다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고, 무엇보다 숲쟁이의 모습은 정말 숲쟁이 스럽거든요!





< 부용교 >

옛날엔 법성포에서 홍농을 가기 위해선 항상 숲쟁이의 좁은 오솔길을 지나야 했는데요!

1986년 영광 홍농에 원자력발전소가 건설되면서 숲쟁이의 고개 길이 V자모양으로 절개되어 간선도로로 개발되었습니다. 

도로의 개발로 차량의 통행이 편리해지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반면, 풍수지리상 영광을 소모양이라고 비유한다면 숲쟁이가 소 허리에 해당되는 곳 이어서, 끊겼던 지맥을 잇기 위해 부용교라는 아치형 다리를 가설하여 동쪽 숲쟁이 서쪽 숲쟁이의 지맥을 이어 액막이를 하였습니다.



< 부용교에서 바라본 법성포 전경 - 왼쪽이 법성리 오른쪽이 진내리 >

이렇게 숲쟁이의 허리부분(간선도로)을 기준으로 동쪽은 법성리로 서쪽은 진내리로 마을이 확연히 나뉘게 되었습니다.


< 서쪽 숲쟁이 / 동쪽 숲쟁이 >




< 충용비 >

동쪽 숲쟁이의 부용교로 가는 입구에는 6.25참전 용사를 기리는 국가보훈처 지정 충효비가 있습니다. 이 포근한 숲쟁이에서 6.25참전 용사들이 편안히 쉬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 기도를 올리고 동쪽 숲쟁이에 들어섰습니다.


< 잿 샘 / 산신제를 지내는 팔각정 >

동쪽 숲의 오른편엔 우물이 하나 있는데, 이 우물은 원님의 전용 샘인데, 한해 중 단오 날만 일반백성들도 이 우물물을 마실 수 있게 했다고 하여 “원님 샘”, 성(城)안에 자리 해 있다고 해서 “잿 샘”으로 불립니다.

현재는 법성포 단오제가 열릴 때 창포물로 머리감기 행사를 이 우물과 함께 한다고 해요. 
동쪽숲의 산책로를 따라 맨 위까지 오르면 산신제를 지내는 팔각정이 하나 있습니다. 금줄로 둘러진 이곳은 단오제 때마다 산신제를 지내는 곳 이라고 합니다.

숲쟁이가 신성하게 느껴지는 건 제 기분 탓일까요?

푸른 녹음과 세월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더 고풍스러워진 나무들이 숲쟁이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서쪽 숲쟁이에는 나무에 그네가 매어져 있어 어릴 적부터 동네 아이들과 그네를 타러 숲쟁이에 가서 놀곤 했는데요, 숲 언덕배기에서 타는 그네는 하늘로 날아갈 듯 땅으로 꺼질 듯 아슬아슬 하지만 그네를 탈 때면 옛 사람들의 자유롭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는 듯 했습니다.

현재는 안전성과 나무의 보호를 위해 인공적으로 그네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옛날의 그 묘한 기분을 느낄 순 없지만 그네를 없애지 않고 보존해주는 것만으로도 숲쟁이에 추억이 어려 있는 저에겐 참 고마운 일입니다.



푸를 숲과 숲쟁이의 이야기로 힐링이 되셨나요다음 이야기는 법성진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KORAIL 내일로 1탄 - ‘내일로 준비하기’편  

한 학기동안 열심히 대학생활을 보내신 청춘 여러분! 드디어 여름방학이 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번 여름방학엔 꼭 여행을 떠나보세요. 청춘을 위한 기차여행! 내일로가 있습니다. 혹시, 내일로 나이 제한에 걸리신다구요? 그렇다면 자유여행 패스(하나로, 다소니)가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내일로 홈페이지 http://www.rail-ro.com/)

내일로 티켓은 종이티켓 / 스마트폰 / 일반 휴대폰으로 받아 보실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은 KORAIL의 앱 ‘코레일톡'을 통해서 받으실 수 있고, 일반 휴대폰에는 바코드 형식으로 발급됩니다. 종이티켓으로 발급받는 경우, 분실 시 재발급이 안 된다는 점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내일로 티켓을 구매하셨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 ‘여행 코스 짜기’ 입니다! 

대표적인 코스로는 전라도 코스 ( 여수-순천-보성-남원-전주 ) 와 강원, 경상도 코스 ( 강릉-묵호-동해-경주-부산 ) 이 있습니다. 
제가 계획한 코스는 ‘강릉-묵호-안동-포항-경주-부산’입니다! 바닷가를 따라서 여행하며 지역마다 1박 씩 묵으며 일주일간 여행할 예정인데요. 2탄부터는 제가 여행하는 코스를 따라서 내일로 여행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다른 여행 코스를 원하신다면 내일로 홈페이지 (http://www.rail-ro.com/)와 코레일 내일로 (http://www.railro.net/) 를 참고하여 내일로 후기와 추천 여행지 등 좋은 정보를 많이 얻으실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내일로 카페 바이트레인 http://cafe.naver.com/hkct/ )

코스를 정하셨다면 다음으로 할 일은 바로 숙소 예약하기 입니다! 이것 또한 내일로 카페나 내일로 사이트에 많은 사람들의 후기나 추천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대부분 지역마다 ‘게스트하우스’가 많은데요. 여행객들을 위한 숙소로 저렴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내일로 이용객에게 제공되는 큰 혜택은 바로 ‘내일로 플러스’ 인데요. 전국 각지의 역사에서 티켓 발권 시, 주변의 숙박이나 편의시설을 할인해주는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일로를 떠나기 전, 준비물을 챙겨야 겠죠? 기본적으로 내일로는 기차에서 자유석을 탑승하기 때문에 자리를 잡지 못하는 경우에는 서서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여행 가방은 배낭을 준비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가방에는 세면도구 (샘플 위주), 지갑 대신 카드홀더(휴대성을 위해서), 휴대용 우산, 카메라와 휴대폰 충전기, 멀티탭, 비상약, 편한 신발, 최소한의 옷 등을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준비가 끝났다면 열심히 공부한 청춘, 떠나라!!!! 그럼 KORAIL 내일로 2탄을 기대해주세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전라남도 곡성군 섬진강 기차마을

신나는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냥 공부만 하며 보내기엔 방학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 해외여행을 가기엔 돈도 시간도 부족하다구요? 그렇다면 전라남도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섬진강 기차마을로 떠나보세요!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에 위치한 시설로, KORAIL관광계발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구 전라선 철도를 이용하여 증기기관차를 운영하며 섬진강과 국도 17호선을 따라 관광객이 직접 레일바이크를 타고 달려볼 수 있는 열차 체험공간입니다. 



섬진강 기차마을의 체험시설은 크게 증기기관차와 레일바이크가 있습니다. 먼저, 증기기관차는 가정역과 섬진강 기차마을(구 곡성역)사이 약 10km를 하루에 5회 정도 운행하며 우리나라의 과거 증기기관차를 직접 탑승하여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증기기관차는 섬진강 기차마을 사이트에서 사전예매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섬진강 기차마을의 체험시설은 레일바이크가 있습니다. 섬진강 기차마을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레일바이크는 두 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먼저, 기차마을 레일바이크는 섬진강 기차마을 내(약 2.4km)를 순환하는 레일바이크로 1회 순환 당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자연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차마을 레일바이크는 증기기관차와 다르게 사전 예매없이 현장에서 바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섬진강 레일바이크가 있습니다. 섬진강 레일바이크는 침곡역부터 가정역까지 편도 약 5.1km의 거리를 달리는 코스입니다. 1회 이용시 30~40분 정도 소요됩니다. 섬진강을 바라보며 달리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섬진강 레일바이크는 인터넷 예약과 현장 예약 모두 가능합니다. 



섬진강 기차마을만 보고 오기엔 약간 아쉽다면 섬진강 래프팅과 자전거 하이킹, 출렁다리 등 주변의 다양한 볼거리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곡성군 사이트(http://www.simcheong.com)와 섬진강 기차마을 사이트(http://www.gstrain.co.kr/)를 참고하세요.


이번 여름방학은 조금 더 특별한 기차를 만나보시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2기 김연지(경기)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긴 장마가 끝나고 불볕 더위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되는데요, 혹시 올 여름휴가는 언제쯤 떠나실 계획이신가요? 여름휴가를 가서 몰려드는 인파로 땡볕 속에서 고생하시지 않으려면 언제, 어느 곳에 여름휴가 인파가 몰리는지 미리 알아보는 게 좋은데요, 


올 여름 휴가 인파는 7월30일~8월5일, 즉 8월 첫째 주에 가장 몰리고, 동해안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오는 30일은 휴가를 떠나는 차량이, 8월1일은 휴가지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가장 많아 고속도로가 크게 붐빌 전망입니다. 특히 올 피서철은 통행량이 지난해보다 4.8% 늘어날 것으로 보여 국토해양부는 7월 23일부터 8월10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피서객들의 편안한 휴갓길을 위해 대중교통수단을 대폭 늘리는 등 다양한 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8월 첫주, 휴가객 절반 가량 몰려

19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지난 6월30일~7월1일까지 전국 4000 가구를 대상으로 전화설문 조사를 한 결과, 7월30일~8월5일 사이에 휴가를 떠나겠다는 사람이 47.4%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때 정말 이 사람들이 한꺼번에 휴가를 떠나면 통행량이 평소보다 약 47.9% 늘어난다고 하니, 자칫 잘못했다가는 도로 위에서 찜통더위를 나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오는 30일은 휴가지로 떠나는 차량으로, 8월1일은 집으로 돌아오는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가장 심하게 붐빌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로 많은 휴가 예정기간은 △7월23일~29일로 17.8%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8월6일~12일 8.9% △8월13일~19일 8.3% 등의 순서네요.



5명 중 1명, 동해안으로 휴가 떠나

올해 휴가를 떠난다고 대답한 비율은 지난해보다 4.0%포인트 늘어난 29.6%였고, 휴가를 가지 않겠다는 비율은 58.0%였는데요, 휴가여행지로 응답자의 91.8%가 국내 여행을 떠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요, 이중 어디가 가장 인기있나 살펴봤더니, ‘동해안’이라고 답한 사람이 전체의 22.3%로 가장 많았고요, 다음으로 △남해안권 13.0% △강원내륙권 12.4% △서해안권 9.4% △호남내륙권 9.3% 등 순이었습니다.


한편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 중에는 동남아를 선호하는 사람이 33.3%로 가장 많았고요, 그 뒤를 △중국 23.8% △유럽 14.3% △미주 10.7% △일본 9.5% 등이 이었네요.



국내 휴가비용, 가구당 평균 54만4000원

그럼 이번 여름휴가에 드는 비용은 어느 정도로 잡고 있을까요. 만약 국내 여행을 떠날 경우 가구당 평균 54만4000원의 비용을 예상하고 있고요, 해외로 휴가를 떠날 경우에는 301만3000원으로 잡고 있었는데요, 특히 해외여행 비용의 경우 지난해 421만9000원보다 크게 줄어든 게 눈에 띄네요.

휴가 일정은 2박3일이 45.4%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3박4일 24.8%, △1박2일 12.4% 등이 뒤를 잇고 있네요. 이용 교통수단으로는 승용차가 76.2%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시외·전세버스 16.2% △철도 4.2% △고속버스 1.6% △여객선 1.0% △항공기 0.8% 등의 순서였습니다.



7.23~8.10 특별교통대책 기간, 대중교통 대폭 늘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7월23일~8월10일까지 19일동안 여름 피서인파의 74%가 집중되고, 이 기간 중에 하루평균 417만명, 총 7928만명이 휴가를 떠날 것으로 예상됐는데요, 이는 지난해 휴가철에 비해 4.8%, 평상시와 비교했을 때는 28.3% 각각 늘어난 것입니다. 이에 따라 국토해양부는 이 기간을 여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하루 평균 철도는 102량, 고속버스 154회, 항공기 22편, 선박은 269회 증편하는 등 대중교통을 충분히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분산을 위해 △영동고속도로(문막~강천, 신갈~호법) △남해선(진주~마산) 등 3개구간(72.2km)과 △국도 5호선(봉산~장양) △3호선(장암~자금) 등 21개 구간(77.5㎞)을 조기(임시) 개통키로 하고요, 특히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는 경부선 서울톨게이트~안성 등 39개 구간은 지ㆍ정체 예상구간으로 정해 국도 우회나 갓길 활용을 유도키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교량, 철도, 공항 등 주요 교통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고에 대비해 119구급대(178개소)와 구난견인차량(1792대)도 배치하는 한편 선로 열팽창 등을 예방하기 위한 폭염대비 상황반도 운영합니다.


또 고속도로를 이용해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자동차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하고, 주요 정체 구간과 휴게소에는 임시화장실도 설치할 예정인데요,


출발 전, 도로상황 등 미리 체크하세요!!

이번 여름휴가를 떠났다가 꽉 막힌 도로에 갇혀 폭염 속에서 생고생하시지 않으려면 출발 전, 국토해양부 홈페이지(mltm.go.kr)와 도로공사 홈페이지(ex.co.kr), 인터넷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해 예상 혼잡 날짜와 시간대, 지정체 구간의 우회도로 등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꼭 필요하겠네요.

또 이동 중에는 자동음성전화(ARS 1333), 콜센터(1588-2504), 교통방송 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체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휴가 떠나시기 전, 아래의 교통정보안내 전화 또는 인터넷주소 등을 꼭 챙겨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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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