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사지구 입주 시기를 감안, 

최대한 빨리 개통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당부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2일(토) 오전 서울 5호선 연장사업인 ‘하남선 복선전철 3공구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18년으로 계획된 개통일정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 하남선 사업개요 : 7.7km(1단계 ’18년 / 2단계 ’20년 개통), 1조 334억원


여형구 차관은 현장관계자들에게 “하남미사지구 입주가 ‘17년말 대부분 완료되고, 추경예산이 편성된 점을 감안하여 주민의 교통불편이 조기에 해소 될 수 있도록 개통일정을 최대한 단축하면서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특히 3공구 노선에 저촉되는 레미콘 공장이 적기 이전될 수 있도록 하남시 및 LH의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여형구 차관은 경기도의 서울9호선 하남연장 건의에 대해 지역에서 강하게 요구하는 배경을 잘 이해하고 있고, 현재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 수립과정에서 적극 검토하고 있다면서,

지하철 개통전까지 예상되는 교통난이 최대한 완화될 수 있도록 하남시~서울시간 광역버스 증차 등 당면한 현안 해결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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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카셰어링 업체) 영업소 및 차고지 현장 방문, 활성화를 저해하는 규제현장 확인 및 건의사항 수렴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9일(토) 오전, 공유경제의 대표사례인 카셰어링 전문업체(군포시 금정동 쏘카 영업소)를 방문 점검한 뒤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차관은 이날 영업소 현장과 차고지 및 주차장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면서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독려하였습니다.


카셰어링은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이용하여 필요한 시간(10분, 30분)만큼 차량을 예약하고 가까운 곳에 대기하고 있는 차량을 대여하는 서비스로, 2011년 국내 서비스 이후 매년 2배 이상 시장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카셰어링은 1대당 7~17대의 승용차 대체효과가  있고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커서 인구밀도가 높고 교통이 혼잡한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큰 만큼 업계에서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업계는 무인으로 대여하는 카셰어링의 특성을 반영하여 차고지 등록기준과 사무실 확보규정을 완화해 줄 것을 건의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여형구 차관은 “규제현장을 확인한 만큼, 영업소의 사무실 확보 의무를 면제하고 예약소에 주차장을 확보한 경우 영업소 차고지를 해당 주차면수만큼 감면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해 정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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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축제를 맞아 고속도로 이용객의 행복감이 최우선, 

안전사고․국민불편 없도록 철저한 준비 당부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3일 오전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를 방문하여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8.14일에 시행되는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당부사항을 전달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에서 교통소통 계획과 안전대책 등 준비상황을 자세히 보고 받고, 도로공사내 교통방송국에 들러 교통방송, 전광판 안내문구 등 홍보계획도 꼼꼼히 점검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당부사항을 전하며 “이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민사기 진작과 내수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인 만큼, 무엇보다 국민들의 행복감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하고, 


안전사고나 국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특히, 많은 국민들이 면제시간이나 통행권 발권 등 이용방법을 궁금해 하거나 현장에서 혼란이 발생할 수 있으니, 홈페이지, 전광판, 플래카드 등을 통해 사전에 충분히 홍보해 줄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고속도로는 물론 영업소 인근과 휴게소 등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곳은 임시갓길을 추가하고, 우회도로를 지정하는 등 혼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줄 것을 주문하고, 


즐거운 여행길에 안전사고로 인해 불미스러운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경찰, 119 등과도 긴밀히 협조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써줄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마지막으로 임시공휴일에도 요금소에서 근무하는 수납원들을 격려하고, 이용자들에 대한 서비스를 거듭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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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및 안양-성남 고속도로 건설현장과 교통안전공단 수원 자동차검사소 방문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5일(토) 오전 신분당선 정자~광교 차량기지와 안양~성남 고속도로 1공구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및 우기대책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정자-광교 복선전철: 성남시 정자동∼수원시 이의동(12.8km, 2016년 2월 개통예정) 안양-성남 고속도로: 안양시 석수동∼성남시 여수동(21.9km, ’2017년 5월 개통예정)



여형구 차관은 “지속적인 장마와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북상에 대비하여 사면붕괴, 기반부 침수 등 수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신분당선 및 안양~성남 고속도로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여 줄 것”을 지시하면서,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교통안전공단 수원검사소를 방문하여 자동차 검사현장을 점검하고, 자동차 안전성 향상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는 검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특히 교통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 휴가철에는 차량 결함, 정비 불량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동차 정비 및 안전검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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