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종 고속도로가 민자사업으로 추진됩니다. 정부는 11월 19일(목) 제22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연장 129㎞(6차로), 총사업비 6조 7천억 원의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경부․중부고속도로의 중부권 교통량이 도로용량을 초과하여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상습적인 정체가 발생하고 있어 국민생활이 불편해지고, 혼잡비용도 과도하게 발생하여 산업전반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더욱이 위례(11만), 동탄2(30만) 등 신도시 입주가 2015년부터 시작되었고, 세종시 인구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교통 혼잡이 더욱 가중될 전망입니다.


현재, 연간 국가교통혼잡비용은 매년 증가하여 국내총생산(GDP)의 2.2%인 30조원에 이르며, 특히 국내 화물운송의 11%, 고속도로의 26% 이상을 분담하고 있는 경부․중부고속도로의 혼잡은 시급한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세종시 기능을 조기에 안정화하고, 수도권과 세종, 충청권의 연계를 강화하여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업이 논의되어 지난 2009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검토되었으며, 그동안 도로 신설, 확장 등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고, 재원조달, 추진방식 등에 대한 관계기관 협의를 추진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에 기존 도로망의 교통량을 분산하고, 세종과 수도권을 직결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신설하여 혼잡을 해소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추진방안>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업은 민자사업으로 추진하여 재정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민간의 투자금을 활용하면서, 통행료 부담도 낮추기 위해 정부와 민간사업자가 리스크를 분담하는 손익공유형(BTO-a) 모델 등 새로운 민자사업 방식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전체 사업구간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되, 서울-안성 구간(71㎞)은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하여 한국도로공사에서 우선 착수하고 민자사업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추진합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설계 등 공사절차를 진행하면서 민자적격성검토, 사업자 선정 등 민자사업 절차를 병행하여 빠르면 2016년 말 착공하고 2022년 개통할 계획입니다.


또한, 안성-세종 구간(58㎞)도 민간제안과 동시에 일반 민자사업 절차로 추진하여 2020년 착공, 2025년 개통할 계획이며, 충북지역에서도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기-오송 간 지선을 건설하는 방안도 검토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융복합하여 ‘스마트 하이웨이’로 구축합니다. 통행권을 뽑을 필요 없이 고속주행 중에도 차량 번호판을 인식하여 자동으로 통행료를 결제하는 ‘스마트톨링’ 시스템과 차량과 도로, 차량과 차량 간에 사고정보, 돌발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알리는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를 도입합니다.


통신기지국, 레이더 등 도로상황을 감지하여 차량과 통신할 수 있는 도로인프라를 구축하여 차량 센서만 이용하는 단계를 넘어 수준 높은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도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2008년 예비타당성조사 이후 교통량이 지속 증가하여 향후 정체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교통량 증가, 서울-세종 추진에 따른 여건변화를 검토하기 위해 타당성재조사를 시행하여 확장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업이 추진되면 그간 주말은 물론 주중에도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경부․중부고속도로의 혼잡구간이 60%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통행속도도 약 10km/h 증가하여 통행시간 단축 등에 따라 연간 8,400억 원의 편익이 발생하고, 일자리 6만6천개, 11조원의 생산유발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서울-세종 간 통행시간도 70분대로 단축됩니다. 평일 108분, 주말 129분에서 74분으로 크게 단축(평일 31%, 주말 43%)되어 세종시의 기능이 조기에 안정화되고, 수도권과 세종, 충청권의 연계가 강화되어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에 추진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는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된 미래형 첨단도로로서 도로 이용자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나아가 미래형 첨단도로에 민간 금융기법을 결합한 맞춤형 패키지 전략으로 도로교통 산업의 해외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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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m.blog.naver.com/insuk7171/220368198376

    http://blog.daum.net/insuk7171/9

    https://m.facebook.com/checkpoint/block/?_rdr1.

    청주시. 공주시. 사법부와 지자체는 근무협약맺고 기본권 생명권등에 침뱃고 공무원들 단체집단행동해 생계비 덜주며 사기치는 범행중.

    2. 청주흥덕경찰서. 청원경찰서. 검 찰. 판사들은 내모든 사건등은 건 물주및 그 일행들과 관련없다 몰래 글적고 도장.찍어라 폭행. 고문중

    3. 박근혜는. 청아대. 블로그. 페이 스북등 선거목적에 억울한 내사연 을 국민권익위원회등과 몇년째 차 단중
    4. 13고정 1000모욕. 14노37명예 회손. 14고정737 가. 상해 나. 증거 위조. 2건씩 6개 누명쒸운뒤 내 고 소장. 진정서 20건각하및 기각처분

    각 방송사 기자들 접대로 내제보 차단. 2013. 8월부터 집 내쫒아 2015 .11월 난 주소없음. 2012 .7 .20. 햇빛없는 반지하방 계약후 20 14.7.19일 만료지만 돈 반환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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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다음넷. 아고라. 블로그. 카 페. 페이스북 유트브등에 형법제 17조로 1인호소글 올리게한후. 재 목.검색 일부차단. 안부글하루5개. 덧글20개 제한.페쇠. 인터넷 업체 와 청주검찰등은 추가범행중. 도와 주세요

    2015.11.19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대하겠습니다!

    2015.11.19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3. 세종시까지 가는게 조금 수월해지겠네요.

    2015.11.19 15:16 [ ADDR : EDIT/ DEL : REPLY ]
  4. 리사이클

    정말 편리해지겠어요.
    서울에서 세종까지 70분 정말 기대되요.

    2015.11.20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5. 파르미

    기대할께요..

    2015.11.22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6. 브실골

    세종시의 성장이 더욱더 가속화되겟어요!

    2015.11.22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7. 편리한 교통 기대합니다!

    2015.11.23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8. 여유

    앞으로 세종시 가는길이 편해지겠네요

    2015.11.23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9. 김탁구

    서울에서 왠만한 곳 가려고 해도 60분은 걸리는데 서울에서 세종시가 70분이라니..정말 출퇴근도 가능하겠네요.

    2015.11.23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10. 서울 세종간 고속도로..
    특히 경부고속도로의 정체난이 해결될것 같아서 하루 빨리 개통되길 바랍니다

    2015.11.23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블리

    스마트 하이웨이 굿

    2015.11.23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12. KTO

    우와 정말 좋ㅇ네요..

    2015.12.10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읽었어요.기대됩니다

    2015.12.12 08:4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솔버

    잘 건설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12.19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바이오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이끈다!



<출처 - 오송생명과학단지 http://team.mohw.go.kr/oson>



지난 15일 국무총리실 6개 부서 이전을 시작으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이전이 본격화됨에 따라, 본격적인 세종시 시대가 개막되었습니다. 세종시 인근 충북 청원군 오송읍에 위치한 오송생명과학단지가 다시금 주목받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세종시 시대의 개막은 대한민국 미래가 지향하는 곳이 어디인지 여실히 보여주는 증표입니다. 오송생명과학단지는 2008년 사업을 처음 준공하여 바이오산업 전문단지로 건설되었습니다. 미래의 국가산업을 이끌 그곳, 오송생명과학단지로 국토해양 기자단이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출처: 오송생명과학단지 http://team.mohw.go.kr/oson >


9월의 화창한 금요일, 오전에 당진의 석문국가산업단지를 견학을 끝마친 뒤에 약 2시간 남짓 걸려서 충북 청원군 오송읍에 위치한 오송생명과학단지에 도착하였습니다. 창밖으로 보인 과학단지는 신도시답게 넓은 도로와 깨끗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윽고 중앙후생관에 도착하여 언덕으로 올라가 관계자의 설명을 듣게 되었습니다. 30분 정도 진행된 설명을 유심히 듣기 위하여 기자단 모두가 귀를 기울여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  바이오 행정. 산업 중심지 오송생명과학단지!


2012년 8월 26일 신문보도 자료를 보면, 정부와 충북도는 오송생명과학단지, 첨단의료복합단지, KTX오송역세권 등을 연계한 개발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첨단의료 R&D, 의료서비스 및 바이오 관광·문화·교육 등이 결합된 세계적 수준의 오송 신도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대전일보  8.26 보도자료>



이에 따라 정부와 충북도는 청원군 오송읍 958만 9,000㎡에 민간사업자와 더불어 총사업비 7조 2,843억 원을 투입 첨단의료복합단지, 오송생명과학단지, 오송제2생명과학단지, KTX 역세권 등으로 구역을 나누어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중 오송생명과학단지는 보건의료행정타운과 제약·의료기기·기능성 식품 등 제조사들이 입주하는 바이오 행정·산업 중심지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2012. 08. 26 대전일보 보도자료 참조) 



   <출처 - 오송생명과학단지 http://team.mohw.go.kr/oson>

                                             


■ 오송생명과학단지 그곳이 알고 싶다!

 

오송생명과학단지는 한반도 중심부에 있는 편리한 교통망을 이점으로 바이오산업 전문단지로 조성된 생명과학단지입니다. 인근에 오창과학산업단지가 IT산업을 중심으로 조성된 이후에 win-win 전략의 하나로 90년대 후반 오송생명과학단지 조성이 계획되었습니다. 97년에 계발계획이 승인된 이후에 10여 년만인 2008년 사업을 처음 준공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기업체와 대학, 연구소, 국책기관이 연계되어 인력양성 및 연구개발, 인·허가, 제조, 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도록 집적되었습니다. 이는 바이오산업 전문 단지로서 대한민국 정부가 보건의료 및 생명과학기술 분야를 국가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오송생명과학단지 http://team.mohw.go.kr/oson>



2009년 8월 대구 신서 혁신도시와 함께 첨단의료복합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향후 30년간 총 5조6000억원의 정부 예산이 투입되어 세계적인 보건의료산업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입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에 따라 신약 개발지원 센터 및 의료기기 개발센터, 임상시험센터 등 의료사업에 필수적인 기간시설들이 갖춰지게 되며 혁신신약과 첨단의료기기 개발 등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 주거 형 첨단 복합단지 오송생명과학단지!


<출처: 오송생명과학단지 http://team.mohw.go.kr/oson >



오송생명과학단지는 바이오산업단지로만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초.중.고 등 교육시설과 아파트. 단독주택 등 주거시설이 함께 자리 잡는 첨단 복합단지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아직은 학교, 주택 등 기초 인프라가 부족하지만, 세종시 이전 등 인구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하루가 다르게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자단이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직접 찾아가 보니 눈에 띄는 것 중 하나가 넓은 녹지였는데요.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오송생명과학단지의 공원 녹지율은 14% 다른 도시들에 비해 상당히 높은 녹지율에 속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또한, 인근의 천안, 대전, 청주 등을 끼고 있어서 문화. 레저. 주민 편의시설 등도 잘 갖추어진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폐기물처리장(18만 톤 규모)과 종말처리장(1일 23,000톤)을 가지고 있어서 복합단지의 기능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KTX 오송역이 자리 잡고 있고, 경부고속도로 등 교통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곳입니다. 



■ 한반도를 넘어서 아시아로 향하는 오송생명과학단지


KTX 경부선과 호남선이 교차하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은 한반도뿐 아니라 미래 통일 한국이 되면 아시아의 교통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오송생명과학단지에 현재 부여되고 있는 여러 혜택은 국제적인 산업단지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 놓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07년 7월 31일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하여 장기간 저가로 임대할 수 있도록 법안을 마련해 두었으며 법인세 및 소득세 감면, 고용보조금 지원 등의 지원제도를 마련하여 외국기업에게도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첨단 산업지역으로 벤처기업들이 대거 모여 있는 미국의 실리콘 밸리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프랑스의 Rennes atalante 과학단지는 보건 의약품, 의료공학, 식품가공, 생명공학 등 보건산업 특화단지로 1984년에 조성되어 첨단기술혁신을 통한 프랑스의 경제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처럼 선진국들은 보건산업 관련 첨단과학단지의 집중육성을 통해 국가성장을 주도해나가고 있습니다.



<출처: 오송생명과학단지 http://team.mohw.go.kr/oson >



현재 바이오산업시장의 세계규모는 2006년 6천억 달러에서 20202년 1조 3천억 달러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국내시장 또한 2000년대 들어 매년 23.5%에 이르는 높은 성장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보건복지부 산하 오송생명과학단지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에 중심을 이루는 곳으로 기대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곳을 주목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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