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에 있었던 제 7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발대식에서 사전행사로 정책퀴즈대회가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7대 혁신기술이란 주제였는데요. 그 중에 수소경제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말만 듣고 수소경제가 국토교통부와 무슨 관계가 있기에 혁신기술에 있을까 의아했습니다. 자료를 보고 어느 정도 이해는 되지만 궁금증은 여전히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수소에너지의 시작이라는 기획전시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시간을 내어 고속버스와 전철을 이용해서 다녀왔습니다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기념사진



수소에 대한 모든 것, ‘수소에너지의 시작

국토발전전시관 1층에 마련된 전시관에 들어가 봤습니다. 전시관 안에는 이 전시를 하게 된 서문이 적혀 있었습니다. 서문 내용을 읽어보니 왜 국토교통부가 수소경제를 혁신기술로 정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현대사회는 산업화를 겪으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가 과도한 양의 화석 연료를 사용해 왔습니다. 이 때문에 온실가스가 증가 되었고, 지구온난화는 급속도로 진행되어 많은 기후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201611, ‘파리기후 변화협정을 통해 세계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및 친환경 에너지 사회로의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과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대응해 우리나라도 공해물질 배출 없는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활용해 왔고 현재 확대 단계에 있습니다.

 

20191월 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였습니다. 화석연료 대신 수소를 주 에너지원으로 쓰는 생활, 탄소배출 교통 대신 청정수소 교통 인프라를 형성하는 모습, 친환경 에너지원 수소가 국가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번 전시는 친환경에너지원 수소에 대한 진지한 탐구로 수소경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수소에너지공간에서 볼 수 있는 수소에너지 관련 내용



1, 수소에너지 공간

수소는 우주 질량의 75%를 차지할 만큼 풍부한 자원으로 반영구적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태웠을 때 발생하는 열량이 크며 높은 에너지 밀도로 휘발유의 3, 천연가스의 2.5배이고 연소반응 후에 생기는 물질이 물 뿐이기 때문에 궁극의 친환경에너지입니다. 이것을 보고 수소의 훌륭한 장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소에너지는 직접 연소 또는 연료전지를 이용해 전기에너지로 쉽게 전환할 수 있으며 나프타와 같은 기존의 화석 연료는 물론 물과 유기물 등에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갈 없이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지만 기체 중에서 가장 가볍기 때문에 저장하려면 고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고도의 기술로 안전하게 운반된 수소는 자동차, 비행기 등 거의 모든 에너지 시스템 분야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소연료전지 모형과 발전원리 전시



그 다음으로는 수소연료전지에 대한 발전원리와 모형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물을 전기분해하면 수소와 산소로 분해되는데요. 수소연료전지는 이와 반대로 수소와 대기 중의 산소를 반응시켜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기술입니다.

 

이 곳에서는 수소연료전지의 발전원리와 연료전지 내에서 화학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변환되는 과정을 그림과 설명, 모형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한쪽 벽면에 수소에너지와 관련된 일반과학 도서들을 열람할 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습니다.

 

2부 수소에너지의 시작

수소차의 연료인 수소는 순수한 상태로 거의 존재하지 않아 국내 수소 생산은 주로 석유화학 및 정유업체의 나프타 스팀개질이나 프로판탈 수소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생산된 수소는 지하배관을 통해 유통정제업체에 전달되고 거기서 수소를 사용 가능한 순도로 정제하여 수소튜브트레일러를 통해 운송되고 수소충전소에 공급됩니다


수소에너지의 시작에 관련된 설명


  

그래서 석유화학·정유업체 밀집 산업단지를 보유한 울산은 국내 최대수소생산지(16년 기준 국내 수소 50%를 생산)이자 국내 최장의 수소 배관망(120km) 구축 등을 토대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2013년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차 양산체제를 만들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 타운을 조성하여 수소로드맵발표지가 되었습니다.

 

수소차는 외부 전기 공급 없이 연료전지 스택을 주전원장치로 사용합니다. 스택은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면서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장치인데요. 이렇게 생산된 에너지는 별도부품에 의해 모터로 공급되고 압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외부공기가 들어와 산소를 제외한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을 배출합니다. 즉 수소차는 배출가스 대신 물을 배출함으로써 공기청정기 역할을 수행합니다. 실제 수소차 넥쏘의 경우 시간당 26.9kg(42명의 성인이 1시간 동안 마실 수 있는 양)의 공기를 정화한다고 합니다.


수소차의 구동원리를 설명해주는 그림


  

모형 수소차 아래의 버튼을 눌러 구동원리를 설명해주는 그림이 있었는데요. 실제로 보니 어려운 과정이 쉽게 이해되어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수소하면 수소폭탄을 많이 연상하는데, 수소폭탄에 사용된 수소는 일반수소와 구조가 전혀 다른 중수소입니다. 일반수소가 중수소로 변화되는 것은 불가능하고 우주에서 가장 가벼운 기체이자 수소차의 연료인 수소는 외부로 노출된다 하더라도 바로 확산됩니다


 


실제로 수소차 넥쏘의 수소저장 연료탱크 인증시험에서도 소총으로 연료탱크에 총격을 가했을 때 총알이 탱크를 관통하면서 수소가 빠르게 세어나갈 뿐 화염 폭발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수소에너지 충전소 지도


  

수소에너지 충전소 지도도 볼 수 있었는데요. 2019년 총 86개소 확충에서 2022년 총 310개소 지역별로 나와 있어 앞으로 수소차 충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았습니다.



수소충전소 게임


  

옆에는 화면에 떠다니는 에너지원 중 수소와 산소에너지를 찾아 터치에 성공하면 수소차를 충전할 수 있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수소충전소가 많이 생겨 게임처럼 쉽게 충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소차 레이싱부터 수소에너지 탐구실까지!


수소차 레이싱 게임 체험


  

전시관에서 제일 인기 있었던 것은 3수소차 레이싱이었습니다. 일반 도로뿐만 아니라 해저터널 도로도 수소차로 운전해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취재차 평일과 주말에 두 번 전시관을 방문했었는데 두 번 다 레이싱하는 곳에 사람이 많았습니다.

 

미래수소사회라는 영상도 보았는데요. 수소차에서 배출되는 물은 식물에 주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짧은 영상이지만 친환경에너지원을 사용하는 수소차와 함께 하는 일상을 볼 수 있어 앞으로 편리하고 깨끗해질 환경의 우리나라가 기대되었습니다.

 

4언론으로 보는 수소에너지에서는 국토교통부가 수소에너지에 대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언론으로 보는 수소에너지 전시관에 전시된 기사



어린이들에게 인기만점인 수소에너지 탐구실


  

5수소에너지 탐구실에서는 신발을 벗고 안락한 공간에서 블록으로 자동차를 만들어 볼 수 있고 색칠도 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좋았습니다.

 

이 전시를 보고 발대식 때 품었던 궁금증이 해결되어 너무 좋았고, 방학 중에 두 번이나 전시를 보고 나니 어려운 말들이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미세먼지나 이상 고온 등 환경문제 때문에 불편함이 많은 시대에 친환경에너지원인 수소나 수소경제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실제로도 많이 사용하여 미래에는 우리의 생활이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이 전시는 929일까지라고 하니 많은 분이 와서 보고 배우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쏘카(카셰어링 업체) 영업소 및 차고지 현장 방문, 활성화를 저해하는 규제현장 확인 및 건의사항 수렴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9일(토) 오전, 공유경제의 대표사례인 카셰어링 전문업체(군포시 금정동 쏘카 영업소)를 방문 점검한 뒤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차관은 이날 영업소 현장과 차고지 및 주차장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면서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독려하였습니다.


카셰어링은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이용하여 필요한 시간(10분, 30분)만큼 차량을 예약하고 가까운 곳에 대기하고 있는 차량을 대여하는 서비스로, 2011년 국내 서비스 이후 매년 2배 이상 시장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카셰어링은 1대당 7~17대의 승용차 대체효과가  있고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커서 인구밀도가 높고 교통이 혼잡한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큰 만큼 업계에서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업계는 무인으로 대여하는 카셰어링의 특성을 반영하여 차고지 등록기준과 사무실 확보규정을 완화해 줄 것을 건의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여형구 차관은 “규제현장을 확인한 만큼, 영업소의 사무실 확보 의무를 면제하고 예약소에 주차장을 확보한 경우 영업소 차고지를 해당 주차면수만큼 감면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해 정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셰어링~좋네요

    2015.09.10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2. urbanpark

    참 좋은 제도네요!!! 꼭 활성화되기를 기대해봅니다!!

    2015.09.15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네요...

    2015.09.15 18:37 [ ADDR : EDIT/ DEL : REPLY ]
  4. 앨리스심

    카세어링! 현명하고 의미있는 제도같아요.

    2015.09.15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5. 최근 자가용을 끌기에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카셰어링을 이용하고 있는데 좀 더 발전하여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08:52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님

    처음 들어보는데 신기하고 좋은제도네요.

    2015.09.16 14:07 [ ADDR : EDIT/ DEL : REPLY ]
  7. 꼭 성공적으로 정착했으면 좋겠네요

    2015.10.10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성공적으로 카 셰어링이 정착되길 기원합니다.

    2015.10.14 0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항공사들이 개별적으로 실행해 오던 항공연료 감축기술을 이제 항공사 상호간 공유하고 확대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적항공사들의 온실가스 감축 수단에 대한 정보공유와 저감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항공온실가스 저감기술 이행 매뉴얼’을 개발하였으며, 이달 중 발간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항공사들은 연료감축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수행하여 왔으나 항공사간 저감기술의 적용수준에 상당한 편차가 있었고, 저감효과의 측정․분석을 위한 표준화된 산정기준이 없어 저감성과의 정량화된 평가에 어려움이 있었는데요.이행매뉴얼은 항공사의 운항, 정비 및 비행계획 분야 등에 대한 전문가의 자문과 항공사 환경담당 실무자의 의견수렴 및 교통안전공단의 감축수단 별 기술적인 분석과 체계적인 검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다양한 감축기술과 실제 적용방안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으며, 지상에서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항공기 이동(E-Taxi)을 가능케 하는 방식 등 성능개선, 비행운용, 운항관리 및 중량관리 부문에 대한 23종의 다양한 저감 신기술들을 발굴·수록하여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항공운항 특성에 부합하는 최적의 감축수단을 발굴․선정하고 적용 가능한 감축수단을 마련․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여 항공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특히, 감축기술의 적용 또는 도입 시 고려해야 하는 사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실제 적용한 우수 사례를 담아 개별 항공사들이 보다 쉽고 폭넓게 저감기술을 선택․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신규 저감기술의 지속적인 발굴과 응용경험의 최신화는 물론 항공 ‘온실가스 감축기술 매뉴얼’ 개발을 관제 및 공항 운영 등 항공 전 분야로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 기후변화시나리오에 따르면, 온실가스 배출추세를 유지(RCP8.5*)할 경우, 21세기 후반(2071~2100) 한반도 기온은 현재(1981~2010)보다 5.7 ℃ 상승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기후변화가 진행됨에 따라 미래에는 폭염과 열대야뿐만 아니라 예측하지 못할 극한 기상현상이 더욱 자주 발생할 수도 있고 신종 바이러스 창궐과 같은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연이 주는 위협을 막기 위해 나라 차원에서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과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RCP : Representative Concentration Pathways(대표 농도경로)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에 획기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제로에너지빌딩(Nearly Zero-Energy Building)’ 정책을 시행 중입니다.

 


건물이 소비하는 에너지(1차 에너지)와 건물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합산하여 에너지 소비량이 최종적으로 영(Net Zero)이 되는 건축물로, 단열재, 이중창 등을 적용하여 건물 외피를 통해 외부로 유출되는 에너지양을 최소화하고(Passive) 지열 혹은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 등을 활용(Active)하여 냉낭방, 전력 공급, 취사까지 모든 에너지 소비를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건물입니다.

 

▲ 제로에너지 빌딩에 적용되는 태양광 시스템. [출처: 국토교통부]


제로에너지빌딩을 기후변화나 에너지고갈에 영향 받지 않는 창조적 기술로 판단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이 온실가스감축과 에너지를 절감하기 위한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U와 미국은 2020년까지 신축거물과 연방정부건물에 제로에너지빌딩 건설을 독려하고 영국은 2016년부터 신축건물에 제로에너지빌딩을 의무화한다고 합니다. 제로에너지빌딩은 ‘패시브하우스’라고 불리는 ‘패시브기술’이 적용되는 기존의 저에너지빌딩에 태양열이나 지열과 같은 ‘엑티브기술’을 더해 에너지효율을 증가시킨 건축방안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제로에너지빌딩의 대표적인 예로는 영국의 ’베딩톤 제로 에너지 단지’를 들 수 있습니다. 런던 남단에 세워진 에너지 효율 도시마을인 베딩톤 제로 에너지 단지(BedZED)는 영국 최초의 성공적인 환경 친화적 주택 단지입니다. 환경 컨설턴트 회사인 바이오리즈널 리클레임드와 건축가 빌 던스터가 설계한 베드제드는 최적의 조건에서 최대한의 에너지를 절약하고 토지를 사용한다는 단순한 아이디어를 기본으로 하였다고 합니다.

 

주택들은 전체적으로 20도 기울어진 남향으로 지어졌으며, 지붕에는 태양광발전 패널과 환기탑이 여러 군데 설치되어있습니다. 주거공간은 대부분 남쪽을 바라보도록 배치되었고 삼중으로 된 지붕의 채광창을 통해 실내로 들어온 고에너지의 일광은 오랫동안 보존되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이에 보행자를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설계 까지 더하여, 주택이 연달아 여섯 채 이상 나열되어 지어지지 않았고, 주택 사이에는 충분한 여유 공간이 있어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보행자들이 편히 지나다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가용은 이 지역의 일정 경계선 부분까지만 들어올 수 있도록 제한되었습니다. 나무찌꺼기를 태워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빗물과 오수를 정화하여 사용함으로써 기존의 물 사용량의 2/3를 절약합니다. 

 

베딩톤 제로에너지 단지 [출처: en.wikipedia.org]


최초의 제로에너지 하우스 최초의 제로 에너지 하우스는 스위스에서 건축되었다고 합니다. 스위스는 국가 전체가 친환경 시스템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1989년 유럽 최초의 제로 하우스는 조세프 제니가 개발한 스위스 오베부르크에 위치한 100% 태양열 하우스입니다. 태양열 에너지 시스템을 이용해 온수, 난방부터 진공청소기까지 모든 전력공급을 집에서 자체적으로 생산된 에너지로 가동한다고 합니다.   

 

스위스 제로에너지 하우스 [출처: http://www.jenni.ch

 


국토교통부는 제로에너지빌딩을 조기에 활성화하고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을 공모를 통하여 선정하고 신재생 설치 보조금 등 각종 금융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힌바있습니다. 성공적인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건축기준 완화, 신재생에너지 설치보조금 우선지원, BEMS 설치보조금 지원, 세제감면등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제로에너지빌딩 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체계적 관리와 지원을 추진 한다고 합니다.

 

본 공모는 10월 6일부터 11월 24일까지 시행되며,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 알림마당 -> 공지사항)에서 ‘2014년 선도형 제로에너지빌딩 시험사업 대상모집 공고’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7층 이하의 주거 및 비주거 건물을 신축하거나 재건축을 계획하고 있는 국민, 기업, 지자체 모두 도전해 볼 수 있는 과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향후, 연간 허가 면적의 10%를 제로 에너지빌딩으로 건축할 경우, 온실가스를 67만TCO2eq 줄일 수 있으고 에너지를 18만TOE 절감할수 있으며 이는 기존건축물대비 70~80%에 해당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라고 합니다. 또한 제로에너지빌딩의 건설로 약 5만명의 고용창출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친환경주거단지 건설은 신산업창출로 건축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신재생에너지의 지속적인 개발로 향후 미래 경제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후변화는 이전과 같은 상태로 돌이키는 것이 아니라 현 상태를 완화시키면서 적응해야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지속적인 온실가스감축을 통한 환경보호 및 개선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기상청보도자료 IPCC 제5차 기후변화평가보고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네이버 IT용어사전, 죽기 전에 봐야할 세계 건축 1001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해로 열 살을 맞은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이 10월 24일까지 COEX에서 열립니다.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은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기업이나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서 친환경 기술이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자리인데요. 



이 전시에는 친환경 결혼식이나 컨퍼런스, 녹색기술발표회와 같은 여러가지 부대행사와 다양한 체험관이 있어서 친환경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친환경대전에는 국토교통부 소속의 교통안전공단도 참가해 에코드라이브(Eco-Drive) 시뮬레이터를 통한 체험시설을 마련했는데요. 전시에 참가한 이민호 연구원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대전에 참가한 이유와 에코드라이브 등에 대해 질문을 해봤습니다.





<이민호 연구원님과의 인터뷰>



어린이 기자 : 안녕하세요.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강이안 기자입니다.


이민호 연구원 : 안녕하세요. 저는 교통안전공단 교통환경처 소속 이민호 연구원입니다.



어린이 기자 : 교통안전공단은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이민호 연구원 : 교통안전공단은 도로, 철도, 항공의 안전을 책임지는 곳입니다. 현재는 2020년까지 사고율 50%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기자 : 교통안전공단이 친환경대전에 참여하고 있는데, 친환경과 교통안전이 어떤 관계가 있나요?


이민호 연구원 : 저희가 지금 전시하고 있는 것은 에코드라이브에 관한 것인데요. 에코드라이브는 연비를 향상시키면서 이산화탄소를 줄이는데, 이산화탄소가 환경과 말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희는 지금 전국적으로 에코드라이브를 홍보하고 있답니다.



어린이 기자 : 여기서 지금 전시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민호 연구원 : 경제운전을 할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뮬레이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기자 : 운전자에게 해주고싶은 말이 있다면?


이민호 연구원 : 경제운전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11(일일) 실천을 생활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는 11가지 방법, 에코드라이브를 기억해주세요.









어린이 기자 :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요?


이민호 연구원 : 에코드라이브를 전 국민에게 홍보할 것이고, 모든 국민이 에코드라이브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앞장서는 것이 앞으로의 계획입니다.





이민호 연구원님은 인터뷰를 마치며 운전자의 운전 습관을 바꾸기만 해도 연비를 절약할 수 있고,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괸장히 친절하고 열정적인 이민호 연구원님 덕분에 에코드라이브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는데요. 









미래를 바꾸는 작은 운전습관인 에코드라이브를 실천해 나간다면 기름도 아끼고, 환경도 살리고, 연료비도 줄일 수 있으니 1석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주변 운전자에게 에코드라이브를 추천합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강이안

    우와 내꺼 올라왔네요
    :)

    2014.10.24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인터뷰 기사도 잘봤습니다

    2014.10.24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태규

    우와~ 좋은 경험이었겠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4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4. 박진

    좋은 경험이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4 19:39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 읽었습니다~

    2014.10.24 20:43 [ ADDR : EDIT/ DEL : REPLY ]
  6. 인터뷰 내용이 좋네요 기사 잘읽었어요

    2014.10.24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7. 인터뷰 잘 봤습니다

    2014.10.24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8. 기사 잘봤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2014.10.24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9.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5 13:4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신혜연

    운전하시는 분들 모두 에코드라이버가 되면 좋겠어요~^^

    2014.10.25 14: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기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4.10.25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김유진

    우와~ 정말 멋진 행사네요^^
    저도 내년에는 가보고 싶어요.

    2014.10.25 21:3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블러그에 실렸네요 축하히요

    2014.10.26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박경준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15. 기사 잘 읽었습니다. ^^

    2014.10.26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준석

    에코드라이브 환경을 생각하네요

    2014.10.27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17.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8 21:0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전하진

    빨리 많이 보급되는 그날이 오길...

    2014.10.29 22:20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잘 읽었습니다

    2014.11.01 13:00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현경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1.03 18:27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28일, 2014 아시안게임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제1회 국토교통부 장관배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가 함께 열렸습니다! 


동안 자동차 연비왕 대회는 계속 있어왔지만 국토교통부 장관배로는 이번이 처음 진행된 것이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대회이기도 했는데요, 전의 연비왕 대회는 한가한 도로의 경쟁이었다면 이번 연비왕대회는 실생활에 밀접하도록 도심 속 경쟁을 했다는 점에서 색다른 대회였습니다.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성공리에 막을 내린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 그 현장 속으로 함께하시죠!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절약 효과가 큰 친환경 경제운전을 국민 실천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을 지닌 대회로, 교통안전공단에서 제공되는 차량으로 주행 후 연비를 측정해 최상의 연비기록자를 선발하는 대회를 말합니다.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의 취지와 마찬가지로 가장 강조되는 것은 바로 ‘에코 드라이브’입니다. 에코 드라이브란!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경제운전으로 자동차 운전 방법과 습관을 바꾸어 연료값도 절약하고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경제적이고 안전한 운전방법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이 에코드라이브만 해도 우리는 연료비도 줄이고 교통사고도 줄이고 대기 중의 온실가스를 줄여 환경도 지킬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랍니다~! 

지금 우리 모두를 위해 가장 절실하고 필요한 실천, 바로 에코드라이브입니다!

1. 교통정보를 생활화 하자.
교통정보 매체 (스마트폰,내비게이션,지도,인터넷,교통방송 등)를 활용해 최적경로를 선택

2. 엔진예열을 최소화 하자.
엔진예열 적정시간:(여름)10초~(겨울)20초

3. 출발은 부드럽게 하자.
자동차 출발 5초 후 시속 20km 도달 적정

4. 관성주행을 활용하자.
교차로 신호 예측하여 관성으로 정지/오르막길 진입 전 가속하여 탄력 주행/ 내리막길 엔진브레이크 적절히 활용

5. 정속주행을 유지하자.
급가속.급감속을 하지 않고 불필요한 차로변경 자제/앞차와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6. 경제속도를 준수하자.
일반도로 : 60~80km/h 고속도로 : 90~100km/h

7. 공회전은 최소화하자.
신호대기 시 기어 D>N 으로/ 장시간 주.정차 시 엔진 정지

8. 적재물은 다이어트를 시키자.
트렁크 비우고 불필요한 짐 빼기/자동차 연료 절반만 채워 운행

9.타이어 공기압을 체크하자.
매월(최소 분기별) 주기적인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

10. 에어컨 사용은 자제하자.
에어컨 사용(내리막 ON,오르막 OFF) 최대 억제/ 에어컨 작동은 고단에서 시작해 저단으로 유지

11. 소모품 관리는 철저히하자.
매월 1회 차량 점검/정비

‘주경기장(남측광장)>국제청라지구 주변도로>생태공원>체육고등학교>중흥 S클래사거리’ 의 약 18Km 코스를 주행했습니다. 승용차부문은 7대를 두고 30명이 조를 나누어 경쟁했고 화물차부문은 5대를 두고 20명이 나뉘어 연비 경쟁을 벌였습니다. 한 코스를 돌고오는 데는 승용차는 30분~35분 정도, 화물차는 35~45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선발대회 시상식에서는 자동차연비왕 시상식과 더불어 친환경운전 홍보작품(UCC, 포스터, 실천수기) 공모전의 우수작품 시상식도 함께 거행되었습니다. 

승용차부문에서는 김태현님이 평균연비 20.6㎞/ℓ의 최상연비를 기록했고, 화물차 부문에서는 최의환님이 평균연비 13.7㎞/ℓ의 최상연비를 기록해 각 부문 최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강동우 교통환경처장의 심사평에 따르면, 1등과 최하위의 연비 차이가 승용차는 0.6배, 화물차는 2배나 차이가 난다고 전했는데요. 평소의 연비절감을 위한 운전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이번 대회에 참가한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들어보니, 도심 속의 운전이었기에 평소의 운전습관들이 나와 어려웠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이렇게 직접 체험해보니 에코드라이브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더욱 느껴진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저 역시도 이번 선발대회를 통해 에코드라이브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을 뿐더러 안전절약 그리고 환경 이 세 가지를 함께 생각해보게 된 소중한 시간이 되었는데요. 이번 선발대회를 통해 참가자분들은 물론 함께한 모두가 에코드라이브의 실천전도사가 되어 많은 분들에게도 널리널리 전파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분도 지금부터 에코드라이버가 되어보세요~!

다음 자동차연비왕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패시브디자인, 재생에너지 활용 등 온실가스 최소화 건축물 대상

 

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장 김석철, 이하 국건위)는 녹색건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하여 우수 녹색건축물을 발굴·시상하는 「2014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이하 녹색건축대전)을 개최하고 참여 작품을 공모합니다.

 

올해 녹색건축대전은 국건위가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및 녹색건축 관련 기관(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감정원,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대한건축사협회)이 후원하는 행사로서, 건축물의 설계 단계부터 패시브디자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나 신‧재생에너지의 사용비율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여 준공된 건축물(리모델링 포함)을 대상으로 합니다.

* 건축물 내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열(Heating and Cooling)과 빛, 통풍 및 환기 등 자연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건축 재료와 자원재활용 등을 통하여 화석에너지 사용을 최소화 하는 건축 디자인 방법

 

녹색건축대전 작품접수는 6월 30일부터 8월 29일까지 받습니다. 녹색건축대전에 참여한 작품 심사결과 우수한 사례에 대한 시상식, 우수사례 발표회, 전시회 등은 「2014 대한민국 녹색건축한마당」 행사와 연계되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시상식 및 우수사례 발표회(10.29일), 전시회(10.29∼11.1일, 4일간))됩니다.

 

시상식 행사에서는 국건위 위원장상 1점(대상, 상금 500만 원)과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3점(최우수상, 상금 각300만 원), 후원 기관장상 7점(우수상, 상금 각 100만 원)을 각 건축물의 설계자, 시공자, 건축주에게 수여할 계획입니다.

 

국건위 관계자는 “이번 녹색건축대전은 환경을 생각하고 인간을 위하는 녹색건축 기술의 현재와 앞으로 추진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며, 특히 녹색건축한마당 행사와 연계되어 진행되기 때문에 녹색건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녹색건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140623(조간) 2014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작품 공모(국가건축정책위).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로 보다 더 가까이

그린하우스, 그린에너지, 그린카, 그린시티 등 요즘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친환경에 관련된 것들 인데요. 작게는 식품부터 더 크게는 도시까지 이제 우리 일상에서 친환경은 떼놓을 수 없게 됐죠. 하지만 친환경의 방법이 다양한 만큼 그 시행에 관해서는 기준이 모호한 것들도 있었는데요. 그런 점에서 이번에 개정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은 이전에 비해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건물에 대한 관리를 이룰 예정인데 무엇이 적용되고 새로 추가된 사항이 무엇인지 알아봐요.




▲아름다운 미관으로 선호도가 높은 대형창 건물, 그러나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은 낮다.


21세기 들어 전 세계적으로 환경관련문제(온실가스, 지구온난화 등)가 발생함에 따라 큰 화두로 떠오른 것이 바로 친환경문제인데요. 이전보다 더 고효율이고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발전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1/4을 건축물이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녹색건축물 활성화를 목표로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을 작년 3월부터 시행했어요. 주요내용으로는 1)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통한 녹색건축물 조성, 2)환경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녹색건축물 조성, 3)·재생에너지 활용 및 자원 절약적인 녹색 건축물 조성, 4)기존 건축물에 대한 에너지효율화 추진, 5)녹색건축물의 조성에 대한 계층·지역 간 균형성 확보 등이 있었어요. 하지만 당시 건축법에 따른 친환경건출물 인증제도가 신축 공동주택 및 업무용 건축물 위주로 운영되어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점, 녹색건축물 관련 인증제도(친환경건축물인증, 주택성능등급표시 제도 등)가 중복적으로 운영되어 민간의 비용부담이 발생했었죠. 이에 녹색건축물 기본계획 수립, 건축물 에너지·온실가스 정보체계 구축, 건축물 에너지 소비 총량 설정 및 지원, 녹색건축 인증제 및 건축물의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제 도입, 녹색건축물에 대한 건축기준 완화, 녹색건축물 관련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표로 개정이 이뤄지게 됐어요.





▲그린리모델링에 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그린리모델링 홈페이지 (http://www.greenremodeling.or.kr/)

지난 28일 기존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정안이 시행됐어요. 내용으로는 1) 정부 및 시·도지사는 시행에 필요한 사업비를 계상하고 조성된 사업비는 관련 사업에 사용, 2) 건축물의 에너지·온실가스 구축을 위한 관련기관 확대 및 정보 공개, 3)공공건축물 에너지 소비량 공개 및 보고로 에너지효율과 성능 개선, 4) 건축물의 건축 및 리모델링의 경우 일사조절장치 설치 및 열손상을 방지하는 단열재와 건축설비 설치, 5) 건축 및 리모델링하려는 건축주는 녹색건축 또는 에너지효율등급의 인증을 받아 결과를 표시하고 사용승인 신청시 관련서류 첨부, 6) 건축물의 연간에너지 사용량, 에너지효율등급이 표시된 건축물 에너지 평가서 공개하여 매입자 또는 임차인이 건축물 에너지 정보 확인가능, 7) 시·도지사는 그린리모델링기금을 설치, 8) 그린리모델링 대상 건축물의 지원 및 관리를 위해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설립 또는 전문공공기관을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로 지정, 9)건축물평가사 관련 정보규정, 10) 위의 사항 미 이행 시 과태료 부과 등이 있는데요. 주목되는 것으로는 국민들이 관련 정보를 손쉽게 이용하도록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관련 정보가 공개된다는 것과 외벽에 창이 있는 경우 일사조절장치 설치 및 건축물에 대한 인증을 받아 결과 표시, 친환경건축물관련 전문인력인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양성을 꼽을 수 있어요. 




▲인증 후 건축물에너지평사서를 다운받을 수 있는 그린투게더 홈페이지 (www.greentogether.go.kr)





▲2013년 제1회 건축에너지평가사 시험 응시자격

다음으로 눈에 띄는 것은 바로 관련 전문인력인 ‘건축물에너지평가사’에 관한 법조항들을 들 수 있겠네요. ‘건축물에너지평가사’는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등급 등을 평가할 수 있는 전문가로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에서 이뤄지는 건축물 효율 등을 평가·관리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이 되는데요. 사실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이 개정됨에 따라 시작된 건축물에너지평가사 1차 시험은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주관하여 민간자격으로 시행됐지만 2차부터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시행됨에 따라 국가자격증의 형식을 취하게 됐어요. 이미 외국에서는 건축물 에너지 효율에 대해 관리하는 시스템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의 유망자격증에 이미 이름을 올리고 있었죠. 더욱이 기존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시설안전공단, LH 토지주택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이 맡던 업무를 5개 기관이 추가로 분담함에 따라 취업의 기회도 훨씬 늘어났고요.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이 적용되면 될수록 점점 관련 일자리도 많아지는, 환경도 생각하고 일자리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뛰어난 사례라고 볼 수 있죠. 




지금까지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과 관련된 정보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우리가 실제로 많이 접하는 건물에 친환경을 결합한 대표 사례라고 볼 수 있는데요. 지구의 환경도 살리는데 일조하고 이를 더 용이하게 해주는 법의 제·개정으로 인해 이제 우리 주변에서는 녹색건축물을 더 흔하게 접할 수 있을거에요. 우리들에게 가깝게는 일거리 창출로 인한 경제적 효과와 그 이상으로는 친환경을 고려했다는 점에서, 관련 개정을 명확히 하고 국민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만든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으로 인한 변화는 우리의 삶을 보다 좋게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겠죠.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4. 6. 13까지 공모, 사업비의 50%이내, 최대 1.5억원까지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년도 녹색물류전환사업(915백만원)을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녹색물류전환사업은 화주나 물류기업들의 물류분야 온실가스 감축이나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11년부터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 전기축열식 냉장․냉동장치, 에어스포일러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동안 기업규모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중소․중견기업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등에 대한 지원비율과 상한액을 차등하여 자금여력이 부족한 중소, 중견기업은 지원을 확대(20~50%→50%, 최대 1.5억원)하고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등은 지원을 축소(20~50%→30%, 최대 1억원)합니다.

지원사업 유형별로는 지정사업, 민간제안사업, 효과검증사업으로 구분하여 지원합니다.

① 지정사업*으로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화물차량용 통합단말기, 전기축열식 냉동․냉장장치 장착, 화물차의 에어스포일러 장착사업을 지원하며,

   *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사업비의 30~50%이내, 기업당 5천만원 이내), 

      통합단말기(사업비의 50%이내, 개당 10만원 이내), 

      전기축열식 냉장․냉동장치(사업비의 30~50%이내, 대당 10백만원 이내),

      에어스포일러(사업비의 30~50%이내, 대당 15만원이내)

신청자격은 국토교통부와 자발적인 협약을 체결하고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 참여기업(110개사)에게 주어집니다.

② 민간제안사업*은 공동 수․배송이나 적재율 향상, 에너지효율성 등을 높이기 위한 시설, 장비, 차량 개조 등을 지원하는 자유공모 사업으로 물류나 화주기업, 물류관련 단체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사업비의 30~50%이내, 건당 최고 1.5억원이내


③ 효과검증사업*은 물류관련 기술, 장비에 대하여 온실가스 감축 효과유무를 검증․지원하는 사업으로 녹색물류기술이나 장비를 개발․보유하고 있거나 도입하려는 물류기업 또는 화주기업이 신청가능합니다.

    * 해당사업비 전액, 건당 최고 5천만원 이내


사업신청은 교통안전공단 교통환경처(054-459-7454)에서 접수*하며, 신청기업은 신청서류와 사업계획서 등을 6월 13(금) 18:00까지 제출(직접 또는 우편)하면 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알림마당,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 녹색물류 홈페이지(http://gl.ts2020.kr, 공지사항) 참조

신청접수 마감 이후에는 서류심사, 성능기준 적합성 심사*, 녹색물류협의기구의 심의 등을 거쳐 오는 6월 25일(수)이후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 등 성능기준 충족여부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중소, 중견기업들이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를 활용하여 경제운전을 실천함으로써 연비를 절감(10%이상)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140522(석간) `14년도 녹색물류 전환사업 공모 실시(물류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녹색교통․지속가능교통 활성화, 2020년까지 34.3% 감축키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올해 교통물류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을 배출전망치(BAU) 대비 5.4%*(513만 톤 CO2eq) 감축하기로 하고 주행거리비례보험제 시행 및 자동차공동이용제도(카셰어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국민 참여 수요관리 체계를 본격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 ’14년 배출전망치(BAU) : 9,497만 톤, ’14년 감축계획 : 513만 톤 (5.4%)’14년 실배출목표치 : 8,984만 톤


또한, 대중교통․그린카․자전거․보행 등의 친환경적 교통수단을 활성화하여, 2020년까지 교통물류부문의 온실가스를 BAU 대비 34.3% 감축할 계획입니다. (2020년 BAU : 99.6백만 톤, 감축량 : 34.2백만 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2014년도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시행계획」및「2014년도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활성화 시행계획」을 마련하여 국가교통실무위원회(위장 : 교통물류실장)를 거쳐 4월 4일 확정․시행합니다.

*「2014년도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시행계획」은「제1차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11~’20년)」의 연차별 시행계획으로 ‘11년 이래 매년 수립, 금번이 제 4차 시행 계획임


금번「2014년도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시행계획」은 교통수요관리강화,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친환경교통기술개발 등 5대 전략 및 64개 세부과제로 구성됩니다.



① 전략 1 : “교통수요 관리 강화” 및 “교통운영 효율화”


기존의 교통수요 관리체계를 국민이 적극 참여하는 수요관리 체계로 전환하고, 주행거리비례보험제 시행, 자동차 공동이용제도(카셰어링) 활성화 등을 위한 정부지원 방안을 마련(‘14.12)할 계획입니다. 교통 인프라의 신규투자 보다는 기존 인프라의 운영 효율화를 도모하고, 이를 위해 국도 및 도시부도로의 ITS 확대 구축* 및 광역BIS 구축**등을 중심으로 전국 도로에 스마트 교통운영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 ITS확대: 19개 도로 구간 646km (국도 122km, 도시부도로 524km)

** 광역BIS: 전국 4개 권역 458km (수도권 : 부천-안산, 부천-고양), 중부권(평택-안성), 충청권(제천-충주, 세종-대전), 제주권



② 전략 2 : 생활밀착형 “자전거” 및 “보행” 활성화


자전거 및 보행의 활성화를 위해 도로환경을 사람 중심으로 조성하고, 보도 신설․보차도 분리 등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20개소, 26.1km)할 계획입니다. 철도와 자전거 이용의 연계 강화를 위해, 기존 철도역사의 자전거 주차장의 시설을 개선*하고, 자전거도로도 지속 확충할 계획입니다.(現 75km → 118.2km, 77억 원)

* KIOSK 확대, 주차장치 안정화 등을 3개 역사(영등포역, 대구역, 광주역)에서 시범실시



③ 전략 3 :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및 서비스 개선


광역급행버스· 간선급행버스(BRT)에 대한 투자 및 대중교통전용지구 사업 확대 등을 통해 버스의 경쟁력을 확보합니다. 대중교통수단간 연계 환승체계 강화 및 도시 광역철도망을 지속 확충하는 등 대중교통 서비스를 질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 제1종 교통물류거점 연계교통체계 구축대책을 확정 시행('14.12)하고, 복합환승센터도 지속적으로 착공(동대구역, 동래역)



④ 전략 4 : 저탄소 에너지 절감형 물류체계 구축


탄소배출 저감형 물류체계 구축을 목표로 인천·광주 등에 물류 단지 5개 소* 신축하고, 이를 통해 광역 물류 거점간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물류체계 효율화 및 물류비 절감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또한, 물류사각지대 해소 및 중소기업의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간 공동물류를 적극 활성화하며 (‘13년 22개사 → ’14년 30개사)제3자 물류활성화 컨설팅 지원(50% 비용지원)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물류단지 5개소 : 인천, 서울 동남권, 광주 초월, 안성 원곡, 영동 황간)



⑤ 전략 5 : 친환경 교통물류기술 개발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을 견인할 친환경 교통기술개발을 위해, 무선 충전형(OLEV) 전기버스(4대), CNG버스(2,030대), CNG 하이브리드버스(50대) 친환경 그린카를 적극 개발·보급하고, 차세대형 첨단 고속철도 개발을 위해 차세대 고속열차(HEMU-430X) 본선 시운전을 10만km 이상 실시하여 안전성을 증대하는 한편 친환경 핵심부품 개선 및 국산화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도시형 자기부상열차의 성능향상을 도모하고 실용화를 위한 시범사업 실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 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동 시행계획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하여 국고 2조 5,607억 원, 지방비 6,958억 원, 민간자본 5,666억 원 등 총 3조 8,232억원을 투입 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교통 부문의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편리한 자전거 이용을 위하여2014년도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활성화 시행계획」을 마련․시행합니다. (*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 인력․풍력과 같이 환경오염을 발생시키지 않는 자연적 에너지에 의해 이동하는 교통수단으로서 주로 보행, 자전거 등을 말함)


이를 위해 관련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인프라 확충(20여개소, 26km) 및 자전거도로 확대(320여개 구간, 990km) 등을 추진하여 보행․자전거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 계획은「제1차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활성화 종합계획* (‘12~’16년)」의 시행을 위해 연차별로 수립하는 계획으로 2012년부터 매년 시행중)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을 활성화 시행계획은 보행·자전거 기초 인프라 확충, 대중교통과의 연계체계 구축, 통근·통학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 5대 전략, 31개 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① 보행․자전거 기초 인프라 확충


우선 보행자의 이동 편의 증진 및 안전 확보를 위하여 보행전용도로와 보행기초시설을 확충하고,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초등학교․유치원․특수학교에 어린이 보호구역(360개소)*을 지정합니다. 또한 보행자를 각종 범죄와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어린이 보호구역․도시공원 등 3,630개 소에 CCTV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 보행전용도로 (올레길․둘레길․문화생태탐방로 및 차없는거리 등) 43개소, 464km / * 보행기초시설확충 (4,605개소, 1,232km), 보행환경개선사업 (20개소, 26km) / * 보호구역 표지, 과속방지턱, 고원식 횡단보도, 방호울타리 등 교통안전시설 확충


올해는 국도 상 43km, 김포한강 및 위례 신도시 등 도심공간에 17km, 그리고 4대강 외 국가하천 84km, 전국 도시에 326개 구간, 992km의 자전거 도로가 신규 확충되고 또한,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자전거 8,233여 대를 보급하고, 지하철역 및 버스정류장 등 787개 소(14,265대 주차)자전거 주차장을 설치해 나갈 계획입니다.



② 보행․자전거와 대중교통과의 연계 체계 구축


도시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보행 및 자전거 친화적인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 시 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교통시설 계획을 제시하도록하고, 철도역․버스터미널 등 교통시설 개발 시 보행․자전거 교통체계 구축을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자전거와 열차의 연계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하철역에 자전거 주차장을 확충하고, 주말 및 공휴일에 열차 내 자전거 휴대 탑승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③ 통근․통학 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통학·통근 시 자전거 이용 유도를 위하여 64개 소의 자전거 시범학교를 지정 할 계획이며, 자전거 이용 및 장려정책이 우수한 업체 및 기관에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 할 계획입니다.(* 우수기관은 녹색기업 지정신청 시 가점 부여, 자전거 수리 등 관련용품 제공 등)



④ 교육․홍보․문화 확산


보행․자전거 안전 활동 및 활성화를 위하여 “보행․자전거 지킴이 모니터 요원”을 위촉하고, 자전거의 날 등의 기념행사를 비롯하여 각 지자체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이벤트를 추진하며, 이러한 이벤트가 개최될 수 있도록 자전거 공원을 확충해 나갈 계획입니다.



⑤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발전기반 구축


생태 우수 자전거길을 국민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앱명 : 자전거 생태여행)의 서비스 구간을 확대하고, 자전거 이용자 편의 증대 및 먼거리․잠자리 등 주변 정보제공을 위하여 자전거 행복 나눔 홈페이지(www.bike.go.kr및 스마트 자전거 앱(앱명 : 자전거행복나눔)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서비스 구간 중 호응도가 높은 지역에 대한 영상․음성 및 방향안내 서비스 추가 제공(9→18개 확대)


동 시행계획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하여 총1,924억 원(국고 988억원, 지방비 936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며, 국토부는 동 시행계획을 통해 보행․자전거 이용 인구를 늘림으로써 사회․경제적으로 교통난이 완화되고 에너지 절감은 물론 쾌적한 보행․자전거 이용 문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40404(조간) 대중교통 자전거 보행, 올해 온실가스 5.4% 감축(교통정책조정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발적 감축 우수 항공사에 국제항공운수권 배분 가산점 부여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온실가스 자발적 감축협약을 맺은 7개 국항공사*들이 2013년도에 항공유 약 17만 톤(1,800억 원)을 절감하여 온실가스 54만 톤**을 감축(’12년 대비 3.6% 증가)했습니다. 이 협약은 항공운송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시키고, 항공 부문 배출권거래제 시행 등 제적인 규제 강화에 선제적 대응을 함으로써 국적 항공사의 친환경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항공, 티웨이항공

** 여의도 60배의 면적(500km2)에 30년생 소나무 숲 조성(약 8천2백만 그루 식재) 효과


국적 항공사들은 ’13년에 자발적 협약의 주요 이행방안인 친환경 항공기 도입, 기내 서비스용품 경량화, 탑재연료 최적화 등 항공기 운항중량 최소화와 항공기 엔진 주기적 세척, 경제운항절차 적용을 통한 연료효율성 개선 등을 중점 추진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감축활동에 따른 항공유 절감효과가 가장 우수했고, ‘아시아나항공’은 항공기 연료효율*이 제일 좋았으며, ‘티웨이항’은 연료효율 개선 정도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총 연료소비량을 총 유상운송(여객/화물 1톤을 1km 운송) 실적으로 나눈 값


국토교통부는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교통안전공단을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하여 항공사에서 제출한 항공기의 연료소비량, 수송실적 자료 등 정보의 정확성에 대하여 객관적인 검증을 실시하였습니다. 평가 결과 우수 항공사에게는 국제항공운수권 배분 시 가점을 부여하여 지속적인 감축을 장려할 계획입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정책의 성공을 위하여 정부, 항공사 및 공항운영자 상호간 다양하고 효과적인 감축 수단을 발굴․공유하고, 항공사의 감축시스템 구축 지원 등을 통하여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140327(조간) 국적 항공사 온실가스 줄여 1,800억 절감(항공기술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가교통委‘대중교통 경쟁력 강화’의결…BRT 44개 노선으로 확대


오는 2020년까지 대도시권의 평균 통행속도가 현재 36.4㎞/h에서 41.7㎞/h15% 빨라지고, 대중교통분담률이 37.4%에서 46.5%로 26% 향상되는 등 대중교통 경쟁력이 강화됩니다. 이에 따라 교통혼잡비용온실가스 배출량이 각각 10%씩 줄어듭니다.


정부는 19일(수)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주재로 열린 국가교통위원회(위원장 : 국토교통부 장관)에서 이 같은 대도시권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 변경(안)」과「2011년, 2012년 중기교통시설투자계획 집행실적평가」,「대전시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등 3건의 안건을 의결하였습니다.


국가교통위원회는 중앙부처 차관, 교통전문가 등 총 30명으로 구가 교통정책에 대한 최고의 심의․의결기구로, 금번 회의는 각 부처 차관 및 교통전문가가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와 국가재정의 효율화를 위해 그 뜻을 같이 했다는데 의의가 큽니다.




먼저, 위원회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 교통체계 마련 및 대도시권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중교통전환병목 구간 개선을 주요내용으로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2013~2020) 변경(안)*하였습니다.


* 광역간선철도망(71노선 1,993km), BRT(44노선 1,017km), 광역간선도로망(189노선, 2,683km)


저비용․고효율의 대중교통수단인 BRT(Bus Rapid Transit) 적극 확대(2개노선 →44개 노선, 국도 1호선 수원 장안구청사거리-구로디지털단지 등)하고 교통망 보완 및 거점간 연계 강화를 위해 도시철도와 연계노선 구축(서울5호선 연장 강일역-검단산역, 대구1호선 연장 하원 설하-대합산단 등)을 추진하는 것을 계획에 반영하였습니다.


* (BRT 효율성) 경전철과 비교시 수송용량은 85% 수준이나 사업비는 6.5%에 불과, (평균 건설비) BRT 30억원/km, 경전철 460억원/km, 지하철 1000억원/km 수준


 



교통망 보완 및 거점간 연계 강화를 위해 도시철도와 연계노선 구축(서울5호선 연장 강일역-검단산역, 대구1호선 연장 하원 설하-대합산단 등)을 추진하는 것을 계획에 반영하였습니다. 


금번 계획 변경안에서는 국가기간교통망계획(2001-2020), 도로정비기본계획(2011-2020) 등 교통관련 계획과의 정합성 및 연계성 확보를 통한 교통정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계획기간을 2020년으로 조정(당초 ‘26년)하였습니다.


금번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 변경이 확정됨에 따라 앞으로 이를 실행할 수 있는 광역교통시행계획(2017-2020)을 2016년말까지 마련하여 대중교통 중심의 광역교통망 확대 및 광역교통체계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관련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 예정입이다. 또한, 도시철도, BRT 등 기반시설 확충광역연계도로망 및 대중교통체계 구축, 교통약자보호 교통안전 강화 등을 위하여 대전광역시에서 제출한 「대전시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2012-2030)」을 국가교통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하였습니다.


이번 계획은 세종시와 국제과학벨트, 도안신도시 등 도시공간의 광역화 확산 추세와 자동차 증가 및 도시철도 건설 등 주요 교통여건 변화를 반영하고, 대중교통 수송분담율을 40%(현재 27.4%)까지 높이고 교통사고 사망자를 선진국 수준인 자동차 1만대당 0.8명(현재 2.07명)으로 낮추는 등 대중교통이 편리한 「사람 중심의 교통복지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대중교통중심의 교통체계 구현, 체계적인 자동차 네트워크 구축, 물류거점 및 연계체계 고도화, 상생발전 광역교통체계6대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교통시설투자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중기교통시설 투자계획의 부문별 집행실적 결과 및 효과를 분석한「2011,2012중기교통시설 투자계획 집행실적 평가」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심의를 통해 중장기 투자계획을 매년 수립되는 예산과 연계시키고 합리적인 재원배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평가결과가 투자계획 및 예산에 반영되고 투자계획을 매년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다는데 공감하였으며, 향후 제4차 중기교통시설투자계획 수립시 동 사항을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함께 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금번 국가교통위원회 의결대중교통의 편리성, 이용 효율화, 교통안전 및 복지가 한층 향상될 수 있는 다각도의 정책이 추진될 수 있게 되었다고 평가하고 향후 대도시권을 포함하여 대중교통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향후 주요한 교통정책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민간 전문가의 정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교통 분야 최고 의결 기구인 국가교통위원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40320(조간) 2020년까지 대도시권 평균 통행속도 15% 개선(교통정책조정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국토부, 물류기업․화주기업 대상으로 한 녹색물류 실태조사 결과 발표


화주, 물류기업의 녹색물류 인식현황, 온실가스 관리현황, 녹색물류 대응수준 등을 조사한 “2013년도 녹색물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 녹색물류란 화물의 운송․보관․하역 등의 과정에서 에너지 효율성을 최대한 높여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고 환경오염 발생을 최소화하는 활동


조사 결과, 녹색물류 인지도는 비교적 높은 편(60.0%)으로, 화주기업(50.5%)보다는 물류기업(79.0%)이, 매출 및 종사자 규모가 클수록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녹색물류 정책중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50.3%),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49.3%) 순으로 인지도가 높았으며, 물류기업은 녹색물류기업 인증제를, 화주기업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수립하고 공차율 감소 및 차량 적재율 향상, 차량 대형화 등 운송수단 개선 등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하여 실천하는 기업은 14.3%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녹색물류를 위한 에너지사용량과 화물수송량을 모두 측정(28.0%)하거나 일부만 측정(화물수송량 37.3%, 에너지사용량 34.7%)하는 기업의 비율이 낮아, 아직까지 많은 기업이 녹색물류를 위한 기본적인 데이터조차 관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녹색물류 장애요인으로는 투자재원 확보 곤란(27.3%), 녹색물류사업 필요성에 대한 인식부족(26.0%) 등을 꼽았으며, 녹색물류를 실천을 위해서는 정부의 보조금과 세제지원 확대(82.7%)가 가장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아울러 녹색물류를 실천하는 물류기업을 선정하거나 선정할 계획이 있는 화주기업도 43.8%나 되어, 향후 화주기업의 물류기업 선정시 녹색물류 실천여부가 점차 중요해 질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기업의 비교적 높은 녹색물류 인지도에도 불구,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이행중인 기업이 매우 저조함에 따라, 앞으로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하여 감축활동을 이행하는 물류에너지 목표관리제 참여기업을 확대(‘13.현재 58개사 → ’14. 120개사)해 나가고, 녹색물류전환사업 등 재정지원과 더불어 연비왕 선발 대회, 녹색물류 정보공유, 친환경 경영컨설팅 등 다각적인 인식 및 역량제고 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31122(석간)_2013년도_녹색물류_실태조사_결과(물류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속가능성 평가 공청회…하위 5%는 특별대책 마련해야


2020년의 온실가스 배출전망치(BAU) 대비 30% 감축 목표 실현을 위해, 29일(화) The․K 서울호텔에서 지자체, 전문가 및 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교통물류체계 지속가능성 평가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지속가능성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발전법」에 따라 지자체의 교통물류체계의 현황과 수준을 진단하여, 수송(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합리적으로 수립․시행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금번 공청회는 지자체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학계, 연구계, 언론계 등의 대표가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본 행사는 김경철 한국교통연구원장의 개회사와 박종흠 교통물류실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교통물류체계의 지속가능성 조사․평가’, ‘교통물류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조사 발표’, ‘기후변화에 대응한 지속가능교통정책’에 대한 설명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정책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교통물류체계 지속가능성 평가 관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ㅇ 도시규모 및 특성이 유사한 지자체를 3개 군별(특별․광역시는 ‘가’군, 인구 30만 이상 도시는 ‘나’군, 인구 30만 미만 도시는 ‘다’군)로 구분하여 평가한다.


 ㅇ 온실가스 배출량, 도로교통사고 사망자 수, 대중교통 이용만족도,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등 14개의 관리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하며, 평가 결과에 하위 5%에 해당하는 지자체는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되어 특별종합대책을 수립․시행해야 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온실가스 감축목표 실현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협조가 필요하며, 금번 교통물류체계의 지속가능성 평가 공청회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강조하면서, 지속가능성 평가 결과 하위 5%에 해당하는 지자체가 특별종합대책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침을 확정․고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31028(조간) 73개 도시 교통물류 온실가스 배출량, 만족도 평가(교통정책조정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온실가스 다배출 66개 업체, 금년보다 2배이상 감축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의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0%를 감축하려는 국가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온실가스 다배출업체(건물 51개업체, 교통 15개업체)와의 협의를 거쳐 ‘14년도 배출허용량 및 감축량을 설정하여 10.22일 통보하였습니다. 


업체들이 ‘14년에 감축하여야 하는 온실가스량은 총 56만2천톤으로 ’13년 감축량 26만8천톤의 2.1배이며, 부문별로 보면 건물부문이 46만4천톤으로 ‘13년 20만1천톤의 2.3배, 교통부문이 9만8천톤으로 ‘13년 6만7천톤의 1.5배입니다.  


그동안 관리업체들이 제출한 최근 6년간(2007~2012)의 온실가스․에너지 명세서를 기초로 하여 관리업체들과의 설명회 및 협의를 거쳐 ’14년도의 예상배출량, 배출허용량, 감축목표량을 산정하였으며,「건물․교통부문 목표관리업체 목표설정협의체」* 에 업체별 기준연도 배출량 및 ’14년도 온실가스․에너지 감축목표설정(안)을 상정하여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목표설정협의체: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관련 공무원, 학계, 연구원,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22명으로 구성


〈국토교통부 소관 2014년 예상배출량 및 배출허용량〉

(단위: 개, 천CO2톤)

부문별

관리

업체 수

기준연도

배출량

2014

예상배출량

2014

배출허용량

예상배출량 대비 감축량(평균 감축률)

건물

51

4,731

5,351

4,887

464

(8.34%)

교통

15

4,285

4,733

4,635

98

(2.07%)

합계

66

9,016

10,084

9,522

562

(5.57%)



건물부문의 경우, 업체가 제출한 자료와 관리업체별 명세서 분석, 서면조사 등을 거쳐 예상 성장률 및 신․증설시설에 따른 온실가스 예상배출량을 산정하였으며, 감축률은 ‘13년 평균 4.4%보다 높은 평균 8.34%를 적용하였습니다. 


건물부문 온실가스 배출량과 감축량이 많은 업체는 롯데쇼핑, 이마트, 홈플러스 순으로 유통업체가 온실가스 감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했습니다. 

 

교통부문의 경우도 기업이 제출한 자료와 관리업체별 명세서 분석과 서면조사 등을 거쳐 예상 성장률 및 신․증설시설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을 합하여 산정하였으며, 감축률은 ‘13년 평균 1.56%보다 높은 평균 2.07%의 감축률을 적용했습니다. 


교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과 감축량이 많은 업체는 한국철도공사, 대한항공, 서울메트로 순이며, 특히 국철도공사는 디젤차량을 전기차량으로 교체, 노후차량 교체 및 에너지절약 기술개발 등을 통해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였다.


금번에 감축목표를 통보받은 관리업체들은 목표설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 30일 이내에 관장기관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금년 12월말까지 감축목표에 대한 이행계획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하며, 2014년에 목표 이행을 한 후에 ’15년 3월말까지 이행실적을 제출하여 평가를 받게 됩니다. 


관계부처와 함께 관리업체가 제출한 감축목표 이행계획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감축목표 이행활동 상황점검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달성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