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2014 아시안게임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제1회 국토교통부 장관배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가 함께 열렸습니다! 


동안 자동차 연비왕 대회는 계속 있어왔지만 국토교통부 장관배로는 이번이 처음 진행된 것이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대회이기도 했는데요, 전의 연비왕 대회는 한가한 도로의 경쟁이었다면 이번 연비왕대회는 실생활에 밀접하도록 도심 속 경쟁을 했다는 점에서 색다른 대회였습니다.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성공리에 막을 내린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 그 현장 속으로 함께하시죠!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절약 효과가 큰 친환경 경제운전을 국민 실천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을 지닌 대회로, 교통안전공단에서 제공되는 차량으로 주행 후 연비를 측정해 최상의 연비기록자를 선발하는 대회를 말합니다.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의 취지와 마찬가지로 가장 강조되는 것은 바로 ‘에코 드라이브’입니다. 에코 드라이브란!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경제운전으로 자동차 운전 방법과 습관을 바꾸어 연료값도 절약하고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경제적이고 안전한 운전방법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이 에코드라이브만 해도 우리는 연료비도 줄이고 교통사고도 줄이고 대기 중의 온실가스를 줄여 환경도 지킬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랍니다~! 

지금 우리 모두를 위해 가장 절실하고 필요한 실천, 바로 에코드라이브입니다!

1. 교통정보를 생활화 하자.
교통정보 매체 (스마트폰,내비게이션,지도,인터넷,교통방송 등)를 활용해 최적경로를 선택

2. 엔진예열을 최소화 하자.
엔진예열 적정시간:(여름)10초~(겨울)20초

3. 출발은 부드럽게 하자.
자동차 출발 5초 후 시속 20km 도달 적정

4. 관성주행을 활용하자.
교차로 신호 예측하여 관성으로 정지/오르막길 진입 전 가속하여 탄력 주행/ 내리막길 엔진브레이크 적절히 활용

5. 정속주행을 유지하자.
급가속.급감속을 하지 않고 불필요한 차로변경 자제/앞차와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6. 경제속도를 준수하자.
일반도로 : 60~80km/h 고속도로 : 90~100km/h

7. 공회전은 최소화하자.
신호대기 시 기어 D>N 으로/ 장시간 주.정차 시 엔진 정지

8. 적재물은 다이어트를 시키자.
트렁크 비우고 불필요한 짐 빼기/자동차 연료 절반만 채워 운행

9.타이어 공기압을 체크하자.
매월(최소 분기별) 주기적인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

10. 에어컨 사용은 자제하자.
에어컨 사용(내리막 ON,오르막 OFF) 최대 억제/ 에어컨 작동은 고단에서 시작해 저단으로 유지

11. 소모품 관리는 철저히하자.
매월 1회 차량 점검/정비

‘주경기장(남측광장)>국제청라지구 주변도로>생태공원>체육고등학교>중흥 S클래사거리’ 의 약 18Km 코스를 주행했습니다. 승용차부문은 7대를 두고 30명이 조를 나누어 경쟁했고 화물차부문은 5대를 두고 20명이 나뉘어 연비 경쟁을 벌였습니다. 한 코스를 돌고오는 데는 승용차는 30분~35분 정도, 화물차는 35~45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선발대회 시상식에서는 자동차연비왕 시상식과 더불어 친환경운전 홍보작품(UCC, 포스터, 실천수기) 공모전의 우수작품 시상식도 함께 거행되었습니다. 

승용차부문에서는 김태현님이 평균연비 20.6㎞/ℓ의 최상연비를 기록했고, 화물차 부문에서는 최의환님이 평균연비 13.7㎞/ℓ의 최상연비를 기록해 각 부문 최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강동우 교통환경처장의 심사평에 따르면, 1등과 최하위의 연비 차이가 승용차는 0.6배, 화물차는 2배나 차이가 난다고 전했는데요. 평소의 연비절감을 위한 운전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이번 대회에 참가한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들어보니, 도심 속의 운전이었기에 평소의 운전습관들이 나와 어려웠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이렇게 직접 체험해보니 에코드라이브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더욱 느껴진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저 역시도 이번 선발대회를 통해 에코드라이브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을 뿐더러 안전절약 그리고 환경 이 세 가지를 함께 생각해보게 된 소중한 시간이 되었는데요. 이번 선발대회를 통해 참가자분들은 물론 함께한 모두가 에코드라이브의 실천전도사가 되어 많은 분들에게도 널리널리 전파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분도 지금부터 에코드라이버가 되어보세요~!

다음 자동차연비왕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14. 6. 13까지 공모, 사업비의 50%이내, 최대 1.5억원까지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년도 녹색물류전환사업(915백만원)을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녹색물류전환사업은 화주나 물류기업들의 물류분야 온실가스 감축이나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11년부터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 전기축열식 냉장․냉동장치, 에어스포일러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동안 기업규모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중소․중견기업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등에 대한 지원비율과 상한액을 차등하여 자금여력이 부족한 중소, 중견기업은 지원을 확대(20~50%→50%, 최대 1.5억원)하고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등은 지원을 축소(20~50%→30%, 최대 1억원)합니다.

지원사업 유형별로는 지정사업, 민간제안사업, 효과검증사업으로 구분하여 지원합니다.

① 지정사업*으로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화물차량용 통합단말기, 전기축열식 냉동․냉장장치 장착, 화물차의 에어스포일러 장착사업을 지원하며,

   *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사업비의 30~50%이내, 기업당 5천만원 이내), 

      통합단말기(사업비의 50%이내, 개당 10만원 이내), 

      전기축열식 냉장․냉동장치(사업비의 30~50%이내, 대당 10백만원 이내),

      에어스포일러(사업비의 30~50%이내, 대당 15만원이내)

신청자격은 국토교통부와 자발적인 협약을 체결하고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 참여기업(110개사)에게 주어집니다.

② 민간제안사업*은 공동 수․배송이나 적재율 향상, 에너지효율성 등을 높이기 위한 시설, 장비, 차량 개조 등을 지원하는 자유공모 사업으로 물류나 화주기업, 물류관련 단체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사업비의 30~50%이내, 건당 최고 1.5억원이내


③ 효과검증사업*은 물류관련 기술, 장비에 대하여 온실가스 감축 효과유무를 검증․지원하는 사업으로 녹색물류기술이나 장비를 개발․보유하고 있거나 도입하려는 물류기업 또는 화주기업이 신청가능합니다.

    * 해당사업비 전액, 건당 최고 5천만원 이내


사업신청은 교통안전공단 교통환경처(054-459-7454)에서 접수*하며, 신청기업은 신청서류와 사업계획서 등을 6월 13(금) 18:00까지 제출(직접 또는 우편)하면 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알림마당,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 녹색물류 홈페이지(http://gl.ts2020.kr, 공지사항) 참조

신청접수 마감 이후에는 서류심사, 성능기준 적합성 심사*, 녹색물류협의기구의 심의 등을 거쳐 오는 6월 25일(수)이후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 등 성능기준 충족여부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중소, 중견기업들이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를 활용하여 경제운전을 실천함으로써 연비를 절감(10%이상)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140522(석간) `14년도 녹색물류 전환사업 공모 실시(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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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감축 우수 항공사에 국제항공운수권 배분 가산점 부여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온실가스 자발적 감축협약을 맺은 7개 국항공사*들이 2013년도에 항공유 약 17만 톤(1,800억 원)을 절감하여 온실가스 54만 톤**을 감축(’12년 대비 3.6% 증가)했습니다. 이 협약은 항공운송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시키고, 항공 부문 배출권거래제 시행 등 제적인 규제 강화에 선제적 대응을 함으로써 국적 항공사의 친환경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항공, 티웨이항공

** 여의도 60배의 면적(500km2)에 30년생 소나무 숲 조성(약 8천2백만 그루 식재) 효과


국적 항공사들은 ’13년에 자발적 협약의 주요 이행방안인 친환경 항공기 도입, 기내 서비스용품 경량화, 탑재연료 최적화 등 항공기 운항중량 최소화와 항공기 엔진 주기적 세척, 경제운항절차 적용을 통한 연료효율성 개선 등을 중점 추진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감축활동에 따른 항공유 절감효과가 가장 우수했고, ‘아시아나항공’은 항공기 연료효율*이 제일 좋았으며, ‘티웨이항’은 연료효율 개선 정도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총 연료소비량을 총 유상운송(여객/화물 1톤을 1km 운송) 실적으로 나눈 값


국토교통부는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교통안전공단을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하여 항공사에서 제출한 항공기의 연료소비량, 수송실적 자료 등 정보의 정확성에 대하여 객관적인 검증을 실시하였습니다. 평가 결과 우수 항공사에게는 국제항공운수권 배분 시 가점을 부여하여 지속적인 감축을 장려할 계획입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정책의 성공을 위하여 정부, 항공사 및 공항운영자 상호간 다양하고 효과적인 감축 수단을 발굴․공유하고, 항공사의 감축시스템 구축 지원 등을 통하여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140327(조간) 국적 항공사 온실가스 줄여 1,800억 절감(항공기술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러분 10월 30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계시나요? 바로 ‘항공의 날’입니다. 


‘항공의 날’은 5인승 프로펠러 민간 여객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년 10월 30일’을 기념해 1981년부터 33회째 이어져 오고 있는 기념일입니다. 


지난 10월 30일 ‘항공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는 곳에 저희 국토교통부 김한나, 박유나 기자가 다녀왔는데요, 그 현장 속으로 한번 가볼까요?

  

지금 저희가 나와있는 이 곳은 ‘제 33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행사장입니다. 본격적인 행사를 앞두고 행사장으로 가는 길에 항공과 관련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지난 항공업계의 역사를 쉽게 볼 수 있는 사진들과 정말 ‘우와~’ 감탄사가 절로나는 사진들이 있었습니다. 밑의 사진 한번 감상해보실까요?

 





이번행사에는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님을 비롯해 항공업계 종사자 약 40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높아져가는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위상을 제고하고, 항공종사자들의 노고를 취하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뜻으로 진행되었답니다.

 

 

우리나라 항공 산업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10월 1일 열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176개 국가 중 156표를 받아 이사국에 5년 동안 연속으로 당선됐다고 합니다. 또한 항공운송실적 역대 최대, 저비용 항공사 비약적인 성장 등 우리나라가 항공 강국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행사를 시작하기 전 대한민국 공군군악대에서 이러한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공연을 펼쳤는데요. 우리나라 공군들 듬직하고 강인한 면만을 생각했는데요, 정말 끼와 재능이 많으시더라고요. 난타공연을 비롯해 섹소폰연주와 보컬공연까지 다양한 공연이 있었습니다.

 



 

본식으로는 항공 산업에 이바지한 분들에게 노고를 치하하는 유공자 포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 대처의 주역인 캐빈 승무원팀 대표 이윤혜 승무원을 비롯해, 온실가스 감축에 힘쓴 에어부산 대표 등 총 61명의 유공자 포상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다음 항공안전의식을 전달하는 취지로 항공종사자 일동이 나와 안전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안전결의문은 항공 산업이 국가 발전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굳은 의지를 다음과 같이 결의한 것입니다. 이 분들이 있어 저희가 앞으로 항공을 이용할 때 더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전결의문>

 

하나. 우리는 최선의 항공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굳은 각오로 최선을 다한다.

하나. 우리는 항공 정신을 생활화하여 선진 항공 위상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하나. 우리는 항공 현장 상황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자의 맡은 바 소임을 충실하게 수행한다.

         

 - 항공종사자 일동 -

 




 

이어서 여형구 2차관님 등 총 10명의 주요내빈들이 항공 산업의 비전을 발표했는데요. 

'하늘을 여는 항공, 희망의 새 날개'라는 비전을 가지고 앞으로 항공 산업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가 진행됐습니다. 항공 산업의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400여개의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날아가는 종이비행기처럼 앞으로 우리나라의 항공 산업도 나날이 발전할 것을 기대해 봅니다. ‘제 33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 김한나, 박유나기자가 전해드렸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27일, 국토교통부의 주최아래 진행된 2013 녹색건축한마당을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환경과 도시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터라, 관람하는 동안 시간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 2013 녹색건축한마당 행사장 입구 >

 

  

여러분은 우리나라가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이행하고자 녹색건축 활성화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2013 녹색건축한마당에서는 녹색건축물의 보급 확대를 위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었고 또 우리 국민의 의지를 상기시키고자하는 행사였습니다.

 


< 2013 녹색건축 한마당 방문증 >

 


행사는 공공·민간·학계를 아우르는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녹색건축의 미래를 향한 참신하고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녹색건축세미나를 비롯하여 녹색건축대전, 그린리모델링 시범사업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고 최신 동향에 대한 정보가 교류하는 활발한 참여의 장이었는데요.

 



 

① 친환경적인 벽돌을 소개하는 기업의 부스

② 국토교통부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부스

③ 건축용 단열재를 소개하는 기업의 부스

④ 건축물의 태양광 발전 모듈을 소개하는 기업의 부스

 

  녹색건축이라는 같은 기둥아래, 국가기관 뿐만 아니라 개인 기업들까지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에 괜히 설렜답니다.

 


<친환경 건축디자인 공모전부스와 2013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부스>

 


개인적으로 관심 깊게 본 부스 중, 위의 친환경 건축디자인 공모전부스와 2013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부스는 무척이나 흥미로웠는데요.

 


<친환경 건축디자인 대학생 공모전 수상작들>

 

  

국가기관 뿐만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그리고, 대학생들의 수상작품들이 자랑스럽게 걸려있었습니다. 우리주위에도 소리 없이 세상을 녹색으로 바꾸려는 움직임들이 보이니 괜스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또한  다양한 건축물 자재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그 중에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외부 베네시안 블라인드 / 아이씬 폼(그린폼)>

 


외부 베네시안 블라인드란, 건축물 외부에 장착되는 가변형 전동차양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부하를 저감시키는 대표적인 패시브 건축 요소입니다.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널리 설치되어 에너지 절감과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아이씬 폼(그린폼)이란, 발포촉매제가 물 베이스로 독성이 없으며 화재시 맹독 가스 분출이 없고 환경 친화적이며 기밀성이 양호하고 틈새 충진을 완벽히 하는 BUILDING SCIENCE에 기초를 둔 첨단재료입니다.

 

  그 다음은 우리가 평소에 많이 쓰이고 있는 단어인데요, 커플링과 피그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셨죠? 

 


<커플링 / 피그>

 


커플링이란, 외부는 스텐레스 스틸이며, 내부는 유체에 따라 재질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조인트입니다. 바이프의 이탈을 막아주며 용접을 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재질이 서로 달라도 파이프 외경이 동일한 범위 내에서는 연결이 가능합니다.  또한 충격, 진동, 소음 등을 흡수하며 내진설계가 된다고 합니다.

 

피그란, 간단히 말하면 배관청소기구! 폴리우레탄 재질로 배관의 특성, 유체의 종류, 운전 조건 및 배관 내부 상태를 고려하여 최상의 청소 효과를 보장해 주고, 주행하고 있는 피그의 통과 여부 및 장애로 인해 멈췄을 시 피그의 위치를 파악하여 배관보수 작업에도 유용합니다.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사업 부스>

 

  

 평소에 보기 드문 다양한 자재들이 많이 있어서 2013 녹색건축한마당에 다녀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행사장을 둘러보던 중 저의 발길을 멈추게 한 부스가 있었는데요, 바로 그린리모델링 활성화사업 부스였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함께 진행된 그린리모델링 활성화사업 부스에는 공공건축물, 국민참여형 그린리모델링이 있었습니다.

 


<그린리모델링 행복릴레이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 

 


그 중 그린리모델링 행복릴레이가 눈에 들어왔는데요, 그린리모델링 행복릴레이란, 건축물분야 에너지감축을 위하여 그린리모델링의 필요성이 증대되면서 회취약계층 및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낙후된 사회복지시설 개선하기 위한 행복공간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 그린리모델링 행복릴레이 체험부스와 행복릴레이 어플리케이션 >

 


또한 그린리모델링 행복릴레이 어플은 안드로이드 마켓(iOS는 추후예정)에서 무료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행복릴레이 어플에는 국민참여형 그린리모델링 사업 전 과정의 소개 및 홍보, 시범사업 대상건물(부산직업재활원) 사용자들의 스토리텔링 소개, 리모델링 건립기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모바일 어플을 이용한 전 국민 참여 기부유도, 어플을 통한 재능, 자재, 공사비 등의 다채널 기부 등 기능이 있었습니다.

 

이번 2013 녹색건축한마당은 자연과 사람이 다 함께 행복을 누리는 녹색건축, 그 새로운 시대를 여는 자리라고 느꼈습니다. 

또 전 국민이 함께 앱을 이용한 후원 참여로 사회 취약계층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행복한 기부를 이어가는 '행복릴레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온실가스 다배출 66개 업체, 금년보다 2배이상 감축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의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0%를 감축하려는 국가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온실가스 다배출업체(건물 51개업체, 교통 15개업체)와의 협의를 거쳐 ‘14년도 배출허용량 및 감축량을 설정하여 10.22일 통보하였습니다. 


업체들이 ‘14년에 감축하여야 하는 온실가스량은 총 56만2천톤으로 ’13년 감축량 26만8천톤의 2.1배이며, 부문별로 보면 건물부문이 46만4천톤으로 ‘13년 20만1천톤의 2.3배, 교통부문이 9만8천톤으로 ‘13년 6만7천톤의 1.5배입니다.  


그동안 관리업체들이 제출한 최근 6년간(2007~2012)의 온실가스․에너지 명세서를 기초로 하여 관리업체들과의 설명회 및 협의를 거쳐 ’14년도의 예상배출량, 배출허용량, 감축목표량을 산정하였으며,「건물․교통부문 목표관리업체 목표설정협의체」* 에 업체별 기준연도 배출량 및 ’14년도 온실가스․에너지 감축목표설정(안)을 상정하여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목표설정협의체: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관련 공무원, 학계, 연구원,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22명으로 구성


〈국토교통부 소관 2014년 예상배출량 및 배출허용량〉

(단위: 개, 천CO2톤)

부문별

관리

업체 수

기준연도

배출량

2014

예상배출량

2014

배출허용량

예상배출량 대비 감축량(평균 감축률)

건물

51

4,731

5,351

4,887

464

(8.34%)

교통

15

4,285

4,733

4,635

98

(2.07%)

합계

66

9,016

10,084

9,522

562

(5.57%)



건물부문의 경우, 업체가 제출한 자료와 관리업체별 명세서 분석, 서면조사 등을 거쳐 예상 성장률 및 신․증설시설에 따른 온실가스 예상배출량을 산정하였으며, 감축률은 ‘13년 평균 4.4%보다 높은 평균 8.34%를 적용하였습니다. 


건물부문 온실가스 배출량과 감축량이 많은 업체는 롯데쇼핑, 이마트, 홈플러스 순으로 유통업체가 온실가스 감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했습니다. 

 

교통부문의 경우도 기업이 제출한 자료와 관리업체별 명세서 분석과 서면조사 등을 거쳐 예상 성장률 및 신․증설시설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을 합하여 산정하였으며, 감축률은 ‘13년 평균 1.56%보다 높은 평균 2.07%의 감축률을 적용했습니다. 


교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과 감축량이 많은 업체는 한국철도공사, 대한항공, 서울메트로 순이며, 특히 국철도공사는 디젤차량을 전기차량으로 교체, 노후차량 교체 및 에너지절약 기술개발 등을 통해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였다.


금번에 감축목표를 통보받은 관리업체들은 목표설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 30일 이내에 관장기관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금년 12월말까지 감축목표에 대한 이행계획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하며, 2014년에 목표 이행을 한 후에 ’15년 3월말까지 이행실적을 제출하여 평가를 받게 됩니다. 


관계부처와 함께 관리업체가 제출한 감축목표 이행계획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감축목표 이행활동 상황점검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달성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건물․교통부문 온실가스 26만8천톤 감축추진

- 온실가스 다배출 51개 업체에게 작년보다 2배이상 감축량 할당 -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의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0%를 감축하려는 국가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온실가스 다배출업체(건물 40개업체, 교통 11개업체)에 대한 ‘13년도 배출허용량 및 감축량을 확정하였습니다. 


업체들이 내년도에 감축하여야 하는 온실가스량은 총 26만8천톤으로 작년도 감축량 12만4천톤의 2.16배이며, 부문별로 보면 건물부문이 20만1천톤으로 작년 8만4천톤의 2.4배, 교통부문이 6만7천톤으로 작년 4만톤의 1.7배입니다.





그동안 관리업체들이 제출한 최근 5년간(2007~2011)의 온실가스․에너지 명세서를 기초로 하여 관리업체들과의 설명회 및 협의를 거쳐 ’13년도의 예상배출량, 배출허용량, 감축목표량을 산정하였으며,「건물․교통부문 목표관리업체 목표설정협의체」에 업체별 기준연도 배출량 및 ’13년도 온실가스․에너지 감축목표설정(안)을 상정하여 심의 의결하였습니다.


  *목표설정협의체 :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관련 공무원, 학계, 연구원,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21명으로 구성



부문별 

관리업체수 

2011년 배출량 

2013년 예상배출량 

2013년 배출허용량 

예상배출량 대비 감축량 (평균감축율) 

 건물

 40

3,753 

4,321 

4,119 

202(4.66%) 

 교통

 11 

4,045 

4,349 

4,282 

67 (1.55%) 

 합계

 51

 7,798

8,670 

8,401 

269 (3.10%) 



건물부문의 경우, 업체가 제출한 자료와 관리업체별 명세서 분석, 서면조사 등을 거쳐 예상 성장률 및 신․증설시설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을 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감축율은 ’13년 상업용 건물 국가감축률 4.38%(2012년도 1.87%)보다 상향된 4.66%(2012년도 2.2%)를 적용하였으며, 특히 내년도에 신․증설이 있는 업체는 신․증설분에 대해서는 7%의 높은 감축률을 적용하여 감축량을 산정하였습니다. 상대적으로 신․증설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업체에 대해서는 감축 노력을 더 하도록 감축율을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건물부문 온실가스 배출량과감축량이 많은 업체는 롯데쇼핑, 이마트, 홈플러스 순으로 유통업체가 온실가스 감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교통부문의 경우도 기업이 제출한 자료와 관리업체별 명세서 분석과 서면조사 등을 거쳐 예상 성장률 및 신․증설시설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을 합하여 산정하였으며, 감축율은 교통부문 목표관리업체가 대중교통을 담당하는 업체로 구성되어 있어 업체의 특성상 감축이 어려웠으나 금년에는 작년 평균 0.89%의 감축율보다 높은 평균 1.55%의 감축율을 적용하였습니다.

교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과 감축량이 많은 업체는 한국철도공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순이며, 특히 한국철도공사는 디젤차량을 전기차량으로 교체, 노후차량 교체 및 에너지절약 기술개발 등을 통해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상대적으로 높은 2.5%의 감축율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번 감축목표를 통보받은 관리업체들은 목표설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 30일이내에 관장기관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금년 12월말까지 감축목표에 대한 이행계획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하며, 2013년에 목표 이행을 한 후에 ’14년 3월말까지 이행실적을 제출하여 평가를 받게 됩니다.


국토해양부는 관리업체 목표 설정결과에 대해 관계부처와 함께 사후관리를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관리업체 목표 사후관리를 통해 관리업체가 제출한 감축목표 이행계획과 이행상황을 중점 모니터링하여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차질없이 달성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기후변화 예방을 위한 제3차 항공부문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협약 체결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방지에 이제 국토해양부가 앞장선다




국토해양부와 국내항공운송업자 6개 업체는 9월 23일 항공안전정책관(김수곤), 항공사 대표 및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항공부문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 체결사는 체결직전 3개년을 기준으로 연평균 연료효율 개선치를 협약 목표로 설정하고, 세부적인 이행방안을 금년 말까지 마련하여 향후 1년간 감축활동을 추진하게 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이에 앞서 ‘10년 7월 항공3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와 1년을 협약기간으로 하는 1차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그 결과 항공유 약 16.6만톤 절감(1600억원 절감) 및 온실가스 52.4만톤의 실질적인 감축 효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이번 2차 감축협약 체결은 1차 체결당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3개 업체만이 참여한 것과 달리 저비용항공사인 에어부산, 진에어, 이스타항공 3개 업체까지 참여하였고, 나머지 1개 업체(티웨이 항공)도 최초 취항일이 ‘10.9월인 점을 고려하여 2013년에 참여할 예정으로 이는 국내 모든 항공사가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동참하는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국토해양부는 협약기간이 종료 되면 협약 업체의 이행실적 등을 평가하여 목표달성, 연료효율 최우수 및 최대 연료효율 개선 협약 업체에 국토해양부 장관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이와는 별도로 항공로 단축 및 연속강하접근 절차 확대 등 항공기 연료효율 개선을 지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업체의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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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