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신규노선 주51회 개설, 12개 기존노선 주39회 증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4.23(水)~24(木) 제주에서 개최된 한-중 항공회담에서 양국간 공급력을 현행 45개 노선 주426회에서 62  노선 주516회로 대폭 증대(주90회 증대)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 여행객들의 편의 증대는 물론 최근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 특수가 한층 더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17개 신규 노선개설을 위한 주51회 설정, 12개 기존 노선 공급력 주39회 증대

 

 

항공수요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그간 공급력이 설정되지 못해 항공사들이 부정기편을 통해서만 운항하던 서울/스좌좡(주2회), 서울/난닝(주2회), 서울/인촨(주3회), 서울/옌청(주3회), 서울/자무스(주2회), 청주/옌지(주3회), 청주/하얼빈(주2회), 청주/다롄(주2회), 부산/스좌좡(주3회), 부산/장자지에(주2회), 부산/옌지(주3회), 제주/콴저우(주3회), 제주/구이양(주3회), 제주/난닝(주3회), 제주/시안(3회), 광주/텐진(주7회), 서울/허페이(주5회)는 정기편이 신규로 개설됨에 따라 앞으로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서울-허페이는 기존 서울-충칭, 허페이 노선을 분리하여 새롭게 개설(서울-충칭,허페이 주7회 → 서울-충칭 주7회, 서울-허페이 주5회))

 

 

< 신규 개설 노선>

 

 

또한, 기존에 운항 중인 노선 중 탑승율이 높았던 서울/베이징(주42회→주45회), 서울/청두(주7회→주8회), 서울/광저우(주14회→주21회), 서울/구이린(주3회→주7회), 부산/항저우(주2회→주5회), 서울/무단장(주3회→주5회), 서울/쿤밍(주3회→주5회), 서울/난창,센젠(주8회→주14회), 부산/센양(주3회→주4회), 서울/우한(주3회→주5회), 서울/옌지(주10회→주14회), 청주/센양(주3회→주7회) 노선은 운항편수가 증대되어 그간의 좌석난이 해소될 수 있을 전망이며, 그 외 양국이 화물 운수권 주8회 증대(현 주36회→주44회)에도 합의함에 따라 양국 간 물적교류도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존 노선 공급력 증대>

* 서울-허페이는 기존 서울-충칭,허페이 노선을 분리하여 새롭게 개설한 노선으로서 신규노선 개설에 해당

 

 

그간 한-중 간에는 지속적으로 수송객이 증가하였으나, 양국 간 정기노선 공급력은 ’06년 이후 대폭 증대되지 못해 기존노선은 탑승난이 발생하고, 신규노선은 일시적인 부정기편으로만 운항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 왔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그간 한-중 항공회담, 한-중 항공 협력회의 등을 통해 양국간 공급력 증대의 필요성을 중국측에 지속적으로 설명하였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 이번 항공회담에서 획기적인 공급력 증대에 합의 할 수 있었습니다.

* (수송 실적) ’09년 7,079천명, ’10년 9,157천명, ’11년 9,731천명, ’12년 10,790천명, ’13년 12,583천명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한-중 간 신규 노선과 기존 노선이 대폭 증대됨에 따라 우리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더 높은 수준의 항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그간 중국 시장을 대부분 부정기편으로 운항하던 우리나라 저비용항공사들의 안정적인 운항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하였습니다.

 

 

 

140424(즉시) 한-중국 항공회담 결과(국제항공과) 보도자료(수정자료).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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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소음대책지역이 ‘12.12.27일부터 변경

 

항공기 운항으로 발생하는 소음.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보통 항공기의 소음 130db(데시벨)이라고 하는데요. 오토바이의 일반 소음이 90db라고 생각한다면 어마어마한 소음 크기이지요.

 

이렇게 항공기 운항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은 주변 사람들의 생활에 많은 불편을 주게 되어 공항의 이전을 요구하는 민원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그렇다고 도심에 있는 공항을 하루 아침에 외곽으로 이전할 수도 없는 노릇이겠죠? 그리고 공항이 외곽으로 이전하게 되면 접근성이 좋지 않아 경쟁력이 약화되어 지역경제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게 된답니다.

 

 

 

 

국토해양부에서는 2010. 3월에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답니다. 그리고 민간공항 주변의 항공기 소음이 심한 지역을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하였죠. 이에 거주자 이전 및 토지보상, 방음․냉방시설 설치 등 대책사업을 시행하고 있답니다.

 

다른 지역도 무조건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되면 어떻게 하냐구요? 걱정하지마세요. 소음대책지역으로 고시 후 5년마다 타당성을 검토하여 기존 고시내용을 계속 유지 또는 변경할지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으니까요.

이번에 변경 고시하는 제주국제공항이 그 대상으로써, 2011년에 실시한 항공기 소음평가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지자체(제주특별자치도)의 협의를 거쳐 변경 고시(관보 제17917호, 2012.12.27)하된 것이랍니다.

 

아래 내용을 자세히 보시고 확인해보세요!

 

1. 제주공항 지정·고시 내용

 

- 제주공항 지정․고시 : 최초 ‘93.7.1일, 1차 변경 ’08.1.29일
- 용역 개요 : 기간 ‘11.6~12, 용역비 391백만원, 용역기관 ㈜서영엔지니어링

 

2. 변경고시(확대) 주요내용

 

- 사 유 : 항공기 운항횟수 및 심야 운항비율 증가

- 중국 관광객 증가에 따른 항공수요 증가, 저가항공사 운항 확대 등

- 운항 횟수 : 현 고시, 362회/일 → ‘21년 기준, 417회/일 (증 55회) 

- 심야 운항비율 : 현 고시, 0.4% → ‘21년 기준, 1.7% (증 1.3%)

- 내 용 : 소음대책지역 확대, 면적 2.7㎢ 확대

- 면적 확대 : 현 고시 8.2㎢ → ‘21년 기준 10.9㎢ (증 2.7㎢)

- 소음대책사업 가옥 증가

- 가옥 증가 : 현 고시 1,637호 → ‘21년 기준, 3,306호 (증 1,669호)

 

3. 주요 추진일정

 

- 소음대책지역 변경고시(안) 방침결정 및 관보 고시 의뢰(12.20, 부항청)

- 관보 고시(12.27 고시, 행정안전부)

- 소음대책사업 시행 및 시설물 설치 제한(변경 고시일부터~ )

- 변경고시 주민공람(1개월 이상)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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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하와이, 미국 서부 가는 하늘길 빨라진다
강릉↔니가타 직항로 운영시간 확대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갈 때 왠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고, 특히 우리 교민들도 많이 살고 있는 미국 서부에 갈 때면 그 동안 비행기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돼서 힘드셨죠? 이제 우리나라 강릉과 일본 니가타를 잇는 동해 직항로 운영 시간이 늘어나, 일본 북부와 미국 서부, 하와이 등으로 가는 시간이 단축되게 되었답니다.

그 간 강릉↔일본 니가타 간 동해 항로를 이용하는 항공기는 심야시간에만 운항할 수 있었는데요. 올해 10월 20일부터 주간시간대 중 군 훈련이 없는 때에도 운항할 수 있게 되고, 특히 군 훈련이 없는 휴일에는 24시간 동안 제약 없이 운항을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 강릉↔니가타 간 기존․신설 항공로



민항기의 우회비행 최소화

이번에 확대 운영되는 동해 직항로는 1977년 최초 임시비행로로 설정되어, 2007년 국제민간항공기구로부터 정식항공로(L512)로 승인을 받았는데요. 하지만 일본 측 군 훈련 등을 이유로 심야에만 운영되어 왔어요. 그런데 국토해양부에서 민항기의 우회비행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일 항공당국 간 협력회의 등을 통한 지속적인 협의를 계속한 끝에, 이번에 운영시간을 확대하기로 합의한 것이랍니다. 그리고 지난 9월 15일 한․일 관제소 간 실무 양해각서를 최종 체결했고요.




비행거리 단축의 녹색효과

이번 합의로 미국 서부․하와이․일본 북부 등으로 운항하는 항공기는 기존 항공로 운항 대비 약 7분(약 90Km)의 비행거리를 단축시킬 수 있게 된 것이에요. 이로써 연간 약 21억원(대한항공 약 14억원, 아시아나 약 7억원) 이상의 연료비를 절감하고, 9,300톤의 CO² 배출량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승용차가 서울-부산 사이를 약 13만회 주행할 때의 양에 해당되고요, 또한 어린 소나무 약 335만 그루를 심는 효과를 거두는 것이나 마찬가지에요! 녹색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성과라고 말할 수 있죠!

                  ▲ 강릉↔니가타 간 직항로 도면



인접 국가들과 민간항공기 운항 협력

국토해양부는 앞으로도 한․일 뿐만 아니라 한․중 등 인접 국가들과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서, 민간항공기가 보다 경제적으로 운항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랍니다. 이제 비행기를 타고 단숨에 일본으로, 하와이로, 미국 서부로 여행갈 수 있는 하늘길이 활짝 열렸네요. 오늘은 한국에서, 내일은 외국에서 길을 자유롭게 거닐고 싶으신가요? 지금 편리하게 여행을 한 번 떠나보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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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뱃길이 육지와 세어도를 연결시켜준다?
경인아라뱃길 덕분에 따님을 자주 볼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는 김할머니의 편지

경인아라뱃길과 세어도의 길이 열렸습니다. 경인아라뱃길을 통해 육지에서 세어도 까지 운행하는 여객선이 생긴 것인데요. 경인아라뱃길에서 세어도로 통하는 이 뱃길은 기존의 관리선이 운항하던 인천항 연안부두 출발 노선에 비해 약 10km 나 단축된 거리로 빠른 속도로 육지와 세어도를 연결해주는 고리죠. 연중 하루 2번 왕복 운항하는 이 여객선은 세어도 주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육지로 나올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줄 전망인데요. 아래 편지는 이번 경인아라뱃길 - 세어도 여객 노선 덕분에 인천에서 살고 있는 딸의 얼굴을 좀 더 자주 볼 수 있게 된 김 할머니(세어도 거주)의 편지입니다. 참 감동적이네요.


경인아라뱃길과 세어도를 연결해주는 여객노선의 개통으로 김 할머니와 그 딸의 사이가 더욱 돈독해질 수 있겠네요. 또 이 여객선은 여객수의 관계없이 매일 운항되며 세어도 주민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주민들의 교통편의도 크게 늘 수 있겠죠. 주민뿐만아니라 경인아라뱃길을 통해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도 세어도로 쉽게 들어갔다 나올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내년 경인아라뱃길 여행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 앞으로의 편의가 기대되는 경인아라뱃길에서 소중한 추억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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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전좋아

    2015.05.09 05:36 [ ADDR : EDIT/ DEL : REPLY ]






호주는 사막이 국토의 중앙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대부분의 도시들은 국토 외곽 쪽에 위치하는 지형적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곳저곳 빠르고 편하게 이동하기 위해서 젯스타(JETSTAR) 항공, 버진블루(Virgin Blue) 항공 등을 비롯한 국내 항공사의 국내노선이 잘 발달되어 있는 편이죠. 그럼 호주의 발달된 항공운송 업체들 중 잠깐 아래 호주 어느 항공사의 노선도를 검색해서 한번 살펴볼까요?



                                                           <www.jetstar.com>

 


오잉?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 
분명히 ‘호주’의 국내항공사 노선도라고 했는데 그림에 나온 나라는 뉴질랜드입니다. 그것도 호주에서 뉴질랜드의 어떤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뉴질랜드의 서로 다른 두 지점을 왔다 갔다 하다니.


우리나라로 따지면 김포-제주를 국내항공사인 대한항공, 제주항공 등이 아닌 외국 항공사의 비행기가 이동한다는 것인데요. 이렇게 어느 항공사가 다른 국가의 두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을 운행하는 게 정말 가능한 일일까요?
대답은 "YES"입니다!

 


카보타지(Cabotage) 운송 - 운송권 개방으로 타국의 지역 운송을 가능하게!


위에 나온 내용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Cabotage (캐버티지, 카보타지 등으로 발음)입니다. 사전에 검색을 해보면 ‘연안 무역’, ‘국내 운항권’ 등으로 나오는데요. 원래 어원은 스페인의 해사용어로 ‘운송하는 배’ 정도의 의미라고 합니다.

현재는 운송부문 전체로 개념이 확장되어 ‘차량이 운행되는 국가와 아무 상관없는 제3자가 지역 내 또는 국제 간을 운송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처럼 자국의 운송사만이 국내선 운항을 가능하게 하고 타국 운송사의 진입을 규제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이를 ‘카보타지 금지’라고 흔히 일컫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호주 항공사의 뉴질랜드 지역 내 운항이야말로 ‘카보타지 운송’의 좋은 실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건 ‘카보타지’는 일반적으로 상호 국가간 협약을 통해 운송권을 개방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호주에서도 마찬가지로 뉴질랜드 항공사가 호주 내 두 지점에서 사람이나 화물을 운송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이지요.

 

즉 ‘카보타지’는 협정을 맺는 양국이 모두 운송권을 상대국에게 개방하는 것이 보편적이기 때문에, 반드시 운송 횟수나 구간 등을 잘 설정하여 자국에 이익이 되는지, 반대로 손해가 될지 등의 영향들을 잘 따져보아야 합니다. 특히 카보타지 관련 제도를 운영하는 곳에서는 그 지역의 이해관계 당사자들 사이 대립이 있을 수도 있고 그 사이 많은 긍정/부정적 시각이 오가고 있답니다.




                                                      <http://wn.com/cabotage>

 

 

실제 카보타지의 적용은 어떻게~?


카보타지 허용은 실제로 육상․항공․해운 모든 운송에서 조금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먼저 육상, 특히 도로 운송 부문의 경우 여러 국가들이 한데 밀집되어있는 유럽에서 카보타지 영업을 찾을 수 있는데요. 유럽은 현재 카보타지 운송이 완전히 자유화되었기 때문에 유럽 내 국가들은 어디서든 트럭이 자유롭게 이동하며 운송 영업을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해상 부문에서도 카보타지는 굉장히 활발하게 적용된답니다. 해운업계에서 이 Cabotage를 ‘연안운송’이라고 특히 많이 부른답니다. 대만, 미국 등을 비롯하여 다수의 국가가 일부 규제를 두면서 제한적으로 카보타지를 시행하고 있어요.

EU의 경우는 해상운송부문에서도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선박의 운송이 가능하답니다.


마지막으로 항공운송부문에서도 카보타지의 사례를 엿볼 수 있는데요. 사실 이 카보타지의 개념이 가장 활발하게 쓰이는 분야가 바로 항공분야랍니다! 항공 부문의 경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협의한 ‘하늘의 자유’의 9가지의 항공운송에 관한 권리 중, 제8, 제9의 자유에 카보타지 허용이 직접적으로 명시되어 있는데요.


‘하늘의 자유’는 단계가 높아질수록 더 높은 수위의 운송권 개방의 뜻을 함축하는데, 즉 ‘제8의 자유’ 이상이 적용되는 국가의 경우 외국항공사가 국내의 두 지역을 운항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이죠. 유럽 연합은 항공부문에서도 예외 없이 자유로운 운송을 허용하며, 맨 위에서 언급한 호주도 ‘제9의 자유’로 카보타지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의 경우는 어떠냐고요?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카보타지와 관련한 운송이 활발하지는 않습니다. 항공부문의 경우 2001년 대한항공이 호주의 항공노선을 잠시나마 운영한 ‘제한적 카보타지’의 사례가 있습니다. 해상운송의 부문에서는 광양항과 인천항이 물동량 확보를 위하여 외국 선사에게 국내 운송을 개방했다고 하지요. 다른 구간은 개방이 안 된 상태이고 도로부문은 카보타지가 시행된 적이 아직까지는 없답니다.




무엇보다도 동북아 물류 협력이 점점 더 가깝게 다가오고, 다른 국가에 대한 개방도 갈수록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선 피부로 잘 와 닿지 않는 개념이지만, Cabotage (카보타지)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더

해운 물류영역을 비롯하여 다양한 부문에서 거론 될 걸로 보입니다. 익숙하지는 않은 단어이지만, 다가올 내일을 위해서 이 기회에 알아두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죠?


 

국토해양부 '행복누리'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행복누리 공지사항 내 '행복누리'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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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우 흥미로운 기사. 감사합니다

    2012.01.10 02:03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녕하세요. 일부 내용은 확인이 필요해서 적습니다.

    ICAO에서 하늘의 자유는 5자유까지 협의되었습니다. 그 이상은 나중에 분류의 편의를 위해 도입된 것으로 압니다.

    한편 시커고협약은 카보타지 허용을 명시하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가 카보타지를 금지할 수 있다는 권한을 명시합니다.

    2012.01.14 00:41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좀 어려운 내용이지만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감사합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3:36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효원

    신기하네요.

    2016.12.15 21:2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