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펭수, 번개맨 등 바야흐로 캐릭터 전성시대입니다. 많은 지역에서 지역 마스코트를 만들고 있는데요. 서울시(해치), 고양시청(고양고양이), 창원시(피우미), 울릉군(오기동이, 해호랑), 공주시(고마곰, 공주), 춘천시(소양가처녀) 등 기억하기 쉽고 친숙한 캐릭터들이 지역을 알리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울산 중구 지역 마스코트 울산큰애기도 예외는 아닙니다. 울산 중구청 지방관광 8급 공무원으로 중구 관광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울산큰애기는 울산 중구 반구동 처자들을 일컫던 말이라고 합니다. 태화강과 동천강의 접목지역인 반구동은 쌀과 과일 농사가 잘되어 궁핍하던 시절, 형편이 좋았기 때문에 반구동 여성들은 피부가 좋고, 상냥했다고 해요.

 


울산 중구 성남동

울산큰애기가 반기는 울산의 반구동 인근의 울산 대표 쇼핑 명소, 성남동 젊음의 거리는 일제강점기 철로가 있던 곳입니다. 철도역이 사라진 뒤 생긴 길은 노점상들이 들어서며 차츰 상권이 형성되기 시작했는데요. 백화점이 생기면서 1990년대 중구 상권의 중심지가 되었고 울산 최초로 아케이드를 설치한 거리이기도 했습니다. 과거 철로가 있었던 곳임을 나타내기 위해 성남동 시계탑 안에는 기차 모형이 있습니다. 정시가 되면 기적소리를 내며 시계탑을 한 바퀴 운행합니다.



다양한 걷기길

울산 문화의 거리는 다양한 길들로 이어집니다. 2013년에는 대한민국 경관대상에서 경관분야 우수상을 받기도 했는데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장기적 안목과 비전으로 토탈 도시 경관 디자인 개념을 적용한 차별화된 테마 거리, 역사와 전통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문화공간 조성, 원동심 활성화 사업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울산큰애기 이야기로 (2.5km, 40분 소요) 울산종가집의 진수를 발견할 수 있는 길

장터길(문화의 거리) - 태화서원 - 동헌 - 성남시장 - 큐빅광장 - 시민극장과 문화탕-젊음의 거리-경동선 울산역-주리원백화점-중앙시장-죽골목과 옥골시장-폐백거리-시계탑-주민센터(울산읍사무소)

 

· 추억길 이야기로 (1.6km, 25분 소요) 잊혀진 향수를 떠오르게 하는 길

뚝딱길-청춘고복수길-패션 양장거리-보세거리-경동선울산역-젊음의 거리-맨발의 청춘-중앙시장-시계탑

 

· 읍성길 이야기로 (890m 15분 소요) 선조들의 숨결과 울림을 느낄 수 있는 길

울산읍성 서문지터-울산읍성길-친구2촬영지-먹자거리-성남동 보세거리-울산읍터 남문지터-울산읍성길-울산읍성

 



울산큰애기 상점가

울산큰애기 상점가는 원도심 내 방치된 공간을 활용해서 도심 쇼핑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리모델링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고 11개의 창업공간과 옥상을 활용한 야외 휴식공간이 조성되었는데요.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공중전화부스를 개조하고 문화의 거리 내 기증받은 책자로 간이 서점 공간 나비문고를 조성해 문화의 거리에 낭만적인 분위기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울산 중구 거점 건물

거리를 걷다 보면 울산 중구 거점 건물이라는 팻말을 볼 수 있습니다. 문화의 거리 일대 건물을 대상으로 하는 오브제 파사드 사업은 기존의 낡은 건물에 문화와 예술을 가미해 새단장하는 것으로 근현대화 문화요소인 주요 건물 이미지를 상징화했습니다. 과거 어떤 곳이었는지 안내판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울산큰애기하우스

또한, 울산큰애기하우스를 통해 마스코트의 한계를 뛰어넘었는데요. 관광안내소를 지역 마스코트인 울산큰애기의 집으로 만들어 직접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지역 특성화된 기념품도 판매하고 있고요.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공간입니다.



이팔청춘사진관

이뿐만이 아닙니다. 중구청에서 이팔청춘사진관을 운영하여 멋진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는데요. 울산 중구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에 이보다 좋은 곳은 없을듯합니다.



똑딱길

문화와 스토리를 입은 골목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똑딱거리는 시계 소리를 들으며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자는 취지로 이름 지어진 똑딱길에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낡은 건물 벽에 그림을 그리고 화분골목길을 조성했습니다.



청춘고복수길

똑딱길은 청춘고복수길로 이어집니다. 일제강점기 타향살이’, ‘짝사랑이라는 노래를 부른 울산 중구 출신 고복수 선생을 기리기 위해 만든 길입니다. 인기 노랫말이 기록된 사진들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옛 기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고복수 음악살롱

고복수길 한가운데에는 2019 울산 중구 방문의 해를 맞아 고복수 음악살롱을 열었습니다. 고복수 선생의 일대기와 연주한 악기, 노래 등을 전시하고 있는데요. 고복수길 주변에는 국토교통부 주관 2018 도시재생 한마당 주민참여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수연이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수현이네는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뒤 도심 내 빈집을 활용해 문을 연 울산 첫 도시 민박업소라고 해요.

 

이와 같은 도시재생 사업 효과로 울산 중구 원도심은 다시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2000년대만 해도 10~20만 명 정도였던 원도심 방문자가 160만 명으로 늘어났는데요. 같은 공간, 다른 느낌으로 변신한 모습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울산 중구의 도시재생 우수 사례를 참고해서 다른 지역 또한 쇠퇴한 원도심의 볼거리를 확대하여 골목상권 및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라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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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5세 이상 독거노인의 경우 137만9000명으로 전체 노인인구의 20.8%에 달합니다. 앞으로 20년 후인 2035년에는 노인 인구의 23.2%인 34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령가구 중 노인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노인의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등 독거노인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과 매뉴얼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정부는 지난 9월 2일 내놓은 ‘서민 중산층 주거안정 대책’에서 SK그룹의 기부금 1000억 원 등을 재원으로 한 공공실버주택 건설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저소득 노인계층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11년부터 추진해 온 주거복지혼합동 사업을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영구임대 아파트 내 1개 동을 복지동으로 꾸며 물리치료실, 24시간 돌봄 시설, 텃밭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와 간호사도 상주시킨다는 계획인데요.


오늘은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위한 공공실버주택에 대해 알아보고, 이와 관련한 후속대책 등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실버주택은 주택과 복지시설을 복합 건설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영구임대주택 단지 1개 동의 1~2층은 복지시설, 3층 이상은 주거시설로 꾸며 고령노인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공공실버주택의 주거동에는 문턱을 없애고 응급 비상벨 등을 설치할 예정이며, 복지동에는 물리치료실, 24시간 케어 시설, 텃밭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또한, 사회복지사와 간호사 등이 상주하며 의료·건강관리, 식사나 목욕 등 일상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실버주택 건립 및 운영비 상당 부분은 SK그룹이 국토교통부에 기부한 1000억 원(건설비 800억 원, 운영비 200억 원)이 주요 재원이며, 여기에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별도로 기부하는 50억 원을 합해 복지동 별로 10년간 연 3억 원 가량의 운영비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운영비 마련을 위해 건설업계 등에서 추가로 기부 받는 방안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실버주택으로 신규 발굴되는 6개동에 대해 600억 원의 건립 자금을 지원하고, 내년과 2017년 각각 8개 단지 650가구씩 총 16개 단지 1300가구의 공공실버주택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수요를 파악해 사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지자체 공모를 진행해 LH 보유 부지와 지자체 부지 중에서 연내 1차 사업지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그동안 지자체 재원만으로는 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어려웠지만, 정부와 민간사회공헌이 지원되는 만큼 이미 일부 지자체에서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작구는 기존 노후 어린이집을 철거하고 고령자용 주택 공급을 검토 중이며, 울산광역시 중구도 지역 내 구도심에 공공실버주택 도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실버주택에 입주할 수 있는 대상자 등을 포함한 공공주택건설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연내 개정해 시행할 예정이며, 금년 내 관련 예산을 마련하여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 등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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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19:36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블리

    독거노인 문제해결에 큰 도움이 되겠네요...

    2015.12.30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소식이네요 ㅎㅎ

    2015.12.30 22:25 [ ADDR : EDIT/ DEL : REPLY ]
  4. 독거노인들에게 정말 좋은 희소식이네요!

    2015.12.31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5. 따뜻하게 모두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12.31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1. 전국 152곳에서 8만8천호 입지확정


국토교통부는 전국 152곳에 행복주택 8만 8천 호 입지를 확정하여 사업이 진행 중이며, 6만 4천 호는 사업승인하고 2만 8천 호는 착공하였습니다.





8만8천호 부지는 지자체 협의, 민관합동 ‘입지선정협의회’ 등을 거쳐 확정된 곳으로 전국 17개 시․도별 분포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중에서, 47곳에 1만 4천여 호는 서울시(15곳, 3.7천호), 부산시(3곳, 3.1천호), 광주시(2곳, 1.2천호), 경기도(4곳, 1.1천호) 등 23개 지자체․지방공사가 직접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 및 지방공사’ 공모 접수결과(12.1~22), 2016년도 행복주택사업을 위해 12개 시․도에서 61곳에 2만여 호를 제안하였습니다.






제안부지는 ▲ 행복주택 취지 부합성, ▲ 사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평가, 지자체 및 사업시행자 협의 등을 거쳐 사업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내년 입주모집물량은 19곳에 1만여 호로 대폭 증가됩니다.


서울천왕2, 서울가양, 서울상계, 서울마천3은 에스에치공사(SH)가, 나머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자체 협의를 거쳐 아래 일정에 따라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행복주택이 건설되는 시 및 연접 시․군에 소재한 대학 또는 직장에 다니고 소득․자산기준을 충족할 경우 신청가능하며, 구체적인 입주자격은 행복주택 홈페이지 및 블로그의 ‘입주자격 자가진단’을 통해 쉽게 알아 볼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 www.molit.go.kr/happyhouse

 - 블로그 :  blog.naver.com/happyhouse2u





2. 국민 4명 중 3명은‘행복주택을 지속공급 해야 한다’생각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지난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성인(만20세에서 65세) 1,400명 대상으로 진행한 ‘행복주택 국민인식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민 66.7%는 행복주택을 알고 있으며, 젊은층 주거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비율은 65.1%로 그렇지 않다는 비율(8.6%) 보다 월등이 높았습니다.


또한, 행복주택 입주(권유) 의향은 61.8%이며, 75%는 행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동수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은 “행복주택은 정부의 핵심 주거복지 사업으로, 첫 입주 경쟁률이 10대 1을 초과할 정도로 인기가 높고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의 국민들이 행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길 원하고 있는 만큼 정부는 2017년까지 14만호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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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2015.12.28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2. 많은 사람이 참여하면 좋겠네요.

    2015.12.28 21:24 [ ADDR : EDIT/ DEL : REPLY ]
  3. 솔버

    주거안정이 어서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12.28 21:35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진소식입니다.

    2015.12.29 07:51 [ ADDR : EDIT/ DEL : REPLY ]
  5. 진짜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29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르

    멋진 소식입니다.

    2015.12.29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7. 티볼리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29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8. 다첼마

    좋은소식이네요

    2015.12.29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9. KTO

    와 감사합니다^^

    2015.12.30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방학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짧은 거주기간

    거주기간좀 늘여주세요.... 왜 신혼부부가 되야만 10년인가요. ㅠㅠ

    2016.01.19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보고갑니당

    2017.11.26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으로 부산에서 울산과 포항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울산-포항 고속도로 53.7km중 터널공사 중인 일부 구간을 제외한 42.2km를 29일 우선 개통합니다.  







개통식은 12월 29일 오후 3시 경주 외동휴게소에서 최정호 국토교통부 2차관, 울산시장, 경북도지사, 국회의원, 도로공사 사장 등 정·관계 인사와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됩니다. 

  

울산-포항 고속도로는 지난 2009년에 착공하였고 약 2조 원을 투입하여 6년 만에 개통하는 대형 국책사업입니다.


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면, 울산에서 포항까지 거리가 21km 단축되고 시간은 28분 줄어 물류비용이 연간 1,300억 원 절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 통행거리(74.5km→53.7km), 통행시간(60분→32분), 물류비용 절감(1,300억 원/년)


또한, 이번에 개통되는 도로는 운영 중인 부산-울산 고속도로와 연결되어 동해 남부권의 간선축이 완성됨에 따라, 우리나라 대표 공업지역인 울산·포항 지역과 부산항 사이의 이동이 쉬워져 물류기능도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경주국립공원, 해돋이로 유명한 포항 호미곶, 울산 방어진 등 관광지와 다채로운 지역행사도 쉽게 참여할 수 있게 돼 관광산업 발전과 주민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포항 고속도로는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상징하는 의미도 갖습니다. 


경주의 대표적인 유물들을 고속도로 곳곳에 조형물로 설치하였고, 경주 외동휴게소(양방향)에는 세계문화유산인 첨성대와, 문무대왕의 조형물이 설치된 테마공원을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안전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기술을 도입하였습니다. 


결빙이 예상되는 구간에 자동염수분사시설을 설치하고, 터널 사고 발생 시 차로를 통제하는 차로통제시스템(LCS)과 비탈면 붕괴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비탈면 경보시스템도 구축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최정호 2차관은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으로 빠르고 안전한 동해안 지역의 물류와 관광의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개통 구간은 내년 6월까지 완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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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소식 입니다

    2015.12.28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2. 교통체증이 조금 해소될것 같습니다.

    2015.12.28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3. 솔버

    앞으로 계속적인 고속도로 확충 부탁드립니다

    2015.12.28 21:34 [ ADDR : EDIT/ DEL : REPLY ]
  4. 도로공사 하이팅

    2015.12.29 07:52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우리나라의 고속도로는 세계 1위인것 같아요! 화이팅!

    2015.12.29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르

    교통이 편리해지니 좋습니다.

    2015.12.29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7. 티볼리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29 21:24 [ ADDR : EDIT/ DEL : REPLY ]
  8. KTO

    엄청난 소식이네요^^

    2015.12.30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조블리

    조형물 조성한 점이 참신하네요`

    2015.12.30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다첼마

    관광지연계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합니다

    2015.12.31 09:29 [ ADDR : EDIT/ DEL : REPLY ]
  11. soo

    포항 울산은 산업이 연계되어 있어
    시너지 효가가 많겠습니다

    2015.12.31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방학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31 16:26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월 26일 부터 11월 6일 까지 실시한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제1차 시범사업(80호)의 신청접수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접수 결과, 전국 12개 LH 지역본부에서 총 358건이 접수되었고, 2016년도 제1차 시범사업 선정물량인 80호 기준 4.47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제주를 비롯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신청이 접수되어 향후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의 활성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체 358건 중 122건으로 가장 많은 접수를 기록한 가운데, 대구경북(73건), 부산울산(44건), 인천(27건) 순으로 높은 접수실적을 나타냈으며, 집주인들의 연령은 평균 56세로, 30대 이하가 36명, 40대가 75명, 50대가 82명, 60대 이상이 165명으로 주로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은퇴한 50대 이상의 신청인이 전체 6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경기(23), 대전충남(19), 전북(17), 경남(3), 광주전남(13), 강원(9), 충북(6),

     제주(2)


집주인들은 대부분 ‘나대지’ 보다는 ‘단독·다가구 주택’을 활용해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 사업에 참여(320건, 89%)하고자 하였으며, 임대기간이 짧은 ‘자산형’ 보다는 임대기간이 길어서 임대수익을 장기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연금형’(272건, 76%)을, 자신이 스스로 선정한 건축사·시공사로 건축을 진행하는 ‘협의방식’ 보다는 LH가 설계·시공의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지원방식’을 선택(278건, 78%)하였습니다.










특히, 집주인들의 대부분이 ‘연금형’과 ‘지원방식’을 선택한 것을 볼 때, LH가 임대기간 동안 임차인 모집, 임대료 수납, 융자금 분할상환 등을 대행하면서, 집주인에게는 만실기준으로 확정수입을 지급해,집주인 스스로 임대사업을 하는 것보다 안정적이라는 점, LH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설계, 시공관리를 하여 집주인이 별도의 거래비용 또는 노력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손쉽게 임대사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사업의 장점으로 부각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집주인들이 소유하고 있는 단독·다가구 주택이나 나대지의 88%가 인근 0.5㎢ 이내에 시내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시설이 위치한 것으로 나타나, 대학생, 독거노인 등이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에 입주하려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국토교통부는 2016년 3월 착공을 목표로, LH와 함께 금년 11월말까지 최종선정자의 2배수를 예비사업자로 선정하고, 기금 수택은행인 우리은행이 예비선정자를 대상으로 융자적격성 여부를 판단한 후, 12월 초 최종사업자를 선정·발표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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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쟁이 치열하네요 ㅠㅠ

    2015.11.12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우와~경쟁이 치열하네요~

    2015.11.18 19:43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라니

    좋은소식이네요

    2015.11.20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4. 브실골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5.11.22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5. 파르미

    잘봤어요...

    2015.11.23 15:14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네요 !!!

    2015.11.23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7. raser

    요런 것도 있었네요 ㅎ 경쟁이 치열해서 누가 당첨될지 궁금해지네요 ㅎ

    2015.11.23 17:40 [ ADDR : EDIT/ DEL : REPLY ]
  8. KTO

    잘 봤습니다^^

    2015.12.10 10:52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젊은층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과 내년부터 신규로 공급하는 공공실버주택을 지자체 공모로 선정하기로 하고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1. 행복주택


최근 행복주택에 대한 지자체 관심과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행복주택을 지역 맞춤형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자체 및 지방공사 공모방식”으로 1만호 이상 선별합니다.







제안내용이 우수할 경우 공급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10월 30일(금) 정부세종청사에서 「행복주택사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참석자 사전 수요조사 결과 설명회에는 85개 지자체 및 지방공사에서 약 200여명이 참석합니다.


이날 행사는 ‘행복주택사업 개요설명’, 행복주택사업에 참여 중인 서울시, 부산시 등 6개 ‘지자체․지방공사 주도형 사례발표’순으로 진행되며, 발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서울시는 서초내곡, 신내 공영주차장 등 현재 추진 중인 14곳의 4천여를 포함하여 ‘17년까지 市유지 등에 1만여호 공급계획


② 부산시는 부산시청 앞 市유지 내 2천호 공급계획 및 2018년까지 8천호 공급계획


③ 울산남구청은 공유지에 행복주택 100호와 주민센터, 자활센터 등 주민복지시설 복합 개발계획


④ 경기도시공사는 국유지(철도부지)에 행복주택 60호 건설과 연계하여 주차시설, 주민커뮤니티시설 확충 등 주변 도시재생사업 시행 방안


⑤ 제천시는 산업단지 내 젊은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420호 공급계획


⑥ LH는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내 노후불량 주거지 정비방안과 연계하여 행복주택 1,500호 공급계획  







국토교통부는 올해 12월 10일까지 지자체 및 지방공사 제안을 받고 ▲제안부지의 행복주택 취지 부합성, ▲사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내년 1월 내 사업지구를 확정합니다.


특히, 제안 부지가 행복주택 취지에 부합하는 공유지인 경우와 지역실정을 잘 아는 지자체․지방공사가 사업시행자인 경우 우선 선정할 계획입니다.




2. 공공실버주택


또한, 이번 설명회에서 “독거노인 등을 위한 공공실버주택 공모 설명회”도 진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설명회를 거쳐 올해 11월말까지 지자체로부터 공공실버주택 부지를 제안 받고, 사업가능성, 입지여건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연내 입지를 선정합니다.


공공실버주택은 주택과 복지시설을 복합건설*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지난 9월 2일 발표한 ‘서민·중산층 주거안정강화 방안’에 따라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 독거노인 등이 주거지내에서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1∼2층은 복지시설, 3층 이상은 주거시설로 복합건축하고, 운영비도 지원


국토교통부는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8개동, 총 16개동을 공급(사업승인 기준)할 계획이며,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공모방식을 통해 대상지를 선정하여 해당 지자체가 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     *     *

 

행복주택 입주한 오지혜 장원우 씨

http://me2.do/FXhlsfjr

 

 

 KTV 행복주택 젊은 층 주거디딤돌 [카드뉴스]

http://www.ktv.go.kr/ktv_contents.jsp?cid=514140


 

*     *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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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y

    좋은 정보네요!

    2015.11.07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좋은 정보네요.

    2015.11.18 19:29 [ ADDR : EDIT/ DEL : REPLY ]
  3. raser

    행복주택의 첫 입주 정말 축하드려요~!

    2015.11.23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4. 씨앗님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23 18:50 [ ADDR : EDIT/ DEL : REPLY ]





10월 15일부터 운행제한 차량 단속 등으로 하이패스 이용이 제한되었던 4.5톤 이상 화물차도 고속도로 하이패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건설기계(유료도로법 시행령 제2조) : 덤프트럭, 기중기,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 아스팔트살포기, 노상안정기, 천공기



그 동안 4.5톤 이상 화물차는 요금소에서 정차 후 통과함에 따라 차량 지·정체가 발생하고, 운행비용이 증가하는 등으로 화물차 운전자로부터 이용 확대 요구가 꾸준히 있어 왔습니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 제6차 무역투자진흥회의('14.8)에서 화물차 하이패스 이용확대를 “물류 인프라 및 수송 분야 효율성 제고” 과제의 하나로 선정, 1년여의 준비과정을 거쳐 금번에 시행하게 되었으며, 이로써 차량 폭이 2.5m를 초과하는 등 일부 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이 고속도로 하이패스를 이용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적용되는 “4.5톤 화물차 하이패스 이용확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대상차량 : 이번 하이패스 이용확대 대상차량은 4.5톤 이상 화물차, 특수자동차(컨테이너 등), 건설기계(덤프트럭 등) 등 총 40만대이며, 이중 차량 폭이 2.5m를 초과하는 차량은 안전을 위해 하이패스 이용이 제한됩니다.


   * 화물적재 시 폭이 3.0m를 초과하여 제한차량 운행허가를 받은 차량도 하이패스 운행 제한



 ② 대상구간 : 한국도로공사가 건설·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와 이와 직접 연계 운영*되는 6개** 민자고속도로입니다.


   * 고속도로간 직접 연결되어 있고, 상호 통행료 정산이 필요한 구간

  ** 서울~춘천, 서수원~평택, 부산~울산, 천안~논산, 대구~부산, 평택~시흥


진입 톨게이트에 설치된 주황색의 차량유도선 및 갠트리를 보고 대상구간임을 식별할 수 있으며, 톨게이트 현수막 등을 통해서도 안내할 예정입니다.


한편,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통도사, 양촌)과 재정고속도로와 별도로 운영되는 4개* 민자고속도로는 추후 시설개선 등을 통해 확대 운용할 계획입니다.


    * 용인~서울, 일산~퇴계원(서울외곽), 인천대교, 인천국제공항



 ③ 이용방법 : 차량에 화물차 전용 단말기를 설치한 후 고속도로 진입 시에는 주황색의 유도선 및 갠트리를 따라 4.5톤 이상 화물차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고, 진출 시에는 일반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면 됩니다.






  ※ 톨게이트 진입·진출 방법



 * TCS차로 : 하이패스가 아닌 수동으로 통행권를 발권하거나 통행료를 정산하는 차로



  ※ 화물차 하이패스차로 입구부 현황





  ※ 톨게이트 입구부 하이패스차로 이용 안내


   < 본선형 >





   < IC형 >






또한, 화물차 하이패스 안내기능이 탑재된 “화물차 전용 단말기”를 2만 원 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기존 행복단말기 구매처인 고속도로 휴게소 및 톨게이트 특판장(72개소)이나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구입이 가능합니다.


   * 휴게소 및 톨게이트 특판장 : 10월 12일부터 구매 및 등록 가능

     인터넷 쇼핑몰 : 10월 7일부터 구매 (공인인증서 필요)


진입 요금소 및 개방식 요금소는 주황색의 유도선을 따라 톨게이트로 진입하되, 과적단속 및 앞 차량과의 안전을 위해 톨게이트 지점은 5km/h 이내로 통과하면 됩니다. 진출 요금소는 일반 차량과 같이 일반 하이패스 차로로 30km/h 이내로 통과하면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하이패스 이용 확대로 하이패스 이용율은 3.7% 증가하고, 운행시간, 물류비용 절감 등 사회적 편익이 연간 129억 원(통행시간 63억 원, 운행비용 31억 원, 환경비용 3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하이패스 차로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한속도를 준수하고 적재불량이 발생하지 않도록 화물차 운전자분들의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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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banpark

    이제 화물차도 하이패스 이용이 편리해지겠군요!!

    2015.10.06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15.10.06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3. 화물차도 하이패스를 이용하게되었군요.

    2015.10.08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4. 화물차 운전자분들에게 정말 편리한 시스템이겠네요~!

    2015.10.10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님

    화물차 운전기사님들께 희소식이네요 ! ㅎㅎ

    2015.10.10 17:09 [ ADDR : EDIT/ DEL : REPLY ]
  6. 화물차 운전자 분들께 정말 멋진 희소식이네요^^

    2015.10.10 20:48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이패스 통과할때 매번 좁거나 화물차가 이용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개선되니 다행이네요 ㅎ

    2015.10.10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메이즈

    좋은소식이네요..ㅎㅎ

    2015.10.12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9. 차량 이용이 더욱 편리해지겠네요!

    2015.10.14 0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말까지 고속도로 5개 구간 209km와 국도, 국가지원지방도 및 광역도로 42개 구간 304km 등 총 47개 구간 513km가 개통됩니다.



연말까지 개통되는 도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속도로는 88올림픽선 담양-성산, 경부선 판교-양재, 서해안선 안선-일직, 동해선 울산-포항 구간 등 5개소 209km가 신설 또는 확장됩니다. 


이로 인해 국내 유일의 2차선 고속도로인 담양-성산 운행시간이 30분, 운행 거리 10km가 단축됩니다. 



국도는 31개 구간 235km가 신설, 확장됩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북부 동두천~ 의정부 간 국도 3호선 27km 전체 구간이 완전히 개통되며, 강원 및 충청권은 국도 42호선 평창-정선 구간 14.9km가 확장 개통됩니다. 



또한, 호남권은 국도4호선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등 9개 구간 59.5km, 영남권은 국도36호선 봉화․울진 소천-서면 등 11개 구간 88.1km가 개통됩니다.  



이밖에도 서울․대구지역 3개 구간 광역도로 5.3km, 경북 경산 및 전남 나주 등 8개 구간 국가지원지방도 64km도 개통되는 등 지역 내 교통소통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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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절이나 휴가철에 차가 덜 밀리겠네요.

    2015.07.26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2. 앨리스심

    우리나라는 도로는 정말 세계 1위인것 같아요.

    2015.07.26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체현상이 좀 줄어들겠네요

    2015.07.26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은학

    잘 읽었어요

    2015.07.27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5. sysea47

    좋은 소식이네요~~ 우리나라 최고입니다.

    2015.07.27 09:44 [ ADDR : EDIT/ DEL : REPLY ]
  6. shy

    기쁜소식이네요!

    2015.07.27 12:43 [ ADDR : EDIT/ DEL : REPLY ]
  7. shy

    기쁜소식이네요!

    2015.07.27 12:43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읽었어요~

    2015.07.28 09:01 [ ADDR : EDIT/ DEL : REPLY ]
  9. 카티만세

    도로정체가 줄어들겠네요~

    2015.07.28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공룡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정말 좋네요.

    2015.07.28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11. wmfm

    최고에요

    2015.07.29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씨앗

    교통소통 개선을 기대해봅니다 .

    2015.07.29 13:4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찐똥

    화이팅!

    2015.07.29 22:36 [ ADDR : EDIT/ DEL : REPLY ]
  14. 공룡

    우리나라마큼 도로정리가 잘 되어있는 나라도 드물겁니다.

    2015.07.30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15. LOTTE

    88고속도로에 있어 희소식이네요^^

    2015.07.30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와 기대됩니다!

    2015.07.30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더욱 편리한 교통이 펼쳐지겠내요 전국구!

    2015.08.07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고속도로가 추가로 개통되면 전국이 더 빠르게 연결되겠군요! 기대됩니다!ㅎㅎ

    2015.08.21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19. 티라노

    차가 증가해서 도로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 좋은 소식이네요.

    2015.08.26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개인적으로 고군산도로 연결도로의 개통이 기다려집니다.

    2015.10.14 0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울산 8.66%로 최고 상승.... 광주는 1.88%로 최저









국토교통부는 금년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단독주택* 189,919호에 대한 가격을 공시(1월 30일 관보 게재)했습니다.


  * 단독주택: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연립, 4.30. 가격공시)을 제외한 주택으로,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주상용 등 용도복합 주택을 포함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변동률은 전국 평균 3.81%로, 전년도 상승률 3.53%에 비해 상승폭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수도권: 3.48%, 광역시(인천 제외): 4.25%,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4.19% 상승



이는 울산, 세종 등 전반적인 주택 매입수요 증가로 인한 주택가격 상승세와 일부 지역에서 개발사업 시행 및 진척으로 인한 인근 지역 주택가격 상승 및 기타 지역 간 공시가격 불균형성 해소 노력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아울러, 수도권보다 광역시 및 시·군 지역의 가격 상승폭이 큰 것은 울산, 세종, 거제 등 개발 사업이 활발한 일부 지역이 높은 가격상승률을 나타낸 것에 기인합니다.









 1. 지역별 가격변동률 현황



울산·경남권, 세종 중심으로 전국 평균 이상의 높은 상승률을 보인 반면, 수도권 및 광주·전남권을 비롯한 여타 지역은 대체로 상승폭이 낮았습니다.









시·도 별로는 울산(8.66%), 세종(8.09%), 경남(5.87%), 경북(5.11%), 부산(4.74%) 등 9개 시·도는 전국 평균(3.81%)보다 상승폭이 높았던 반면, 광주(1.88%), 경기(2.31%), 강원(2.61%), 인천(2.67%), 충남(2.76%) 등 8개 시·도는 전국 평균보다 상승폭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우정혁신도시 등의 개발로 인한 주택가격 파급효과 반영, 세종은 정부 이전 관련 개발사업으로 인한 주택 수요의 증가가 주택가격 상승세를 이끌었고, 진주혁신도시 등의 택지개발사업(경남), 대규모 개발사업(경북) 등이 반영되었으며, 서울은 단독주택부지 수요증가 및 건축비 증가에 따른 재조달원가 상승분이 변동률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시·군·구별로는 전국 평균(3.81%)보다 높게 상승한 지역이 107곳, 평균보다 낮게 상승한 지역이 144곳, 하락한 지역이 1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승한 지역 중에서 울산 동구가 최고 상승률(12.8%)을 기록했으며, 이어서 울산 북구(10.19%), 울산 중구(8.95%), 세종시(8.09%), 경북 경주시(7.94%) 순이었습니다.









한편, 인천 옹진군(-0.31%)이 전국 시·군·구 중 유일하게 주택공시가격이 하락했습니다.









 2. 가격수준별 분포 현황



가격공시 대상 표준단독주택 189,919호 중에서 2억5천만 원 이하는 170,721호(89.9%), 2억5천만 원 초과 6억 원 이하는 16,817호(8.9%), 6억 원 초과 9억 원 이하는 1,606호(0.8%), 9억 원 초과는 775호(0.4%)로 나타났습니다.



전년대비 변동 현황을 살펴보면, 5천만 원 이하 구간은 감소한 반면, 그 밖의 구간에서는 모두 증가했습니다.



5천만 원 이하 주택이 감소(92,621호⇒89,637호, -3.2%)한 것은 노후화로 인한 멸실, 재건축 또는 분포밀도 조정으로 인한 표준단독주택 교체 등이 원인이고, 9억 원을 초과하는 주택이 증가(710호⇒775호, 9.2%)한 것은 건축비 상승 및 수요 증가에 따른 것입니다.









 3. 주택형태별 분포 현황



일반적인 단독주택 86.3%(163,849호), 다가구주택 10.2%(19,426호)로 전체 표준단독주택의 96.5%가 위 두 가지 형태에 해당했습니다. 그밖에 주상용 등 용도복합 주택이 3.4%(6,509호), 다중주택(125호) 및 기타(10호)가 0.1%로 나타났습니다.


   * 다중주택 : 학생, 직장인 등 다수인이 장기간 거주할 수 있고, 독립주거형태가 아니며, 연면적 330㎡ 이하이고 3층 이하인 주택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전국적으로 약 400만 호에 달하는 개별단독주택 가격 산정의 기준이 되며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의 기초자료 등으로 활용됩니다.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또는 주택이 소재한 시·군·구의 민원실에서 1월 30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해당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이의신청은 팩스(044-201-5536) 또는 우편물(3월 2일자 소인 유효)로도 할 수 있고, 서식은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에서 다운로드 가능



3월 2일까지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하여는 재조사·평가하여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20일 다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150130(조간) 전국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발표(부동산평가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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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5.04.15 07:10 [ ADDR : EDIT/ DEL : REPLY ]

한국석유공사, 울산에 신사옥 개청

석유화학단지와 연계 에너지 거점 도시 발전 기대



한국석유공사는 12. 3.(수) 15시, 울산우정 혁신도시 신사옥에서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이지헌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정갑윤 국회의원, 이채익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1979년에 국내외 석유개발사업 및 석유비축사업을 통해 석유수급의 위기를 대비하여 안정적인 국민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1979년 설립 이후, 한국석유공사는 전국 9개소에 지하 및 지상 비축기지를 건설하여 석유수급 위기 능력을 갖췄습니다. 석유개발에도 적극 나서 해외는 물론 국내 동해-1 가스전에서 2004년 국내 최초로 천연가스생산을 개시하는 등 산유국의 꿈을 실현했습니다.



신사옥은 지하 2층, 지상 23층 규모(부지면적 48,942㎡, 건축연면적 64,887㎡)로 '11년 10월 착공, '14년 10월에 준공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785명입니다.



신사옥은 태양광 발전설비, 지열설비를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 등을 적용, 저탄소 녹색성장과 친환경 요소를 갖춘 업무용 건물로 지어졌습니다. 건물에너지 사용량의 약 15%를 신·재생에너지로 사용, 에너지 자급률을 높였으며 공인인증기관으로부터 건물에너지효율, 친환경건축물, 지능형건축물 인증 최고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세계적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석유공사는 울산의 석유화학단지와 에너지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및 울산의 석유산업 거점도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전망됩니다.   



울산우정 혁신도시는 2.985㎢ 면적에 총 9개 기관 3,017명이 이전하며, 정주계획인구 20,225명을 목표로 2016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이 이전합니다.



국토교통부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 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산··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11월 울산광역시, 울산시교육청, 이전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울산우정 혁신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실시했습니다.


    * 클러스터부지 분양 및 활성화 방안 강구, 시설물 인계인수 대비 개선‧보완대책 적극 추진 등



 ■  울산우정 혁신도시 추진 현황



□ 사업개요


 ㅇ 위    치 :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 등 12개동 일원

 ㅇ 면적/계획인구 : 298.5만㎡/20,225인(7,275호)

 ㅇ 주택공급 : 7,275호(공동6,148호, 단독764호, 복합363호)



□ 사업 추진현황


 ㅇ (부지조성) 3개 공구, 공정률 99.4%(공공기관 이전부지는 100%)  

 ㅇ (기반시설) 630억원 국고지원, 공정률(진입도로 완료, 상수도 완료)

 ㅇ (토지분양) 유상공급면적(1,390천㎡) 중 83.3%(1,152천㎡) 분양



□ 배치도





 ■  한국석유공사 이전현황



□ 사업개요


  ○ 사업기간 : 2011년 10월 ~ 2014년 10월

  ○ 시설규모 : 부지면적 48,942㎡, 건축연면적 64,887㎡ (지하2층, 지상23층)

  ○ 사 업 비 : 2,110억원

  ○ 이전위치 : 울산광역시 중구 종가로 305(울산 우정혁신도시 내)

  ○ 이전인원 : 785명



□ 주요사업


  ○ 석유자원 탐사 및 개발

  ○ 석유비축시설의 건설‧관리‧운영 및 대여

  ○ 원유 및 석유제품의 수출입‧비축‧수송‧대여 및 판매



□ 신사옥 전경







141204(조간) 한국석유공사, 울산에 신사옥 개청(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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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산업수도 ‘울산’!! 그곳에는 울산을 가로질러 동해로 향하는 태화강이 있습니다.


공장이 들어서고 사람들이 모이면서 울산은 큰 도시로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활하수와 공업하수 등을 무분별하게 태화강으로 흘려보내다 보니 태화강은 점점 오염되어 갔고, 물고기와 철새들은 태화강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볼 수 없었던 울산시는 하수처리장을 건설하고, 퇴적된 오니를 제거하는 등 기초 수질 개선을 위해 오랜 기간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 결과 오염된 6급수의 강을 1급수의 맑고 깨끗한 강으로 되돌리는데 성공했습니다. 죽은 강이었던 태화강은 철새가 다녀가고 연어가 돌아오는 생태강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어떻게 6급수의 더러운 강을 1급수의 청정 강으로 되돌릴 수 있었을까요? 지금 태화강의 모습을 궁금해하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힘든 시간을 겪고 어떤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을지 확인하러 울산 태화강으로 문희아 기자가 달려가 보았습니다!

 

 

두근두근~ 울산 방문은 처음이에요. 태화강도 만나고 울산도 와보고...설렘가득 기대가득!

 


태화강변으로는 아주 넓은 규모의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요? 도시 안에 이렇게 크고 넓고 푸른 공원이 있다니... 멋져브러~


원래 태화강 대공원 땅은 비닐하우스와 쓰레기, 콘크리트 등으로 뒤덮여 있는 삭막한 곳이었어요. 울산시는 태화강의 수질정화와 더불어 주변정비를 위해 이 땅을 매입했고, 꽃과 나무를 심고 샛강을 흐르게 하여 이렇게 아름다운 대공원을 시민들에게 되돌려주었습니다.

 

 

태화강을 좀 더 가까이 만나기 위해 전망대로 가볼까요?

 

 

이 대나무 숲의 이름은 ‘십리대밭’입니다. 옛날 잦은 홍수로 물이 넘쳐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홍수 방지용으로 대나무를 심으면서, 10리나 되는 대나무 숲이 형성되었습니다. 현재는 3km정도만 남아 있다고 합니다.

 

저 푸른 대나무숲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대나무 숲 안에는 산책로가 있어서 들어가 볼 수 있데요! 도심 안에서 대나무 숲 산책이라니~ 안 가볼 수 없겠죠?

 

 

십리대숲 안에서는 우리 몸에 좋은 음이온이 다량 발생하고 있어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상쾌한 휴식공간이 되어주고, 죽순이 자라는 계절이면 가까이서 죽순이 자라는 모습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어른들에겐 힐링의 장소가, 어린이들에겐 자연생태체험의 장소가 되어주는 고마운 십리대숲!!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강과 땅이 악취 나고 쓰레기가 뒤엉킨 오염된 곳이었다니 믿겨지지 않아요!

 

 

지금 태화강에는 멸종위기종인 수달과 어류73종, 조류146종 등 900여 종 동,식물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 태화강은 주변 하천의 생태에만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라 울산앞바다의 수질개선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10년전의 울산앞바다의 수질보다 무려 60%나 개선되었다고 해요!!

 

 

우리는 앞으로도 태화강이 1급수를 유지하고 동식물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해 줄 수 있도록 지금의 모습을 잘 보전해야 합니다. 더불어 태화강복원사업에 집중하느라 신경 쓰지 못했던 곳에 눈을 돌려야 하지 않을까요?


다른 도시도 울산의 태화강 복원사업의 성공을 보고 배워 도심 속 녹지의 비율을 높이고, 오염된 폐수가 하천에 흘러들지 않도록 정비하는 등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대강의 오염이 커다란 문제인 요즘 우리 모두가 소중한 4대강을 본래의 맑고 깨끗한 강으로 되돌리기 위해 관심을 가지고 작은 노력부터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소중한 우리나라의 국토자원! 우리의 힘으로 지켜야할 보물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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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예방 전문기관 … 울산혁신도시 시대 개막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백헌기)은 3. 7(금) 11시30분, 울산우정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방하남 고용노동부장관, 박맹우 울산 광역시장, 한정애 국회의원, 김기현 국회의원, 박대동 국회의원, 강길부 국회의원, 이화순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1987년에 설립된 안전보건공단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산업재해예방 전문기관으로, 1995년부터 입주해온 인천 부평구 시대를 마감하고, 울산 본부시대를 새롭게 열고, 전국에 27개 지역단위 조직과 더불어 산업재해예방 사업을 전개하게 됩니다.

 

안전보건공단은 혁신도시 시대 개막과 더불어「현장성 강화」,「적시성 향상」,「효과성 극대화」의 3대 과제아래 산재예방 개편‧추진방안을 수립하여 화재폭발누출 발생가능 사업장에 대한 관리강화, 현장 기술지도중심 지원, 취약사업장 재정지원 효과성을 높이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부지면적 69,026㎡, 건축연면적 41,405㎡)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에 이어 두 번째 이전 기관이며 ‘12. 2월에 착공하여 ’13년 12월 준공, 지난 2월 이전을 마무리하고 2월 20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424명입니다.

 

 

방하남 고용노동부장관은 치사를 통해 ““경제부흥의 역사가 시작된 울산 이전을 계기로 우리나라 안전보건 역사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울산 우정혁신도시는 298.5만㎡ 면적에 총 9개 기관 3,041명이 이전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0,225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2. 25(화) 울산광역시, 중구청, 교육청, 이전기관, 사업시행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고, 지역인력 채용확대를 위한 울산지역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를 3. 4(화)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에서 개최하였습니다.

 

140307(석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신청사 개청식(투자유치지원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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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에서 '혁신도시'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혁신도시는 각 지역별 성장거점에 조성되는 미래형 도시인데요. 기존에 서울권역 및 주요 대도시로 몰려있던 시설을 분산시키고, 해당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도시입니다. 


 




혁신도시는 부산, 대구, 울산 등 총 11개 지역에 만들어 질 예정인데요.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혁신거점도시, 지역별 테마를 가진 개성 있는 특성화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친환경 녹색도시, 학습과 창의적 교류가 활발한 교육•문화도시의 4가지 유형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특히 각각의 혁신도시는 주변지역과의 조화와 함께 도시만의 특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건축물 색채선정 기준과 혁신도시별 색채범위 등을 지정하여 기능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새롭고 조화로운 도시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혁신도시의 발전을 위해 주요 공공기관 및 공기업들이 이전을 시작하고 있는데요. 주요 공기업 및 공공기관의 이전을 시작으로 각 도시의 컨셉에 맞는 기업, 연구소 등이 차례로 입주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설만으로는 도시가 만들어 질 수 없겠죠? 이제부터 혁신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논의가 시작됩니다. 


혁신도시 이전 직원 불편 최소화 "정부 팔 걷어붙여" 



9월 13일 첫 회의를 시작하는 '혁신도시 정주여건 점검 정부합동 T/F'를 통해 이루어질 혁신도시 활력프로젝트! 오늘 살짝 소개해 드립니다^^




1. 주택


 


사람이 살기 위해 가장 기본적인 요소! 바로 주거공간입니다. 혁신도시에는 이주할 직원들의 거주공간을 만들기 위해 총 4만 4천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 착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완공 전 입주하는 사람들을 위해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한 아파트, 원룸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혁신도시의 거주지 문제를 해결할 예정입니다.



 

2. 학교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이사할 때 가장 크게 신경 쓰는 것! 바로 학교입니다. 혁신도시에는 총 54개의 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인데요. 학교가 개교하기 전 이사를 오는 사람들을 위해 인근학교의 배정과 통학대책에 대한 방안도 논의할 계획입니다.


 


3. 대중교통


 


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편리한 교통이 필수입니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도시인만큼, 도시 외부지역과의 연계 뿐 아니라 도시 내에서의 이동도 자유로워야 하는데요. 이번 회의에서는 혁신도시의 시내버스 노선배치처럼, 세부적인 교통망 확충방안을 함께 이야기 할 것 입니다.


 


4. 기타 기반시설



앞서 소개해드린 시설 뿐 아니라 거주민들을 위한 생활편의시설과 기반시설들도 이번 T/F에서 논의할 예정인데요. 병원, 어린이집, 파출소, 우체국, 소방서 등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기반시설들도 꼼꼼하고 확실하게 챙기겠습니다^^




우리나라의 균형발전과 지역성장을 이끌어 갈 혁신도시!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기본부터 차근차근 키워갈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가 앞장서겠습니다. 혁신도시가 자라는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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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의 의미



울산에서 나고 자란 울산 토박이로써 울산의 상징적인 존재인 태화강에 대한 얘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태화강은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백운산 탑골샘에서 발원하여 동해안으로 유입되는 길이 47.54km에 달하는 강으로 울산시민과 역사를 같이 하는 울산의 젖줄과 같은 소중한 하천입니다. 

울산의 지역문화는 전통적으로 태화강 유역을 중심으로 발전해왔고, 현재도 태화강을 사이에 두고 하천의 중류 구간에 울산의 대표적인 번화가 성남동과 삼산동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중구 다운동과 남구 무거동을 잇는 삼호교에서 하구까지는 국가하천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 



국가 최초의 산업 공단 조성과 오염돼 가는 하천


지난 1960년대. 국가가 최초의 공업지구로 공단이 조성되었고 그에 비례한 인구 증가로 울산은 급속한 발전과 함께 국가 제1의 공업 도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공단 조성으로 인한 인구의 폭발적으로 증가와 울산의 공업용수 수요가 급격히 상승하기 시작했지만 하수 처리는 그에 뒤따르지 못했습니다. 경제성장기엔 환경에 대한 의식이 희박하였기 때문이죠. 

단적인 예로, 1962년도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치사문엔 ‘4천년 역사의 빈곤을 씻고 제 2차 산업의 우렁찬 수레소리가 동해를 진동하고 공업 생산의 검은 연기가 대기 속에 뻗어 나가는 그날엔 국가 민족의 희망과 발전이 눈앞에 도래하였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라고 적혀있는 것처럼 시커먼 연기가 산업화의 상징으로 인식되어 있었습니다. 



<출처-태화강 홈페이지 (http://taehwagang.ulsan.go.kr/)>



문제 인식. 태화강 살리기 위한 노력의 전개 1990년대에 들어서 태화강의 수질은 대한민국의 하천 중에서 최하위권으로 떨어졌습니다. 하천 주변은 악취로 인하여 시민들의 산책조차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죽음이 강이 되어갔습니다. 그러던 와중 2000.6.23일 물고기 집단 폐사사고는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게 된 신호탄이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울산시는 본격적으로 태화강 살리기 ‘태화강 부활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됩니다. 




 ‘울산시’만의 노력이 아닌 시민 참여 형 프로젝트


프로젝트 초반엔 울산시에서 수질개선을 위한 노력에 힘을 썼습니다. 그 결과 수질이 향상되기는 했으나 기대치에는 따르지 못했고 시민들의 부정적인 인식 또한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환경 단체와 시민, 기업체의 개선 의지와 노력이 병행되어야만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인식을 하게 되고 민관합동 태화강 살리기 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시민 환경 감시대 (그림출처- 태화강 홈페이지 http://taehwagang.ulsan.go.kr/)>



태화강 변두리를 따라 방치돼 있던 각종 쓰레기를 환경단체 회원 및 일반 시민을 동원해 태화강 수중 정화사업을 벌였습니다. 환경보호의 수혜자에 머물러 있던 시민들을 주체가 되도록 한 것이지요. 이와 병행하여 도심하천 27개 하천을 1킬로미터 정도씩 76개 구간을 선정하여 기업체 89개, 민간단체 52개 등 총 141개 기업 및 단체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함께하는 자율적인 1사1하천 살리기 운동도 전개하였습니다. 낚시 금지 구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민환경 감시단을 조직하였으며 아직까지도 자율적으로 낚시 행위 뿐만 아니라 불법행위 전반에 대한 감시 활동과 수중 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태화강 변화에 박차를 가하다.


2005년엔 추진기간 2005~ 2014년, 사업비 2374억원, 주요사업 40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수질개선과 생태계 복원. 보전을 위한 '태화강 마스터플랜 시행계획'이 수립됐습니다.  안전하고 깨끗한 태화강, 생태적으로 건강한 태화강, 친숙하고 가까운 태화강, 역사와 미래가 있는 태화강 4가지 분야로 구분되어 추진하게 된 것입니다.



<출처- 태화강 (http://taehwagang.ulsan.go.kr/)>




‘안전하고 깨끗한 태화강’은 수질 개선을 위해 하천 수량 확보, 지천 환경 개선, 하천 정화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생태적으로 건강한 태화강‘을 위해 수변생태계 복원사업, 자연형 하천 조성사업, 생태 인프라 구축 사업, 생태공원 조성 등이 추진되었습니다. ‘역사와 미래가 있는 태화강’은 태화강을 따라 역사문화 탐방로를 발굴하고 역사 복원 조사 및 설계(태화루 복원 추진), 태화강 문화 축제를 발굴하는 사업을 벌였습니다. ‘친숙하고 가까운 태화강‘을 위해 접근성 개선 사업, 순환 자전거 도로망 조성 사업, 둔치 시설 기능 다양화 , 수상레져 공간 조성 사업을 시행하게 됐습니다.

이를 통해 태화강이 단순히 환경 개선에서 더 나아가 생태, 역사, 문화를 아우르는 발전 계획을 시행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마스터플랜 시행 후 7년이 지난 지금의 모습은?



<태화강 전망대에서 바라본 태화강>



전국 최고수준의 수질회복 (연평균 1등급 수질 유지)

우리나라 최대의 철새도래지

태화강 물 출제 및 전국대회 수상 경기의 성공적 개최



<태화강의 수상 실적>



시민, 환경단체, 기업체, 행정 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단기간 내 친환경 도시로 변한 사실이 알려지자 전국 행정기간과 단체에서 벤치마킹하려는 발길이 줄을 있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부산신문(2012.6.4일자)에는 ‘악취 진동하던 ’죽음의 강‘ 연어 산란하는 ’생명의 강‘으로’ 란 제목으로 태화강 관련 기사도 실렸습니다.



<태화강변의 왜가리>



1급수에서만 산다는 연어와 은어, 수달이 돌아왔으며, 온갖 철새가 날아들면서 태화강은 생명의 강으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여름 철새인 백로와 겨울 철새인 떼 까마귀의 도심 최대 도래지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태화강 자전거 길>



태화강 둔치에선 고래 축제, 물 축제 등 매 계절마다 다양한 볼거리 행사, 용선체험과 강변을 따라 자전거 길 조성, 마라톤 대회 등 이처럼 시민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체험의 장을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태화강의 명물 십리 대밭>



태화강 대공원의 경우, 울산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 경관도 아주 빼어나 시각적인 아름다움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태화강의 멈추지 않는 변화



<태화루 역사공원 조감도>



태화강의 변화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태화루는 신라 선덕여왕 때 건립된 것으로, 진주 촉석루와 밀양 영남루, 안동 영호루와 함께 영남의 4대 누각으로 불렸지만 임진왜란 때 불타 소실 되었습니다. 이런 태화루의 복원사업이 2012.5.31 기공식으로 첫 삽을 뜨게 되었습니다. 시 관계자는 "태화루가 건립될 곳은 조망이 뛰어나 남산과 태화강, 대숲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며 "도심 속 역사 공원으로서 역사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태화강의 변화는 시민들이 동참하여 이룬 것이라 더욱 뜻깊고 소중합니다. 앞으로는 산업도시로써 울산이 태화강의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관광 도시로써의 명성도 얻기를 바랍니다.   


(내용참고-태화강 http://taehwagang.ulsan.go.kr/cleaner/)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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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발굴에 나선다

 

  지난 5월2일,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합동채용설명회를 울산대학교 해송홀에서 열었다. 이날 공공기관에 관심이 많은 울산대학교 및 지역대학생 10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가득 메웠다.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채용설명회는 강원도 원주혁신도시에 이어 두 번째이며, 설명회에 참여한 기관은 국립방재연구원, 근로복지공단,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한국동서발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석유공사 총 9개 기관이다.

   


< 울산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현장>

<채용설명회에 참석한 울산지역인재>
  


  울산혁신도시 이전 현황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된 설명회는 9개 공공기관이 각 10여분씩 채용요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마지막에는 해당기관에 근무하는 울산대학교 출신 선배들이 취업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후배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국석유공사는 채용에 있어 이전지역인재에게 가점을 부가하여 지역인재에 채용에 대한 열정을 나타냈다.

  채용설명회에 참여한 박주현(울산대 졸)씨는 “주요 공공기관들이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것은 환영할 일이나, 아직 다수의 공공기관이 지역인재채용에 대해 확정된 기준이나 규정이 없어 아쉽다” 라고 말했다. 김성환(울산대 행정학)군은 “평소 관심을 가졌던 공공기관의 채용설명회를 현장에서 들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으나, 참여자를 위한 상세한 정보나 팁 등이 있었다면 더 좋은 설명회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또 지역인재채용에 대해 많은 기관들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2007년 발표된 혁신도시 사업은 공공기관 이전을 축으로 건물과 사람, 돈을 지방으로 내려보내 지역발전의 새로운 거점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정부 산하 공기업 ․ 출연기관 ․ 연구소 등 113개 기관 본사가 서울과 수도권에서 부산, 대구 울산, 강원, 전북, 제주 등 10개 지역으로 자리를 옮긴다.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현황>

(이미지 출처 : 이노시티 http://innocity.mltm.go.kr)

 
  주요 공공기관의 이전은 지역인재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전예정기관 등에 대해 해당 지역의 인재를 우선채용 하도록 의무화하는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강원 원주는 물론 울산혁신도시 채용설명회에서도 이전기관들의 지역인재채용의 열정은 미미해 보인다.


  그동안 정부는 지역균형발전을 달성하고 사회형평적 인력채용을 확대하고자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완료시까지 각 기관의 이전예정지역의 인재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도록 유도코자 했으나 실질적 근거가 없어 장애가 되었다.


  따라서 이전공공기관의 인재채용에 있어서 지역인재의 우선채용의 의무화, 지역할당제가 필요하며 이외에도 지역인재풀을 만들어 지역인재 간 경쟁채용의 방법도 상당한 효과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공기관의 이전의 완료가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채용에 대한 수단이 좀 더 보완되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 앞에서 제시한 방법뿐 아니라 형평있는 인재채용수단을 만들어 혁신도시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정부가 목표하는 수도권 인구안정화, 지역 혁신역량 제고. 지방교육의 질적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가 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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