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서 건설신기술의 활용 촉진을 위하여 전국 발주청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하는 「제8회 발주청 관계자 신기술 워크숍」을 3.5(목)~3.6(금) 양일간 충남 예산에 있는 리솜 스파캐슬에서 개최합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건설공사를 시행하는 전국의 발주청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국토부와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사․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 관계자 약 4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신기술제도 및 정책방향’, ‘우수 활용사례 발표’ 및 다수 발주기관이 공동참여하는 분임토의 등을 통하여 활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게 되며, 최근 지정되어 일반에 잘 알려지지 않은 17개 신기술의 전시회도 함께 열려, 기술개발자에게 직접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신기술의 활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건설신기술은 민간의 기술개발을 유도하여 건설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89년 도입한 제도로 ’14년말까지 753건을 지정하여 누계 활용실적은 4만여건이며 금액으로는 약 8.5조원에 달합니다.


신기술 파급효과를 분석한 연구결과(건설기술연구원, ’10.4월)에 따르면 신기술 활용시 기존 유사한 기술을 사용하였을 때 보다 공사기간은 약 45% 단축되며, 품질은 44%, 안전성은 42% 향상됨과 아울러 공사비는 약 31%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기술 활용시 장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활용실적이 다소 부진한 이유로는 발주청에서 특정기술을 적용하는 것에 따른 특혜 시비 등을 우려하는 원인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되어 '14년 말 부터는 국토교통부에서는 활용이 되지 않은 신기술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첫번째 고객 되어주기'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부터는 신기술 협약업체를 양성화하여 기술을 전수받은 업체에게도 발주청과 사용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하므로써, 신기술의 공사활용 기회를 대푝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이번 워크숍에서 발주청의 활용상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건의사항 등 다양한 발주청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제도개선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참고. 건설신기술 전국 발주청 워크숍 계획 및 명단, 일정.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올해도
 어김없이 국토교통기술대전이 열리게 됩니다국토교통기술의 발달과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의 주최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주관아래 5 21 수요일부터 23 금요일 3일간 개최되는데요이번 행사에 대해 자세히 파헤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국토교통기술대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국토교통기술대전
 도시건축도로교량수자원플랜트철도 교통물류항공  우리나라 성장 동력을 이끄는 국가기간산업을 두루 다루는 국토교통기술 R&D 전문 통합행사입니다.

2014 
국토교통기술 대전은!

국토교통
R&D 우수성과 공유의 장으로,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 분야의 전문가간 정보교류와 국민에게 우수성과를 널리 알리는 성과공유와 신기술 홍보의   국토교통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비즈니스의 으로 크게  가지로 나눌  있습니다.


행사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막식
-    국토교통 세미나
-    국토교통 R&D 우수성과  신기술 전시회
-    제2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    제12 건설신기술의  기념식




여기서 잠깐!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무엇일까요?

올해로
  번째 개최되는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를 발굴 하기위해 시행되는 공모전 입니다.  미래 우리사회를 밝힐 꿈나무인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만큼 반짝반짝 아이디어로 젊은이들의 열정을 마음껏 뿜어낼 수 있는 시간이 될것 이라 생각되네요!^^ 

공모자격 
국내외 대학생으로 구성된 그룹(4 이내개인가능), 대학 재학생휴학생으로  30 이하
공모주제 상상을 현실로국민행복과 삶의  향상을 위한 창조적 국토교통 기술
공모분야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국토교통 관련 기술 아이디어

관련분야 예시 한옥초고층빌딩스마트시티지속가능 물관리 기술차세대 플랜트미래철도항공지속가능 교통초장대                         교량 등

구분

상금

비고

대상(1작품)

500만원

국토교통부 장관상(미정)

최우수상(1작품)

300만원

국토교통부 장관상(미정)

우수상(2작품)

200만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원장상

후원기관상
(10
작품, 미정)

100만원

토목, 건축, 교통, 철도학회
LH/
도로/철도/수자원/인천공항공사


상금이 만만치 않은데요!

현재
 1 작품접수가 진행 중이고(5 14~ 5 19) 5 21(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멘토링 워크숍이 진행  예정입니다. 1 작품 접수자는 멘토링 워크숍에 참여할  있는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워크숍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 2014 5 21() 13:30~17:30
장소무역센터 코엑스 그랜드볼룸 103
대상: 1 작품접수자
멘토후원기관 공사  학회 실무자급 전문가 15 내외

2
 작품 접수는 2014 8 11() ~ 8 15()심사  결과발표는 2014 8 21() ~ 8 22()그리고 시상식은 2014 8 27() 예정되어있습니다.

심사기준은
 창의성+논리성+공감성+관련성+현실성을 중점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창조경제를 이끌어나갈 미래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이번 계기를 통하여 빛나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뽐내보시길 기대합니다.

그렇다면
 2013년에 개최된 1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작 소개해보겠습니다
대상의 영예는 “Locohouisng Project” 주제로  건국대학교 건축대학 소속팀이 얻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techfair.kr/

노인문제 육아문제로 대표되는 여러 사회적 문제를 거주자 스스로 해결할  있는 바탕을 만들어주는 cohousing local+cohousing  ‘Locohousing’ 으로써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한 미래 주거 형태를 제안했습니다.

Co-Housing 
이란? 
입주자들이 사생활은 누리면서도 공용 공간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는 협동 주거 형태를 일컫는 말로, ‘같이  따로정신을 주택에 구현한 것입니다코하우징은 덴마크에서 시작됐으며이후 네덜란드스웨덴영국독일일본 등으로 확대 됐습니다코하우징은 우리나라에서도 등장하고 있는데요, 2011 4 입주한 서울 망원동 성미산 마을에 있는 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 대표적 입니다(네이버 지식사전).

수상팀이
 제안한 방법!
초창기 코하우징 멤버가 이사하고 나니 커뮤니티 지속이 어렵고도심에서 코하우징을 위한 공간확보가 어렵고공통소유기간의 관리 등의 코하우징의 어려움을 보완하기 위해 거주자의 부담을 덜어주고전문가의 조언을 쉽게 구할  있는 새로운 방식의 코하우징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Cohousing
에서의 삶을 원하는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주고지속적이며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해 주며지역사회와도 연결해 주는 시스템으로 Local + Cohousing 으로 LoCohousing 이라는 창의적인 방법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이번
 2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도 작년 수상작 못지않은 반짝이는 아이디어 작품이 탄생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국토교통기술대전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가져올  있는 창조경제의 중추로서 국토교통기술의 역할을 알리고,
나아가 연구자와 다양한 기술수요자의 네트워킹을 통한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16개 등급으로 기존규제 감축, 신설규제 억제를 통합관리

국민체감 우선 추진과제 발굴, 장관이 직접 챙기기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4.4장관이 직접 주재하는 2차 국교통 규제개혁 간부 워크숍을 개최하여, 규제개혁 선도부처로서의 적극적인 규제개혁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고, 국토부에서 독창적으로 도입추진 중인 규제 총점관리제 감축목표 제시하는 등 국토교통분야 규제개혁의 본격 시작을 알렸습니다.

 

특히, 이 날 워크숍에서는 국민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큰 국민체감 우선 추진과제발굴하여 규제별 개혁방안점검하고, 규제총점관리제를 실제 적용봄으로써 향후 규제개혁의 방향과 규제관리시스템의 체계성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였습니다.

 

 1. 규제총점관리제

 

규제총점관리제는 단순한 규제건수 위주의 감축이 아니라, 규제의 품질, 중요도까지 고려된 규제개혁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였습니다.

* 국토부 규제총점관리제는 국무조정실의 규제관리시스템에 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입지규제 등이 많은 국토부 규제 특성을 반영하여 규제개혁의 국민체감을 높일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을 말합니다.
(신설규제 비용총량제와 기존규제 건수감축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보완)

 

규제총점관리제는 규제를 유형에 따라 *8카테고리로 나누고, 각각의 카테고리별로 행위강도적용범위를 고려하여 16등급로 분류합니다.

 

* 규제 유형 : 경제적 규제(입지, 진입, 거래, 가격, 품질규제),사회적 규제(환경, 사회적 차별), 행정적 규

 

각 규제 유형은 국민과 기업에 미치는 영향 정도에 따라 배점을 차등화하여 영향력이 큰 규제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부여함으로써 영향력이 큰 규제의 우선적인 개혁을 유도하였습니다.

 

* 점수 상한 : 입지진입규제>거래가격규제>품질환경사회적 차별 규제>행정적 규제

 

또한, 규제 폐지 외에 행위강도와 적용범위를 축소하는 등 규제의 품질을 개선는 경우에도 등급의 조정을 통해 점수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행위강도 : 특허/인허가/신고/등록 등 절차적 사항, 전면 금지/일반적 금지/일부 금지/대부분 허용 등 내용적 사항

* 적용범위 : 규제가 적용되는 시설물, 지역, 기업 등의 해당 범위

* (등급 예시) 건설업 주기적 신고 : 행위강도 C등급(신고), 적용범위 1등급(모든 건설업체)

 

아울러, 임의재량 최소화 등 규제의 투명성제고하거나 유권해석개선하는 경우에도 별도의 기준으로 점수 반영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만,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규제는 총점관리 대상에서 제외여 무리한 안전규제 완화 우려를 사전에 방지할 방침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국토부 등록규제 중 28백여의 규제 전수에 대한 카테고리별등급별 분류작업 진행하고 점수화한 결과, 제총점55,000여점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 안전규제는 점수 미산정)

기존 등록규제는 2,400여건이나, 숨은규제 400여건을 새로 발굴하여총점관리 대상에 포함하였다

 

다만, 이 총점은 앞으로 등록규제 재정비, 미등록규제 발굴 등을 거쳐 보완예정이며, 민관 공동 규제평가위원회검증을 거쳐 점수산정의 타당성 등을 점검함으로써 총점관리제의 객관성을 확보하여 6월말까지 국토부의 최종 규제총점을 산정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규제총점을 ’17년까지 총 30% 감축할 계획입니다.

금년 감축목표는 총리실의 규제건수 12% 감축목표수용하면,숨은규제, 유권해석 등 그동안 그림자규제로 작용한 각종 규제추가로 개선하는 것을 감안하여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총점관리제는 기존규제 감축 외에 신설규제에 대한 비용총량제 운영에도 효과적인 수단이 될 전망입니다.

규제가 신설(in)되면 등급이 같은 규제를 폐지(out)하는 방식으로 운영하여 신설-폐지 규제간의 등가성을 정교하게 확보할 계획이다.

 

 2. 국민체감 우선 추진과제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토부 내 정책관별23국민체감 우선추진과제를 발굴하고, 개혁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국민체감 우선 추진과제로 제시된 과제 중에는 건설업 주기적 신제도 폐지, 녹지관리지역내 기존 공장의 건폐율 제한 완화, 개발제한구역 내 수소충전소 설치 허용, 자동차 튜닝규제 완화 등이 포함되었으며국민체감 우선 추진과제들을 규제 총점관리제에 구체적으로 적해 봄으로써 실제 규제개혁 성과가 규제총점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도 점검해 보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국민체감 우선 추진과제는 추후 보완점검 절차를 거쳐 조만간 확정할 계획입니다. 

 

 

 3. 규제개혁 추진체계 정비

 

이번 워크숍에서 국토부는 규제개혁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추진체계 정비계획도 발표하였습니다

장관이 주재하는 규제개혁 점검회의격주개최하여 국민체감 우선 추진과제를 장관이 직접 챙길 예정이며, 규제개혁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현장건의사항을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해결하는 자리도 자주 마련할 계획입니다

지난 3.27일 평택 물류단지 방문을 계기로 시도별 물류단지 총량제 폐지를 결정한 바 있으며4.8에는 중소기업 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한, 1차관단장으로 하고 실국이 참여하는 규제개혁 지원단구성하여 다부서다부처 연관 과제, 민감 현안과 같이 골치아규제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며규제법무담당관실 내에 규제개혁 T/F신설하여 규제개혁 실무를 총괄하고 실국의 규제개혁 업무를 지원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4 중에 민간이 참여하는 규제평가위원회구성실국의 규제총점을 검토하고, 규제개혁 추진방향에 대한 자문을 구하는 등 규제개혁의 객관성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4. 행사일정 등

 

국토부에서 도입 추진중인 규제 총점관리제7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전망이다.

금번 워크숍 등을 토대로 4월말까지 내부 작업을 완료하고, 45월간 규제평가위원회를 통해 제3자 검증을 거친 후,
6월말에 추진계획을 확정하여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이와 같은 국토부 자체적으로 도입 중인 규제총점관리제 시행, 도전적인 목표 설정, 추진체계 정비 등 부처차원의 탄탄한 규제개혁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민 체감도가 높은 규제개혁을 달성하면서 규제개혁을 선도하는 부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앞으로 숨은규제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들을 기회를 자주 가짐으로써 규제개혁을 위해 전직원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전국 발주청 워크숍 개최…신기술 활용도 향상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건설신기술의 활용 촉진을 위하여 전국 발주청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하는 「제7회 발주청 관계자 신기술 워크숍」을 3.6(목)~3.7(금) 양일간 경기도 화성에 있는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최근 지정되어 일반에 잘 알려지지 않은 18개의 신기술의 전시회도 함께 열려, 기술개발자에게 직접 설명도 들을 수 있어 신기술의 활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건설신기술은 민간의 기술개발을 유도하여 건설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89년 도입한 제도로 ’13년말까지 717건을 지정하여 누계 활용실적은 4만여건에, 금액으로는 약 8조원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신기술 활용시 기존 유사한 기술을 사용하였을 때 보다 공사기간은 약 45% 단축되며, 공사비는 약 31%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존 기술에 비하여 신기술의 장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활용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있는 이유로는 발주청에서 특정기술을 설계에 반영하는 것에 따른 특혜 시비 등을 우려하는 원인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되어

 

금년도 부터는 국토교통부의 주요 발주청이 참여하는 「공공구매 협의회」에서 활용이 되지 않은 신기술 등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첫 번째 고객 되어주기’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해당 발주청에 특정 기술의 사용을 직접 권고하는 등 활성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의 분임토의를 통하여 발주청의 활용상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건의사항 등 다양한 발주청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제도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0306(조간) 건설신기술 전국 발주청 워크숍 개최(기술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찜통더위도 물러나고 찬바람 살랑대는 가을!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1기가 여러분과 함께 해온 지도 벌써 네 달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대학생 기자단 모두 성심 성의를 다해 재미있는 국토교통부 소식을 전해왔는데요. 더 의기투합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망의 8월30일! 대학생기자단의 기사작성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1박2일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이 폭풍 성장하는 그 현장! 함께 보실까요?



 

8월 30일 오전 서울역에서 집결한 기자단! 

10분 늦은 필자는 허겁지겁 도착해서 간신히 버스에 올랐습니다. 여수에서 오신 기자님은 새벽 5시부터 준비했다는데 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게 해서 너무 죄송했어요 :D

간단한 안내와 인원체크가 끝난 후, 버스는 대한민국의 급부상하는 도시. 인천으로 향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견학 전에 점심식사를 했는데요. 상반기 우수기자 시상이 있었습니다. 

우수기자로는 방준원, 김한나 기자. 최우수 기자는 조성민 기자가 뽑혔는데요. 


“제가 될 줄 알았습니다!” 당당하게 소감을 밝히는 조성민기자. :D 

덕분에 자리에는 유쾌한 웃음이 터졌답니다.  앞으로도 우수 기자님들의 유익하고 재미있는 기사 계속 부탁 드려요!




 

점심식사를 마친 기자단이 처음 도착한 곳은 바로 인천대교 기념관. 

인천대교는 총 길이 21k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다리입니다. 

대한민국 국토교통 진기록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그 대단한 위용과 경제적 가치는 현재진행 중이죠 :D







 인천대교와 더불어 각종 다리의 정보를 눈여겨보는 기자님들!

 “오, 이걸로도 기사거리가 되겠는데?”라며 역시 못 말리는 직업정신을 보여줬습니다. :)




 

이어서 방문한 곳은 대한민국의 관문 인천공항! 철저한 신원조회를 마친 기자단은 인천공항 깊숙이 들어가 화물처리시스템과 승객 편의시설을 견학했는데요. 화물처리시스템에 정말 흥미로운 볼거리가 많았지만,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는 아쉽게도 비밀~! (^_−)/




 

“어머! 이건 꼭 사야 해!” 전통인형에 눈을 떼지 못하는 여기자님들 :D 

인천공항은 단순히 비행기를 타고 내리는 관문의 역할을 넘어, 외국인들에게 대한민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문화센터’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 시설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 하시다고요? 

그러면 지금 기자단 여러분이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인천공항 시설’ 포스팅을 기대하세요! :D




 

 


"인천까지 왔는데 바다를 안보면 섭섭하겠죠?" 라며 인천 앞바다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시원한 바닷 바람을 맞으며 즐거운 기분으로 다들 추억을 남겼습니다.



 


모든 견학 일정을 마치고 숙박지로 도착한 기자단. 

그들을 기다린 것은 바로 보기만 해도 배부른 진수성찬이었습니다! 

다이어트 중인 필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섭취제한을 해제했죠. :D 


많이 먹고 힘내서 좋은 기사들 써주기를 부탁한 자리. 

기자단 모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도란도란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날 아침엔 기자단 교육이 시작됐습니다. 

강의 제목은 ‘어떻게 해야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지금껏 발휘해 온 글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심히 고민하고 강연을 듣는 기자님들. 다음 번에는 한 층, 아니 두 층~세 층 업그레이드 된 기사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D





 

글쓰기 강연 후에는 기자단 첫 ‘합동기사’ 기획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3·4명의 기자님들이 1개 조를 구성해서 합동으로 기사를 작성하는데요. 신선하고 알찬 주제는 물론, 인포그래픽·동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사가 제작될 예정입니다. 더욱 다이나믹한 하반기 국토교통부 블로그 포스팅! 놓치지 마세요. :D




알찬 워크숍 일정을 마치고 다 함께 파이팅!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기자단 모두 더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기자단이 더 재미있고 유익한 기사를 제공하고 국토교통부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 모두 알찬 기사에 만족하실 수 있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기자단 이배운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수문(水文) 활용 워크숍…관측자료 공유, 활용기술 발전 기대


기후변화로 예측이 어려운 국지성 호우가 늘고 도시홍수 가능성이 높아가는 가운데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는 “2013 강우레이더 수문(水文) 활용 워크숍”을 8월 23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강홍수통제소, 기상청,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등 국가 기관과 강우레이더를 활용하여 물관리 분야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각 대학·연구기관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하여 최신 연구 동향과 기술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초청강연(3편)에서 레이더를 활용한 강우예측, 국가재난관리 및 도시홍수예방 등 홍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국가차원의 다양한 강우레이더 활용방안에 대해 소개합니다.


학술연구발표(13편)에서 “관측자료 품질관리 및 강수추정”과 “홍수예보 활용” 등 2개 분야에 대해 학계·연구기관에서 추진되고 있는 연구 성과들이 소개되어 강우레이더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최신 기술과 연구 동향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강우레이더는 전자파를 이용하여 강우의 양과 분포를 실시간으로 관측하는 첨단장비로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는 신속·정확한 강우관측 및 홍수예보 활용을 위하여 전국 강우레이더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우레이더 관측 개념도>

측정 원리

강우레이더는 강우관측을 주목적으로 하는 레이더로 비가 오는 지역에 전파를 발사하여 반사파를 수신하여 비의 강도를 감지하고, 이를 토대로 지상의 우량계와 연계하여 면적우량을 산출한다.


현재까지 임진강(‘99), 비슬산(’09), 소백산(‘11) 등 3기의 레이더를 설치하여 운영 중이고, 건설 중인 4기의 레이더가 완공되는 2015년에는 전국 관측망이 완성되어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강수관측과 홍수예보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 소백산 강우레이더 관측소



강우레이더는 미국․일본․유럽 등에서도 홍수예보를 위한 필수시설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관련 연구 역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우리나라도 이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이에 한강홍수통제소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정기적인 학술행사를 개최하여 관련 분야 연구의 활성화를 도모하며 관측 자료도 대학·연구 기관과 적극 공유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레이더 데이터 유통센터(가칭)”를 금년 중으로 구축하여 강우레이더 관측 자료의 활용·공유를 쉽게 하고, 강우관측 사례분석 등을 공동수행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등 연구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강우레이더 활용분야 확대 및 시스템 고도화


한강홍수통제소 관계자는 강우레이더는 국지성 호우 및 도시홍수 예방에 최적의 관측 장비이며 폭설·우박 등도 관측이 가능해 도로·철도 등 시설물 관리와 농업피해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도가 높아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워크숍 개최와 관측 데이터 공유 등을 통해 강우레이더를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학(學)․연(硏)․관(官)이 함께 성장하여 우리나라 강우레이더 활용 기술이 크게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