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4.8.(수) 13개 건설단체와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건설업계의 애로․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유 장관은 최근 건설시장이 다소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건설업계의 수익성 지표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으로 정부와 업계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 장관은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해 기업형 임대주택 공급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며, 서민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차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낮추고 버팀목․디딤돌 대출 금리를 인하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건설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입찰담합 예방을 위한 제도적 환경을 조성하고, 공공기관의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는데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가 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건설업계에서도 현장 안전관리 등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아울러, 해외 건설시장이 세계경기 침체, 유가하락 등 어려운 여건이지만 대통령의 중동 순방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상황이라며, 건설업계에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2015. 4. 8.

국토교통부 대변인



참고. 건설단체 조찬 간담회 개최 계획.pdf

참고. 건설단체 조찬 간담회 개최 계획.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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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안전은 과해도 좋은 것 같아요.
    건설할때 모두들 안전하게...........

    2015.06.15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2. urbanpark

    우리나라 건설시장이 다시 활황기로 접어들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15.06.19 23:58 [ ADDR : EDIT/ DEL : REPLY ]
  3. 씨앗

    안전이 최고죠 ! ㅎㅎ
    안전을 위해 많은 투자가 생기면 좋겠어요~

    2015.07.09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 전년대비 6.2% 증가한 434만 명 기록





'13년 10월 국제선 여객은 원화강세와 더불어 개천절 및 한글날 등 징검다리 연휴 등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6.2% 증가한 434만 명을 기록하여 지난해에 이어 역대 10월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국제여객 역대 10월 최고실적: 434만 명(’12.10.)

  * 국제여객 추이: 360만 명(’10.10.) → 383만 명(’11.10.) → 409만 명(’12.10.) → 434만 명(’13.10.)



특히 중국 국경절 영향과 대만 여행 인기급증으로 인해 중국노선과 동남아 노선이 지난해 대비 각각 12.3%, 9.6%증가하여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국내선 여객은 제주노선의 관광객 증가로 3.1% 증가한 208만 명을 기록하였으며, 국내․국제 항공화물 운송실적은 31.0만 톤으로 지난해보다 3.7% 증가했습니다.  


   * 국내여객 추이 : 192만 명(’10.10.) → 203만 명(’11.10.) → 202만 명․(’12.10.) → 208만 명 (’13.10.)

   * 항공화물 추이 : 23.3만 톤(’10.10.) → 26.4만 톤(’11.10.) → 29.9만 톤(’12.10.)  → 31.0만 톤(’13.10.) 



국제선 여객은 중국 국경절 연휴, 대만 여행인기 급증, 저비용항공사의 해외 근거리 노선 확대 등으로 일본 및 대양주를** 제외한 중국, 동남아 등 전 지역에서 증가하였으며, 국적사 분담률은 64.5%로, 우리나라의 대형국적사는 55.9%, 저비용항공사는 전년대비 0.8%p 증가한 8.6% 기록했습니다. 


   * 주요 노선별 증가율: (일본) △4.7%, 대양주 △0.3%,  (중국) 12.3%, (동남아) 9.6%

   ** 일본: 엔저현상,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 우려 등으로 감소

   *** LCC 분담률: 0.6%(’09.10) → 2.5%(’10.10) → 4.7%(’11.10) → 7.8%(’12.10) → 8.6%(’13.10)



국내선 여객은 김해(∆1.0%)․광주공항(∆6.0%) 등 대부분 감소에도 불구하고, 제주노선의 가을 단풍여행에 따른 관광객 증가로 전년대비 3.1% 증가한 208만 명이 이용했습니다. 


저비용항공사의 운송량은 14.4% 증가하였으나 탑승률은  4.0%p 감소하였으며, 여객 분담률은전년대비 4.8%p 상승한 48.5%를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31.5%(’09.10) → 35.2%(’10.10) → 42.2%(’11.10) → 43.7%(’12..10) →48.5%(’13.10)



국제항공화물의 경우 유가 하락과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3.8% 증가한 28.7만 톤을 기록하였으며, 인천공항 환적화물 9.4만 톤으로 전년대비 3.1% 감소했습니다.  


10월은 개천절 및 한글날 징검다리 연휴, 부산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축제 일정, 가을 단풍여행 수요 등으로 국내 및 국제 항공여객이 전년대비 전체적으로 증가하였으며, 11월에는 여유법(旅遊法)* 개정안 시행(10월)으로 인해 중국 단체관광객의 증가폭이 둔화될 수 있으나 


동남아 관광객의 가을 단풍관광 및 동계관광 수요와 국제선의 정기편 운항횟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항공여객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여유법: 쇼핑관광, 팁과 옵션관광 등 저질, 저가의 해외관광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중국에서 10월1일부터 시행하는 제도   



또한, 항공화물은 세계경제의 완만한 회복세에 따라 IT제품 등의 수출이 증가하고, 민간소비가 개선되어 국내 및 국제화물이 전년대비 증가하고 있으며, 11월에는 국내외 경기회복, 블랙프라이데이 특수, 신규 스마트폰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항공화물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131128(조간) '13년 10월 항공운송동향 분석(항공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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