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두산백과





‘호남제일문(湖南第一門)’


위의 사진은 전주에 갈 때 우리를 반겨 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육교입니다. 가장 한국적인 전통 한옥의 도시 ‘전주’와 정말 어울리는 육교지요? 아쉽게도 이번에는 지나가 보진 못했지만 다음에 가족과 함께 가면 꼭 제 눈으로 보고 싶은 육교입니다.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9월 탐방으로 바로 이 육교가 있는 도시. 한옥의 도시. 비빔밥의 도시. 전주로 탐방을 떠났습니다. 


이번 체험에서 제가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한지 체험’이었답니다. 사실 우리 가족은 전주하면 비빔밥을 떠올렸는데요. 한지도 비빔밥 못지않게 유명하다고 해서 기대가 됐습니다. 그렇다면 전주에서 한지가 유명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를 해설사 선생님이 알려 주셨습니다. 


“전주가 한지가 유명한 이유는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한지를 만드는 닥나무가 잘 자라는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닥나무가 많고 이를 이용한 제지산업이 발달한 것이지요. 두 번째는 전주는 교통의 요지이기 때문에 예전부터 상인들이 많았어요. 이 상인들이 전주에서 만들어진 책을 많이 사고 팔았기 때문에 더 한지가 발달한 거에요.”








한지 만드는 체험은 예전에 ‘경기도미술관’에서 해 본적이 있었는데 이번 탐방에 만든 한지가 더 예뻐요. 아마 한지를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만드시는 무형문화제 명인 할아버지와 함께 만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학교에서나 집에서 종이를 낭비하기도 했는데, 소중한 나무를 사용하는데다 또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서 한지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다보니, 종이를 아껴 써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빠와 체험학습 이야기를 하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한지는 그냥 종이가 아니라 문화다” 란 말이 인상 깊었어요. 아이가 태어났을 때도, 공부를 할 때도, 결혼을 할 때도, 그리고 죽었을 때도 한지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한지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우리와 함께한 문화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한지는 변하지 않고 오래 가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을 적어 두면 좋습니다. 이번에 제가 만든 한지에도 제가 시를 적어 액자에 넣고 보관할거에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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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지 예쁘게 만들었네요.^^

    2014.09.30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지 참 예쁘게 만드셨네요
    기사 잘 읽었 습니다

    2014.10.01 08:47 [ ADDR : EDIT/ DEL : REPLY ]
  3. 부곡초4 이연우

    내 기사가 이렇게 실리니까 너무 신기해요.

    2014.10.02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4. 표현이 정말 멋지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02 21:33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한지도 정성껏 잘 만드셨네요~

    2014.10.04 21:15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하진

    한지는 종이가 아닌 문화다. 이 말 너무 좋은것 같아요.^^

    2014.10.12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7. 김태규

    한지는 종이가 아닌 문화다는 말과 연우기자님께서 지은 시가 인상깊네요~

    2014.10.13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8. 한지가 정말 이쁘네요~^^

    2014.10.23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9. 제목이 멋져요!
    잘 읽었습니다~

    2014.10.23 21:0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박경준

    한지와 기사 모두 멋지네요.

    2014.10.27 00: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신혜연

    재미있었겠네요^^

    2014.10.27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준석

    한지는 종이가 아닌 문화다...... 마음속에 깊이 새겨두겠습니다~~

    2014.10.28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13.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1.01 0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최서진, 황외성 기자입니다

지난 919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들이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 했는데요어떤 일이 있었는지 대학생 기자단이 그 길을 함께 따라가 보았습니다.

이른 아침 양재역에서 출발한 버스는 오전
10시경 전주 한옥마을에 도착했습니다도착하자마자 한옥마을 탐방이 시작 되었는데요. 먼저 태조 이성계의 정기가 서려있다는 오목대로 향했습니다.



오목대는 1380년 고려 우왕 때 왜구를 물리친 태조 이성계가 승전잔치를 벌인 곳입니다. 조선왕조를 개국 하고 나서는 이곳에 정자를 짓고 오목대라고 이름을 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강점기 시절에는 조선의 맥을 끊는다는 일본군의 탄압으로 오목대의 중간에 길을 만들었다는 슬픈 역사도 함께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목대에서 내려와서 한옥마을 중심에 있는 전동성당으로 향했습니다
. 최초의 순교지로도 유명한 전동성당은 프랑스 신부인 보두네 신부가 순교의 뜻을 기르고자 부지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명동성당을 설계한 프와넬 신부가 일제강점기에 설계해서 건물이 명동성당과 매우 흡사했습니다. 일제강점기 시절에 일본군이 전주읍성을 헐면서 버린 흙으로 벽돌을 만들어 지었다고 하는데요. 아름답지만 슬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 이였습니다.


이 붉은 벽돌을 이용해서 지은 건물은 비잔틴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을 혼합한 건물로 전주읍성의 풍남문 인근 성벽에서 나온 돌로 주축돌을 삼았다고 합니다
.



호남지역 최초로 건립된 로마네스크 양식의 전동성당과 대조적으로 그 앞에는 태조 이성계의 영전을 모시고 있는 경기전으로 향했습니다.



1410년 임금은 전주, 경주, 평양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보관하고 제사를 하는 전각을 짓고 어용전 이라고 했습니다경기전은 이씨 성을 가진 이성계의 발상지로 전주 이씨인 이성계의 왕조인 조선의 발상지라고 여겨졌습니다.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의 어진을 보니 늠름하고 위엄이 돋보이는 인상을 받았습니다점심식사 후 무형문화재 명인 유배근 선생님의 지도와 함께 한지발 체험을 했습니다.



한지발을 짜는 시간은 고됨의 연속이고 담양에서 사온 대나무를 일일이 얇게 깎아 좀이 슬지 않도록 소금을 넣어 5시간을 삶아 내야 하며 이를 다시 3번에 걸쳐 앏고 깔끔하게 다듬어야 비로소 발을 짜는 준비가 끝납니다.



일단 발을 짜기 시작하면 쉴 틈도 없다고 합니다말총을 일일이 엮어 짜는 전통 한지 발은 유배근 선생님이 더욱 정성을 쏟는 품목 이였습니다.

유배근 선생님은 판지의 우수성을 위해서 평생을 고민하며 우리 전통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한지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바다 건너 일본에서 한지만들기 체험에 대한 문의가 들어와서 일본에서도 우리 한지의 우수성과 명인의 솜씨를 널리 펼치고 있습니다.



어린이 기자들도 한지를 직접 만들어 보았는데요한지의 제작과정은 첫째 닥다무를 채집하고, 닥나무를 증기로 찌고, 질을 벗기는 작업 후에 물에 담가 불려서 겉 껍질을 벗깁니다.

그 후 잿물에 삶고 닥메로 두들기고 물통
(보걸이)에 넣어 잿물을 빼냅니다.



건져서 물기를 빼낸 후 표백통에 넣은 후 지통에 넣고 닥풀과 함께 혼합합니다.



다음 발로 뜬 다음에 철판에 만들어 완제품으로 창호지나 백선지 피지 등을 생산합니다열심히 집중해서 나만의 한지를 만드는 어린이 기자단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기자단들과 함께 하면서 어린이 기자단들의 취재열정에 저희도 더욱 더 취재를 열심히 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앞으로도 어린이 기자단들의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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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세한 기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14.09.30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번에 탐방한 전주 한옥마을은 말 그대로 전주에 있는 한옥마을인데요. 왜 전주에 한옥마을이 세워졌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옛날 일제강점기 때 양곡 수송을 위해 전군가도가 생기면서 전주부성이 허물어지자 서문 밖 천민 거주지역에 모여 살던 일본인들이 성 안으로 들어와 상권을 형성하며 세력을 점점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교동에 살고 있던 이씨 선비들이 '여기에는 일본인이 들어올 수 없게 막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전주 이씨가 자신들의 조상이 조선의 왕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본을 물리치자'는 생각이 다른 백성들보다 몇 배는 강했던 것 역시 한 몫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이어져 내려온 한옥마을이 지금은 800여 채가 넘는다니 참으로 놀랍죠? 게다가 2013년 기준으로 에버랜드를 찾은 관광객이 700만 명 이라면 전주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은 600만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해 보였습니다.






▲ 오목대(좌), 고종 황제가 세운 오목대 비석(우)





이목대는 태조 이성계의 5대 할아버지인 목조 이안사의 출생지라고 전해지는 곳입니다. 그리고 태조 이성계가 고려 우왕 때 황산 전투에서 왜적에게 승리한 후 개경으로 돌아오다가 잠시 쉬어가면서 승전기념으로 지은 것이 오목대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고종 황제가 친필로 오목대에 '태조고황제주필유지'라는 비석을 세웠는데, 이 뜻은 태조가 머무른 장소라는 뜻입니다. 또 다른 오목대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로는 이곳에 오동나무가 많았기 때문에 오목대라 이름을 정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 경기전 입구, 하마비, 홍살문





신분에 관계없이 말과 가마에서 내려 걸어 들어가라는 하마비를 지나 한옥마을로 들어갔는데요. 전주 한옥마을에는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보관하고 있는 경기전, 전동성당, 어진 박물관, 그리고 부채 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먼저, 경기전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영정을 봉안한 곳으로 사적 제339호로 지정돼있습니다. 홍살문을 거쳐 외삼문, 내삼문을 지나면 경기전이 나오는데, 지금은 보수 공사 중이라 직접 볼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때문에 경기전에 있던 태조 이성계의 어진은 현재 어진 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어진 박물관에는 태조 이성계, 세종대왕, 영조, 정조, 철종, 고종, 순종의 어진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철종의 어진이 처음 본 것이라 색달랐습니다. 정조의 어진은 카리스마 넘치는 용안과 수염 때문에 아주 인상적이었고요.



여기서 잠깐! 임금이 쓰던 익선관은 매미의 날개를 본따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왜 매미의 날개를 본땄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매미의 습성을 보고 좋은 정치가가 되고자 했던 바람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매미의 5덕>


① 이슬만 먹고 사는 매미처럼 먹을 것을 탐내지 말자.


② 매미의 생김새를 따라 배우고 익혀 선정을 베풀자.


③ 남이 생산한 것을 먹지 않으니 염치가 있다.


④ 집을 짓지 않으니 겸손하다.


⑤ 철에 따라 허물을 벗고 때를 알아 물러날 줄 아는 절도가 있다.







여름에 정신없이 울어대기만 하는 줄 알았던 매미에게 이런 모습이 있는 줄은 몰랐죠? 과연 조선의 임금님들은 익선관을 쓸 때마다 매미의 교훈을 잘 새겼을까요?






▲ 전동성당의 외부와 내부





다음으로 전주 전동성당은 사적 제228호이며, 성당이 세워진 자리는 원래 전라감영이 있던 자리로 우리나라 천주교 첫 순교자가 나온 곳이기도 합니다. 「약속」이라는 영화에서 남녀 주인공의 슬픈 결혼식을 올리는 장소로 더욱 유명한 전동성당은 내부의 둥근 천장과 색색깔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아름다웠습니다. 관광객은 성당 내부로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의 당산나무





세 번째로 전주 한옥마을의 당산나무는 사람들이 오르내리는 오목대 길목에 우뚝 서있습니다. 이 당산나무는 500년도 더 지난 세월을 살아오면서 전주 한옥마을을 지켜왔다고 하는데요. 주민의 무병과 평온 무사를 기원하는 당산제가 매년 1월 15일 이곳에서 열리고 있고, 당산나무 등걸에는 당산제 때 소원을 적어 놓은 소원지가 끼워져 있는 새끼줄이 감겨 있습니다. 새끼줄에 묶여 있는 모든 소원이 다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중에는 사람들의 눈에 잘 안보이는 곳에 폐가도 있었습니다. 폐가에는 거미줄이 여기저기 붙어있어 조금은 무섭고 으스스하기도 했는데요. 조금은 엉뚱하지만, 폐가를 공포의 집으로 만들면 어떨까하는 재미있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주는 비빔밥으로 유명한데, 전주 한옥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이 비빔밥을 얼마나 자주 먹는지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이석 할아버지 댁에 방문했을 때 이 점을 못 여쭤봐서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무형문화재 유배근 한지발장과 함께하는 한지뜨기 체험을 했습니다. 한지를 만드는 방법은 총 8단계로 이뤄져 있습니다.






▲ 한지 제작 과정





① 한지에 꽃잎과 단풍잎, 줄기 등으로 어떤 모양을 만들지 생각하고 필요한 양만큼 물에서 건져올립니다.


② 지통에 담긴 닥나무물을 틀에 퍼서 놓고, 닥나무물이 평평하게 펴지도록 양 옆으로 흔들어줍니다.


③ 틀에 있는 닥나무물을 부직포 위에 잘 펴서 내려놓은 다음, 물기가 빠지도록 손바닥으로 발 위를 잘 밀어줍니다.


④ 미리 준비한 꽃잎과 줄기 등으로 한지 위를 꾸밉니다.


⑤ 다시 한 번 지통에 담긴 닥나무물을 틀에 퍼서 놓고, 닥나무물이 평평하게 펴지도록 양 옆으로 흔들어줍니다.


⑥ 틀에 있는 닥나무물을 꾸민 한지 위에 잘 펴서 내려놓은 다음, 물기가 빠지도록 손바닥으로 발 위를 잘 밀어줍니다.


⑦ 한지와 부직포의 물기를 짜줍니다.


⑧ 뜨거운 철판 위에 올려놓고, 한지의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한지는 물에 담궈도 잘 젖지 않고, 오랫동안 보관해도 잘 썩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지를 만드는 과정은 복잡했지만,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나라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는 것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애국심을 더욱 강화하고, 반듯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며 전주 한옥마을 탐방을 마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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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혜연

    예쁜 꽃으로 꾸민 한지라니...정말 예쁠것 같아요.

    2014.09.24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정말 열심히 작성했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4.09.24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은경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09.25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유진

    한지제작과정을 번호를 붙여서 정말 자세히 설명해주셨네요^^ 재미있는 체험이었을 것 같아요~

    2014.09.25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5. 박진

    예쁜 한지를 만들어본 체험은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09.25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하진

    오우 넘 멋지네요.. 편집도 짱입니다.

    2014.09.25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현경

    기사 잘 읽었어요 ~^^ 매미의 5덕을 새로 알게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4.09.26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8. 쥐니짱

    매미의 5덕...
    매미에게 배워야 할 것 같네요.

    2014.09.27 21:28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준석

    ㅎㅎ 역시 규태기자^^
    매미의 5덕이라는 것은 저도 몰랐는데요~~ㅎㅎ

    2014.09.27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김태규

    기사 잘 읽었습니다~ 한지만드는 과정을 한눈에 사진으로 정리해 주어서 좋네요~

    2014.10.13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박경준

    매미의 5덕이 숙제 였죠.ㅎ

    2014.10.26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준석

    역시 규태기자네요~!!

    2014.10.31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13. 기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14.11.01 0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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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2014.09.22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멋진 그림 잘 봤습니다.^^

    2014.09.24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은경

    만화를 잘 그리셨네요~

    2014.09.25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4. 주양반디오현경

    한옥마을의 풍경이 조금은 아쉽기는 하지만?? 한눈에 쏘옥 들어오는 그림이 멋져요!

    2014.09.25 01:55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유진

    그림이 선명해서 잘 보이기도 하고 내용도 재미있네요^^

    2014.09.25 18:45 [ ADDR : EDIT/ DEL : REPLY ]
  6. 박진

    잘 봤습니다^^.
    만화를 잘그리시네요.

    2014.09.25 20:09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림으로 그리니 간결하고 좋습니다!

    2014.09.25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하진

    우와.. 그림도 잘 그리시네요.. 저렇게 어찌 그리는지.. 잼나게 잘 봤습니다.

    2014.09.25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9. 재미있어요

    2014.09.29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김태규

    그림 잘 그리셧네요~ 만화 잘봤어요^^

    2014.10.13 21: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박경준

    아이디어가 좋으세요.

    2014.10.26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신혜연

    만화로 보니 더 잘 이해하기 쉬운것 같아요^^

    2014.10.27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준석

    만화 잘 그리시네요~!

    2014.10.31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14. 멋져요!

    2014.11.01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