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장관'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5.10.21 [대학생기자단]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청년 주거, 일자리 고민 타파! (6)
  2. 2015.10.21 [대학생기자단] 2030세대와 함께한 유일호 국토부 장관님과의 정책토크! 현장 탐방! (4)
  3. 2015.10.21 [대학생기자단] 장관님을 직접 만나는 영예, 2030 정책토크 (3)
  4. 2015.10.21 [대학생기자단] 청년들과의 호흡!, 2030 정책토크 (3)
  5. 2015.10.12 [대학생기자단]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13)
  6. 2015.10.05 [대학생기자단] 유일호 장관님, 대전 주거환경개선사업 미착수 현장을 직접 점검하다! (11)
  7. 2015.09.30 [대학생기자단] 귀를 열고 듣는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4)
  8. 2015.09.25 국토교통부 장관,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현장방문 (6)
  9. 2015.09.24 [대학생기자단] 2030정책토크, 그 현장 속으로! (9)
  10. 2015.09.24 [어린이기자단]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한 2030 정책토크 (7)
  11. 2015.09.22 [어린이기자단] 대한민국의 행복한 변화 국토교통부가 만들겠다는 유일호 장관님을 만났습니다. (6)
  12. 2015.08.06 싱가포르 건국 50주년 때 한국 고속철 알린다 (9)
  13. 2015.07.17 “자율주행차 시대…안전한 스마트하이웨이 중요” (8)
  14. 2015.07.10 유일호 장관,“지방하천 재해예방 예산지원 적극 검토” (6)
  15. 2015.07.03 “산업단지, 낡은 공장지대→신산업․젊은 공간으로” (12)


주거, 일자리 문제로 고민하는 청년들과 함께 풀어보는 솔직한 정책 토크!


오는 9월 3일(목)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50여 명의 20, 30대 청년들과 그들이 당면한 주거난과 취업난에 관한 해결책을 함께 풀어보는 자리를 가지셨다. 이번 2030 정책토크는 취업과 주거 문제에 당면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그들의 문제를 솔직하게 진단해본다는 점에서 의의가 컸다. 또한, 이번 2030 정책토크에서는 실시간으로 SNS를 통해 주거와 취업에 관해 장관님의 솔직한 답변도 들을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국토교통부의 현행 정책으로는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매매시장에서 금융지원 확대뿐만 아니라, 공공임대주택 물량 확대 그리고 행복주택 사업 확대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해외 건설 인력 양성과 물류, 항공 그리고 공간정보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러한 주요 정책에 관한 퀴즈로 간단히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참여한 청년들도 자신들이 직면한 문제에 관한 해결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러한 정책에 관한 퀴즈를 시작으로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에 관해 유일호 장관님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1. 우리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부의 역할


유일호 장관님은 '가을날' 이라는 시를 읊으시며 말을 이으셨다.

장관님은 우리 청년들이 당면한 현실을 언급하시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자리와 주택 문제에 대해 말을 이으셨다. 국토교통부는 청년과 서민,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러한 정책이 과연 우리의 삶에 얼마나 와 닿는가에 관해 설명을 해주셨다. 이날 장관님께서 설명해주신 정책 이야기들을 풀어 청년들을 위한 정책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자.



▲ <출처 : 국토교통부 주택관련 정책>


2. 관련 주요정책 소개


흔히 취업과 연애, 결혼, 출산 등을 쉽게 하지 못하는 청년들의 실태를 보고 5포 세대라고 하는데, 이러한 문제에 관해 국토교통부에서는 어떤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것일까?


1) 서민, 중산층과 청년 주거지원


현재 국내 주거현황은 주택가격 안정 및 저금리 기조 유지로 자가와 전세 비율이 감소하는 반면, 월세 비율이 증가하여 서민들의 주거 현실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실정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공공임대주택 공급물량을 확대하는 방향을 시행하고 있다. 공공임대주택이란 일정한 기간 동안 저렴한 가격으로 집을 임대하고, 임대 기간 종료 시에 집을 분양받을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이러한 공공임대주택의 시행으로, 서민과 중산층은 저렴한 가격으로 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고, 더욱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보장받게 된다.



▲ <출처 :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는 서민과 청년들을 위해 행복주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복주택사업이란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지역에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행복주택은 17년까지 14만 호를 공급함으로써,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게 된다. 


이어서, "당신의 소중한 삶을 위해 마음으로 짓는 행복주택'이라는 주제로 이어지는 영상에는 지방에서 올라온 대학생( 대학생 행복주택 선정기준 : 행복주택 인근 대학, 미혼, 무주택자 )이 월세 걱정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삶을 보여준다. 그리고 사회 초년생(사회 초년생 행복주택 선정기준 : 행복주택 인근 대학, 미혼, 무주택자)이 행복주택으로 인해 달라진 삶을 그리고 있다. 


이러한 영상은 앞으로의 주거 환경 개선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다. 실제로 대학생 주거지원 확대를 위해 17년까지 행복주택 입주자 3만 호 중 5천 호를 대학생에게 우선 배정하고, 30개소의 행복 기숙사를 공급하는 등 대학생을 위한 주거지원의 폭이 확대될 예정이다. 



▲ <출처: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



이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에서는 중산층이 장기간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혁신 방안으로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을 시행한다. 정부가 아닌 민간 기업이 중심이 되어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되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은 정부의 LH 보유부지를 활용하고, 세제 혜택과 기금 대출 그리고 이자경감 등의 금융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서민들의 주거 환경을 위해 민간 기업과 정부가 힘을 모으는 정책이다.


이러한 민간임대주택은 최초 임대료를 보장하고, 장기임대는 8년 이상으로 주거 안정을 도모하며, 임대료도 연 5% 이하의 상승세를 유지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우리 국민의 주거 환경에 적합한 정책이 시행되는 것이다. 이러한 뉴스테이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서민들과 청년들의 주거환경이 보다 안정화될 것이다. 선진국의 경우 민간기업 위주의 민간임대주택 형태를 많이 띠는데, 우리나라도 세입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형태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


2)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


이어서 유일호 장관님은 청년들의 주거안정에 큰 원동력이 행복주택, 뉴스테이 정책에 대한 설명에 이어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에 대해 말을 이으셨다.

국토교통부는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게 된다. 아래 해외건설 수주 추이 및 일자리 전망을 보면 건설시장은 최근 3년간 650억 불 내외 해외 건설 수주를 하였다. 


또한, 올 20년 800억 불을 수주를 목표로 함으로써, 약 6,000여 개의 해외건설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국내 기업들의 해외 건설시장은 세계 10대 마천루 중 3개의 건물(버즈 두바이, 타이베이 101, 페브로나스타워)을 건설할 만큼 외국 시장에서의 활약상이 크다. 그만큼 독보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 건설 프로젝트는 앞으로 우리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이어서 유일호 장관님은 18년까지 진행 중인 쿠웨이트의 자베르 코즈웨이 공사를 예로 들며, 우리나라의 기술력과 함께 건설 시장의 규모에 대해 언급하셨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건설 시장 인력 양성을 목표로 건설 기술교육원 등 4개 교육기관에서 해외건설 및 플랜트 직무교육을 시행하고, 중소 건설업체에 1년간 청년 인력의 현장훈련 비용을 지원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출처 :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 (해외건설협회 자료)>



국토교통부는 해외 건설시장의 전문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연 6.3%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물류산업의 일자리 창출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운송 배달의 차원이 아닌, 생활 물류산업의 성장에 발맞춘 자동화, 무인배송, 사물 인터넷 등의 신기술과 물류산업의 융복합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신기술을 접목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물류시장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러한 노력으로 국토교통부는 오는 9월 14일 물류 전 분야의 60개 기업이 참여하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 <출처 :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 (참여 신청: http://www.logisticsjob.co.kr) >



또한, 유일호 장관님은 항공분야 전문인력 양성으로 국내 항공사뿐만 아니라 아시아 항공의 전문 조종사 양성을 위해 항공산업의 성장 현황을 소개해주셨다. 국내 255명의 조종인력 수요가 있지만, 현재는 공급이 부족한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 있어, 울진 비행교육훈련원에서 국토교통부의 조종사 양성뿐만 아니라, 운항정비, 엔진 수리, 중장비, 부품 수리, 품질보증 분야에 대한 기초인력 및 석사급 전문인력 양성 위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러한 항공 전문인력 양성은 국내 항공 분야의 발전뿐만 아니라, 우수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음으로, 공간정보 분야의 일자리 전망을 소개해주셨다. 공간정보 분야란 내비게이션, 온라인 지도와 같이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지도제작에서 나아가 첨단정보기술을 융합시킬 수 있는 분야를 말한다. 공간정보 분야는 세계 시장이 150조 원으로 연평균 11% 성장을 하고 있을 만큼, 앞으로 기대되는 유망 분야이다. 이러한 공간정보산업은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한 국내 역시 11조 원 규모의 방대한 규모로 발전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유망 분야에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특성화 대학원을 선정, 지원하고 공간정보 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제공(www.necgis.go.kr)하는 등의 노력뿐만 아니라 스마트국토엑스포와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고 있다.



▲ <출처 : 국토교통부 스마트 국토 엑스포 및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3)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다음으로 국토교통부 유일호장관님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사업으로 구체적 공간에 구현하는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소개해 주셨다. 이날 2030 정책토크가 시행되는 장소도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로써, 도시첨단산업단지로 개발되는 판교의 중심지역에 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는 창업, 성장 등 기업 발전단계에 맞춘 사업공간을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등 소통, 교류 환경을 조성하는 창조경제 랜드마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창조 공간 선도프로젝트에 대해 유일호 장관님은 창업ZONE으로써, 200여 개의 창업기업의 임대공간을 지원하고, 각종 서비스와 투자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하셨다. 또한, ICT와 문화 융합을 도모함으로써 게임, 콘텐츠, 스마트 미디어 등 ICT 문화 예술의 융합 창작개발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하셨다. 이뿐만 아니라 기업성장지원센터를 유치해 저렴한 업무공간을 제공하고, 행복주택 건설로 사회초년생들의 주거 안정문제를 해결하는 등 창조 경제 실현을 위한 맞춤형 사업공간으로서의 육성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정책의 실현으로 앞으로 판교가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로써 국가의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모범이 되는 지역이 되기를 기대한다.



▲ 2030 정책토크 질의응답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이어서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과 2030 청년들 간의 솔직한 대화가 이루어졌다.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한 청년들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의 주요 정책에 대해 질문이 있는 청년들 누구나가 SNS를 통해 질문할 기회를 가졌다. 2030 정책토크는 실시간으로 유튜브(https://youtu.be/FZUaRETyPs8)를 통해 생중계되었기에 주거 문제와 일자리 문제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었다. 


이날 질문에서는 대학을 졸업하였지만, 사회초년생이 되기 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으로서 행복주택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에 관한 질문과 장거리 통학 대학생들을 위해 시행되는 정책은 또 어떤 것이 있는지 등 청년들이 겪고 있는 솔직한 고충들에 대한 질문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질문에 대해 유일호 장관님은 국토교통부에서는 행복주택과 뉴스테이 정책에 대한 현실적인 시행에 있어 보다 많은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고 있다고 하시며 더욱 자세히 주거안정정책을 설명해 주셨다. 자세한 질문 내용은 유튜브

(https://youtu.be/FZUaRETyPs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30 정책토크를 참가한 청년들과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



2030정책토크는 실제로 주거와 일자리에 고민하는 청년들과 국토교통부의 정책의 책임을 지고 있는 장관님과의 솔직한 대화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일호 장관님의 말씀처럼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행복주택과 뉴스테이 정책이 하루빨리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해외 건설 산업의 추진과 공간정보 산업 및 항공 물류 산업의 확대로 더욱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어 보다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대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장대혁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께 들려줄 소식은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한 정책 토크입니다. 국토부가 하는 정책과 그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소통을 갖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바깥에서 보이는 경기창조경제센터인데요. 자연과 잘 어우러진에 나중에 저도 이런 건물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7층에 올라가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정책토크에 참여하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 있었습니다. 저는 조금 늦은 마음에 얼른 후다닥 입장했습니다.



▲ 한창 설명에 열중하고 계시는 유일호 장관님



장관님께서는 이미 한창 국토부가 하고 있는 정책과 그 근거가 되는 데이터들을 통해 현황과 전망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으셨습니다. 



▲ 국토부가 펼치는 정책의 큰 틀을 보여주고 계시는 유일호 장관님



자, 그렇다면 국토부가 지금부터 이날 얘기한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 날 말씀한 주제들은 위와 같은 목차대로 진행됐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지금 3포 세대라고 하며 내 짐 마련과 취업마저도 녹록치 않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에 국토부 크게 2가지 주거안정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을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으려는 뜻을 품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판교에 창조경제밸리를 계획 중이었습니다.




먼저, 전세가 줄어들고 월세가 증가됨으로 인해 세입자에게 더 불리해지는 주거 환경과 높은 집값으로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느끼는 서민·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대출제도 및 주택공급 대책을 펴고 있었습니다. 






두 번 째로는 해외건설 전문 인력 양성과 물류분야 전문인력 양성인데요. 해외건설에 있어서는 대졸자를 대상으로 몇몇 교유기관을 통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중소 건설업체에게는 현장 훈련비용을 지원합니다.


물류 분야에서는 6개의 대학들과 함께 300여명의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며 또한 이번 9월 중순에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까지 주최합니다. 이 밖에도 항공분야에 대해서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판교에 창조경제밸리를 추진하기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기획 중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하나의 밸리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건물을 지어 우리나라의 벤처를 시도할 수 있는 생태계를 형성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한국의 실리콘 밸리를 노리는 그러한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판교 창조경제밸리가 만들어진다면 많은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책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이 다음으로 유일호 장관님께서는 이 날 참석해주신 시민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년들의 질의응답에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시는 장관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것을 끝으로 이 날 2030 정책토크는 끝이 났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한 단체 기념촬영



▲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한 저와 기념촬영



국토부가 현재 하고 있는 정책과 우리 국민들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 수 느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국토부가 들려줄 긍정적인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여러분에게 더 열심히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지금까지 장대혁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레는 개강이 시작 된 첫 주, 모두들 그리웠던 캠퍼스를 다시 찾은 즐거움에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쯤, 한 가지 낭보가 들려왔습니다. 2030 정책토크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곳에선 장관님을 직접 만날 수 있단 말이었습니다. 살아생전 만나보는 게 꿈이었기에 이리저리 잴 필요 없이 바로 고 했습니다. 부푼 맘을 안고 9월 3일 목요일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로 향했습니다. 



소소한 대학생과 장관님의 간담회 정도로만 생각했던 저에게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신세계였습니다. 생중계를 위한 중계카메라, 수많은 의자들, 생각보다 많은 참여 인원 등. 오후 2시를 기해 멋있는 풍채와 함께 등장하신 장관님이 도착함과 동시에 행사가 시작 됐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바로 제 옆자리에 앉으셔서 개인적인 영광은 배가 됐습니다. 다소 떨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런 개개인의 마음들을 녹여보자며 시작한 아이스브레이킹 행사까지 끝나고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됐을 때 장관님의 간단한 인사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30정책토크가 시작됐습니다. 명색이 국토교통부 기자단이지만 생소한 국토, 교통 관련 정책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강연을 듣기 전까진 말입니다. 가장 쉬운 용어를 이용해 그림과 도표까지 곁들여진 30분을 그런 저를 바꿔놓기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행복주택, 뉴스테이 사업 등 신문에서 자주 보아 뭉뚱그려 알고 있던 개념들을 말끔하게 복습한 느낌이었습니다. 


짧게만 느껴진 강연이 종료된 후엔 본격적으로 질문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정책토크라 해서 정책 관련 질문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진땀을 쏙 빼게 하는 돌발 질문들과, 개인적인 질문들은 흥을 돋우기 충분했습니다. 한 어린이 국토교통부 기자단 소속 학생은 롤모델이 장관님이다, 발대식 때 뵈었을 때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셔서 그렇게 되었다 말하여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어느 행사든 끝에는 포토세션이 빠질 수 없습니다. 끝나기 무섭게 몰려든 수많은 인파들의 몰림은 사뭇 팬사인회에서 보던 장면 같았습니다. 책을 가져와 사인과 긴 장문의 글을 요구하는 이부터 셀카까지 다양한 팬심이 돋보이던 순간이었습니다. 


행사는 이렇게 2시간 정도 후에 종료됐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를 계기로 수많은 학생들이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살면서 처음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을 것입니다. 유튜브로 생중계된 토크쇼의 파급력 또한 대단하리라 예상됩니다. 더욱이 저 같은 팬들에겐 직접 보는 영광적인 순간까지 마련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들을 통해 가까운 미래 국토교통부 정책의 최대 수혜자가 될 우리 시대의 청년층이 이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도를 높여 정책의 연착륙을 도울 것이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21세기. 그리고 인터넷이 발달하게 되면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발달하게 되고, 어디서든지 생방송으로 방송이 가능한 시대이죠. 또한 몇 년 전부터 유행을 일으키고 있는 토크콘서트! 그런데 SNS와 토크콘서트의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국가정책을 꾸려나가는 국토교통부에서 말이죠.

우리나라의 국토교통 정책을 홍보하는데 있어, 바로 2030세대,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을 홍보하고 의견을 수집하는 그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이 있습니다.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그 현장으로 여러분들을 안내해드리죠.


판교 X 국토교통부



  

▲ 정책토크 2030이 열린 곳,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전경



2030 정책토크가 열린 곳은 바로 이곳!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입니다. 지난 3월 30일에 정식 개관한 이 곳은 창조경제의 글로벌 진출 허브를 지향점으로 내건 곳이기도 하죠. 그리고 바로 이곳에서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가 열렸습니다.



  

▲ 정책토크 2030 행사장 모습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는 약 50여명의 참가자들이 함께했는데요. 참가자들을 조목조목 살펴보자면,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은 물론 행복주택 입주자와 사전 SNS로 신청한 참가자와 취업준비생, 창조경제밸리 입주자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참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 행사의 주인공 유일호 장관님도 빼놓을 수 없겠죠.



  

▲ 정책토크 2030의 생중계 준비 모습



그리고 2030 정책토크는 유투브를 통해서 생중계되었는데요. 생중계는 물론 SNS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책질문들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2030 정책토크, 그게 뭐니?



▲ 2030정책토크 퀴즈 와 유일호 장관님의 정책강연



자 그렇다면 2030 정책토크는 어떻게 진행이 되었을까요? 

사회자의 소개 멘트로 시작이 되어 국토교통과 관련된 2030정책토크 정책퀴즈 시간에 이어 유일호 장관님의 정책 강연으로 이어졌는데요. 특히 장관님의 정책 강연이 지금 돌이켜보면 기억에 많이 남게 됩니다.

우리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부의 역할로 운을 뗀 후 3가지의 주요정책들이 소개가 되었는데요. 

주요정책들을 잠시 살펴본다면, 

① 주택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전월세시장의 개혁과 임대주택의 공급확대 그리고 대학생, 신혼부부, 취업준비생의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 사업, 그리고 8년이라는 장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뉴스테이 사업이 소개되었습니다.

②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해외건설, 물류, 항공, 공간정보분야 등 4가지 분야에서 정부가 지원하주는 사업이 소개되었습니다.

③ 마지막으로 정책토크가 열린 판교창조밸리의 2단계 사업인 창조공간을 통해 판교를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로 조성하는 사업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 정책강연을 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



대학 강의나 교장선생님 훈화말씀처럼 지루하고 졸린 강연이 아니라 지금 살아가는 청년들의 현실을 꼬집고 이에 맞춰진 정책들을 소개해주었습니다. 굉장히 뼈대가 잘 갖춰져 있었고, 이런 정책들이 청년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약 40분간 진행된 강연에 이어서 본격적인 정책토크가 이어졌습니다.


소통의 시간, 질의응답

이제 2030 정책토크의 하이라이트! 장관님과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안내해드리죠.

질의응답 시간에는 대학생 기자단 4명도 함께했는데요. 이 영광의 자리에 저도 참석을 했습니다. (뿌듯!!)



  

▲ 정책토크 2030의 하이라이트! 질의응답 시간



이 시간에는 이날 소개되었던 주요정책들에 대해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는데요. 대학생 기자들은 물론 행복주택 입주민,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자 등이 자신과 관련된 사업들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들은 유일호 장관님의 명쾌하고 막힘없는 답변으로 이어갔죠. 그리고 SNS에서 실시간으로 받은 질문은 물론, 어린이 기자단의 깨알 같은 질문까지. 약 40분이라는 시간이 금방 가게 되었죠.

특히나 장관님의 답변은 물론 국토교통을 책임지는 각 파트의 국장들이 직접 이 자리에 참여하여 현장에서 쏟아지는 의견들을 메모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죠.



  

▲ 유투브로 생중계된 2030 정책토크



이렇게 SNS 상으로 생중계된 2030 정책토크는 예정된 시간을 넘겨서 종료가 되었는데요. 약 1시간 40분이라는 시간동안 청년들을 위한 정책들로 꽉 찼었습니다.



  

▲ 정책토크 2030가 끝난 뒤 / 김대현 기자, 유일호 장관, 황재성 기자



SNS이 발달하면서 가장 중요한 단어로 떠오른 ‘소통’

기존의 브리핑 실에서 정책을 소개하는 것을 뛰어넘어 직접 청년들과 소통하고 정책을 소개했던 2030 정책토크. 어쩌면 이번 행사가 국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었던 소통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이 되는데요. 앞으로도 이런 시간이 자주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정부라는 조직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거대한 조직입니다. 한 국가의 운영을 관장하기 때문에 수많은 업무가 존재하고, 각 부처로 나누어 이 업무들을 처리하도록 하고 있지요. 우리가 매일 언론을 통해 보고 듣는 수많은 공공기관, 정부부처들이 모두 큰 틀에서는 정부라는 조직에 속합니다. 


특히 우리 삶에 있어 정부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정부에서 시행하는 특정 정책들은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에 정부에서 어떠한 정책을 시행함에 있어서는 국민들의 의견이 절대적으로 반영되어야만 올바른 정책이 나올 수 있고, 시행을 하더라도 정책시행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정책토크가 열리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행사장의 모습.



이런 점에서 바라볼 때, 지난 9월 3일에 있었던 국토교통부의 시도는 매우 뜻 깊었던 행사였습니다.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던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되는 다양한 정책들에 대하여 국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던 좋은 자리였습니다. 2030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 연령의 인원이 모여서 유일호 장관님과 2시간에 가까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그 이야기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곳곳에 아기자기함이 숨어있습니다. 자유로운 느낌이 드는 곳.



▲ 방문을 한 사람들이 남긴 응원메시지.



우선 이 행사가 열리는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하고 지나칠 수는 없겠지요.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주도로 선정된 특화 전략사업 분야에 대한 중소. 중견기업의 성장과 해외진출을 도와주는 거점이자 지역의 다양한 인재들이 마음껏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허브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날 행사가 열렸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포함, 전국에 18개 센터가 자리하여 각 지역별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경우, IT/SW 등의 분야를 중점으로 밀고 나가고 있으며, 사물인터넷, 핀테크, 게임, 차세대 이동통신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행사 시작 전, 준비를 하느라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날 정책토크는 현장의 참여자들이 장관에게 즉석에서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는 것은 물론, 사전에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모아 그에 대한 답변도 장관님께서 직접 진행하셨습니다. 또 정책토크 진행 내내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여 생방송을 함으로써, 누리꾼들과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 행사의 시작은 오늘 주제에 관한 간단한 퀴즈로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평소에는 보기 힘든 장관님을 가까이에서 보는 만큼, 참여자 모두가 긴장을 놓을 수 가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어색한 분위기를 풀고자 장관님과 함께 간단한 퀴즈를 같이 풀고 나니, 긴장감 또한 사르르 녹아내렸습니다. 장관님 바로 옆에 앉아있던 학생도, 장내 곳곳에서 분위기를 적응 중이던 분들도 모두 웃으며 즐겁게 정책토크를 시작할 수 있었지요.



▲ 1부로 유일호 장관님께서 직접 강연을 하시기 위하여 마이크를 잡는 모습.



우선 1부로서 유일호 장관님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서민. 중산층 주거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토교통 주요정책 추진방향”이라는 주제로 30여 분간 강연을 진행하여 주셨습니다. 장관님은 강연 내내 국토교통부의 역할을 특히나 강조하셨는데, ‘청년과 서민.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활력을 제고’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하셨습니다. 주거안정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이 두 가지 키워드를 통하여 경제성장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정부기조와도 어느 정도 맞아떨어졌다 보였습니다.



▲ 강연은 무겁게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웃을땐 웃고 진지할땐 진지한 강연이었습니다.



이러한 두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서는 크게 3가지 정도의 정책을 키워드로 잡고 진행 중임을 밝혔습니다. 먼저, 서민. 중산층 및 청년의 주거지원을 위하여 다양한 금융지원 제도가 확대되고 공공임대주택과 행복주택의 공급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며, 행복기숙사, 홈스테이 등 주거안정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시행중 또는 시행예정임을 이야기하며 점차 개선이 될 것임을 약속하였습니다.

두 번째 정책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중심을 두었습니다. 해외건설, 물류, 항공, 공간정보 분야 등 미래 유망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정부차원의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짐을 강조하셨습니다. 제가 지난 취재 때, 울진 비행훈련원을 다녀오고 그 곳에 있는 제도 가운데 “하늘장학생”제도를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하늘장학생 제도가 이 가운데 항공분야에 해당하는 제도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창조경제’라는 현 정부의 콘셉트가 구현되는 장으로서, “판교 창조경제밸리”가 추진되고 있음을 밝히고, 기업들의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밝히기도 하셨지요.



▲ 2030세대 청년들과 문답을 진행 중인 유일호 장관님의 모습.



1부 강연이 끝나고 이어서 2부로서 현장에 있는 참가자들의 즉석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서툴러서 손을 들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많은 이들이 손을 번쩍 들었고, 어린이 기자단부터 외국에서 오신 분까지 계층도 매우 다양했습니다. 장관님은 학생들의 고충을 들으실 때는 위로의 말과 함께, 격려가 필요할 때는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시며 답변을 하셨습니다. 특히, 청년층의 주거문제가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이에 대한 많은 질문이 쏟아졌고, 장관님께서 답변을 하시는데 고생하시는 듯한 모습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 참여자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님.



하지만 국토교통부에서 현재 시행중인 다양한 정책들을 다시 한 번 이야기해주시며 이 정책이 순탄하게 시행되어 올바르게 정착되면 현재의 주거문제를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해소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 있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 특히 대학생들이 응원의 박수를 보내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 행사가 끝나고 어린이 기자단에 싸인을 해주시는 유일호 장관님의 모습.



이 날 가장 신선했던 질문으로는 어린이 기자단의 질문을 들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롤모델이 유일호 장관님임을 밝힌 한 어린이가 ‘장관님의 어릴 적 롤모델은 누구였는가?’라 물었던 질문에 장관님은 예상치 못한 질문인 듯, 깜짝 놀라시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내가 롤모델이 될 수 있는가 라고 하셨지만, 답변을 해주시는 내내 미소로 화답해주시고, 토크가 끝나고 이렇게 싸인까지 해주시며 격려를 해주셨기에 롤모델로서 역할은 확실히 해주신 듯 합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시행중인 여러 정책들이 아직 진행 중이거나 이제 삽을 뜬 계획이 다수 있는 상황이기에 앞에서 말했듯 단시간에 주거나 일자리문제가 쉽게 해결되지는 않을 거라는 데에는 모두가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장밋빛 전망보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이 상황에서 가장 나은 최선의 대안을 찾고자 노력하시는 모습에 지켜보던 저로선 감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시행될 많은 정책들이 아무 문제없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몇 년 뒤에는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이러한 문제들이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사회문제로 등장할 정도까지는 안 되도록 바꾸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9월 18일, 대전에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이 방문하셨습니다. 장관님은 대전 동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미착수 지구인 청동3지구와 소제지구, 구성2지구를 점검하셨는데요. 직접 찾아간 현장 함께 보실까요?



 구성2지구의 좁은 골목길



 구성2지구의 무너짐 담의 흔적



위 사진은 대전 동구 구성2지구의 모습입니다. 허름하고 좁은 골목은 사람 2명이 함께 지나가기도 힘들었고, 그 골목을 지나면 집들 사이 곳곳에 담이 무너져 있었습니다. 구성2지구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해 보였는데요.



 주거환경개선사업 미착수 현장을 점검하는 유일호 장관님



유일호 장관님과 국토교통부의 관계자분들은 마을 이장님의 안내에 따라서 마을 이곳저곳을 꼼꼼하게 점검하셨습니다. 이에 유일호 장관님은 경기침체 등으로 대규모 사업 손실 발생이 불가피하게 됨에 따라 장기 지연되고 있는 대전 동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방안을 조기 마련 시행하도록 사업 시행자인 LH공사를 독려했습니다.



 옥상에서 본 주거환경개선 미착수 지구의 모습



이어 유일호 장관님은 소제동에 있는 대전 전통나래관 옥상에서 주거환경개선 미착수 지구의 전반적인 반경을 보셨습니다. 장관님께서는 “도시 저소득층이 밀집한 지역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조기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뉴스테이, 행복주택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제도개선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셨습니다. 


유일호 장관님의 이번 방문은 대전동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추진동력과 함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가 현실 실태를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으리라 여겨집니다. 


지금까지 대전 현장 취재를 맡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김한솔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2030 정책토크가 진행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외부 모습



지난 9월 3일 오후 2시에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7층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장관이 젊은 층을 대상으로 정책토크를 진행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SNS 시대가 발달하면서 젊은 층들과 소통할 기회가 많아졌는데, 이번 2030 세대들과 장관의 시민∘중산층 주거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정책토크 현장을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경기콘텐츠코리아랩 모습



2030 정책토크가 열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에 올해 3월 문을 열었습니다. 건물 7층에 위치한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2030 정책토크를 진행하였는데, 점심이 지난 시간에도 불구하고 간단하게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과자와 음료수를 마련해주시는 등의 배려를 보여주셨습니다. 덕분에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도 않고, 장관이라는 높으신 분을 만나는 자리라서 긴장했던 마음이 다소 풀어졌습니다. 조금 일찍 와서 질문을 생각하는 동안 주변을 둘러볼 수 있었는데, 2030 정책토크가 진행되는 경기콘텐츠코리아랩 벽면에 정치인, 기업인 등 유명한 인사 분이 방문하여 응원 문구를 적어주신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최근 취업을 하더라도 IT 기업의 특성상 많은 업무와 야근이 잦은 경우가 많은데,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문구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 경기콘텐츠코리아랩 벽면의 유명 인사인의 응원문구



오후 2시에 시작하는 2030 정책토크에 늦지 않기 위하여 저는 오후 1시가 되기 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의 노고로 준비는 마쳤고, 기다리는 분들을 위하여 간단한 간식과 주스 등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2030 정책토크 진행을 위하여 준비가 끝난 진행 장소



이렇게 기다리다보니 드디어 오후 2시가 되어 사회자의 진행으로 2030 정책토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서울을 비롯하여 대전, 대구, 마산을 넘어 쿠웨이트에서 2030 정책토크를 위하여 찾아 주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SNS 유저와 제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및 대학생 기자단, 대통령 직속 청년 위원회, 해외건설과 물류산업 관계자,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자, 주거 및 복지 관련 정책에 관한 국민 등 총 50여명이 참석하여 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 2030 정책토크 사회자 



정책토크 2030은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https://youtu.be/_JRRhXGCVmY)에서 생중계가 되었으며 현재는 전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진행 순서는 2030 정책토크들의 주제에 맞는 정책 퀴즈로 분위기를 살리고,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이 직접 정책에 관해 강연을 한 뒤, 주제별로 SNS와 현장에서 질문을 받아 그 자리에서 유일호 장관이 답변하는 순서였습니다.


정책 퀴즈, 여러분들도 한 번 풀어보면 어떨까요? 간단히 풀기 좋은 문제들을 올려보겠습니다. 답은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에 영상을 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오지만, 편의를 위해서 기사 말미에 따로 올리겠습니다.


문제 1. 정부가 젊은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주택 사업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문제 2. 현 정부 출범 시 2017년까지 행복주택을 공급하기로 한 호수는 얼마나 될까요?

➀ 12만호 ➁ 13만호 ➂ 14만호 ➃ 15만호


문제 3. 최근 도입된 중산층 대상 최장 8년 동안 임대되는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➀ 주거기본권 ➁ 뉴스테이 ➂ 행복주택 ➃ 리즈


문제 4.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계획의 주요 내용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➀ 기업성장지원센터 ➁ 벤처캠퍼스

➂ 글로벌 네트워크, 산학연 협력 공간 조성 ➃ 디즈니랜드


문제 5. 민간 항공기 조종사를 양성하기 위해 비행교육훈련원이 위치하고 있는 곳이 어디인가요?

➀ 안산 ➁ 군산 ➂ 울진 ➃ 포항


이렇게 간단히 오늘 주제와 관련된 퀴즈를 풀고 난 이후 유일호 장관의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덧 가을입니다. 지나간 여름은 위대하였습니다. 1년의 마지막 과실이 열리도록 따듯한 남국의 햇볕을 이틀만 더 베풀어 주십시오.’ 라는 릴케의 가을날을 인용하여 시작하였습니다.



▲  강연 중인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


제일 먼저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3포 세대를 넘어 요즘은 다양한 것을 포기하는 다포세대까지 왔는데, 특히 주거에 관해서는 국토교통부가 해결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강조 되었던 게 정부의 필요성인데, 우리 스스로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해결해서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 하시면서, 국토교통부도 국토 정책과 교통 정책에 대하여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존재 이유라고 말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주거에 대해 말해주셨습니다. 최근 주택가격은 안정되고 있고 저금리가 유지되면서 자가와 전세비율이 감소하고 월세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서민과 중산층,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물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행복주택 공급,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중요한 게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즉 뉴스테이를 강조하셨는데 최근 인천 도화에 뉴스테이 1호가 착공하였습니다. 기업이 임대하다보니 공공 임대주택에 비해 임대료가 비쌀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 그 계약을 2년 전에 하기 때문에 추후 집값이 오르더라도 입주 당시의 가격이 아닌 입주 2년 전 가격으로 오히려 유리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최소 8년의 계약 기간이 보장이 되기 때문에 세입자 입장으로서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에 기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금융 지원을 강화하는 등의 방안도 구상중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주제로 해외 건설을 언급하였습니다. 해외 건설로 많은 인력이 가 있는데, 과거에는 노동자로 가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감독관 등 책임자로 가는 만큼 우리나라 건설 산업이 발전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정부에서도 전문적으로 인력을 양성할 필요성을 느끼고 현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항공 분야에 대해서도 현재 울진에서 전문 인력을 양성 중인데, 조종이나 관제뿐만 아니라 현재 비행기 꼬리 부분은 우리나라가 납품할 만큼 비행기 제작 기술을 인정받아 이러한 인력들을 전문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2030 정책토크가 진행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속해있는 판교 창조경제밸리 중 2단계 사업에 대해 강연하였습니다. 2단계 사업은 옛 도로공사본부 부지와 일부 그린밸트 지역을 풀어 지금 현재 들어서있는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좀 더 확장시키는 계획입니다. 기존 부지에는 이미 이름을 알린 기업들이 들어왔다면, 2단계에는 스타트업을 하는 기업들이 많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 답변 중인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


이렇게 약 40분간의 다소 짧았던 강연이 끝이 났습니다. 강연은 국토교통부의 모든 정책을 다 이해하고 알기에는 부족했지만, 2030 세대들이 체감할 정책들에 대해서는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후 각 주제별로 SNS와 현장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의응답에 나왔던 내용들을 짧게 정리해보았습니다.


Q : 행복주택 송파지구의 입지조건은 매우 훌륭합니다. 하지만 행복주택 물량이 부족해서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도 가지를 못하는데 공급 물량 확대 계획이 있으신가요?

A : 119곳에 대해 7만호를 지을 예정이고, 2017년까지 14만호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Q : 신혼부부로 현재 임대주택에 거주중인데, 임대주택 공급량을 늘릴 의향이 있으신가요?

A : 현 정부 내로 52만 2천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올해에 12만호를 추진중입니다. 다만 집을 짓는데 당장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기 대책으로 기존의 집을 사서 임대를 내주는 식의 매입 임대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Q : 인천에서 오산까지 통학하는 대학생인데, 사실 대학생들이 대학교 주변에 거주하는 것은 금전적으로 부담이 됩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행복주택 사업이 진행중인데, 이 외에도 다른 지원 방안이 있으신가요?

A : 행복주택 대학생 특화 단지나, 버팀목 전세대출을 확대 추진을 계획중이고, 교육부에서 추진 중인 행복기숙사 정책, 낡고 옛날 집을 리모델링하여 임대를 하는 등의 대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Q : 현재 대학교 4학년 2학기에 재학중인데, 대학생의 신분이 끝난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은 행복주택 입주 지원 요건이 되지 않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 연말까지 당사자들에게 의견을 받아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질문을 하고 있는 본인 (출처 : 국토교통부)


Q : 물류 산업이 첨단 산업이라는 것을 강연으로 알 수 있었는데, 이 분야에서 청년들의 일 할수 있는 분야가 어떤 것이 있는건가요?

A : IT 기술의 접목이 필요하지만 드론이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드론이 비행기냐? 작은 수송기계냐? 에 논란이 있어서 이에 대한 정확한 규정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드론 외에도 무인 로봇 등 첨단 장비의 개발이나, E-커머스, 해외 직구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생각입니다.


Q : 우리나라가 해외건설 5위로 건설 강국인데, 이러한 수주 성과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건가요? 또 건설 사업이 유망하고 매력적인 일자리입니까?

A : 해외 현장 훈련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 건설 취업자 과정에 대해 3천명의 취업 준비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설 수요 자체가 있어서 사양 산업이라고 보기에 힘들지만, 옛날처럼 집 짓는 일에 고부가 가치가 나오지 않는 사회로 변화가 되어 옛날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IT 등 새로운 분야와 연결되어 있거나, 지식 집약형 프로젝트 등이 있습니다.


Q : 판교 창조경제밸리 형성 시 인프라가 좋아지는 것은 좋지만, 다른 환경이 좋아지는 것은 별개이기 때문에 인력들이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청년 창업가를 위해 저렴한 임대 주택 등에 대한 인프라 구성에 계획이 있으신가요?

A : 근처에 행복주택 500호를 계획 중에 있고, 새로운 부지에 오피스텔 등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최대한 도보로 많은 인원이 출퇴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 창조경제밸리와 판교테크노밸리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또한 많은 사람들이 모일 텐데 그들의 창의성을 깨우기 위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A : 판교테크노밸리에는 이미 성장한 기업들이 많이 들어왔고, 창조경제밸리는 창업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교류나 여가를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고 하여 해소하기 위해 산하기관과 연계하여 노력할 것이며, 여러 대학교에서 비슷한 학과들이 모여서 공동 캠퍼스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Q : 인천 도하에 뉴스테이 1호를 분양한다고 하는데, 서민 입장으로는 공공이 아닌 민간이 공급하다보니 세입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는데 해결책이 있으신가요?

A : 공공은 임대료 제한이 있지만 민간이 없어서 우려하시는 게 있으시겠지만, 민간이 비싸게 한다면 들어올 사람이 없을 것이며 또한 정부에서도 세입을 인하하려고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계약하면 2년 뒤에 입주하기 때문에 입주 때 집값이 오르더라도 결과적으로는 싸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최소 8년을 거주할 수 있으며 1년에 5% 이상 올리지 못하는 상한제를 적용하여 임차인에게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질의응답 시간도 끝나고 유일호 장관의 마지막 말로 2030 정책토크가 끝이 났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뜻깊은 행사를 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고 국토교통부 정책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을 테니 많은 이해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귀를 열고 듣겠습니다.’를 마지막 말로 남겼습니다.

 

▲ 2030 정책토크가 종료 된 뒤 기념 촬영을 가진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과 본인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는 2030 세대를 넘어 국민들과 소통하는 자리였습니다. 다소 짧은 시간이였지만 다음에는 더 많은 시간과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진정한 소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덕분에 국토교통부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으로써 좀 더 많은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윤학열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의 답은 차례대로 행복주택, ➂, ➁, ➃, ➂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서울역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방문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25일(금) 16:00~17:30까지 서울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방문하여 일선현장의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점검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귀성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 및 근무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금년 추석이 대체휴무제 시행 등으로 이동인원이 지난해 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교통소통 및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특히, 철도 차량내 교통안전 동영상을 방영하여 국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토록 하고, 사고발생을 대비하여 비상시 행동요령 등 매뉴얼에 따른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줄 것을 강조하면서,


현장근무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안전매뉴얼 등 제 규정 준수 및 각종 장애 발생에 대비하여 사전 점검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연휴기간 터미널에 많은 사람이 집중되므로 안전사고 예방과 청결한 환경유지에 철저를 기하고, 사고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긴급 구난체계도 차질없이 점검해 줄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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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목요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행사가 열렸습니다. 서민‧중산층 및 청년 주거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등 국토교통부 주요정책 3가지를 주제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정문 



오후 2시, 간단한 국토교통부 퀴즈를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간략한 인사와 함께 대한민국 청년들이 당면한 현실을 얘기하였습니다.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연애나 결혼, 출산은 생각도 못하죠.”, “취업이나 결혼을 한다 해도 경제적 안정을 찾기가 쉽지 않다보니, 내 집 마련은 물론 인간관계까지 포기하게 되는 것 같아요. 결국, 꿈과 희망마저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청년들은 일명 '5포 세대'라 불리는 현실에 직면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청년과 서민‧중산층의 주거안정, 경제 활력 제고에 노력하며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행사장 내부 :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 행사장 내부 : 오늘의 프로그램


▲ 행사장 내부 : 2030정책토크 현수막


▲ 행사장 내부 : 행사 전 취재를 위해 모인 여러 기자



※주요 내용


① 서민‧중산층 및 청년 주거지원

서민‧중산층 및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공공 임대주택 공급물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금년 중 무주택 서민가구의 공공임대주택 입주 물량을 12만 호로 공급할 예정이며 장기 공공임대주택 비율을 기존 5%에서 2017년까지 6.7% 수준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또한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행복주택 14만 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중산층을 위해 기업형 민간임대 주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②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

많고 많은 일자리 중에 국토교통부가 관여한 분야의 일자리가 있습니다. 해외건설, 물류, 항공, 공간정보 분야 등이 있는데요. 이에 국토교통부는 특성화된 교육원에서 직무교육을 시행하는 등 전문 인력 양성과 취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③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창조경제를 구체적 공간에 구현하는 상징사업으로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창업, 성장 등 기업 발전 단계에 맞춰 사업하는 공간으로서 창조경제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구상 중인데요. 판교를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로 조성해 가고 있습니다. 



▲ 주요정책에 대해 발표 중인 유일호 장관


▲ 궁금한 내용에 대해 답을 해주는 유일호 장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주요정책 발표가 끝나고 질의, 문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복주택, 일자리 창출 등 주제와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어렸을 적 롤 모델은 누구였는지’를 포함해 다양한 질문이 나왔는데요. 유일호장관이 직접 참여한 이번 2030정책토크는 국토교통부의 주요정책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궁금해 했던 내용을 알게 해준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끝으로 2030정책토크가 열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포함한 판교 테크노밸리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이상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 김윤호였습니다.

  

▲ 2030정책토크 시작 전에 받은 책자


▲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과 함께
















Posted by 국토교통부


9월 3일 (목)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과의 2030 정책토크가 열렸습니다. 2030 정책토크는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함께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 활동하면서 궁금했던 점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 간담회가 정말 기대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 및 대학생 기자단, 그리고 대통령 직속 청년 위원회 등 50여 분이 참석했던 정책토크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간단한 정책퀴즈로 장관님과의 정책토크가 시작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사업에 관한 5가지 질문에 대해 답을 아는 사람은 “국토!”라고 외치며 손을 번쩍 들어 답을 말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답을 하셨고 상품으로 문화상품권도 받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유일호 장관님께서 직접 국토교통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 강연 중이신 유일호 장관님                         행복주택 사업 설명


장관님께서 가장 자세히 설명해주신 사업은 행복주택이었습니다. 요즘에는 청년들의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3포 세대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결국 이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은 일자리와 주택을 많이 지원해 주는 것인데, 국토교통부가 하는 역할이 청년과 서민, 중산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활력을 제고하는 것이기에 국토교통부가 행복주택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행복주택은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교통이 편리한 곳에, 주변 시세보다 더 저렴한 행복주택을 2017년까지 14만 호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행복주택 입주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학생: 1. 행복주택 인근 대학에 재학 중   2. 미혼 무주택자

사회 초년생: 1. 행복주택 인근 직장 재직  2. 취업 5년 이내의 미혼 무주택자


행복주택은 대학생들에게는 월세 부담을 덜어주고,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출퇴근 시간을 반으로 줄여 주는 좋은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중산층이 장기간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 혁신 방안이라는 것에 의미를 두면 되겠습니다.


또,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하고 있는 노력에 대해서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현재 국토교통부는 해외 건설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소 건설업체가 청년 인력을 채용하여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1년간 현장훈련 비용을 지원해 줍니다.

   -해외 건설 엔지니어링 특성화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 물류 분야 일자리도 창출하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물류” 하면 “고된 일자리” 라는 인식이 강해 일자리 선호가

    낮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무인배송, 사물 인터넷 등 신기술과의 융복합이

    진행되면서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3. 항공 분야 일자리 창출도 전망되고 있습니다.

   -울진공항을 개조한 비행교육훈련원을 통해 조종사를 양성하고, 1인당 

      900만원까지 교육비를 지원해 줍니다.

   -엔진 수리, 부품 수리, 품질 보증 등의 분야에서 기초 인력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


    


이렇게 강연이 모두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께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질문하는 모습                      ▲ 질문에 답해주시는 모습


주택 분야에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나왔습니다.


Q. 행복주택 물량을 더 확대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A. 2017년까지 전국에 14만 호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Q. 대학생이 아닌 대학원생은 행복주택에 주거하지 못하나요?

A. 그 문제에 대해 연말까지는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에 관한 질문입니다.


Q. 물류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첨단 산업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나요?

A. 드론(무인로봇)을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드론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규정과 기술이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Q. 해외 건설 분야에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어떤 노력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A. 우리나라가 해외 건설 분야에서 일본이나 중국보다 뒤처지는 이유는 금융이 그만큼 뒷받침 해주지 못해서입니다. 그래서 우리 은행 자금으로 해외 건설을 하고 그 후 이윤을 창출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장관님께서 친절하고 자세하게 답변해 주셔서 정말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관님께 싸인도 받고, 단체사진을 찍은 후 행사가 끝났습니다.



오늘 정책 토크에서 유익한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감사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번에는 더 많은 어린이 기자단 기자 분들이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단체사진                             ▲ 어린이 기자 분들과 찍은 사진


  

                         ▲ 장관님께 받은 싸인                   ▲ 인상 깊었던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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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마음으로 대전에서 경기도 성남시까지 “2030 정책토크”가 개최되는 판교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1)에 다녀왔습니다.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 한 단체 사진



1)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란? <출처 : 경기 창조혁신센터 홈페이지> 

17개 혁신 센터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해외 투자자들을 각 지역 혁신 센터에 연결하는 『글로벌 창업의 Hub』로 조성되었으며, 판교에 조성된 IT·SW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미래기술 분야와 게임 개발자와의 협업을 통해 기획부터 출시까지 원스톱 지원으로 글로벌 HIT 게임 벤처을 육성하고, 핀 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핀 테크 스타트업 및 기술벤처를 육성하며, IoT 분야 혁신기업 육성 및 안전, 헬스케어 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차세대 이동통신 활성화를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랩 및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하고 있다.



체험 학습서를 내고 참석한 행사라 일찍 도착하여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둘러보았습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앞에서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에는 많은 벤처회사들이 들어와 있다고 하였습니다. 일반인에게 관람이 가능한 곳에서 관람을 하였는데 오른쪽 사진의 경우 공모를 통해 입주하였는데 테이블 하나당 주인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내부



건물 내부를 살펴본 위 구내식당에서 4,000원을 내고 식사를 하였습니다. 경치가 매우 좋았는데 창가 자리가 상당히 더웠습니다.

         

      

▲ 경치 좋은 식당 외부 풍경과 점심 정식


점심 식사를 하고 행사장으로 향하였습니다. 행사 전 준비하시느라 많이 바빠 보이셨습니다.

     

      

▲ 행사장 입구와 행사 준비하는 상황

     

      

 ▲ 유일호 장관님 대기실과 장관님이 발표하실 자리


행사 준비하는데 참석하는 사람들이 와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2030 토크 참석자들은 국토부 어린이 기자 3명 외에 국토교통부 SNS를 통해 모집한 사람들과 대통령 청년위원회, 대학생 기자단이 참석하였는데 대학생들이 가장 많아 보였습니다.


사회자가 토크 시작 전에 재미있는 토크 진행을 위해 퀴즈를 냈습니다. 여기서 잠깐, 같이 참여한 심규리 기자가 맞춰 상품권을 받은 퀴즈 하나 내겠습니다.


Q 판교 창조경제 밸리 계획의 조성 사업 계획의 주요 내용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① 기업 성장 지원센터                                  ② 벤처 캠퍼스

  ③ 글로벌 네트워크 산학연 협력 공간 조성             ④ 디즈니랜드

※ 정답  


간단히 퀴즈를 풀고 유일호 장관님께서 발표를 위해 단상으로 나오셨습니다. 장관님께서는 대학에서 교수를 하셨다가 정치를 하게 되었고 국토부 장관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유일호 장관님은 “가을날”이라는 시를 먼저 읊으셨습니다.


<가을날>

라이너 릴케 

주여, 때가 왔습니다. 지난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습니다.

당신의 그림자를 해시계 위에 얹으시고, 들녘에 바람을 풀어 놓어 주소서.

마지막 과일들이 무르익도록 명해주시서.  

이틀만 더 남국의 날을 베푸시어

과일들의 완성을 재촉하시고, 독한 포도주에는 마지막 단맛이 스미게 하소서. 

지금 집이 없는 사람은 이제 집을 짓지 않습니다.

지금 혼자인 사람은 그렇게 오래남아 깨어서 책을 읽고, 긴 편지를 쓸 것이며 

낙엽이 흩날리는 날에는 가로수들 사이로 이리저리 불안스레 헤맬 것입니다. 


'가을날' 시를 읊고 나서 정부의 역할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정부는 국민의 행복을 위해 일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으며, 직접 PPT를 발표하신 장관님은 크게 3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2) 행복주택이란? <출처 :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블로그>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그리고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사다리! 젊은이들의 주거 희망 디딤돌로 직장이나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짓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


장관님의 발표가 끝나고 질문과 토크를 위해 장관님께서 자리에 앉으셨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의 PPT 발표 장면과 토크를 위해 앉으신 모습



장관님께 많은 질문과 답변이 있었습니다.  

대학생 오빠는 대학이 집에서 멀어서 다니는데 하루에 꼬박 4시간이 걸리지만 학교 기숙사를 이용할 수 없어 집에서 다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장관님께서 행복 주택을 많이 늘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항공 물류를 전공하는 언니는 '물류' 하면 택배를 생각하게 되고 많이 힘든 직업인데 좀 더 나은 일자리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해 질문하였습니다. 장관님께서는 IT와 함께 하는 물류가 되게 하여 많은 대학생들이 공부하여 많이 취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멀리 쿠웨이트에서 오신 분은 해외 건설을 할 때 이미 인정받은 우리나라의 좋은 건설 기술로 해외에서 많이 활동하면 좋은데 국가적인 지원이 있어 많은 청년들이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경기 창조경제밸리에서 일을 하고 있으신 분은 가까이에 살 수 있는 집이 없어 불편하다고 하셨습니다. 장관님께서는 판교 경제밸리 조성에 살 수 있는 집을 지을 예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 안송주 기자는 장관님이 현재 나의 롤모델이신데 장관님은 초등학교 때 롤모델이나 멘토가 있었는지 질문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롤모델, 멘토에 대해 생각을 하지는 않고 책에서 읽은 위인인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 등이 롤모델이고 멘토라 생각했던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장관님께서 정말 내가 롤모델이냐 하셔서 그렇다고 말씀드렸으며 사회자가 왜 롤모델로 결정했는지 물어보셔서 원래는 환경에 관심이 많아 환경부 장관이 되고 싶었는데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때 장관님을 가까이 뵙고 국토부 장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지금 롤모델로 정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장관님 사랑합니다.”라고 크게 말씀드렸더니 장관님께서도 “저도 사랑합니다.”라고 화답해주셨습니다.

    

      

▲ 안송주 기자의 질문 모습과 유일호 국토부장관님과 함께 한 컷



모든 행사가 끝나고 기자 발대식 때 받지 못한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 장관님께 받은 사인



같이 참여한 심규리 기자, 최서윤 기자 반가웠습니다. 알아듣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국토교통부에서 하는 일이니 다음에는 많은 어린이 기자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유일호 장관님 파이팅!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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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8월 싱가포르가 말레이시아로부터 독립한 이래 5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행사에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이 8월 9일(일)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입니다.



유일호 장관은 건국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면서 싱가포르 대통령 주최 오찬에 참석하고 이후 국경일 행진을 참관 합니다. 



또한,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등을 위해 각국 대표를 만나 고위급 세일즈 외교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 사업과 관련하여 한국철도의 경쟁력을 홍보하고,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수주의지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 사업 노선도 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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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장관 도공교통센터 방문, 교통관리‧사고 예방기술 점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18()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하여 고속도로 교통관리 실태를 둘러보고 스마트하이웨이 사업성과를 체험하였습니다.

 

 


스마트하이웨이 R&D 사업은 첨단 IT 통신과 자동차 및 도로기술이 융·복합된 안전하고 편안한 지능형 고속도로 구현을 목표로 추진한 국책 R&D 사업으로서 한국도로공사 등이 2007년부터 7년간에 걸쳐 수행한 교통사고를 예방 등 기존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미래형 고속도로 연구 사업입니다.

 

 


유일호 장관은 스마트하이웨이 R&D사업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최근 관심이 높은 자율주행차 개발에 도로인프라 지원기술이 꼭 필요한 만큼 스마트하이웨이 개발기술이 자율주행차 시대를 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차량 간 통신기술 등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기술이 조속히 실용화되도록 기술개선에 힘써 국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유일호 장관은 국민들이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상습 정체구간과 사고 잦은 구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지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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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수해 특별재난지역 방문․․․수해복구 추진상황 점검





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오후 지난해 국지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부산 기장군 일원의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하여 복구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수해복구 상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우기철에 접어든 현시점에 또다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해복구 사업 조기 준공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고,



“지방하천의 재해 예방을 위한 치수대책 추진과 관련해 국토부 차원의 추가적인 예산 지원이 필요할 경우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히며,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습니다.



이에 앞서 유일호 장관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부산국토청은 지방국토청 중 관할 면적이 가장 넓고, 1조 9000억 원이 넘는 예산 규모를 가진 기관으로 국민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커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최근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한편, 이날 오전 유일호 장관은 김해공항과 주택도시보증공사를 방문하여 김해공항 국제선 증축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분양보증 등을 담당하던 대한주택보증(주)이 주택도시기금 전담운용과 주택도시 분야에 공적 보증을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로 새롭게 출범한 것을 격려하였습니다.



유 장관은 김해공항 국제선 터미널 확장사업 현장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항공수요에 대비하여 김해공항 확장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당부”하면서



“최근 갑작스러운 국지성 호우로 공사현장의 토사가 붕괴되거나 누전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므로 지속적인 점검 및 교육 등으로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이어서 유장관은 지난 7월 1일 새로이 출범한 주택도시보증공사를 방문하여, 김선덕 사장 및 임직원을 격려하고 서민 주거복지 향상과 도시재생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여 국민 행복 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주문하였습니다.



유장관은 최근 주택시장의 트렌드 변화나 다양하게 발생하는 주거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쇠퇴한 도심을 살려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이 시대의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하면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주택도시기금과 보증을 통해 서민 주거복지를 지원하고 도시재생을 활성화하는 주택도시금융 중추기관으로 발돋움하기를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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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장관, 안산 반월 노후산단 재생지구 방문해 관계자 격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4일(토)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반월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하여, 일선 산업단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상황에서도 생산현장에서 경제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먼저 반월산단 재생사업 현장을 점검하면서, 산업단지가 환경 변화에 맞추어 경쟁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고, 산단 재생사업 등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는「산업입지개발법」개정안을 소개하며, “앞으로는 재생사업 절차가 간소화되고, “활성화 구역” 지정을 통해 재생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 이라면서 



* ‘부분사업’제도 도입, 지구지정시 토지소유자 동의요건 완화 등

** 개발이익 재투자의무 면제, 용적률 상향, 기반시설 우선 지원 등



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기업, 지자체, 주민 등 모든 관계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이어 반월산단 내 태광공업(주)을 방문하여 근로자들과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근무환경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관은, “산업단지 내 부족한 주차시설과 대중교통수단을 확충하여 출퇴근 어려움을 해소하고, 근로자가 재충전할 수 있는 주거 및 편의시설도 확충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공영주차장 설치비 국비지원, 통근버스(대상산단 수시 고시) 및 셔틀버스(한정면허 도입) 투입 확대 등

** 산단형 행복주택 ‘2017년까지 1만호 공급, 산단 인근 공동주택 특별공급기준 마련됩니다.



유일호 장관은 이러한 지원을 통해 “산업단지를 낡은 공장들만 밀집한 곳에서,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가 생기고 젊은 사람들이 모이는 매력적인 도시공간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반월 국가산업단지는 ’1977년부터 개발되어 현재 약 7천 개의 공장에서 17만여 명에 이르는 근로자가 일하는 일터로, 한해 40조 원이 넘는 생산을 달성하는 수도권의 대표적 산업단지입니다.



그러나, 조성된 지 40년 가까이 지나면서, 도로・주차장 등 기반 시설이 노후화되고, 주거 및 편의・휴식시설이 부족하여 안산시와 입주 기업들이 지난해부터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노후산단의 도로・주차장 등 기반시설 재정비, 업종 재편, 지원시설 확충 등을 통해 산단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현재 대전, 전주, 대구 등 8개 지역 추진 중)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