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선택한 건축물은 서울N타워입니다.


예전에 부모님 세대에는 남산타워라는 이름으로 유명한데

지금은 외관과 함께 이름도 바뀌어 서울타워 혹은 N타워로도 불리웁니다.


아주 멀리서 볼 수 있지만 제가 사는 집에서도 서울N타워가 보입니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밤에도 낮에도 잘보이고 흐린 날에는 불빛으로 알 수 있습니다.


재개장 이후 미세먼지 정도에 따라 나타내는 빛의 색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초록으로 밝게 빛나는 날에는 멀리서도 기분이 정말 좋아지고 상쾌해 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울 어느 위치에서 보더라고 한결같이 같은 모습으로 볼 수있는 타워의 모습이 제가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멋진 이 타워는 외국인들에게도 사랑받는 관광지이자 필수여행코스입니다.

무엇보다 야경과 전망으로 유명하고 부산타워, 완도타워와 더불어 전국 3대 전망대 중 한곳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남산타워에서 N서울타워로 바뀌기까지!

 

2006 서울의 상징 아이콘(Icon)N[New] Seoul Tower의 경관조명은 빛을 통한 서울 야경의 상징적인 Monument’로 재탄생 하였다.

 

도심 속의 자연인 N서울타워는 꽃(flower)을 메인테마로 조명연출을 하고 있으며 이는생명성을 의미한다. 도심의 중심에서 피어나는 아름답고 화려한 서울의 꽃’-Digital Light flower의 평상시 연출은 전체 White ColorLED 엑센트 조명으로 간결하면서도 단아하게 연출되며, 매시 정각과 30분은 Show Time으로 타워 전체가 하나의 꽃이 되어 개화하는 형상을 빛의 움직임으로 표현하였다.

 

수상 | 한국건축문화대상 / 입선 /1975

 

수상 | 서울특별시건축상 / 야간경관 장려 / 2007

 

설계 | 장종률(건우사 종합건축사사무소)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2가 산1-3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윤세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8기 어린이기자단 윤세민 기자입니다오늘도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계속해서 비가 내렸습니다. 잠시 비가 그친 틈에 81일부로 국민에게 개방 된 용산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용산 미군기지를 둘러 싼 철조망의 모습 ⓒ윤세민



국립중앙박물관이나 용산가족공원에 가는길이면 한바퀴를 빙 둘러 싼 높은 벽돌담과 그 위에 엉켜있는 철조망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늘 궁금했었는데요. 이번 용산공원 개방소식과 더불어 많은 정보를 알게 되어 방문해 본 후 알려드립니다.



용산공원 입구 옆 용산기지 부지에 대한 안내문 ⓒ윤세민



막연히 철조망 너머에 미군기지가 있다고만 알고 있었는데요. 용산공원을 방문해보면 왜 미군기지가 우리나라에 그리고 이곳에 머물게 되었는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며 무엇보다 더 가슴 아픈 역사가 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한미군의 장교숙소의 건물 ⓒ윤세민



지금 부분개방 부지로 만나볼 수 있는 곳은 주한미군의 장교숙소 5단지 구역입니다건물은 모두 비슷하게 생겼고 외벽에 숫자 5로 시작하는 번호가 5단지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곳이 미군기지라고 불리게 된 배경은 한강에 인접해 경작지로 이용되던 곳이지만 일제강점기 해방이후 미군에 의해 19459캠프서빙고라고 불리다가 한국전쟁 휴전협정 이후에 미 8군이 용산으로 옮겨오며 용산기지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더 오랜 역사를 살펴보면 1904년에 일본군이 용산일대에 약 300만평의 군용지를 강제로 수용하면서 19104월에는 용산일본군사령관의 관저를 짓고 이후 용산 총독관저가 되었던 아픈 역사가 있습니다. 이후 2004년 한국과 미국 정상 간에 용산기지 이전을 합의하고 2007용산공원조성특별법을 제정 및 공포 2009년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용산공원 조성의 발판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2016년부터 용산미군기지를 평택기지로 이전하기 시작하여 2020년 현재 대국민개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용산공원의 제 10경 길라잡이


1, 나들목 용산공원의 입구 ⓒ윤세민



지하철 경의 중앙선 서빙고역 1번출구를 나와 맞은편에 위치한 용산공원은 장애인차량만 출입이 가능하며 주차시설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접한 용산가족공원에 주차를 하고 벽을따라 조금 걸어 용산공원 입구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용산공원 누리집에 보면 용산공원 10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중에 1경나들목입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발열체크를 한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상) 2, 길라잡이 (안내소) / (하) 방문증 ⓒ윤세민



이 곳에서 방명록 작성을 하면 방문인원에 맞춰 방문증을 받고 출입이 가능합니다지난 721일에는 용산공원 개방행사가 있었습니다. 시민을 대상으로 개방행사에 초대 해 1경과 2경 사이에 있는 담장에 벽화그리기 행사를 진행하였는데요. 그때 그려진 벽화가 완성된 모습으로 반겨주었습니다. 앞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무궁무진하게 바뀌어 나갈 용산공원의 모습이 더욱 기대됩니다.



용산공원 내 개방행사 때 그려진 벽화들 ⓒ윤세민 

바닥에 표시된 바닥표시판 ⓒ윤세민 



방문증목걸이를 걸고 안내소의 뒷문으로 나가면 바닥에 표시된 이정표를 따라 갑니다첫 번째 만나는 제 3새록새록야외갤러리는 놀이터 옆길로 용산기지의 옛모습, 한국전쟁 전후의 용산공원의 모습을 흑백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 사진을 보며 새록새록 이전의 역사를 잠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3, 새록새록야외갤러리, '들내봄내(잔디마당)'의 바닥안내, 

4경 '들내봄내(잔디마당)'의 모습 ⓒ윤세민 



계속해서 이정표를 따라가며 다음은 들내봄내 잔디마당입니다. 이미 포토존으로 유명새를 타고 있는 곳이라 저 또한 정말 기대를 많이 한 곳입니다. 너른 잔디밭과 주변을 둘러싸 붉은벽돌의 장교숙소 건물이 어우러져 외국에 온 듯한 이국적인 사진이 연출되어 가장 사진을 많이 찍으시는 것 같습니다.


들내봄내의 뜻은 들판의 내음과 봄의 내음을 뜻해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하고 활동하는 공간을 지칭한다고 합니다.



(상) 5경 / (하) 누리방 카페 외관 ⓒ윤세민  



누리방은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인 누리와 어떠한 것을 누리다라는 뜻을 지녀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드는 편의공간이자 카페입니다. 다음에 방문 할 때는 조금 더 오픈된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상) 다음으로 이어지는 이정표 / (하) 제 6용산공원연구소 ⓒ윤세민  



용산공원의 시설의 운영과 관리업무를 위한 공간으로 차곡차곡자료실과 이웃해 있습니다차곡차곡은 물건을 가지런히 겹치거나 포개는 모양의 뜻으로 용산기지에서 용산공원이 되기까지의 역사기록을 소중히 쌓아간다는 의미를 지닌 곳입니다.



7경 오손 도손 오픈하우스 ⓒ윤세민  



오순도순은 정답게 이야기하거나 의좋게 지내는 모양이라는 뜻입니다. 미군 장교 숙소로 쓰이던 주거공간 중 한 곳을 활용하여 당시의 생활과 문화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전시공간의 형태로 연출해 개방한 공간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현재는 전시관 외에는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조만간 활짝 열린 공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상) 8경 / (하) ‘두루두루파빌리온 ⓒ윤세민  



두루두루는 모두다, 전부다라는 뜻으로 함께모여 활동할 수 있는 야외공간입니다. 보다시키 넓은 잔디광장에 무대까지 있어 많은 활동이 기대되는 공간입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마지막 바닥 이정표, 9, 용산의담장(상징존ⓒ윤세민



용산의 담장은 허물어진 실제 벽돌담장을 통해 우리의 지난 역사와 앞으로 발전하고 변화할 미래의 만남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전시물입니다. 정부는 용산기지의 본격적인 반환 이전에 국민들이 용산공원이 조성됨을 체감하고 변화를 위해 국민과 함께 논의하고 함께 해 나가야할 공간으로 인식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국민들에게 개방하였습니다.


바로 옆에 위치한 제 10경 용산공원의 전시공간이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용산공원의 전시공간, 전시관 내부의 모습, 

용산기지 전체의 조형판 중 현재 개방된 곳 (현위치는 전시관) ⓒ윤세민



이렇게 크나큰 용산기지 중 현재 개방된 곳은 극히 일부라는 것을 조형물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용산기지의 모든 반환이 이루어지고 국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보수공사를 한다면 정말 무궁무진한 공간으로 재탄생할 거라는 기대감이 생깁니다.



전시관 내 영상실의 모습 ⓒ윤세민


영상실에서는 컴퓨터그래픽을 통해 앞으로 새롭게 탄생할 용산공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용산기지에서 용산공원으로 탈바꿈하기까지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역사와 과정을 영상을 통해 설명해 줍니다. 용산공원의 모든것을 한눈에 담아갈 수 있을만큼 잘 만들어진 영상이니 전시관에 들르게 된다면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날을 이해하고 현재를 체험하며 다가올 용산공원에 기대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상) 전시관 내 참여활동 엽서를 전시하는 공간 / (하) 데스크에 마련되어있는 참여활동 ⓒ윤세민



우리에게 다가올, 우리가 원하는 용산공원의 모습을 용산공원은 ~ 했으면 좋겠다의 빈칸을 채우는 참여활동으로 내용을 적어 데스크에 제출하면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에 활용방안에 이용될 수 있으니 전시관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그동에 마음속에 머릿속에 그려봤던 내가 바라는 공원의 모습을 많이 남겨주시면 용산공원이 재탄생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비가와도 운치 있고 맑은 날엔 사진찍기 좋은 용산공원에 가족들과 함께 방문해 보시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개방하는 꿈의 그 날까지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전시관 내 영상실에서 상영되는 영상 ⓒ윤세민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사람들이 떠올리는 휴양지는 산과 바다입니다전국으로 뻗어있는 고속도로는 휴가지로 데려다주는 통로이자 멋진 휴가를 상상하게 해줍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먼 길을 가다보면 어떤 이유로도 꼭 들르게 되는 곳, 바로 휴게소입니다.

그중에서도 화장실을 들르거나 배고픔을 달래려 쉬어가는 휴게소에서 더 나아가 푸르른 산과 사람들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과 서피비치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특별함이 있는 내린천 휴게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서울에서 동해로 가는 접근성을 높이는 서울양양고속도로가 지난 2017년도에 개통하였고, 동서고속도로를 통해 인천에서도 접근성이 좋은 서울에서 양양방향의 마지막 휴게소이고 또 양양에서 서울 방향으로 가는 첫 번째 휴게소인 내린천 휴게소는 강원도 인제에 있습니다.

방태산자연휴양림과 더불어 내린천을 끼고 있어 자연경관이 멋진 친환경적 휴게소로도 유명하며 주변 환경이 주는 최고의 뷰로 이미 유명한 휴게소이기도 합니다.

제가 가본 휴게소 중에서 내린천휴게소를 꼽은 이유는 요즘 휴게소의 유행은 간단한 먹거리나 화장실을 이용하는 편의시설 제공장소에서 벗어나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의 삼박자를 갖춰나가는 추세인데 이 모든 것을 만족하는 휴게소이기 때문입니다.



내린천 휴게소의 매력 첫 번째, ‘뷰맛집

 

(상) 내린천 휴게소 전망대 모습 / (하) 푸드코트내부 ⓒ윤세민


 

요즘에는 뷰가 예쁘고 멋있는 곳을 뷰맛집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내린천휴게소는 동서남북 사방을 둘러봐도 포토존이라는 얘기가 나올만한 하늘과 산이 병풍처럼 둘러 하늘위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상공형 휴게소입니다. 상공형휴게소란 공중위에 있다라는 뜻으로 양방향 고속도로 상공에 위치해 서울방향과 양양방향 양쪽에 휴게소가 있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기술로 지어져 하나의 휴게소로 통합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계절 다른 느낌으로 매번 최고의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내린천 휴게소의 매력 두 번째건물디자인이 독특한 휴게소


 

내린천 휴게소 외관


내린천휴게소를 내려다보면 브이자 모양의 건물이 두 개 겹쳐져 있는 모습으로 보이는데요. 양방향에서 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든 디자인이자 휴게소 곳곳에서 뻥 뚫린 고속도로의 모습과 멋진 전망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즐길 수 있게 만든 디자인입니다. 내부에서 볼 때는 전혀 상상도 하지 못한 건물의 모습을 이렇게 영상으로 보니 더 독특하고 멋있는 디자인은 고급스럽고 화려한 인테리어도 특별함에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내린천 휴게소의 매력 세 번째, 쉬어가는 곳이 아닌 놀다가는 휴게소


층수

편의시설

4(서울방면)

푸드코트, 즉석매장, 전망카페, 백두숨길관입구, 편의점, 화장실, 정보안내소, 수유실

3

베이커리카페, 의류매장, 백두숨길관출구

2

패스트푸드점, 카페,화장실

1(양양방면)

편의점, 즉석식품코너, 카페, 도너츠가게, 하이패스카드충전소

 



내린천 휴게소에서 가볼만한 곳 중 외부에는 인제군 로컬푸드행복장터가 따로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지역의 먹거리와 축제등의 홍보를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100여가지가 넘는 지역농산물과 가공특산물이 판매되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 하이패스차로로 지나가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하이패스카드에 충전금액이 부족하다면 1층의 하이패스카드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린천휴게소의 화장실은 무선감지 센서로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칸을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어 혼잡함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내린천 휴게소 내부 ⓒ윤세민


 

그리고 단순한 전시관이라고 생각했던 백두숨길관에서 생각보다 오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4층의 백두숨길관 입구로 들어가면 친환경적 휴게소인만큼 어떻게 환경보존을 하며 우리나라 최대 길이의 인제양양터널을 짓게 되었는지 그 과정과 기술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주는 모형과 전시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 에스컬레이터나 계단을 이용하면 3층의 제2 전시관으로 전시가 이어집니다. 3층의 백두숨길관에서는 홍천과 양양에 이르는 자연속에 살고있는 동물들을 소개하고 포토존과 체험존이 있어 아이들과 시간보내기 정말 좋습니다.

  

내린천휴게소의 자랑 생태습지원이 있습니다. 긴 운전으로 지쳐있을 때 가족들과 함께 산책할 수 있는 산책데크가 잘 만들어진 습지입니다. 버드나무와 메타세콰이아, 자작나무등 다양한 수목과 갈대, 부들, 연꽃등의 계절식물이 있어 계절마다 멋진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휴게소에서 관광지에 온것처럼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며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내린천휴게소가 위치한 인제군 5대 먹거리에는 오미자, 곰취, 수리취떡, 황태, 콩이있습니다.

대표휴게소 음식에는 한정식에 용대리 황태정식이 내린천휴게소의 대표메뉴이고 또 다른 대표먹거리인 콩으로 만든 콩두부비빔밥이 유명합니다. 그리고 얼마전 이영자씨가 소떡소떡이 맛있는 휴게소로 소개하면서 내린천휴게소에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으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전망에 둘러 쌓여 창가에 앉아 뷰와 함께 마시는 커피로 유명하기 때문에 각 층마다 카페는 창가 자리가 인기가 좋습니다. 고급호텔이상의 인테리어와 높은 천장에 해외에 온듯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내린천 휴게소의 매력 네 번째, 산과 바다 계곡까지!

내린천휴게소를 거쳐 갈 수 있는 관광지는 종류와 수도 정말 많습니다.


양양 서피비치가 궁금하시다면 확인해보세요!



양양의 서피비치 혹은 내린천에 래프팅을 하러오는 관광객들의 연령대가 젊은층이 비중이 많다보니 내린천휴게소의 전체적인 느낌과 입점된 매장들도 젊은층을 겨냥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천연보호림과 연결된 지역인 방태산휴양림은 백두대간의 축에 위치해 전국최고의 산림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동계곡내린천유일의 내수면보호구역으로 1급수를 이루어 희귀식물이 군락을 이루는 청정계곡입니다. 내설악의 선녀탕은 밤에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한다는 맑은물이 고인 탕이 12탕이라 12선녀탕이라 불리우는데 경치가 정말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양양의 해안을 따라 이국적인 풍경이 있는 서피비치는 요즘 떠오르는 관광지로 해외에 온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라고 합니다.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가장 많이 찾는 휴양지 강원도에 가실 계획이 있다면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 골고루 갖춘 내린천휴게소에서 피로감도 날리며 쉬어가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TAG 윤세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