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는 줄고 월세가 빠르게 증가하는, 이른바 월세시대에 진입하면서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비 부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존 민간 임대사업자는 영세한 수준으로 주거 안정성이 높은 등록 임대주택 재고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기존 임대주택은 2년 단위의 단기 거주로 장기간 거주가 어렵고 임대료 상승도 예측이 어려워 잦은 이사에 따른 주거 불안이 문제였습니다.


과도한 임대료 증액, 퇴거불안, 목돈마련은 항상 걱정거리입니다. 이것이 중산층이 안심하고 오래 거주할 수 있는 선진화된 기업형 임대주택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1. 새로운 기업형 임대주택


집 걱정과 이사 걱정을 덜기 위해 등장한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는 누구나 입주 지원이 가능하며, 희망할 경우 최장 8년 동안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습니다.


이는 초등학교 졸업반 아이가 대학교 신입생이 될 때까지 이사 걱정 없이 거주가 가능함을 의미합니다.


임대 부진에 따른 위험을 줄이기 위해 임대료도 주변 아파트 시세와 비교해 비슷하거나 낮게 책정하여 공급하기 때문에 목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2.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 제공




또한, 입주·거주·퇴거 등 전 단계에서 전문적 주거 서비스도 함께 받게 되어 집주인과의 갈등 없이 시설물 하자보수를 받을 수 있으며, 추가 비용을 내면 육아나 세탁, 가구 렌탈 등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라도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돌볼 수 있도록 아이돌봄·교육, 가사 도우미 등 가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단지 내 조경 및 내부 마감재 등도 민간 아파트와 비교해 수준이 결코 떨어지지 않게 설계되어 있어 입주자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입니다.






3. 불필요한 규제 배제





민간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기존에 민간사업자가 임대주택을 지을 때는 많은 규제 탓에 사업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으나, 뉴스테이 법이 시행되면 불필요한 규제가 줄어 민간사업자가 더 많은 임대주택을 지을 수 있게 됩니다.






4. 인천 도화 뉴스테이





지난 9월 4~5일 진행된 e편한세상 도화는 청약결과 총 2051가구 모집에 무려 1만 1258명이 몰리면서 평균 5.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브랜드아파트로서의 편의성, 교통과 주변시설, 뉴스테이 임대제도의 장점을 통해 높은 인기를 증명하였습니다.







도화 뉴스테이를 통한 실수요층 확인으로 미온적이었던 건설사들도 적극적인 참여를 검토하고 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인천도시공사 등도 보유하고 있던 택지개발지구를 뉴스테이 사업지로 내놓을 예정입니다.





정부는 서민 주거지원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지속해나가되, 중산층의 주거비 절감을 위한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도 신속하게 지정하여 내년도 뉴스테이 공급 물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원스톱 주거지원 안내시스템인 ‘마이홈 상담센터’를 통해 자신의 소득과 자산 등에 맞는 주거지원 프로그램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주거복지 통합 안내체계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여러 민간 참여주체, 그리고 소비자의 호응과 더불어 정부의 지속적인 정책의지를 통해 뉴스테이 정책은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가을 이사철을 맞아 이사를 준비하는 분들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요즘 치솟는 전세 값 때문에 매매를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하는 경우가 많아 실거래가 정보를 찾는 분들도 함께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을 돌아다니며 정보를 얻는 힘든 과정은 이제 안녕~ 원하는 실거래가(매매, 전월세) 정보를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부동산 실거래가 정보를 제공하는 유용한 어플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국토교통부 주택 실거래가

그동안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를 통해서 열람이 가능했던 부동산 실거래가 정보를 이제 어플에서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주택 실거래가 어플을 통해 국토교통부에서 제공하는 주택 실거래가(매매, 전월세)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그동안 아파트에 대해서만 제공하던 모바일 실거래를 단독/다가구 주택, 연립/다세대 주택(매매, 전월세)까지 확대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심단지를 등록하거나 검색을 통해 원하는 지역(읍/면/동)의 아파트 단지별 실거래가와 단독/다가구 주택, 연립/다세대 주택의 매매, 전월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한국감정원 부동산 가격정보

거래에 필요한 매매·전세 시세정보, 나에게 맞는 매물·분양정보, 아파트 관리비, 거래절차, 세금계산 등 한국감정원에서 부동산 관련정보를 제공하는 어플입니다.






아파트 매매시세, 아파트 전세시세, 오피스텔 매매시세, 오피스텔 전세시세, 실거래가, 공동주택 공시가격 등 원하는 정보에 대한 검색이 가능합니다.







나에게 맞는 아파트 매물 찾기(매매/전세), 나에게 맞는 아파트 분양정보, 아파트 관리비, 부동산 세금계산기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원하는 매물도 찾고, 부동산 세금까지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3. 국토교통부 스마트 국토정보

스마트 국토정보 어플에서는 부동산 정보검색, 국토 관심정보 검색, 국토이용 현황분석, 국토통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보검색에서는 현재 자신이 위치한 곳의 부동산 정보 및 주택 실거래가 가격 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국토통계에서는 지목별, 소유구분별 통계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이 통계수치를 바탕으로 이사할 지역을 선정할 때 적절히 활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나라부동산포털

온나라부동산포털 앱은 부동산정보 제공 창구 일원화를 통해 국민의 편익을 도모하고 투명하고 신뢰성 높은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어플입니다.





부동산 관련 중계사무소 정보, 아파트, 다세대, 단독 주택의 실거래가를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으며, 취득세, 중개수수료, 재산세, 면적계산기를 이용해 부동산 관련 계산도 가능합니다.




이 밖에도 부동산 거래를 준비 중인 분들에게 안전하고 확실한 부동산 거래방법을 절차별로 안내해 드리며, LH에서 제공하는 분양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지금까지 부동산 정보 및 실거래가에 관한 어플을 알아보았는데요. 실제로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부동의 인기 검색어 1위가 “아파트 실거래가”일 만큼 부동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어플들을 통해 국민들이 원하는 부동산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이제 발품 팔지 않고 터치 한 번으로 손쉽게 실거래가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 디딤돌대출 지원대상 확대(처분조건부 1주택자) 및 예산 증액(1.9조)

      ☞ 하반기 최대 6.7만 가구(6조원)에 저리 주택구입 자금 지원

  ▶ 임대리츠 출자예산(0.4조) 반영 및 공공임대 융자예산(0.7조) 증액

      ☞ 전세시장 안정 및 건설투자 활성화를 통한 내수진작 도모

 

 

 

 

 

8.11일부터 1주택 보유자도 기존 주택을 처분하고 새집으로 이사갈 때, 시중보다 금리가 낮은 디딤돌대출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예산도 1.9조원추가 확보되어 금년 하반기에만 약 6.7만 가구(6조원)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26대책으로 발표된 임대리츠 출자예산4천억원 편성되어, 새로운 임대주택 공급모델의 본격적추진기반마련되었으며, 공공임대 융자예산도 약 7천억원 증액되어 전세시장 안정은 물론,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거쳐 이러한 내용으로 주택기금운용계획변경·시행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1. 디딤돌 대출 공급 확대

 

【교체수요층 지원

 

 

그동안 디딤돌대출 지원은 무주택자에게 국한되었으나, 주거상향 이동*을 위한 교체 수요자무주택자와 마찬가지로 주택 실수요자이므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 주거상향 교체수요 : 노후 단독·다세대 ⇒ 아파트, 소형 ⇒ 중형 주택

 

 

이에 따라 국토부는 주택기금의 예산한도 등을 고려하여 '15년말까지 1조원 한도로 주택교체수요자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지원조건을 살펴보면,

 

 

(종전주택) 규모 85㎡이하(전용면적)·주택가액 4억 이하(매매가격) 주택의 소유주가 신청할 수 있으며,

 

 

* 종전주택 등기부등본상 전용면적, 처분 매매계약서 또는 공시가격으로 주택가액 확인

 

 

(처분기간) 종전주택의 처분은 대출실행되는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 과거 우대형 보금자리론은 대출실행 당일처분할 조건으로 대출을 취급하였으나, 주택매매현실적 어려움

  고려하여 3개월유예기간 도입

 

 

(기타조건) 소득요건, 구입대상 주택, 금리, 대출한도 조건은 기존이 무주택자와 동일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디딤돌대출 지원대상 확대를 계기로 자가보유자이지만 주거상향어려움을 겪는 계층도 저리 정책자금 지원을 받게 되어, 주거복지의 외연넓히게 되었다고 평가하면서,

 

특히, 주택 교체 과정이 매끄럽게 진행되도록 지원함으로써, 주택 매매시장 정상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디딤돌대출 예산증액

 

 

지원대상 확대와 함께 국토부는 디딤돌대출 예산도 1.9조원 증액하여 금년 하반기 중 최대 6조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7월말 기준 디딤둘대출 등 구입자금 실적5.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하였다'고 말하며, '이러한 대출추이와 하반기 분양물량 증가 등을 고려하면, 금년 하반기 중 최대 6조원(6.7만호)이 지원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경우, 올해 디딤돌대출은 예년에 비해 크게 증가한 약 11조원이 지원되어, 무주택 서민들의 내집마련 지원은 물론 주택거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 정책모기지 공급 변화 : 年 1~2조('08~'12) → 年 11~12조('13~'14)

 

 

 

 

2. 임대주택 지원 활성화

 

임대주택 리츠 출자예산 반영】

 

 

국토부는 앞서 2.26대책의 일환으로 임대주택 리츠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구축해왔습니다.

 

 

40개 금융기관과의 공동투자협약(4월), 주택법 개정을 통한 출자근거마련(5월), 임대리츠 업무 전담기관 지정(6월), 주택기금 출자 심사기준·절차 마련(7월)한데 이어, 이번에 출자예산 편성마무리함으로써, 임대주택 리츠사업이 앞으로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에 편성된 예산 4,000억원을 바탕으로, 공공임대 리츠 최대 1.2만호, 민간제안 임대리츠 최대 4천호의 공급을 추진하되, 기금의 출자위험을 감안하여 무리한 목표물량 달성보다는 사업별 철저한 사업성 검토를 거쳐 선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공공임대 리츠는 현재 전담기관인 대한주택보증에서 LH가 제안안 공공임대 리츠 1·2호에 대한 사업성 심사 중이며, 8월내 투자심의위원회 의결, 기관투자자 선정, 투자약정 체결 등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공공임대 융자예산 증액

 

 

국토부는 전세시장 안정을 위해 민간 건설업체가 건설하는 10년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융자예산도 약 7천억원 증액했습니다.

 

 

민간 건설 공공임대주택은 '11~'13년간 정부의 한시적 2% 저리 건설자금 지원으로 사업승인 물량급증했습니다.

 

 

 

 

 

 

 

 

이번 예산 증액으로 기존 사업승인 물량에 대한 건설자금 지원이 차질없이 이루어지면 공공임대주택 입주물량이 늘어나 서민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부 관게자는 '주택구입자금임대리츠민간건설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건설자금 지원 확대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이번 주택기금운용계획 변경으로, 매매·전세시장 안정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최소 10조원*건설 투자 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임대리츠 '14년 사업 총사업비 4조 + 민간 공공임대 사업장 총사업비 최소 6조

 

 

140808 (조간) 1주택자도 새집으로 이사갈 때 디딤돌 대출 받으세요(주택기금과)-최종.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수도권 32,615호, 지방 39,189호 아파트 입주예정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14년 4월~6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을 공개했습니다.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전년동기대비 49.4% 증가총 71,804호(조합원 물량 제외) 집계되었습니다.

  

 

< 월별․지역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호) >

구 분

합 계

전년동기대비

‘14.4월

‘14.5월

‘14.6월

전 국

71,804 

49.4% 

16,250 

24,580 

30,974 

수도권

32,615 

44.2% 

5,113 

9,968 

17,534 

(서울)

12,718 

197.4% 

102 

4,002 

8,614 

(인천)

1,967 

40.7% 

1,534 

433 

(경기)

17,930 

5.9% 

3,477 

5,533 

8,920 

지 방

39,189 

54.0% 

11,137 

  14,612 

13,440 

※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으로,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음

 

월별로는 4월 16,250호, 5월 24,580호, 6 30,974호, 지역별로는 수도권 32,615호(서울 12,718호), 지방 39,189호가 입주 될 예정입니다. 수도권은 전년동기대비 44.2% 증가하였고, 특히 서울지역은 SH공사가 공급하는 마곡지구가(6,730호) 오는 5월부터 입주가 시작되면서, 신내3지구(1,402호), 곡지구(1,029호) 등을 포함해 공공주택 약 9천호입주예정인 것으로 조사되었고, 지방은 광주(광주효천2), 강원(춘천장학), 전남(신대배후단지, 광주전남혁신)지역을 중심으로 물량이 늘어나면서 전년동기대비 54.0% 증가하였습니다.

 

< 규모별․주체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호) >

구 분

합 계

규모별

주체별

60㎡이하

60~85㎡

85㎡초과

공공

민간

전 국

71,804 

24,200 

40,061 

7,543 

28,525 

43,279 

(전년동기대비)

(49.4%)  

(90.3%) 

(67.1%) 

(△33.7%) 

(321.2%) 

(4.8%) 

수도권

32,615 

13,542 

14,182 

4,891 

20,522 

12,093 

(서울)

12,718 

5,257 

4,038 

3,423 

9,643 

3,075 

(인천)

1,967 

1,943 

24 

-  

1,534 

433 

(경기)

17,930 

6,342 

10,120 

1,468 

9,345 

8,585 

지 방

39,189 

10,658 

25,879 

2,652 

8,003 

31,186 

 

규모별로는 60㎡이하 24,200호, 60~85㎡ 40,061호, 85㎡초과 7,543호 입주 예정인데 중소형(85㎡이하)주택은 전년동기대비 75.2% 증가한 반면, 대형(85㎡초과)주택 3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주체별로는 공공 28,525호, 민간 43,279호로 각각 집계되었습니다.

 

< 주요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구분

지역명(호수)

4월

공공

 인천서창2(1,534호), 울산방어(723호), 영월탄광(80호)

민간

 강원 춘천(1,211호), 대전 도안(957호), 오창제2산단(1,016호), 경남 진주(1,813호) 등

5월

공공

 서울내곡(547호), 서울마곡(2,441호), 군포당동(488호), 파주운정(1,525호), 평택서재(802호), 

 광주효천2(727호), 충북혁신(1,074호), 광주전남혁신(624호), 창원감계(560호)

민간

 김포풍무(1,810호), 부산정관(1,500호), 전남 신대배후단지(1,606호) 등

6월

공공

 서울마곡(4,289호), 서울신내3(1,402호), 서울내곡(482호), 서울양재(390호), 서울신정(92호),

 파주운정(821호), 군포당동2(1,368호), 수원호매실(450호), 성남판교(1,722호), 하남미사(976호),

 고양원흥(1,193호), 대전노은3(860호), 울산우정혁신(736호), 춘천장학(1,037호),

 전주완주혁신(1,214호), 보성회정(368호)

민간

 서울 강남(1,020호), 김포한강(1,060호), 수원광교(1,330호), 광주 북구(1,254호), 대전도안(1,102호) 등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40310(조간) '14년 4월-6월 입주예정 아파트 공개(주택건설공급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13년 11월 ~‘14년 1월 전국 72,849호 입주 예정

- 수도권 30,522호, 지방 42,327호 입주예정 -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13년 11월~‘14. 1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을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72,849호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30,522호(서울 8,188호), 지방 42,327호가 각각 입주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월별로는 ’13년 11월 28,100호, ‘13년 12월 35,656호, ‘14년 1월 9,093호로서,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보금자리주택, 국민임대주택 등 공공부문 대규모 아파트가 입주하는 11월, 12월에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수도권 주요 공공부문 입주예정 단지

    ․ ‘13.11월 : 서울강남(1,161호), 수원광교(1,338호), 고양삼송(1,201호), 고양원흥(1,392호)

    ․ ‘13.12월 : 서울서초(1,572호), 서울신내(1,891호), 위례(2,949호), 수원광교(1,702호)

    ․ ‘14. 1월 : 경기 군포(422호), 남양주호평(600호)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호) >

구 분

합계

13.11

12

14.1

전 국

72,849

28,100

35,656

9,093

수도권

30,522

13,735

14,596

2,191

서 울

8,188

2,592

4,850

746

지 방

42,327

14,365

21,060

6,902

※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으로,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음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6,275호, 60~85㎡ 37,907호, 85㎡초과 8,667호로서, 85㎡ 이하 중소형 주택이 전체의 88.1%로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체별로는 민간 43,571호, 공공 29,278호로 각각 집계되었으며, 공공의 경우, 경북혁신(660호)은 입주시기를 앞당겨(당초 12월 → 11월) 시행할 예정입니다.


< 주체별․규모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호) >

구 분

합 계

규모별

주체별

60㎡이하

6085

85㎡초과

공공

민간

전 국

72,849

26,275

37,907

8,667

29,278

43,571

수도권

30,522

14,832

11,916

3,774

20,738

9,784

(서 울)

8,188

4,875

2,124

1,189

5,195

2,993

지 방

42,327

11,443

25,991

4,893

8,540

33,787



< 주요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구분

지역명(호수)

13.11

서울강남(1,161), 서울 방배(744), 고양삼송(1,630), 고양원흥(1,392), 수원광교(1,338), 의정부민락(913), 부산 명륜(1,409), 청주율량(1,099), 경남 양산(1,292), 목포용해(790), 경북혁신(660)

13.12

서울서초(1,572), 서울 신내(1,891), 의정부민락(842), 김포한강(1,498),위례(2,949), 부산해운대(1,066), 울산 남구(1,085), 세종(1,944), 충남홍성(1,222), 전남여수(911), 상주무양(1,188), 포항원동(1,168), 경남양산(1,766), 경남혁신(742)

14.1

서울역삼(411), 군포당동(422), 남양주호평(600), 부산 금정(565), 울산(487), 대구 동구(1,686), 전남 순천(1,296), 전남 여수(1,340)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수도권 36,449호, 지방 44,806호로 전월세 가격안정에 기여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13년 10~12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을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81,255호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36,449호(서울 9,609호), 지방 44,806호가 각각 입주되는 것으로 조사되어 가을철 전월세 가격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도권의 경우, 강남, 서초, 신내 등 서울을 중심으로 보금자리주택 및 국민임대주택 입주가 진행되고, 인천송도, 위례, 김포, 고양 등 수도권 신도시 택지개발 지구에서도 대규모 입주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방에서도 부산, 청주, 천안, 양산 등 택지개발지구, 세종시, 전북, 경남, 경북 등 혁신도시 등에서 대단지 입주가 예정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월별로는 ’13.10월 21,968호, 11월 25,283호, 12월 34,004호로서,   서울 서초(1,572호), 서울 신내(1,891호), 김포한강(1,498호), 수원 광교(1,702호), 위례(2,949호), 세종(1,944호) 등에서 대단지가 입주하는 12월에 입주물량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호) >

구  분

합계

’13.10월

11월

12월

전 국

81,255 

21,968 

25,283 

34,004 

수도권

36,449 

8,308 

13,545 

14,596 

서 울

9,609 

2,357 

2,402 

4,850 

지 방

44,806 

13,660 

11,738 

19,408 

※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으로,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음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8,149호, 60~85㎡ 40,848호, 85㎡초과 12,258호로서, 85㎡ 이하 중소형 주택이 전체의 84.9%를 차지하여 중소형 주택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체별로는 민간 50,314호, 공공 30,941호로 각각 집계되었으며, 공공의 경우, 11월 이후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주체별․규모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호) >

구  분

합 계

규모별

주체별

60㎡이하

60~85㎡

85㎡초과

공공

민간

전 국

81,255 

28,149 

40,848 

12,258 

30,941 

50,314 

수도권

36,449 

14,792 

14,522 

7,135 

21,170 

15,279 

(서 울)

9,609 

4,978 

2,789 

1,842 

5,505 

4,104 

지 방

44,806 

13,357 

26,326 

5,123 

9,771 

35,035 


< 주요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구분

지역명(호수)

‘13.10월

 인천 송도(3,142호), 남양주별내(1,144호), 부산정관(1,128호), 광주 광산(801호), 대전 중구(1,246호), 울산 중구(1,221호), 충남 천안(1,182호), 전주송천(966호), 경남 거제(1,090호), 김해율하(999호)

11월

서울강남(1,161호), 서울 방배(744호), 고양삼송(1,630호), 고양원흥(1,392호), 수원광교(1,338호), 의정부민락(913호), 부산 명륜(1,409호), 청주율량(1,099호), 경남 양산(1,292호), 목포용해(790호), 전북혁신(656호)

12월

 서울서초(1,572호), 서울 신내(1,891호), 의정부민락(842호), 김포한강(1,498호),위례(2,949호), 부산해운대(1,066호), 대구율하(902호), 울산 남구(1,085호), 세종(1,944호), 충남홍성(1,222호), 전남여수(911호), 상주무양(1,188호), 포항원동(1,168호), 경남양산(1,118호), 경남혁신(742호)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30916(조간) '13년 10월~12월 입주예정 아파트 공개(주택건설공급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봄이 오면서 신혼부부들과 집을 알아보려는 세입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지는데요. 이사 갈 집을 알아볼 때는 꼼꼼하게 둘러보면서, 막상 계약 당시에는 소홀히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힘들게 모은 돈으로 마련한 집인 만큼 안전한 계약을 위해 알아두셔야 할 점이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계약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살펴볼까요? 


 




1. 등기부 등본 확인


챙겨야 할 항목 중에서도 해당 주택의 등기부등본 확인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등기부등본에서는 소유자 여부, 선 순위 저당·가압류·가처분·가등기 등의 설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등본상의 소유자와 집주인이 같은 사람인지 꼭 확인을 해야 합니다. 또 대출여부도 확인해야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습니다. 


등본확인은 최대 3번까지 하는 게 좋은데요. 계약 전, 잔금 지급 전, 입주 전에 확인해야 계약 진행시기에 추가로 발생할 수 저당, 대출 등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확인 시에는 등기부등본 왼쪽 하단에 발급날짜와 시간이 현재 시점이 맞는지도 꼭 확인하세요. 




▲  인터넷 등기소 화면 캡쳐(http://www.iros.go.kr/PMainJ.jsp)



등기부등본은 인터넷 등기소에서 열람할 수 있고, 2012년 12월 10일부터는 모바일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2. 다가구 주택은 이웃 세입자 확인도 필요


아파트처럼 단독가구로 구성되어 있는 곳과 다르게 다가구주택의 경우엔 좀더 까다롭게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들어온 세입자가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가 더 빠르기 때문에 경매에 넘어가면 보증금을 전부 돌려 받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각 임차인 별로 임대차보증금의 액수와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최우선으로 보호받는 소액 임차인이 몇 명인지 확인해서 만일의 경우 자신의 임대보증금 확보가 가능한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3. 계약당사자 임대인 본인 확인


계약서를 작성할 경우 계약 당사자가 임대인 본인인지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가족이 대신 계약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리인과 계약을 할 경우에는 소유자 본인과 통화해 계약 위임 사실을 확인해야 해요. 그리고 소유자 본인의 계약 체결 위임장과 인감증명서를 받아 두는 것이 더 안전하답니다. 





 


4. 확정일자 받기


계약을 끝냈다면 열쇠를 받는 즉시 동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하고 '확정일자'를 받아둬야 합니다. 그래야만 혹시 발생할지 모를 경매 등에서 보증금을 회수할 수 있는 대항력이 확보되어 ‘우선변제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입신고는 정부민원포탈인 민원24에서 인터넷으로도 가능하지만, 그럴 경우 확정일자는 받을 수 없다는 사실 참고해 주세요.



*확정일자란?

법원 또는 동사무소에서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날짜를 확인해 주기 위해 임대차 계약서 여백에 그 날짜가 찍힌 도장을 찍어주는데 이때 그 날짜를 의미함.

 

 


▲   전입신고서 양식




5. 재계약 시에도 처음처럼


올해는 재계약을 하는 세입자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현재 살고 있는 집이라 자칫 계약단계를 소홀히 생각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꼼꼼히 다시 계약과정을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보증금을 올려 계약을 할 경우 등기부등본 열람은 필수입니다. 그간 새로운 근저당이나 가압류 등이 있으면 증액되는 전세금이 안전할 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또 새 계약서를 작성할 때도 확정일자는 반드시 받아 둬야 한답니다.


여기서 질문! 새로운 계약서가 있다고 옛날 계약서는 파기해도 될까요?

새로 작성된 계약서와 기존 계약서는 반드시 함께 보관해야 합니다. 또 새로 체결하는 계약서에는 기존 임대차 계약서가 유효하다는 내용의 특약사항도 기재해야 한답니다. 


▲  전·월세 계약 시 체크리스트



참고로 집 계약을 할 때는 주말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전입신고와 확정일자가 미뤄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혹시 모를 사고까지 대비하는 철저한 자세가 필요하겠지요. 


 


‘어디에도 집 만한 곳이 없다’는 속담이 있죠. 아무리 좋은 궁궐이라도 초라한 내 집이 훨씬 좋은 법인데요. 

조금만 더 꼼꼼히 살펴보고 세심한 준비로 사랑과 추억이 가득한 마음의 안식처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