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린 서울 더케이호텔



최근 loT, 사물 인터넷의 발달로 IT 기술을 친숙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스마트폰이라는 건 생각도 하지 못했던 일인데 현재는 빠져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현재 스마트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어디건 스마트하게 발전이 되고 있는데, 우리 국토 분야에도 스마트하게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보여주기 위하여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가 개최되었는데, 이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겠습니다.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알리는 안내판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소개판



9월 15일부터 17일, 3일간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된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올해로 8회차를 맞게 됩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제 회의, 컨퍼런스뿐만 아니라 관람객을 위하여 체험존을 구성하였습니다.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포함하고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이 외에도 공간정보 기업에게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반대로 구직자는 취직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는 인재채용관을 별도로 운영하였습니다. 10개의 기업이 참여했는데, 각 기업이 채용뿐만 아니라 채용에 관한 설명회, 모의 면접의 기회 등 구직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이 많았습니다.



▲ 인재채용관의 모습


▲ 인재채용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모의면접을 보고 있는 구직자



첫날인 15일, 화요일에는 개막식이 열리는 날이었는데, 그 전에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2015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의 신청을 받았습니다. 앱과 웹 기획, 공간정보 정책 제안, 공간정보 활용 우수 사례 등 3개의 분야로 나눠지며 참가 제한 없이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1차 심사를 거쳐서 뽑힌 각 분야별로 5개의 기획들은 2차 심사를 당일 진행하여 시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 2015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2차 심사장


15일 화요일 15시부터는 개막식이 진행되었는데, 간단한 식전 공연서부터 기조 강연, 개회식 및 개회사와 축사로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였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은 개회사에서 공간정보는 상상하는 이상의 미래를 열어줄 것이라고 기대가 되고 있다고 하며, 문명의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생활을 바꾸어놓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공간정보 산업을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뜻을 밝혔습니다. 개회사 이후에 공간정보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는 테이프 커팅으로 개막식의 행사를 끝마쳤습니다.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


▲ 홍보관에서 관람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


개막식 행사가 끝난 후에 홍보관으로 들어가 다양한 부스를 관람하고 체험하였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뿐만 아니라 개막식에 참석했던 대부분의 귀빈 역시 참석하여 홍보관을 세세히 둘러보았습니다. 제일 먼저 입구에 있는 국토교통부 부스에서 우리나라 공간정보정책에 관한 이야기 및 공간정보의 현재와 미래에 관해 들었습니다. 이 외에도 다른 부스에서 다양한 장비를 시연, VR 체험 등 여러 가지 관람 및 체험을 하였습니다.



▲ 홍보관에서 관람하고 있는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귀빈



▲ 문화 유산 모형을 만드는 CJP 방식의 3D 프린터



저도 따로 나와서 관람을 시작했는데, 제일 먼저 관심이 갔던 것은 3D 프린터로 만든 문화유산 모형이었습니다. 3D 프린터에도 종류가 많은데, 그 중에서 CJP 방식, 즉 분말형 3D 프린터로 작업을 한 모형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원리를 설명하면 접착제를 모양에 맞게 뿌리고, 분말가루가 묻어나지 않는 면은 털어내고를 반복하여 층을 쌓는 원리입니다. 다른 방식에 비해 색을 입히기 용이하기 때문에 정교한 모형 제작에 이 방식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실제와 굉장히 비슷했는데, 특히 얼마 전 내일로를 다녀오면서 추암 촛대바위를 봤었는데 그 모양이 너무나도 비슷했습니다.



▲ 3D 프린터로 만든 문화유산 모형



▲ 추암 촛대바위 모형과 실제 추암 촛대바위 사진



이 외에도 과거 우리나라 지도를 확인 할 수 있었는데, 약 60년 전 사진을 보니 얼마나 많이 발전했는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흑백이라서 컬러로 볼 수 없다는 점은 어쩔 수 없었지만 아쉬웠습니다.



▲ 60년전 부산의 지도


이 외에도 우리나라 명소와 숨겨진 곳들을 알려주는 스마트투어가이드가 있었고, 또한 제가 주목했던 부스가 있었는데, Real Traffic이라는 기술이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교통 예측 및 제어 시스템인데, 기준 교통 예측 시스템과 다른 점은 예를 들어 지금 인천에서 부산으로 간다면 4시간이라고 알려주지만, 이것은 모든 구간을 현재 시간을 기준으로 놓고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Real Traffic은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몇 시간 뒤에 어느 곳으로 몰릴지를 계산하여 예측 루트가 그 시간대로 예측을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이렇다보니 정확도는 기존 시스템보다 월등히 좋아지게 되어 상당히 절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루 빨리 상용화가 된다면 기존 교통 체증이 줄어 다른 분야에서도 상당한 이득을 볼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투어가이드와 Real Traffic


또 하나 눈길이 가는 것이 있었는데, 바로 전파환경정보시스템입니다. 아무래도 IT 시대로 접어들면서 실생활에서 전자파에 많이 노출 되어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불필요한 전파를 같이 함께하고 있는데, 이러한 전파들이 어디에 많이 몰려 있는지를 파악하여 지도로 서비스 해주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와 앱 서비스 모두 사용중이였습니다. 이 외에도 공간정보 역시 범위가 우리나라, 세계가 아닌 우주로까지 범위가 포함되기 때문에 우주에 관련해서도 부스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을 7년 전에 만들 만큼 아직은 우주 쪽에 대해서 우주 강국인 다른 나라에 비해 떨어지지만 최근 우리나라 기술력으로 위성도 발사하고 있는 만큼 언젠가는 어깨를 나란히 할 날이 올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 전파환경정보시스템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부스


이 외에도 각 기업들이 공간정보에 대해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드론, 혹은 측량을 하는 측량 장비까지 다양하게 전시 및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 한 기업의 드론과 측량장비


또한 전시와 관람에 치중되지 않은 다양한 체험도 있었습니다. 특히 행사 전부터 크게 언급이 되었던 VR-Drone은 드론이 360도 영상을 촬영하여 그 영상을 본인 의지에 따라 VR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술이 접목된 콘텐츠입니다. 현장에서는 제주도를 볼 수 있었고 웹에서는 행사장 내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주도를 상공에서 보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하는 관람객이 많았던 만큼 가장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외에도 역시 VR을 이용하서 세종시를 둘러볼 수 있게 콘텐츠를 만들어 체험하고 있었던 부스도 있었고, 공중의 움직임을 탐지하여 영상을 조정하는 부스도 있어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 에어샷 부스와 세종시를 롤러코스터로 보는 VR 체험 부스



반면 VR로 보는 걸로 만족하지 않은 관람객을 위하여 직접 드론을 조종할 수 있는 부스도 있었습니다. 중형급 드론이었는데, 관람객 대부분이 드론 조종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 보고 마음 놓고 조종을 하다가 다소 예상  외의 결과에 많은 분들이 진땀을 빼기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드론을 활용하려고 저번 내일로 때 적극적으로 드론을 사용하려고 했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드론을 잘 쓰지 못했는데, 그 중 그나마 잘 나온 영상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동영상 1>


▲ 지난 내일로 때 정동진 일출에 떠오른 드론 촬영 영상



▲ 부스에서 체험하도록 그물망까지 설치한 드론



이번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로 국내, 해외 실무자들이 모여 회의를 열기도 하였고, 국내와 해외 컨퍼런스 진행은 물론, 인재채용관을 운영하면서 공간정보 산업에 대해 좀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개회사에서 언급된 것처럼 인간의 생활이 현재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모두가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윤학열이었습니다.



▲ ‘국민이 만드는 미래국토’라는 문구로 어필을 한 국토교통부 부스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관람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출처 : 국토교통부)















Posted by 국토교통부



▲ The-K 호텔에서 개최된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 약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더케이호텔에서 ‘스마트 국토 엑스포가’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를 하였고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SPACE 등 주관을 하였던 규모가 큰 행사였습니다. 



▲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이 된 행사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슬로건으로 공간정보와 산업의 역량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홍보관, 공간정보 분야 해외실무급회의, 국제컨퍼런스, 능력중심 인재 채용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특히나, 이번 행사에서는 공간정보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자리였으며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키 위하여 행사가 성대히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총 6가지의 특징을 강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번 알아보실까요?



 VR 체험존



첫째로, 최신 트렌드의 다양한 공간정보산업과 체험이 함께하는 홍보관입니다. 이는 공간정보산업 대표 기업과 기관의 관련기술, 제품전시 및 체험을 통한 글로벌 산업동향 이해입니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현재의 그리고 미래의 산업에 대해 알아보는 소중한 체험하는 시간  그 자체를 강조하였습니다.



▲ 실무급 인사 초청 실무급 회의



둘째로, 해외 관련 실무급 인사 초청 실무급 회의입니다. 이는 세계 약 20여 개국의 공간정보 관련 실무급 인사를 초청하여서 참가국간의 실질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실천과제 이행과 2016년 고위급 회의를 위한 의제 합의 등을 통하여 ‘공간정보 지역 협의체’창립으로 지속적인 대한민국의 공간정보 기술의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세 번째, 공간정보 분야 세계적인 석학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 컨퍼런스입니다. 세계의 관심이 집중이 되다 보면 자연스레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간정보기술의 경험과 지식의 교류와 서로의 대한 정보를 공유를 위하여 국제컨퍼런스까지 자연스레 개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 겁니다. 또한, 관련이 되는 공공기관과 연구원 및 학·협회, 그리고 대학에서 주최하는 세미나입니다. 



▲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인재채용관 



네 번째, 공간정보 산업 분야의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인재채용관 운영입니다. 국가직무표준인 NCS 기반으로 공공기관에서 실제 행해지는 모의 채용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다섯 번째, 공간정보 활용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입니다. 앱·웹 기획과 정책제안 부분 그리고 우수사례 부분 총 3개 분야의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소중한 시간임에 분명 했답니다.



▲ 다양한 비즈니스 지원행사의 일환으로 서로 협업 및 계약을 맺을 수 있는 부스들



마지막으로, 공공기관 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지원행사입니다. 말 그대로 해외 참가국의 공간정보산업 현황 컨설팅 프로그램 참가와 신제품 기술 설명회 그리고 비즈니스 상담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360도 가상현실 드론 콘텐츠 부스



2015년 국토 엑스포에서는 체험존 구성이 특징이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시연이 된 ‘360도 가상현실 드론 콘텐츠와 직접체험 콘텐츠’그리고 국내외 가상현실 기기 비교체험 및 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이 된 행사였습니다. 


특히나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난 40여 년 동안의 국토변화 모습과 통일 상황을 가정한 실질적인 토지배분방안 마지막으로 문화재 보호를 위하여 LX공사의 3D기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위성타고 떠나는 40년 국토여행이었던 국토변화 모습, 통일은 내일도 올 수 있다는 가정의 실질적인 토지 배분 방안 마지막으로 3D로 볼로장생하는 문화유산의 3D기술은 참가자 모든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는 평가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외 실무급 회의를 통하여 스리랑카, 탄자니아와 토지행정과 관련이 된 MOU체결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석학들의 주제발표와 수준 높은 논문 즉, ‘초연결 사회에 대응한 공간정보 가치의 재조명’을 주제로 박수갈채를 받았네요. 


현재 N세대에 이어서, 또 7포를 넘어 8포로 달려가고 있는 암울한 시대에 있는 청년들을 위한 행사도 있었습니다. 특히나 공간정보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와 우수인재 유치를 원하는 기업 간의 능력중심으로 인재채용을 위한 컨설팅, 현장에서 채용이 바로 이루어지는 능력중심 인재채용관이 운영이 되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NCS기반 모의 실무 면접 역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스마트국토 엑스포 기사를 마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리는 더케이호텔 앞모습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9월, 9월의 중심에 국토교통부에서 열린 큰 행사. 바로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다녀왔습니다. 공간정보 산업들이 모두 모인 스마트 국토 엑스포. 어떤 것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해주었을지 한번 만나보시죠.



Grand Opening. 개막식 및 홍보관 개관식



▲ 행사장 밖 모습. 관람객들로 붐빈다.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는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9월 15일부터 3일간 진행되었는데요. 대망의 첫째 날에는 이 행사의 문을 여는 개막식과 홍보관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 스마트국토엑스포 홍보관 테이프커팅식 모습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하여 강석호 국회의원 그리고 해외실무급회의에 참여한 튀니지 국토개발부 모하메드 살라 아르파위 장관 등 국내외 초청 인사들이 개관식에 자리하였습니다.

오후 4시 반 테이프컷팅을 시작으로 하여 홍보관 관람이 이어졌는데요. 



▲ 홍보관을 관람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다양한 부스에서 공간정보 산업들의 우수성에 대해 관람이 이어졌습니다.


어린이 기자와 함께한 둘째 날

첫째 날 개관식에 이어 둘째 날에도 스마트 국토 엑스포가 열리는 전시회장을 찾았습니다. 이 날은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현장탐방이 있었던 날이었죠.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후 전시회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전시장에 들어가기 전, 현장등록은 필수!



다 같이 현장등록을 마친 후 2층에 위치한 홍보관을 찾았는데요. 홍보관은 국토교통부, LX(한국국토정보공사), LH(한국토지공사) 등 공기업과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공공기관 그리고 우리나라의 공간정보 산업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기업들까지 한 곳에 모였는데요. 차근차근히 살펴보도록 하죠.


공간정보정책이 한자리에, 국토교통부



  

              ▲ 홍보관 내 국토교통부 부스                          ▲ 홍보물을 보고 있는 어린이 기자단


행사장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부스. 바로 국토교통부 부스인데요. 이곳에서는 우리나라의 공간정보정책 이야기와 우리나라의 공간정보의 과거와 오늘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관람객들이 알아보기 쉽게 카툰 형식과 인포그래픽을 사용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 에어제스쳐를 이용한 홍보물



또한 미래국토 ZONE에서는 에어제스쳐 센시티브 타워라는 이름으로 손가락으로 공간정보산업과 관련된 정책들을 모니터로 살펴볼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은 이번 엑스포 중에 압권이었습니다.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 한국국토정보공사



▲ 한국국토정보공사에 모인 많은 관람객



한국국토정보공사.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던 공기업이었는데요. 대한지적공사에서 새롭게 이름을 바꾸면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라는 이름과 함께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 참가하였습니다.



▲ 3D 프린팅으로 만든 모형물



여기에서 눈길을 끌었던 것이 있었는데요. 바로 3D 프린팅이었습니다. 3D 프린팅을 이용하여 우리의 문화유산, 국토모형 등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직접 3D 프린터로 시연까지 이어져서 신기한 광경을 목격했죠.



교통예측의 신기술. Real Traffic

엑스포 전시장 한 가운데에는 뉴트렌드 존을 구성하여 공간정보 최신 기술들을 만나볼 수 있게 했었는데요. 그중 카이스트 스마트교통연구원에서 준비한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교통 예측 및 제어 시스템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 Real Traffic 기술을 소개하고 있는 담당자



기존의 실시간 교통 정보는 예측 시스템이 없어 정보를 받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 또 다른 교통 체증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는데요. 이 기술의 경우 도로공사에서 제공되는 고속도로 센서 인프라를 사용하여 6시간의 미래 교통상황을 예측하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이는 전 구간 통합 교통관제센터인 TMC에서 정보를 수집, 제공하게 되며, 이를 통해 구간 별 속도 예측, 목적지 별 소요 시간 예측, 네트워크 교통 수요 예측, 마지막으로 제어용 온라인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실시간 교통예측 제어 시스템뿐만 아니라 재난 대피 보행자 시뮬레이션 기술까지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점점 더 발전하는 우리나라의 공간산업기술.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공간정보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인재채용관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인재채용관 모습



홍보관 뿐만 아니라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서는 공간정보 기업들에게 우수 인재 발굴의 기회를 마련하고, 최근 능력중심의 채용방식으로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를 반영하는 채용 시스템 소개와 모의 면접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인재채용관이 있었는데요.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토지공사 등 10여 개가 넘는 기업들이 공간정보산업 인재들에게 상담과 모의 면접 등이 진행되었으며, 채용담당자와의 대화, 취업 전략 소개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 360° VR 체험 / 드론 체험



인재채용관 뿐만 아니라 360° VR 체험과 직접 드론을 날려보는 체험행사까지 다양한 체험 존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죠.




▲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장 모습



그리고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홍보관과 인재채용관 뿐만 아니라 해외 실무급 회의, 공간정보 아이디어 대회 등이 진행되었는데요. 행사 기간 내내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많은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아왔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스마트 국토 엑스포.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슬로건으로 3일간 진행된 이 행사에서 우리나라의 공간정보산업의 발전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행사였습니다. 

내년엔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해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8개 기업 31명 채용, 엑스포 기간중(8.25~27) 면접이뤄져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기간중(8.25~8.27) 공간정보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와 우수인재 유치를 원하는 공간정보 기업간의 면접과 채용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인재채용관’을 전시장내에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번 ‘인재채용관’에서는 8
개의 공간정보 관련 기업*이 참가하여 31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참가를 원하는 구직자는 인재채용관 온라인 사이트(http://smartgeoexpojob.incruit.com)를 통해 참가신청을 하면 됩니다.


* 공간정보기술 10명, 신한항업 5명, 웨이버스 5명, 다인디지컬쳐 4명, 새한항업 3명, 올포랜드 2명, 한국에스지티 2명


금번 인재채용관은 취업설명회로 운영되어 구직자의 관심이 적었던
그 간의 취업지원 행사를 발전시켜 구직자의 이력과 기업의 채용조건, 인재상 등을 고려하여 맞춤형으로 취업을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이를 위해, 참가 기업별로 배정된 전담 컨설턴트가 기업의 채용정보를 토대로 사전 신청한 구직자에게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면접은 스마트국토엑스포 행사기간중(8.25 ~ 27) 이뤄지게 됩니다.


아울러, 구직자들에게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입사지원서 작성에 필요한 정보를 지원하고, 합격률을 높일 수 있도록 면접 시 응대 방법과 이미지 메이킹 등 다양한 단계별 취업컨설팅을 제공하는 컨설팅관도 별도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번 인재채용관은 기업의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인재채용이 이뤄지는 만큼 공간정보 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 창의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인재채용관 개요


□ 개요


(목적) 공간정보기업과 우수 인재의 사전 매칭시스템을 통해 실질적으로 채용이 이루어지는 인재채용관 운영

(대상) 공간정보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신입 및 경력 구직자,2014년도 채용수요가 있는 공간정보 기업


(구직신청) 인재채용관 온라인 사이트 (http://smartgeoexpojob.incruit.com)


(매칭컨설팅) 8월14일부터 구직 신청자 대상(전담 컨설턴트 운영)


(엑스포 현장운영) 취업/채용지원관 및 컨설팅관


(주요 프로그램)

ALL 매칭

시스템

참가기업 전담 컨설턴트 배정

· 기업 전담 컨설턴트 배치

· 기업의 채용정보를 최대한 숙지

· 기업별 구직자 신청자 사전 매칭 면접

· 행사 후 구인하지 못한 기업에 대해 추가적인 인재추천 진행

취업/채용

컨설팅관

엑스포 현장에서 지원

· 현장을 방문한 구직자를 위해 세밀한 취업 가이드라인 제공

· 국문 이력서, 자기소개서 컨설팅 진행

· 면접 활동 및 이미지 컨설팅을 통해 취업 경쟁력 향상

· 입사지원서컨설팅, 면접컨설팅, 이미지컨설팅 등 한 자리에서 해결


140819(조간)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인재채용관 운영(국토정보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