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종합증명서 열람·발급 서비스 현황과 이용 활성화 계획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부동산 관련 서류 18종을 하나로 통합한 일사편리 서비스 100일을 맞아 그간 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국민이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및 정보시스템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일사편리(一事便利)부동산 행정정보 일원화 사업의 정책브랜드로, 친숙한 한자성어 “일사천리”(一瀉千里)를 본따 “한장으로 편한 부동산 서비스” 의미

 

 

국토부는 정부3.0 대표과제로 추진 중인 부동산종합증명서*를 ‘14.1.18.부터 전국의 시군구 민원실과 읍면동 사무소, 온라인(www.onnara.go.kr)을 통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일사편리 서비스 시행 후 ‘14.4.25까지 100일 만에 부동산종합증명서 열람․발급 서비스가 51만 건(1일 평균 7,500건)을 넘어섰습니다.

 

*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개별공시지가,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개별법에 의해 관리되던 18종 부동산 관련 증명서를 하나의 증명서로 통합․연계 한 것

 

 

 

또한, 온라인 열람․발급도 서비스 시행 초기인 1월에 1일 평균 455건에서 4월에는 1일 평균 974건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고, 토지보상, 농어업인 지원, 보금자리 주택, 국세징수, 신탁재산 관리 업무 등에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는 일사편리 서비스가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관련부처 간 협조를 통하여 부동산 등기, 국세, 국유재산, 농지, 도로 업무 등으로 서비스 이용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전행정부와 협의를 거쳐 국가, 자치단체, 공공기관, 은행 등 관련 기관에서도 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를 통해 부동산종합증명서를  온라인으로 직접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 올해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 민원처리를 위해 행정기관, 공공기관, 금융기관에 제출하도록 되어있는 구비서류(행정기관 발급물 등)를 제출 생략토록 서비스 제공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동산종합증명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정부3.0 서비스 실현을 위해 부동산종합정보에 대한 민간개방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429(조간) 일사편리 서비스 이용, 100일 만에 51만 건(지적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성운아, 우리 어디서 볼까?"

 

"OO카페! 강남역 10번 출구 나와서 OO은행 왼쪽골목으로 50M정도 올라오다가..."

 

"아 아냐, 모바일 지도보고 찾아갈게, 금방 갈게!"


 

사람들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보 가운데 가장 중요한 정보 중 하나인 ‘공간정보’ !

대표적인 공간정보기반서비스로는, 앞선 대화에서 본 모바일지도를 꼽을 수 있는데요. 이 같은 전자지도를 국가 차원에서 취득•저장•처리•배포하는 정책과 기술을 집대성한 것을 ‘국가공간정보기반’이라고 합니다.

 


<모바일지도를 통해 '국토교통부'의 위치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가 점점 중요해지는 현 시점에서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을 심의하기 위한 회의가 열렸다고 합니다!


2017년까지 진행할 공간정보정책의 큰 그림이 담긴 이번 기본계획은 '공간정보로 실현하는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① 국가공간정보 기반 고도화

② 공간정보 융•복합을 통한 창조경제 활성화

③ 공간정보의 공유•개방을 통한 정부 3.0 실현을 


3대 목표로 설정하고 7대 실천과제를 선정했습니다. 그럼 그 7대 실천과제를 예시를 통해 살펴볼까요?

 


① 고품질 공간정보 구축 및 개방 확대

 


<실내지도 서비스 이용장면 캡쳐>

 

첫번째 실천과제의 예로, 최근 탄생하여 큰 이슈가 되는 '실내지도 서비스'입니다. 각종 포털사이트의 지도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거리 지도에 이어, 실내 지도까지 활성화된다면 정말 편할 것 같지않으세요?

 

  

 ② 공간정보 융복합산업 활성화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국내 대표 공간정보 전문 중소기업과 함께 중동을 방문해, ‘공간정보 오픈 포럼’을 개최했는데요. 


이번 오픈 포럼에는 중동지역 공간정보 분야 의사결정자, 전문가, 산업종사자 등이 참석해 국내 공간정보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합니다. 

 

공간정보기업들은 공간정보 관련 정책과 기술을 소개하고, 현지 관계자와 1대1컨설팅, 그리고 현지 프로젝트 답사 등에 참여했는데요. 자연스레 외교 효과도 톡톡히 누릴 수 있겠죠?

 

 

  

 ③ 공간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서비스 강화

 

 

'빅데이터'를 통해 어떤 일이든 한곳에서 전부 처리할 수 있다!


세 번째 실천과제의 예인 일사편리입니다. 빅데이터를 통해 18종의 부동산 서류를 부동산종합증명서 하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서류에서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곳을 다닐 필요가 없고, 추가로 확인해야 할 내용이 생겨도 미리 발급받았던 서류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로운 발걸음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복잡했던 부동산 서류가 간소화되어, 지도를 봐야만 확인이 가능했던 부동산 관련 업무가 서류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는데요. 앞으로 더욱 스마트 해질 국토 정보처리를 기대해 볼만 하겠죠?

 

 

 

 ④ 공간정보 융합기술 연구 개발 추진

 


많은 관심을 받았던 브이월드에서는 지리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철새 이동경로등을 파악하는데 이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⑤ 협력적 공간정보체계 고도화 및 활용 확대

 


<각종 클라우드 서비스>

 

다섯 번째 실천과정은, 우리가 PC와 스마트폰으로 자주 접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각 기관의 정보를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다른 데이터와 연계함으로 부처간 공간정보기반의 협업을 수월하게 이행할 수 있답니다.

 

 

 ⑥ 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

 


여섯 번째 실천과제의 예로,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세계 최신의 공간정보기술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공간정보기술 체험을 통해 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에게도 무겁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감으로 공간정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⑦ 융복합 공간정보정책 추진체계 확립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을 심의하기 위한 회의에서 국토교통부 서승환장관님께서는, "공간정보산업은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가장 창의적인 산업이며 핵심 자원이다. 기본계획은 공간정보정책이 나가야 할 방향이 담겨있는 것" 이라며 "앞으로 실행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세부적인 내용들이 담길 예정" 이라 언급하셨습니다. 


 

새 정부의 국정철학이 반영된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은융•복합을 통한 창조경제 활성화 부분 추진 전략의 구체성을 확실히 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주어진 예산 내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우선순위를 정해 해결한다면, 국가발전에 이바지 함과 동시에 국민행복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거라 생각해 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연아의 하루, 수지의 하루,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유명인들이 출연한 CF를 묶어 하루 일상을 보여 준 것이었는데요. OOO의 하루는 CF 스타만 가능한 게 아닙니다. 지금부터 그 어떤 셀러브리티들보다 스마트한 토토와 통통이의 하루를 따라가 볼게요~




최근 토토는 즐거운 고민에 빠졌습니다. 곧 이사를 가기 때문인데요. 예전 같으면 '이사'라는 단어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주거복지종합정보시스템이 생긴 후로는 '새로운 집'으로 가는 '이사'는 즐거운 일이 되었습니다. 


토토는 주거복지종합정보시스템에서는 자가진단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소득, 재산, 결혼일, 자녀 수 등을 입력했더니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 입주 자격이 있다고 나왔네요. 또 신혼부부 전세자금과 생애최초 구입자금 대출 자격이 된다고 합니다. 


토토는 저리로 전세자금을 대출받아 국민임대주택에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이사를 했으니 전입신고 및 관련 부동산 업무를 보러 가야 하는데요. 처음 가는 길을 늘 헤매 고생 했던 전과는 다르게 3D 공간정보가 있어서 한 번에 주민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일도 금방 처리했는데요. 예전에는 부동산 관련 업무를 처리하려면 여러 종류의 증명서를 떼야 해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여기 저기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한 장으로 해결되는 일사편리 서비스로 순식간에 일을 처리한 것입니다. 


 



집에 돌아온 토토는 겨울 여행 계획을 세웁니다. 항공사별 서비스 평가 결과를 보면서 어떤 항공사를 선택할 것인지 고민 중인데요. 문득, 예전엔 이런 정보가 없어 매번 불안해 했던 것을 떠올리며 정보를 공개하니 여러모로 참 편리하고 믿음이 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거복지종합정보시스템에서는 자가진단 서비스 → 저리의 전세대출 → 3D 공간정보를 통해 길을 찾고 → 일사편리 서비스로 부동산 업무 처리 → 항공사별 서비스 평가로 여행 준비





통통이는 이 길을 달리면 유난히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 운전자들의 안전을 지켜줬다는 뿌듯함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 일은 통통이가 중고차를 구입하던 날 일어났습니다. 


그 동안은 외관밖에 볼 수 없어 중고차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생애주기 이력정보 서비스'로 자동차의 사고 및 수리 내역, 부품 교체 시기 등 외관 뿐 아니라 내부도 꼼꼼히 확인하고 맘에 드는 중고차를 구입했습니다. 

 


▲ 자동차의 결함 및 리콜 소식을 알 수 있는 자동차 결함신고센터(http://www.car.go.kr/)



신나게 운전을 하던 중 갑자기 앞 쪽에 움푹 파인 도로가 보였고 자칫 사고가 날 뻔 했습니다. 알고 보니 다른 차는 사고가 났다고 합니다.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 서비스'에 현장 사진과 위치를 올렸습니다. 이 민원은 도로보수 담당자에게 바로 전달이 된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며칠 뒤 도로는 말끔히 해결되었고, 더 이상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좋은 것도 잠시 차가 막혀 약속에 늦을까 통통이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요. 그래서 급히 '스마트 주차 네이게이터'로 지하철역 근처 환승 주차장을 찾아봅니다. 마침 이용 가능한 공간이 있어서 차를 주차하고 지하철로 이동했고 다행히 약속에 늦지 않았습니다. 



 

▲ 외국의 그린 리모델링 사례



오늘의 약속은 A씨의 연락으로 이뤄졌습니다. A씨는 '건축물별 에너지 사용량 정보'를 통해 통통이가 살고 있는 곳의 에너지 소비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통통이는 집 유지비가 많이 든다고 생각했지만 그 이유는 몰랐는데요. A씨가 말하는 그린 리모델링으로 얼마만큼의 비용이 절감되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A씨는 새로운 고객을 찾아서 좋고, 통통이는 유지비를 줄일 수 있어서 좋고 정보공개를 통해 win-win했다고 생각하니 뭔가 모를 좋은 기운이 솟았습니다. 


자동차 생애주기 이력정보 서비스를 이용해 중고차 구입 ->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 서비스로 민원 -> 스마트 주차 네이게이터로 환승 주차장에 주차 -> 건축물별 에너지 사용량 정보를 확인 -> 그린 리모델링으로 비용 절감



토토와 통통이의 하루를 보니 스마트한 하루를 뺏어오고 싶은 마음입니다. 여러분도 토토와 통통이처럼 스마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데요. 위에 나열된 정보 공개 등을 비롯한 43개 과제는 '국토교통부 정보 3.0 추진계획'으로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공데이터를 개방하여 국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고, 국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시할 국토교통부의 서비스를 기대해 주세요


토토와 통통이의 스마트한 하루! 곧 여러분의 하루가 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보와 데이터가 대규모로 생산되고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빅데이터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넘쳐나는 정보와 데이터를 분별하여 가치있는 정보를 찾고, 활용하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많은 정보를 '어떻게 통합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느냐?', '핵심정보만을 도출할 수 있느냐?' 가 이 시대가 원하는 생존전략입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헤엄치며 허우적거릴 우리를 가이드 해 줄 민원서비스를 소개하겠습니다.




# 거침없이 빠르게, 한장으로 편하게~ 일사편리 부동산 서비스


국토교통부는 2013년, 18종류의 부동산 서류를 따로따로 발급받아야 했던 것을 하나로 통합 발급하는 부동산종합증명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른바, 강물이 천리를 흐르듯 거침없고 빠르게 진행한다는 뜻의 일사천리를 본 따서 "한장으로 편하게"를 의미하는 '일사편리'서비스입니다.






# 부동산 행정 정보 일원화 사업


현재 부동산 관련 서류는 국토교통부와 대법원의 2개 부처가 5개 법률, 4개 정보시스템으로 총 18종으로 분산관리하고 있으나 앞으로 부동산종합증명서 1종으로 통합됩니다. 부동산 행정 정보 일원화를 통하여 행정정보 불일치, 오류를 정비하고 분산된 부동산 공부관리로 낭비되는 행정절차를 간소화한다고 합니다. 민원인들이 부동산 관련 업무를 보기 위해서는 3곳이상의 행정기관을 방문해야하고, 20일 이상 행정 처리를 기다려야 했던 부동산 행정 정보를 일원화하여 한 곳에서 신청, 발급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빠르고 편리하고 정확한 것을 바라는 이 시대에 발맞춰 불편을 겪어왔던 부동산 민원 서비스를 대폭 개선한다는 취지입니다.


>> 일사편리 내용 자세히 보기 http://korealand.tistory.com/1264



# 이전 부동산 서비스와 일사편리 서비스 비교


18종의 서류를 각각 발급받아야 했던 이전 서비스는 신청에서부터 발급까지 20~30분이 걸렸다고 합니다. 반면, '일사편리' 서비스에서는 단 한부만을 신청, 발급받으므로 단 2분이면 O.K! 시간을 1/10배로 단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창구 한 곳에서 신청, 발급이 가능하여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이곳저곳 발품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18종의 서류에 각각 수수료를 지불해야 했던 것과 달리, 1종의 부동산종합증명서에만 수수료를 지불하게되니 민원인의 수수료 부담도 줄게 됩니다.




▲ 일사편리 서비스의 5대 효과





부동산 종합증명서 발급서비스 시범 운영중인 의왕시청 취재기



'일사편리'를 좀 더 알아보기 위해, 2012년부터 시범운영해온 의왕시청을 방문하였습니다. 의왕시청은 '일사편리'시행의 모범적 운영으로 2012년 국토해양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의왕시청의 종합민원실에 들어갔습니다. 곳곳에서 일사편리에 대한 홍보문구들이 보이기도 하고 몇몇 민원인들이 일사편리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일사편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기위해 의왕시청 민원지적과의 최초원 지적기술사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Q. 일사편리 서비스는 어떤 민원 서비스 인가요?

A. 18종의 분산된 부동산 공부를 일원화하여 1종의 부동산종합증명서로 발급하는 서비스입니다.





Q. 일사편리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이 얻는 이점은 무엇이 있나요?

A. 일단, 서류발급 시간이 대폭 감소됩니다. 18종의 서류를 각각 발급받았을 때는 신청에서 발급까지 20~30여분이 걸리는데, 일사편리서비스는 통합된 1종을 신청, 발급하기 때문에 2분 정도면 받아볼 수 있어요.  

두번째로, 민원인의 수수료가 감소됩니다. 이전에는 각 부동산 공부마다 수수료를 내야하는데 일사편리서비스는 한 통의 부동산종합증명서에 대한 수수료만 지불하시면 되니까요.  

셋째는 부동산 정보를 한 눈에 보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토지대장, 임야대장, 지적도, 임야도, 토지이용계획, 토지이용확인도 등 각종 부동산 공부의 내용을 한 눈에 볼수 있어서 이해하기 용이합니다.



Q. 일사편리 서비스를 통해 정부가 얻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A. 일단, 부동산 행정정보의 공신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타 부서에서의 업무, 행정사각지대 등 부동산 정보의 오류/불일치를 지적, 건축물 융합에 따른 부서간 협업을 통해 자료를 정비하게 됩니다. 그럼 신뢰있고 정확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분산된 공부관리로 낭비되는 행정절차가 간소화됩니다. 민원신청, 처리, 구비서류가 간소화되어 담당직원들의 민원처리시간이 단축됩니다. 마지막으로 국가예산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부동산 공부가 줄어 부동산 민원 시 사용되는 종이량 및 공무원의 업무가 감소되어 국가예산 및 공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Q. 일사편리서비스의 확대보급을 위한 조언 및 의견은 무엇인가요? (민원지적과 담당직원 대상)

A. 부동산종합증명서 발부에 대한 홍보를 활성화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아직 미확정된 수수료 규정의 책정도 필요합니다. 



아직은 일사편리서비스가 홍보를 위한 시범 운영단계입니다. 이 기간동안 부동산종합증명서를 무료로 발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홍보가 잘 되지 않아 일반시민들에게는 아직 생소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전국적 시행전 안내 리플렛 또는 캠페인을 통해 일반 국민들에 대한 홍보가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2년 일사편리서비스를 이용한 민원인들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를 한 결과 97%가 만족한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는 인터넷발급과 양식이 복잡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차후 일사편리 서비스의 인터넷발급을 가능케 한다면 이용도가 더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양식이 복잡하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인 서류양식의 변화를 통해 좀 더 가독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사편리 서비스의 조속한 시행을 통해 부동산 사기방지, 합리세정의 구현 및 효율적인 민원업무의 효과를 성취하길 기대합니다. 국민과의 소통이라는 국가정책에 발맞춰 시행되는 일사편리 서비스가 국민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민원인들의 의견수렴과 변화를 지속한다면 더욱 완고한 민원서비스가 될것이라 예상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빠른써비스감사드립니다

    2015.08.19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기저귀 판매량이 늘면 맥주 판매량도 는다?


전혀 상관관계가 없을 것 같지만 한 슈퍼마켓 조사결과, 위와 같은 결론이 나왔습니다. 퇴근 후에 아이의 기저귀를 사기 위해 마트에 온 아빠들이 기저귀를 사고 맥주도 함께 구입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은 결론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얻을 수 있었는데요. 빅데이터는 데이터의 생성 양ㆍ주기ㆍ형식 등이 방대한 데이터를 말합니다. 위의 결과는 그간의 구매품목과 구매자에 대한 정보를 분석하여 얻을 수 있는 결론이었지요. 





평소 관심이 많았던 분야에 관련된 메일이나 문자를 받은 기억이 있으세요?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데이터도 방대해졌고 그만큼 기업체에서는 고객들에 대한 많은 정보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보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필요했지요. 현재는 고객들의 패턴을 분석하여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각 회사에서 발행하는 DM이 그 예입니다. 

평소 관심이 있었던 분야인데 메일이나 문자를 받은 기억이 있나요? 많은 사람들의 소비습관에 대한 정보가 모이고, 비슷한 패턴을 가진 사람들은 비슷한 취향을 가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관심 있었던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빅데이터는 최근 질병이나 사회현상을 분석하는데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 국가기관에서도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데요. 국토교통부에서는 부동산정보서비스에 빅데이터 기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을 관련 서류가 필요해 목록을 확인하던 중 말 그대로 멘붕에 빠졌다. 가뜩이나 서류 이름들도 낯선데 모두 비슷비슷하고, 거기다 발급 처도 달라 어디부터 가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을 경험하게 됐다. 간신히 모든 서류를 떼고 보니, 산 넘어 산! 흰색은 종이요, 까만 건 글씨일 뿐 도통 뭐가 뭔지 모르겠다.



부동산 서류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여러 종류의 부동산 서류를 떼고 확인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시간을 내어 관공서를 찾아가면 지적부서, 건축부서, 등기소 등 부서를 옮겨 다니면서 서류를 떼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러다 보면 '한 군데에서 처리가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말이 있죠? 앞으로는 한곳에서 전부 처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빅데이터를 활용해 부동산 정보를 한군데로 모았기 때문입니다. 





18종의 부동산 서류를 부동산종합증명서 하나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한 서류에서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곳을 다닐 필요가 없고, 추가로 확인해야 할 내용이 생겨도 미리 발급받았던 서류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로운 발걸음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서류 외에 한군데로 모인 게 또 하나 있습니다. 

그 동안 민원을 신청하려면 번번히 여러 부서를 다녀야 했다면, 이제는 민원 신청도 한 군데에서 모두 가능한데요.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 접속하여 민원을 신청하면 부동산정보관리부서 한 곳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부서 안내를 잘못 받거나, 추가적인 내용을 알아보려면 또 타 부서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이를 통해 간소해진 행정절차로 기존 13일 정도 걸렸던 민원처리 시간도 6일 정도로 대폭 줄어듭니다. 



‘일사편리’해진 빅데이터 활용


빅데이터를 활용한 덕분에 복잡했던 부동산 서류의 간소화 시스템이 도입되었고,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관공서 서류발급 등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지도를 봐야만 확인이 가능했던 부동산 관련 업무가 서류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는데요. 앞으로 더욱 스마트 해질 국토 정보처리를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