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대신 창업을 선택하는 청년 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마다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창업에 도전하는 인재들입니다. 정부에서도 청년 창업자를 위해서 물심양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창업자를 위해 임대료가 저렴한 상가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른바 청년상가입니다.



가좌청년상가의 모습




개성 넘치는 매장들이 있는 곳, 가좌청년상가


서울 서대문구 가좌동에 있는 청년상가를 방문했습니다. 가좌역 3번 출구로 나오니 대로변을 따라 왼쪽에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가 보입니다. 일반 고층건물들과 달리 5층의 건물이 좌우가 길쭉한 구조입니다.

 

1층에 6곳의 청년상가가 나란히 입주해 있습니다. 로렌츠, 모두막, 마노컴퍼니, 삐삐롱스 쿠키, 딩크빌런, 금의재. 상호명도 청년 창업자답게 톡톡 튀는 이름들입니다



로렌츠 매장 내 진열된 반려동물 간식



반려동물 간식 판매 매장 로렌츠


로렌츠는 반려동물의 간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박민수 대표(28)는 창업하기 전 반찬을 만드는 회사에 근무하면서 농부들로부터 식재료를 받아 사용했었다고 하는데요. 농부들이 고정된 수입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것을 듣고 지금의 사업 아이템을 고안했다고 합니다. 농부가 애써 농사지은 채소나 과일 등이 버려지는 것을 막고 이 식재료로 반려동물의 간식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던 것이죠. 최근 집에서 기르는 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만큼 반려동물에게 검증된 간식을 먹이고자 하는 사람도 많은 상황이니 좋은 판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삐삐롱스 쿠키 매장 내 주문받은 쿠키를 담는 모습



쿠키 판매점 삐삐롱스 쿠키


삐삐롱스 쿠키는 쿠키를 만드는 것이 좋았던 윤혜정 대표(30)가 직접 오픈한 매장입니다. 매장을 두 공간으로 나눠서 안쪽 주방에서 쿠키를 만들고, 바깥쪽 진열대에 전시합니다.

 

앙증맞은 쿠키의 모양만큼 먹음직스러워 보이는데요. 주로 결혼이나 돌잔치의 답례품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우연히 매장 앞을 지나가다가 직접 쿠키를 구입한 고객들이 오프라인에서 재주문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오프라인 매장을 동시에 운영 중입니다



딩크빌런 매장 내 피규어를 조립하는 모습



피규어 판매 매장 딩크빌런


딩크빌런은 매장 밖에서 투명유리창으로 보니 각종 피규어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어릴 적 레고를 조립해서 놀았던 아이들이 자라서 취미생활로 피규어를 조립하겠지요.

 

매장 문을 열고 들어서니 조남현 대표(37)가 피규어 조각들을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집밖에 나가서 사람들과 어울려서 술을 마시는 것보다 건전한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조남현 대표는 집안에서 혼자 피규어를 갖고 노는 것을 그릇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편견을 깨고 싶다고 합니다. 집에서 작업하다가 매장을 열면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피규어 조립 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재료로 만들어도 조립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다른 모양의 피규어가 탄생합니다.

 


금의재 매장 내 진열된 한복



한복집 금의재


금의재는 한복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곳입니다. 박지현 대표(39)는 광장시장 쪽에서 협소한 매장을 운영하다가 이곳에 매장을 열었습니다. 청년이 전통 한복을 디자인해서 만드는 일이 흔하지는 않습니다. 한복을 만드는 일이 좋아서 시작했다고 하는데 연륜에 비해 한복 디자인이 세련되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가좌청년상가에서 만난 청년 창업인들은 이구동성으로 비싼 임대료를 감당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창업을 하고 싶어도 매월 임대료를 내기 힘들어서 지레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청년상가는 이런 청년 창업자들의 꿈이 펼쳐지는 공간입니다. 그들이 이곳에서 자리를 잡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LH 희망상가의 전신, 가좌청년상가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 입구



가좌청년상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와 서대문구청 간의 협업으로 조성되었으며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청년 창업자에게 창업 공간 및 자금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인큐베이팅과 컨설팅을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주변 상가의 시세대로 임대료를 받는다면 비어 있었을 유휴공간을 청년 창업자들에게 저렴한 값으로 제공했습니다. 임대보증금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대문구가 절반씩 부담하고, 월 임대료는 시세의 1/3 수준으로 받습니다. 지난 2017년 가을에 청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는데요. 최종 6곳을 선정해서 현재 가좌청년상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 창업자들과 인터뷰했던 3층 회의실 공용공간

 


청년상가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현재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희망상가를 분양 중입니다. 국토교통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하는 청년 창업자를 위한 희망상가 2019년 공급계획과 입주신청방법을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apply.lh.or.kr/LH/index.html#MN::CLCC_MN_0010:)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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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고용절벽을 해소하고 물류분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노력과 함께 각 부처와 업계의 적극적 동참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올해부터 새로 추진하는 글로벌 물류인력양성사업은 고급물류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써, 최근 물류산업의 세계적 추세와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및 서비스업 청년일자리 창출이라는 정부정책 기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정보 통신기술의 발달과 함께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관리가 가능해지면서 물류분야와 IT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비즈니스 시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IT기술과 접목하여 새롭게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물류분야 일자리를 소개하면서 물류산업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과 잠재력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1. 물류관리사


물류관리사는 원자재 조달부터 화물 수송, 보관, 하역, 포장 등에 이르기까지 재화가 이동하는 모든 물류 체계를 합리적으로 구축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과거 기업들은 물류를 주로 외주업체에 맡겼지만, 최근 자체 물류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일련의 물류 과정들이 연관성 없이 개별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물류비용이 급증해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잇따라 물류센터를 늘리며, 원가 절감과 동시에 서비스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전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물류와 IT기술을 접목하여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등 물류관련 직군이 미래유망 직종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2. 공급체인관리자 (Supply Chain Management, SCM)


공급체인이란, 공급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주체인 공급업체, 제조업체, 물류업체, 유통업체 등의 협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공급체인관리자는 IT기술을 활용하여 원재료의 공급단계부터 소비자에게 완제품이 인도되는 시점까지 상품의 물리적인 흐름과 정보의 흐름 및 자금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비용절감과 함께 소비자의 만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공급체인을 시장상황에 맞도록 최적화해 경영효율성을 높이는 활동으로 흔히 공급망 관리로 통합니다.


불확실성이 큰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등장한 새로운 경영기법으로 시장 상황이 예측 불가능한 시대로 변화하며 등장한 직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물류 소프트웨어 개발자


물류 소프트웨어는 배송 노선을 최적화하고 계획성 있는 배송지역을 설정하며 실시간 무선발신과 일정조정, GPS 추적 등을 지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외에 일일노선기획서비스, 배송지역노선기획서비스, 배송화물추적, 화물적재도구 등의 시스템 개발을 통해 배송시간을 단축하여 신속하고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물론 수송·유통·재고 비용 등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개인택배 배송에서 나아가 원재료부터 완제품을 공장에서 대리점으로 수송하는 일까지 물류의 흐름을 최적화하는 단계를 통해 시간과 비용을 함께 절감할 수 있으며 손쉽게 추적관리까지 가능해져 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물류의 표준화, 규격화, 정보화에 대한 계획을 진단하고 자문하는 등 유통의 합리화와 원활화를 위한 업무는 시장창조와 경영합리화에 공헌하고 경제성장을 가속화하여 나아가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정부는 우리 기업들의 세계진출, 자유무역협정 확대 등에 대응한 글로벌 물류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무역·유통·전자상거래 등 관련 산업과 융·복합 및 연계를 도모하며 사물인터넷, 무인로봇, 무인기 등 첨단기술의 물류산업 활용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사업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육상·항공·해상 등 물류 전 분야를 아우르는 물류분야의 종합 취업박람회 등을 통해 양질의 물류분야 청년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물류분야의 일자리 환경도 IT, 유통과 같은 연관 산업과의 융합으로 괄목할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도시첨단물류단지 도입, 물류 R&D, 물류금융 등 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출처) 빅브라운 - 그레그 니먼 / 네이버캐스트 - 물류관리사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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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인슈타인

    잘 읽었습니다.

    2015.12.08 14:01 [ ADDR : EDIT/ DEL : REPLY ]
  2. KTO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11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3. 미래에 많은 유망 직업들이 있네요~~~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4. 미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29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5. KTO

    감사합니다^^

    2015.12.30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6. 임지상

    몰랐던 사실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5.25 07:44 [ ADDR : EDIT/ DEL : REPLY ]

첨단 물류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향상하고, 우수 청년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물류분야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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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물류의 밝은 전망이 느껴지네요.

    2015.11.30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인슈타인

    재미있네요.

    2015.12.08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와 재밌네욬ㅋㅋㅋ

    2015.12.10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9:38 [ ADDR : EDIT/ DEL : REPLY ]


주거, 일자리 문제로 고민하는 청년들과 함께 풀어보는 솔직한 정책 토크!


오는 9월 3일(목)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50여 명의 20, 30대 청년들과 그들이 당면한 주거난과 취업난에 관한 해결책을 함께 풀어보는 자리를 가지셨다. 이번 2030 정책토크는 취업과 주거 문제에 당면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그들의 문제를 솔직하게 진단해본다는 점에서 의의가 컸다. 또한, 이번 2030 정책토크에서는 실시간으로 SNS를 통해 주거와 취업에 관해 장관님의 솔직한 답변도 들을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국토교통부의 현행 정책으로는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매매시장에서 금융지원 확대뿐만 아니라, 공공임대주택 물량 확대 그리고 행복주택 사업 확대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해외 건설 인력 양성과 물류, 항공 그리고 공간정보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러한 주요 정책에 관한 퀴즈로 간단히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참여한 청년들도 자신들이 직면한 문제에 관한 해결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러한 정책에 관한 퀴즈를 시작으로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에 관해 유일호 장관님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1. 우리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부의 역할


유일호 장관님은 '가을날' 이라는 시를 읊으시며 말을 이으셨다.

장관님은 우리 청년들이 당면한 현실을 언급하시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자리와 주택 문제에 대해 말을 이으셨다. 국토교통부는 청년과 서민,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러한 정책이 과연 우리의 삶에 얼마나 와 닿는가에 관해 설명을 해주셨다. 이날 장관님께서 설명해주신 정책 이야기들을 풀어 청년들을 위한 정책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자.



▲ <출처 : 국토교통부 주택관련 정책>


2. 관련 주요정책 소개


흔히 취업과 연애, 결혼, 출산 등을 쉽게 하지 못하는 청년들의 실태를 보고 5포 세대라고 하는데, 이러한 문제에 관해 국토교통부에서는 어떤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것일까?


1) 서민, 중산층과 청년 주거지원


현재 국내 주거현황은 주택가격 안정 및 저금리 기조 유지로 자가와 전세 비율이 감소하는 반면, 월세 비율이 증가하여 서민들의 주거 현실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실정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공공임대주택 공급물량을 확대하는 방향을 시행하고 있다. 공공임대주택이란 일정한 기간 동안 저렴한 가격으로 집을 임대하고, 임대 기간 종료 시에 집을 분양받을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이러한 공공임대주택의 시행으로, 서민과 중산층은 저렴한 가격으로 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고, 더욱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보장받게 된다.



▲ <출처 :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는 서민과 청년들을 위해 행복주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복주택사업이란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지역에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행복주택은 17년까지 14만 호를 공급함으로써,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게 된다. 


이어서, "당신의 소중한 삶을 위해 마음으로 짓는 행복주택'이라는 주제로 이어지는 영상에는 지방에서 올라온 대학생( 대학생 행복주택 선정기준 : 행복주택 인근 대학, 미혼, 무주택자 )이 월세 걱정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삶을 보여준다. 그리고 사회 초년생(사회 초년생 행복주택 선정기준 : 행복주택 인근 대학, 미혼, 무주택자)이 행복주택으로 인해 달라진 삶을 그리고 있다. 


이러한 영상은 앞으로의 주거 환경 개선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다. 실제로 대학생 주거지원 확대를 위해 17년까지 행복주택 입주자 3만 호 중 5천 호를 대학생에게 우선 배정하고, 30개소의 행복 기숙사를 공급하는 등 대학생을 위한 주거지원의 폭이 확대될 예정이다. 



▲ <출처: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



이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에서는 중산층이 장기간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혁신 방안으로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을 시행한다. 정부가 아닌 민간 기업이 중심이 되어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되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은 정부의 LH 보유부지를 활용하고, 세제 혜택과 기금 대출 그리고 이자경감 등의 금융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서민들의 주거 환경을 위해 민간 기업과 정부가 힘을 모으는 정책이다.


이러한 민간임대주택은 최초 임대료를 보장하고, 장기임대는 8년 이상으로 주거 안정을 도모하며, 임대료도 연 5% 이하의 상승세를 유지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우리 국민의 주거 환경에 적합한 정책이 시행되는 것이다. 이러한 뉴스테이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서민들과 청년들의 주거환경이 보다 안정화될 것이다. 선진국의 경우 민간기업 위주의 민간임대주택 형태를 많이 띠는데, 우리나라도 세입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형태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


2)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


이어서 유일호 장관님은 청년들의 주거안정에 큰 원동력이 행복주택, 뉴스테이 정책에 대한 설명에 이어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에 대해 말을 이으셨다.

국토교통부는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게 된다. 아래 해외건설 수주 추이 및 일자리 전망을 보면 건설시장은 최근 3년간 650억 불 내외 해외 건설 수주를 하였다. 


또한, 올 20년 800억 불을 수주를 목표로 함으로써, 약 6,000여 개의 해외건설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국내 기업들의 해외 건설시장은 세계 10대 마천루 중 3개의 건물(버즈 두바이, 타이베이 101, 페브로나스타워)을 건설할 만큼 외국 시장에서의 활약상이 크다. 그만큼 독보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 건설 프로젝트는 앞으로 우리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이어서 유일호 장관님은 18년까지 진행 중인 쿠웨이트의 자베르 코즈웨이 공사를 예로 들며, 우리나라의 기술력과 함께 건설 시장의 규모에 대해 언급하셨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건설 시장 인력 양성을 목표로 건설 기술교육원 등 4개 교육기관에서 해외건설 및 플랜트 직무교육을 시행하고, 중소 건설업체에 1년간 청년 인력의 현장훈련 비용을 지원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출처 :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 (해외건설협회 자료)>



국토교통부는 해외 건설시장의 전문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연 6.3%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물류산업의 일자리 창출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운송 배달의 차원이 아닌, 생활 물류산업의 성장에 발맞춘 자동화, 무인배송, 사물 인터넷 등의 신기술과 물류산업의 융복합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신기술을 접목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물류시장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러한 노력으로 국토교통부는 오는 9월 14일 물류 전 분야의 60개 기업이 참여하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 <출처 :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 (참여 신청: http://www.logisticsjob.co.kr) >



또한, 유일호 장관님은 항공분야 전문인력 양성으로 국내 항공사뿐만 아니라 아시아 항공의 전문 조종사 양성을 위해 항공산업의 성장 현황을 소개해주셨다. 국내 255명의 조종인력 수요가 있지만, 현재는 공급이 부족한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 있어, 울진 비행교육훈련원에서 국토교통부의 조종사 양성뿐만 아니라, 운항정비, 엔진 수리, 중장비, 부품 수리, 품질보증 분야에 대한 기초인력 및 석사급 전문인력 양성 위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러한 항공 전문인력 양성은 국내 항공 분야의 발전뿐만 아니라, 우수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음으로, 공간정보 분야의 일자리 전망을 소개해주셨다. 공간정보 분야란 내비게이션, 온라인 지도와 같이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지도제작에서 나아가 첨단정보기술을 융합시킬 수 있는 분야를 말한다. 공간정보 분야는 세계 시장이 150조 원으로 연평균 11% 성장을 하고 있을 만큼, 앞으로 기대되는 유망 분야이다. 이러한 공간정보산업은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한 국내 역시 11조 원 규모의 방대한 규모로 발전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유망 분야에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특성화 대학원을 선정, 지원하고 공간정보 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제공(www.necgis.go.kr)하는 등의 노력뿐만 아니라 스마트국토엑스포와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고 있다.



▲ <출처 : 국토교통부 스마트 국토 엑스포 및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3)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다음으로 국토교통부 유일호장관님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사업으로 구체적 공간에 구현하는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소개해 주셨다. 이날 2030 정책토크가 시행되는 장소도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로써, 도시첨단산업단지로 개발되는 판교의 중심지역에 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는 창업, 성장 등 기업 발전단계에 맞춘 사업공간을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등 소통, 교류 환경을 조성하는 창조경제 랜드마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창조 공간 선도프로젝트에 대해 유일호 장관님은 창업ZONE으로써, 200여 개의 창업기업의 임대공간을 지원하고, 각종 서비스와 투자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하셨다. 또한, ICT와 문화 융합을 도모함으로써 게임, 콘텐츠, 스마트 미디어 등 ICT 문화 예술의 융합 창작개발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하셨다. 이뿐만 아니라 기업성장지원센터를 유치해 저렴한 업무공간을 제공하고, 행복주택 건설로 사회초년생들의 주거 안정문제를 해결하는 등 창조 경제 실현을 위한 맞춤형 사업공간으로서의 육성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정책의 실현으로 앞으로 판교가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로써 국가의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모범이 되는 지역이 되기를 기대한다.



▲ 2030 정책토크 질의응답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이어서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과 2030 청년들 간의 솔직한 대화가 이루어졌다.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한 청년들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의 주요 정책에 대해 질문이 있는 청년들 누구나가 SNS를 통해 질문할 기회를 가졌다. 2030 정책토크는 실시간으로 유튜브(https://youtu.be/FZUaRETyPs8)를 통해 생중계되었기에 주거 문제와 일자리 문제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었다. 


이날 질문에서는 대학을 졸업하였지만, 사회초년생이 되기 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으로서 행복주택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에 관한 질문과 장거리 통학 대학생들을 위해 시행되는 정책은 또 어떤 것이 있는지 등 청년들이 겪고 있는 솔직한 고충들에 대한 질문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질문에 대해 유일호 장관님은 국토교통부에서는 행복주택과 뉴스테이 정책에 대한 현실적인 시행에 있어 보다 많은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고 있다고 하시며 더욱 자세히 주거안정정책을 설명해 주셨다. 자세한 질문 내용은 유튜브

(https://youtu.be/FZUaRETyPs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30 정책토크를 참가한 청년들과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



2030정책토크는 실제로 주거와 일자리에 고민하는 청년들과 국토교통부의 정책의 책임을 지고 있는 장관님과의 솔직한 대화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일호 장관님의 말씀처럼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행복주택과 뉴스테이 정책이 하루빨리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해외 건설 산업의 추진과 공간정보 산업 및 항공 물류 산업의 확대로 더욱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어 보다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대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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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2015.11.06 0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17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3. 한국관광공사

    기사 잘 봤습니다!!

    2015.11.18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4. 브실골

    잘읽었습니다.

    2015.11.22 22:06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행중인 정책들이 성공적으로 시행되길 기원합니다.

    2015.11.23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응답하라

    청년들에게 많은 일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5.11.23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이슬이 내리기 시작하는 ‘ 백로 ’ 가 다가오는 가을이 왔습니다.

올해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이제 곧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오는데요,

추워지는 날씨처럼 집 걱정, 취업걱정을 하게 됩니다.


이에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또 대화의 장을 만들고자 9월 4일 2시, 판교 경기 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2030정책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 혁신센터는 IT, SW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미래기술 분야와 게임 개발자와의 협업을 통해 기획부터 출시까지 글로벌 게임벤처를 육성하며, 기술벤처 육성, 글로벌 창업등 여러 가지 창조경제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토교통부에서는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에도 힘쓰고 있어서, 창조경제를 구체적으로 구현하는 상징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정책토크 현장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즐거운 토론을 위한 정책토론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 2030 정책토크 영상



이번 ‘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 는 국토교통부에서 질문을 뽑아 장관님께서 직접 답변을 해주게 됩니다. 

특히 이 정책 토크는 YouTube에서 생중계되었으며,

https://www.youtube.com/watch?v=-hFFMJokJ28&feature=youtu.be

위의 링크를 통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 퀴즈 그리고 국토교통부장관 강연



정책토크에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페이스북 공개모집 SNS유저, 대통령 직속 청년 위원회 2030 정책 참여단, 해외건설/비행조종/물류 그리고 창조경제밸리 입주자 그리고 어린이기자단 및 학부모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어요.


퀴즈에 이어 장관님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이제는 3포세대가 아니라 5포,7포 세대라고 하는데, 청년들은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연애나 결혼, 출산은 생각도 못한다고 합니다.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들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는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행복주택 추진 현황 <출처 : 국토교통부>



대표적인 예시로

정부는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에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 행복주택 ”을 ‘17년 까지 14만호 공급합니다.


이외에도 국토교통부는 주택시장은 내수 및 서민경제와 직결되므로, 저리의 구입자금 지원과 규제합리화, 임대주택 공급확대 및 정책 본격시행 등으로 수급불균형을 해소 등 주택시장을 정상화하고 서민, 중산층 주거안정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또 해외건설 전문 인력 양성, 물류분야 전문 인력 양성, 항공인력 양성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030 정책토론 현장



강연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2030 정책토론을 시작했습니다.

무대에 편안하게 앉아 진행 되었는데요,


SNS의 질문, 즉석 질문 등 다양한 형태의 질의응답이 오고 갔습니다.



▲ 질의 응답 및 토론 현장 <출처 : 국토교통부>



항공 분야의 일자리 창출, 행복주택, 뉴 스테이의 입주요건, 판교 창조경제밸리의 기대효과 등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직접적으로 질문하고 직접 답변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facebook에서 3시간 동안 받은 질문을 선별하여 직접 질문하기도 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연말까지 부족한 부분을 마련하시고 개선하신다고 답변해주셨습니다.

우리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정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즐거운 분위기의 2030 정책토론 <출처 : 국토교통부> 



정책토론은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고, 

취업 준비하는 대학생으로써 정말 알찬시간을 가졌습니다.

주거 그리고 청년일자리 문제는 매년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청년들 그리고 젊은 국민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할 것입니다.


많은 꿈을 실현 시켜주시는 국토교통부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차성민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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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1.16 22:36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국관광공사

    기사 잘 봤습니다!

    2015.11.18 23:53 [ ADDR : EDIT/ DEL : REPLY ]
  3. 소통하는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11.23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최근 언론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많이 언급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전세난 등 주거문제와 청년들의 취업난 문제입니다. 특히나 그런 문제들은 현재 20대, 30대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인데요. 정부에서도 이러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고 국토교통부도 정부기관의 일원으로서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정책을 실행하기에 앞서서 정책의 수혜자인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것을 정책에 반영하는 일도 중요하기 때문에 국토교통부에서는 지난 9월 3일 판교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장관님과 2030세대의 간담회를 통하여 정책에 대한 여러 의견을 듣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대학생 기자단, SNS 이용자 그리고 관련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들 등 많은 사람들이 정책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또 여러 의견이 오고가는 간담회였습니다. 그 현장은 어땠는지 지금부터 알아볼게요.



▲ 정책에 관하여 장관님께서 설명하시는 모습



간담회의 주요 일정은 먼저 장관님께서 국토교통부의 주거 정책과 일자리 정책 등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시고 SNS와 직접 그 자리에서 질문을 받아 장관님께서 직접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설명에 앞서 정책 홍보 동영상을 시청한 후, 장관님께서 현 세대가 처한 상황을 설명하여 주거안정대책에 대해 설명하셨는데요. 현재 주택 시장 상황이 전세비율이 줄어들고 월세비율이 증가하는 실정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서민·중산층을 위한 주거안정대책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공공임대주택 공급물량을 확대하고 젊은 층을 대상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에 행복주택을 공급하며 대학생에게도 주거지원을 확대하는 것 외에도 더 많은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일자리 부문에서도 해외건설 수주가 증가하면서 거기에 맞는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항공분야에서도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울진비행교육원을 통한 조종인력 양성 및 항공정비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질의에 응답하시는 장관님의 모습



장관님의 정책 설명이 다 끝나고 나서 질의응답이 이어졌는데요. 몇 가지 질문과 답변을 소개합니다. 


Q1) 서울에 사는 대학교 4학년입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젊은 층들을 위해서 행복주택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경제적으로 취약한 취업준비생들은 신청하는 것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대학원생이나 취업준비생 즉, 미취업자는 포함되지 않기 때문인데 자격이 없다고 해서 입주가 불가능 한 것은 정책의 취지하고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장관님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A1)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 여건이 충분한데도 단순히 미취업자라는 이유만으로 입주하게 되면 정작 필요한 사람들이 입주를 하지 못하는 사태가 일어나서 그런 부분에 대해 세부사항을 만드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당사자들 즉, 취업준비생 그리고 대학원생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Q2) 여의도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26세 직장인이다. 장관님께서 중동 및 아프리카를 방문하셔서 해외 건설 수주 지원을 하고 오셨고 우리나라 해외 건설 순위가 5위권에 진입하는 등 해외 건설 강국으로 알 고 있는데 이러한 수주 성과를 청년일자리 창출로 연결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건설 산업이 사양 산업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는데 해외건설은 얼마나 유망하고 매력적인 일자리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A2) 건설 산업이 사양 산업이라는 말이 있지만 건설 수요는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사양 산업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만 예전같이 집 지어서 큰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는 아니기 때문에 그냥 집을 지어 올리는 것이 건설 산업이라고 생각한다면 분명히 예전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건설업에도 새로운 분야가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IT기술을 접목시킨 빌딩이라든가 지식집약형 공정관리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금융 산업이 더 발달하고 건설업에 선진금융기법을 결합한다면 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해외건설 수주율은 더 올라갈 것입니다. 건설사들이 단순히 도급받아서 집을 짓는 다는 개념에서 벗어난다면 건설 분야에서 일자리나 전망은 유망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는 청년취업 지원을 위하여 해외현장훈련 비용을 중소기업에게 지원하고 있고 해외건설취업자 과정이라고 해서 8천 명 정도 선발하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Q3) 판교 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업가의 입장에서 좋은 인재를 많이 유치하는데 관심이 많은데 여기에 창조경제 벨리가 형성되어 기반시설이 좋아지는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주택의 환경과는 별개의 일이다. 청년창업가들을 위해서 저렴한 임대주택 건설에 대한 계획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A3) 판교에서 멀지 않은 곳에 행복주택 500호 건설이 잡혀있습니다. 그와 별개로 그 주변에 오피스텔이나 레지던스 호텔(장기투숙 호텔) 등 주거시설 보급에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 이외에도 여러 SNS이용자 및 참가자 분들의 질문과 의견이 많이 나왔는데요. 국토교통부에서 앞으로 이러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현 세대가 직면한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을 기대하면서 기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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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정책토크라니 참신하네요!

    2015.10.07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2. urbanpark

    국토교통에 대한 청년층의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겠네요!!

    2015.10.09 00:13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책토크를 통해서 다양한 청년들과의 대화가 이어져서 좋군요!

    2015.10.10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네요

    2015.10.11 13:44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민들과 정책을 교류하시는 유일호장관님 정말 대단하세요^^

    2015.10.11 14:26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책에 대한 피드백도 귀담아 듣는 장관님의 모습이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2015.10.11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유익한 시간이었겠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2 09:36 [ ADDR : EDIT/ DEL : REPLY ]
  8. 장관님과 뜻깊은 자리를 하셨네요

    2015.10.12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9. 장관님의 소통을 위한 모습에 감탄합니다!

    2015.10.14 0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젼젼

    시민들과 소통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015.10.30 07:35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의 규제개혁은 기업, 지자체와 소통하며 현장애로를 끝까지 추적․관리해야 한다”는 대통령의 말(7.21, 국무회의)에 따라 지난 7월 30일 국무총리 주재 제1차 규제개혁점검회의에 이어, 10월 1일(대한상공회의소) 유일호 장관 주재로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관합동 규제개선 추진단, 규제개혁 신문고 등을 통해 산업계와 지자체가 건의한 10개 과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확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약 7,800억원의 투자유발 효과가 기대됩니다.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에는 불합리한 업무관행, 상위법령에 위반된 지방법규, 경직적인 도시․건축분야 규제로 인해 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 및 지자체 관계자는 물론, 민관합동 규제개선 추진단(단장 강영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중견기업연합회,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옴부즈만, 전경련 등이 참석하여 국토교통부 관계자와 머리를 맞대고 기업들의 현장애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였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그간 중앙부처 공무원들은 규제개혁을 추진하면서 법령 개정만 하면 할 일 다 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라고 지적하며, “그러나 수혜자조차도 내용을 모르고,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는 규제개혁은 의미가 없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규제개혁은 국민 세금(재정) 투입없이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만큼, 앞으로 국토교통부는 법령 등 단순 제도개선에 그치지 않고, 전담팀을 본격 가동하여 기업의 구체적인 애로에 대해 『컨설팅 + 제도개선 + 정책적 지원』 등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통해, 『솔루션을 찾아주는 규제개혁, 일자리를 만드는 규제개혁』을 추진해 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현장 점검회의를 통해 개선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맞춤형 도시규제 완화로 공장증축 쉬워진다.

건폐율 규제개선을 통해 기존 공장의 증축을 허용하며, 제빵․제과, 떡 제조업소 바닥면적 규제를 완화합니다.






② 입지규제를 개선하여 농업의 6차 산업화 촉진한다.

생산관리지역內 교육관에 음식점 설치를 허용하고, 생산녹지지역 내 농산물 산지유통시설의 건폐율을 완화합니다.






③ 경직적 법적용 완화로 건축이 쉬워진다.

지붕 위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기준을 완화하고, 일조권 관련 건축규제 개선으로 도시 미관을 개선합니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내 주택 이축 규제 합리화로 주민의 편의를 제고합니다.






④ 업무관행 개선으로 주택공급 애로 해소한다.

국공유지 매각절차 개선으로 주택 사업기간을 대폭 단축합니다. 또한, 상위법령 위배 조례 적용 배제로 기업형임대주택의 공급을 확대하며, 공원확보 기준 합리화로 주거비 부담을 완화합니다.






국토교통부는 규제개혁이 실제 투자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기업이 가지고 있는 구체적인 애로를 파악하는 것이 규제개혁의 출발점이 되어야 하며, 앞으로도 기업 애로해소 지원팀, 관련 산업계와 실국별 규제개혁 협의회를 통해 기업들의 현장 애로를 적극 발굴·해소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경제단체와 기업 관계자들에게 기업 애로해소 지원팀內 전용 콜(☎ 044-201-4817) 또는 메일(nextism2@korea.kr)을 통해 애로사항을 적극 상담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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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banpark

    국가 발전을 위해서 적절하게 규제를 완화한다는 것은 참 좋은 취지군요!

    2015.10.06 18:40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제도개선이네요

    2015.10.06 19:49 [ ADDR : EDIT/ DEL : REPLY ]
  3. 애로사항 개선에 도움이 되겠네요.

    2015.10.08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도 개선으로 기존 수혜자뿐만 아니라 기업에게도 도시 미관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니 좋은 정책이네요

    2015.10.10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님

    좋은 개선이네요 ㅎㅎ

    2015.10.10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도 개선을 통해서 낡은 규제도 철폐하고, 좋습니다 ㅎㅎ

    2015.10.10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메이즈

    좋은 소식인거 같아요.ㅎㅎ

    2015.10.12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8. 규제개혁은 빠를수록 좋지요. 이번 개혁이 현장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5.10.14 0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2030 정책토크가 진행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외부 모습



지난 9월 3일 오후 2시에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7층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장관이 젊은 층을 대상으로 정책토크를 진행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SNS 시대가 발달하면서 젊은 층들과 소통할 기회가 많아졌는데, 이번 2030 세대들과 장관의 시민∘중산층 주거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정책토크 현장을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경기콘텐츠코리아랩 모습



2030 정책토크가 열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에 올해 3월 문을 열었습니다. 건물 7층에 위치한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2030 정책토크를 진행하였는데, 점심이 지난 시간에도 불구하고 간단하게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과자와 음료수를 마련해주시는 등의 배려를 보여주셨습니다. 덕분에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도 않고, 장관이라는 높으신 분을 만나는 자리라서 긴장했던 마음이 다소 풀어졌습니다. 조금 일찍 와서 질문을 생각하는 동안 주변을 둘러볼 수 있었는데, 2030 정책토크가 진행되는 경기콘텐츠코리아랩 벽면에 정치인, 기업인 등 유명한 인사 분이 방문하여 응원 문구를 적어주신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최근 취업을 하더라도 IT 기업의 특성상 많은 업무와 야근이 잦은 경우가 많은데,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문구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 경기콘텐츠코리아랩 벽면의 유명 인사인의 응원문구



오후 2시에 시작하는 2030 정책토크에 늦지 않기 위하여 저는 오후 1시가 되기 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의 노고로 준비는 마쳤고, 기다리는 분들을 위하여 간단한 간식과 주스 등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2030 정책토크 진행을 위하여 준비가 끝난 진행 장소



이렇게 기다리다보니 드디어 오후 2시가 되어 사회자의 진행으로 2030 정책토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서울을 비롯하여 대전, 대구, 마산을 넘어 쿠웨이트에서 2030 정책토크를 위하여 찾아 주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SNS 유저와 제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및 대학생 기자단, 대통령 직속 청년 위원회, 해외건설과 물류산업 관계자,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자, 주거 및 복지 관련 정책에 관한 국민 등 총 50여명이 참석하여 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 2030 정책토크 사회자 



정책토크 2030은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https://youtu.be/_JRRhXGCVmY)에서 생중계가 되었으며 현재는 전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진행 순서는 2030 정책토크들의 주제에 맞는 정책 퀴즈로 분위기를 살리고,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이 직접 정책에 관해 강연을 한 뒤, 주제별로 SNS와 현장에서 질문을 받아 그 자리에서 유일호 장관이 답변하는 순서였습니다.


정책 퀴즈, 여러분들도 한 번 풀어보면 어떨까요? 간단히 풀기 좋은 문제들을 올려보겠습니다. 답은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에 영상을 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오지만, 편의를 위해서 기사 말미에 따로 올리겠습니다.


문제 1. 정부가 젊은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주택 사업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문제 2. 현 정부 출범 시 2017년까지 행복주택을 공급하기로 한 호수는 얼마나 될까요?

➀ 12만호 ➁ 13만호 ➂ 14만호 ➃ 15만호


문제 3. 최근 도입된 중산층 대상 최장 8년 동안 임대되는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➀ 주거기본권 ➁ 뉴스테이 ➂ 행복주택 ➃ 리즈


문제 4.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계획의 주요 내용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➀ 기업성장지원센터 ➁ 벤처캠퍼스

➂ 글로벌 네트워크, 산학연 협력 공간 조성 ➃ 디즈니랜드


문제 5. 민간 항공기 조종사를 양성하기 위해 비행교육훈련원이 위치하고 있는 곳이 어디인가요?

➀ 안산 ➁ 군산 ➂ 울진 ➃ 포항


이렇게 간단히 오늘 주제와 관련된 퀴즈를 풀고 난 이후 유일호 장관의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덧 가을입니다. 지나간 여름은 위대하였습니다. 1년의 마지막 과실이 열리도록 따듯한 남국의 햇볕을 이틀만 더 베풀어 주십시오.’ 라는 릴케의 가을날을 인용하여 시작하였습니다.



▲  강연 중인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


제일 먼저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3포 세대를 넘어 요즘은 다양한 것을 포기하는 다포세대까지 왔는데, 특히 주거에 관해서는 국토교통부가 해결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강조 되었던 게 정부의 필요성인데, 우리 스스로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해결해서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 하시면서, 국토교통부도 국토 정책과 교통 정책에 대하여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존재 이유라고 말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주거에 대해 말해주셨습니다. 최근 주택가격은 안정되고 있고 저금리가 유지되면서 자가와 전세비율이 감소하고 월세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서민과 중산층,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물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행복주택 공급,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중요한 게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즉 뉴스테이를 강조하셨는데 최근 인천 도화에 뉴스테이 1호가 착공하였습니다. 기업이 임대하다보니 공공 임대주택에 비해 임대료가 비쌀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 그 계약을 2년 전에 하기 때문에 추후 집값이 오르더라도 입주 당시의 가격이 아닌 입주 2년 전 가격으로 오히려 유리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최소 8년의 계약 기간이 보장이 되기 때문에 세입자 입장으로서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에 기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금융 지원을 강화하는 등의 방안도 구상중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주제로 해외 건설을 언급하였습니다. 해외 건설로 많은 인력이 가 있는데, 과거에는 노동자로 가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감독관 등 책임자로 가는 만큼 우리나라 건설 산업이 발전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정부에서도 전문적으로 인력을 양성할 필요성을 느끼고 현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항공 분야에 대해서도 현재 울진에서 전문 인력을 양성 중인데, 조종이나 관제뿐만 아니라 현재 비행기 꼬리 부분은 우리나라가 납품할 만큼 비행기 제작 기술을 인정받아 이러한 인력들을 전문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2030 정책토크가 진행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속해있는 판교 창조경제밸리 중 2단계 사업에 대해 강연하였습니다. 2단계 사업은 옛 도로공사본부 부지와 일부 그린밸트 지역을 풀어 지금 현재 들어서있는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좀 더 확장시키는 계획입니다. 기존 부지에는 이미 이름을 알린 기업들이 들어왔다면, 2단계에는 스타트업을 하는 기업들이 많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 답변 중인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


이렇게 약 40분간의 다소 짧았던 강연이 끝이 났습니다. 강연은 국토교통부의 모든 정책을 다 이해하고 알기에는 부족했지만, 2030 세대들이 체감할 정책들에 대해서는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후 각 주제별로 SNS와 현장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의응답에 나왔던 내용들을 짧게 정리해보았습니다.


Q : 행복주택 송파지구의 입지조건은 매우 훌륭합니다. 하지만 행복주택 물량이 부족해서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도 가지를 못하는데 공급 물량 확대 계획이 있으신가요?

A : 119곳에 대해 7만호를 지을 예정이고, 2017년까지 14만호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Q : 신혼부부로 현재 임대주택에 거주중인데, 임대주택 공급량을 늘릴 의향이 있으신가요?

A : 현 정부 내로 52만 2천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올해에 12만호를 추진중입니다. 다만 집을 짓는데 당장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기 대책으로 기존의 집을 사서 임대를 내주는 식의 매입 임대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Q : 인천에서 오산까지 통학하는 대학생인데, 사실 대학생들이 대학교 주변에 거주하는 것은 금전적으로 부담이 됩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행복주택 사업이 진행중인데, 이 외에도 다른 지원 방안이 있으신가요?

A : 행복주택 대학생 특화 단지나, 버팀목 전세대출을 확대 추진을 계획중이고, 교육부에서 추진 중인 행복기숙사 정책, 낡고 옛날 집을 리모델링하여 임대를 하는 등의 대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Q : 현재 대학교 4학년 2학기에 재학중인데, 대학생의 신분이 끝난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은 행복주택 입주 지원 요건이 되지 않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 연말까지 당사자들에게 의견을 받아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질문을 하고 있는 본인 (출처 : 국토교통부)


Q : 물류 산업이 첨단 산업이라는 것을 강연으로 알 수 있었는데, 이 분야에서 청년들의 일 할수 있는 분야가 어떤 것이 있는건가요?

A : IT 기술의 접목이 필요하지만 드론이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드론이 비행기냐? 작은 수송기계냐? 에 논란이 있어서 이에 대한 정확한 규정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드론 외에도 무인 로봇 등 첨단 장비의 개발이나, E-커머스, 해외 직구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생각입니다.


Q : 우리나라가 해외건설 5위로 건설 강국인데, 이러한 수주 성과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건가요? 또 건설 사업이 유망하고 매력적인 일자리입니까?

A : 해외 현장 훈련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 건설 취업자 과정에 대해 3천명의 취업 준비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설 수요 자체가 있어서 사양 산업이라고 보기에 힘들지만, 옛날처럼 집 짓는 일에 고부가 가치가 나오지 않는 사회로 변화가 되어 옛날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IT 등 새로운 분야와 연결되어 있거나, 지식 집약형 프로젝트 등이 있습니다.


Q : 판교 창조경제밸리 형성 시 인프라가 좋아지는 것은 좋지만, 다른 환경이 좋아지는 것은 별개이기 때문에 인력들이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청년 창업가를 위해 저렴한 임대 주택 등에 대한 인프라 구성에 계획이 있으신가요?

A : 근처에 행복주택 500호를 계획 중에 있고, 새로운 부지에 오피스텔 등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최대한 도보로 많은 인원이 출퇴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 창조경제밸리와 판교테크노밸리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또한 많은 사람들이 모일 텐데 그들의 창의성을 깨우기 위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A : 판교테크노밸리에는 이미 성장한 기업들이 많이 들어왔고, 창조경제밸리는 창업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교류나 여가를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고 하여 해소하기 위해 산하기관과 연계하여 노력할 것이며, 여러 대학교에서 비슷한 학과들이 모여서 공동 캠퍼스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Q : 인천 도하에 뉴스테이 1호를 분양한다고 하는데, 서민 입장으로는 공공이 아닌 민간이 공급하다보니 세입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는데 해결책이 있으신가요?

A : 공공은 임대료 제한이 있지만 민간이 없어서 우려하시는 게 있으시겠지만, 민간이 비싸게 한다면 들어올 사람이 없을 것이며 또한 정부에서도 세입을 인하하려고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계약하면 2년 뒤에 입주하기 때문에 입주 때 집값이 오르더라도 결과적으로는 싸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최소 8년을 거주할 수 있으며 1년에 5% 이상 올리지 못하는 상한제를 적용하여 임차인에게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질의응답 시간도 끝나고 유일호 장관의 마지막 말로 2030 정책토크가 끝이 났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뜻깊은 행사를 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고 국토교통부 정책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을 테니 많은 이해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귀를 열고 듣겠습니다.’를 마지막 말로 남겼습니다.

 

▲ 2030 정책토크가 종료 된 뒤 기념 촬영을 가진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과 본인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는 2030 세대를 넘어 국민들과 소통하는 자리였습니다. 다소 짧은 시간이였지만 다음에는 더 많은 시간과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진정한 소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덕분에 국토교통부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으로써 좀 더 많은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윤학열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의 답은 차례대로 행복주택, ➂, ➁, ➃, ➂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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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 갔어요

    2015.10.13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잘 읽었습니다 :)
    퀴즈 난이도가 쉬운듯 어려운듯하네요 ㅋㅋ

    2015.10.14 0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박

    질문에 대한 답변이 명쾌하네요

    2015.11.02 01:34 [ ADDR : EDIT/ DEL : REPLY ]
  4. 6학년

    장관님이랑 사진이라니 부럽네요~

    2015.11.02 23:03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김대호입니다.





9월 3일,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30 정책토크 현장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청년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바로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올해로만 벌써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을 12번이나 했네요. 그만큼 친근하다는 뜻 아닐까요?


혹시 국토교통부 장관의 이름을 아시나요? 유일호 장관이십니다. 이번 행사는, 장관님께서 2030대 세대가 서로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주요 정책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저는 이 시간을 기다렸네요. 바로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직접적인 정책 강연이었습니다. 장관님의 언어를 제가 이해하고 이것을 국민 여러분들께 전해드려야 하는 역할을 맡은 제가 가장 기다린 것은 바로 국토교통부의 정책이었습니다. 이런 제 귀에 알맞게 설명을 해 주셨던 장관님은 바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는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부의 역할 그리고 주요정책을 설명해 주셨네요. 저는 한 가지 강하게 느낀 것은 바로 ‘참 많은 생각과 많은 일을 하고 있다’ 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주요 정책 및 핵심이 무엇이었을까요?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청년 일자리 창출 △창조경제밸리 마스터플랜과 향후 발전계획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국토부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korea_land)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자리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모이신 모든 분들의 질문 그리고 SNS를 통하여 선정이 된 질문에 장관님께서 직접 대답하여 모든 분들과 소통하려는 장관님의 적극성을 보았던 것 같습니다. 




우선 강연부터 언급하도록 할게요.


대한민국 국토교통을 책임지는 현재의 유일호 장관님은 수십 차례 언급한 것은 바로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안정 그리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혁신센터 종사자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는 것입니다. 또, "금년 10월부터 학교, 혹은 직장 가까운 곳에 지어지는 행복주택에 본격 입주가 시작이 될 것이다. 이러한 정부 정책이 보다 현실적인 방법으로 작용하여 청년 세대의 주거안정에 보다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네요. 





필자 역시 공공 임대주책에 관심이 많은 터라 이 부분에서 더 집중하였던 것 같습니다. 바로, 약 52만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 합니다. 이는 이번 정부 임기 동안 역대 최고 수준이라 하는데 52만 가구를 공급하는 그 스케일에 맞추어 그 대상 역시 확대하였음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대학생과 1인 가구를 위한 매입과 전세 임대 주택 그리고 집주인 리모델링을 보다 빠른 시간 안에 확충해 나갈 예정이라 하셨습니다. 


현재 행복주택 입주 대상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그리고 신혼부부와 주거급여수급자, 마지막으로 고령자였습니다. 그렇지만 유일호 장관은 대상 범위를 넓히겠다고 하였습니다. 어디까지 넓혔을까요? 바로 취업 준비생도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청년들의, 취준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것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한 푼이 아깝고 살 곳을 찾아 걷고 달려야 그나마 집을 찾고 했지만 이제는 그 범위가 넓어지면서 숨통을 트이게 된 것 같습니다. 이는 3포를 뛰어넘어 5포와 7포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숨통을 틔어주는 정말 중요한 정책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또 장관님께서는 ‘행복주택에 못 들어간다고 졸업을 늦게 할 순 없다. 또 연말까지 취업 준비생과 대학원생들 역시 그 대상에 포함되게 하겠다’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약속하셨네요. 정말 파격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지 않나요?  


또한,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위하여 언급하셨네요. 장관님은 ‘포화상태인 대한민국도 좋지만 보다 수월하고 새로운 시장에 도전해야 한다면서 해외건설시장 개척에 보다 유능하고 의지가 있는 청년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해외 건설과 플랜트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발표 하셨네요. 또한, 이를 통하여 물류분야에서도 도시첨단물류단지와 스타트업, 즉 정부가 지원을 크게 하면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언급하셨습니다. 참으로 다행이네요.  


질의응답을 마친 유일호 장관님은 ‘대한민국의 국토교통은 우리들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며 힘찬 응원을 당부하셨고 또 개인적으로 이러한 정말 대단한 정책들이 하루속히 실행이 되어 더 이상의 아픔이 없는 대한민국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체사진 촬영 역시 이루어 졌네요. 또한, 장관님은 참석자 한 명 한명과 눈을 맞추시며 악수를 하고 인사를 나누셨네요. 장관이라는 자리에서 내려오셔서 국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이지 안심이고 앞으로 더 관심 있게 대한민국을 응원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 어떠신가요?







대한민국의 국토교통문제는 바로 우리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우리들은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앞으로 우리들이 믿고 사용하게 될 국토교통 관련된 모든 것들을 주의 깊게 바라보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감사한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저 또한, 국토부 대학생 기자로 소속이 되어 있는데 전국을 무대삼아 여러분들께 비교적 쉬운 언어로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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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9월 14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전시장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물류분야의 청년  일자리 연결을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첨단 물류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3개 부처 공동으로 물류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인천공항공사 등 물류유관 공사를 포함한 육상・해상・항공 물류기업이 두루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와 채용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 유창근 인천항만공사 사장, 지창훈 대한항공 대표이사, 심재선 물류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 주최, 주관, 후원기관을 대표하는 1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합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청년 고용절벽 문제 해결은 국정 최우선과제임을 언급하면서 이번 박람회는 7월 발표된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한 범부처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3개 부처가 힘을 모았음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인 김정훈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물류 산업은 첨단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유망 서비스업으로 장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 포워드벤처스(쿠팡), ㈜ 샤프에비에이션케이, ㈜ 메쉬코리아 등 18개 기업은 당일 현장 면접을 진행하여 면접에 합격한 인원에 대해서는 추후 자사의 채용절차를 진행합니다. 


또한, 씨제이대한통운(주), 현대글로비스 주식회사, 현대상선 주식회사, 디에이치엘(DHL)코리아 등 육해공 대표 물류기업 43개 회사는 행사당일 인사담당자를 배치하여 자사 공채 등 하반기 채용 계획에 따른 구직자 준비사항 등에 대해 상담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외에도 재학생들이 물류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인식하여 물류 일자리에 대한 꿈과 희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첨단 물류전시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첨단물류전시관에서는 드론, 친환경 전동차, IT 물류 솔루션(삼성 SDS 첼로) 등을 전시하여 글로벌·첨단·융복합·친환경 등 미래 물류 산업의 트렌드를 학생들이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부대행사관에는 대표물류기업인 DHL 코리아가 채용설명회를 진행 하며, 물류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청년물류포럼도 최신물류 트렌드에 대한 공개세미나를 개최하여 물류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배달의 민족’으로 유명한 배민브라더스의 김수권 대표와 ‘부탁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유정범 대표는 물류스타트업 창업을 주제로 청년들과 자연스러운 이야기의 장을 마련합니다.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는 이번 박람회가 물류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변화와 물류산업 내 청년 채용이 활성화 되는 초석이 되기를 기원하며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채용정보 제공과 일자리 연결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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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년실업문제에 도움이 되겠네요.

    2015.09.13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2. sysea47

    물류 산업은 힘들고 번거로운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첨단 산업도 일종의 물류이군요~

    2015.09.14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3. 미스터킴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2015.09.14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4. 씨앗님

    물류 취업을 희망하는 취준생들 화이팅입니다!

    2015.09.14 21:33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우와 정말 청년들에게 굿뉴스네요!! 꼭 가봐야겠어요!!^^

    2015.09.14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효민

    저도 응원합니다.

    2015.09.15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7. 청년들 화이팅입니다!

    2015.09.15 09:02 [ ADDR : EDIT/ DEL : REPLY ]
  8. 노라존

    좋은 기회이네요..

    2015.09.15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9. Nightshade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네요

    2015.09.15 20:3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앨리스심

    물류산없의 첨단화!!! 기대됩니다.

    2015.09.15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화이팅!!

    2015.10.10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메이즈

    화이팅입니다~~

    2015.10.13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13. 물류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기대합니다.

    2015.10.14 0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함께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물류서비스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UCC 공모전’을 시행합니다.


첨단기술 접목, 유통·정보기술(IT) 등 연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첨단으로 진화중인 물류산업에 대해 청년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젊고 참신한 시각을 통해 바라본 물류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공모전을 통해 알리고자 합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4가지로 구성되며, 각 주제의 핵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첨단 물류산업, 청년 일자리의 미래다’

-드론, 물류로봇 등 첨단 물류장비 및 기술개발, 유통‧정보기술과 융합된 전자상거래 물류 전문가, 스타트업 등 우수인재를 필요로 하는 유망 물류분야 소개, 취업 성공담, 가상 스토리 등을 표현


② ‘국민 생활 만족도를 높여주는 스마트 물류서비스’

-최근의 택배 당일‧반일 배송, 택배 무인함, 택배‧배달 등 생활물류 애플리케이션 등과 관련된 체험담, 향후 발전상, 아이디어 제안 등을 ‘물류, 서비스, 정보기술(IT)’  3가지 키워드를 활용하여 표현


③ ‘미래의 물류는 OO이다’

-미래 물류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개념, 기술, 가치 등을 예측하고, 이를 에피소드, 가상현실, 아이디어 제안 등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


④ ‘한국 물류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

-우리나라 물류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여 경제발전에 기여한 점, 산업으로서의 정체성,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 등을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미래의 발전 모습 등을 제시



공모전 참여는 개인이나 5명 이내의 팀으로 가능하고 서류접수는 9월 7일(월)부터 9월 21일(월)입니다. 10월 14일(수)에 작품 제출이 마감되며, 당선작은 심사를 거쳐 10월 26일(월)에 발표할 계획입니다.


심사위원회는 물류 및 영상 분야 교수, 업계 등으로 구성되며, 주제와의 적합성, 독창성, 정보성, 참신성 등을 두루 평가하며, 공모전에서 당선된 동영상, 카툰 등의 창작물은 공공기관 누리집, SNS, 물류 유관 고교, 대학교 등을 통해 물류산업 홍보를 위해 활발히 활용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이 물류산업에 대해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발견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우수 청년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양질의 물류 일자리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http://www.molit.go.kr), 한국통합물류협회(http://www.koila.or.kr) 누리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통합물류협회 공모전 사무국(☎ 070-7030-6641, 6659)으로 문의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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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능만 있다면 도전해보고 싶네요

    2015.09.10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영화에서나 볼듯한 모습이 곧 현실이 된다니 기대되요.
    저도 ucc를 배워서 친구들이랑 공모하고 싶어요.

    2015.09.12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우와 저도 한 번 해볼까요?????ㅋㅋ

    2015.09.14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4. 도전해보고싶네요 ㅎㅎ

    2015.09.15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라존

    저도 도전을....ㅎㅎ

    2015.09.15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님

    국토부에서 물류분야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네요~
    좋은 작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4:01 [ ADDR : EDIT/ DEL : REPLY ]
  7. 물류산업이 다소 하향되는 평가가 있는데 이를 토대로 가치 있고 중요한 산업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런 기회는 하라고 있는거겠죠? :)

    2015.10.14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고용-여가부-운수단체 업무협약…시범사업 후 하반기 확대


마을버스 등 운수업체와 정부가 여성 일자리 창출에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 이하 국토부), 고용노동부(장관 방하남, 이하 고용부),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 이하 여가부), 전국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회장 이종숙, 이하 마을버스연합회),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회장 이준일, 이하 버스연합회)28일(금) 버스연합회 대회의실에서 버스운수업종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일시․장소 : ’14.3.28(금), 11:00~11:30, 서울 버스연합회 대회의실


이번 협약체결은 버스운수업종에서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성공모델을 만들어 확산시키기 위한 것으로, 정부 부처간 협업을 바탕으로 운수단체와 협력하여 「버스운수업종 여성일자리 창출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마을버스․시내버스 업종 중에서 대표성을 가진 업체를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고,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행정적․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업계 경영개선을 위한 제도개선을 검토하고, 일자리 창출 우수업체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고용부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발굴 및 운영을 위한 컨설팅, 신규 고용창출에 대한 인건비 및 사회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여가부는 새일센터를 통해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홍보하고, 취업희망자를 발굴․알선을 지원하는 한편 채용된 여성근로자 및 기업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운수단체에서는 마을버스연합회장(용인 수성교통)․버스연합회장(아산 온양교통)이 경영하는 업체가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회원사를 대상으로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발굴을 지원하고 컨설팅 등 정부의 각종 지원제도를 이어주며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정부는 시범사업을 통해 운수업종에 맞는 시간선택제 창출 성공모델을 보여주고, 성과평가를 통해 하반기에는 규모를 확대하여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시범사업 대상 업체에 시간선택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5월경부터 지역 고용센터 또는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고용부 수원고용센터(☏031-231-7911), 천안고용센터(☏041-620-7484)

* 경기 여성새로일하기센터(☏031-8008-8143), 아산 여성새로일하기센터(☏041-530-8131)



 

 


국토부 박종흠 교통물류실장은 “고용률 70% 달성 방안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부처간에 긴밀히 협업하고 업계와 힘을 모으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구인․구직 미스매치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 이재흥 고용정책실장은 “앞으로 마을버스 등과 같은 생활밀착형 시간택제 일자리도 열심히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하면서 “경력단절 여성 등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시간선택제 적합업종 발굴과 지원을 전방위로 폭넓게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여가부 박현숙 여성정책국장은 “여성고용률 제고를 위해서는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모범사례 발굴이 필수적이다”라고 밝히고 “관련 부처 및 민간기업과의 협조가 필수적인 만큼 앞으로 이와 같은 사례를 적극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고 밝혔습니다.



140328(석간) 마을버스 기사, 주부들도 시간선택제로 취업해요!(대중교통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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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까지 총 800억 원 투입, 1,700여 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창의적 기술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이 보다 쉽게 사업화·상용화에 성공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을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올해 12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전용 지원예산을 신설하고, 단계적으로 확대('17년 250억 원 목표)하여 '17년까지 총 800억 원을 투입함으로써 총 140개 이상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약 1,7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술사업화 지원은 다음의 3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① 중소기업 보유기술·아이디어의 사업화, ② 공공이 보유한 특허기술의 중소기업 이전 및 사업화 지원, ③ 공공기관이 나중에 구매하는 조건으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구매조건부 기술사업화이며, 올해는 12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약 45개 중소기업을 지원(계속 18개, 신규 약 27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중소기업의 보유기술 및 아이디어 사업화」의 경우, 지난 2월 사업공고를 하여 최종 접수된 총 97개 과제 유망 기술과제 15∼17를 선정(평균경쟁률 7:1)하여 과제당 2년 이내, 10억 원 이내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대표적인 과제로는 스쿨존 통합교통안전관제 시스템(휴앤에스(주)), 배터리 교환형 전기버스 배터리팩 양산기술((주)피엠그로우), 철도차량용 DC 4,000V급 전자접촉기((주)우진기전)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스쿨존 통합교통안전관제 시스템」의 경우 레이저, 센서 등으로 차량이나 보행자의 이상 속도를 감지하여 상대에게 정보를 알려주고, 다양한 위험상황을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관제센터에 실시간 전송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스쿨존에서 발생 가능한 교통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철도차량용 전자접촉기」비상시 전력선에서 철도로 전송되는 전력을 차단하는 기기로 철도안전에 매우 중요한 장치이나, 국내생산이 이루어지지 않아 해외로부터 전량 수입하고 있는 실정으, 국산화 개발 시 수입대체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됩니다.


두 번째 및 세 번째 유형인공공기술 이전 및 사업화」,「공공구매조건부 기술사업화」는 현재 사업을 공고하여 접수 중이거나, 선행 특허 등 사전 검토 단계에 있으며, 4월 중에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지원과제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중소기업의 신기술·신제품을 적극 구매하기 위해 10개 산하 공사·공단 및 7개 지방청을 중심으로 ‘공공구매 협의체’ 구성·운영함으로써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디딤돌 예산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기술은 공공기술적 성격이 강하여 정부 및 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중소기업 기술·제품을 구매하지 않으면 시장이 형성되지 않으므로, 공공이 중소기업의 첫 번 고객 되어 기술을 도입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는 등 사업화 연계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사업배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중소기업 전용예산 지원 뿐 아니라, 일반 연구개발과제(R&D)에도 중소기업 참여율을 계속 높임으로써, 2017년까지는 국토교통 연구개발사업(R&D) 예산 중 중소기업에 집행될 수 있는 예산비중이 30%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13년 예산 4,014억 원 중 중소기업 지원예산은 923억 원으로 전체의 23%)




140328(석간) 중소, 벤처기업 기술사업화 지원 확대(미래전략담당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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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제2차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호응이 뜨거웠던 울산지역 합동채용설명회(3.4.개최)에 이어 4월 1일, 부경대학교 대학극장에서 「제2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혁신도시이전하는 10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이전기관들의 금년도 신입사원 채용요강 설명, 공기업에 입사한 지역출신 선배들과의 상담시간이 있을 예정이어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부산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사에 참가한 10개 공공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관명

 이전시기

 '14 채용인원(잠정)

 특이사항

(소재지)

 전체

지역 

 소계

 

377

45

11.9% 

게임물관리위원회

이전완료

센텀 

대한주택보증(주)

'14.9 

50 

문현 

영상물등급위원회

이전완료 

8

센텀 

한국남부발전(주) 

'14.9 

141

12 

문현 

한국예탁결제원

'14.9 

15 

문현 

한국자산관리공사

 '14.9 

81

8

문현 

한국주택금융공사

 '14.9 

48

5

문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14.6

10

2

문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15.2

10

1

동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14.12 

12

2

동삼


앞으로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혁신도시를 순회하며 매월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 부산지역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현황




▶ 부산지역 혁신도시 배치도




※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2url.kr/agPs)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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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대학생 취업, 국토해양기술 관련 채용박람회에선 무슨일이?
국토해양 구인구직 현장 직접 찾아가보니


구인구직, 일자리, 채용정보. 대학 생활을 마무리하는 대학생들이라면 누구든지 관심 가는 단어가 아닐까 싶은데요. 국내1~5위의 대형건설회사들이 모두 참석 하고 각 분야 핵심기업들이 참여한 채용상담회가 열렸었다면? 국내 국토해양 분야와 관련된 전공의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기다렸던 채용박람회가 아닐까 싶은데요. 구인구직에 목말라있는 기업과 취업준비생이 모두 만족한 그곳! 2011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서 열린 채용 상담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국토해양부에서 직접 주최하고 국내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해서였을까요? 경북대와 부산대 등 먼 지방에서 찾아 온 학생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미리 등록하지 않은 학생이더라도 직접 현장에서 취업지원생 등록을 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프린터로 이력서 등 서류를 출력 할 수 있어 비오는 날 바쁘게 온 취업준비생들 고생을 덜어주는 배려가 엿보이는 행사였답니다.


▲ 서울, 부산, 경북 등 다양한 곳에서 대학생들이 몰렸는데요. 정장까지 차려 입고 취직준비를 하는 학생부터 아직 3학년 이지만 기초 정보와 전공 공부 방향을 탄탄히 하고 싶어하는 학생까지 많은 학생들이 왔었습니다.



▲ 삼성물산의 곽규환 인사팀(채용) 사원께서 채용설명을 해주시는 모습이 있습니다. 대우건설의 이승현 경영지원본부 인사팀 대리님도 열심히 상담을 해주시고 있으십니다.


▲ 그리고 단순히 채용설명회가 아닌 취업자 들을 위한 면접사진을 찍어주기도 하고 면접에 중요한 강의를 해주었습니다. 특히 취업준비생에게 면접 가이드 라인을 알려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프로이미지 연구소의 홍헤연 대표님께서 직접 시연을 해주셨습니다.


▲ 채용박람회에 오니 학교 친구들을 보아서 근황도 물어보고 취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좁은 세상을 실감하면서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를 했었던 형을 만나기도 한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국토해양부에서 주관한 채용박람회에 비가 오는 날임에도 불구 하고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와서 각 기업부기관에 대한 열띤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는 것을 보니,  열정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특히 청년실업 해소와 건설교통분야 우수인력 채용을 위해 삼성물산·GS건설·대림산업·포스코건설 등 총 17개 기업이 참여한 채용박람회에는 700여명의 취업준비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음을 알고 참 뿌듯하였습니다.

Tip. 숫자로 보는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

일반인 관람객과 관련분야의 전문가들을 포함하여 총 1500명의 참가자가 있었던 이번 테크놀로지 페어에서는 12일과 13일 진행된  기술이전설명회에서 건설교통분야 28개, 해양분야 16개 총 44개의 기술이 선보였으며, 총 15건 약 185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 및 협정이 성사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그 규모와 성과가 대단했던 행사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열띤 학생들의 채용박람회에서 자신이 원하는 지원회사 정보를 듣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해양과학의 기술성과를 설명하는 연구성과발표회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산업진흥본부의 박진완 실장님께서 이끌어주셨으며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신평식 원장님의 개회사 와 우수연구자 시상을 마치고 한국해양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임현 기술예측단장님의 국가과학기술의 미래비전의 주제 강연과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시스템안전연구소 임용곤 박사님의 해양R&D 우수성과인 수중무선통신시스템 개발의 특별강연까지 마친 후에 박진완 실장님과의 인터뷰가 진행 될 수 있었습니다.


▲ 국토해양 관련 행사 중 해양분야를 직접 챙기셨던 박진완 실장님에게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에 대한 생생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Q. 연구성과발표회를 인상적으로 잘 들었습니다. 이번 성과 발표회가 국토해양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으로써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요?

A. 해양분야의 연구자분들과 정보공유를 할 수 있어 기술의 진척이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것이 인적네트워크를 형성 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해양분야는 국가와 기업이 따로 진행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닙니다. 성과발표회에서 국가가 해양분야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채용박람회에 온 기업들의 참여로 인해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으로서 가이드 라인을 알려 줄 수 있습니다.

Q. 기술이전 설명회 또한 국토해양부에서 잘 진행 하고 있는 사업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좋은 행사였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기업에게 기술이전 설명회를 가지는 것인가요?

A. 성과물을 최종수요자인 기업에게 활용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성정하는데 있어 국가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해양산업은 기초와 응용역학이 기본이 되는 만큼 국가의 지원이 많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초기에 국가가 먼저 연구를 하고 인프라를 구축 해준다면 기업의 투자가 활발해 져서 국가경쟁력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국가가 기술이전설명회를 하고 있습니다.

Q. 오늘은 채용박람회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은 취업에 대한 어떤 계획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 해양분야는 초기 투자가 큰 국가사업입니다. SEED MONEY 가 필요한 해양산업에 국가가 길을 터준다면 그 후 기업이 참여하게 될 수 있으며 이는  연구인력이 고용될 것이며 취업의 이뤄지는 선순환 구조가 생길 것입니다.



이처럼 박실장님과 인터뷰를 해보면서 대한민국의 발전에 국토해양부를 비롯한 정부에서 길을 만들어주고 시장개척을 위한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의 이면에는 국토해양부의 끊임없는 지원과 노력이 있었다는 사실이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으로써 정말 뿌듯하였습니다.^^

또, 이번 2011 국토해양 테크놀로지페어를 통해 국토해양부에서 국내 기업들에게 여러가지 지원을 해주고 아이디어를 통해 연구 개발, 이들의 가치를 높여 취업준비생들에게 기회가 주어지고 그 기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것도 정말 뜻 깊었답니다. ^^ 어쩌면 전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았을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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