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가 열리는 새천년홀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는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가 열리는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은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그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기관별 2020년 채용계획 발표> 무대

 


2<기관별 2020년 채용계획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산하 8개 기관의 담당자가 주어진 10분간 기관의 소개와 채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한국감정원,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에스알,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순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각 기관의 내년도 채용계획을 살펴볼까요?

 




담당자가 들려주는 기관별 채용 꿀팁

 



한국감정원


한국감정원 발표

 


한국감정원은 1969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과거엔 감정평가 중심이었지만 현재 부동산 가격 공시, 부동산 조사 통계, 부동산 시장관리, 연구개발 및 해외사업 등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유지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983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 인재상 (출처 : 한국감정원)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직무능력 중심으로 직원을 찾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 자격에 제한이 없습니다만, 대신 한국감정원에서 필요로 하는 자격증을 준비하면 서류전형에 도움이 됩니다. 인터넷 접수로 진행되며, 학력을 입력하지 않고 직무 분야와 관련된 수업이나 교육과정을 입력합니다.

 


한국감정원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s://www.kab.co.kr/kab/home/notice/adviceList.jsp)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발표

 


한국도로공사는 19692월에 설립되어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당시 경부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건설을 담당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고속도로 건설, 고속도로 유지관리, 지능화 고속도로 등 고속도로와 관련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5,058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인재상 (출처 : 한국도로공사)

 


서류 적부를 채택하고 있어서 서류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필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영어성적이 필요한데 토익 700점 이상이면 가능합니다. 필기시험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한국도로공사 사항에 맞춰서 변형하여 출제하고 있습니다.

 

면접시험은 2단계가 있습니다. 1단계 실무진 면접의 경우 PT 면접에서는 개인의 역량을 평가하고, 토론 면접에서는 6명이 한 조가 되어서 특정 주제를 던져주고 토론하는 것을 평가합니다. 2단계 경영진 면접의 경우 경험 면접에서는 과거의 일에 대해서 질문하고, 상황 면접에서는 미래의 상황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고졸이나 대졸자 모두 면접기법이나 유형이 동일합니다. 순환보직이 원칙이며 사택 구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ex.co.kr/site/com/pageProcess.do)

 



LH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발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토지의 취득·개발·공급·도시개발 및 주택건설·공급·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국민 주거 생활의 향상과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여 국민경제의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공공기관입니다. 본사를 진주에 두고 총 9,318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재상 (출처 : 한국토지주택공사)

 


순환 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즉시 현업에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직무능력을 우선시하므로 이를 키워야 합니다. 개인 식별이 불가하도록 면접 당일 면접 티셔츠를 일괄 제공합니다. 또한 일부 직무는 AI 면접을 도입하고 있으며 추후에 이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자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채용형 인턴제에 도전할 것을 추천합니다.

 


LH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lh.or.kr/contents/cont.do)

 



Korail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발표

 


한국철도공사는 하루 350만 명을 수송하고 친환경 물류수송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는 철도를 통해 지역경제에서 새 희망의 길을 뚫고, 전 국토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지역 균형 발전의 지렛대가 되고자 합니다. 여객사업, 광역철도사업, 종합물류사업, 자산개발사업, 해외사업&국제협력, 시설유지보수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3만 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인재상 (출처 : 한국철도공사)

 


내년부터 직무수행 평가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정부의 고졸 채용을 확대 정책을 반영해서 채용 인원의 15%를 고졸자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KORAIL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info.korail.com/mbs/www/jsp/board/list.jsp?boardId=9863175&id=www_011201000000)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 발표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041월에 과거 철도청 건설 분야와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이 하나로 출범했습니다. 고속철도, 일반철도 및 광역철도 등 국가철도망의 체계적 구축 및 철도시설과 자산의 효율적 관리, 해외 철도사업 등을 수행하기 위해서 설립된 기관입니다.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인재상 (출처 : 한국철도시설공단)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양성평등지방인재장애인국가유공자 및 이공계 채용목표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kr.or.kr/boardCnts/list.do?boardID=72&m=040305&s=krhome)

 

 


SR


SR 발표

 


SR은 고속철도 산업의 새로운 혁신모델의 역할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새로운 상상, 국민의 철도 플랫폼이라는 비전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32월에 고속철도전문회사로 출발했습니다. 본사를 서울에 두고 있으며 총 600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SR 인재상 (출처 : ()SR)

 


조직도를 보면 채용현황을 알 수 있습니다. 인재상에 맞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강소기업의 특징상 직원 개개인에게 멀티 플레이어를 요구합니다. 코레일과 달리 AI 면접을 도입해서 총 점수의 20%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동차 면허를 가지고 있어도 GTX 근무 3년 후에야 기장 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현재 3, 4TO가 많아서 승진 기회가 많이 주어집니다.

 


SR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s://www.srail.or.kr/hpg/hba/01/list.do?pageId=KR0604000000)

 

 


KAC 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발표

 


한국공항공사는 1980년 설립해서 내년에 40주년을 맞이합니다. 공항을 효율적으로 건설·관리·운영하고 항공 산업을 육성·지원함으로써 항공수송을 원활하게 하고, 나아가 국가 경제 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설립된 기관입니다. 전국 14개 공항에서 근무하며, 울릉도와 흑산도 공항을 건설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인재상 (출처 : 한국공항공사)

 


본인이 목표를 정해서 자격증을 미리 취득해두면 입사에 도움이 됩니다. 자기소개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므로 혹시 회사명이 다르거나 하면 감점이 되니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주의하길 바랍니다. NCS, 블라인드 제도를 채택하여 능력을 중심으로 공정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실력과 능력이 있다면 응시할 수 있습니다. 어학은 서류전형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준만 충족하면 됩니다. 공기업 취업준비생은 한국사 자격이 필수이므로 준비해둡니다.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airport.co.kr/www/bbs/board.do?id=603&menuId=119#1)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발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설립한 지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을 효율적으로 건설 및 관리, 운영하고 공항공사는 세계적인 공항 전문기업으로 육성하여 원활한 항공운송과 국민경제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인천공항에 본사를 두고 있어서 수도권에서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상 (출처 : 인천국제공항공사)

 


당사의 비전과 전략목표가 변경된 것을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하길 바랍니다. 1단계 서류전형에서 어학과 자격증 가산점이 있습니다. 토익기준 800점 이상의 어학성적을 요구합니다. 입사지원서 마감일에서 채용일 사이에 유효한 성적이어야 합니다. 자격증이 여러 개일 경우 하나만 가산점을 적용합니다.

 

2단계 필기전형에서 전공시험 난이도 수준은 해당 직무를 공부했으면 합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3단계 1차 면접전형은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자택에서 AI 면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면접의 참고자료로 활용합니다. 영어 면접에서 Speaking을 테스트하며 점수 비중이 크지 않습니다. 인성 면접에서 인문학적 소양이 갖춰졌는지를 평가합니다.

 

블라인드 채용을 하고 있어서 직무 학력, 전공, 연령, 성별 등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단 사회봉사활동을 평가 자료로 포함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s://www.airport.kr/co/ko/cmm/cmmBbsList.do?FNCT_CODE=229)


 

앞서 채용계획을 발표한 8개 기관 대부분 블라인드 채용과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채용과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각자 취업을 원하는 기관이 정해진다면 먼저 기관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회사의 비전과 인재상을 확인하고 자신이 거기에 적합한 인재인지를 판단해 봅니다. 만약 부족하다면 인재상에 맞춰서 자질을 갖춰야겠지요. 또한 채용담당자가 들려주는 꿀팁을 참고하세요



채용설명회를 경청하는 고등학생

 


필자의 옆에 앉은 장유진(도시과학기술고 1학년) 학생은 “1학년이지만 지금부터 취업 준비를 하려고 이곳에 왔다. 국토교통부가 지원하는 해외건설플랜트사업에 관심이 많다라고 말했습니다. 고졸 취업의 문도 열려 있는 만큼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교복을 입고 맨 앞줄에 앉아서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에서 그들의 미래가 밝으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관별 채용 부스

 


<기관별 2020 채용계획 발표>가 끝난 뒤 강당 밖으로 나오니 채용 부스마다 줄지어 선 학생들로 가득했습니다. 각사에서 제공하는 브로슈어를 챙겨 든 학생들의 상기된 얼굴을 보면서 문득 필자도 취업을 준비했던 청년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오늘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를 통해 일자리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확신으로 바뀌기를 기대하면서 취준생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 포스터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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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와 직업 선택, 안정적인 일자리에 대한 대한민국 청년들의 고민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발표했는데요. 오는 2022년까지 136천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58천 명의 교육훈련생을 육성한다는 목표입니다.

 

이번 일자리 로드맵 2.0은 지난 5월에 발표했던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을 보완한 것인데요. 그동안 달라진 경제고용 여건도 반영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확인할 수 있는 행사가 지난 111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 새천년홀에서 열렸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가 진행된 새천년홀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의 이모저모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며 일자리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행사장에는 학생을 비롯한 많은 취업준비생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15여 개 국토교통 산하 기관들이 참여하여 기업 정보와 채용 정보를 알리는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일자리 비전 선포 의식을 행하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가운데)

 


행사 초반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접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소개했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은 양질의 국토교통 일자리 창출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국토교통부에서 처음 마련한 종합 일자리 대책인데요.

 

지난해 5월 발표한 일자리 로드맵 1.0’을 발전시킨 이번 로드맵 2.0'경제활력 제고를 통한 고용 선순환 구조 마련', '7대 혁신기술 등을 통한 신산업 핵심인재 육성', '산업혁신을 통한 일자리의 질 개선 및 고용 창출', '안전 분야 일자리 창출 및 전문가 양성', '창업 촉진 및 구직자 지원 강화' 5대 추진 방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2년까지 일자리 목표는 136,000, 교육 훈련은 58,000명에 대해 추진하는 것으로 선언했습니다



토크콘서트의 모습

 


또한 취업준비생, 현업 종사자, 스타트업 창업가, 일자리 전문가, 국토부 정책 담당자 등이 참여한 '더 좋은 국토교통 일자리 정책'을 모색하는 토크 콘서트도 개최되었습니다.

 

이들 중 마지막 발언자로 나선 국토교통부 미래전략일자리담당관실 김태형 과장은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계획하며 새로운 일자리를 향한 구직자들의 진출 방법을 고민했다."라며 "청년, 여성, 중장년, 노년 등 전연령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부처 입장을 밝혔습니다.


 

채용설명회의 모습

 


이어서 진행된 채용설명회에서는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총 8개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기관 설명과 2020년 채용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내년 신규 채용 시 달라지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는데요. 많은 기업이 AI(인공지능) 면접을 예고하며 보다 엄정하고 공평하게 심사가 이뤄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취업 선배들이 전해주는 생생한 입사 꿀팁

 

취업 선배와의 대화 1그룹의 모습

 


오늘 행사에는 국토교통 산하 공공기관에 취업한 선배들이 취업준비생들에게 직접 자신의 입사 관련 이야기를 해주는 시간이 포함되어 기대를 모았는데요. 객관적이고 날카롭게, 때로는 꾸밈없이 소탈하게 털어놓는 대화의 장 속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입사 선배의 이야기 모습

 


취업 선배와의 대화 1부에서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시설안전공단,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취업 선배들이 발언자로 나섰습니다.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에 도움이 되는 꿀팁을 전수했는데요. 먼저 자신이 취업하고자 하는 기관의 주요 업무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관련 사이트와 보도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각각 요구하는 기준

 


기관이 요구하는 스펙을 파악하고 이에 맞게 준비하는 것 또한 중요하겠지요?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12차 면접시험 과정에서 각각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평소 자신이 어떤 사고방식을 가졌는지 체크하여 면접 시에 소신 있게 밝히는 것도 주요한 합격 비결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입사 선배의 이야기 모습

 


또한 직무 기관과 관련이 된 대외활동을 하는 것을 적극 추천했는데요. 대학생 서포터즈, 체험형 인턴 등 다양한 기회를 활용하여 기관의 업무와 분위기를 사전에 파악하는 것입니다.

 

필기시험(NCS)과 관련한 꿀팁도 공개되었는데요. 스터디를 활용하여 실전 문제 풀이 연습을 집중적으로 하고, 시중에 나와 있는 NCS 문제집뿐만 아니라 PSAT, 민간경력자기출 활용 등 양질의 문제들을 반복해서 풀어볼 것을 권유했습니다.

 



취업 선배와의 대화 2그룹 모습

 


취업 선배와의 대화 2부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항공안전기술원, 새만금개발공사 취업 선배들이 발언자로 나섰습니다.

 

면접 준비 시 알아두면 좋은 꿀팁은 무엇이 있을까요? 모의 면접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는데요. 실제 인턴 면접을 보거나 취업지원센터 상담 선생님을 대상으로 면접 연습을 하는 것 등등 실전처럼 연습하는 것이 큰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많은 취업준비생이 공공기관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 공공기관에 취업한 선배들이 말하는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공공기관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점, 청렴 및 절차를 준수하기 위한 문서 업무 등 생각보다 많은 업무량을 의외로 꼽았습니다. 반면 고용 안정성 면에서 높은 만족감을 느끼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한다고 하는 보람과 자부심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크콘서트에서 이야기하는 모습

 


많은 취업준비생이 선망하는 만큼 공공기관에 취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이 길게는 2년 이상 걸리기에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는데요.

 

친구들과의 대화,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여행 등 스트레스 관리에 힘써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취업은 본격적인 사회생활의 시작인 만큼 시간 나는 대로 자기 계발에 힘쓸 것을 권유했습니다. 취업을 앞두고 고민하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성황리에 종료된 국토교통이라지 비전 콘서트

 


이번 행사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모든 국토교통 정책을 일자리 관점에서 추진하겠다""국토교통 일자리가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모쪼록 많은 취업준비생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고대합니다. 국토교통부의 일자리 로드맵 2.0 정책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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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가 111일에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취업준비생, 구직자, 학생들을 직접 만나 국토교통 일자리의 새로운 비전과 방향에 대해 대화와 소통을 나누며 다양한 방법을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에서는 취업준비생, 현업 종사자, 스타트업 창업가, 일자리 전문가, 국토교통부 정책 담당자 등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대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 공연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좋은 일자리, 행복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비전 콘서트에서 직접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을 보완한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소개하였습니다.



김현미 장관의 연설 모습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는 만남의 장일 뿐만 아니라 국토교통 공공기관의 20년 채용계획 등을 공개하는 채용설명회, 취업 선배와의 대화 등 구직자를 위한 프로그램들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작년 5월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이후에 발표된 일자리와 관련 있는 정책, 사업과 변화된 경제, 고용 여건 등을 반영하여 일자리 정책 비전을 구체화하였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 무대의 모습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은 경제활력 제고를 통한 고용 선순환, 7대 혁신기술 등 신산업 육성, 산업 혁신, 안전일자리, 창업·구직자 지원 등 5대 추진 방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따로 정리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번 콘서트에서 국토교통부 미래전략일자리담당관인 김태형 과장님에 대해서 집중해 보았습니다.



국토교통부 미래전략일자리담당관실 김태형 과장님의 인터뷰

 


국토교통부 미래전략일자리담당관인 김태형 과장님이 관람객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말씀하신 인터뷰가 있었는데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인터뷰에 대한 질문은 국토교통 취업 뽀개기’, ‘혁신성장과 창업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국토교통 일자리 이렇게 바꿔나가자였습니다.

 

첫 번째 질문인 국토교통 취업 뽀개기에 대한 답변은 이렇습니다.

 

토목공학 전공 98년도 대학 졸업 IMF 직후라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취업에 대한 고민을 일자리 로드맵 2.0을 통해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최신 일자리와 일자리에 대한 전문지식 등을 어떻게 학습하면 되는지 창업에 대한 필요한 정보들을 모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다음 질문인 국토교통 일자리 이렇게 바꿔나가자에 대해서는 이러한 답변이 있었습니다.

 

의류 배달 대행업 등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인식 개선에 대해서 보다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며 건설업, 노동업이 육체적인 직업이라면, AI 이외에 입는 로봇 등을 이용한다면 보다 안전하고 첨단화된 일자리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였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를 진행중인 모습

 



기존의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과의 차이점과 바뀌는 점은?

 

기존의 로드맵에는 5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1. 마음껏 창업에 도전해 볼 수 있는 공간 마련

2. 우리 지역과 삶터를 일자리 창출의 기반으로 조성

3. 국토교통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

4. 국토교통 산업 근로 여건 및 서비스 질 개선

5. 4차 산업혁명 선도 신산업과 인재 육성

 

이러한 5가지의 주제가 로드맵 2.0에서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국토교통 일자리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중인 모습

 


1. 경제활력 제고를 통한 고용 선순환 구조 마련

2. 7대 혁신기술 등을 통한 신산업 핵심 인재 육성

3. 산업 혁신을 통한 일자리의 질 개선 및 고용 창출

4. 안전 분야 일자리 창출 및 전문가 양성

5. 창업 촉진 및 구직자 지원

 

이 중에 눈길이 가는 주제인 대해서 경제활력 제고를 통한 고용 선순환 구조 마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역투자 확대를 통한 고용 창출 : 지역발전 투자협약 체결 지원, 캠퍼스 혁신 파크 조성, 국가균형프로젝트 조속 추진

기업 투자대기 프로젝트 조기 추진 : 투자프로젝트 적기추진 지원, 각종 위원회 심의 절차 이행 지원, LH 신규사업 투자 절차 간소화 등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 소규모 주택정비 활성화, 도시재생 어울림 센터 및 상생협력상가, 청년 인턴십 운영 등

혁신도시 내 기업 유치 및 정주 여건 마련 : 지역 청년 채용제도 개선, 혁신도시 정주 인프라 구축, 혁신도시 기업 유치 및 창업지원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 행사가 마무리되는 모습

 

 

또한 ‘7대 혁신기술 등을 통한 신산업 핵심 인재 육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국토교통 신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 국토교통 R&D 투자 확대, 우수 신기술 사업화를 위한 기술금융 지원(펀드 신설)

7대 혁신기술 육성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 : 스마트건설 R&D, 수소도시 및 충전소, 스마트시티, 드론, 자율주행차, 데이터경제 등입니다.

 

이렇게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가 끝났습니다. 기존의 일자리 로드맵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일자리 로드맵 2.0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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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 국토부에서는 국토교통 일자리 개선과 창출 및 인식 변화를 위해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창업 공간을 마련하고, 일자리 창출 기반을 조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산업 근로 여건 및 서비스 질 개선, 4차 산업혁명 신산업과 인재 육성을 중점으로 발표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일부 내용을 수정,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201911,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발표합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콘서트가 열린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공개하는데 아주 적합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고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후원하는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콘서트입니다.

 

취업준비생과 구직자, 학생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의 대상자이기도 한 이번 행사, 111일 금요일 오후에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이 직접 발표했습니다.

 


다양한 국토교통 분야 기관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

 


행사는 사전 신청과 현장 신청을 받아 입장이 이뤄졌습니다. 많은 취업준비생과 구직자, 학생이 모여 인파를 이뤘는데요. 기관 정보나 채용 정보를 소개하는 국토교통 기관 15개를 만나볼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ICE BREAKING로 진행된 식전 공연

 


시작 전에는 식전공연도 하면서 간단하게 흥을 끌어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ICE BREAKING으로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신영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행사와 일정 소개를 간단하게 진행하고 바로 1부 순서인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의 사회를 맡은 신영일 아나운서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이 직접 나와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소개했습니다. 김현미 장관은 517만 명, 전체 취업자의 5명 중에서 1명꼴인 19%가 국토교통 일자리로 종사하고 있는데, 힘들고 낙후된 일자리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지금은 혁신적이고 좋은 일자리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수립했다.”라고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본격적으로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에 대해 소개하였는데 크게 5가지로 나뉘었습니다. 경제 활력 제고를 통한 고용 선순환, 7대 혁신기술 등 신산업 핵심 인재 육성, 산업 혁신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안전 일자리 창출 및 전문과 양성, 창업 촉진 및 구직자 지원 강화 등이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의 핵심 주제입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에 따라 기존 로드맵보다 3.9만 개의 일자리가 늘어나고, 2.5만 명이 교육 훈련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발표하는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

 


현장에서 발표된 내용은 주로 기존의 일자리가 혁신되는 내용과 새로운 일자리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건설 분야 일자리 개선으로 인공지능을 통한 자동설계를 하는 BIM, 로보틱스나 웨어러블 장비로 사람이 하기에는 어려운 공사를 쉽게 할 수 있는 방안, VR이나 AR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과 연계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적정임금제를 도입하여 소득과 직업 안정성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고, 해외건설 청년 인턴십 혜택을 받았던 750명을 확대하여 해외건설 일자리 취업을 돕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음으로는 항공 분야 일자리 개선 발표가 있었습니다. 항공승무원을 육성하여 해외 항공사와 취업을 연계하며, 항공 조종사는 선발 교육을 하여 육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장학재단으로 인재를 지원하고, 경상남도 사천 공항 주변에 항공 정비 기업을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육상 교통수단인 버스와 택시에 대해서도 개선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52시간제 근로로 버스 기사의 근로 여건이 개선되고 취업 기회가 확대되었는데요. 기존의 버스 운전 기사에 대한 이미지는 일이 힘들다였지만, 현재는 주 52시간 근로와 함께 월평균 급여 420만 원으로 개선이 되었습니다. 택시도 회사에 매일 일정 금액을 내는 사납금 제도를 폐지하고 월급제를 도입하여 안정적인 급여를 받고, IT 기반 플랫폼으로 혁신 산업을 끌어내겠다고 합니다.


 

이해하기 쉽게 인포그래픽과 함께 발표를 진행하는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

 


물류 분야는 스마트폰과 온라인 배송으로 창업과 벤처 붐을 일으킨 것뿐만 아니라 첨단물류센터와 물류스타트업을 지원하여 활성화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래의 일자리 창출에 관한 내용도 있었는데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스마트카, 드론, 자율주행차 등 새로운 산업에 대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래의 에너지인 수소에너지를 적극적으로 육성하여 수소 시범도시 3곳을 선정하고, 충전소 60개소를 건립한 현재에서 수소버스, 수소드론, 수소열차를 개발하여 대체에너지에 대한 개발도 힘쓸 것을 발표했습니다.

 


많은 취업준비생, 구직자, 학생들이 행사에 관심 있게 보는 모습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 발표를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오늘 오신 여러분이 국토교통 일자리의 주인공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토크콘서트, 국토교통부 일자리 정책에 대한 무엇이든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분야마다 국민이 나와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는데요.

 

가장 먼저 국토교통부가 해외건설 및 플랜트를 지원하는 마이스터고등학교인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영우 학생은 “93%의 취업률을 자랑하고 이렇게 좋은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데 많은 사람이 잘 알지 못한 거 같다.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서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고, 사기업도 이런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져달라.”라고 했습니다.

 


3개의 주제로 진행된 국토교통부 일자리 정책 토크콘서트

 


국토교통부 항공 조종사 김민식 교육생은 파일럿이 선망받는 직업으로 생각하지만, 우리나라 현실상 많은 시간과 돈이 소요된다. 고등학교 때 꾼 꿈을 학비로 포기했는데, 2017년에 항공 조종사 선발 교육 과정으로 2년간 교육받고 부기장으로 국내 항공사 입사를 앞두고 있다.”라며 엄격하고 타이트한 교육 과정이지만, 여러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해서 책임감을 느끼고 임하고 있다. 이 제도가 확대되고 시행되어 꿈을 포기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항공 조종사 선발 교육 교육을 소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관님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학비 문제로 꿈을 실현하지 못할 때를 생각하여 개선해주시면 감사하겠다. 그리고 항공 사고와 항공 장애를 막을 수 있는 건 조종사뿐인데, 조종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도 부탁드린다.”며 부탁의 말도 전했습니다.

 

네오스텍이라는 스마트시티 관련 건설 분야 스타트업을 창업한 전진오 대표이사는 일자리 기피 현상이 있어서 창업을 결심하게 됐는데, 2명에서 시작하여 국토교통부와 여러 기관의 지원을 받아 현재는 직원이 8명인 회사로까지 성장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패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도전하는 정신을 가지고 또 다른 일자리 창출이라는 선순환 과정에 참여했으면 좋겠다.”라고 창업을 고민하는 창업자를 응원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일자리 비전 선포 세레머니에 참가한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과 토크콘서트 참가자

 


케이잡스 김우진 대표이사는 국토교통 분야로 창업은 소자본으로 하기 힘든데,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을 발굴하고 창업자를 모집 및 선발하여 인큐베이팅하고 창업까지 연결하고 있다. 창업자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초기 사업 진입에 대한 여러 과정이 많은데, 이를 해소해줬으면 좋겠고 3, 5, 7년 등 길게 운영할 수 있는 정책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정부 지원 정책에 대해 개선점을 발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 미래전략일자리담당관실 김태형 과장은 취업에 대해 고민을 하고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계획했는데, 새롭게 만들어지는 일자리에 어떻게 진출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할지 고민했다. 창업의 경우에도 도와줄 프로그램을 계획했는데, 이런 정책뿐만 아니라 일자리 인식 개선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일자리 위기라는 이야기에 대해 국토교통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청년, 여성, 중장년, 노년 등 모든 계층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정부의 입장을 간단하게 밝혔습니다.



기관별 2020년 채용계획 발표와 취업 선배와의 대화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 일자리 비전 선포 세레머니로 1부의 순서는 끝나고, 국토교통 분야 기관별 2020년 채용계획, 취업 선배와의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국토교통 분야의 일자리는 힘들다는 인식,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과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으로 해결되고 있는데요. 이제는 4차 산업혁명에 맞서는 모습까지 국토교통 일자리가 얼마나 발전될지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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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대신 창업을 선택하는 청년 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마다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창업에 도전하는 인재들입니다. 정부에서도 청년 창업자를 위해서 물심양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창업자를 위해 임대료가 저렴한 상가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른바 청년상가입니다.



가좌청년상가의 모습




개성 넘치는 매장들이 있는 곳, 가좌청년상가


서울 서대문구 가좌동에 있는 청년상가를 방문했습니다. 가좌역 3번 출구로 나오니 대로변을 따라 왼쪽에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가 보입니다. 일반 고층건물들과 달리 5층의 건물이 좌우가 길쭉한 구조입니다.

 

1층에 6곳의 청년상가가 나란히 입주해 있습니다. 로렌츠, 모두막, 마노컴퍼니, 삐삐롱스 쿠키, 딩크빌런, 금의재. 상호명도 청년 창업자답게 톡톡 튀는 이름들입니다



로렌츠 매장 내 진열된 반려동물 간식



반려동물 간식 판매 매장 로렌츠


로렌츠는 반려동물의 간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박민수 대표(28)는 창업하기 전 반찬을 만드는 회사에 근무하면서 농부들로부터 식재료를 받아 사용했었다고 하는데요. 농부들이 고정된 수입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것을 듣고 지금의 사업 아이템을 고안했다고 합니다. 농부가 애써 농사지은 채소나 과일 등이 버려지는 것을 막고 이 식재료로 반려동물의 간식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던 것이죠. 최근 집에서 기르는 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만큼 반려동물에게 검증된 간식을 먹이고자 하는 사람도 많은 상황이니 좋은 판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삐삐롱스 쿠키 매장 내 주문받은 쿠키를 담는 모습



쿠키 판매점 삐삐롱스 쿠키


삐삐롱스 쿠키는 쿠키를 만드는 것이 좋았던 윤혜정 대표(30)가 직접 오픈한 매장입니다. 매장을 두 공간으로 나눠서 안쪽 주방에서 쿠키를 만들고, 바깥쪽 진열대에 전시합니다.

 

앙증맞은 쿠키의 모양만큼 먹음직스러워 보이는데요. 주로 결혼이나 돌잔치의 답례품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우연히 매장 앞을 지나가다가 직접 쿠키를 구입한 고객들이 오프라인에서 재주문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오프라인 매장을 동시에 운영 중입니다



딩크빌런 매장 내 피규어를 조립하는 모습



피규어 판매 매장 딩크빌런


딩크빌런은 매장 밖에서 투명유리창으로 보니 각종 피규어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어릴 적 레고를 조립해서 놀았던 아이들이 자라서 취미생활로 피규어를 조립하겠지요.

 

매장 문을 열고 들어서니 조남현 대표(37)가 피규어 조각들을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집밖에 나가서 사람들과 어울려서 술을 마시는 것보다 건전한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조남현 대표는 집안에서 혼자 피규어를 갖고 노는 것을 그릇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편견을 깨고 싶다고 합니다. 집에서 작업하다가 매장을 열면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피규어 조립 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재료로 만들어도 조립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다른 모양의 피규어가 탄생합니다.

 


금의재 매장 내 진열된 한복



한복집 금의재


금의재는 한복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곳입니다. 박지현 대표(39)는 광장시장 쪽에서 협소한 매장을 운영하다가 이곳에 매장을 열었습니다. 청년이 전통 한복을 디자인해서 만드는 일이 흔하지는 않습니다. 한복을 만드는 일이 좋아서 시작했다고 하는데 연륜에 비해 한복 디자인이 세련되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가좌청년상가에서 만난 청년 창업인들은 이구동성으로 비싼 임대료를 감당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창업을 하고 싶어도 매월 임대료를 내기 힘들어서 지레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청년상가는 이런 청년 창업자들의 꿈이 펼쳐지는 공간입니다. 그들이 이곳에서 자리를 잡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LH 희망상가의 전신, 가좌청년상가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 입구



가좌청년상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와 서대문구청 간의 협업으로 조성되었으며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청년 창업자에게 창업 공간 및 자금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인큐베이팅과 컨설팅을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주변 상가의 시세대로 임대료를 받는다면 비어 있었을 유휴공간을 청년 창업자들에게 저렴한 값으로 제공했습니다. 임대보증금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대문구가 절반씩 부담하고, 월 임대료는 시세의 1/3 수준으로 받습니다. 지난 2017년 가을에 청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는데요. 최종 6곳을 선정해서 현재 가좌청년상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 창업자들과 인터뷰했던 3층 회의실 공용공간

 


청년상가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현재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희망상가를 분양 중입니다. 국토교통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하는 청년 창업자를 위한 희망상가 2019년 공급계획과 입주신청방법을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apply.lh.or.kr/LH/index.html#MN::CLCC_MN_0010:)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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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유년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 국토교통부는

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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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고용절벽을 해소하고 물류분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노력과 함께 각 부처와 업계의 적극적 동참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올해부터 새로 추진하는 글로벌 물류인력양성사업은 고급물류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써, 최근 물류산업의 세계적 추세와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및 서비스업 청년일자리 창출이라는 정부정책 기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정보 통신기술의 발달과 함께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관리가 가능해지면서 물류분야와 IT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비즈니스 시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IT기술과 접목하여 새롭게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물류분야 일자리를 소개하면서 물류산업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과 잠재력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1. 물류관리사


물류관리사는 원자재 조달부터 화물 수송, 보관, 하역, 포장 등에 이르기까지 재화가 이동하는 모든 물류 체계를 합리적으로 구축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과거 기업들은 물류를 주로 외주업체에 맡겼지만, 최근 자체 물류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일련의 물류 과정들이 연관성 없이 개별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물류비용이 급증해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잇따라 물류센터를 늘리며, 원가 절감과 동시에 서비스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전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물류와 IT기술을 접목하여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등 물류관련 직군이 미래유망 직종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2. 공급체인관리자 (Supply Chain Management, SCM)


공급체인이란, 공급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주체인 공급업체, 제조업체, 물류업체, 유통업체 등의 협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공급체인관리자는 IT기술을 활용하여 원재료의 공급단계부터 소비자에게 완제품이 인도되는 시점까지 상품의 물리적인 흐름과 정보의 흐름 및 자금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비용절감과 함께 소비자의 만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공급체인을 시장상황에 맞도록 최적화해 경영효율성을 높이는 활동으로 흔히 공급망 관리로 통합니다.


불확실성이 큰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등장한 새로운 경영기법으로 시장 상황이 예측 불가능한 시대로 변화하며 등장한 직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물류 소프트웨어 개발자


물류 소프트웨어는 배송 노선을 최적화하고 계획성 있는 배송지역을 설정하며 실시간 무선발신과 일정조정, GPS 추적 등을 지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외에 일일노선기획서비스, 배송지역노선기획서비스, 배송화물추적, 화물적재도구 등의 시스템 개발을 통해 배송시간을 단축하여 신속하고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물론 수송·유통·재고 비용 등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개인택배 배송에서 나아가 원재료부터 완제품을 공장에서 대리점으로 수송하는 일까지 물류의 흐름을 최적화하는 단계를 통해 시간과 비용을 함께 절감할 수 있으며 손쉽게 추적관리까지 가능해져 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물류의 표준화, 규격화, 정보화에 대한 계획을 진단하고 자문하는 등 유통의 합리화와 원활화를 위한 업무는 시장창조와 경영합리화에 공헌하고 경제성장을 가속화하여 나아가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정부는 우리 기업들의 세계진출, 자유무역협정 확대 등에 대응한 글로벌 물류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무역·유통·전자상거래 등 관련 산업과 융·복합 및 연계를 도모하며 사물인터넷, 무인로봇, 무인기 등 첨단기술의 물류산업 활용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사업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육상·항공·해상 등 물류 전 분야를 아우르는 물류분야의 종합 취업박람회 등을 통해 양질의 물류분야 청년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물류분야의 일자리 환경도 IT, 유통과 같은 연관 산업과의 융합으로 괄목할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도시첨단물류단지 도입, 물류 R&D, 물류금융 등 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출처) 빅브라운 - 그레그 니먼 / 네이버캐스트 - 물류관리사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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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인슈타인

    잘 읽었습니다.

    2015.12.08 14:01 [ ADDR : EDIT/ DEL : REPLY ]
  2. KTO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11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3. 미래에 많은 유망 직업들이 있네요~~~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4. 미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29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5. KTO

    감사합니다^^

    2015.12.30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6. 임지상

    몰랐던 사실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5.25 07:44 [ ADDR : EDIT/ DEL : REPLY ]

첨단 물류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향상하고, 우수 청년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물류분야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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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물류의 밝은 전망이 느껴지네요.

    2015.11.30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인슈타인

    재미있네요.

    2015.12.08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와 재밌네욬ㅋㅋㅋ

    2015.12.10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9:38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의 규제개혁은 기업, 지자체와 소통하며 현장애로를 끝까지 추적․관리해야 한다”는 대통령의 말(7.21, 국무회의)에 따라 지난 7월 30일 국무총리 주재 제1차 규제개혁점검회의에 이어, 10월 1일(대한상공회의소) 유일호 장관 주재로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관합동 규제개선 추진단, 규제개혁 신문고 등을 통해 산업계와 지자체가 건의한 10개 과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확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약 7,800억원의 투자유발 효과가 기대됩니다.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에는 불합리한 업무관행, 상위법령에 위반된 지방법규, 경직적인 도시․건축분야 규제로 인해 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 및 지자체 관계자는 물론, 민관합동 규제개선 추진단(단장 강영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중견기업연합회,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옴부즈만, 전경련 등이 참석하여 국토교통부 관계자와 머리를 맞대고 기업들의 현장애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였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그간 중앙부처 공무원들은 규제개혁을 추진하면서 법령 개정만 하면 할 일 다 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라고 지적하며, “그러나 수혜자조차도 내용을 모르고,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는 규제개혁은 의미가 없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규제개혁은 국민 세금(재정) 투입없이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만큼, 앞으로 국토교통부는 법령 등 단순 제도개선에 그치지 않고, 전담팀을 본격 가동하여 기업의 구체적인 애로에 대해 『컨설팅 + 제도개선 + 정책적 지원』 등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통해, 『솔루션을 찾아주는 규제개혁, 일자리를 만드는 규제개혁』을 추진해 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현장 점검회의를 통해 개선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맞춤형 도시규제 완화로 공장증축 쉬워진다.

건폐율 규제개선을 통해 기존 공장의 증축을 허용하며, 제빵․제과, 떡 제조업소 바닥면적 규제를 완화합니다.






② 입지규제를 개선하여 농업의 6차 산업화 촉진한다.

생산관리지역內 교육관에 음식점 설치를 허용하고, 생산녹지지역 내 농산물 산지유통시설의 건폐율을 완화합니다.






③ 경직적 법적용 완화로 건축이 쉬워진다.

지붕 위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기준을 완화하고, 일조권 관련 건축규제 개선으로 도시 미관을 개선합니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내 주택 이축 규제 합리화로 주민의 편의를 제고합니다.






④ 업무관행 개선으로 주택공급 애로 해소한다.

국공유지 매각절차 개선으로 주택 사업기간을 대폭 단축합니다. 또한, 상위법령 위배 조례 적용 배제로 기업형임대주택의 공급을 확대하며, 공원확보 기준 합리화로 주거비 부담을 완화합니다.






국토교통부는 규제개혁이 실제 투자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기업이 가지고 있는 구체적인 애로를 파악하는 것이 규제개혁의 출발점이 되어야 하며, 앞으로도 기업 애로해소 지원팀, 관련 산업계와 실국별 규제개혁 협의회를 통해 기업들의 현장 애로를 적극 발굴·해소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경제단체와 기업 관계자들에게 기업 애로해소 지원팀內 전용 콜(☎ 044-201-4817) 또는 메일(nextism2@korea.kr)을 통해 애로사항을 적극 상담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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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banpark

    국가 발전을 위해서 적절하게 규제를 완화한다는 것은 참 좋은 취지군요!

    2015.10.06 18:40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제도개선이네요

    2015.10.06 19:49 [ ADDR : EDIT/ DEL : REPLY ]
  3. 애로사항 개선에 도움이 되겠네요.

    2015.10.08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도 개선으로 기존 수혜자뿐만 아니라 기업에게도 도시 미관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니 좋은 정책이네요

    2015.10.10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님

    좋은 개선이네요 ㅎㅎ

    2015.10.10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도 개선을 통해서 낡은 규제도 철폐하고, 좋습니다 ㅎㅎ

    2015.10.10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메이즈

    좋은 소식인거 같아요.ㅎㅎ

    2015.10.12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8. 규제개혁은 빠를수록 좋지요. 이번 개혁이 현장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5.10.14 0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9월 14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전시장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물류분야의 청년  일자리 연결을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첨단 물류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3개 부처 공동으로 물류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인천공항공사 등 물류유관 공사를 포함한 육상・해상・항공 물류기업이 두루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와 채용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 유창근 인천항만공사 사장, 지창훈 대한항공 대표이사, 심재선 물류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 주최, 주관, 후원기관을 대표하는 1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합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청년 고용절벽 문제 해결은 국정 최우선과제임을 언급하면서 이번 박람회는 7월 발표된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한 범부처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3개 부처가 힘을 모았음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인 김정훈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물류 산업은 첨단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유망 서비스업으로 장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 포워드벤처스(쿠팡), ㈜ 샤프에비에이션케이, ㈜ 메쉬코리아 등 18개 기업은 당일 현장 면접을 진행하여 면접에 합격한 인원에 대해서는 추후 자사의 채용절차를 진행합니다. 


또한, 씨제이대한통운(주), 현대글로비스 주식회사, 현대상선 주식회사, 디에이치엘(DHL)코리아 등 육해공 대표 물류기업 43개 회사는 행사당일 인사담당자를 배치하여 자사 공채 등 하반기 채용 계획에 따른 구직자 준비사항 등에 대해 상담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외에도 재학생들이 물류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인식하여 물류 일자리에 대한 꿈과 희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첨단 물류전시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첨단물류전시관에서는 드론, 친환경 전동차, IT 물류 솔루션(삼성 SDS 첼로) 등을 전시하여 글로벌·첨단·융복합·친환경 등 미래 물류 산업의 트렌드를 학생들이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부대행사관에는 대표물류기업인 DHL 코리아가 채용설명회를 진행 하며, 물류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청년물류포럼도 최신물류 트렌드에 대한 공개세미나를 개최하여 물류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배달의 민족’으로 유명한 배민브라더스의 김수권 대표와 ‘부탁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유정범 대표는 물류스타트업 창업을 주제로 청년들과 자연스러운 이야기의 장을 마련합니다.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는 이번 박람회가 물류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변화와 물류산업 내 청년 채용이 활성화 되는 초석이 되기를 기원하며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채용정보 제공과 일자리 연결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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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년실업문제에 도움이 되겠네요.

    2015.09.13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2. sysea47

    물류 산업은 힘들고 번거로운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첨단 산업도 일종의 물류이군요~

    2015.09.14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3. 미스터킴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2015.09.14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4. 씨앗님

    물류 취업을 희망하는 취준생들 화이팅입니다!

    2015.09.14 21:33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우와 정말 청년들에게 굿뉴스네요!! 꼭 가봐야겠어요!!^^

    2015.09.14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효민

    저도 응원합니다.

    2015.09.15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7. 청년들 화이팅입니다!

    2015.09.15 09:02 [ ADDR : EDIT/ DEL : REPLY ]
  8. 노라존

    좋은 기회이네요..

    2015.09.15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9. Nightshade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네요

    2015.09.15 20:3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앨리스심

    물류산없의 첨단화!!! 기대됩니다.

    2015.09.15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화이팅!!

    2015.10.10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메이즈

    화이팅입니다~~

    2015.10.13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13. 물류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기대합니다.

    2015.10.14 0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함께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물류서비스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UCC 공모전’을 시행합니다.


첨단기술 접목, 유통·정보기술(IT) 등 연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첨단으로 진화중인 물류산업에 대해 청년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젊고 참신한 시각을 통해 바라본 물류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공모전을 통해 알리고자 합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4가지로 구성되며, 각 주제의 핵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첨단 물류산업, 청년 일자리의 미래다’

-드론, 물류로봇 등 첨단 물류장비 및 기술개발, 유통‧정보기술과 융합된 전자상거래 물류 전문가, 스타트업 등 우수인재를 필요로 하는 유망 물류분야 소개, 취업 성공담, 가상 스토리 등을 표현


② ‘국민 생활 만족도를 높여주는 스마트 물류서비스’

-최근의 택배 당일‧반일 배송, 택배 무인함, 택배‧배달 등 생활물류 애플리케이션 등과 관련된 체험담, 향후 발전상, 아이디어 제안 등을 ‘물류, 서비스, 정보기술(IT)’  3가지 키워드를 활용하여 표현


③ ‘미래의 물류는 OO이다’

-미래 물류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개념, 기술, 가치 등을 예측하고, 이를 에피소드, 가상현실, 아이디어 제안 등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


④ ‘한국 물류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

-우리나라 물류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여 경제발전에 기여한 점, 산업으로서의 정체성,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 등을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미래의 발전 모습 등을 제시



공모전 참여는 개인이나 5명 이내의 팀으로 가능하고 서류접수는 9월 7일(월)부터 9월 21일(월)입니다. 10월 14일(수)에 작품 제출이 마감되며, 당선작은 심사를 거쳐 10월 26일(월)에 발표할 계획입니다.


심사위원회는 물류 및 영상 분야 교수, 업계 등으로 구성되며, 주제와의 적합성, 독창성, 정보성, 참신성 등을 두루 평가하며, 공모전에서 당선된 동영상, 카툰 등의 창작물은 공공기관 누리집, SNS, 물류 유관 고교, 대학교 등을 통해 물류산업 홍보를 위해 활발히 활용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이 물류산업에 대해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발견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우수 청년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양질의 물류 일자리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http://www.molit.go.kr), 한국통합물류협회(http://www.koila.or.kr) 누리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통합물류협회 공모전 사무국(☎ 070-7030-6641, 6659)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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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능만 있다면 도전해보고 싶네요

    2015.09.10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영화에서나 볼듯한 모습이 곧 현실이 된다니 기대되요.
    저도 ucc를 배워서 친구들이랑 공모하고 싶어요.

    2015.09.12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우와 저도 한 번 해볼까요?????ㅋㅋ

    2015.09.14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4. 도전해보고싶네요 ㅎㅎ

    2015.09.15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라존

    저도 도전을....ㅎㅎ

    2015.09.15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님

    국토부에서 물류분야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네요~
    좋은 작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4:01 [ ADDR : EDIT/ DEL : REPLY ]
  7. 물류산업이 다소 하향되는 평가가 있는데 이를 토대로 가치 있고 중요한 산업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런 기회는 하라고 있는거겠죠? :)

    2015.10.14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고용-여가부-운수단체 업무협약…시범사업 후 하반기 확대


마을버스 등 운수업체와 정부가 여성 일자리 창출에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 이하 국토부), 고용노동부(장관 방하남, 이하 고용부),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 이하 여가부), 전국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회장 이종숙, 이하 마을버스연합회),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회장 이준일, 이하 버스연합회)28일(금) 버스연합회 대회의실에서 버스운수업종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일시․장소 : ’14.3.28(금), 11:00~11:30, 서울 버스연합회 대회의실


이번 협약체결은 버스운수업종에서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성공모델을 만들어 확산시키기 위한 것으로, 정부 부처간 협업을 바탕으로 운수단체와 협력하여 「버스운수업종 여성일자리 창출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마을버스․시내버스 업종 중에서 대표성을 가진 업체를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고,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행정적․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업계 경영개선을 위한 제도개선을 검토하고, 일자리 창출 우수업체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고용부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발굴 및 운영을 위한 컨설팅, 신규 고용창출에 대한 인건비 및 사회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여가부는 새일센터를 통해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홍보하고, 취업희망자를 발굴․알선을 지원하는 한편 채용된 여성근로자 및 기업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운수단체에서는 마을버스연합회장(용인 수성교통)․버스연합회장(아산 온양교통)이 경영하는 업체가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회원사를 대상으로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발굴을 지원하고 컨설팅 등 정부의 각종 지원제도를 이어주며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정부는 시범사업을 통해 운수업종에 맞는 시간선택제 창출 성공모델을 보여주고, 성과평가를 통해 하반기에는 규모를 확대하여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시범사업 대상 업체에 시간선택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5월경부터 지역 고용센터 또는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고용부 수원고용센터(☏031-231-7911), 천안고용센터(☏041-620-7484)

* 경기 여성새로일하기센터(☏031-8008-8143), 아산 여성새로일하기센터(☏041-530-8131)



 

 


국토부 박종흠 교통물류실장은 “고용률 70% 달성 방안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부처간에 긴밀히 협업하고 업계와 힘을 모으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구인․구직 미스매치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 이재흥 고용정책실장은 “앞으로 마을버스 등과 같은 생활밀착형 시간택제 일자리도 열심히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하면서 “경력단절 여성 등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시간선택제 적합업종 발굴과 지원을 전방위로 폭넓게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여가부 박현숙 여성정책국장은 “여성고용률 제고를 위해서는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모범사례 발굴이 필수적이다”라고 밝히고 “관련 부처 및 민간기업과의 협조가 필수적인 만큼 앞으로 이와 같은 사례를 적극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고 밝혔습니다.



140328(석간) 마을버스 기사, 주부들도 시간선택제로 취업해요!(대중교통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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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까지 총 800억 원 투입, 1,700여 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창의적 기술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이 보다 쉽게 사업화·상용화에 성공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을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올해 12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전용 지원예산을 신설하고, 단계적으로 확대('17년 250억 원 목표)하여 '17년까지 총 800억 원을 투입함으로써 총 140개 이상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약 1,7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술사업화 지원은 다음의 3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① 중소기업 보유기술·아이디어의 사업화, ② 공공이 보유한 특허기술의 중소기업 이전 및 사업화 지원, ③ 공공기관이 나중에 구매하는 조건으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구매조건부 기술사업화이며, 올해는 12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약 45개 중소기업을 지원(계속 18개, 신규 약 27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중소기업의 보유기술 및 아이디어 사업화」의 경우, 지난 2월 사업공고를 하여 최종 접수된 총 97개 과제 유망 기술과제 15∼17를 선정(평균경쟁률 7:1)하여 과제당 2년 이내, 10억 원 이내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대표적인 과제로는 스쿨존 통합교통안전관제 시스템(휴앤에스(주)), 배터리 교환형 전기버스 배터리팩 양산기술((주)피엠그로우), 철도차량용 DC 4,000V급 전자접촉기((주)우진기전)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스쿨존 통합교통안전관제 시스템」의 경우 레이저, 센서 등으로 차량이나 보행자의 이상 속도를 감지하여 상대에게 정보를 알려주고, 다양한 위험상황을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관제센터에 실시간 전송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스쿨존에서 발생 가능한 교통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철도차량용 전자접촉기」비상시 전력선에서 철도로 전송되는 전력을 차단하는 기기로 철도안전에 매우 중요한 장치이나, 국내생산이 이루어지지 않아 해외로부터 전량 수입하고 있는 실정으, 국산화 개발 시 수입대체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됩니다.


두 번째 및 세 번째 유형인공공기술 이전 및 사업화」,「공공구매조건부 기술사업화」는 현재 사업을 공고하여 접수 중이거나, 선행 특허 등 사전 검토 단계에 있으며, 4월 중에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지원과제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중소기업의 신기술·신제품을 적극 구매하기 위해 10개 산하 공사·공단 및 7개 지방청을 중심으로 ‘공공구매 협의체’ 구성·운영함으로써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디딤돌 예산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기술은 공공기술적 성격이 강하여 정부 및 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중소기업 기술·제품을 구매하지 않으면 시장이 형성되지 않으므로, 공공이 중소기업의 첫 번 고객 되어 기술을 도입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는 등 사업화 연계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사업배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중소기업 전용예산 지원 뿐 아니라, 일반 연구개발과제(R&D)에도 중소기업 참여율을 계속 높임으로써, 2017년까지는 국토교통 연구개발사업(R&D) 예산 중 중소기업에 집행될 수 있는 예산비중이 30%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13년 예산 4,014억 원 중 중소기업 지원예산은 923억 원으로 전체의 23%)




140328(석간) 중소, 벤처기업 기술사업화 지원 확대(미래전략담당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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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제2차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호응이 뜨거웠던 울산지역 합동채용설명회(3.4.개최)에 이어 4월 1일, 부경대학교 대학극장에서 「제2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혁신도시이전하는 10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이전기관들의 금년도 신입사원 채용요강 설명, 공기업에 입사한 지역출신 선배들과의 상담시간이 있을 예정이어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부산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사에 참가한 10개 공공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관명

 이전시기

 '14 채용인원(잠정)

 특이사항

(소재지)

 전체

지역 

 소계

 

377

45

11.9% 

게임물관리위원회

이전완료

센텀 

대한주택보증(주)

'14.9 

50 

문현 

영상물등급위원회

이전완료 

8

센텀 

한국남부발전(주) 

'14.9 

141

12 

문현 

한국예탁결제원

'14.9 

15 

문현 

한국자산관리공사

 '14.9 

81

8

문현 

한국주택금융공사

 '14.9 

48

5

문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14.6

10

2

문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15.2

10

1

동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14.12 

12

2

동삼


앞으로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혁신도시를 순회하며 매월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 부산지역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현황




▶ 부산지역 혁신도시 배치도




※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2url.kr/agPs)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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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대학생 취업, 국토해양기술 관련 채용박람회에선 무슨일이?
국토해양 구인구직 현장 직접 찾아가보니


구인구직, 일자리, 채용정보. 대학 생활을 마무리하는 대학생들이라면 누구든지 관심 가는 단어가 아닐까 싶은데요. 국내1~5위의 대형건설회사들이 모두 참석 하고 각 분야 핵심기업들이 참여한 채용상담회가 열렸었다면? 국내 국토해양 분야와 관련된 전공의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기다렸던 채용박람회가 아닐까 싶은데요. 구인구직에 목말라있는 기업과 취업준비생이 모두 만족한 그곳! 2011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서 열린 채용 상담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국토해양부에서 직접 주최하고 국내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해서였을까요? 경북대와 부산대 등 먼 지방에서 찾아 온 학생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미리 등록하지 않은 학생이더라도 직접 현장에서 취업지원생 등록을 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프린터로 이력서 등 서류를 출력 할 수 있어 비오는 날 바쁘게 온 취업준비생들 고생을 덜어주는 배려가 엿보이는 행사였답니다.


▲ 서울, 부산, 경북 등 다양한 곳에서 대학생들이 몰렸는데요. 정장까지 차려 입고 취직준비를 하는 학생부터 아직 3학년 이지만 기초 정보와 전공 공부 방향을 탄탄히 하고 싶어하는 학생까지 많은 학생들이 왔었습니다.



▲ 삼성물산의 곽규환 인사팀(채용) 사원께서 채용설명을 해주시는 모습이 있습니다. 대우건설의 이승현 경영지원본부 인사팀 대리님도 열심히 상담을 해주시고 있으십니다.


▲ 그리고 단순히 채용설명회가 아닌 취업자 들을 위한 면접사진을 찍어주기도 하고 면접에 중요한 강의를 해주었습니다. 특히 취업준비생에게 면접 가이드 라인을 알려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프로이미지 연구소의 홍헤연 대표님께서 직접 시연을 해주셨습니다.


▲ 채용박람회에 오니 학교 친구들을 보아서 근황도 물어보고 취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좁은 세상을 실감하면서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를 했었던 형을 만나기도 한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국토해양부에서 주관한 채용박람회에 비가 오는 날임에도 불구 하고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와서 각 기업부기관에 대한 열띤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는 것을 보니,  열정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특히 청년실업 해소와 건설교통분야 우수인력 채용을 위해 삼성물산·GS건설·대림산업·포스코건설 등 총 17개 기업이 참여한 채용박람회에는 700여명의 취업준비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음을 알고 참 뿌듯하였습니다.

Tip. 숫자로 보는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

일반인 관람객과 관련분야의 전문가들을 포함하여 총 1500명의 참가자가 있었던 이번 테크놀로지 페어에서는 12일과 13일 진행된  기술이전설명회에서 건설교통분야 28개, 해양분야 16개 총 44개의 기술이 선보였으며, 총 15건 약 185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 및 협정이 성사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그 규모와 성과가 대단했던 행사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열띤 학생들의 채용박람회에서 자신이 원하는 지원회사 정보를 듣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해양과학의 기술성과를 설명하는 연구성과발표회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산업진흥본부의 박진완 실장님께서 이끌어주셨으며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신평식 원장님의 개회사 와 우수연구자 시상을 마치고 한국해양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임현 기술예측단장님의 국가과학기술의 미래비전의 주제 강연과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시스템안전연구소 임용곤 박사님의 해양R&D 우수성과인 수중무선통신시스템 개발의 특별강연까지 마친 후에 박진완 실장님과의 인터뷰가 진행 될 수 있었습니다.


▲ 국토해양 관련 행사 중 해양분야를 직접 챙기셨던 박진완 실장님에게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에 대한 생생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Q. 연구성과발표회를 인상적으로 잘 들었습니다. 이번 성과 발표회가 국토해양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으로써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요?

A. 해양분야의 연구자분들과 정보공유를 할 수 있어 기술의 진척이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것이 인적네트워크를 형성 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해양분야는 국가와 기업이 따로 진행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닙니다. 성과발표회에서 국가가 해양분야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채용박람회에 온 기업들의 참여로 인해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으로서 가이드 라인을 알려 줄 수 있습니다.

Q. 기술이전 설명회 또한 국토해양부에서 잘 진행 하고 있는 사업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좋은 행사였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기업에게 기술이전 설명회를 가지는 것인가요?

A. 성과물을 최종수요자인 기업에게 활용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성정하는데 있어 국가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해양산업은 기초와 응용역학이 기본이 되는 만큼 국가의 지원이 많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초기에 국가가 먼저 연구를 하고 인프라를 구축 해준다면 기업의 투자가 활발해 져서 국가경쟁력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국가가 기술이전설명회를 하고 있습니다.

Q. 오늘은 채용박람회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은 취업에 대한 어떤 계획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 해양분야는 초기 투자가 큰 국가사업입니다. SEED MONEY 가 필요한 해양산업에 국가가 길을 터준다면 그 후 기업이 참여하게 될 수 있으며 이는  연구인력이 고용될 것이며 취업의 이뤄지는 선순환 구조가 생길 것입니다.



이처럼 박실장님과 인터뷰를 해보면서 대한민국의 발전에 국토해양부를 비롯한 정부에서 길을 만들어주고 시장개척을 위한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의 이면에는 국토해양부의 끊임없는 지원과 노력이 있었다는 사실이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으로써 정말 뿌듯하였습니다.^^

또, 이번 2011 국토해양 테크놀로지페어를 통해 국토해양부에서 국내 기업들에게 여러가지 지원을 해주고 아이디어를 통해 연구 개발, 이들의 가치를 높여 취업준비생들에게 기회가 주어지고 그 기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것도 정말 뜻 깊었답니다. ^^ 어쩌면 전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았을지도 모르겠네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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