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송파삼전에서 10월 27일 「행복주택 첫 입주 집들이」 행사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 첫 입주지구 4곳 중 송파삼전, 서초내곡, 구로천왕은 10월 27일부터, 강동강일은 12월 28일부터 입주가 시작되며 10월 27일 송파삼전에서 「행복주택 첫 입주 집들이」 행사를 합니다.




이들 4개 지구는 지하철역 인근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국공립어린이집, 청소년문화센터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하였습니다.


① 송파삼전은 8호선 석촌역 인근에 위치하며 청소년문화센터, 스터디룸, 주민카페, 게스트하우스 등이 함께 설치됩니다.


② 서초내곡은 분당선 청계산역에 연접해 있으며 자활지원센터, 공동세탁실 등이 함께 설치됩니다.


③ 구로천왕은 7호선 천왕역 인근에 위치하며 국공립어린이집, 마을회관,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경로당 등이 함께 설치됩니다.


④ 강동강일은 5호선 상일동역 인근에 위치하며 국공립어린이집, 작은도서관, 공동세탁실, 경로당 등이 함께 설치됩니다.



이번 첫입주 지구는 지난 7월 847명 모집에 8천8백 명이 넘게 입주신청을 하여 평균경쟁률이 10:1을 초과하였으며, 특히 송파삼전의 경우 80 :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바 있습니다.


행사에는 입주민, 지역주민을 비롯하여 유일호 장관,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박춘희 송파구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식, 청소년문화센터 등 주민편의시설 관람, 장관과 입주민 환담, 신혼부부세대 집들이 순으로 진행됩니다.




2. 2016년 1만호 등 내년부터 입주모집 물량 대폭확대


올해 847호 첫 입주를 시작으로 2016년 1만호, 2017년 2만 호, 2018년부터는 매년 3만 호 이상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내년 입주모집 지구는 서울가좌, 서울상계, 인천주안 등 전국 18곳에 1만여 호이며, 이중 11곳 6천여 호는 수도권에 위치합니다.






3. 전국 128곳에서 7만 7천 호 사업 진행 중


젊은층 수요, 대중교통 편리성 등 행복주택 취지에 부합하는 부지에 대해 지자체 협의, 민관합동 ‘입지선정협의회’ 검증절차 등을 거쳐 전국 128곳에서 약 7만 7천 호의 입지가 확정되고 후속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10월 말 기준 4만 4천 호(70곳)는 사업승인이 완료되었고, 이중 2만 6천 호(42곳)는 착공(발주 포함)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연말까지 6만 4천 호(누적)를 사업승인하고 2016년과 2017년은 3만 8천 호씩 각각 사업승인 할 계획입니다.





4. 행복주택 입주대상 확대..예비신혼부부, 취업준비생 포함


현재는 행복주택 젊은층 입주대상을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으로만 한정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예비신혼부부, 취업준비생도 입주가 가능하게 됩니다.


우선,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자녀를 둔 신혼부부에 대한 행복주택 지원을 강화하고 예비신혼부부도 입주를 허용합니다.


 - 예비 신혼부부도 청약 허용(단, 입주시까지 혼인신고 완료)

 - 현행 거주기간 6년에서 자녀 1명당 2년씩 연장 허용

 - 행복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가 출산 등으로 가족이 많아지면

   더 넓은 평형의 행복주택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청약기회를 추가 허용


또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젊은층 주거복지를 위해 취업준비생도 행복주택 입주를 허용합니다.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를 졸업(중퇴 포함)한 후 2년 이내(대학원생도 포함) 첫 직장을 구하는 일반적인 취업준비생뿐만 아니라, 비정규직, 단기계약 등의 종료로 일시적 실업상태에서 재취업을 준비하는 젊은층(35세 미만)도 입주를 허용합니다.


아울러, 행복주택을 보다 필요한 젊은층에게 우선 공급하기 위해 신혼부부·사회초년생 자산기준이 공공임대에서 국민임대 수준으로 강화되며 대학생은 부동산 및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는 경우만 입주를 허용합니다.





예비신혼부부 입주허용은 연내 법령개정(「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을 완료하여 내년초 입주자 모집부터는 적용할 계획이며, 취업준비생도 입법예고 등 법령개정을 조속히 추진하여 내년 3월 이후 입주자 모집부터는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2014~2015년도 행복주택 추진현황>




<2014~2015년도 행복주택 전국지도>




*   *   *

국토부 SNS 기자단 첫 입주 송파 삼전 방문기

http://me2.do/xPg7f3Hc

 

 

KTV 행복주택 젊은 층 주거디딤돌 [카드뉴스]

http://www.ktv.go.kr/ktv_contents.jsp?cid=514140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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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드디어 입주하네요 ~! ㅎㅎ

    2015.10.29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좋은 소식이네요~

    2015.11.18 19:24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지난 2일 국회 야외 잔디마당 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취업박람회에 행복주택 홍보부스를 설치해 대학생, 취업준비생을 만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취업박람회는 현장에서 면접과 취업을 함께 준비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 박람회로, 올해도 1만 여명의 대학생·취업준비생이 방문했습니다.



<행복주택 부스를 찾은 대학생·취업준비생>



국토교통부는 취업박람회 참여 취지를 현재 젊은 계층의 가장 큰 고민인 취업과 주거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함으로써, 3포세대, 7포세대 등 포기 숫자가 늘어나는 그들에게 젊음의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행복주택 홍보부스를 찾은 많은 대학생․취업준비생은 첫 입주 지구 사이버 모델하우스(http://happyhousing.kr)를 체험하고 입주 조건과 지역별 입주 시기를 확인하며, 행복주택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행복주택 부스를 찾은 대학생, 취업준비생>




행복주택 내년 입주 지구는 서울 천왕, 서울 상계·장암, 서울 마천 1월, 시범지구인 가좌지구는 4월에 모집공고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화성 동탄, 파주 운정, 인천 주완 등 경기도권과 경남, 광주, 대구 등 전국에서 활발하게 행복주택 입주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행복주택 부스를 방문한 대졸 취업준비생>



국토교통부는 예비신혼부부 입주와 보다 많은 사회초년생에게 입주기회를 주기 위한 제도개선 등 내년에는 행복주택이 더 많은 젊은 계층에게 행복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며, 2017년까지 14만호가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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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banpark

    행복주택을 통해서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의 주거난이 완화되기를 기대해봅니다!

    2015.10.06 18:40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제도네요

    2015.10.06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제도라는 생각이드네.

    2015.10.08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희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직접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였네요

    2015.10.10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님

    청년들이 많은 도움을 받았겠네요 ㅎㅎ

    2015.10.10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6. 청년들에게 힘이되는 정책! 좋아요!

    2015.10.10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메이즈

    좋은 제도를 더 많이 알게되는 기회인거 같네요.

    2015.10.12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8. 지속적으로 행복주택 사업이 진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5.10.14 0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젊은층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사업이 전국 119곳에서 7만호 진행 중이며 이중 첫입주 지구인 서울 4곳의 입주 예정자 847명을 선정하였습니다.


지난 7월 8일~9일 송파삼전(40호), 서초내곡(87호), 구로천왕(374호), 강동강일(346호)지구 입주자 모집결과 847명 모집에 8천8백여명이 신청하여 평균경쟁률이 10 : 1을 상회한 바 있습니다.


입주예정자는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층이 80.2% (679명), 고령자가 9.6%(81명), 주거급여수급자가 10.2%(87명)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젊은층 평균연령은 28세이고, 92%가 서울 소재 대학 또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계층별 세부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학생 평균연령은 21.8세, 서울 소재 대학에 다니는 비율은 94%


- 사회초년생 평균연령은 27.6세, 평균 취업기간은 27개월이고 서울 소재

  직장에 다니는 비율은 93%


- 신혼부부 평균연령은 31.5세, 평균 결혼기간은 17개월이고 서울 소재

  직장에 다니는 비율은 86%



대부분의 입주예정자는 행복주택에 입주를 희망하게 된 사유로 ‘① 직장·대학이 가깝다, ② 교통이 편리하다, ③ 임대료가 저렴하다, ④ 장기간 거주가 가능하다’ 등을 뽑았습니다.




* 행복주택 입주예정자 인터뷰


 - 송파삼전 입주예정자 사회초년생 경00씨(26세) :

“행복주택 근처 석촌역에서 지하철로 5개 역만 지나면 직장에 도착할 수 있어 통근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들고 주변시세보다 20% 이상 저렴한 임대료로 6년 동안 거주 할 수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송파삼전 입주예정자 대학생 이00양(22살) :

“대학교가 석촌역에서 10여분 거리라 학교 다니기 편하고 스터디룸 등 주민편의시설 뿐만 아니라 쿡탑, 냉장고, 책상 등 가구도 빌트 인으로 설치되어 있어 매우 만족합니다.”


 - 서초내곡 입주예정자 사회초년생 노00씨(28살) :

“행복주택과 청계산역이 붙어 있어 통근시간이 짧아지고 입주기간 동안 결혼하면 10년까지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입주예정자 계약 체결일은 송파삼전이 9월 22일∼23일, 서초내곡, 구로천왕, 강동강일이 10월 6일∼8일이고, 계약 후 10월 27일(강동강일 12월 28일)부터 입주가 시작됩니다.


한편, 입주예정자의 첫입주지구에 대한 방문점검이 진행됩니다.


우선, 9월 22일 송파삼전․구로천왕지구의 입주예정자가 건축 관련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주택 내부, 주민편의시설 등을 점검하고 사업시행자는 개선필요사항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 첫입주 모집이후 2차 모집에 대한 문의가 급격히 늘어났다며, 현재 전국 119곳에서 7만호 사업이 원활히 진행 중으로 내년부터는 입주물량이 증가되어 더 많은 젊은층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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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선정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2015.09.23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2. urbanpark

    행복주택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문제가 해소되기를 기대해봅니다!

    2015.10.06 18:45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우스

    축하합니다.

    2015.10.08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4. 행복주택 입주자분들 축하드립니다~!

    2015.10.10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축하드립니다~

    2015.10.10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축하드려요

    2015.10.12 18:38 [ ADDR : EDIT/ DEL : REPLY ]
  7. 입주하시는 분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ㅠ

    2015.10.14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수도권 29,814세대, 지방 46,734세대 아파트 입주예정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30일 6월부터 8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 물량을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전년동기대비 97.7% 증가한 총 76,548세대(조합 물량 제외)로, 6월에는 연내 가장 많은 물량이 입주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월별․지역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

※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으로,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음
 

 

수도권은 29,814세대로 전년동기대비 157.1% 증가하였고, 5월 29일 첫 입주에 이어 내달 6월 총 4,289세대(1~7단지)가 입주하는 마곡지구가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지방도 강원 원주무실, 춘천장학, 전북 전주완주혁신 등 택지지구 중심으로 물량이 늘어나면서, 72.4% 증가하였으며, 특히, 세종시는 M3, M6․7블럭에서 푸르지오, 엠코타운 등 총 4,866세대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입니다.

 

 

 < 규모별․주체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

 

 

규모별로 살펴보면, 60㎡이하 21,767세대, 60~85㎡ 46,509세대, 85㎡초과 8,272세대가 입주예정으로, 중소형(85㎡이하)주택은 전년동기대비 131.4% 증가한 반면, 대형(85㎡초과)주택은 10.1% 감소하였습니다. 주체별로는, 공공 23,613세대, 민간 52,935세대로 조사되었습니다.

 

 

< 주요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0530(조간) '14년 6~8월 입주예정 아파트 공개(주택건설공급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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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까지 도시첨단산단 9개 지정, 25개 산단 리모델링 들어가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기재부․산업부 등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9월 25일(수) 대통령 주재 제3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3단계 투자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산업단지는 금년 6월말 현재 1천여개가 지정되어 약 7만개 기업, 190만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제조업 생산의 66%, 수출의 74%, 고용의 44%를 차지하는 등 우리 경제의 중추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제조업 중심의 생산기지 조성에 치중한 결과, 

산업시설 위주로 토지용도를 제한하고, 제조업 중심으로 업종을 허용하면서 IT 등 첨단 업종이나 서비스업과의 융·복합이 저해되고, 상대적으로 땅값이 싼 도시 외곽에 개발을 집중하면서 첨단산업 수요가 많은 도시지역에는 용지 공급이 부족해지고,

산업단지내 시설 노후화, 공해나 안전 문제 등으로 생산성이 저하되는 등의 문제점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정부는 도시첨단산업단지 확대, 산업단지내 용도지역 및 업종규제 완화 등 규제개선, 노후 산업단지 리모델링 촉진 등을 골자로 하는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오늘 발표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도시첨단 산업단지 확대


(추진계획) 도시지역의 산업용지 부족을 해소하고, 첨단기업이 선호하는 매력있는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도시 인근에 최상의 기업환경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확대 조성할 계획입니다.


접근성이 좋고 개발비용이 적게 드는 그린벨트 해제대상 용지*, 신도시 등 택지지구, 도심 준공업지역, 공장이전부지 등을 개발합니다.


지자체별 해제 총량의 범위내에서 보존가치가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활용


앞으로 도시첨단산업단지는 현행 시도지사 뿐 아니라 국토부장관도 직접 지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서, 특히 공공성 확보가 필요한 그린벨트와 신도시 등에서는 국토부장관이 직접 지정하고 LH공사가 시행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한편, 도심내 공장이전 부지와 준공업지역 등은 민간 주도의 개발을 적극 유도할 예정입니다.


전국에 현재 11개 도시첨단산단이 지정되어 있으며, ‘14년 3개, ‘15년 6개소를 추가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인센티브) 사업성 향상과 복합기능의 단지 조성을 위해 용적률 확대, 녹지율 완화, 간선도로 지원 등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합니다.


산업시설과 지원시설이 혼합되는 ‘복합용지’(준주거․준공업지역)를 설정하고, 용적률은 조례에 불구하고 일반공업지역에 비해 상향된 준주거․준공업지역 용적률의 법정 상한까지 허용합니다.


(현행) 공업지역(최대 350% ~ 조례로 250%)  (개선) 준공업지역(최대 400%), 준주거지역(최대 500%)


녹지율은 도시 지역이라는 입지특성과 비공해 첨단업종임을 감안해 기존 산단의 1/2수준으로 낮추고, 주변여건을 감안하여 추가 완화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13.12월 산단개발지침 개정, ’14.6월 산입법 개정) 


(현행) 산단면적의 5~13% → (개선) 2.5~6.5%(최대 기준)


또한, 도시내에 있어 기반시설 소요가 적은 점을 감안하여 진입도로 대신 지구내 간선도로와 녹지매입 등으로 지원대상을 전환해  나갈 방침입니다.



(개발계획) 대학이나 연구시설을 유치하여 R&D센터, 벤처기업 등과 연계하는 “산학연 클러스터 단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도시첨단산단내 산업용지에 연구․교육시설 허용(‘13.7월 2단계 투자활성화대책)


< 검토중인 도시첨단산업 지정 후보지 6곳 >

구분

지역

규모

개발방식

입주시설

투자효과(조원)

조성

건축1)

GB 해제 대상용지

A시

20만㎡

공공

첨단산업, 교육․연구시설

1.02)

2.52)

B시

23

공공

첨단지식, 연구․문화 융복합

0.1

0.2

C시

50

공공

첨단․주거․상업․연구․교육 융복합

0.3

0.8

D시

50

공공

연구, 광개발 융복합

0.3

0.8

택지지구내

E시

121

공공

첨단산업

1.2

2.9

공장이전지

F시

24

민간

첨단산업, 유통․판매

0.1

0.3

 1) 공장건축 포함, 2) 주변지역 개발 포함(주변지역 개발 효과: 3.1조원)


⇒ 도시첨단 후보지(6개) 모두 개발시 약 10조원의 투자효과 예상



(생활 인프라) 신도시 등 택지지구에 조성하는 경우는 인근 생활 인프라를 활용하고, 별도 지구의 형태로 조성하는 경우는 단지계획 수립시 생활환경계획을 세워 택지지구 수준의 정주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단지내 또는 인근에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근로자에게 일정비율 특별 공급(20~50%)을 허용합니다.

(산입법시행령 등 개정, ‘14.6월)


교통영향 검토를 의무화하여 단지내 가로망 및 연결 교통망 구축, 대중교통노선 등을 충분히 확충합니다.

(‘13.12월 산단 개발지침 개정)


산단 개발계획 단계에서 경관계획을 수립하고 경관심의를 실시하여 품격있는 산업단지로 조성합니다.('13.8월 경관법 개정)


 산단 등 공공 개발사업에 경관계획 수립 의무화(지자체의 경관계획과 연계)



(기대효과)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저렴한 용지 공급및 전문  인력에 대한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분양가 인하: 모든 규제 완화 효과 적용시 최대 23%(복합용지 허용 13.9%, 용적률 완화 3.7%, 녹지율 완화 5%) 인하효과, 

                   GB해제용지 활용시 다른 지역에 비해 최대 63% 인하효과 기대


도시첨단 후보지(6개) 모두 개발시 10조원의 투자효과, 약 36,000여명 고용창출 예상





2) 산업단지 개발 규제 개선


① 융·복합 산업 입지지원 ⇒ 복합용지 도입, 서비스업 입주 확대


(복합용지) 종전에 산업단지는 산업, 지원, 공공시설 용지 등으로 구분 이용하도록 하고, 용지별로 입주시설을 제한하였으나, 

앞으로는 산업·지원·공공시설의 복합이 가능한 ‘복합용지(용도지역 : 준공업․준주거)’ 지역을 도입하여 공장과 상업․업무시설 등을 함께 건축할 수 있게 됩니다. (산입법 개정, ‘14.6월)


산업시설용지  

공장‧지식산업‧문화산업‧정보통신산업 관련시설 등 입주지원시설용지 : 전시․유통․행정․금융․문화․복지․의료시설 등 입주


복합용지에는 상업용지(감정가 공급) 등이 혼합되어 그 이익은 산업용지 가격인하 및 기반시설 재투자 등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 산업․지원․공공시설 구분 >

 

 < 복합용지지역 도입 >


(서비스업 입주확대) 조성원가로 저렴하게 공급되는 산업용지에 입주할 수 있는 시설에 제조업과 연관성이 높은 서비스업

(12개 업종) 관련 시설을 확대 허용합니다.(국토부장관 고시 제정, ‘14.6월)


< 산업시설용지 입주허용 서비스 업종(안) >


전기통신서비스업, 교육서비스업(직업능력훈련시설), 건축서비스업(건축기술․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 전문디자인업, 산업용 기계장비임대업, 운송장비 임대업, 사업시설 관리업, 인력공급 및 고용알선업, 통관업, 용역업, 포장 및 충전업, 운송업(여객운송 제외)


지원시설용지(감정평가 가격으로 공급)에 입주해야 했던 서비스업의 경우 산업시설용지(조성원가로 공급) 입주가 허용됨에 따라 산단내 입주 비용이 크게 절감(평균 60% 인하)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② 산단계획의 유연한 변경 ⇒ 업종계획 및 토지용도 변경 간소화


(입주업종 변경 간소화) 종전에는 산업단지내 입주업종을 개발계획에 명기하도록 하여 업종변경시마다 일일이 개발계획을 변경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기반시설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큰 일부 제한업종 이외에는 모든 업종 입주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합니다.(산입법 및 시행령 개정, ‘14.6월)


이렇게 되면 업종 변경시 개발계획 변경이 불필요해져 신속한  진출입이 가능하고, 변경기간 동안 장기간 가동이 중단되는   사태(통상 개발․실시계획 변경에 약 5개월 소요)를 방지할 수 있게 됩니다.


         ( 현  행 )

 

                     ( 개  선 )

신규

 

업종변경

신규

 

변경

산단 계획

업종 표기

단지계획 변경

(개발․실시계획)

산단계획에

업종 미표기

(네거티브)

자율

* 단지계획 변경 불필요



(토지용도 변경 간소화) 토지이용 변경(산업용지 → 상업용지)시 개발계획 변경에 대한 기준․절차가 미흡하여 신속한 지원시설 확충에 애로가 있었으나, 앞으로는 명확한 용도변경 기준을 마련하고, 개발이익은 기반시설 등에 재투자하도록 하여 신속한 용도변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산단 개발지침 개정, ‘13.12)


서울 디지털산단, 파주출판산업단지, 시화․반월산단에서 근로자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용지 확충 요구가 있었으나, 특혜소지로 변경 지연


또한, 용지별 면적의 10%이상으로 개발계획 변경이 필요할 경우에도 소규모(예 : 1~5만㎡) 용도변경은 개발계획 변경(약 5개월 소요) 없이 실시계획(약 2개월 소요)만으로 가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하게 됩니다.



③ 수요에 부응한 입지 공급 ⇒ 민간개발 활성화, 산단 수급관리


(민간개발 활성화) 공공부문에서 개발된 산단이 기업들의 용지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여 미분양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기업 등 실수요자 위주의 산단 개발을 활성화합니다.


종전에는 민간에게 부지조성 사업만 허용하던 것을 앞으로는 건축사업(공장 및 주거․상업시설 건축)까지도 할 수 있도록 하여 수익성 개선 및 절차를 간소화하고, 


민간개발 사업자가 산업단지 조성과 동시에 공장(또는 상가) 건축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공장(상가) 건축기간 1~2년 단축


              ( 현  행 )

 

                                    ( 개  선 )

산업단지계획승인

부지조성사업

공장건축허가

산업단지계획승인, 공장건축허가

부지조성사업

공장건축

 



입주 기업에게 대행개발(원형지 형태로 공급)을 허용하여 사업자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기업에게는 저렴하고 신속하게 용지를 공급해 줄 계획입니다. (산입법 개정, ‘14.6월)


민간시행자에 대한 투자유인을 높여주기 위해 용지조성 및 건축사업의 이윤율도 현재 일률적으로 6%로 제한하던 것을 15%범위내에서 지자체 조례로 정하도록 완화합니다. (‘13.12월 산단개발지침 개정, ‘14.6월 산입법시행령 개정)



(산단 수급관리 강화) ‘08년 「산단 인허가절차 간소화 특례법」 제정 이후 산단 개발이 과다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적정 수요 범위내에 공급이 이루어지도록 수급관리를 강화합니다.


시·도별 산업단지 수급계획은 중앙정부의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수립토록 하고, 연도별 산단 지정은 수급계획 범위내에서 이루어지도록 제한할 계획입니다.(산입법 및 개발지침개정, ‘14.6월)


신규 산단 지정시, 지구별로 전문기관의 수요검증을 의무화(산단개발지침 개정, ‘13.12월)하고, 지정 이후에도 사업추진이 장기 지연되거나, 토지소유자의 지정해제 요청시 산단지정을 해제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산입법시행령 개정, ‘14.6월)


(현행) 제한없음 → (개선) 단지계획시 정한 기간을 2년 범위 내 2회 연장만 허용

(예) 장기간 보상 지연으로 토지소유자 50% 이상이 해제요청시




3) 노후 산업단지 활력 제고 


(추진계획) 국토부-산업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노후 산업단지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을 실시하고, 노후산단 재생(기반시설 재정비 등) 또는 구조고도화사업(업종정비) 유형과 추진방식 등을 결정합니다.


현재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대상 단지는 총 25개 단지로 ‘14년 6개를 선정하고, ’15~‘17년간 19개 단지를 순차적으로 리모델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착공 30년이상된 17개 단지와 현재 노후산단 재생계획이 있는 8개 단지(중복 가능)


(추진방안) 대상 단지별로 관계부처, 지자체 합동으로 도시계획과의 관계 등을 고려한 ‘노후산단 리모델링 종합 계획‘을 수립합니다.


우선, 노후산단 재생사업은 지자체 중심에서 정부가 적극 지원하는 형태로 전환합니다. LH공사 등이 지구 전체의 관리를 위해 총괄사업관리자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구내 선도사업 구역을 설정하여 우선 사업시행하고, 나머지 구역은 단계적으로 재개발할 예정입니다. 


선도사업구역에는 공장위주가 아닌 주거·상업 등이 융합된 고밀복합단지로 재생하고, 기반시설 확충이 필요한 경우 도로, 주차장, 녹지 등의 설치비 지원


부분 재생이 필요한 단지는 산업단지공단이 휴․폐업 부지, 미활용 부지 등을 매수하거나 기보유 부지를 활용하여 블록단위로 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합니다.


(인센티브 강화) 산단 재생을 촉진하기 위해 용적률 확대, 녹지율 완화, 산업용지비율 완화 등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할 예정입니다.


전면 재생이 필요한 경우, 일부지역을 ‘복합용지’로 설정하여 용도지역을 상향(공업→준공업․준주거) 조정하고, 용적률을 조례에 불구하고 법상 최대로 적용하는 특례를 부여합니다.(산입법 개정, ‘14.6월)


지구내 녹지율은 주변 여건 등을 감안하여 완화방안을 마련(산단 개발지침 개정, ‘13.12월)하고, 재생이후 산업용지 비율도 완화한다. (산입법 시행령 개정, ‘14.6월)


 (현행) 리모델링 대상면적의 50%이상 → (개선) 40%이상


또한, 인근 주거․상업․공업지역 등과 연계 개발할 수 있도록 주변지역 포함면적을 확대합니다.(산입법 개정, ‘14.6월)


  (현행) 해당 산단면적의 최대 30% → (개선) 최대 50% 범위까지 확대


리모델링 사업추진시 민간조합 구성 요건을 완화(산입법 개정, ‘14.6월)하고 토지소유자들의 사업계획 제안방식을 신설하여 민간 주도의 리모델링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산단개발지침 개정, ‘13.12월)


(현행) 조합설립 요건을 토지소유자 1/2이상 동의 + 토지면적의 2/3이상  

 → (개선) 토지소유자 및 토지면적의 1/2이상 동의로 완화



이번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방안’을 통해 도시 인근에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노후 산업단지도 리모델링함으로써 산업단지를 첨단산업과 융·복합 산업의 메카로 탈바꿈해 나간다면, 지난 고도성장기에 산업단지가 수행했던 경제성장 거점 역할을  회복하여 명실상부하게 “제2의 한강의 기적”을 견인하는 중추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별첨) 3차 투자활성화 대책(환경분야 및 산업단지 규제개선 중점)-관계부처 합동.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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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은 35.8%, 분양 21.5%, 준공 1.7% 각각 감소 


(총괄) 금년 5월 주택 인허가(△22.9%), 착공(△35.8%), 공동주택 분양(△21.5%), 준공(△1.7%) 실적 모두 전년동월대비 감소    

수도권 : 인허가(△4.4%), 착공(△30.7%), 분양 (△3.4%), 준공(△7.3%) 모두 감소

지  방 : 인허가(△34.1%), 착공(△38.5%), 분양(△31.2%) 감소, 준공 (+5.1%) 증가

 

(인허가) 5월 35천호로, 수도권 및 지방 실적이 모두 감소하면서 전년동월(46천호)대비 22.9% 감소 (금년들어 5개월 연속 감소)

수도권 아파트는 서울, 인천에서의 재개발․재건축 등으로 27.6% 증가

도시형생활주택은 9,926호로, 전년동월대비 15.7% 감소(금년들어 5개월 연속 감소, 감소 폭은 축소되는 추세)

도시형(전년동월比, %) : (‘13.1) △41 → (2) △46 → (3) △45 → (4) △38 → (5) △16


(착공) 5월 30천호로, 아파트(수도권 △44.8%, 지방 △49.8%) 물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전년동월(46천호) 대비 35.8% 감소

비아파트 물량도 수도권(△22.1%), 지방(△20.4%) 모두 감소


(분양) 5월 29천호로, 지방(△31.2%) 위주로 실적이 크게 감소하여 전년동월(37천호)대비 21.5% 감소(수도권 △3.4% 감소)

 

(준공) 5월 31천호로, 비 아파트(수도권 △12.3%, 지방 △12.5%) 실적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월대비 1.7% 감소

아파트의 경우, 수도권(△3.3%)은 소폭 감소하였으나 지방(+20.0%)은 증가


(입주예정) 향후 3개월(‘13.7~9)간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32천호



1. 인허가 실적


금년 5월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은 전국 35,546호(수도권 16,645호, 지방 18,901호)로 전년동월대비 22.9% 감소하여 금년들어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 및 추이〉

구  분

2011

 

  2012

2013

5월

1~5월

4월

5월

1-5월

인허가실적(호)

549,594

586,884

46,087

187,932

30,915

35,546

142,055

전년(동월)비(%)

+42.2%

+6.8%

+40.9%

+30.1%

△26.7%

△22.9%

△24.4%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서울 및 인천지역이 재개발․재건축 영향으로 실적이 증가하였으나, 경기지역 실적이 감소하면서 전년동월대비 4.4% 감소하였고, 지방도 34.1%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5월 지역별 인허가실적 >

(단위 : 호, %)

구  분

2011

 

2012

2013

5월

1~5월

 

 

 

 

5월

전년동원비

1~5월

전년동기비

전 국

549,594

586,884

46,086

187,931

35,546

△22.9%

142,055

△24.4%

수도권

272,156

269,290

17,408

76,336

16,645

△4.4%

57,409

△24.8%

(서울)

88,060

86,123

5,980

29,439

6,206

3.8%

22,526

△23.5%

(인천)

35,905

32,132

1,936

9,335

4,718

143.7%

6,896

△26.1%

(경기)

148,191

151,035

9,492

37,562

5,721

△39.7%

27,987

△25.5%

지  방

277,438

317,594

28,678

111,595

18,901

△34.1%

84,646

△24.1%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16,984호(전체물량의 47.8%)로 전년동월대비 20.0% 감소하였으며, 아파트외 주택(18,562호)도 25.4% 감소하였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전국 9,926호가 인허가 되어, 전년동월(11,774호) 대비 15.7% 감소하여 금년들어 5개월 연속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금년 1~5월 누계기준으로도 35.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주체별로는, 민간은 33,288호로 전년동월대비 23.0% 감소하였고, 공공도 2,258호 21.6% 감소하였다. 


 < 5월 유형별․주체별 인허가실적 >

(단위 : 호, %)

구  분

2011

 

2012

2013

5월

1~5월

 

 

 

 

5월

전년동월비

1~5월

전년동기비

전 국

549,594

586,884

46,086

187,931

35,546

△22.9%

142,055

△24.4%

유형별

아파트

356,762

376,086

21,217

96,786

16,984

△20.0%

77,222

△20.2%

아파트외

192,832

210,798

24,869

91,145

18,562

△25.4%

64,833

△28.9%

주체별

공공

115,349

109,609

2,880

7,652

2,258

△21.6%

6,213

△18.8%

  민간

434,245

477,275

43,206

180,279

33,288

△23.0%

135,842

△24.6%

 * 아파트 외 :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 등




2. 착공 실적

 

금년 5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29,677호(수도권 11,106호, 지방 18,571호)로서, 전년동월대비 35.8% 감소하면서 4월 증가세에서 다시 감소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주택건설 착공 실적 및 추이〉

구  분

2011

 

  2012

2013

5월

1~5월

4월

5월

1-5월

착공실적(호)

424,269

480,995

46,243

171,797

35,651

29,677

147,751

전년(동월)비(%)

+106.9%

+13.4%

+41.5%

+30.6%

+13.1%

△35.8%

△14.0%


* 착공실적은 2011년부터 통계자료 생산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11,106호로 전년동월대비 30.7% 감소하였고, 지방도 38.5% 감소한 18,571호가 착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 5월 지역별 착공실적 >

(단위 : 호, %)

구  분

2011

 

2012

2013

5월

1~5월

 

 

 

 

5월

전년동월비

1~5월

전년동기비

전 국

424,269

480,995

46,243

171,797

29,677

△35.8%

147,751

△14.0%

수도권

196,515

209,033

16,036

70,969

11,106

△30.7%

59,873

△15.6%

(서울)

77,657

73,274

8,727

35,014

4,283

△50.9%

19,017

△45.7%

(인천)

20,795

14,464

708

6,038

852

20.3%

2,751

△54.4%

(경기)

98,063

121,295

6,601

29,917

5,971

△9.5%

38,105

27.4%

지  방

227,754

271,962

30,207

100,828

18,571

△38.5%

87,878

△12.8%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12,706호로 전년동월대비 48.6% 감소하였고, 아파트외 주택도 21.2% 감소한 16,971호가 착공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주체별로는, 민간은 29,586호가 착공되어, 전년동월대비 34.6% 감소하였고, 공공은 전년동월대비 90.8% 감소한 91호가 착공되어, 공공에서 착공실적은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5월 유형별․주체별 착공실적 >

(단위 : 호, %)

구  분

2011

 

2012

2013

5월

1~5월

 

 

 

 

5월

전년동월비

1~5월

전년동기비

전 국

424,269

480,995

46,243

171,797

29,677

△35.8%

147,751

△14.0%

유형별

아파트

252,495

287,727

24,705

88,276

12,706

△48.6%

83,405

△5.5%

아파트외

171,774

193,268

21,538

83,521

16,971

△21.2%

64,346

△23.0%

주체별

공공

86,715

97,761

985

11,761

91

△90.8%

19,768

68.1%

민간

337,554

383,234

45,258

160,036

29,586

△34.6%

127,983

△20.0%

* 아파트 외 :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 등




3. 분양(승인) 실적


금년 4월 공동주택 분양(승인)실적은 전국 29,236호(수도권 12,561호, 지방 16,675호)로 전년동월대비 21.5% 감소하면서 금년들어 5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공동주택 분양(승인) 실적 및 추이〉

구  분

2011

 

  2012

2013

5월

1~5월

4월

5월

1-5월

분양실적(호)

284,923

297,964

37,254

113,438

16,182

29,236

86,168

전년(동월)비(%)

+41.8%

+4.6%

+5.4%

+17.7%

△38.4%

△21.5%

△24.0%

지역별로, 수도권은 12,561호로 전년동월대비 3.4% 감소하였고, 지방도 16,675호로 3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5월 지역별 공동주택 분양(승인)실적>

(단위 : 호, %)

구  분

2011

 

2012

2013

5월

1~5월

 

 

 

 

5월

전년동월비

1~5월

전년동기비

전 국

284,923

297,964

37,254

113,438

29,236

△21.5%

86,168

△24.0%

수도권

120,415

103,602

13,002

37,735

12,561

△3.4%

29,243

△26.4%

(서울)

38,390

29,686

4,442

16,165

926

△79.2%

2,281

△85.9%

(인천)

10,620

17,582

2,864

6,974

1,071

△62.6%

2,224

△68.1%

(경기)

71,405

56,334

5,696

16,596

10,564

85.5%

24,738

49.1%

지  방

164,508

194,362

24,252

73,703

16,675

△31.2%

56,925

22.8%



유형별로는, 분양 18,701호, 조합 2,603호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32.4%, 38.6% 각각 감소한 반면, 임대(7,932호)는 48.5% 증가하였다.

주체별로는, 민간은 18,711호로 전년동월대비 32.3% 감소한 반면, 공공은 전년동월대비 9.3% 증가한 10,525호로 집계되었다. 


 < 5월 유형별․주체별 분양(승인)실적 >

(단위 : 호, %)

구  분

2011

 

2012

2013

5월

1~5월

 

 

 

 

5월

전년동월비

1~5월

전년동기비

전 국

284,923

297,964

37,254

87,179

29,236

△21.5%

86,168

△24.0%

유형별

분양

200,481

221,969

27,672

83,620

18,701

△32.4%

59,237

△29.2%

임대

56,506

51,222

5,341

15,512

7,932

48.5%

21,384

37.9%

조합

27,936

24,773

4,241

14,306

2,603

△38.6%

5,547

△61.2%

주체별

공공

80,101

71,963

9,632

17,104

10,525

9.3%

23,561

37.8%

민간

204,822

226,001

27,622

96,334

18,711

△32.3%

62,607

△35.0%




4. 준공 실적


금년 5월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31,385호(수도권 16,252호, 지방 15,133호)로서, 전년동월대비 1.7% 감소하여 4월 증가세에서 다시 감소세로 전환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국 주택 준공실적 및 추이〉

구  분

2011

 

  2012

2013

5월

1~5월

4월

5월

1-5월

준공실적(호)

338,813

365,053

31,920

128,863

30,161

31,385

133,444

전년(동월)비(%)

△2.3%

+7.7%

+51.1%

+17.7%

+47.8%

△1.7%

+3.6%

 * 준공통계는 2011년부터 생산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서울 및 인천에서의 실적 감소로 전년동월대비 7.3% 감소한 반면, 지방은 전남(1,169호), 경남(2,884호) 등을 중심으로 실적이 증가하면서 전년동월대비 5.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5월 지역별 주택 준공실적 >

(단위 : 호, %)

구  분

2011

 

2012

2013

5월

1~5월

 

 

 

 

5월

전년동월비

1~5월

전년동기비

전 국

338,813

365,053

31,920

128,863

31,385

△1.7%

133,444

3.6%

수도권

187,284

199,261

17,526

71,613

16,252

△7.3%

63,574

△11.2%

(서울)

65,093

65,115

5,562

23,506

5,401

△2.9%

22,624

△3.8%

(인천)

29,662

30,176

3,338

14,004

824

△75.3%

3,710

△73.5%

(경기)

92,529

103,970

8,626

34,103

10,027

16.2%

37,240

9.2%

지  방

151,529

165,792

14,394

57,250

15,133

5.1%

69,870

22.0%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18,881호로 전년동월대비 7.0% 증가한 반면, 아파트외 주택은 12,504호로 전년동월대비 12.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도시형생활주택은 전년동월(4,321호) 대비 66.4% 증가한 7,190호로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도시형 준공실적(전년동기(월)比, %) : (‘13.1~2) 130 → (‘13.3~4) 135 → (‘13.5) 66


주체별로는, 공공은 3,216호로 전년동월대비 67.4% 감소하였으나,  민간은 28,169호로 서울 동대문(2,397호, 재개발), 수원 장안(3,498호)  등에서의 실적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27.6% 증가하였다.


 < 5월 유형별․주체별 준공실적 >

(단위 : 호, %)

구  분

2011

 

2012

2013

5월

1~5월

 

 

 

 

5월

전년동월비

1~5월

전년동기비

전 국

338,813

365,053

31,920

128,863

31,385

△1.7%

133,444

3.6%

유형별

아파트

216,686

193,561

17,646

69,165

18,881

7.0%

75,755

9.5%

아파트외

122,127

171,492

14,274

59,698

12,504

△12.4%

57,689

△3.4%

주체별

공공

101,856

43,715

9,850

23,393

3,216

△67.4%

19,522

△16.5%

민간

236,957

321,338

22,070

105,470

28,169

27.6%

113,922

8.0%





5. 입주예정(‘13.7~9월) 아파트


금년 7~9월중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31,739호로, 지역별로는 수도권 12,006호(서울 5,059호), 지방 19,733호로 각각 조사되었다.


월별로는 ’13.7월에 8,256호, 8월 9,338호, 9월 14,145호가 각각 입주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호) >

구  분

합계

’13.7월

8월

9월

전 국

31,739 

8,256 

9,338 

14,145 

수도권

12,006 

3,385 

2,938 

5,683 

(서 울)

5,095 

1,096 

1,387 

2,612 

지 방

19,733 

4,871 

6,400 

8,462 

 * LH, SH 등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으로, 개별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음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10,195호, 60~85㎡ 17,204호, 85㎡초과 4,340호로서, 85㎡ 이하 중소형 주택이 86.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체별로는 공공 4,607호, 민간 27,132호로 각각 집계되었다.


< 주체별․규모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호) >

구  분

합 계

규모별

주체별

60㎡이하

60~85㎡

85㎡초과

공공

민간

전 국

31,739 

10,195 

17,204 

4,340 

4,607 

27,132 

수도권

12,006 

5,319 

4,508 

2,179 

3,222 

8,784 

(서 울)

5,095 

2,133 

2,132 

830 

330 

4,765 

지 방

19,733 

4,876 

12,696 

2,161 

1,385 

18,348 


< 주요 지역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구분

지역명(호수)

‘13.7월

인천 계양(700호), 오산세교(1,023호), 부산남부민(782호), 대구 수성(832호), 광주(572호), 전남 광양(744호), 세종(511호), 당진대덕(333호), 서울 대림(291호)

8월

서울 동작(882호), 부산기장(1,638호), 부산사상(517호), 울산(922호), 대전유성(293호), 전북 익산(290호), 경남 김해(306호), 제주(614호)

9월

서울 은평(938호), 서울 강서(790호), 인천청라(590호), 성남판교(1,869호), 부산 정관(1,028호), 대구(1,915호), 대전(1,053호), 경남 김해(2,675호)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30626(조간)__13._5월_주택건설_인허가_전년동월대비_22.9__감소(주택건설공급과).hwp



(붙임3) '13.5월 주택 착공 및 준공실적(최종).xls



(붙임4) '13.5월 분양(승인)실적 및 5월계획.x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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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 11월과 12년 1월에 활성화 
입주예정 아파트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아파트분양 활성화

아파트 분양이 활성화 되면서 입주예정 아파트 물량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11월부터 내년 1월 중에 입주예정인 아파트 물량을 조사한 결과, 수도권 입주 물량이 월 평균 10,587호(총 31,761호)로 나타났어요. 이는 올해 1~10월 월 평균 9,015호에 비해 무려 17.4%나 증가한 양인데요! 이처럼 올 하반기와 내년 초 입주가능 아파트 물량이 큰 폭으로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아파트 분양이 활성화 되면 서민들의 내집마련에 큰 보탬이 되겠죠? ^^





지역․주체․시기별 입주예정 아파트

먼저 지역별로 입주예정 아파트는 전국 49,906호, 수도권 31,761호(서울 6,843호), 지방 18,145호로 조사되었어요. 전국 입주물량은 월별로는 올 11월 20,928호, 12월 17,719호, 내년 1월 11,259호로 집계되었고요. 다음의 표는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인데요,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어요.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한편 주체별로는 공공 22,133호, 민간 27,773호로 집계되었고요, 규모별로는 85㎡ 이하 37,757호, 85㎡ 초과 12,149호로 최근 수요가 많은 중소형 주택이 다수를 차지했어요. 저렴하고 합리적인 규모의 중소형 주택을 선호하는 서민들이 반길 만한 조사결과가 아닐 수 없죠!


                                                          ▲ 주체별․규모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시기별로는 2011년 11월에 서울 미아(1,372호), 광교(2,289호), 수원 호매실(2,347호), 파주 운정(1,352호), 대전 도안(1,056호), 광주 선운(1,147호)이, 12월에는 서울 우면지구(1,193호), 김포 한강(1,860호), 광교(1,117호), 파주 운정(1,564호), 안양 관양(1,017호), 대전 구성(1,115호), 충남 연기(1,582호)가, 2012년 1월에는 인천 청라지구(1,445호), 별내신도시(1,405호), 수원 권선(2,024호), 대전 대덕(2,312호) 등에서 대규모 입주가 예정된 것으로 조사됐어요.


                                                   ▲ 주요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행복을 나누는 전월세지원센터(jeonse.lh.or.kr)입니다. 입주예정 아파트와 아파트 분양 정보를 얻는데 큰 도움이 되겠지요?

입주예정 아파트 세부정보는 행복을 나누는 전월세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정보광장을 통해 입주예정 아파트에 대한 정보도 나누고, 매물/시세 상황도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온라인상담 코너와 대표상담전화도 언제든지 열려 있으니 서슴지 말고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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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사회 초년생들이 눈여겨 봐야할 정보네요~

    2011.11.08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 사회 초년생들뿐만 아니라
      내집마련을 위한 모든 사람들이 유용하게
      여겨야 할 정보이지요.^^

      2011.11.09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2. 기갑차

    전월세 대란이라고 신문에서 떠들어 대는것은 많이 봤는데.. 이런정보가 있는사이트는 처음이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1.11.08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 전월세와 관련된 여러가지 문제는
      국토해양부의 전월세 정책으로 차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답니다.
      지켜봐주세요.^^

      2011.11.09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3. 안녕이라고

    얼마전 전월세 홈페이지에서 정보 얻어서 이사갔는데 나쁘지 않은듯...부동산 아저씨들이 거짓말 하는지 안하는지 정도는 알수 있는것 같아요

    2011.11.08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4. 물량 내용이 자세하게 나왔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1.11.08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1.11.08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6. 철가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11.08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홋! 저도 요즘 아파트 시세를 열심히 알아보고 있답니다! ㅎㅎㅎ
    한번 방문해보아야겠네요! ㅎㅎ

    2011.11.09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11.18 09:27 [ ADDR : EDIT/ DEL : REPLY ]
  9. 감사합니다.
    국토해양부 정책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2015.08.03 17: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