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소식/동영상2014.03.12 16:52


자동차 이력정보를 인터넷 및 스마트폰을 통하여 제공함으로써 중고차 구매시 사고사실이나 침수사실 은폐, 주행거리 조작 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 권리를 보호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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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이 밝은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월도 막바지가 되어 가네요. 1월 말에는 모두가 기다리던 날이 있지요. 바로~ 민족 대 명절인 설날입니다!! 올해 설 명절 연휴는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간 이어집니다! 국토교통부의 예상에 따르면 연휴가 시작되기 1일 전인 29일부터 약 2천 8백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동할 것이라고 하네요. 


고향으로 내려가는 귀성길은 연휴가 시작되는 첫 번째 날인 30일 오전이 가장 막히고, 귀경길은 설 명절 당일인 31일이 가장 차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귀성길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8시간,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약 7시간 정도 걸릴 것이라고 합니다. 귀경길은 귀성길보다 약 30분 정도 덜 걸릴 것으로 예상 되고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귀성, 귀경길에 미리 알아두면 좋은 안전 운전 상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미리 체크해주세요!!>

 

1. 타이어 점검

타이어 상태는 자동차 안전과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적절한 공기압과 표면 마모 상태 등을 꼭 미리 체크해주세요. 

기온이 내려가면 아무래도 타이어 내 공기가 수축되면서 공기압이 낮아지기 때문에,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공기압을 조금 더 높게 채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타이어 마모 상태는 어떻게 확인할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100원짜리 동전 하나만 있으면 OK.


타이어의 트레이드 홈에 100원짜리 동전을 거꾸로 끼웠을 때 이순신 장군님의 모자가 가려져있으면 양호한 것이에요.

만약 장군님의 모자가 2/3이상 보인다면 타이어가 마모된 상태이니 교체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냉각수 점검

 

짧게는 2~3시간, 길게는 8시간까지도 도로에 차를 세워두어야 하기 때문에 엔진 과열을 미리 예방해야겠죠?

그러니 출발 전에 꼭 냉각수 점검을 해주셔야 한다는 점! 특히 LPG 가스 차량의 경우는 더 유의해주세요.

냉각수가 기준치보다 조금이라도 모자랄 경우에는 기화기가 응고되어서 엔진이 급정지 할 수도 있다고 하니까요!

 

  

3. 워셔액, 전조등 확인

 

시골길을 달리다 보면 자동차 전면 유리에 흙먼지와 같은 이물질이 많이 묻을 수 있어요.

바로 닦아주지 않으면 잘 닦이지 않을 뿐더러 시야가 가려져서 안전 운전에 방해가 됩니다. 그러니 워셔액도 출발 전에 미리 채워두는 센스! 

 




전조등도 사전에 확인을 해보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장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어느새 해가 똑 하고 떨어져버리는 경우가 허다하죠. 야간운전에는 전조등이 생명등이라는 점, 모두 알고 계시죠? 전조등이 잘 들어오는지, 밝기는 적당한지 꼬옥 확인 해주세요.

  

 

4. 보험 특약 알아보기

 

명절 연휴에는 평소보다 훨씬 긴 시간 동안 운전을 하기 마련이죠. 

그러다 보니 가족끼리 돌아가며 운전을 하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혹시 차주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나면 보험 적용이 될까요? 

이럴때는 일시적으로 자동차 한 대를 여러 사람이 운전하더라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도 좋습니다.

 

 

 

<운전 중 유의할 점>

 


1. 졸음운전 안 하기

 

졸음운전은 만취상태로 운전하는 것과 같은 수준이라는 것, 알고 계시죠?

장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피로감이 누적되어 졸음운전을 하기 쉬운데요. 이 경우에는 교대 운전을 하시거나, 중간에 휴식을 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껌을 씹거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도 졸음운전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2. 음주운전 안 하기

 

오랜만에 친지들을 만나면 술 한잔 쯤 기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음주 후에는 절대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 됩니다.

'한 잔인데 뭐...'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요, 한 잔의 술도 운전에는 독약이라는 사실 명심하세요!

 

  

3. 안전수칙 지키기

 


-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안전벨트는 꼭 착용해주세요.

- 주행 직후에는 배기관이 뜨거우니 주차 시 주변에 불이 붙을 만한 물질 (마른 풀, 쓰레기 등)이 없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 전조등을 되도록 켜주세요. 시야환경이 급변하는 새벽이나 일몰 시, 시골길에서는 아주 유용하답니다.

 

 

그럼 모두 안전 운전 하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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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 타는 자동차는 몇 년 째 타고 계시나요? 5년? 10년? 15년? 

우리나라는 평균 7.6년마다 차를 교체한다고 합니다. 독일을 포함한 선진국은 평균적으로 15년 이상 이라고 해요. 독일은 일반 가정에서도 웬만한 정비나 소모품 교체 등을 할 수 있어서 자동차의 수명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이에요. 


 



자동차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정비문화가 뒤쳐져서는 안되겠죠? 휴가로 인해 장거리 운행도 많아지는 요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자동차 관리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관리 할 자동차 바퀴는 5개


트렁크는 텅 비어있는 공간일까요? 의외로 트렁크 속 물건을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요. 트렁크에는 스페어 타이어가 있습니다. 스페어 타이어 역시 일반타이어처럼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유는, 사고나 응급 상황이 생겨 스페어타이어를 사용하려는데 관리를 하지 않았다면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타이어의 마모상태와 공기압 체크를 한 달에 한번씩 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 타이어 마모 상태는 100원짜리 동전을 이용하여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타이어는 100원짜리 동전을 노면과 닿는 부분의 홈에 넣었을 때 이순신 장군의 갓이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이순신 장군의 갓이 보인다면 타이어의 마모가 많이 진행된 걸로 보시면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잊어버리지 마시고 타이어 관리 시에 스페어 타이어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에어컨을 곰팡이 서식지로 만들지 마세요.


태양 아래 주차되어 있던 차에 타면 찜통이 따로 없죠. 창문을 열어놓고 달려도 공기 자체가 뜨거워 여름철 차 안에는 에어컨을 틀게 되는데요. 하지만 조금만 소홀히 관리하면 시원한 에어컨이 곰팡이가 득실대는 곳으로 변합니다. 에어컨을 틀면 나오는 시원한 바람이 시동을 끄면 에어컨 안에 그대로 남게 되고, 높은 기온이 습기와 만나서 곰팡이 번식력이 좋아지기 때문인데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목적지 도착 5~10분 전에 에어컨을 꺼주세요. 그리고 바깥공기를 안으로 순환시키면 에어컨의 습기를 말릴 수 있어 곰팡이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3. 차도 사람도 뽀송하게


사람은 장마에 우산이라도 쓰지만 실내 주차장을 제외하면 많은 차량들이 고스란히 비를 맞게 되지요. 차에 흠집이 난 부분이나 배터리에는 빗물과 여름철 습기로 인해 녹이 슬기 쉽습니다. 또 습기는 차량 내부를 꿉꿉하게 만들기도 하고요.


되도록 빨리 자동차의 흠집을 제거하여 녹이 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게 좋습니다. 또 꿉꿉해진 차량 내부는 바닥과 매트 사이에 신문지를 깔아 습기를 제거해 주세요. 그리고 요즘처럼 햇빛이 쨍 할 때는 차 문을 열어두어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서도 어렵거나, 점검을 하지 못한 채로 휴가 길을 떠났다면 완성차 5개사에서 8월 2일부터 ~ 8일까지 시행하는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아보세요.


브레이크, 타이어 점검과 냉각수 엔진 오일 보충해주고, 와이퍼, 벌프 등 소모성 부품은 검사 후 필요 시 무상으로 교환도 해준다고 해요. 그리고 인근지역에서 자동차가 고장 나면 긴급출동 서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연락처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휴가철 자동차 점검 가능 연락처>



정비소를 찾을 때는 '알아서 해 주겠지'라는 생각대신,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외모보다 내실이 중요하듯이 차의 내부도 소중히 대해주세요. 세차를 하며 외관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부도 잘 살펴주어야 오래도록 안전하게 탈 수 있습니다. 혼자서 세차를 할 수 있듯 간단한 자동차 정비는 가능하다면 좋겠죠?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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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F쏘나타

    2014.11.25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2. 감사합니다

    2017.12.02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장마철 시작!  장마철에 교통사고가 급증하는 이유?
장마철, 이것만 알아도 안전신호 녹색불이다!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게 되었습니다. 최근 장마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정부가 도로침수, 붕괴, 낙석 등의 위험이 있는 지역의 도로 및 시설 점검과 지속적인 보완을 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안전, 우리 손으로 실천하고 지키는 것이 훨씬 더 안전하다는 것 모두들 알고 계실텐데요. 작은 것만 실천에도 예방할 수 있는 장마철 교통사고,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비가 오는 날은 평상시보다 사고가 33%로 증가하고, 장마철 빗길 교통사고의 치사율은 4.7%에 이른다고 합니다. 장마철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새삼 되새기게 되네요!


빗길, 차량의 제동거리가 증가!

장마철 빗길과 같은 젖은 노면의 경우 시속 100km로 운행 중 급제동 시 마른 노면에 비해 제동거리가 평균 4,2m 길어지며, 차종에 따라서는 최대 8.8m까지 차이가 난다고 하는데요, 이는 숙련된 전문 운전자를 통해 시험한 것이기 때문에 여성이나 고령자 등 일부 브레이크를 밟는 힘 등이 부족한 운전자는 제동거리가 더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또 차량 중량이 큰 승합 및 화물자동차 등은 제동거리가 승용차에 비해 길게 나타나 차량 중량이 큰 승합 및 화물자동차는 보다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하겠죠?

▲ 위의 표는 ABS를 장착한 승용, 승합, 화물 자동차 등 31개 차종의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로 일반 운전자의 경우는 제동거리가 보다 길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감속운전과 차간거리 확보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제동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그만큼 사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따라서 장마철에는 길어진 제동거리를 고려해서 운전을 해야겠죠? 즉 운전자의 경우 반드시 감속운전을 하여 비의 양에 따라 평소의 20~50%까지 속도를 줄여 운전해야 하고요, 차간거리를 평소보도 1.5배 이상 길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빗길의 경우 제동거리 증가 뿐만 아니라 평상시 보다 시야가 좁아지는 것도 고려하여 운전하시는 분들은 감속운전과 충분한 차간거리 확보에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의 도로는 자동차도 도로도 희뿌옇게만 보입니다. 감속운전과 차간거리 유지가 필수겠죠? 


자동차가 멈춘 것을 확인 후 건너기

운전자 뿐만 아니라 보행자도 장마시에는 자동차의 제동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는데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신호가 바뀌고 바로 건널 것이 아니라 차량이 멈춰선 것을 반드시 확인하고 건너야겠습니다. 자동차가 신호가 바뀐 것을 보고 브레이크를 밟는다고 해도 빗길에 길어진 제동거리 때문에 평소보다 더 앞으로 나올 수 있는데다가 자동차가 보행자를 보고 경음기를 울린다고 해도 빗소리로 인해 경음기 소리를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장마철, 좁고 어두운 시야!

빗길 운전의 경우 앞 유리창에 김이 서리거나 물기가 있어 시야를 방해하고 운전자의 시야도 와이퍼의 작동 범위에 한정되므로 좌우의 안전을 확인하기에 쉽지 않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렇듯 장마철의 좁고 어두운 시야는 종종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는데요,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TIP! 빗길 대비 효과적인 시야확보 방법 BEST3

1. 와이퍼 교체

오래된 와이퍼는 비가 와도 잘 닦이지 않아 운전자의 전방 확인을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워셔액을 뿌린 후 와이퍼를 작동했는데 잘 닦이지 않는다면 와이퍼 블레이드(와이퍼의 고무날)를 교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김서림 방지

비가 내릴 때는 자동차 실내외의 온도 차이로 인해 앞 유리에 김이 자주 서리므로 운전하기 전에 샴푸와 소금물을 수건에 적셔 실내 차창 쪽을 닦아주거나 김서림 방지제로 닦아주면 좋습니다. 운전 중에 김이 서린다면 에어컨 송풍구를 전방 유리쪽으로 하는 것만으로도 김이 서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항상 전조등 켜기

아울러 장마철에는 하늘의 먹구름으로 인해 주변이 어두컴컴한데요, 운전자 본인의 시야를 확보하고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에게 내 차량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항상 전조등을 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에게는 투명우산

운전자와 마찬가지로 보행자도 가능한 한 밝은 옷이나 밝은 색의 우산을 착용하여 운전자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 사고 위험이 덜하겠지요? 밝은 색은 운전자의 눈에 쉽게 띄어 사고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한편 어린이들은 노란색, 빨간색의 우산보다는 투명한 우산이 최고인데요, 이는 아무리 우산의 색깔이 튀어도 불투명한 소재의 경우 아이들의 시야를 차단하고, 우산이 아이들의 얼굴과 몸을 가려 운전자가 아이들이 어디로 향하는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장마철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서는 투명우산이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에 국토해양부에서 전국 초등학생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투명우산 10만개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2011년 서울 문성초등학교에서 열린 '투명우산 나눔 행사 발대식'의 현장입니다^^ 아이들이 전부 투명우산을 들고 웃고 있네요^^
 
장마철 수해로 인한 사고도 무섭지만, 장마철 빗길에 의한 교통사고가 수해 피해보다 더 많다고 하니, 인재가 더 무섭다는 말이 더욱 와닿는데요. 인재는 우리가 평소에 조금만 주의하면 피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살펴봤듯이 장마철 교통사고 예방법이 거창한 것들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조금만 신경쓰면 되는 것들이 많은데요, 평소에 조금만 주의하면 장마철 교통사고 발생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 그럼 함께 하실거죠?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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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그래도 장마기간 내내 운전하기 어려웠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7.13 17:07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 친구도 얼마전 비오는 날 운전하다가 큰 사고가 날뻔했었죠.
    다행히 사고로 번지지 않았지만.. 정말 아찔했습니다.
    잘보고 배워야될 정보네요.

    2011.07.13 17:10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우리모두 안전 운전합시다

    2015.07.08 14:52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7.06.11 11:0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