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한국지엠(주, 구 지엠대우)이 수입·판매한 G2X 승용자동차(60대)에 점화스위치 결함으로 인한 시동 꺼짐 및 에어백 미작동 등의 위험성이 있어 리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수입·판매사인 한국지엠(주)과 부품 수급 일정 등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리콜 일정을 협의 중에 있으며, 한국지엠(주)에서는 2014년 3월 17일부터 차량소유자에게 리콜 전 사고예방을 위하여 결함현상(결함 미조치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 포함) 및 주의사항 등이 포함되어 있는 고객안내문(사전공지)을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2007년 4월 26일부터 2007년 5월 30일까지 제작·수입된 G2X 승용자동차 60대입니다.

 

이번 리콜은 엔진 시동 후 점화스위치의 작동위치를 고정하는 힘(회전력, torque)기준보다 낮아 비포장도로 등 주행 충격에 의해 운전자가 작동하지 않아도 “RUN(ON)” 위치에서 “ACCESSORY(ACC)" 또는 ”OFF(O)" 위치로 이동할 수 있고 이 경우 주행 중 시동이 꺼지거나 에어백 또는 전기장치가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되었습니다.

 

 G2X

 점화스위치

 

 ▷ RUN(ON) : 운행 시 위치, 점화장치 및 모든 전기장치에 전원을 공급하는 위치

 

 ▷ ACCESSORY(ACC) : 시동은 꺼지나, 일부 전기장치에 전원은 공급되는 위치

 

 ▷ OFF(O) : 키를 꽂거나 뽑는 위치로 전기장치 등 대부분의 자동차 기능이 작동되지 않는 위치 

 

 

이번 리콜(예정)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한국지엠(주) 고객센터(080-3000-5000)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140317(석간) 한국지엠 G2X 점화스위치 결함으로 리콜 예정(자동차운영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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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03.1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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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사고 피해자 지원사업은 사망하거나 중증후유장애를 입은 사람의 유자녀에게 생계가 어렵거나 학업을 중단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장학금 지급, 재활보조금 지급 등 경제적 지원과 심리안정치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자동차사고 피해자들에게 재활보조금, 장학금, 재활바우처, 유자녀 여름캠프 등을 지원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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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과태료, 자동차 검사를 잊었다는 이유로 낸 적이 있다면?
자동차 과태료 30만원. 더 이상 잊지 말고 SMS 서비스로 알림 받자.



자동차 과태료 내기 억울했던 적 있으시죠?ㅠ_ㅠ;;  SMS 서비스로 자동차 과태료 방지해보아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근무하는 P씨는 어느 햇살 쨍쨍한 가을날 , 반갑지 않은 자동차 과태료 고지서를 한 장 받았습니다. 바로 P씨가 아끼고 사랑하는 깜장 자동차의 자동차 검사일이 지나 자동차 과태료 고지서가 날아온 것이죠. P씨를 깜짝 놀라게 한 자동차 과태료, 그리고 정기검사,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



실시하지 않으면 자동차 과태료를 내야하는 자동차 정기검사는 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자동차의 안전점검입니다. 



도로 위를 운행중인 자동차의 안전도 적합 여부를 체크하여 불량한 자동차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며, 배출가스 및 소음으로 인한 환경 오염을 줄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또 자동차의 등록된 원부와 실제 자동차가 동일한지 여부를 확인하여 차량이 타 용도로 쓰이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도 하지요.자동차의 불법 구조 변경이나 개조를 점검하는 것도 한 역할이에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동차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건강진단서를 발급해 주는 것처럼 자동차검사시에도 자동차기능종합진단서를 발급하는데요.
자동차 소유자에게 자동차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진단결과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알고 자동차관리를 하게 되니 경제적이도 하고, 자동차의 성능을 향상시키므로 더 오래 탈 수 있겠죠? 검사시 발급 받은 "자동차기능종합진단서"는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출력 가능한데요, 단,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은 자동차만 확인할 수 있어요!



자동차 정기 검사는 유효기간 만료일을 기준으로 전후 30일 이내에 받아야 합니다. 과태료는 유효기간 만료일에서 30일까지는 없으나 이후 한달간은 2만원, 그 다음부터는 매일 1월씩 추가되어 최대 30만원까지입니다.



자가용 승용차의 검사 주기는 매2년입니다.





그렇다면 이 자동차 정기검사 수수료 비싼 것은 아닌가요?


경차의 경우 15,000원, 소형은 20,000원이고 가장 비싼 대형도 25,000원입니다.
검사 수수료에는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검사 기간내의 재검사 수수료는 무료구요.
민간 지정 사업자에게 검사를 받을 수도 있는데요, 이 때는 수수료가 자율화되어 있어 사업자에게 미리 확인을 해보셔야 해요.





업무에 바쁜 직장인들은 자동차 정기 검사 등으로 오래 자리를 비우기 힘드시죠?
인터넷으로 사전 접수를 할 수 있어요.
가까운 검사장을 조회하여 편리한 시간대에 바로바로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에서는 다음 시간에 점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평 일 : 오전 9시 ~ 오후 6시 (중식시간: 오전 12시~ 오후 1시)
토요일 : 오전 9시 ~ 오후 1시 (중식시간 없음)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

정기검사는 신청서가 따로 필요하지 않아요.

- 자동차 등록증
- 책임보험 영수증 (검사 당일까지 유효한 증명서)

두가지만 가지고 가시면 되요. ^^




자동차 정기검사는 매년이 아니라 2년에 한번씩 받다보니 잊어버리기 쉬운데요. 10월 4일부터 SMS 문자, 이메일 뿐 아니라 유선 전화로도 안내해드리고 있어요. 자동차검사안내 서비스를 받으려면 자동차를 등록할 때 - 신규, 이전 및 변경등록 - 전화번호, 핸드폰 및 이메일을 기재하여 신청하실 수도 있고요.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에서 신청 하시면 됩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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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이 깨알같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ㅎ

    2011.10.05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상규

    한달에 한번 독촉이나 하고 30만원 날려주세요 문자도 독촉장도 3처음 30일 넘긴후에 그다음 바로 30만원 날라옵니다. 차가 사무실용으로 직원들 서로 받으러 간줄알고 착각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갑자기 30만원 날리고 이제와서 SMS로 알려주신다니 정말고맙습니다.

    2011.10.06 00:1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