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우리의 건강도 더욱 신경을 써야할 때인데요. 내 몸 건강도 정말 중요하지만 이럴 때 더불어 신경써야할 것이 또 있습니다. 한 겨울에도 나와 함께 할 나의 동반자, 바로 자동차입니다! 

초겨울이 찾아와 꽁꽁 얼어있을 자동차.

여러분의 자동차는 안녕하신가요? 저와 함께 이번 겨울을 맞아 함께 확인해보시죠!





쌓인 눈으로 좁아진 가시거리와 운행거리, 꽁꽁 언 빙판길 등 운전에 좋지 못한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 계절이 바로 겨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계절보다도 자동차에 조금만 이상한점이 있다면 겨울철엔 더욱 치명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이 찾아왔을 때는 꼭! 필수로 자동차점검을 해주셔야 안전한 겨울 운전길이 될 수 있습니다.

겨울맞이 자동차 점검 함께 해봐요~



자동차의 핵심이 모두 들어 있는 자동차 보닛! 또는 본네트라고도 하는데요. 

우리는 이 보닛안의 구성물들만 꼼꼼히 점검해 주어도 자동차를 최상의 상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보닛을 활-짝 열어주세요!




엔진오일은 자동차의 심장이라고도 불리는 엔진이 마찰을 일으키지 않고 부드럽게 가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자동차 엔진오일은 주행거리가 길어질수록 검게 변하는데요. 보통적인 교환주기는 5000~10000km입니다. 노란색 손잡이를 쭉 빼올려서 오일이 얼마나 묻어나오는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눈금이 F와 A이거나, MAX나 MIX 로 적혀있을텐데요. 오일 묻은 곳을 확인해 MIX, A 이하이면 엔진오일을 교체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오일을 주기적으로 갈아주게 되면 자동차의 마찰과 소음이 줄어들게 됩니다. 



냉각수는 과열된 엔진을 식혀주며 적정온도로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부동액은 겨울철에 냉각수가 얼지 않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결론적으로 냉각수와 부동액은 둘 다 엔진을 식혀준다는 의미에서 같은 의미로 부르기도 하는데요.

냉각수는 2년마다 완전히 물을 빼고 다시 채우는 것이 좋은데 대부분은 부동액과 물을 50:50으로 혼합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만약 부동액 비율이 너무 낮아 영하 날씨에서 냉각수가 얼어 붙는다면 엔진과 라디에이터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냉각수의 양, 상태, 농도를 6개월마다 주기적으로 점검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에는 워셔액를 충분히 채워두어야 합니다. 겨울철에는 앞창 눈을 녹이기 위해 유난히 많은 워셔액을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수시로 점검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때 워셔액이 없다고 물을 넣는 경우가 있는데 물을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더 얼어붙을 수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사용하면 안됩니다. 전용 워셔액을 꼭 넣도록 하세요.



또한 겨울철에는 와이퍼 블레이드가 앞 유리 표면에 얼어붙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에는 와이퍼 블레이드뿐만 아니라 와이퍼 모터에도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와이퍼를 작동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이렇게 추운날씨에는 유난히 배터리방전이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터리에도 자주 신경써야하는데요. 시동이 금방 걸리지 않는다면 배터리의 이상을 의심해야 합니다. 배터리전압을 체크했을 때 낮으면 새 배터리로 교체가 필요하며, 무보수 배터리는 표면에 있는 인디케이터를 통해 색을 확인하면 되는데요. 색이 녹색이면 정상, 검은색이면 충전,흰색은 배터리가 다되었다는 뜻으로 인식하면 됩니다. 또한 차량을 구입한지 3년이 지났다면 우선적으로 배터리 교환을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배터리를 점검할 때에는 반드시 눈 보호경과 고무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적으로 빙판길을 밟는 타이어를 확인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겨울철이면 특히 빙판길에 미끄러져 추돌사고로 이어지기 일쑤이기 때문이죠. 요즘은 보통 4계절용 타이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굳이 스노우 타이어로 바꿀 필요 까지는 없겠지만 일부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의 운전자들이나 더욱 안전한 겨울철을 위해서라면 스노우 타이어로 바꾸시길 권합니다. 더불어 겉에 거는 체인도 미리 준비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차안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히터점검도 꼭 필요하죠. 따뜻한 바람이 잘 나오는지 이상한 냄새가 나지는 않는지 확인해 늘 좋은 작동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바람이 따뜻하지 않거나 예열시간이 너무 길다면 이상이 있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더불어 냄새가 나거나 먼지가 날린다면 필터를 교체해야합니다. 보통 필터교체주기는 6개월에서 1년입니다.

잦은 히터바람에 머리가 아프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다수 있는데요. 그런 분들은 바람의 방향을 얼굴 쪽이 아닌 발과 창문방향으로 향해 놓으면 두통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히터를 사용할 때는 수시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주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이렇게 꼼꼼히 자동차점검이 끝났다면 본격적으로 신나게 출~~~바알~~~~!

하기 전에, 겨울철 자동차 운전요령 알고 가실게요^^!!




1. 눈길일 경우 앞차 바퀴자국을 따라 가기.
2. 천천히 운전하고 차간거리유지에 항상 신경쓰기.
3. 강한 구동력으로 쉽게 미끄러질 수 있기 때문에 2단으로 놓고 출발하기
4. 차량에 쌓인 눈은 반드시 제거하기. (최소한의 시야만 확보한채 운전하는 것 굉장히 위험한 행동이므로 눈을 말끔하게 제거한 후 운전하기)
5. 겨울철은 유난히 실내와의 온도차로 앞유리에 서리가 자주 끼는데 미리미리 김 서림 방지제를 바르기. 바르지 못했으면 에어켠을 켜 습기를 제거하기.
6. 눈길에서 정차할 때에는 브레이크 페달을 여러번 나눠 밟아 제동하기.
7. 엑셀레이터를 밟을 때에도 서서히 부드럽게 밟아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8. 끼어들기 최대한 자제하기.

겨울철 운전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급제동, 급출발, 급핸들은 절대 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에요. 특히 빙판길은 순간의 사고가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언제나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는 것 잊지마세요!



안녕한 자동차와 함께 오늘도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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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냥 카센터에 돈 조금 주고 겨울맞이 정비 맡겨도 믿을 수 있는 세상이었으면...ㅋ
    (잘 모르면 속여먹으려는 카센터도 많아서 이러지 못하는게 아쉽 ㅡ..ㅡ)
    자동차 가진 모든 사람이 이런걸 숙지해서 스스로 하길 바라는것도 뭔가 비효율/비경제적인거 같은데...
    그냥 카센터가 못속이도록 제도를 잘 정비하는게 나을듯도...

    그래야 카센터도 어느정도 돈을 벌고 경제가 돌아가는거 아닌가?
    정부부터가 서로 못믿는 세상을 만들어 놓으니까. 다 DIY (Do It Yourself) 만 하려고 하는듯.

    2014.12.19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4.12.19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3. kipid 님의 의견에 적극 공감해요. 어쩌다 카센터마저 믿을 수 없는 세상이 된 건지.. 실로 안타깝지만.. 평소에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이라서 기사로 작성하게 되었어요. 부족한 글 읽어주시고 소중한 댓글까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4.12.20 22:19 [ ADDR : EDIT/ DEL : REPLY ]
  4. 부모님께서 점검하시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4.12.21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에드워드 김규민님, 좋은 정보가 되었다니 저 역시 감사합니다^^

    2014.12.22 22:24 [ ADDR : EDIT/ DEL : REPLY ]
  6. 2단출발은 수동차에서나 해당
    오토차량은 버튼따로있음

    2014.12.23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 님, 구체적인 설명 덧붙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12.23 22:40 [ ADDR : EDIT/ DEL : REPLY ]
  8. DJ 강이안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2014.12.25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9. 가장 중요한것은 안전벨트 입니다
    그리고 핸들을 잡기 전에 벨트가 우선이죠

    2014.12.26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유진

    유익한 기사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15.05.24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이제 방학이 되고, 휴가철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휴가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즐거운 휴가에 앞서, 매년 휴가철마다 여러 가지 안전사고들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각종 교통수단별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보고 여행을 떠난다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먼저 자동차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휴가를 떠날 때 많이 선택하는 교통수단은 자동차입니다. 운전 연결성이 좋고 이용이 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휴가철엔 자동차 이용량이 급증해서 많은 사고들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휴가를 떠나기전 체크해야할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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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모든 운전자들은 여행 출발 전에 타이어 상태를 비롯해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냉각수, 라이트, 각종 등화장치 등을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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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무엇보다도 안전벨트 착용은 필수적입니다.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채 사고가 나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안전벨트는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키가 145cm 이하이거나 만8세 이하의 어린이가 탑승 할 때는 어린이용 카시트를 준비해서 앉혀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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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운전 중 절대로 과속을 해서는 안 됩니다. 대다수 사고는 과속에서 발생함으로 시간에 제한을 받는 거리라면 미리 여유를 가지고 출발해야 하고. 반드시 규정 속도를 지켜야 하며 만약, 추월을 할 경우는 다시 한 번 주위를 살피고 조심스럽게 추월을 해야 합니다.  

*
네번째 대형버스로 여행하는 경우에는 운전자가 혹시 음주 운전을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혹시 운전자가 전날 마신 술로 인하여 숙취가 있다거나 얼굴에 홍조를 띤다면 음주를 하고 운전을 했는지 공손하게 물어보는 것은 결코 실례가 아니라 생활의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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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2시간 정도 운전을 했으면 10분 이상 휴게소에서 쉬고 갈 정도로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장시간운전하다 보면 졸음이 쉽게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운전자들은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졸음운전은 대형 사고의 원인으로 졸음이 오면 휴게소나 쉼터에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숙면을 한 후에 운전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운전을 하다가 지나가는 차량이 졸음운전을 하면 경고음을 울려 주어 서로 안전 운행이 되도록 협력해야 합니다.


안전한 운전습관인 방어운전


방어운전이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운전기법이지만
, 여기에는 운전예절도 포함됩니다. 방어운전은 타인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여 과격한 행동을 유발할 수 있는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고, 방어운전은 분명하고 안정적인 운전으로 타인을 위험에 빠트리지 않는 것이며, 방어운전은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가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더라도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예측하여 대비하는 적극적인 운전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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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체가 심한 도로를 주행할 때에는 무모한 운전을 하는 차량에 유의해야 합니다. 지체와 정체가 심한 도로에서는 중앙선을 넘어 앞지르기하는 차량도 있으므로, 2차선 도로에서는 가급적 중앙선을 멀리하고 4차선 도로에서는 우측차로를 이용하여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사태에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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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시 여유를 갖는 운전자세가 필요하다. 양보와 배려는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만 가능하고 조급한 마음은 판단력과 집중력을 흐리게 하여 사고의 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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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교통참여자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아야 한다. 만약, 실수를 하여 타인에게 불편을 주었다면 곧 바로 손을 들어 미안함을 표하는 낮은 자세를 취해 보복행위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의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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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한 4~5대 차량의 전방 또는 10초간의 거리에 해당하는 전방의 상황을 살피도록 노력해야 한다. 미리미리 살피고 대처하는 자세는 급제동으로 인한 추돌사고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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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행동을 삼가야 한다. 주행 중 공연히 브레이크페달을 밟았다 뗐다를 반복하는 행동은 뒤를 따라오는 운전자로 하여금 불쾌감을 유발하고 늑대소년 효과를 불러와 추돌사고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 휴가철에는 기온과 습도 상승으로 불쾌지수가 높아져 사소한 일에도 언성을 높이며 자칫
 난폭운전 및 과속운전으로 이어져 비이성적 행동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운전하기 전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운전 중에는 여유 있는 마음으로 운전할 수 있도록 하고 피서지에선 음주운전도 절대로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피서지 주변에서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고 운전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운전 조작 실수로 이어질 수 있음을 명심해야합니다
. 경력이 짧은 운전자들은 운전대를 잡기 전 휴가철의 들뜬 마음을 자제하고 동승자의 안전을 생각하여 차분하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안전하게 운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즐거운 여행이 오래 기억되도록 출발부터 돌아오는 순간까지 안전 운행으로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휴가를 즐기러 갑니다. 이때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비행기. 비행기는 하늘을 날아가는 만큼 위험성도 큽니다. 안전한 비행기 이용을 위해 지켜야할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전수칙
1 : 승무원의 안내방송 숙지하자.

비행기에 타게 되면
, 여행에 분위기에 들떠 승무원의 이야기나 안내방송을 잘 듣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비행기 탑승 시 안내방송은 비상구의 위치와 비행기의 안전에 관한 내용 등을 알려줌으로 잘 알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전수칙
2 : 안전벨트는 꼭 착용하라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던 항상 강조하는 안전벨트
! 비행기에서도 벨트착용은 강조되고 있습니다. 비행기가 이륙, 착륙할 때는 안전벨트를 착용하라는 기장의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이때는 승객은 물론이고 승무원도 자리에 앉아 안전벨트를 매야 합니다.

예상하지 못한 난기류를 만나거나 사고가 발생했을 시에 우리의 안전을 책임져주는 안전벨트를 꼭 매야겠죠
? 비행기가 심하게 흔들려 여기저기 부딪히거나 심하면 자리에서 튕겨 나갈 수도 있습니다. 답답하더라도 안전벨트는 착용해야 합니다.

안전수칙
3 : 기내 금지물품 반입하지 않기

비행기는 다른 교통수단보다 반입금지물품 등의 규율을 더 잘 지켜야 합니다
. 무기로 사용할 수 있거나 폭발할 위험이 있는 것은 위탁수하물로 부치셔야 합니다. 또한 미용 칼, 헤어스프레이, 손톱 깎이 등은 흉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비행기 안에서는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성냥이나 라이터 같은 경우 또한 화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소지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안전수칙
4 : 탑승 전, 후 과음이나 과식을 하지 않기

기내에서 제공되는 술이나 음료 등을 많이 마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 비행기는 지상과 달라 평소에 술을 드시는 분들도 기내에선 신체가 알코올을 더욱 빠르게 흡수하게 됩니다. 그래서 적은 양의 술을 마시더라도, 금방 취하게 되며, 탈수 상태에 빠지게 될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기내에서는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또한 과식을 한다면 속이 안 좋을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합니다.

안전수직
5 : 긴장하지 않되 항상 주변을 살피자

만약
, 응급 상황이 발생 할 시엔, 조종사와 승무원의 지시를 잘 따르고 안내에 따라 가능한 한 빨리 비행기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비행기 사고시에는 90초간의 초동대처가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좌우하게 됨으로 언제나 사고가 일어 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비상대피 책자 등을 살피며 안전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자가용, 비행기 등에 비해 많이 이용되진 않지만, 휴가철 선박을 이용한 여행도 급증하게 됩니다바다를 가르는 여객선 등의 선박에서의 안전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 선박에 탑승하게 되면 배의 구조를 숙지하고, 갑판으로 이어지는 출구를 알아두어야 하며 비상 시에 창문을 깰 수 있는 도구와 구명조끼, 구명보트(구명정)의 위치를 꼭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선박 이용 시 가장 많이 머물게 되는 객실, 화장실, 식당 등에서 갑판 위로 올라가는 출구는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합니다.

우선 어디선가 위험이 감지되면 가까운 비상벨을 눌러 주위에 알립니다
. 선내방송이나 승무원에 안내에 따라 움직여야 하지만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질서를 지켜 구명조끼와 구명보트를 확보해 구조선을 기다립니다.



첫째
. 구명조끼의 부착 끈이 밖으로 나오게 입습니다
둘째. 가슴 끈>허리 끈>목 끈>을 차례로 묶습니다
셋째. 구명조끼를 좌우로 당겨 몸에 밀착되었는지 확인합니다.

그 후 구명보트 쪽으로 갑니다. 물론 선박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선장이나 선원들이 구명보트를 제일 먼저 펼치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대비해 선박에 타면서 파악해 두었던 구명보트 쪽으로 가야합니다.

선박에는 자동팽창식 구명보트가 있습니다
. 자동팽창식 구명보트는 침몰되기 전과 침몰 시에 다르게 적용됩니다. 침몰 전에는 잠금장치를 푼 다음 줄을 당겨 수동으로 펼쳐야 하지만 침몰 시에는 수면 아래로 내려가면서 수압이 높아지기 때문에 자동이탈이 가능합니다. 그 후 구명보트 안에 있는 노를 저어 선박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집니다.

배에서 쿵 소리가 나거나 흔들리고 기울어지고 있다면
, 가능한 선실에서 벗어나 선박을 탈 때 봐두었던 출구를 이용해 갑판으로 대피합니다. 배가 더 많이 기울기 전에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배가 기울어지면 보통의 상황과 다르게 출구로 가기 어려워집니다

비상구가 열리지 않을 때는 가까운 곳에 비치된 도끼로 창문을 깨고 이동합니다
. 배가 침몰한다고 바다로 성급하게 뛰어들면 안 됩니다. 와류현상이 일어나 물 깊은 곳으로 잠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와류현상이란 : 유체의 회전운동에 의하여 주류와 반대방향으로 소용돌이치는 흐름


와류현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배가 기우는 반대 방향의 가장 높은 곳에 있어야 합니다. 탈출이 긴급한 상황이라면 구명조끼를 입고 신발을 벗습니다. 물에 뛰어 들 때는 손바닥으로 턱을 감싼 후 검지와 중지로 양 코를 막은 뒤 다른 한 손으로 중요부위(급소)를 보호하고 발을 꼬아 붙인 상태에서 수직으로 다이빙을 해야 합니다.


1. 구명조끼를 입고 신발을 벗습니다
2. (혀를 보호하기 위해손바닥으로 턱을 감싸 잡습니다.
3. 검지와 중지로 코 양쪽을 막습니다
4. 다른 한 손으로는 중요부위(급소)를 보호합니다.
5. 발을 살짝 꼬아 붙인 상태에서 수직으로 다이빙합니다.

와류지역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최대한 배에서 떨어져야 합니다
. 와류지역에서 벗어났다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다른 사람과 껴안아 저체온증이 오지 않도록 합니다. 주위 부유물을 이용해 대동맥이 지나 열손실이 큰 목과 사타구니를 감싸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습니다. 다리는 최대한 당겨 올립니다

지금까지 각 교통수단별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여름철이 되면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여름 휴가를 떠나게 되지만 휴가철엔 교통 이동량이 증가하는 만큼 많은 사고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휴가에 앞서 이러한 수칙을 알고 간다면 안전까지 갖춘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들 잊지 말고 안전수칙을 꼭 숙지해서 즐거운 여름휴가 보냅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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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체

    2014.11.17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이 밝은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월도 막바지가 되어 가네요. 1월 말에는 모두가 기다리던 날이 있지요. 바로~ 민족 대 명절인 설날입니다!! 올해 설 명절 연휴는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간 이어집니다! 국토교통부의 예상에 따르면 연휴가 시작되기 1일 전인 29일부터 약 2천 8백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동할 것이라고 하네요. 


고향으로 내려가는 귀성길은 연휴가 시작되는 첫 번째 날인 30일 오전이 가장 막히고, 귀경길은 설 명절 당일인 31일이 가장 차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귀성길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8시간,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약 7시간 정도 걸릴 것이라고 합니다. 귀경길은 귀성길보다 약 30분 정도 덜 걸릴 것으로 예상 되고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귀성, 귀경길에 미리 알아두면 좋은 안전 운전 상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미리 체크해주세요!!>

 

1. 타이어 점검

타이어 상태는 자동차 안전과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적절한 공기압과 표면 마모 상태 등을 꼭 미리 체크해주세요. 

기온이 내려가면 아무래도 타이어 내 공기가 수축되면서 공기압이 낮아지기 때문에,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공기압을 조금 더 높게 채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타이어 마모 상태는 어떻게 확인할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100원짜리 동전 하나만 있으면 OK.


타이어의 트레이드 홈에 100원짜리 동전을 거꾸로 끼웠을 때 이순신 장군님의 모자가 가려져있으면 양호한 것이에요.

만약 장군님의 모자가 2/3이상 보인다면 타이어가 마모된 상태이니 교체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냉각수 점검

 

짧게는 2~3시간, 길게는 8시간까지도 도로에 차를 세워두어야 하기 때문에 엔진 과열을 미리 예방해야겠죠?

그러니 출발 전에 꼭 냉각수 점검을 해주셔야 한다는 점! 특히 LPG 가스 차량의 경우는 더 유의해주세요.

냉각수가 기준치보다 조금이라도 모자랄 경우에는 기화기가 응고되어서 엔진이 급정지 할 수도 있다고 하니까요!

 

  

3. 워셔액, 전조등 확인

 

시골길을 달리다 보면 자동차 전면 유리에 흙먼지와 같은 이물질이 많이 묻을 수 있어요.

바로 닦아주지 않으면 잘 닦이지 않을 뿐더러 시야가 가려져서 안전 운전에 방해가 됩니다. 그러니 워셔액도 출발 전에 미리 채워두는 센스! 

 




전조등도 사전에 확인을 해보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장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어느새 해가 똑 하고 떨어져버리는 경우가 허다하죠. 야간운전에는 전조등이 생명등이라는 점, 모두 알고 계시죠? 전조등이 잘 들어오는지, 밝기는 적당한지 꼬옥 확인 해주세요.

  

 

4. 보험 특약 알아보기

 

명절 연휴에는 평소보다 훨씬 긴 시간 동안 운전을 하기 마련이죠. 

그러다 보니 가족끼리 돌아가며 운전을 하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혹시 차주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나면 보험 적용이 될까요? 

이럴때는 일시적으로 자동차 한 대를 여러 사람이 운전하더라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도 좋습니다.

 

 

 

<운전 중 유의할 점>

 


1. 졸음운전 안 하기

 

졸음운전은 만취상태로 운전하는 것과 같은 수준이라는 것, 알고 계시죠?

장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피로감이 누적되어 졸음운전을 하기 쉬운데요. 이 경우에는 교대 운전을 하시거나, 중간에 휴식을 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껌을 씹거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도 졸음운전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2. 음주운전 안 하기

 

오랜만에 친지들을 만나면 술 한잔 쯤 기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음주 후에는 절대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 됩니다.

'한 잔인데 뭐...'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요, 한 잔의 술도 운전에는 독약이라는 사실 명심하세요!

 

  

3. 안전수칙 지키기

 


-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안전벨트는 꼭 착용해주세요.

- 주행 직후에는 배기관이 뜨거우니 주차 시 주변에 불이 붙을 만한 물질 (마른 풀, 쓰레기 등)이 없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 전조등을 되도록 켜주세요. 시야환경이 급변하는 새벽이나 일몰 시, 시골길에서는 아주 유용하답니다.

 

 

그럼 모두 안전 운전 하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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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커지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기상청은 “올겨울 추위가 일찍 찾아오고 예년보다 매서울 것이며. 그리고 지역에 따라 많은 눈이 내릴 것이다.”라고 전망하였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철저한 준비로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오늘은 가정 및 차량의 동절기 준비사항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가정에서 동절기 대비하기


1. 동파방지

상수도 계량기실, 옥상의 물탱크 등 노출된 수도관, 수도계량기의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 헌옷 및 보온 재료를 이용하여 조치를 한다.





2. 보일러

가스보일러의 열교환기 내부에 생긴 불순물을 제거한다. 배기통이 빠져 있거나 꺾인 곳은 없는지 살펴보고 배기통의 이물질을 제거해 폐가스의 역류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를 예방 한다. 


기름보일러의 경우 가동 후 연료통이 뜨거우면 연료통 청소를 해야한다. 청소를 하면 사고도 예방할 수 있고, 난방비 저감의 효과도 있다.


3. 라디에이터 + 온풍기

히터를 갑자기 사용하면 매캐한 냄새와 타는 냄새가 나기도 한다. 이는 먼지가 타면서 나는 냄새다. 먼지를 제거하여 화재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사용하도록 하자. 


4. 한기 차단 

창문 실내외면에 문풍지를 바르면 외풍을 차단할 뿐 아니라 방음효과도 볼 수 있다. 또한 문 개폐 시에도 충격음을 방지할 수 있다. 창틀이나 벽의 미세한 구멍은 실리콘을 이용하여 막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창에는 비닐을 칠하여 외풍을 차단 할 수 있다. 


5. 제설 : 교외지역에 위치한 전원주택은 폭설이 내리면 고립되기 쉽다. 따라서 제설장비와 제설제를 미리 준비하여, 내 집 앞에 눈은 수시로 치울 수 있도록 한다.




▣ 차량에서 동절기 대비하기




첫째, 부동액 점검


냉각수를 얼지 않게 하고, 라디에이터 등 부품 부식을 방지하는 부동액을 점검한다. 


최근엔 사계절용 부동액이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여름철에 엔진과열을 막기 위해 냉각수로 물을 많이 보충했다면 냉각수의 부동액 농도가 달라져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둘째, 타이어 공기압 점검


겨울철에는 수축된 공기로 타이어의 공기압이 낮아져 빙판길이나 눈길에 대형사고의 위험이 있다. 


갑작스레 눈이 올 것을 대비해 공기압을 수시로 점검하고, 최근에는 기능성 스노타이어 제품도 있으므로 미리 알아보는 것도 좋다. 





셋째, 배터리 점검


기온이 내려가면 배터리의 시동전압이 낮아져 시동이 잘 걸리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영하 10도 이하 일 땐 모포나 헝겊 등으로 배터리를 감싸 예방하는 것이 좋다. 


배터리 표시기로 충전 상태를 확인해 시동을 껐을 때 초록색이면 정상, 검정색이면 충전이 부족, 투명하다면 배터리가 방전된 것이다.




넷째, 히터 필터 교체 및 점검


겨울철 많이 사용하는 히터의 필터는 여과지 면의 정전기로 미세먼지를 붙잡는 방식으로 제작되는데 이 정전기력은 일정시간이 지나면 소멸된다. 따라서 오염정도에 관계없이 주기적으로 교환해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히터에서 따뜻한 바람이 나오지 않거나, 계속해서 센 바람만 나오는 경우에는 ‘히터코어’라는 장치를 점검해야 한다.


다섯째, 워셔액 점검


겨울철 워셔액 통이 얼 수도 있고, 이로 인해 워셔액 탱크가 파괴되어 펌프모터를 고장 날 수도 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첨가물 없이 순수 워셔액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섯째, 와이퍼 점검! 

 

와이퍼 블레이드와 전면 유리가 함께 얼어붙는 경우가 있다. 


무리하게 와이퍼를 작동하면 블레이드와 모터에도 무리가 갈 수 있으니 낡은 제품은 교체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 차량관리를 위해 다양한 제품들이 있는데요. 

구매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미리 구입해 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 김서림 방지제 : 겨울철엔 김서림 현상이 자주 발생하므로 김서림 방지제를 차량 내부유리에 사용하여 굴절현상을 예방하고 안전한 시야를 확보 할 수 있다.


* 성에 제거제 : 추운 날씨로 인해 성에가 끼거나 쌓인 눈이 얼어붙게 된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데 성에 제거제를 이용하면 유리 손상 없이 성에를 제거 할 수 있다.


* 스노타이어 : 보통타이어는 눈길에 미끄러지는 경우가 많고, 공회전 현상이 생긴다.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무늬를 다르게 새기며, 거칠고 홀이 더 깊게 만들어 눈이 들어가지 않도록 만든 ‘스노타이어’가 있다.


* 스노체인 : 한파와 잦은 폭설로 선택 보단 필수로 자리 잡았다. ‘스노체인’을 준비하지 않은 차량이 교통사고를 유발하거나 도로에 멈춰서 겨울철 교통체증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미리 ‘스노체인’을 차량에 비치해두어 눈이 쌓이는 경우 즉시 장착하여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는 것이 좋다. 



매년 한파로 인하여 동절기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각 지방단체 및 국토교통부는 제설을 비롯한 동절기 대비에 힘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 참여가 꼭 필요하겠죠. 각 가정에서도 철저한 동절기 대비로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합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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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 타는 자동차는 몇 년 째 타고 계시나요? 5년? 10년? 15년? 

우리나라는 평균 7.6년마다 차를 교체한다고 합니다. 독일을 포함한 선진국은 평균적으로 15년 이상 이라고 해요. 독일은 일반 가정에서도 웬만한 정비나 소모품 교체 등을 할 수 있어서 자동차의 수명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이에요. 


 



자동차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정비문화가 뒤쳐져서는 안되겠죠? 휴가로 인해 장거리 운행도 많아지는 요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자동차 관리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관리 할 자동차 바퀴는 5개


트렁크는 텅 비어있는 공간일까요? 의외로 트렁크 속 물건을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요. 트렁크에는 스페어 타이어가 있습니다. 스페어 타이어 역시 일반타이어처럼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유는, 사고나 응급 상황이 생겨 스페어타이어를 사용하려는데 관리를 하지 않았다면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타이어의 마모상태와 공기압 체크를 한 달에 한번씩 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 타이어 마모 상태는 100원짜리 동전을 이용하여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타이어는 100원짜리 동전을 노면과 닿는 부분의 홈에 넣었을 때 이순신 장군의 갓이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이순신 장군의 갓이 보인다면 타이어의 마모가 많이 진행된 걸로 보시면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잊어버리지 마시고 타이어 관리 시에 스페어 타이어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에어컨을 곰팡이 서식지로 만들지 마세요.


태양 아래 주차되어 있던 차에 타면 찜통이 따로 없죠. 창문을 열어놓고 달려도 공기 자체가 뜨거워 여름철 차 안에는 에어컨을 틀게 되는데요. 하지만 조금만 소홀히 관리하면 시원한 에어컨이 곰팡이가 득실대는 곳으로 변합니다. 에어컨을 틀면 나오는 시원한 바람이 시동을 끄면 에어컨 안에 그대로 남게 되고, 높은 기온이 습기와 만나서 곰팡이 번식력이 좋아지기 때문인데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목적지 도착 5~10분 전에 에어컨을 꺼주세요. 그리고 바깥공기를 안으로 순환시키면 에어컨의 습기를 말릴 수 있어 곰팡이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3. 차도 사람도 뽀송하게


사람은 장마에 우산이라도 쓰지만 실내 주차장을 제외하면 많은 차량들이 고스란히 비를 맞게 되지요. 차에 흠집이 난 부분이나 배터리에는 빗물과 여름철 습기로 인해 녹이 슬기 쉽습니다. 또 습기는 차량 내부를 꿉꿉하게 만들기도 하고요.


되도록 빨리 자동차의 흠집을 제거하여 녹이 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게 좋습니다. 또 꿉꿉해진 차량 내부는 바닥과 매트 사이에 신문지를 깔아 습기를 제거해 주세요. 그리고 요즘처럼 햇빛이 쨍 할 때는 차 문을 열어두어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서도 어렵거나, 점검을 하지 못한 채로 휴가 길을 떠났다면 완성차 5개사에서 8월 2일부터 ~ 8일까지 시행하는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아보세요.


브레이크, 타이어 점검과 냉각수 엔진 오일 보충해주고, 와이퍼, 벌프 등 소모성 부품은 검사 후 필요 시 무상으로 교환도 해준다고 해요. 그리고 인근지역에서 자동차가 고장 나면 긴급출동 서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연락처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휴가철 자동차 점검 가능 연락처>



정비소를 찾을 때는 '알아서 해 주겠지'라는 생각대신,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외모보다 내실이 중요하듯이 차의 내부도 소중히 대해주세요. 세차를 하며 외관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부도 잘 살펴주어야 오래도록 안전하게 탈 수 있습니다. 혼자서 세차를 할 수 있듯 간단한 자동차 정비는 가능하다면 좋겠죠?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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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F쏘나타

    2014.11.25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2. 감사합니다

    2017.12.02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자동차 실내 공기질 관리


  ○ 에어컨 필터

    - 에어컨 필터(공기정화 필터)는 보통 1년에 2번, 에어컨과 히터 사용 전에 점검을 하는 것이 좋아요. 

교환 시기는 운행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2,000㎞~15,000㎞로 봅니다. 

필터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공기를 정화시켜 실내 공기를 맑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올 여름 작동 전 점검은 필수겠죠?


  ○ 에어컨 사용 전 냄새 제거

    - 사용하지 않던 에어컨을 작동 시킬때 발생하는 곰팡이 냄새~ 

바깥과 실내 공기의 온도차이로 차량 실내의 증발기(이베포레이터)에 발생한 수분과 먼지가 곰팡이 생식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인데요.

이를 제거하기 위한 제품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으니 이들 제품을 사용해도 좋구요, 

햇볕 좋은 날 차량의 창문을 열고, 에어컨은 끈 상태로 송풍팬 만을 2~3단으로 작동시켜 습기와 냄새를 제거해도 좋아요. 


  ○ 발 매트

    - 대부분 차량 내부의 발 매트는 섬유 직물. 장마철에는 습기를 머금어서 각종 먼지, 세균과 뒤엉켜 악취를 풍기고 심지어 곰팡이까지 만드는데요. 색깔이 어두워서 잘 모르고 지나치셨죠? 

이럴 때 축축한 발 매트는 차량 내부 유리의 김서림을 유발하기 때문에 볕이 좋은 날에 잘 건조해 주세요.



여름철 에어컨 사용 요령!


  ○ 에어컨 작동 시기

    - 에어컨 작동은 차량에 시동을 켠 후 정지상태에서 하는 게 가장 좋아요.

에어컨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시동을 걸면 냉매 압축기, 시동모터, 배터리 엔진 등에 무리를 주게 되어 고장이 나기 쉬워요. 

차량 주행 중에 작동시키는 경우도 비슷하지요. 


시동을 끄기 2~3분 전에 에어컨을 끄고 송풍기만 작동하면 차량내에 수분이 사라지면서 곰팡이 냄새도 예방할 수 있게 되고 연료도 절약할 수 있다는 사실~


  ○ 에어컨 작동 요령

    - 에어컨은 고단(3~4단)에서 켜서 저단(1~2단)으로 내려오는 것이 좋아요. 냉각효율성과 연비에 도움이 되죠.  

또한 1시간마다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어 10분정도 환기를 시키는 것이 연료 절감도 되고 호흡기 질환 예방도 되고~




시야 확보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국지성 호우를 만나는 경우 무엇보다도 빗길 시야확보가 중요합니다!!!


  ○ 와이퍼

    - 와이퍼는 일반적으로 6~10개월을 교환주기로 보지만, 평소 주기적으로 고무 날 부분을 비눗물 등으로 깨끗이 닦아주면 좋아요. 

고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딱딱해 지므로 정기적으로 점검 후 딱딱해진 것이 확인되면 교환해주세요.


  ○ 워셔액

    - 여름철 잦은 비로 인해 시야 확보가 곤란한 경우를 대비하여 워셔액 역시 점검, 보충해야 하는데요. 

정말 정말 급할 때는 물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배기가스나 이물질이 유리에 묻어있어 세정이 잘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워셔액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엔진 냉각 및 에어컨 등 관련 부품


  ○ 벨트 장력 점검

    - 발전기나 에어컨 벨트의 장력(당겨주는 힘)이 적정하지 않으면 발전 효율 저하로 배터리 충전이 부족하여 차량 내 전기 소모량이 많은 여름철에 차량 방전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을 수 있어요. 겨울만 안 걸리는 게 아니라 여름에도 안 걸립니다. 

또한 에어컨 작동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쳐 관련 부품의 고장이 나기도 하는데요. 

여름철 장거리 운행 전에는 벨트의 균열 여부와 장력 등을 가까운 정비업체에서 점검 후 운행하면 좋겠죠?


  ○ 냉각수 

    - 뜨거운 여름 엔진 과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냉각수의 점검도 필수! 

냉각수는 뜨거운 상태에서는 압력에 의한 외부 분출로 화상 위험이 있으므로 엔진이 완전히 식은 상태에서 냉각수가 냉각수 보조탱크의 Full과 Low 사이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만일 부동액이 많이 부족한 경우는 냉각계통 고장으로 냉각수가 누출된 것일 수 있어 가까운 정비업체에서 점검 한 번 받아보세요~




주행과 제동 장치


  ○ 타이어 

    - 여름철에는 뜨거운 지면 온도와 고속 주행 시 타이어에서 발생한 열로 인해  타이어 찌그러짐(스탠딩웨이브)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타이어에 찌그러짐 현상이 발생하면 파손 위험이 있으므로, 고속 주행 전에는 반드시 공기압을 점검하고 평소 공기압보다 10% 가량 증가시켜 주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빗길 운전 시에는 평소보다 20% 감속 운행하고(폭우 시 50%), 빗물 배수 능력 및 제동거리에 많은 영향을 주는 타이어 마모도를 점검(1.6mm 이상)하는 것이 좋아요.


  ○ 브레이크 관련 부품

    - 브레이크를 자주 사용하게 되면 브레이크 오일 내에 공기가 유입된 것처럼 기포가 형성될 수 있어요. 이 경우 브레이크를 작동하여도 스펀지를 밟은 것처럼 브레이크 페달이 푹푹 꺼지는 현상(베이퍼록)이 발생하여 제동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수 있어 긴 내리막을 운행하는 경우는 기어를 저단(엔진브레이크)으로 놓고 내려오는 것이 좋아요. 

또한 브레이크 점검 시 브레이크 오일내의 수분을 함께 측정하여 교환해 주면 제동 안전성에 도움을 줄 수 있겠지요.




기타 주의사항

 

 ○ 영ㆍ유아 및 노약자 안전관리 요령

    - 여름철 직사광선에 노출된 대쉬보드의 온도는 무려 90℃가 넘어요. 절대 만만한 온도가 아니라는 거~~~

따라서 잠시 자동차를 주ㆍ정차하는 경우라도 차량 내에 영ㆍ유아 및 노약자를 홀로 두고 내리는 경우 질식할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


    - 또한 차량 내에 폭발성 물질(일회용 라이타, 휴대용 부탄가스 등)을 두는 것은 온도 상승으로 폭발할 수 있어요.





온 가족이 함께 여행하는 여름 휴가철!  자동차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특별히 여름철 차량관리는 필수겠죠?

에어컨 작동요령 등 운전자가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자동차관리요령을 ′12.7.25일부터 전국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 안내합니다.

 

또, 교통안전공단에서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검사소를 방문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차량내부에 대한 소독 및 냄새제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처(031-481-0325)로 문의하세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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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자동차 안의 세균부터 잡아라~

여름철 차량 내 곰팡이균 제거 등 특별관리 필요



장시간 사용하지 않았던 에어컨을 켜면 뭔가 쿰쿰한 냄새가 풍겨나오죠. 

바로 에어컨 안에서 번식한 세균 때문인데요~ 


이번에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 검사소를 방문한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내부의 세균검사를 실시했더니 

차량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차량에서는 제대로 관리한 차량에 비해 부위에 따라 약 6배!! 정도 더 많은 세균이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자` 현실이 이러할진데, 여러분은 '난 괜찮아~' 하면서 그냥 쓰시렵니까? 

무덥고 습기가 많아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자동차 이용자의 건강유지를 위하여 여름철 자동차 관리요령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7월 25일(수)부터 자동차 정기검사를 실시하는 전국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도 안내받으실 수 있어요.





차량내부를 조사한 결과 관리상태와 부위에 따라 약간 차이는 있지만요, 

가장 많이 검출된 핸들커버에서는 5,300RLUs, 발매트에서는 3,000RLUs, 에어컨 송풍구에서는 70RLUs로 측정되었습니다.

이게 얼마만큼인지 감이 안 잡힌다고요? 검사소 화장실 변기의 일반세균을 측정한 결과 약 200RLUs로 측정되었다.

핸들커버는 화장실 변기보다 25배, 발매트는 15배 정도 높은 수치죠.  

단, 핸들커버 등 노출된 경우 물 티슈로 닦아내는 정도만으로도 세균 수치는 급격히 감소하였습니다. :) 


 ※ RLUs(Relative Light Unit) : 물체의 청결도를 검사하는 단위. 

미생물의 성장을 촉진하는 조효소인 아데노신 3인산의 수준을 측정하는 방법을 사용 


이 결과를 보면 에어컨을 작동하는 여름철 차량 내부의 청결상태가 일반의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건데요. 

장마철에 무더위까지, 세균이 많이 번식하기 쉬운 여름철에 에어컨을 켜고 창문을 닫은 채 장시간 운행하게 되면 세균 때문에 호흡기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특히 어린 아이와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에게는 위험하기도 하죠. 

여름철에 특별한 차량관리가 요구되는 이유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여행하는 여름 휴가철!  자동차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특별히 여름철 차량관리는 필수겠죠?

에어컨 작동요령 등 운전자가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자동차관리요령을 ′12.7.25일부터 전국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 안내합니다.

 

또, 교통안전공단에서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검사소를 방문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차량내부에 대한 소독 및 냄새제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처(031-481-0325)로 문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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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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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1. 12. 31. 12:37


2012년 달라지는 국토해양부 자동차 정책 UCC
국민과 밀접한 자동차 정책은 어떻게?


연말연시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어딜가나 꽉꽉 막히는 도로와 교통 시설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국토해양부에서는 2012년에 고속도로의 복잡함을 완화하고, 자동차 검사, 관리 등 자동차 이용을 더욱 편리하게 하기 위하여 자동차 관련 정책들을 개선하였습니다. 2012년에 달라질 국토해양부 자동차 정책, 과연 어떻게 변할까요?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요금 정산은 한번에, 교통정보는 한눈에!"

2012년 고속도로 정책 어떻게 개선될까요? 먼저 국토해양부에서는 도로공사, 민자법인들과 함께, 중간 영업소에서 차량 번호를  영상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요금내는 불편을 없앤 이 시스템은 시범운영을 거쳐 2013년, 전 구간에 적용할 계획이죠. 또, 따로 제공되던 재정고속도로와 민자고속도로 교통정보가 서로 연계되어 2012년 8월부터는 한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도로공사, 민자법인들과 함께, 중간 영업소에서 차량 번호를 영상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요금내는 불편을 없앤 이 시스템은 시범운영을 거쳐 2013년, 전 구간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또, 따로 제공되던 재정고속도로와 민자고속도로 교통정보가 서로 연계되어 2012년 8월부터는 한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불편했던 자동차 검사 점검을 한번에"

지금까지 여러번 걸쳐서 받던 자동차 검사. 2012년부터는 이 자동차 검사가 통합운영되는데요. 자동차 검사와 자동차 점검에서 중복되던 여러가지 검사도 통합되어 한번에 운영될 예정입니다. 사업용 자동차 소유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국토해양부가 되겠습니다!





"억울하시죠? 국토해양부가 풀어드립니다"

여러분 혹시 알고 계셨나요? 국토해양부에서는 뺑소니나 무보험차 사고로 피해를 당한 경우 보상해 드리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사업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뺑소니나 무보험차 사고를 당한 경우 경찰에 신고한 후 가까운 손해보험사에 직접 신청을 해야만 보상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만, 내년부터는 이를 개선하여 모든 피해자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가 피해자를 직접 찾아갈 예정입니다.

주위에 이러한 내용을 모르는 분들이 계시다면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려요!





잘 보셨나요? 2012년 달라질 자동차 정책, 고속도로 정책부터 자동차 검사, 자동차손해배상보장사업제도까지! 승용차를 갖고 계신 국민 여러분들이라면, 꼭 봐두셔야 할 내용들인데요.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말처럼 국민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정책은 꼭 알고 계셔야 생활에서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위에 소개해 드린 정책들은 동영상 외에도 E-BOOK을 통해서 더 자세하게 보실 수 도 있답니다. 국민 여러분을 위한 국토해양부 정책. 2012년도에도 정책 개선은 계속됩니다. 국민 여러분들을 위해, 쭈욱 말이죠!


2012 국토해양부 이렇게 달라집니다 e-BOOK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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