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자동차 안전도 평가 대상 차종 12종 중 5개 차종(Q50, 티볼리, 쏘울EV, 투싼, X3)에 대한 안전도 평가를 완료한 결과, 5차종 모두 1등급을 받았습니다. 



▲ 쏘울EV



특히 보행자 충돌 시 보행자의 상해 정도를 평가하는 보행자안전성 분야(100점 기준)에서는 Q50 82.0점 등 평균 71.1점으로 2014년 대비 12.5%, 시행초기(’08년) 대비 148% 상승하는 등 안전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기아 K5



국토교통부는 기아 K5 등 나머지 7개 차종에 대한 평가를 11월 중으로 마무리하고, 전체 12개 차종에 대한 최종 평가결과를  “2015년 올해의 안전한 차” 행사 시(12.15일 예정) 발표하고 우수 차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 할 계획입니다.


이번 자동차 안전도 평가 결과에 대한 세부사항은 자동차결함신고센터 홈페이지(www.car.go.kr/kncap) 및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어플 및 모바일 홈페이지(m.car.go.kr/kncap)를 통해서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2015년 평가 결과


자동차 안전도 평가 제도란?

*유튜브(뒷좌석 안전띠 매기)



Posted by 국토교통부

‘빛이 번쩍...차량 불법 HID 램프, 위험천만’ 관련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정비용 부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12.2.22부터 전조등(HID 전조등 포함) 등 5개 부품에 대하여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부품자기인증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승인을 받지 않고 구조변경을 한 경우 뿐만 아니라, 자기인증을 하지 않고 부품을 판매한 경우에도 자동차관리법에서 처벌 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 HID(High intensity discharge) : 일반전구보다 약 17배 밝아 전방 시야확보는 좋으나 상대방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하기 위해 HID 전조등을 장착하는 경우에는 빛의 높•낮이를 자동조절하는 장치를 함께 장착

   * 불법 구조변경, 자기인증을 하지 않고 판매한 경우 1년이하 징역, 300만원이하 벌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자동차 구조•장치변경 등 튜닝시장이 합법적인 틀에서 건전하게 활성화 되도록 구조•장치 변경 규정의 명확화, 튜닝부품 인증제 등 튜닝활성화 대책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 보도내용 SBS뉴스 7.24 >

  빛이 번쩍...차량 불법 HID 램프, 위험천만

   - 불법 개조는 처벌, 제조는 합법






130725(참고) HID 전조등도 부품자기인증 대상으로 관리(자동차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