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로망, 드디어 꿈에 그리던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행계획을 짜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혹시, 휴가를 떠나기 전 자동차 정비는 하셨나요?



즐거운 휴가가 되기 위해서는 자동차 정비가 필수인데요. 오늘은 휴가를 떠나기 전 꼭 점검해야 할 자동차 정비 사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타이어 





여름철 자동차가 오랜 시간 도로 위를 달리다 보면, 마찰로 인해 타이어가 뜨거워지게 되는데요. 물에 젖은 도로를 달릴 시에도, 수막현상이 발생하여 브레이크나 액셀러레이터를 제어할 수 없게 되어 사고에 위험성이 커지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타이어가 적정공기압을 유지하고 있는지 반드시 공기압을 체크해야 하며, 미끄럼 방지를 위해서 마모상태도 점검해주셔야 합니다.



2. 브레이크  





도로 위를 달리다가 위기 상황 발생하였는데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위험천만한 사고로 이어지게 되는데요.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3. 와이퍼 




여름철에는 해가 쨍쨍하다가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곤 하는데요. 운전 중에 갑작스러운 비로 운전자의 시야가 방해받게 된다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시야 확보를 위해 와이퍼를 점검해주셔야 합니다. 주행 전 와이퍼를 깨끗이 닦아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4. 에어컨 



무더운 찜통더위에 에어컨이 작동 되지 않는다면, 생각도 하기 싫으시죠? 에어컨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바람은 나오는데 냉방기능이 떨어지지는 않는지 점검하셔야 합니다. 에어컨 필터도 꼭 확인 하세요^^



5. 냉각수 


휴가철 장시간 자동차를 운행하다 보면, 과열로 인해 고장이 나게 되는데요.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는 날씨로 인해 쉽게 열을 받기 때문에 냉각수를 점검하셔야 합니다. 엔진의 과부하를 예방하기 위해서 냉각수가 부족하다면 꼭 채워주세요^^



휴가 떠나기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자동차 정비사항에 대해서 확인하셨나요?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싶으시다면, 안전은 필수! 
휴가 떠나기 전에는 꼭 자동차 정비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 고시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견인형 특수자동차(컨테이너 차량), 석유류․화학물질 탱크로리에 대하여 신규 공급을 허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5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을 확정하여 6월 1일에 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15년도 화물운송사업 수급상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균형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공급제한 기조를 계속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 ‘14년말 기준 영업용 화물자동차 대수는 약 43만여 대로 적정공급 대비 1.4% 과소공급(약 6천여 대)

     상태이나 시장 내 자율적 수급조절 가능 수준


다만, 차량 유형별 수급분석 결과 적정공급에 비해 10% 이상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견인형 특수차(컨테이너), 석유류․화학물질 탱크로리는 수급균형이 유지될 수 있도록 신규공급을 추진하되, 


  * 견인형 : 적정공급 대비 88.4%, 탱크로리 - 석유류 : 62.1%, 화학물질 : 59.3% 수준


견인형 차량의 공급대수, 방법 등에 대해서는 관련 업계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별도로 고시할 예정입니다. 


탱크로리의 경우 용도가 제한되는 차량의 특수성이 인정되어 기존에 시․도지사가 당해지역의 해당차량 수요 및 공급상황 등을 감안하여 공급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허가할 수 있도록 한 특수 차량*의 범위에 포함하였습니다. 


    * 특수작업형 차량(특수자동차), 피견인 차량․노면청소용․살수용․청소용․자동차수송용 차량, 

      석유류․화학물질 탱크로리



화물운송주선사업 역시 수급분석 결과 전체적으로 균형상태(2.4% 과소공급, 354개)로 나타나 신규 허가는 제한하되, 


‘11년 업종개편(일반․이사업종 분리) 당시 업종전환 기회를 부여하지 않아 발생한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업종개편 이전 시기에 일반화물주선업을 영위한 증빙자료가 있는 경우 차기 공급기준 고시일까지 한시적으로 업종전환을 허용(이사→일반)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컨테이너, 탱크로리 화물차의 신규공급이 완료되면 관련 업계에 안정적인 영업여건이 조성돼 투자확대와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화물운송시장의 안정과 수급 균형 유지, 국민 생활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 목표로 영업용 화물자동차 공급기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우리는 고속도로를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가거나, 출퇴근을 하거나, 할머니댁을 찾아갈 때 등 고속도로는 여러 면에서 매우 편리한데요. 뿐만아니라 전국을 빠르게 여행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고속도로의 출발은 독일의 아우토반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초의 고속도로는 속도제한이 없는 고속도로로 유명한 독일의 아우토반(Autobahn)으로, 해석하면 '자동차가 달리는 길'입니다. 아우토반 건설에 독재자 히틀러가 애을 썼는데, 히틀러가 임명한 아우토반 건설 총책임자가 직선도로 대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곡선도로를 만들어 쾰른과 본을 연결하는 최초의 아우토반을 만든 것을 시작으로 지금의 거대한 아우토반이 완성된 것입니다.






▲ 아우토반





우리나라의 첫 번째 고속도로는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이 고속도로 번호가 1번인 경부고속도로를 한국 최초의 고속도로로 알고 있지만, 우리나라 최초의 고속도로는 1968년에 개통된 경인고속도로입니다. 경인고속도로는 서울과 인천을 잇는 24km의 고속도로로, 국도를 사용하면 1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18분으로 줄이는 등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당시에는 시간을 3배나 줄일 수 있게 해준 경인고속도로를 매우 환영했을 것 같았습니다.



두 번째로 개통된 고속도로인 경부고속도로는 1970년에 완성됐고, 서울 서초구와 부산을 잇는 고속도로입니다. 원래는 강남구 한남대교까지 연결돼 있었지만, 2002년에 관리권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서울특별시로 바뀌면서 양재~한남대교 구간은 제외됐습니다. 개통 당시 명칭은 '서울 부산 간 고속도로'였고, 현재 이름인 경부고속도로로 바뀐 것은 1981년 11월 7일입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연간 892만 8천명과 장비 165만대가 동원된 대규모 사업의 결과물이라고 하는데요. 경상북도에 있는 할머니 댁에 갈 때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서 그런지 더 반가운 고속도로로 다가왔습니다.






▲ 경부고속도로





현재 남북방향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 17개가 있고, 동서방향은 남해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춘천고속도로 등 10개, 순환선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3개, 그리고 경인선 3개로 총 33개가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아직도 건설 중인 곳이 많습니다.






▲ 서해안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





우리나라는 현재 고속도로 보유국 12위에 올라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에 고속도로가 많고, 전국이 일일생활권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요. 이는 산업과 문화, 그리고 사회가 더욱 발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울제주고속도로가 만들어지는 그날까지 계속 달려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오늘날 우리나라는 자동차 배출가스와 미세먼지 등 각종원인으로 인해 대기오염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대기오염과 같은 환경오염으로 부터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서울과 대전에서는 전기택시가 시범운행 되는 등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교통수단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내년부터는 전기택시에 이어 전기버스가 서울시에 상용화된다고 합니다.

전기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은 언제 고갈될지 모르는 석유자원을 절약하는데 이바지 할 수 있고 또한 대기오염을 줄이는 친환경적인 시스템입니다.
 

지금부터, 전기버스와 같은 전기차의 구조와 원리 그리고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기자동차란?

전기차는 용어 그대로 전기로 가는 자동차입니다. 

기존의 자동차가 구동에너지로 석유인 등유와 경유를 이용했다면, 전기차는 이런 화석 연료가 아닌 전기에너지로부터 구동 에너지를 얻는 자동차를 말합니다.

전기차는 기존 자동차에 비해 배기가스가 전혀 없어 ‘친환경자동차’로 불리며, 소음이 아주 작은 장점이 있습니다.

전기차의 구동원리는 전력을 동력원으로 삼아, 모터를 회전시켜 생성된 운동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전기차는 어떤 전력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타입으로 분류됩니다.  

첫 번째는 연료전지, 태양전지와 같은 열이나 화학반응으로 직접 전기를 발생시키는 형태이며 두 번째는 축전지에 충전한 전력으로 달리는 형태로 대부분의 전기차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하지만 큰 축전지 때문에 차량의 무게가 무겁고, 충전 후 주행속도가 짧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있습니다. ‘중첩의, 다중의’라는 의미를 가진 하이브리드의 의미를 떠올리면 이해가 쉽답니다! 하이브리드 전기차란 ‘두 가지 이상의 동력원을 이용하는 차량’을 지칭하며, 축전 능력에 한계가 있는 축전지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소형의 가솔린을 이용해 축전지에 충전하며 주행하는 전기차입니다. 뿐만 아니라 전기모터, 내연기관과 압축공기모터를 이용한 전기차 모두 하이브리드 전기차에 속한답니다!

전기차는 배터리에 있는 화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켜 모터를 구동시켜서 움직이는 방식을 취하는데요, 흔히 일반적으로 모터를 사용하는 가전제품들과 구동 방식이 흡사하다고 이해하면 간단합니다.



* 전기차 장점 *

1. 가선을 설치하는 비용이 들지 않으며, 미관상도 좋으며 차량에 집전기가 불필요하다.
2. 주행시 CO2나 NO x를 배출하지 않는다. 
     -소형 전기 자동차가 충전 전기 제조시 주행 1 Km당 40g(소형 가솔린 차의 경우는 170g)의 CO2를 발생한다.-
3. 부품수가 하이브리드카는 물론, 내연기관차보다 적게(트렌스미션 레디에이터 등이 불필요) 시스템이 단순화 가능하므로, 고장 리스크 범위도 줄일 수 있다. 기술 혁신에서 전지 코스트가 줄어들면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다 값이 쌀 가능성이 있다.

4. 전기차는 모터로만 구동할 경우 운행비용이 가장 저렴하고 값싼 심야 전기를 이용할 경우 비용을 더 낮출 수 있다.
5. 엔진소음이 적고, 진동이 적으며, 차량 수명이 상대적으로 길다.
6. 사고 시 폭발의 위험성이 적다.
7. 다양한 에너지원을 이용할 수 있고, 에너지 효율이 높다.
8. 전력이용의 시간대별 평준화가 가능하고, 싸고 힘있는 심야 전력으로 자택에서 충전 가능하다.
9. 차량디자인 및 부품배치 자유도가 크다.
10. 운전중에 기어를 바꿔줄 필요가 없어 운전조작이 간편하다.
11. 내연기관이 없어 고장이 적은 편이다.
12. 낼 수 있는 에너지당 중량이, 석유 계 연료에 비해서 매우 크다.

전기차는 친환경적입니다. 전기차의 경우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다른 차들과는 다르게 순수한 ‘전기’만으로 달립니다. 이 때문에 배기가스를 배출할 일이 없어 편리함과 환경을 둘 다 지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연료비 지출이 훨씬 적습니다. 기름에 비해 전기 충전 비용이 훨씬 적을 뿐만 아니라, 전기가 통하는 곳 어디든 충전할 수 있기 때문에 주유소가 아닌 집에서도 충전할 수 있어서다른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거나 아예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소음이 적습니다. 모터는 엔진에 비해 구동음이 훨씬 적어 쾌적한 운전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으론 전기차의 단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전기차 단점 *

1. 차량 총 중량 20t 트럭일 경우, 현재 기술에서는 전지만으로도 5t 정도되고, 따라서 대형차에 맞지 않는다.
2. 고가의 전지가 필요하다.
3. 자동차 수명보다 전지 수명이 짧고, 전지를 몇 번씩 교환해야만 한다.
4. 장거리 주행을 위해서는 급속 충전 스탠드의 전국 규모로 충전해야 한다.
5. 일반 가솔린차에 비해 속도가 느리고, 배터리 1회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항속거리)가 짧다.
6. 충전 시간이 오래 걸린다.
7. 전지 수명이 짧고, 전지의 잔존시간 확인이 어렵다.
8. 별도의 충전 시설을 위한 인프라 구축도 선행돼야 한다.


전기차는 아직까지는 생산 가격이 비싸다고 합니다. 전기차의 경우 현재 기술력으로는 가솔린 차와 같은 가격경쟁력을 갖추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전기차 자체의 가격 뿐만 아니라 배터리는 물론 다른 부품의 가격 또한 일반 차에 비해 비싸 가격이 안정되기까지 실질적인 구매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나 기술 개발을 통해 배터리 생산단가를 절감하면, 향후 가격 경쟁력에서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차는 기존의 가솔린차량보다 주행거리가 짧습니다. 전기차는 1회 충전했을 경우 약 160km 정도를 갈 수 있습니다.  또 충전소 역시 부족해 짧은 거리를 보완해줄 수 있는 인프라 역시 일반차에 비해 훨씬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내년도 서울시의 전기버스 상용화 소식과 함께 전기차의 구동원리와 장·단점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금의 전기차량은 기존의 가솔린 차량에 비해 주행거리가 짧고 충전시스템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의 등 여러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친환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전기차가 상용화 된다면, 대기오염의 주범중 하나인 자동차 매연이 줄어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십니까,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전수환입니다. 저는 11월 21일부터 11월 22일 이틀간 개최된 2014 튜닝카 경진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지금부터 그 화려했던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자동차를 단지 탈 것으로 여긴다는 생각은 더 이상 NO! 자동차를 개인의 취향과 탈것 이상의 목적을 위하여 다양한 튜닝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시기 바라며 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

 


킨텍스 2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답니다. 실내 전시였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에 상관없이 성황리에 행사가 마무리되었답니다.

 

 

그나저나, 이 많은 차들을 어떻게 실내에 전시 시켰을까요?

 


튜닝카 경진대회는 바로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주최로 올바른 자동차 튜닝문화 확산, 튜닝된 자동차의 안전성 확보,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벌써 2회째 개최 중이랍니다.

경진대회는 카오디오 튜닝존, 멋진 튜닝카 존, 빌드업 튜닝카 존, 모터스포츠존, 튜닝 부품 기업관/데모카 존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하나하나 화려한 자동차들을 구경해봅시다. 저는 경진대회가 아니라 전시회인지 착각했습니다.

 

 

 


자동차들의 폭발적인 소리가 느껴지십니까? 음향에 따라 차가 진동하는 것을 저는 느꼈습니다. 좌우 후방까지 방방 뛰던 고음질의 카오디오들, 저런 오디오로 노래를 틀고 드라이브를 하면 어떨까요?

 

 


우와... 평소에 보기 어려운 차들이 한 걸음 내딛을 때 마다 보이더군요.... 눈이 부실 정도로 광이 났습니다.

 


눈을 못 뗀 사람들은 결국 차를 열어 내부까지 확인하게 되는 결과까지 일어났습니다.

 


광택이 있는 것만 이쁘지는 않습니다! 바로, 무광차량의 중년미가 넘치는 멋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측의 차량은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는 우수차량 중 하나입니다.

 

이 행사의 꽃은 바로 ‘멋진 튜닝카 선발대회’인데요. 바로, 관람객에게 1인당 4개의 투표 스티커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뽑는 매력적인 방식입니다. 올해의 멋진 튜킹카 부문에 최종 5대와 우수 카오디오 튜닝카 부문에 최종 3대 그리고, 우수 빌드업 튜닝카 부문에 최종 1대 선정을 합니다. 상장과 함께 더욱더 멋진 튜닝을 위한 상금도 지급되었습니다.

 


그리고, 금방 오프로드에서 뛰쳐 나온듯한 지프의 모습이 보이나요? 상남자같은 지프를 그저 평평한 땅에 전시해놓으면 조금 섭섭하겠죠?

 


열심히 취재를 하던 중, 우연치 않게 지프에 탑승할 수 있는 행운까지 얻게 되었답니다.

 


또, 바겐버스도 보았네요. 오늘 10년 치 자동차 구경은 다 한 것 같네요.

 


 


빌드업 튜닝이란, 일반 승합, 화물자동차 등을 이용하여 사업목적에 적합하게 특수한 적재함이나 차실 등의 구조를 변경하거나 원래 형태로 변경하는 튜닝을 말한답니다.

 

 

자동차 안에 가게를 차려서 장소를 바꾸면서 장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자동차를 타며 찍은 사진들을, 자동차 속에 전시를 할 수도 있고요, 자동차에 텐트를 달아서 유목생활과 같은 기분도 낼 수 있답니다.

 

 

 


자동차 하면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모터스포츠 아니겠습니까.

 

 

모터스포츠 하면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F1 아니겠습니까. 견고하게 달릴 준비가 되어있는 차량들을 보며 저는 언젠가는 타보겠지 라는 작은 꿈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또, 중간중간에 부대시설도 준비되어있어 볼거리가 더 많았습니다. 정말 재밌어 보이는 자동차게임을 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줄을 서있었습니다. 자동차의 이동에 따라 의자도 흔들흔들 거리네요. 또, 멋진 스포츠카 사이에 귀여운 작은 미니카도 있어서 보기 좋았답니다.

 

 


마지막으로, 튜닝 부품 기업관/데모카 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튜닝카 경진대회인 만큼, 다양한 자동차 관련 회사에서 각각의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자동차매니아 분들은 눈이 휘둥그레 져있더군요. 작은 부품 하나로 새로운 모습을 얻게 되다니 정말 신기하더군요.

 

자동차의 새로운 모습이 느껴졌나요? 저는 자동차가 나무처럼 강해보이기만 했는데, 오늘 다양한 예쁜 자동차를 보며 꽃 같다는 느낌도 받았답니다. 튜닝으로 자동차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외갓집이 안산이라 주말마다 안산에 가는데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IC에서 장수IC,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해 안산으로 갑니다. 금요일 오후에 가기 때문에 출발 전에 아빠는 스마트폰이나 라디오를 통해 교통정보를 확인해요. 지난 14일 금요일에 우리 가족에게 이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센터를 예드림 아동센터 어린이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고속도로는 자동차가 고속으로 안전하고 쾌적하게 주행할 수 있게 법률적·구조적으로 마련된 도로를 말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자전거나 오토바이는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고속도로는 이용요금을 내야합니다. 고속도로 이용요금을 내는 곳을 TG(톨게이트)라고 하는데요. TG는 보통 IC(인터체인지 : 도로 또는 고속도로가 교차하지 않도록 하면서 연결되도록 하는 구조)를 통해 나오면 보이는 곳입니다. 요즘에는 하이패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이용합니다.



 "띵동 요금은 1000원입니다!






▲ 하이패스 전용 TG





그리고 이런 고속도로의 건설 및 관리와 휴게 편의시설 설치 및 관리, 연구 기술 개발을 하는 곳이 한국도로공사입니다. 한 마디로 고속도로 대통령이지요. 그런데 이 고속도로는 자동차가 많이 다니고 빠르게 다니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이 생깁니다. 이런 여러가지 상황을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곳이 바로 '교통정보센터'입니다.



교통정보센터에는 엄청나게 많은 TV 화면이 있었어요. 며칠 전에 가족들이랑 본 영화 '슬로우비디오'에 나오는 경찰 CCTV 보는 곳이랑 비슷해요. CCTV는 화질도 좋아서 차 번호판도 선명히 보였어요. 종합상황실 가운데에는 큰 전자지도가 있는데 이 지도는 고속도로 1KM마다 설치된 센서를 바탕으로 고속도로의 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 줘요. 초록색은 원활, 노란색은 약간 막히고, 빨간색은 자동차가 아주 많이 막히는 경우랍니다. 방문했던 11시는 차가 많이 없어 온통 초록색이었어요. 주말과 휴일, 출퇴근시간에는 빨간색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수도권의 정체가 심하다고 하는데요. 수도권의 고속도로는 전체 고속도로의 13%지만 차가 엄청 많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 교통정보센터 종합상황실



 


마지막으로 아빠가 매일 듣는 '57분 교통정보!' 방송 하는 것을 봤습니다. 하루에 라디오 방송을 170회를 한다고 하는데요. 운좋게도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치고 나온 아나운서와 악수를 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꿈이 아나운서라 마냥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도 이런 곳에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 하나 내드릴게요.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고속도로를 보면 번호가 적혀 있는데요. 예를 들면 경부고속도로는 1번, 영동고속도로는 50번과 같이 각 고속도로별로 숫자가 붙어 있습니다. 과연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립중앙과학관에 가면 자문과학자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김종필 큐레이터께서 미래의 친환경 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수소연료전지 자동차는 연료탱크의 수소와 공기 중에 있는 산소의 화학반응에 의해 발생하는 전기에너지를 이용해 모터를 가동시키는 자동차입니다. 수소연료전지 자동차를 가동시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기술은 필요한 수소를 저장시키는 저장기술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수소를 압축해 저장하는 기술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저장방법이 간단하고 응답성이 좋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저장시킨 수소연료로 이동하는 수소연료전지 자동차는 일반 자동차와는 달리 대기를 오염시키는 가스도 내뿜지 않고, 이동할 때는 오로지 물만 발생하는 친환경 자동차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수소연료전지 자동차가 더 많이 개발돼 맑은 공기, 깨끗한 도로 환경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같은 기름을 주유하더라도 다른 주행거리가 나오는 이유! 바로 연비의 차이 때문인데요~ 어떻게 하면 연비를 높일 수 있을까요? 자동차를 운전하는 운전자라면 한번쯤 해봤을 고민 입니다. 연비올리는 방법? 어렵지 않습니다~! 국토교통부  황외성 대학생기자가 직접 알려드리겠습니다!!!

 

 

9월 28일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남측 광장 한편에서는 '제 1회 국토부 장관배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가 한창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보다 더 경제적 운전을 생활화하고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일반 국민들 대상으로 '제1회 국토교통부 장관배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를 개최했는데요.

 


국토부가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과 인천시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많은 취재진들의 관심을 받을 만큼,  '연료절감'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키우기 위한 범국민 생활운동을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대회는 자동차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운전경력이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었는데요, 부문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 '화물차'와 '승용차'로 개최되었습니다.

 

 

총 7대의 차량이 준비되었고, 각 차량에는 1번부터 7번까지의 차량 번호가 부착되 있었습니다. 신청자중 선착순으로 승용차 30명, 화물차20명을 선발해 오전 8시30분 부터 오후1시까지 연비경쟁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운전자가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벌써부터 흥미 진진해지죠?!

 

출발신호에 맞춰 승용차부문이 먼저 출발하였고, 이후에 화물차도 출발하였습니다.

 

 

과연 어느 자동차가 오늘의 연비왕으로 선정될까요? 그런데 코스마다 감독관이 있는 것도 아니고 도장을 찍어오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주행코스를 알 수 있을까요...?

 

아래의 노트북들이 보이시나요? 이 지도들이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눈치 채셨나요?! 이것이 바로 출발한 자동차들은 이처럼 실시간 위치 서비스를 통해 현재 연비가 얼만큼인지 또한 올바른 주행코스에 맞게 어디를 주행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놀랍죠? 과연 IT강국 대한민국 답습니다. ^^

 

 

이번 국토교통부 장관배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는요, 기존의 타 연비왕 선발대회와는 다르게 실제 국민들이 생활하는 일상생활 속 도심 지역을 포함하여, 실제 경제운전 실천요령을 확산시키는데 기대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를 돌고 있는 자동차들의 상태를 대기장소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곳 대회장 한편에서는 홍보작품 공모전(동영상, 포스터, 실천수기 등 )과 가상체험관에서 교통안전공단의 시뮬레이션 운전체험인 에코드라이빙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자동차 연비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동차 연비올리는 방법?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고유가 시대에 접어들면서 좋은 자동차의 기준은 빠른속도와 성능이 아닌 '연비'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비싼자동차가 좋은 연비가 나오는 것일까요? 답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높은 연비가 나오기 위해서는 자동차 성능만큼이나 운전자의 운전 습관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먼저, 다양한 교통정보와 지리정보 매체를 적극 활용하여 최적 경로를 선택해 연비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최근 스마트폰과 네비게이션등을 통한 길찾기 서비스가 잘 되어있기 때문에 최적화를 통해 연료 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시동을 걸고 무조건 적인 출발이 아닌 엔진을 예열 시킨 후 차량을 운전하면 연비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여름의 경우 약10여초 정도, 겨울의 경우 약 30여초 정도를 통해 엔진 예열을 합니다.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은 금물! 작은 운전습관이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같은 차량이라도 한 차랑은 20km를 다른 한 차량은 10km의 연비를 기록합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급출발 떄문이라고 하는데요, 출발은 부드럽게 해주세요! 느긋하게 패달을 밟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엄청납니다! 출발할 때 연료가 가장 많이 소모가 된다고 하니 기억해두세요. 

 

일반적인 도로에서는 평균 60~80km로 고속도로에서는 90~100km 정도의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경제 속도라 불릴만큼 연비를 높이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항상 속도는 준수해 주실거죠~? 

 

 

갑자스럽게 급가속과 감속을 한다면 차도 역시 놀랄 수 있다고 합니다. 급가속과 감속은 자제해 주세요! 또한 불필요한 차선변경으로 갑작스러운 속도를 내면 연료소비가 갑자기 높아진다고 합니다.


내리막에서는 가속패달을 밟지 않으면 연료가 소모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내리막의 경우 중립보다는 주행에 놓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연비를 높이는 방법중 기어 조작 역시 중요합니다. 기어의 경우 교차로에서는 중리브로 두면 주행에 두는 것 보다 기름을 약 30%나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냥 '툭!' 기어만 바꿨는데 말이죠!!! 잠깐의 경우는 중립으로, 장시간 주&정차로 멈출 경우는 엔진을 정지시키는 것이 연비를 올릴 수 있답니다!

 

 

매월, 주기적인 타이어의 공기압을 체크해 주세요! 왜냐고요? 

 

타이어 공기압을 체크해주는 이유는 간단하게는 당장 타이어에 문제가 생기면 움직일 수 없다는 것과 적정 기압을 유지했을 때 자동차의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마모도 줄이고 승차감도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연비도 절약할 수 있게되는 거죠! 이밖에도 운전중 스마트폰은 자제하고 과적물을 최소화하는 것 역시 자동차 연료비를 절약하고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 날의 경우, 경기 결과 승용차 부문에서는 평균연비 20.6㎞/ℓ를 기록한 김태현씨가, 화물차 부문에서는 평균연비 13.7㎞/ℓ를 기록한 최의환씨가 각각 연비왕에 선정됐습니다.

 

 

또한 온실가스를 연간 승용차는 약 1톤, 화물차는 10톤 정도 감축할 수 있어, 온실가스 감축에도 큰 기여를 할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민국 전 국민이 연비왕이 되는 그날까지 국토부의 기름값 아끼는 국민을 위한 '연비왕선발대회'는 계속 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3년 9월 28일 일요일 오전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는 제1회 국토교통부 장관배 자동차 연비왕 대회가 열렸습니다. 같은 주행거리, 같은 자동차를 가지고 누가 더 연비를 좋게 달렸나, 누가 기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친환경적으로 운전을 했나? 가 이번 행사의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대회 참여자들은 각자 자신이 알고있는 팁을 활용하여 운전을 하며 마음껏 자신의 기량을 뽐냈습니다. 대회 상황은 본부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거리, 같은 자동차를 타고도 많게는 2배 이상 연비 차이가 났습니다. 자신의 운전습관이 자동차의 성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도 안전운전만큼이나 효율적인 운전습관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이번 추석 때, 가족들이 모이는 울산으로 기차를 이용해 갔습니다. 울산에서 할아버지 산소에 성묘를 가기 위해 잠시 차를 이용해야 했는데요. 차를 가져가지 않았기 때문에 렌터카를 빌리려고 했지만, 잠깐 몇 시간만 빌리면 되는 일에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은 조금 낭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기차에서 본 광고에서 기차역마다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잠깐 차가 필요한 시간만큼 차를 빌려주는 '카쉐어링 서비스'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카쉐어링 개요 - 출처 : 한국 카쉐어링(http://www.wesharecar.co.kr/wesharecar/introduce/carshareis)





카쉐어링 서비스란 한 대의 자동차를 시간 단위로 나눠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이용하게 해주는 서비스인데요. 렌터카가 한 대의 차를 한 사람이 정해진 기간 동안 소유하는 것이라면, 카쉐어링은 한 대의 차를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 카쉐어링 경제적 효과 - 출처 : 한국 카쉐어링(http://www.wesharecar.co.kr/wesharecar/introduce/carshareis)





특히나 장기간이 아닌 당일치기 여행 등과 같은 상황에서 시간 단위로 자동차를 대여하고 싶을 때, 하루 24시간 단위로 차량을 대여하는 렌터카 서비스보다 카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경제적이라고 합니다.






카쉐어링 서비스 부착된 자동차





또한, 렌터카의 경우 이용할 때마다 직접 영업지점으로 방문해서 계약서 등 필요한 서류를 작성해야 하고, 차량 체크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반면, 카쉐어링은 온라인 회원가입 후 스마트폰 어플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저희 가족도 이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필요한 시간만큼 경제적이고 편하게 차를 이용할 수 있었고, 차를 나눠 쓰니 자원 절약과 에너지 절약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직접 이용했던 카쉐어링 자동차





서울에서는 카쉐어링 서비스로 전기차를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하니 더욱 친환경적이라서 앞으로 인기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여행갔을 때나 갑자기 차가 필요할 때, 꼭 한번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자동차에게는 도로가 있듯이, 푸르른 하늘에도 비행기가 다니는 길이 있을까요? 

정답은 '예'입니다. 우리나라 하늘에는 국제선 12개, 국내선 26개 총 38개의 항공로가 있는데요.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하신다면, 비행기는 정해진 길을 따라서 목적지까지 날아갑니다.

그런데, 자동차는 도로를 따라서 마음대로 다닐 수 있지만, 비행기는 그렇지 않은데요. 
항공 여객이나 화물을 다른나라에 운송하기 위해서는 양 국가간 협의가 먼저 필요합니다. 운항 도시, 노선, 횟수 등... 세세한 내용까지 소홀히 할 수 없는데요. 하지만, 그 수 많은 나라와 일일히 협상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제 전 세계 경제가 개방되고, 보다 자유로운 운송을 위해서 오래된 제한을 없애는 것이 요즘 추세인데요. 
이러한 정책을 Opensky Agreement 라고 합니다. '하늘을 열다', 딱딱한 정책치고는 낭만적인 이름인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과연 항공자유화는 어떤 내용인지, 어떤 효과를 갖는지 쉽게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해봤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올해 열 두 번째 맞는 '제12회 서울오토살롱'은 3일간의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약 1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만큼 성황리에 화려한 성공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국내 최대규모 자동차 애프터 마켓 및 튜닝 전시회 '2014 서울오토살롱'!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대표로 '최서진'기자와 저 '황외성'기자가 직접 다녀온 현장스케치,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서울 오토살롱은 2003년 4월부터 지난 12년간 개최된 자동차 관련 전시회입니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14 서울 오토살롱은 최근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튜닝 산업에 관련해 그 관심이 더욱 더 높아지고 있는 경향 입니다.


형형색색 나만의 개성을 뽐내는 자동차들


이곳 서울오토살롱에 오면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이 바로 각양 각색의 다양한 개성을 가진 자동차인데요! 자신이 뽐내고 싶거나 본인의 차에 맞게 특성 표출이 필요한 부분을 극대화 시키고 싶은 곳을 튜닝, 차의 외양뿐 아니라 내부 역시 본인이 원하는 개성에 맞게 특색 있는 튜닝차를 볼 수 있었습니다.



차체만? NO!~ 바퀴에도 개성 입힐 수 있다! 

자동차의 차체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정말 중요한 것은 타이어! ​타이어에도 예술을 입힐 수 있습니다. 이제 자동차 튜닝은 말 그대로 바퀴와 휠을 포함한 자동차 전체 모두 바꿀 수 있는 '진정한 튜닝'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휠 하면 은색 또는 검은 휠을 많이 생각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휠도 개성시대! 색 뿐 아니라 디자인까지 다양한 휠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멈춰있을 때 역시 아름답지만, 빠르게 달리며 돌아가는 휠은 또 다른 매력을 준다고 합니다.





여성분들은 입술에 틴트(TINT)라고 많이들 바르시는데요, 이처럼 '색을 입힌다.'는 뜻의 영어 틴트(TINT)와 창문(WINDOW)을 합쳐, 창문에 색을 입힌다는 것이 바로 '윈도우 틴팅'인데요.

흔히 자동차에 '썬텐 입힌다, 썬팅 한다.' 라는 표현으로 많이 사용하는데, 올바른 명칭은 '틴팅' 입니다.  

틴팅은 미국, 독일등 서양 국가에서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차를 보호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틴팅은 자외선 차단과 차량 내장재 보호, 사생활 보호 
등으로 점차 그 범위와 역할이 확대되어 갔습니다.

 




틴팅에 필요한 필름 종류는 크게 총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염색필름-색상만 들어간 필름으로 시야확보가 어렵다
2.금속코팅 필름-금속 막을 입혀 제작한 필름으로, 거울처럼 반사 기능이 있다.
3.나노테크 필름-3세대 열 차단 필름으로 높은 단열 효과를 내며 적외선 차단 능력에 우수하다.



튜닝한 느낌 없이, 가볍게 하는 내부 튜닝!

일반적 승용차가 아닌 고급 세단형 자동차의 경우, 차가 
화려하게 바뀌면 고유의 모습이 변화 될까봐 튜닝은 생각하지 않고 순정 차체만을 고집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너무 화려하게 바뀌는 것은 싫다?' 고 하시면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부터는
 고친 후 오히려 더 멋져진 자동차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빠르게~~ 아니, 천천히 자동차를 감상해 보시죠!



빨간색의 매혹적인 자동차, 이 차는 어때 보이세요?



깔끔한 이 하얀색 차 역시 튜닝을 한 차입니다.



자, 이제 눈치 채셨나요?



예! 이 차들은 겉이 아니라 속이 튜닝 된 차들로 오디오, 시트, 주변기기 및 엔진 등이 튜닝된 차 입니다.




아래 사진은 자동차 내부에 들어 있는 오디오나 전구, 엔진 등을 튜닝하는 부품입니다.




사람들은 튜닝이라고 하면 '겉을 치장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알고보면 깔끔하고 내 생활에 맞게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며, 편리하게 하는 것 입니다. 이제 '올바른 자동차 튜닝' 이 이해되셨나요?


이 밖에도 더 멋지고 다양한 자동차가 많이 있었지만 다음에 직접 가서 보시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아 이 정도만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직접 가셔서 보시면 더 좋은 혜택, 다양한 경험을 누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15년에는 더욱 더 풍성해질 '서울오토살롱'을 기대하며, 다음 기회에는 미리미리 준비하여 다양한 혜택을 누려보세요!


아! 재입장은 불가했습니다. 이 점이 제일 아쉬웠습니다. 그러므로 한번 들어가면 확실하게 관람하시고 나오셔야 합니다. (사전예약은 무료이니 2015년 미리 준비하는 것도 하나의 팁!)



이것으로 서울 오토살롱 현장스케치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2015년에 만나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쏘나타 등 신차효과에 SUV‧수입차 증가세 가세

신차 효과와 SUV‧증가세가 맞물리면서 올해 우리나라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천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6월말 기준,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19,779,582대(자동차 1대당 인구수 2.59명)로 ’13년 말 대비 2.0%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03년 이후 11년 만에 연간 자동차 증가율 4%대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4년 상반기 이와 같은 증가세는 다양한 신차 출시로 인한 신차효과와 지속적인 SUV의 수요 확대, 수입차의 꾸준한 성장세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 자동차 1대당 인구수는 2.59명 (인구수 : 51,234천 명 - 출처, 안전행정부 2014년 6월 자료)
※ 2014년도 12월말 예상 등록대수 : 20,176천 대(4.0% 증가) 

【 표 1 】연도별 자동차 등록 추이


(2014. 6월말 현재)


※ 첨부 1) 연도별 자동차 등록현황 참조

‘14년도 상반기 주요 통계의 특징

1. 자동차 신규 등록 
’14년 상반기에는 신차, 완전변경, 부분변경 등 40여종 이상의 차량모델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현대 쏘나타를 비롯한 완전변경 및 연식변경 모델들이 신차 효과를 거뒀으며, SUV의 지속적인 인기도 자동차 시장의 성장세를 이끌었습니다.

【 표 2 】자동차 신규 등록 현황


  (단위 : 대, 2014. 6월말 현재)



(국산차) 올 상반기 현대, 기아, 한국GM, 쌍용 및 르노삼성 등 국산차 신규 등록대수는 738,801대로 전년 동기 722,484대 대비 2.3% 증가했습니다. 

기아차를 제외한 모든 제조사들의 신규 등록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며, 이 중 르노삼성이 32.5%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쌍용과 한국GM도 각각 13.8%, 10.3%로 두 자리 수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차량모델별 신규 등록에서는 7년여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출시된 현대 쏘나타가 55,263대로 1위를 차지했고, 뒤이어 기아 모닝과 현대 그랜저, 싼타페, 아반떼가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이 중 신차효과를 거둔 쏘나타와 SUV 수요 확대에 힘입은 스포티지의 신규 등록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습니다.

(수입차) 상반기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105,898대로 전년 동기 78,730대 대비 34.5% 증가하여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

제조사별로는 변함없이 BMW가 1위를 차지했고 벤츠, 폭스바겐, 아우디가 전년 동기대비 40% 이상 증가해 독일차의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일본차는 닛산, 인피니티가 신차효과로 회복세를 보였으나 토요타와 혼다는 각각 30.8%, 33.6% 감소해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14년 상반기 가장 많이 등록된 수입차는 9,385대의 BMW 5시리즈이며, 벤츠 E클래스가 9,051대로 전년 동기대비 48.9% 증가해 5시리즈를 위협했습니다. 그밖에 폭스바겐 골프(82,9%)와 벤츠 S클래스(203.8%)가 높은 증가세를 보이며 수입차 시장에서 각 등급을 대표하는 차량모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4년 상반기 자동차 시장의 주요 특징으로는 지속적인 SUV의 수요 확대가 두드러집니다. 이는 여가문화 확산과 고유가 시대로 인한 디젤 차량의 인기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산차 상반기 전체 신규 등록대수에서 SUV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동기의 18.3%를 넘어서 21.4%까지 높아졌습니다. 부동의 1위 싼타페에 이어 스포티지와 투싼이 상위를 차지한 가운데 르노삼성QM3의 증가가 주요특징으로 보여지며, 현대 맥스크루즈(69.0%), 쉐보레 캡티바(61.2%), 기아 모하비(30.5%) 등 제조사와 등급을 가리지 않는 SUV의 수요 확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수입차에서는 SUV가 차지하는 비중이 소폭 감소했으나, 상반기 등록대수는 20,092대로 전년 동기 15,274대 대비 확연히 증가했습니다. 폭스바겐 티구안, 포드 익스플로러, 미니 컨트리맨이 상위에 오른 가운데 대부분의 SUV들이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 표 3 】자동차 신규 SUV 등록 현황 

 (단위 : 대, 2014. 6월말 현재)


※ 부활 자동차는 제외 
※ 첨부 3) 자동차 제조사별 신규 등록현황, 첨부 4) 자동차 신규 등록현황(모델별), 첨부 5) SUV 신규 등록현황(모델별)

2. 자동차 이전등록 
’14년 상반기 자동차 이전등록은 1,721,690건으로 ’13년 동기의 1,699,170건 대비 1.3% 증가한 거래건수를 나타냈습니다.

【 표 4 】자동차 이전등록 현황

 (단위 : 대, 2014. 6월말 현재)

* 기타는 증여, 상속 등으로 이전된 차량임 

통계상의 주요 특징으로는 중고자동차 거래중 업자매매 비율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고, 국산차 중 상반기 가장 많이 이전 등록된 차량모델은 117,120대의 현대 쏘나타이며, 아반떼와 그랜저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2%, 4.0% 증가하며 뒤를 이었습니다. 기아 스포티지(15.0%)와 현대 싼타페(9.4%) 등의 SUV는 높은 증가율을 나타내 중고차 시장에서도 SUV의 인기가 높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수입차의 경우 신규 등록과 마찬가지로 이전 등록에서도 BMW,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등 독일 제조사의 차량모델들이 상위를 형성했으며, 그 중 1위 BMW 5시리즈와 2위 벤츠 E클래스의 이전등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39.8%, 31.1%의 높은 비율로 증가했습니다.

3. 자동차 말소등록(폐차 등)
 ’14년 상반기 자동차 말소등록은 468,471건으로 전년 동기 말소등록(514,335) 대비 8.9% (45,864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 추세대로 라면 ‘14년 하반기에도 ’13년 대비 말소등록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반기 차종별 말소 등록건수는 승용차 345,605대, 승합차는 41,023대, 화물차 80,856대, 특수차 987대를 기록했습니다.
  

【 표 5 】자동차 말소등록 현황 

 (단위 : 대, 2014. 6월말 현재)



140711(조간) '14년 6월말 기준 자동차 등록현황(자동차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1) 안전을 위한 회수, 자동차 리콜

근 국내외 자동차업체들이 잇따라 대규모 리콜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결함신고센터에 따르면 올 해 들어 4월까지 국내 리콜 차량은 총 42개 차종, 37만3666대에 이르는데, 국산차가 4개 차종, 34만4333대이며 수입차가 38개 차종, 2만9333대로 집계 되었다고 합니다. 리콜 차량은 2012년 187개 차종, 20만6237대에서 지난해 204개 차종 104만 3171대로 5배가량 급증하였고, 5월 리콜 물량까지 감안하면 올해 들어 국내에서 리콜 차량은 49만6800여 대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처럼 자동차 리콜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고 그 대규모의 리콜이 일어나게 되는 원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 플리커 >


자동차 제작결함시정(리콜)제도는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있는 경우에 자동차 제작, 조립, 수입자가 그 결함 사실을 해당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수리, 교환, 환불 등의 시정 조치를 취함으로써 안전과 관련된 사고와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제도입니다. 

<리콜의 유형>

자진리콜 - 물품 등이 소비자의 생명·신체·재산에 위해를 끼치는 등 리콜사유 발생 시, 사업자 스스로 당해 물품을 수거·파기하거나 소비자에게 수리·교환·환급 등 조치

리콜권고 - 리콜사유 발생 시, 중앙행정기관의 장 또는 시·도지사가 사업자에게 당해 제품의 리콜을 권고

리콜명령 - 리콜사유 발생 시, 중앙행정기관의 장 또는 시·도지사가 해당 사업자에게 리콜을 실시하도록 명령

<리콜방법>

수리 - 결함제품의 부품 교환 등으로 결함의 완전한 시정이 가능한 경우에 실시하는 방법으로서 수리가 가능한 상황은 결함의 원인이 명확하여야 함

교환 - 결함이 없는 동종의 제품으로 바꿔 주는 것이 우선이지만 불가능할 경우 동등한 가치의 다른 제품으로 교환도 가능

환급 - 제품의 구입가 환급은 결함제품의 수리 또는 재사용이 불가능할 때 주로 채택(영수증 등 입증서류 필요)

파기 - 판매가 금지되거나 회수된 제품에 대해 위해 요인의 제거와 보관비용의 손실을 줄이기 위한 것

리콜의 유형과 리콜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처럼 리콜의 유형과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결함의 종류에 따라 리콜의 방법이 다른걸 알 수 있습니다. 다음으론 리콜의 현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 자동차 리콜의 현황과 사례



< 출처 : 자동차 결함 신고센터 >

리콜의 여러 가지 이유 중에는 소비자의 권리 주장이 보다 적극적으로 바뀐 것이 한 몫 한다고 합니다. 메이커가 기존에 비해 리콜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사고가 바뀐 것도 아니가 때문에, 근본적으로는 차량 판매가 늘고, 전자제품의 비중이 커지면서 그만큼 사전에 고장이나 결함을 인지하지 못하고 출고되는 비중이 높아졌다고 판단됩니다. 기계적인 결함은 바로 나타날 수 있지만, 전자 부품관련 고장은 쉽게 초기에 발견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국 품질관리의 실패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원가절감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는데, 동일한 부품을 여러 차종에 사용하는 경우에 최적화 되지 않은 부품 때문에 결국 결함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고, 또한 최근에는 신차 출시를 조금씩 서두르는 경향이 있는 듯합니다. 자동차 부품의 경우 예전에 2만개 운운하다가 요즘은 3만개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으며, 지금과 같은 개발기간과 검증 시스템으로 모든 결함을 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1.현대・기아자동차 ‘브레이크 스위치’ 리콜 실시

브레이크 스위치 결함으로 인해 현대・기아자동차의 6개 차종 아반떼, 싼타페, 베라크루즈, 카렌스, 쏘렌토, 쏘울에 한해 리콜을 실시한 적이 있습니다. 

함 내용은 브레이크 스위치의 접촉 불량으로 인해 시동 불량과 제동등 점등 불량을 유발 할 수있으며  정속주행장치 및 차체자세제어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수 있는 문제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정속주행장치란?(Cruise Control System) : 엑셀레이터 페달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동차가 일정한 속도로 주행할 수 있게 유지시켜 주는 장치 

-차체자세제어장치란?(Vehicle Dynamic Control) : 각 바퀴의 제동력이나 엔진출력을 제어하여 차량이 흔들리지 않게 차체를 바로잡아 안전성을 확보하는 장치

- 해당 자동차 소유에게 현대자동차(주) 또는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게 하였으며, 제작사에서 결함사항에 대하여 시정(리콜) 하기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비용을 지불하여 이번 결함 내용을 수리한 경우에는 현대자동차(주) 또는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2. 크라이슬러코리아 에어백 결함 리콜



<이미지 출처 : 플리커>

크라이슬러의 300c의 차량의 에어백결함으로 인하여 리콜 되었습니다.

리콜이 된 이유는 프런트 사이드에어백 커넥터(Connector) 접촉불량으로 측면 충돌 시 앞쪽 시트 바깥 측면에 장착된 사이드에어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리콜대상은 2011년 4월 11일에서 2011년 12월 14일 사이에 제작된 승용자동차 300C 1개 차종(총 985대)이이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3년 5월 21일부터 크라이슬러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커넥터로 교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 해에도 다양한 차량들이 리콜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차량이 리콜 되고있는지, 리콜 사유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론 리콜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자동차 결함정보 신고센터>

자동차 결함 신고센터에 접속하면 리콜대상과 리콜에 대한 정보들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2014년 6월 1일부터 리콜정보를 자동차제작사, 보험사 및 관련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리콜정보 확인 경로가 보다 다양화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리콜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리콜은 차량의 결함을 인지하고, 리콜은 제2의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차량리콜이 되기에 앞서 운행 전 자신의 차량을 살펴봄으로써 사고를 예방하고 또한 결함이 발견되었다면 신고하여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의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저탄소 녹색성장 전기차, 이젠 나눠 쓰세요!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노지후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가장 기본적인 이동 수단으로 자동차를 이용합니다. 자동차의 원료는 우리가 알고 있는 화석 연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사용하게 되었고, 지금은 거의 모든 가정이 차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화석 연료에 따른 연료 고갈 및 탄소 배출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인구 1000명당 자동차 등록대수. 출처 : 국토교통부>


화석 연료가 고갈되어 가고 있는 지금, 우리는 대체 연료를 생각하게 되었고, 화석 자동차의 대안으로 전기자동차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전기자동차는 오직 전기의 힘만으로 동력을 얻기 때문에 탄소 배출과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자동차로 부상했고, 이를 상용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2012년도에 전기자동차 도로주행 모니터링 사업의 성과를 발표하여 전기자동차의 품질 개선과 안전성의 고민을 해결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기 자동차는 전기로만 에너지를 얻기 때문에 화석 연료보다는 필요한 에는지를 얻는데 에 드는 비용이 훨씬 저렴합니다. 하지만 현재 기술로는 많은 전기차들이 필요로 하는 전력을 충당하기 어렵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방안이 바로, 전력에 여유가 있는 심야시간에 충전하고 전력 사용이 급증하는 낮에 전기차를 사용하도록 한‘스마트 그리드‘입니다. 


           <시간대별 전기 사용현황 그래프>

또한, 전기차가 많이 쓰이도록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공간(대형마트, 주차장 등)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차 구입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충전기 설치비 보조는 최대 880만원까지, 전기차 구입비 보조는 동급 가솔린 자동차 가격과 차액의 50%까지 지원합니다(최대 1500만원). 예를 들면, 구입하려는 전기차가 5000만원, 동급 가솔린 자동차가 2000만원이라면 차액인 3000만원의 절반인 1500만원까지 지원을 받게 되는 셈이죠.

국토교통부에서는 2013년 12월 무선충전형 전기버스에 대한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친환경 대중교통수단인 전기버스는 고가의 배터리 가격으로 대량 보급이 어렵다는 문제점에서 출발하여 주행 중 비접촉 전력전달 방식 전기버스의 개발과 이를 상용화하기 위해 연구, 검증을 통해 시범운행을 마친 상태입니다.  




무선충전형 전기버스는 고가의 충전시설과 긴 충전 대기시간이 필요 없어 효율적으로 전력을 공급받기에 경제적인 상용화 모델로 세계적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무선충전형 전기버스는 올해 2014년부터 구미시와 협의된 노선에 맞추어 시범운행을 한 뒤에, 2015년부터는 본격 운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먼저 ‘카 셰어링’ 이란, 차량을 예약하고 자신의 위치와 가까운 주차장에서 차를 빌린 후 반납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차를 빌린다는 점에서는 렌터와 다르지 않지만, 시간단위로 사용하고 반납하기 때문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주유비가 들지 않습니다. 단기간 어느 지역에 머무르는 사람들이나 대학생, 인구밀집지역에 거주하여 차량 소유가 불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시작된 사업으로, 우리나라는 출, 퇴근 시에만 차량을 이용하는 직장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카 셰어링을 정부와 민간 업체들이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가운데, 화석 연료를 이용하는 자동차보다는 환경까지 생각하는 전기차를 도입하는 형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내국인을 대상으로 서울, 제주 등 보급 선도도시를 중심으로 300여 대의 전기차를 유상으로 대여하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동급 차량의 이용료보다 20%가량 저렴하며, 현재는 서울시 신도림역, 여의도, 일산 교통연구원 등 57개 충전소에서 차량을 빌릴 수 있습니다. 전기차 셰어링 통합 홈페이지(http://www.evseoul.com/)에서 온라인이나 스마트폰 앱으로도 손쉽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차세대 이동수단인 전기차로 국토의 녹색성장을 함께 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