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8일 일요일 오전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는 제1회 국토교통부 장관배 자동차 연비왕 대회가 열렸습니다. 같은 주행거리, 같은 자동차를 가지고 누가 더 연비를 좋게 달렸나, 누가 기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친환경적으로 운전을 했나? 가 이번 행사의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대회 참여자들은 각자 자신이 알고있는 팁을 활용하여 운전을 하며 마음껏 자신의 기량을 뽐냈습니다. 대회 상황은 본부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거리, 같은 자동차를 타고도 많게는 2배 이상 연비 차이가 났습니다. 자신의 운전습관이 자동차의 성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도 안전운전만큼이나 효율적인 운전습관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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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게는 도로가 있듯이, 푸르른 하늘에도 비행기가 다니는 길이 있을까요? 

정답은 '예'입니다. 우리나라 하늘에는 국제선 12개, 국내선 26개 총 38개의 항공로가 있는데요.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하신다면, 비행기는 정해진 길을 따라서 목적지까지 날아갑니다.

그런데, 자동차는 도로를 따라서 마음대로 다닐 수 있지만, 비행기는 그렇지 않은데요. 
항공 여객이나 화물을 다른나라에 운송하기 위해서는 양 국가간 협의가 먼저 필요합니다. 운항 도시, 노선, 횟수 등... 세세한 내용까지 소홀히 할 수 없는데요. 하지만, 그 수 많은 나라와 일일히 협상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제 전 세계 경제가 개방되고, 보다 자유로운 운송을 위해서 오래된 제한을 없애는 것이 요즘 추세인데요. 
이러한 정책을 Opensky Agreement 라고 합니다. '하늘을 열다', 딱딱한 정책치고는 낭만적인 이름인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과연 항공자유화는 어떤 내용인지, 어떤 효과를 갖는지 쉽게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해봤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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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열 두 번째 맞는 '제12회 서울오토살롱'은 3일간의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약 1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만큼 성황리에 화려한 성공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국내 최대규모 자동차 애프터 마켓 및 튜닝 전시회 '2014 서울오토살롱'!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대표로 '최서진'기자와 저 '황외성'기자가 직접 다녀온 현장스케치,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서울 오토살롱은 2003년 4월부터 지난 12년간 개최된 자동차 관련 전시회입니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14 서울 오토살롱은 최근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튜닝 산업에 관련해 그 관심이 더욱 더 높아지고 있는 경향 입니다.


형형색색 나만의 개성을 뽐내는 자동차들


이곳 서울오토살롱에 오면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이 바로 각양 각색의 다양한 개성을 가진 자동차인데요! 자신이 뽐내고 싶거나 본인의 차에 맞게 특성 표출이 필요한 부분을 극대화 시키고 싶은 곳을 튜닝, 차의 외양뿐 아니라 내부 역시 본인이 원하는 개성에 맞게 특색 있는 튜닝차를 볼 수 있었습니다.



차체만? NO!~ 바퀴에도 개성 입힐 수 있다! 

자동차의 차체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정말 중요한 것은 타이어! ​타이어에도 예술을 입힐 수 있습니다. 이제 자동차 튜닝은 말 그대로 바퀴와 휠을 포함한 자동차 전체 모두 바꿀 수 있는 '진정한 튜닝'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휠 하면 은색 또는 검은 휠을 많이 생각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휠도 개성시대! 색 뿐 아니라 디자인까지 다양한 휠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멈춰있을 때 역시 아름답지만, 빠르게 달리며 돌아가는 휠은 또 다른 매력을 준다고 합니다.





여성분들은 입술에 틴트(TINT)라고 많이들 바르시는데요, 이처럼 '색을 입힌다.'는 뜻의 영어 틴트(TINT)와 창문(WINDOW)을 합쳐, 창문에 색을 입힌다는 것이 바로 '윈도우 틴팅'인데요.

흔히 자동차에 '썬텐 입힌다, 썬팅 한다.' 라는 표현으로 많이 사용하는데, 올바른 명칭은 '틴팅' 입니다.  

틴팅은 미국, 독일등 서양 국가에서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차를 보호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틴팅은 자외선 차단과 차량 내장재 보호, 사생활 보호 
등으로 점차 그 범위와 역할이 확대되어 갔습니다.

 




틴팅에 필요한 필름 종류는 크게 총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염색필름-색상만 들어간 필름으로 시야확보가 어렵다
2.금속코팅 필름-금속 막을 입혀 제작한 필름으로, 거울처럼 반사 기능이 있다.
3.나노테크 필름-3세대 열 차단 필름으로 높은 단열 효과를 내며 적외선 차단 능력에 우수하다.



튜닝한 느낌 없이, 가볍게 하는 내부 튜닝!

일반적 승용차가 아닌 고급 세단형 자동차의 경우, 차가 
화려하게 바뀌면 고유의 모습이 변화 될까봐 튜닝은 생각하지 않고 순정 차체만을 고집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너무 화려하게 바뀌는 것은 싫다?' 고 하시면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부터는
 고친 후 오히려 더 멋져진 자동차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빠르게~~ 아니, 천천히 자동차를 감상해 보시죠!



빨간색의 매혹적인 자동차, 이 차는 어때 보이세요?



깔끔한 이 하얀색 차 역시 튜닝을 한 차입니다.



자, 이제 눈치 채셨나요?



예! 이 차들은 겉이 아니라 속이 튜닝 된 차들로 오디오, 시트, 주변기기 및 엔진 등이 튜닝된 차 입니다.




아래 사진은 자동차 내부에 들어 있는 오디오나 전구, 엔진 등을 튜닝하는 부품입니다.




사람들은 튜닝이라고 하면 '겉을 치장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알고보면 깔끔하고 내 생활에 맞게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며, 편리하게 하는 것 입니다. 이제 '올바른 자동차 튜닝' 이 이해되셨나요?


이 밖에도 더 멋지고 다양한 자동차가 많이 있었지만 다음에 직접 가서 보시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아 이 정도만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직접 가셔서 보시면 더 좋은 혜택, 다양한 경험을 누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15년에는 더욱 더 풍성해질 '서울오토살롱'을 기대하며, 다음 기회에는 미리미리 준비하여 다양한 혜택을 누려보세요!


아! 재입장은 불가했습니다. 이 점이 제일 아쉬웠습니다. 그러므로 한번 들어가면 확실하게 관람하시고 나오셔야 합니다. (사전예약은 무료이니 2015년 미리 준비하는 것도 하나의 팁!)



이것으로 서울 오토살롱 현장스케치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2015년에 만나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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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정빈

    튜닝이 그런 의미였군요.. 하하 저도 그냥 꾸미는 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ㅎㅎ

    2014.07.21 20:2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도 튜닝이 꾸미는 거 인줄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범위가 광범위했어요!!

      2014.07.30 11:33 [ ADDR : EDIT/ DEL ]


쏘나타 등 신차효과에 SUV‧수입차 증가세 가세

신차 효과와 SUV‧증가세가 맞물리면서 올해 우리나라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천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6월말 기준,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19,779,582대(자동차 1대당 인구수 2.59명)로 ’13년 말 대비 2.0%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03년 이후 11년 만에 연간 자동차 증가율 4%대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4년 상반기 이와 같은 증가세는 다양한 신차 출시로 인한 신차효과와 지속적인 SUV의 수요 확대, 수입차의 꾸준한 성장세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 자동차 1대당 인구수는 2.59명 (인구수 : 51,234천 명 - 출처, 안전행정부 2014년 6월 자료)
※ 2014년도 12월말 예상 등록대수 : 20,176천 대(4.0% 증가) 

【 표 1 】연도별 자동차 등록 추이


(2014. 6월말 현재)


※ 첨부 1) 연도별 자동차 등록현황 참조

‘14년도 상반기 주요 통계의 특징

1. 자동차 신규 등록 
’14년 상반기에는 신차, 완전변경, 부분변경 등 40여종 이상의 차량모델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현대 쏘나타를 비롯한 완전변경 및 연식변경 모델들이 신차 효과를 거뒀으며, SUV의 지속적인 인기도 자동차 시장의 성장세를 이끌었습니다.

【 표 2 】자동차 신규 등록 현황


  (단위 : 대, 2014. 6월말 현재)



(국산차) 올 상반기 현대, 기아, 한국GM, 쌍용 및 르노삼성 등 국산차 신규 등록대수는 738,801대로 전년 동기 722,484대 대비 2.3% 증가했습니다. 

기아차를 제외한 모든 제조사들의 신규 등록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며, 이 중 르노삼성이 32.5%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쌍용과 한국GM도 각각 13.8%, 10.3%로 두 자리 수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차량모델별 신규 등록에서는 7년여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출시된 현대 쏘나타가 55,263대로 1위를 차지했고, 뒤이어 기아 모닝과 현대 그랜저, 싼타페, 아반떼가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이 중 신차효과를 거둔 쏘나타와 SUV 수요 확대에 힘입은 스포티지의 신규 등록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습니다.

(수입차) 상반기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105,898대로 전년 동기 78,730대 대비 34.5% 증가하여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

제조사별로는 변함없이 BMW가 1위를 차지했고 벤츠, 폭스바겐, 아우디가 전년 동기대비 40% 이상 증가해 독일차의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일본차는 닛산, 인피니티가 신차효과로 회복세를 보였으나 토요타와 혼다는 각각 30.8%, 33.6% 감소해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14년 상반기 가장 많이 등록된 수입차는 9,385대의 BMW 5시리즈이며, 벤츠 E클래스가 9,051대로 전년 동기대비 48.9% 증가해 5시리즈를 위협했습니다. 그밖에 폭스바겐 골프(82,9%)와 벤츠 S클래스(203.8%)가 높은 증가세를 보이며 수입차 시장에서 각 등급을 대표하는 차량모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4년 상반기 자동차 시장의 주요 특징으로는 지속적인 SUV의 수요 확대가 두드러집니다. 이는 여가문화 확산과 고유가 시대로 인한 디젤 차량의 인기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산차 상반기 전체 신규 등록대수에서 SUV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동기의 18.3%를 넘어서 21.4%까지 높아졌습니다. 부동의 1위 싼타페에 이어 스포티지와 투싼이 상위를 차지한 가운데 르노삼성QM3의 증가가 주요특징으로 보여지며, 현대 맥스크루즈(69.0%), 쉐보레 캡티바(61.2%), 기아 모하비(30.5%) 등 제조사와 등급을 가리지 않는 SUV의 수요 확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수입차에서는 SUV가 차지하는 비중이 소폭 감소했으나, 상반기 등록대수는 20,092대로 전년 동기 15,274대 대비 확연히 증가했습니다. 폭스바겐 티구안, 포드 익스플로러, 미니 컨트리맨이 상위에 오른 가운데 대부분의 SUV들이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 표 3 】자동차 신규 SUV 등록 현황 

 (단위 : 대, 2014. 6월말 현재)


※ 부활 자동차는 제외 
※ 첨부 3) 자동차 제조사별 신규 등록현황, 첨부 4) 자동차 신규 등록현황(모델별), 첨부 5) SUV 신규 등록현황(모델별)

2. 자동차 이전등록 
’14년 상반기 자동차 이전등록은 1,721,690건으로 ’13년 동기의 1,699,170건 대비 1.3% 증가한 거래건수를 나타냈습니다.

【 표 4 】자동차 이전등록 현황

 (단위 : 대, 2014. 6월말 현재)

* 기타는 증여, 상속 등으로 이전된 차량임 

통계상의 주요 특징으로는 중고자동차 거래중 업자매매 비율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고, 국산차 중 상반기 가장 많이 이전 등록된 차량모델은 117,120대의 현대 쏘나타이며, 아반떼와 그랜저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2%, 4.0% 증가하며 뒤를 이었습니다. 기아 스포티지(15.0%)와 현대 싼타페(9.4%) 등의 SUV는 높은 증가율을 나타내 중고차 시장에서도 SUV의 인기가 높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수입차의 경우 신규 등록과 마찬가지로 이전 등록에서도 BMW,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등 독일 제조사의 차량모델들이 상위를 형성했으며, 그 중 1위 BMW 5시리즈와 2위 벤츠 E클래스의 이전등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39.8%, 31.1%의 높은 비율로 증가했습니다.

3. 자동차 말소등록(폐차 등)
 ’14년 상반기 자동차 말소등록은 468,471건으로 전년 동기 말소등록(514,335) 대비 8.9% (45,864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 추세대로 라면 ‘14년 하반기에도 ’13년 대비 말소등록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반기 차종별 말소 등록건수는 승용차 345,605대, 승합차는 41,023대, 화물차 80,856대, 특수차 987대를 기록했습니다.
  

【 표 5 】자동차 말소등록 현황 

 (단위 : 대, 2014. 6월말 현재)



140711(조간) '14년 6월말 기준 자동차 등록현황(자동차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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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전을 위한 회수, 자동차 리콜

근 국내외 자동차업체들이 잇따라 대규모 리콜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결함신고센터에 따르면 올 해 들어 4월까지 국내 리콜 차량은 총 42개 차종, 37만3666대에 이르는데, 국산차가 4개 차종, 34만4333대이며 수입차가 38개 차종, 2만9333대로 집계 되었다고 합니다. 리콜 차량은 2012년 187개 차종, 20만6237대에서 지난해 204개 차종 104만 3171대로 5배가량 급증하였고, 5월 리콜 물량까지 감안하면 올해 들어 국내에서 리콜 차량은 49만6800여 대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처럼 자동차 리콜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고 그 대규모의 리콜이 일어나게 되는 원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 플리커 >


자동차 제작결함시정(리콜)제도는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있는 경우에 자동차 제작, 조립, 수입자가 그 결함 사실을 해당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수리, 교환, 환불 등의 시정 조치를 취함으로써 안전과 관련된 사고와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제도입니다. 

<리콜의 유형>

자진리콜 - 물품 등이 소비자의 생명·신체·재산에 위해를 끼치는 등 리콜사유 발생 시, 사업자 스스로 당해 물품을 수거·파기하거나 소비자에게 수리·교환·환급 등 조치

리콜권고 - 리콜사유 발생 시, 중앙행정기관의 장 또는 시·도지사가 사업자에게 당해 제품의 리콜을 권고

리콜명령 - 리콜사유 발생 시, 중앙행정기관의 장 또는 시·도지사가 해당 사업자에게 리콜을 실시하도록 명령

<리콜방법>

수리 - 결함제품의 부품 교환 등으로 결함의 완전한 시정이 가능한 경우에 실시하는 방법으로서 수리가 가능한 상황은 결함의 원인이 명확하여야 함

교환 - 결함이 없는 동종의 제품으로 바꿔 주는 것이 우선이지만 불가능할 경우 동등한 가치의 다른 제품으로 교환도 가능

환급 - 제품의 구입가 환급은 결함제품의 수리 또는 재사용이 불가능할 때 주로 채택(영수증 등 입증서류 필요)

파기 - 판매가 금지되거나 회수된 제품에 대해 위해 요인의 제거와 보관비용의 손실을 줄이기 위한 것

리콜의 유형과 리콜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처럼 리콜의 유형과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결함의 종류에 따라 리콜의 방법이 다른걸 알 수 있습니다. 다음으론 리콜의 현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 자동차 리콜의 현황과 사례



< 출처 : 자동차 결함 신고센터 >

리콜의 여러 가지 이유 중에는 소비자의 권리 주장이 보다 적극적으로 바뀐 것이 한 몫 한다고 합니다. 메이커가 기존에 비해 리콜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사고가 바뀐 것도 아니가 때문에, 근본적으로는 차량 판매가 늘고, 전자제품의 비중이 커지면서 그만큼 사전에 고장이나 결함을 인지하지 못하고 출고되는 비중이 높아졌다고 판단됩니다. 기계적인 결함은 바로 나타날 수 있지만, 전자 부품관련 고장은 쉽게 초기에 발견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국 품질관리의 실패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원가절감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는데, 동일한 부품을 여러 차종에 사용하는 경우에 최적화 되지 않은 부품 때문에 결국 결함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고, 또한 최근에는 신차 출시를 조금씩 서두르는 경향이 있는 듯합니다. 자동차 부품의 경우 예전에 2만개 운운하다가 요즘은 3만개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으며, 지금과 같은 개발기간과 검증 시스템으로 모든 결함을 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1.현대・기아자동차 ‘브레이크 스위치’ 리콜 실시

브레이크 스위치 결함으로 인해 현대・기아자동차의 6개 차종 아반떼, 싼타페, 베라크루즈, 카렌스, 쏘렌토, 쏘울에 한해 리콜을 실시한 적이 있습니다. 

함 내용은 브레이크 스위치의 접촉 불량으로 인해 시동 불량과 제동등 점등 불량을 유발 할 수있으며  정속주행장치 및 차체자세제어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수 있는 문제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정속주행장치란?(Cruise Control System) : 엑셀레이터 페달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동차가 일정한 속도로 주행할 수 있게 유지시켜 주는 장치 

-차체자세제어장치란?(Vehicle Dynamic Control) : 각 바퀴의 제동력이나 엔진출력을 제어하여 차량이 흔들리지 않게 차체를 바로잡아 안전성을 확보하는 장치

- 해당 자동차 소유에게 현대자동차(주) 또는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게 하였으며, 제작사에서 결함사항에 대하여 시정(리콜) 하기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비용을 지불하여 이번 결함 내용을 수리한 경우에는 현대자동차(주) 또는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2. 크라이슬러코리아 에어백 결함 리콜



<이미지 출처 : 플리커>

크라이슬러의 300c의 차량의 에어백결함으로 인하여 리콜 되었습니다.

리콜이 된 이유는 프런트 사이드에어백 커넥터(Connector) 접촉불량으로 측면 충돌 시 앞쪽 시트 바깥 측면에 장착된 사이드에어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리콜대상은 2011년 4월 11일에서 2011년 12월 14일 사이에 제작된 승용자동차 300C 1개 차종(총 985대)이이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3년 5월 21일부터 크라이슬러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커넥터로 교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 해에도 다양한 차량들이 리콜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차량이 리콜 되고있는지, 리콜 사유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론 리콜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자동차 결함정보 신고센터>

자동차 결함 신고센터에 접속하면 리콜대상과 리콜에 대한 정보들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2014년 6월 1일부터 리콜정보를 자동차제작사, 보험사 및 관련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리콜정보 확인 경로가 보다 다양화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리콜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리콜은 차량의 결함을 인지하고, 리콜은 제2의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차량리콜이 되기에 앞서 운행 전 자신의 차량을 살펴봄으로써 사고를 예방하고 또한 결함이 발견되었다면 신고하여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의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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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성장 전기차, 이젠 나눠 쓰세요!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노지후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가장 기본적인 이동 수단으로 자동차를 이용합니다. 자동차의 원료는 우리가 알고 있는 화석 연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사용하게 되었고, 지금은 거의 모든 가정이 차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화석 연료에 따른 연료 고갈 및 탄소 배출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인구 1000명당 자동차 등록대수. 출처 : 국토교통부>


화석 연료가 고갈되어 가고 있는 지금, 우리는 대체 연료를 생각하게 되었고, 화석 자동차의 대안으로 전기자동차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전기자동차는 오직 전기의 힘만으로 동력을 얻기 때문에 탄소 배출과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자동차로 부상했고, 이를 상용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2012년도에 전기자동차 도로주행 모니터링 사업의 성과를 발표하여 전기자동차의 품질 개선과 안전성의 고민을 해결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기 자동차는 전기로만 에너지를 얻기 때문에 화석 연료보다는 필요한 에는지를 얻는데 에 드는 비용이 훨씬 저렴합니다. 하지만 현재 기술로는 많은 전기차들이 필요로 하는 전력을 충당하기 어렵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방안이 바로, 전력에 여유가 있는 심야시간에 충전하고 전력 사용이 급증하는 낮에 전기차를 사용하도록 한‘스마트 그리드‘입니다. 


           <시간대별 전기 사용현황 그래프>

또한, 전기차가 많이 쓰이도록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공간(대형마트, 주차장 등)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차 구입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충전기 설치비 보조는 최대 880만원까지, 전기차 구입비 보조는 동급 가솔린 자동차 가격과 차액의 50%까지 지원합니다(최대 1500만원). 예를 들면, 구입하려는 전기차가 5000만원, 동급 가솔린 자동차가 2000만원이라면 차액인 3000만원의 절반인 1500만원까지 지원을 받게 되는 셈이죠.

국토교통부에서는 2013년 12월 무선충전형 전기버스에 대한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친환경 대중교통수단인 전기버스는 고가의 배터리 가격으로 대량 보급이 어렵다는 문제점에서 출발하여 주행 중 비접촉 전력전달 방식 전기버스의 개발과 이를 상용화하기 위해 연구, 검증을 통해 시범운행을 마친 상태입니다.  




무선충전형 전기버스는 고가의 충전시설과 긴 충전 대기시간이 필요 없어 효율적으로 전력을 공급받기에 경제적인 상용화 모델로 세계적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무선충전형 전기버스는 올해 2014년부터 구미시와 협의된 노선에 맞추어 시범운행을 한 뒤에, 2015년부터는 본격 운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먼저 ‘카 셰어링’ 이란, 차량을 예약하고 자신의 위치와 가까운 주차장에서 차를 빌린 후 반납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차를 빌린다는 점에서는 렌터와 다르지 않지만, 시간단위로 사용하고 반납하기 때문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주유비가 들지 않습니다. 단기간 어느 지역에 머무르는 사람들이나 대학생, 인구밀집지역에 거주하여 차량 소유가 불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시작된 사업으로, 우리나라는 출, 퇴근 시에만 차량을 이용하는 직장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카 셰어링을 정부와 민간 업체들이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가운데, 화석 연료를 이용하는 자동차보다는 환경까지 생각하는 전기차를 도입하는 형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내국인을 대상으로 서울, 제주 등 보급 선도도시를 중심으로 300여 대의 전기차를 유상으로 대여하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동급 차량의 이용료보다 20%가량 저렴하며, 현재는 서울시 신도림역, 여의도, 일산 교통연구원 등 57개 충전소에서 차량을 빌릴 수 있습니다. 전기차 셰어링 통합 홈페이지(http://www.evseoul.com/)에서 온라인이나 스마트폰 앱으로도 손쉽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차세대 이동수단인 전기차로 국토의 녹색성장을 함께 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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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정보를 제작사ㆍ보험사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



 

금년 6월부터 자동차제작사 및 보험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자동차 리콜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자동차제작사는 리콜 내용을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통지하도록 하고 있으나, 우편물을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 시정조치 지연에 따른 사고 위험성이 내재하는 등 문제점이 있어 다양한 통지 수단을 마련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14년 6월 1일부터 리콜정보를 자동차제작사, 보험사 및 관련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리콜정보 확인 경로가 보다 다양화됩니다.



참여하는 제작사는 현대․기아․르노삼성․한국지엠․쌍용 등 국내사 5개사, 아우디폭스바겐․BMW․포드․GM 등 수입사 10개사 등 자동차제작사 65개사, 보험사 12개사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자동차 소유자가 자동차 리콜정보를 보다 손쉽게 인지할 수 있게 되어 리콜 시정률 향상과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평균 리콜 시정률(‘14.3월 기준) : 우리나라 84.6%, 미국 72%

한편, 2012년 6월 28일부터 교통안전공단에서 발송하는 자동차검사통지서에 리콜안내 문구를 표시하고 있으며, 2013년 1월부터는 맞춤형 리콜알리미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리콜알리미서비스) 리콜사항을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서비스로 자동차제작결함신고센터(www.car.go.kr)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제작결함신고센터 (www.car.go.kr, 080-357-2500)

 


 


 


140530(조간) 자동차 리콜정보 인터넷에서 확인하세요!(자동차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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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운송 의무의 예외로 인정되는 차량 범위 확대 등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여 5월28일부터 40일간(기간 5.28~7.7)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이 개정(’14.3.18 공포, ’14.9.19 시행) 됨에 따라 준수사항 신설에 수반하는 행정처분 기준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직접운송 의무 예외 확대 등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일부 양도․양수 금지, 대폐차 기간 단축 등 제도 운영상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개선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행정처분 기준 마련) 화물법 개정(’14.3.18)으로 행정처분 근거규정이 신설됨에 따라 구체적인 처분기준 마련(시행령, 시행규칙), 화물차 이용 보험사기자 허가취소(운송종사자의 경우 자격취소), 위·수탁 계약서 미교부자 과태료 300만원

* 영업소 미허가 영업시 처분(사업정지 30일)은 당초 시행규칙과 동일하게 규정

 

2. (직접운송의무 예외* 확대) 1대 사업자 소유 차량도 1년 이상의 장기계약 체결·운송시 직접운송한 것으로 간주(시행규칙)

* 1년이상 장기계약 체결(타 운송사업자 소속 위·수탁차주 차량) 및 우수화물정보망을 통한 위탁시 직접운송으로 인정


 

3. (일부 양도·양수 금지) 위·수탁차주의 권익 침해 방지를 위해 허가기준대수(1대 이상) 초과 부분에 대한 일부 양도·양수를 금지(시행규칙)

 

4. (대폐차 기간 단축) 폐차와 대차를 동시에 신고(당초 6개월)하도록 하되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2개월 내에서 연장(시행규칙)

 

5. (기타 법령상 미비점 개선) 천재지변이나 불가항력 사유로 발생한 위반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제외, 허가증 재발급 처리기간을 현행 3일에서 1일로 단축(시행규칙)

 

이번 입법예고되는「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및「시행규칙」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입법 후속절차를 거쳐 9월 중순경 공포·시행될 예정입니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7월 7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법령정보/입법예고란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의견제출처 : 339-01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국토교통부 물류산업과 (전화 : 044-201-4017, 4022, 팩스 044-201-5601)

 

 

 

140528(조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하위법령 입법예고(물류산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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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취업설명회도 함께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를 5월23일~24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개최합니다. 미래의 친환경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인재의 발굴과 육성을 위한 대회로 올해 5회째입니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과 한국자동차안전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34개 대학에서 56개팀(외국팀 4개팀)이 참가하여,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차를 소재로 주행성능과 창작기술 등을 겨룹니다.

 

<2013년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 개최결과>

 

 

본 경진대회는 2010년 ‘전국 대학생 녹색·안전 창작 전기자동차 경진대회’로 시작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의 세계 대학생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며, 미래 친환경차 시장을 향한 세계 인재들의 경연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학생들이 자체 제작한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해 주행성능, 가속성능, 제동 및 조향안전, 창작기술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한다.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등 총 13개 상장과 상금(총 2,290만원)을 수여하고, 베스트 팀워크상 등 특별상도 수여할 계획입니다.

 

특히 주행성능 부문에서는 전기자동차는 45km,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22.5km를 최단시간에 완주하는 것을 심사기준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고효율․고성능의 친환경 자동차 설계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자동차 및 부품 제작사 취업설명회도 개최하여 참가 대학생의 관련 분야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그린카 전시회, 충돌시험 시연, 안전체험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140523(조간) 2014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자동차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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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부터 한 달간 … 작년 30만 대 적발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불법명의 자동차(속칭 대포차), 무단방치 자동차 및 법규위반 자동차 등에 대하여 5월 한 달 동안 각 시․도, 경찰청, 교통안전공단과 합동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속 대상은 이전등록절차를 거치지 않고 소유자가 아닌 타인이 불법・부당하게 점유하고 운행하는 불법명의 자동차, 불법으로 주택가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거나 의무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법규위반 자동차입니다.

 

(불법명의 자동차) 불법명의자동차 현황을 안전행정부, 법무부, 17개 시․도,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에 통보하도록 하는 한편, 일선 시․군․구청과 협업을 통해 집중적으로 번호판 영치 및 공매처분을 시행하여 더 이상 운행되지 못하도록 하고, 이전등록 신청 위반 자동차로 적발된 경우에는 최대 50만원까지 범칙금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무단방치 자동차) 방치자동차는 우선 견인한 후 자동차 소유자가 스스로 처리하도록 하고, 자진 처리하지 않는 경우에는 폐차나 매각 등 강제 처리를 할 계획이며, 무단방치 자동차를 자진 처리한 경우 20만원을 부과하고, 자진 처리에 불응한 경우 최대 150만원까지 범칙금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검사미필 자동차) 검사 유효기간 도래 차량 및 단순 부주의로 검사 유효기간을 경과한 차량에 대해서는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검사 미필 자동차로 적발된 경우에는 최대 3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하며, 자동차검사를 장기간 받지 않는 상습차량에 대해서는 검사명령 및 번호판 영치를 할 예정입니다.

 

(의무보험 미가입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자동차 소유자와 무보험 차량 운행자에게는 과태료 및 형사처벌 등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여 무보험 자동차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예정이고 또한, 지방세 체납 등 과태료 미납 자동차도 번호판 영치를 통해 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실효성 있는 단속을 위해  일제 정리기간 동안  시․군․구 별로 불법 자동차 전담처리반을 편성․운영토록 하였으며 검찰청,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등 자동차 관련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아울러,  주민들이 주변에서 불법 자동차나 방치된 자동차 등을 발견할 경우 시․군․구청 교통 관련과로 신고하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며, 50cc 미만 이륜자동차 사용신고나 의무보험 가입을 하지 않고 운행하는 운전자에 대한 홍보․계도 활동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작년 불법 자동차에 대한 일제단속을 통하여 전국적으로 무단방치차량 36,988대, 무등록자동차 12,377대, 정기검사 미필이나 지방세 체납에 따른 자동차번호판 영치 233,350대, 불법명의자동차 746대, 무등록 불법운행 이륜자동차(오토바이) 11,441대 등을 단속․처리한 바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권석창 자동차정책기획단장은 이번 불법 자동차에 대한 일제단속이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년 상․하반기에 정기적인 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사회적 범죄 예방은 물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13년 무단방치 등 불법 자동차 단속실적>

구 분

‘13

비 고

번호판 영치실적 (지방세 체납 6, 정기검사 미필 3, 의무보험 미가입 6월이상)

233,350

 

무단방치 자동차 단속

36,988

 

무등록 자동차 단속

12,377

 

무등록 불법운행 이륜자동차 단속

11,441

 

타인명의 자동차 단속(속칭 대포차)

746

 

소 계

294,902

 

불법구조 변경

 

밴형화물자동차적재함, 창유리설치

2,704

 

등화장치 임의변경

481

 

소음기 임의변경

304

 

일반 화물자동차 적재장치 임의변경

349

 

저상트레일러 폭 확대

23

 

지프형차량 너비, 높이 임의변경

13

 

연료장치 임의변경

5

 

기타 구조장치 임의변경

348

 

소 계

4,227

 

안전기준 위반

화물자동차 후부 반사지 미부착,

경음기 임의변경 등 안전기준 위반

2,893

 

기타 불법 부착물 등

1,230

 

소 계

4,123

 

총 계

303,252

 

 

 

140508(석간) 불법 명의자동차 등 일제 단속 실시(자동차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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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디젤․수입차 지속적 증가…경기침체로 말소등록 줄어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14년 3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19,596,321대로 ’13년말 대비 1.0% 증가했으며,  현 추세대로면 ‘14년 하반기에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 2천만대 돌파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증가세는 하이브리드와 디젤 차량의 수요 증가, 1/4분기 중 다양한 차량모델의 출시, 3월에 사상 최다 월간 판매실적을 기록한 수입차의 판매호조 및 자동차 수명연장에 따른 말소등록 감소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표 1 】연도별 자동차 등록 추이

 (2014. 3월말 현재) 

  ※ 자동차 1대당 인구수는 2.61명 (인구수 : 51,186천명 - 출처, 안전행정부 2014년3월 자료)
  ※ 보도자료, 첨부 1) 연도별 자동차 등록현황 참조

 

 

‘14년 1/4분기말 현재 하이브리드 등록차량은 112,959대, 디젤 등록차량은 7,530,186대로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고유가로 인해 연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해당 차량들의 품질이 향상된 것에 기인합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 ‘13년 4/4분기에 누적 등록대수 10만대를 돌파한 바 있으며, ‘14년 1/4분기에는 ‘13년 12월말 대비 9,379대가 증가한 112,959대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산차의 경우 기존의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에 이어 그랜저 하이브리드와 K7 하이브리드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1/4분기에 4,073대가 등록되어 전체 하이브리드 차량 1위를 차지했습니다. 수입차는 렉서스 ES 하이브리드가 1/4분기에 788대 등록되었고프리우스와 캠리를 비롯한 토요타와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차량들이 선전하고 있습니다.

 

디젤(경유) 차량은 ’13년 12월말 대비 134,447대(1.8%)가 증가한 7,530,186대로 지속적인 점유율 상승을 나태내고 있다. 이는 SUV, RV 등 레저용 차량의 수요 증가와 디젤 세단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에 따른 결과입니다.

 

국산차는 디젤 차량모델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현대 싼타페를 비롯해 각 제조사의 SUV와 RV 차량 위주로 디젤차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수입 자동차의 경우 BMW 5시리즈가 3,811대가 전체 디젤 자동차 신규 현황 9위에 오른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보입니다.

※ 보도자료, 첨부 3) 자동차 사용연료별 등록현황 참조

 

 

<‘14년도 1/4분기 주요 통계의 특징>

 


▶ 자동차 신규 등록

 

’14년 1/4분기에는 연식변경 위주로 완전변경과 부분변경, 신차를 포함해 40여종의 차량모델이 출시되었다. 신규 등록된 국산차는 전년 동기대비 2.4% 증가하는데 그쳤으나, 수입차의 경우 다양한 신차를 시장에 선보이며 전년 동기대비(37,009대) 29.3%의 증가세를 나타났습니다.

 

 

【 표 2 】자동차 신규 등록 현황

(단위 : 대, 2014. 3월말 현재)

 

(국산차) 올 1/4분기 국산차 신규 등록대수는 380,558대로 전년 동기 371,712대 대비 2.4% 증가했습니다. 제조사별로는 쌍용차가 전년 동기 대비 27.0%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나타냈으며, 르노삼성은 15.0%, 한국GM은 12.5%, 현대차는 0.8% 증가세를 보였다. 기아차는 유일하게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했습니다.

 

차량모델별 신규 등록 1위는 현대 그랜저가 차지했고, 기아 모닝과 현대 아반떼가 뒤를 이었다. 신규 등록 상위는 대부분 현대와 기아의 차량모델이며, 이 중 현대 제네시스는 완전변경 이후의 신차효과로 인해 전년 동기대비 208.5%나 증가했습니다.

 

(수입차) 1/4분기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47,845대로 전년 동기 37,009대 대비 29.3%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독일 제조사들의 상위권 독점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년 동기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제조사는 인피니티, 링컨, 아우디, 벤츠, 닛산의 순서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많이 등록된 수입차로는 BMW 5 시리즈, 벤츠 E클래스, 아우디 A6가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아우디 A6는 전년 동기대비 80.7%나 증가했다. 벤츠 S클래스는 신차효과로 인해 전년 동기대비 228.4%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 보도자료, 첨부 4) 자동차 제조사별 신규 등록현황 참조
※ 보도자료, 첨부 5) 자동차 신규 등록현황(모델별) 참조

 

 

▶ 자동차 이전등록

 

’14년 1/4분기 자동차 이전등록은 845,408건으로 ’13년 동기의 838,748건 대비 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표 3 】자동차 이전등록 현황 

(2014. 3월말 현재, 단위 : 대)

 * 기타는 증여, 상속 등으로 이전된 차량임 

 
가장 많이 이전 등록된 국산 차량모델은 56,955대가 이전된 현대 쏘나타로 전년 동기대비 6.4%의 감소했다. 2위 현대 아반떼는 3.0% 감소한 반면에 3위 현대 그랜저는 4.5% 증가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차량모델이 감소세를 나타냈지만 기아 모닝과 스포티지, 현대 투싼은 증가세를 나타내 경차와 SUV의 인기를 반증했습니다.


수입차의 경우 BMW 5시리즈와 벤츠 E클래스가 이전 등록대수 1, 2위를 차지하며 전년 동기대비 각각 43.2%, 28.7% 증가했고, 독일차의 강세와 디젤차의 인기는 계속해서 이어지는 추세입니다.

※ 보도자료, 첨부 6) 자동차 제조사별 이전 등록현황 참조
※ 보도자료, 첨부 7) 자동차 이전 등록현황(모델별) 참조

 

 

▶ 자동차 말소등록(폐차 등)

 

’14년 1/4분기 자동차 말소등록은 234,155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 (25,627대) 감소세를 보였다. 자동차의 내구성 향상으로 사용연한이 늘어나고 경기침체로 차량 교체를 미루는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차종별 말소 등록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승용차가 18,638대, 승합차가 1,798대, 화물차가 5,118대, 특수차가 73대 각각 감소했습니다.

 

 

【 표 4 】자동차 말소등록 현황 

 (단위 : 대, 2014. 3월말 현재) 


※ 보도자료, 첨부 8) 자동차 말소 등록현황(연도별) 참조

 

 

140416(조간) 올 하반기 자동차 등록대수 2천만대 돌파 예상(자동차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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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한국지엠(주, 구 지엠대우)이 수입·판매한 G2X 승용자동차(60대)에 점화스위치 결함으로 인한 시동 꺼짐 및 에어백 미작동 등의 위험성이 있어 리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수입·판매사인 한국지엠(주)과 부품 수급 일정 등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리콜 일정을 협의 중에 있으며, 한국지엠(주)에서는 2014년 3월 17일부터 차량소유자에게 리콜 전 사고예방을 위하여 결함현상(결함 미조치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 포함) 및 주의사항 등이 포함되어 있는 고객안내문(사전공지)을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2007년 4월 26일부터 2007년 5월 30일까지 제작·수입된 G2X 승용자동차 60대입니다.

 

이번 리콜은 엔진 시동 후 점화스위치의 작동위치를 고정하는 힘(회전력, torque)기준보다 낮아 비포장도로 등 주행 충격에 의해 운전자가 작동하지 않아도 “RUN(ON)” 위치에서 “ACCESSORY(ACC)" 또는 ”OFF(O)" 위치로 이동할 수 있고 이 경우 주행 중 시동이 꺼지거나 에어백 또는 전기장치가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되었습니다.

 

 G2X

 점화스위치

 

 ▷ RUN(ON) : 운행 시 위치, 점화장치 및 모든 전기장치에 전원을 공급하는 위치

 

 ▷ ACCESSORY(ACC) : 시동은 꺼지나, 일부 전기장치에 전원은 공급되는 위치

 

 ▷ OFF(O) : 키를 꽂거나 뽑는 위치로 전기장치 등 대부분의 자동차 기능이 작동되지 않는 위치 

 

 

이번 리콜(예정)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한국지엠(주) 고객센터(080-3000-5000)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140317(석간) 한국지엠 G2X 점화스위치 결함으로 리콜 예정(자동차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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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촬영․부실검사가 전체 50%…65개 업체 지정취소 등 처분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자동차검사 정비사업자에 대한 2개월간의 관계부처 합동 특별 실태점검* 결과 부실검사 및 검사기기 불량 등 345건을 적발하였습니다. 이 중 65개 업체에 대하여는 지정취소,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국토부, 환경부, 시․도(시․군․구), 교통안전공단(‘13.12.11~’14.1.28), 1,647개 정비업체 중 329개(20%) 업체 점검

 

적발 유형별로는 검사영상 부분 촬영 및 화질불량이 96건(27.8%)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자동차 및 부실검사가 92건(26.7%), 검사기기관리 부적정 52건(15.1%), 전자장치진단기 고장 등 45건(13.0%) 및 검사 프로그램 조작 31건(9.0%)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 지정정비업자 적발 내용

특별점검내용

건수(비율)

ㅇ 검사영상 부분 촬영 및 화질 불량

96건(27.8%)

ㅇ 불법자동차 및 부실검사(생략검사 등)

92건(26.7%)

ㅇ 검사기기관리 부적정(검사기기 교정 및 누출검사 등)

52건(15.1%)

ㅇ 전자장치진단기 고장 및 진단 미시행 등

45건(13.0%)

ㅇ 검사결과값 수기입력 및 프로그램 조작 등

31건(9.0%)

ㅇ 검사시설 및 장비기준 미달

20건(5.8%)

ㅇ 기타

9건(2.6%)

합계

345건

 

국토교통부는 이들 적발 업체에 대하여 관련법*에 따라 조치될 수 있도록 행정처분권자인 각 시․도에 통보할 계획이며, 이번 점검과정에서 지자체 및 정비사업자 등으로부터 제시된 건의 및 애로사항은 자동차 검사제도 개선 및 향후 점검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 자동차관리법 제45조의3, 자동차관리법 제21조제2항 등의 규정에 따른 행정처분의 기준과 절차에 관한 규칙

 

  < 건의사항 >

 

  ㅇ 정기검사 기술인력에 대한 정기교육 제도화 필요  ☞ 검사원 신규교육 이후 추가교육 부재

 

  ㅇ 자동차검사 장비 표준화  ☞ 검사장비 제작사별로 조작방법 및 프로그램 상이

 

  ㅇ 영상촬영장치 세부기준 마련 필요  ☞ 시설기준에 영상촬영장치 세부기준 마련 미비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민간업체간의 과당경쟁 등으로 자동차검사가 부실하게 이루어진다는 지적(국회 및 언론 등)에 따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되었고, 금년 하반기에도 관계부처 합동 점검을시할 계획이며, 합동 점검과는 별개로 동일한 위반이 재발하지 않도록 민간 정비업자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를 지자체에 협조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317(석간) 자동차 불법, 부실 검사 등 345건 적발(자동차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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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석 산사태 위험지구 정비․병목지점 개선 등에 7,639억원 투입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올해 도로관리의 목표를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조성”으로 정하고 예산 1조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낙석 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교량 및 터널 보수․관리, 병목지점 개선, 졸음쉼터안전시설물 설치 등 안전 분야에 예산의 76%인 7,639억 원을 투입합니다.

 

최근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폭설,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대비하고, 이용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안전시설물 설치, 졸음쉼터 확충 등을 통해 재난·사고로부터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먼저, 차량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299억원을 투입하여 287km구간에 방호울타리를 설치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해 255억원을 투입하여 63km 구간에 보도를 설치할 계획이며,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쉬운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186억원을 투입하여 졸음쉼터 25개소(고속도로 20, 국도 5개소)를 금년중 추가 설치하고, ‘17년까지 220개소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졸음운전 및 휴대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감소(‘12년대비 약36% 감소, 107→68명)

 

 

그리고, 폭설, 집중호우 등으로 포트홀 등 포장파손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985억원을 투입하여 당초 계획했던 295개 구간 500km 포장보수 외에 해빙기 도로포장 특별점검(3.3~3.12)을 실시하여 조기에 포장보수를 실시하고, 포장파손에 근본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 성능이 우수한 장수명 도로포장 공법을 도입(연구용역, 120백만원)할 예정이며, 

 

1,200억원을 투입하여 국도변 낙석산사태 발생 위험지구 517개소에 비탈면보강, 낙석방지책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산림청과 함께 산사태 발생이 예상되는 127개 지점(고속도로 64, 국도 63개소)에 대한 현장 정밀조사 및 보강공사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올해 노후된 교량 및 터널의 안전을 위하여 1,369억원을 투입하여 약200개소 시설에 대한 개축, 성능개선, 내진보강 등을 실시하고, 교량관리의 과학화를 위한 교량통합관리시스템을 시범 도입(‘14.4)할 예정이며,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64개 위험지점(350억원), 취락지 통과 및 급커브 등 도로구조가 취약한 83개 지점(739억원), 도로폭원이 부족하고 교통량이 많은 62km구간에 대한 정비(65억원)를 추진하고, 교차로 개선, 오르막차로설치 등 단기간, 소규모 투입을 통해 교통흐름 개선 및 사고예방을 위하여 병목지점 180개소에 대한 개선사업(1,470억원)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 사고잦은 곳 64개소(신규 60, 계속 4), 위험도로 83개소(신규 50, 계속 33)

 

 

둘째,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도로점용 정보마당 통합구축 등 향상된 서비스 제공을 통한 편리한 도로조성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먼저, 포장파손, 낙석 등 도로이용시 불편하고 위험한 사항에 대하여 스마트 폰 앱을 통해 신고하면, 기동보수팀이 24시간내 하고 그 결과를 알려주는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3월말부터 시행하고, 도로점용허가와 관련하여 우리부에서 운영중인 “도로점용 정보마당 시스템을 지자체 시스템과 연계하여 통합구축함으로써 지역별 도로점용현황 등 실시간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개념도>

 

 

그리고, 도로굴착으로 인한 국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굴착공사시행자에게 장기계획(5년단위)를 제출토록 하는 등 도로굴착을 최소화 하겠으며, 로명 주소체계 도입에 따라 도로안내 표지판을 지명에서 도로명 중심으로 전환하고, 도로명 상단 방향정보 글자크기, 방위표기, 도형식 도로명표지 디자인 등을 개선하여 시인성을 향상시킬 예정입니다.

 

 

 

셋째, 도로변 유휴부지 활용, 고속도로 오아시스 휴게소 조성 등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도로환경을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먼저, 폐도, 졸음쉼터 등 도로변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특산물 판매소(‘14년 시범사업 2개소) 및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알뜰주유소 기름값을 야간 셀프주유기 확대설치, 유류 공동구매 등을 통해 리터당 약 30원 인하하고, 노후CCTV 교체하는 등 고속도로 휴게소 시설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 태양광발전소는 23개소(17.2MW) 준공, 10개소(10MW) 착수(3월~)

* 셀프주유기 확대(8원↓), 탱크용량 증대(12원↓), 유류 공동구매(10원↓)

 

그리고, 47억원을 투입하여 전망데크, 쉼터 등을 설치하여 경관도로를 조성(‘15년까지 8개소)하고, 62억원을 투입하여 생태통로 설치(’17년까지 17개소 신설, 108개소 정비)를 통해 주변 자연환경과 어루어지는 도로환경을 조성하며, 단순 휴식 및 생리욕구 해소를 위해 활용되던 고속도로 휴게소에 배후접근로 및 환승정류장 등을 설치하여 물류창고 설치를 통한 물류처리기능, 교통수단간 환승기능,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기능을 부여하는 등 휴게소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도로간 연계성 강화 등 효율적·경제적 도로조성을 노력할 계획입니다.

 

먼저, 고속도로 혼잡구간 교통의 우회 분산을 위해 연계도로(국도 등)와의 접속구간 개선 등을 통해 연결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동안 고속도로 혼잡시 우회도로와의 연결로 부족하고, 우회경로 파악 및 소요시간 예측이 어려워 우회도로 이용이 어려웠으나, 고속도로와 국도간 연결로 개선 등을 통해 더욱 쉽게 우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 수도권 연계도로망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연계도로망 정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7개의 도로유지관리시스템* 최신 IT기술을 접목하는 등 고도화하고 통합관리함으로써 실시간으로 도로정보를 한눈에 파악이 가능케하여 도로관리자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입니다.

* 포장관리(PMS), 비탈면관리(CSMS), 도로점용(ROAS), 도로표지, 교통량조사, 도로제설관리, 교량관리(BMS) 시스템

 

< 도로관리통합시스템 개념도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도로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도로정비, 서비스개선사업 등을 속적으로 개선․발굴해 나갈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314(석간) 올해 도로관리 화두는 '안전', 도로관리 예산의 76% 투입(도로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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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 장비를

    2014.04.14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소식/동영상2014. 3. 12. 16:52


자동차 이력정보를 인터넷 및 스마트폰을 통하여 제공함으로써 중고차 구매시 사고사실이나 침수사실 은폐, 주행거리 조작 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 권리를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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