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소식/동영상2014.03.12 16:52


자동차 이력정보를 인터넷 및 스마트폰을 통하여 제공함으로써 중고차 구매시 사고사실이나 침수사실 은폐, 주행거리 조작 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 권리를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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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03.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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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자가용 운전자를 위한 정책


교통이 더 편리하고 안전해집니다.

이렇게 달라집니다.



o 자동차 소유자 주소 변경 기간 연장

- 기존 15일에서 30일로 연장 

o 자동차 상속이전 등록 기간 연장

-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




o 교통 혼잡구간 줄이기

- 교통량에 따라 신호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시스템 시범도입

- 국가도로 설계 시 회전교차로 우선 적용

- 교통혼잡 지도 작성 및 교통혼잡 예보 실시




o 자동차 소비자 보호 강화

- 중고차 거래 사고, 정비내역 등을 인터넷 공개

- 부품가격 및 표준 정비시간 인터넷 공개 및 정비요금 게시 의무화

- 자동차 연비를 과장하지 않도록 연비 사후조사 기준 마련




o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 '17년까지 220개소 졸음쉼터 설치

- 경부선 서울-오산 구간 첨단 ITS 기술 시범 운영

-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 모바일 앱 서비스 시행




o 도로서비스 만족도 향상

- 고속도로 알뜰주유소 기름값 30원/L 인하

- 재정~민자 고속도로에 각각 설치되어 있는 요금소를 단계적으로 통합(불필요한 정차구간 감축)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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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03.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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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졸음쉼터 설치구간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 107명에서 68명으로 36% 감소하는 등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143곳이 설치된 졸음쉼터가 오는 2017년까지 220곳으로 늘어나며, 고속주행 중 졸음이 느껴질 때 10분 이내에 대피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1년부터 고속도로에 133개소, 국도 10개소의 졸음쉼터를 설치하는 등 ‘쉬어가는 운전문화’ 확산을 통해 교통안전 패러다임을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운전자의 안전한 쉼터 '졸음쉼터'의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으세요?? 그럼 아래 주소로 들어가 보세요~~

http://www.molit.go.kr/USR/WPGE0201/m_35412/DTL.js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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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車 안전 향상, 국민 알권리 제고 등 교통 정책 핵심 성과


박근혜 정부 첫 해인 지난해 도로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보다 6% 감소하고 부상자와 사고 건수도 각각 5%와 3% 감소하는 등 사회 전반의 교통안전 수준이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자동차 사고‧정비내역을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동차이력정보관리제가 시행되어 중고차 구매자가 차량 관련 정보를 얻기가 편리해졌습니다.





새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해의 교통 분야 주요정책 추진성과로 도로교통사고 사망자 수 대폭 감소, 자동차 이력정보관리시스템 구축, 정비용 부품 인증제 도입, 신규 제작 자동차의 실내 공기질 관리 등을 꼽았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안전 최우선 교통정책 추진으로 교통사고 사상자 대폭 감소 


지난 해 도로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전년대비 6% 감소(5,392명→5,080명)*하고 부상자와 사고건수도 각각 5%와 3% 감소하는 등 사회전반의 교통안전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도로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최근 3년간(2010~2012년) 연평균 1.03% 감소 


이러한 사고 감소는 ‘17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30% 감소’를 목표로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을 안전행정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수립하여 추진하고,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 실시, 경운기 추돌사고 예방을 위한 후부 반사판 보급 및 어린이 통학차량 승하차보호기 지급 등 수요자 중심의 안전대책을 추진한 결과로 평가됩니다. 



②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차 안전성 제고


자동차 부품의 결함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완성차에만 적용하던 인증제도를 ‘13.5월부터 정비용 부품까지 확대* 시행하여 부품의 결함 발견시 리콜, 과징금 부과 및 판매중지 명령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자동차의 안전성이 제고되었습니다.  


   * 부품자기인증 대상 항목 : 브레이크호스, 좌석안전띠, 전조등, 후부반사기, 후부안전판


버스와 법인택시에 디지털 운행기록장치를 장착하도록 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사망자수가 약 47% 감소하였으며, 사업용 대형버스와 화물차를 대상으로 첨단안전장치 장착지원* 사업을 실시하여 사업용 차량에 의한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차선이탈경고장치, 자동차 안전성 제어장치 구매비용의 50% 지원



③ 자동차관련 정보공개를 통한 국민의 알권리 제고


 ㅇ 자동차의 사고·정비·검사이력·주행거리 등을 인터넷과 스마트폰 앱(www.ecar.go.kr)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난 1년간 총 13,256건의 스마트폰 앱 다운로드가 이루어졌고, 항목별로는 정비이력(13.1%), 자동차세 체납(11.1%), 보험가입(10.6%), 성능상태(10.0%)의 순*으로 검색이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 정비이력·성능상태 정보는 ‘13.10월말부터 시범서비스 운영후 12월부터 운영



이에 따라 중고차 구매시 정보의 비대칭성이 해소되어 차량의 침수·사고여부, 주행거리 조작 등을 확인할 수 없어 발생하는 중고차 구매자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규제작 자동차의 실내공기질을 조사할 수 있도록 법적근거를 마련하여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가 정부차원의 조사결과를 공표하였으며, 국내 승용차에만 적용되던 기준을 승합·화물 자동차는 물론 수입승용차까지 확대적용 하도록 하고 관리대상 유해물질 기준도 강화하여 국민의 건강권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 박종흠 교통물류실장은 “자동차 등록대수가 2천만대에 육박하여 이제 자동차가 생활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올해에는 국민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안전에 문제가 없는 범위에서 완화하고 중고차 매매업·정비업과 관련한 비정상적인 시장질서를 정상화하며 자동차 튜닝활성화 등을 통해 자동차 부품시장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스마트폰 앱 설치방법 : 먼저 PC를 이용하여 자동차민원대국민포털(www.ecar.go.kr)에 가입하고,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자동차이력”으로 검색 후 다운로드하여 설치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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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10대당 7대·5대꼴…내년 자동차 누적등록 2천만 대 돌파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13년 12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19,400,864대로 ’12년말 대비 2.8% 증가했으며,  이로써 ‘15년 상반기 중에는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 2천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자동차 증가세는 국산차의 신규 모델 출시와 수입차의 인기 상승에 따른 신차 판매량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며, 2010년 이후 3년 만에 자동차의 연간 증가대수가 50만대 이상으로 회복된 것 입니다.  

   


【 표 1 】연도별 자동차 등록 추이

 (2013.12월말 현재)

연 도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대수(만대)

1,206

1,291

1,395

1,459

1,493

1,540

1,590

1,643

1,679

1,733

1,794

1,844

1,887

1,940

증가(천대)

896

855

1,035

637

347

463

499

533

366

531

616

496

434

530

증가율(%)

8.0

7.1

8.0

4.6

2.4

3.1

3.2

3.4

2.2

3.2

3.6

2.8

2.3

2.8



2013년 12월 현재 등록차량 19,400,864대 중 국산차는 18,499,250대로 전체 등록대수의 95.4%를 점유하고, 수입차의 경우 901,614대로 4.6%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는 15,078,354대가 등록되어 운행하고 있으며,  규모별로는 경형 1,495,923대(9.9%), 소형 906,196대(6.0%), 중형 8,813,125대(58.4%), 대형 3,863,110대(25.6%)로 이중 중형 승용차가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승용차 다음으로 화물차(3,285,707대), 승합차(970,805대), 특수차(65,998대)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국산차(18,499,250대)의 주요 통계를 살펴보면, 전체 자동차 제작사 중 현대와 기아차가 국산차의 75.8%(14,018,331대)를 차지하여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모델별 운행차량 1, 2위는 쏘나타와 아반떼로 각각 1,643,109대, 1,406,751대이며, 국산차 등록대수 10위안에 8개를 현대・기아자동차 모델(현대 5개, 기아 3개)이 점유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보입니다. 


수입차(901,614대)의 주요 통계를 보면, 전제 수입차 중 4개 독일 제작사(BMW, 벤츠, 폭스바겐, 아우디)의 점유율이 53.3%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높은 독일 브랜드 가치와 디자인, 국산차 가격 인상의 반사 이익 등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보입니다. 모델별 운행차 1, 2위는 BMW 5시리즈와 벤츠 E클래스로 각각 79,960대, 61,969대로 현재 가장 많이 등록되어 운행 중이며, 전체 수입차 등록대수 10위안에 8개의 독일 제작사가 점유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고가차량 제작사로 잘 알려진 마이바흐와 롤스로이스의 차량은 각각 130대 및 155대가 운행 중이며, 대표적인 슈퍼카 제조사인 페라리와 람보르기니의 차량모델도 각각 482대, 175대가 국내에서 등록되어 운행 중에 있습니다.



 표 2 】자동차(국산・수입) 등록 누계 현황

 (단위 : 대, 2013.12월말 현재)

연도

총계(누계)

국산차(누계)

수입차(누계)

등록대수

등록대수

증가율

등록대수

증가율

2008

16,794,219

16,435,274

1.8%

358,945

25.4%

2009

17,325,210

16,899,880

2.8%

425,330

18.5%

2010

17,941,356

17,423,034

3.1%

518,322

21.9%

2011

18,437,373

17,816,574

2.3%

620,799

19.8%

2012

18,870,533

18,123,418

1.7%

747,115

20.3%

2013

19,400,864

18,499,250

2.1%

901,614

20.7%





□ ‘13년도의 주요 통계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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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기자단 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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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 13차종(1,330대)에서 ‘연료필터 히터 및 에어백’에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합니다.



2009년에 제작된 120d, 520d, X3 20d, X5 30d, X6 30d 등 5개 차종 790대에서 겨울철 연료를 예열해 주는 히터(연료필터 내부에 장착)가 꺼지지 않아 배터리가 방전되어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과열로 화재 위험성 발견 되었습니다.


또한 2002년에 제작된 318i, 320i, 325i, 330i, 325ci, 330ci, 325xi, M3 등 8개 차종 540대에서 에어백 팽창장치 불량으로 에어백이 정상적으로 부풀리지 않을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되었습니다.  


결함원인

차명

제작일자

대상대수

연료필터

히터

120d

`09.07.03~`09.09.25

47

520d

`09.05.13~`09.11.19

341

X3 20d

`09.05.19~`09.11.13

67

X5 30d

`09.06.17~`09.11.05

131

X6 30d

`09.06.15~`09.10.27

204

에어백

팽창장치

318i

`02.01.14~`02.07.05

235

320i

`02.01.14~`02.11.05

199

325i

`02.01.23∼`02.11.04

36

330i

`02.01.10∼`02.11.22

29

325ci

`02.02.18∼`02.11.13

30

330ci

`02.06.21

1

325xi

02.03.23

1

M3

`02.03.11∼`02.10.24

9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3년 9월 17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주)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자동차 확인 후 개선된 연료필터 히터, 에어백모듈 교환)를 받을 수 있으며, 리콜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수입사인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해당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비엠더블유코리아(주)(☎080-269-2200)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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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판매한 퓨전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합니다.


이번 리콜은 비상 시 차량의 견인을 위한 견인장치가 장착되지 않은 결함으로,

리콜대상은 2012년 7월 7일에서 2012년 10월 3일 사이에 제작된 퓨전 승용자동차 131대이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3년 9월 16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대상차량 확인 후 개선된 범퍼교환)를 받을 수 있으며,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수입사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해당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02-2216-1100)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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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장마가 유난히 길었고, 또 비가 오면 원래 덥지 않은데 비가와도 대단히 더웠던, 물더위였습니다. 이제 열대야도 그칠 기미가 보이고 선선한 바람도 불긴 하지만 여전히 태양이 뜨겁습니다. 이럴 때는 차를 실내에 주차하면 좋겠지만 야외주차를 하는 부득이한 상황이 생기는게 현실입니다. 아시죠? 땡볕에 주차된 차는 실내온도가 엄청나게 높다는 것! 실내 주차시 보다 거의 두 배라고 합니다.




▲ 출처 : pixbay.com

 


자동차 실내의 높은 온도 때문에 라이터가 자동차 안에서 폭발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영유아나 어르신들은 갑자기 온도가 높아진 곳에 들어가시면 위험할 수도 있는데요. 지금부터 자동차의 실내 온도를 낮추는 몇 가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출처 : morguefile.com

 


첫 번째, 자동차의 앞 유리에 신문지를 붙이는 것입니다. 

동차의 앞 유리를 가림으로써, 직사광선이 자동차의 내부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그러면 온도가 최대 15도까지 낮아진다고 합니다! 

이것은 효과가 가장 크지만 가장 번거로운 방법입니다. 혹여나 붙여놨다가 갑자기 소나기라도 내린다면...치우는 게 더 힘들어지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또한, 항상 신문지를 차에 두고 다니는 것도 힘들죠!




▲ 출처 : morguefile.com



두 번째, 여름철 자동차에 없어선 안 될 에어컨! 

에어컨도 트는 요령이 있는데요, 에어컨을 최대한 틀면 기름이 많이 들고, 적게 틀면 소모가 적을 것 같아서 에어컨을 적게 트는 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컨은 온도와는 관계없이 작동시키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먼저 최대한으로 세게 에어컨을 틉니다. 그리고 차 안 온도가 낮아지면 아예 끄는 방법으로 작동하는 것이 연비에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 출처 : morguefile.com


 

세 번째, 약간의 노동력?! 을 필요로 하는 방법입니다. 바로 차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그냥 하면 안 됩니다. 조수석의 문은 닫은 채로 창문만 엽니다. 그리고 운전석의 차 문을 열었다 닫기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따뜻한 공기를 순식간에 밖으로 내보내서 자동차 온도를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 출처 : pixbay.com



네 번째, 커피의 김은 항상 위로 갑니다. 그렇죠? 즉, 더운 공기는 위로 가고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가는 과학적 원리를 이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주차 시 선루프를 살짝 열어 놓거나 창문을 조금 열어 놓으면 안에 있는 더운 공기들이 빠져나가 온도가 높아지지 않습니다. 





▲ 출처 : pixbay.com



네 가지 방법이 온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지만 가능하면 그늘에 주차 하거나, 실내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자동차의 실내온도가 높아지면 사람한테만 안 좋은 것이 아니라, 자동차에도 안 좋다고 하는데요. 빈 물병이 산불을 일으킨다는 얘기 들으셨던 적이 있으실 겁니다. 차에서도 빈 물병이나, 먹다가 남긴 물병이 불을 내거나, 아니면 물과 공기와 침의 미생물들이 섞여 있는 병 안에서 열을 받아 활발히 움직여 터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말했던 라이터는 물론이고, 각종 전자기기나 인화성 물질들은 여름철 야외주차를 하신다면 반드시 조심하고 또 조심하셔야 합니다. 


조금만 신경 쓰고, 조금만 더 생활지식을 많이 안다면, 많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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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펌프, 도어잠금장치에서 결함 발견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판매한 익스플로러, 토러스, MKS, 퓨전, MKZ 등 승용자동차 5차종에서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합니다.


2012년 1월 9일에서 2013년 3월 22일 사이에 제작된 익스플로러, 토러스, MKS, 퓨전, MKZ  등 승용자동차 5차종(3,453대)에서 연료펌프와 연료호스 연결부위 균열로 인해 연료가 누유되어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주행 중 화재 위험성 발견


2012년 11월 29일에서 2012년 12월 12일 사이에 제작된 토러스, MKS 등 승용자동차 2차종(236대)에서 문을 여닫을 때 발생하는 충격에 의하여 어린이보호도어잠금장치*가 해제되어 어린이 안전에 위험성 발견


어린이보호도어잠금장치  

운행 중 어린이 장난 등으로 문이 열려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하여 차 실내에서 문이 열리지 않게 하는 장치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3년 8월 23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  코리아(유)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자동차 확인 후 개선된 연료펌프 또는 도어잠금장치로 교환)를 받을 수 있으며, 리콜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수입사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해당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02-2216-1100)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시정(리콜) 대상 자동차

함원인

차명

제작년월일

대상대수

연료펌프

익스플로러

`12.01.09~`13.01.10

1,077

토러스

`12.01.13~`12.12.21

1,346

MKS

`12.01.19~`12.12.21

473

퓨전

`12.07.07~`13.03.22

546

MKZ

`12.11.20~`13.03.22

11

어린이보호

도어잠금장치

토러스

`12.11.29~`12.12.12

176

MKS

`12.11.29~`12.12.12

60


 익스플로러

 토러스 

 MKC

 퓨전

 MKZ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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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루엔 등 6개 물질 권고치 이하…수입차 등으로 관리 확대 추진


국내에서 신규 생산된 자동차의 실내공기질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권고기준치 이하에서 관리되는 등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6년 권고기준을 제정할 당시 상당수 자동차의 실내공기질이 권고기준을 초과했던 점을 고려하면, 신차 공기질 관리제도가 정착해가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2년 7월 ~ 2013년 6월까지 국내에서 신규 생산된 3개사 4개 차종에 대하여 신규제작자동차 실내공기질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조사기관 :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2013년에 조사된 측정대상 6개 물질이 모두 권고기준을 충족하여  국내 생산 자동차의 신차 실내공기질이 지난 2012년에 이어 금년에도 권고기준치 이하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13년 신차 실내공기질 조사 결과> 

                                                                     (단위 : ㎍/㎥)

제작사

차   명

측정 물질

폼 알데 하이드(250)

톨루엔

(1,000)

에틸벤젠

(1,600)

스티렌

(300)

벤  젠

(30)

자일렌

(870)

기아

K3

4.7

429.8

18.3

6.7

1.5

139.6

한국지엠

트랙스

37.9

64.6

8.3

5.1

0.6

20.7

기아

카렌스

37.9

163.5

50.9

2.9

1.1

75.9

현대

맥스크루즈

17.1

166.4

36.3

6.4

2.7

83.8

* 측정물질의 (  )안은 권고기준



이와 같은 조사 결과는 권고기준 제정 당시('06) 국내 신규제작자 자동차의 상당수가 실내공기질 권고기준을 초과하였음을 비춰볼 때 관리기준 시행 후  정부의 신차 공기질 관리제도에 의해 국내 신규제작 자동차 실내공기질 관리가 정착되어 나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는 현재 국내 승용자동차에 대해서만 적용되던 관리기준을 승합 및 화물자동차는 물론 수입자동차 까지 확대하여 적용하고, 일부 항목의 기준 강화 및 신규 관리 물질의 추가 등을 포함한 신차 실내공기질 관리기준 강화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 기존 관리대상 유해물질 중 3종의 기준을 강화 하고, 신규 1종을 추가하여 관리

   * 수입자동차와 승합자동차(경형․소형) 및 화물차(경형․소형)까지 차종확대


또한, 최근 수입자동차의 급증 등과 맞물려 국민 건강보호 및 수입차의 실내공기질이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현재 국내에서만 적용되고 있는 신규제작자동차 실내공기질 관리가 전세계적으로 동일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제 기준화 추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신규제작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은 자동차 실내 내장재에 사용되는 소재 및 접착제 등에서 발생하는 물질로 제작 후 4개월 정도면 대부분 자연 감소하는 특성이 있으므로,  신차 구입 후 초기에는 가급적 잦은 환기를 통해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습니다.


130822(조간) 국내 신규 제작 자동차 실내 공기질 조사결과 발표(자동차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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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 타는 자동차는 몇 년 째 타고 계시나요? 5년? 10년? 15년? 

우리나라는 평균 7.6년마다 차를 교체한다고 합니다. 독일을 포함한 선진국은 평균적으로 15년 이상 이라고 해요. 독일은 일반 가정에서도 웬만한 정비나 소모품 교체 등을 할 수 있어서 자동차의 수명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이에요. 


 



자동차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정비문화가 뒤쳐져서는 안되겠죠? 휴가로 인해 장거리 운행도 많아지는 요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자동차 관리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관리 할 자동차 바퀴는 5개


트렁크는 텅 비어있는 공간일까요? 의외로 트렁크 속 물건을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요. 트렁크에는 스페어 타이어가 있습니다. 스페어 타이어 역시 일반타이어처럼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유는, 사고나 응급 상황이 생겨 스페어타이어를 사용하려는데 관리를 하지 않았다면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타이어의 마모상태와 공기압 체크를 한 달에 한번씩 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 타이어 마모 상태는 100원짜리 동전을 이용하여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타이어는 100원짜리 동전을 노면과 닿는 부분의 홈에 넣었을 때 이순신 장군의 갓이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이순신 장군의 갓이 보인다면 타이어의 마모가 많이 진행된 걸로 보시면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잊어버리지 마시고 타이어 관리 시에 스페어 타이어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에어컨을 곰팡이 서식지로 만들지 마세요.


태양 아래 주차되어 있던 차에 타면 찜통이 따로 없죠. 창문을 열어놓고 달려도 공기 자체가 뜨거워 여름철 차 안에는 에어컨을 틀게 되는데요. 하지만 조금만 소홀히 관리하면 시원한 에어컨이 곰팡이가 득실대는 곳으로 변합니다. 에어컨을 틀면 나오는 시원한 바람이 시동을 끄면 에어컨 안에 그대로 남게 되고, 높은 기온이 습기와 만나서 곰팡이 번식력이 좋아지기 때문인데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목적지 도착 5~10분 전에 에어컨을 꺼주세요. 그리고 바깥공기를 안으로 순환시키면 에어컨의 습기를 말릴 수 있어 곰팡이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3. 차도 사람도 뽀송하게


사람은 장마에 우산이라도 쓰지만 실내 주차장을 제외하면 많은 차량들이 고스란히 비를 맞게 되지요. 차에 흠집이 난 부분이나 배터리에는 빗물과 여름철 습기로 인해 녹이 슬기 쉽습니다. 또 습기는 차량 내부를 꿉꿉하게 만들기도 하고요.


되도록 빨리 자동차의 흠집을 제거하여 녹이 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게 좋습니다. 또 꿉꿉해진 차량 내부는 바닥과 매트 사이에 신문지를 깔아 습기를 제거해 주세요. 그리고 요즘처럼 햇빛이 쨍 할 때는 차 문을 열어두어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서도 어렵거나, 점검을 하지 못한 채로 휴가 길을 떠났다면 완성차 5개사에서 8월 2일부터 ~ 8일까지 시행하는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아보세요.


브레이크, 타이어 점검과 냉각수 엔진 오일 보충해주고, 와이퍼, 벌프 등 소모성 부품은 검사 후 필요 시 무상으로 교환도 해준다고 해요. 그리고 인근지역에서 자동차가 고장 나면 긴급출동 서비스도 지원한다고 하니 연락처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휴가철 자동차 점검 가능 연락처>



정비소를 찾을 때는 '알아서 해 주겠지'라는 생각대신,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외모보다 내실이 중요하듯이 차의 내부도 소중히 대해주세요. 세차를 하며 외관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부도 잘 살펴주어야 오래도록 안전하게 탈 수 있습니다. 혼자서 세차를 할 수 있듯 간단한 자동차 정비는 가능하다면 좋겠죠?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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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F쏘나타

    2014.11.25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2. 감사합니다

    2017.12.02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회초년생 김군은 출퇴근과 회사 업무를 위해 차를 구입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모아둔 돈은 없고 새 차는 너무 비싸고... 결국 중고차를 구입하기로 한 김군! 원하는 차종을 선택하고 근처 중고차 판매점을 가 보았지만 어떻게 차를 골라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중고차 구매,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첫 차 구입시 금전에 대한 부담과 경제적인 문제로 중고차 구입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무 차나 구입할 수는 없겠죠? 오늘은 중고차 구매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의사항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중고차이긴 하지만, 구매 후 몰랐던 흠집이 있으면 기분이 좋지 않겠죠? 

차를 보러 갈 때 가급적이면 맑은 날을 골라서 가세요. 약간의 경사를 두고 차량의 외관을 확인하면 차체의 작은 흠이나 작은 굴곡도 확인하기 편하답니다.




중고차 구매하실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사고로 인해 주요부품을 교체한 경우 차량의 성능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하니 구매자가 직접 꼼꼼하게 확인해야 하는데요. 사고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보닛을 열고 확인을 해야 합니다. 볼트 결합부위의 펜더색상과 순정차량의 동일부위 색상이 차이가 없는지 확인해보세요.




 

차량의 엔진, 타이어 마모, 침수여부 등을 성능 점검표와 보험사고 이력조회 등을 통해 꼼꼼히 확인해 봐야 합니다. 이 밖에도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방향 지시등 등 소모품의 상태도 자세하게 살펴보세요!



국토교통부에서는 구매자가 직접 자동차의 정비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자동차 정비/매매/폐차업자가 업무수행내용을 자동차정보시스템에 반드시 전송하도록 의무화 하는 법률을 입법예고 해 둔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생애주기(Life Cycle)'의 토털이력정보를 통해 구매자가 직접 자동차 점검기록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 이제 중고차 살 때도 걱정을 덜 수 있겠죠?


>>자동차 생애주기 서비스 내용보기 



좋은 가격으로 믿을 수 있는 중고차를 구입한 김군! 지금은 아~주 만족하며 운전에 취미를 붙였다고 합니다. 중고차 사실 때 주의해야 할 점들 꼭 기억해 두시고요. 운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는 것도 잊지 마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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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교통사고 20만건, 5년간 교통사고 사망자수5만명 OECD국가 중 최대 교통사고국가가 바로 대한민국이야. 이렇게 처리되는 비용만 13조원에 달한다고 해. 뿐만 아니라 시대의 발전과 기술의 진보(통신의 발달과 차량성능의 증가)는 오히려 우리의 운전자세를 위협했고 사고로 몰아넣었어.

하지만 그 기술의 진보를 통해 획기적으로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는 시스템의 시연이 시작했어 그게 바로 미래형 고속도로 시스템 <스마트 하이웨이>이야!




그럼 스마트 하이웨이가 뭔지 알아볼까?

 


스마트 하이웨이는 달리는 차량에 각종 도로 교통 정보, 위험 경보 신호 등을 자동으로 무선 전달하여 각종 사고를 줄이고, 소통을 원활케 하는 지능 교통 서비스(ITS) 기술이야. 무선 통신망은 와이-파이(WI-FI)망과 같은 원리로 사용되는데, 도로상에 핫스폿(hot spot)이 설치되고, 이를 웨이브 기지국 시스템 이라구해 이를 총괄해 달리는 차량은 해독기를 통해 정보를 전달받는 시스템을 말해.

 



 


그럼 <스마트 하이웨이>시스템으로 어떻게 교통사고를 줄이는지 알아볼까?

 


첫 번째로, 도로상에 정보 발신 장치를 일정하게 설치한 뒤 움직이는 차량에게 앞차와의 차간 거리를 레이더로 감지해 추돌방지를 할 수 있어.


두 번째로, 교차로에 진입하는 다른 차량 등과 같은 각종 교통 정보를 무선 통신망을 이용해 전달함으로써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어.


세 번째로, 사고 위험 시 자동적으로 운전자에게 사전 경보함으로써 운전자는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졸음운전 시 차도를 이탈할 때 감지를 통해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어.


이밖에도 레이더 감지를 통해 갓길 주차 차량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확인을 통해 교통 체증의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또한 고속도로 통행료 정산시 속도를 줄이거나 차선을 바꾸지 않아도 자동으로 통행료가 정산되도록 ‘스마트톨링’시스템이 설치된다구 해

 



 

- 정말로 대단하지? 사고를 방지하는 것 뿐만아니라 이를 통해 엄청난 재정적 효과도 볼 수 있는데 한번 알아볼까?

 



<스마트 하이웨이>를 통해 우리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일단 요즘 이슈로 떠오른 환경문제! 스마트 하이웨이를 통해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어 사고 시 발생되는 유해물질이 발생되지 않고 정속운전을 통해 매연을 덜 뿜어 낼 것으로 예상해!


또한 아까 말한 실시간 교통상황으로 교통 혼잡을 막을 수 있고 이를 통해 교통사고를 60%나 감소시킬 수 있어! 그렇게 되면 교통혼잡 비용 및 사고 시 처리되는 기타 비용을 줄 일 수 있어!


또한 문제가 되고 있는 고용문제도 해결할 수 있지! 스마트 하이웨이를 통해 고용창출효과 4만 여명 및 생산유발효과 7조8000억원 등 신성장 동력 창출 기회를 제공 된다고 해 엄청나지 않아?

 

 




지금은 시범 사업 중이며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 된다고 해! 기사를 읽고 나니 얼마나 국민이게 도움이 될지 예상이 되지? 아직 몇 년 남았지만 미리 알고 있으면 훨씬 쉽게 이용할 수 있을거야! 벌써부터 ‘스마트하이웨이’에서 달릴 생각하니 기대되지? 그래도 운전에서 가장 중요한건 운전자 스스로가 안전운전 하고 양보 운전 하는거야! 사고는 순간적이니깐 언제든 조심해야되! 절대 잊으면 안되!!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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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볼 때면 심심찮게 제품결함으로 인한 리콜을 실시한다는 내용을 접한다. 보통의 경우에는 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무심코 지나치곤 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런 상황에 닥치면 운전자들의 상당수는 허둥지둥하기 마련이며 이로 인해 실제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젠 걱정할 필요가 없다! 리콜실시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에서 알려 주려한다. 그전에 일단 리콜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보자.



자동차 리콜이란?


자동차 리콜은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미달하거나,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발견되는 경우 자동차 소유주에게 공개적으로 이를 알리고 시정하여 주는 제도이다.




▲ 출처 :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 가이드라인




왜 리콜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없었을까?


최근 5년간 매년 20만 대의 차량이 리콜을 실시했다. 하지만 기존의 리콜 경우 자동차 제작사가 '차량의 결함 내용과 소유자가 받을 수 있는 시정 서비스'등의 안내사항을 차량소유자에게 우편으로 통지하고, 일간 신문에 공고하는 방법으로 안내를 했기 때문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운전자가 많았다. 주소변경 등의 사유로 우편물을 수령하지 못하거나 일간신문을 구독하지 않을 경우 소비자들이 리콜 사실을 알지 못하여 시정 조치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수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불충분한 고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은 물론 결함이 있는 자동차가 시정조치를 받지 않고 거리를 운행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았다.



 연도

 국내자동차

 수입자동차

 

 차종

 대수

 차종

 대수

 차종

 대수

 2013

 11

 162.564

 18

 8.147

 29

 170.711

 2012

 47

 165.919

 140

 40.318

 187

 206.237

 2011

 15

 223.353

 181

 45.305

 196

 268.658

 2010

 18

 226.452

 119

 44.453

 137

 270.905

 2009

 25

 146.148

 49

 12.687

 74

 158.835

 

 116

 924.436

 507

 150.91

 623

 1,075.346


▲ 연도별 리콜 현황 (출처 : 자동차 결함신고센터 홈페이지)

 



이제부턴 ‘내 차 리콜정보’ 휴대전화 문자, Email로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국토교통부는 소비자들의 알 권리를 널리 충족시키고 보다 많은 리콜대상 차량이 적기에 시정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제작사에서 시행하는 기존의 통지방법과 별도로 2013년 1월 10일부터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 출처 : 자동차결함신고센터



‘리콜알리미 서비스’란 기존의 안내 방법과 함께 휴대폰 문자(SNS)과 이메일로 리콜사실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리콜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차량 소유자 본인의 안전 뿐 만 아니라 전반적인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리콜알리미 서비스’는 자동차결함신고센터 홈페이지(http://www.car.go.kr/)에서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 결함신고, 정보상식 및 관리요령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실제로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운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더 많은 운전자들이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이용하고 교통사고 없이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길 바란다. 



박범완(50, 청주)

Q.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사용하신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A. 저는 휴대전화 문자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리콜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제가 몰랐던 리콜정보들을 빠르고 신속하게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 미처 생각하지 못하거나 알아도 그냥 지나칠 법한 일들을 리콜서비스를 통해 이용하니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승호(26, 대전)

Q. 리콜알리미 서비스에 대한 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A. 과거에는 제 차종에 대한 리콜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접했습니다. 이때는 제 차종의 구입일자와 생산일자가 헷갈려서 내 차도 리콜대상 차량인지에 대해 확실히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올 초부터 운영된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가입하니 앞으로 이런 일은 없을 것 같아 좋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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