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6월 4일, 전주대학교 학생회관(3층 대강당)에서 「전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개최합니다.



* 대구·경북(3.19.), 울산(3.31.), 광주․전남(4.29.), 부산(5.27.)



이번 행사는 전북혁신도시이전하는 6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공공기관들이 신입사원 채용요강 설명, 지역 출신 선배들의 사례 발표를 가질 예정이어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전북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채용상담 부스를 설치하여 기관별 채용담당자가 취업준비생들과 1:1로 취업상담도 진행(10:00~17:30)하며, 각 대학에서 추천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면접기법을 적용하여 모의면접을 시연할 계획입니다.



전북혁신도시 6개 이전공공기관의 올해 채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합동채용설명회를 계기로 전북지역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목표를 상향 설정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이전 기관의 성공적인 정착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정부3.0 달성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참고) 전북 6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pdf


(참고) 전북 6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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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6.15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2. 취업 준비생에게 좋은 정보네요

    2015.06.16 23:46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지현

    취업준비생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정보네요!

    2015.06.18 21:48 [ ADDR : EDIT/ DEL : REPLY ]
  4. Jingyosaram

    좋은 정보네요 :)

    2015.06.19 08:52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난 정보지만 이런 행사는 꼭 필요하죠!

    2015.06.19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따람

    좋은 소식이네요

    2015.07.04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손아랑입니다~

1960
년대 처음 들어서 어느덧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주거로 자리 잡은 아파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파트는 점점 변해왔습니다.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공간이기 때문에 아파트를 보면 어느 정도 그 시대의 흐름이나 당시 사람들이 원했던 트렌드를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2014년 올해의 아파트 트렌드는 무엇일까요?



저는 지난 717일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14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주택이 단순한 거주공간이 아닌 국민생활의 질을 높이는 공간으로 자리 잡는데 기여한 건설사들을 시상하여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1996년에 처음 시행되어 올해로 18회를 맞았습니다. 국토교통부, 매일경제신문사, mbn,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에서 주최한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는 작년 1월부터 올 5월까지 준공해 입주한 아파트 중 가장 살기 좋은 아파트를 뽑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제가 도착했을 땐 시상에 앞서 수상작들의 발표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번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는 전국의 아파트, 타운하우스, 임대아파트, 오피스텔 등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었다고 합니다. 참여 업체들은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마지막인 최종심사에선 10여 차례 무기명 투표를 통해 수상단지가 결정되었습니다.


그 결과 종합부문 대통령상은 만장일치로 현대엔지니어링의
진주평거4지구 엠코타운 더프라하가 차지했고, 국무총리상은 반도건설의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2’, 그리고 특별상은 처음 출품된 리모델링 단지로 삼성물산의 래미안 대치 하이스턴이 영예를 안았습니다. 대형업체 최우수상은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 중견업체 최우수상은 호반건설 전북혁신도시 호반베르디움’, 소형·저층부문 최우수상은 신원종합개발의 거제 고현 신원아침도시 헤리티지’, 오피스텔부문 최우수상은 유림E&C ‘유림 더 블루2’, 임대아파트 최우수상은 하나건설의 군산 하나리움 아파트가 차지했습니다.




시상식장 뒤편에는 각 부문 수상작들의 패널이 전시되어있었는데요. 수상한 아파트들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대통령상을 받은 현대엔지니어링의 진주 평거4지구 엠코타운 더 프라하의 경우 18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에 12개 이상의 다양한 평면 개발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그리고 에너지 등급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반도건설의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는 주동설계나 조경이 매우 안정적이었고, 특별상은 수상한 삼성물산의 래미안 대치 하이스턴은 기존의 구조체에서 확장된 평면배치를 무리 없이 해결하고, 외부공간의 답답함도 1층을 필로티로 처리해 처음 출품된 리모델링 아파트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컸다고 합니다.



각 부문 수상작들의 발표가 끝나고 잠시 휴식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시상식에 앞서 개회사와 내빈소개와 심사위원장이신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안건혁 명예교수님의 심사평이 이어졌습니다. 건설경기의 위축에 참가자 수나 유형이 전만 같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각 수상작들의 심사평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어 매경그룹 장대환사장님이 환영사와 함께 본격적인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각 수상업체가 호명될 때 마다 뜨거운 환호와 박수소리로 축하해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기념촬영을 끝으로 제 18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는 막을 내렸습니다.

아파트를 짓는 건설사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엿볼 수 있었고
, 올해의 아파트 트렌드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역시 단지 내 산책로, 실개천, 텃밭 등 자연공간이 중시되는 아파트들이 많았고, 문화가 접목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많이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아파트에서 가장 핵심 공간인 우리가 사는 집은 다양한 평면과 테라스, 복층 구조 등으로 소비자들의 선택폭이 넓어졌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끊임없이 더 좋은 모습으로 변화하는 아파트. 미래에는 어떤 아파트들이 생겨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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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 선도기업, 글로벌 전기안전 중추기관 도약 기대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이상권)는 7. 16(수) 15시, 전북혁신도시 신사옥에서 한진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송하진 전북지사, 전정희 의원, 박성일 완주군수, 양복완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 추진단 지원국장,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개청식을 가졌습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974년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 첫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창립을 하였고, 1990년 강동구 고덕동에 본사를 이전한지 40년만의 일입니다.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부지면적 51,899㎡,연면적 20,070㎡)로 개청한 신사옥은정부의 저탄소 녹색정책에 부응하여 에너지효율 1등급으로 건립었으며 ‘12. 11월 착공, ’14. 4월에 준공하여 6월 16일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인원은 296명입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각종 전기설비에 대한 엄정한 검사․점검, 전기안전에 관한 조사․연구․기술개발과 홍보는 물론 소외계층인 저소득층,복지시설 등에 대한 봉사활동에도 힘쓰고 있으며 국가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재난의 예방 및 복구를 위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특히, 지난 ‘13년 7월 전라북도와 체결한 ’지역연계사업 협력약정‘을 통하여 약속한 ’도내 농수산물 우선구매 및 농어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조손가정 무료 전기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전북
혁신도시는 전주시 만성동․중동과 완주군 이서면 일대 9,909㎢ 규모로 ‘13. 8월에는 지방행정연수원, 12월에는 대한지적공사가 이전을 완료하였고, 2015년까지 12개 공공기관의 이전이 완료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6월 19일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전북도교육청, 이전 기관, LH전북혁신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정주여건 사전점검회를 7월 8일 에는 현장점검회의*를 실시하였습니다.

* 대중교통 및 편의시설 확충, 이전직원 배우자 공무원 이주시 인근지역 우선배치, 시외버스 노선신설

140717(조간)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청사 개청식(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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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연수원 신청사 개원식 -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 이하 연수원)은 9월 12일 전북혁신도시 내 신청사에서 초청인사‧교육생‧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열고 연수원 완주시대를 알렸습니다.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일환으로 조성된 전북혁신도시에 지방행정연수원이 처음으로 입주함에 따라 나머지 이전 예정기관들도 속속 입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간 22만 8천여명의 지역 핵심인재를 길러낸 지방공무원 최고의 교육기관인 지방행정연수원 이전함으로써 전북 전주․완주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적지않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이날 개원식에 참석해 연수원 신청사의 개원을 축하하고 연수원 이전 공로자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유정복 장관은 “전북지역 지자체 및 지역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혁신도시 이전기관 중 가장 먼저 이전을 완료했다”며, “이전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전 직원과 관계기관이 합심하여 함께 노력해 극복한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박근혜 정부의 정부혁신프로그램인 정부3.0은 결국 국민에게 직접 봉사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실현되어야 성공할 수 있으므로 지방공무원에 대한 최고 교육기관으로서 정부3.0의 지방적 실천을 위한 선도적 교육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유정복 장관은 개원식에서 축사를 한 후 지방행정역사관, 국제교육협력센터, 도서관 등 시설을 참관했습니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완주 전북도지사, 임정엽 완주군수, 송하진 전주시장 등 지방자치단체장과 최진호 전북도의회 의장 등 지방의원들도 참석해 연수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연수원은 전북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국민중심의 사고, 개방의 원칙, 협력의 문화, 창의적 역량’의 4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교육생과 연수원 직원, 전북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실천적인 발전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2014년 교육기관 정보공개 표준 정립을 목표로 홈페이지를 통한 교육과정 및 기관운영정보 공개를 대폭 확대하고 있으며, 유관 행정기관 및 지역 사회・문화단체, 도민대표들과 ‘상생발전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개원식 이외에도 교육기관 상호 간 상생협력 방안 논의 및 교육훈련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13년도 하반기 지방공무원교육발전위원회“ (9.12~9.13)와 지방공무원교육원 교수요원의 역량 향상 및 연구능력 제고를 위한 경연의 장인 ”제31회 교수요원 연찬대회“(9.11~9.13)도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에 위치한 신청사는 부지면적 181,794㎡, 건물면적 49,353㎡에 지하1층・지상7층 규모로 강의동과 대강당, 체육시설과 더불어 최대 408명까지 수용 가능한 생활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강사의 움직임을 파악해 자동으로 움직이는 카메라, 전자칠판, 원격영상강의실, 3개 국어 동시통역 시설을 갖춘 국제회의실 등 첨단장비를 대폭 확충하고,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 태양광 발전을 이용한 에너지 절감 시설 등 최첨단 설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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