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주거누리(www.hnuri.go.kr) 에서 신청, 간편하게 내려받아 볼 수 있어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민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실하고 있는 ‘주거실태조사’의 최종 결과물을 8월 26일부터 기초자료(마이크로데이터) 형태로 일반인에게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 주거실태조사 개요 >

 ◈ 조사명: 주거실태조사(국가승인통계 제11631호)

 ◈ 통계의 종류: 조사통계(표본조사)

 ◈ 조사방법: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 조사하는 「면접조사 방법」

 ◈ 조사항목: 주택특성, 주거비, 이사경험, 주거만족도, 주거가치관 등

 ◈ 조사결과 공개: 주거누리(www.hnuri.go.kr

 

 

그간 주거실태조사 기초자료는 지자체와 연구기관에 대해서만 제공되었으며 보안각서를 작성해야만 이용이 가능했으나, 부동산통계협의회(국토부 주관)에서 건의된 통계기초자료 공개에 대한 요청을 반영하고 정부 3.0 계획에 따라 일반인도 다양한 분야에 주거실태조사의 기초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이용절차도 단순화하여, 누구나 별도의 보안각서 없이 ‘주거누리’에서 ‘신청서’만 작성하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기관은 국토교통부 주거누리 홈페이지(www.hnuri.go.kr)에 접속하여 ‘기초자료(마이크로데이터)’ 코너에서 자료 신청을 요청하면 ‘신청결과 확인’ 코너에서 1일 이내에 신청자가 자료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일반국민이나 연구기관이 관심분야 자료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거누리 홈페이지 (www.hnuri.go.kr)를 통해 다양한 주거관련 통계자료 및 연구자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140826(조간) 주거실태조사 자료제공 대국민 서비스 개시(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금리입찰을 통해 삼성생명, 우리은행 등 5개 기관투자자 선정, 정부재원 부족 속에 새로운 임대주택 공급모델 본궤도 올라

 

 

국토부(장관 서승환)는 금리 경쟁입찰을 통해, 공공임대 리츠 시범사업에 참여할 5개 기관투자자를 선정하고, 이들로부터 3.8%내외의 금리로 총 7,550억원의 임대주택 건설자금을 조달하였다고 지난 22일 밝혔습니다.

* 5개 금융기관 :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손해보험, 우리은행, 농협중앙회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성공적인 민자유치는 이번이 史上 처음으로 임대리츠 시범사업의 추진동력을 확보함은 물론, 정부 재원부족 속에 서민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된 민관합동 방식의 새로운 임대주택 공급모델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한편, 하남 미사, 화성 동탄2 등 7개  LH 택지지구에서 추진되는 공공임대 리츠 시범사업은 10년 장기 공공임대 7천세대 건설에 총사업비만 2조원이 넘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공공임대 리츠 시범사업】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는 만큼, 총사업비의 30%는 주택기금 등 공공자금으로 조달하고, 나머지는 민간자금 유치와 임대보증금을 통해 각각 35%씩 조달합니다.


 
【공공임대 리츠 자금조달 기본구조】

 

 

국토부는 이러한 자금조달계획에 따라 지난 4월 체결한 임대리츠 공동투자협약에 참여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3년 6개월 만기 한도대출(수시입출금 가능 대출) 4,450억, 14년 만기 p-ABS 3,100억 등 총 7,550억원에 대한 금리 경쟁입찰을 지난 20일 실시하였습니다.

 

 【공공임대 리츠 1, 2호 자금조달 계획 (억원)】

 


입찰 결과, 공공임대 리츠 1호·2호에 한도대출(4,450억)을 제공할 금융기관으로는 삼성생명·농협중앙회·우리은행(낙찰금리 3.85%)이, P-ABS(3,100억) 인수기관으로는 삼성생명·교보생명·한화손해보험(낙찰금리 3.79%)이 선정되었습니다.

 

【입찰결과】

 

 

입찰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처음 도입되는 구조화 금융상품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매우 성공적인 자금조달이라고 평가하면서, 주택기금 출자와 대한주택보증의 보증 등 신용보강, 택지비 할인 등을 통해 투자위험을 크게 낮춘 표준화된 사업구조 도입 등이 낙찰금리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실제, 한도대출의 경우 일반 PF 대출이 제공할 수 있는 최저수준의 표준 PF 금리(3.94%)보다 낮은 3.85%에 낙찰되었으며, 확정대출금의 유동화 채권인 P-ABS는 만기가 14년이면서 처음 발행되는 채권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낮은 금리(3.79%)에 낙찰되었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과거 MBS도 도입 초기 국고채와 스프레드가 컸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축소되었다’고 말하면서, ‘이번 입찰에 참여한 10개 금융기관이 제시한 금리 분포, 임대리츠 사업 본격화에 따른 P-ABS 발행 물량에 따른 유동성 제고, 금리입찰 참여기관 확대(10→40개)에 따른 경쟁심화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할 때, 향후 낙찰금리는 이번보다 상당 폭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한편, 국토부는 금주 중 이번에 선정된 5개 금융기관과 사업제안자인 LH와 사업약정을 체결하고, 7개 사업지구에 대해서 LH와 리츠간의 토지매매계약 체결도 추진합니다. 또한, 국토부는 공공임대 리츠의 대주주로서, 향후 공공임대 리츠 사업이 공공성을 갖고 합리적으로 운영되도록 입주자 모집, 시공, 임대 운영 등을 전반적으로 관리·감독해 나갈 예정입니다
 

 시범사업이 당초 일정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경우 10월 주택 사업승인, 12월 착공 후,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는 리츠로 건설하는 공공임대의 첫 입주자 모집 공고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민간자금 조달 앞으로 후속 공공임대 리츠나 민간제안 임대리츠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임대리츠가 활성화되면 최근 전세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과 LH 부채문제 완화는 물론, 건설투자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임대관리업 등 유관 산업의 발전도 기대된다’라고 말하였습니다.


* 공공임대리츠 시범사업 1·2호의 향후 2∼3년 건설투자 고용유발 효과 : 2조(사업비)*12명(10억당 유발계수) = 2.4만 추정

 

 

140825(조간) 공공임대 리츠, 민간자금 8천억 성공적 유치(주택기금과)-수정자료.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누리당과 정부는 6.13일 10시부터 국회에서「주택시장 정상화 대책」추진을 위한 당정협의를 개최하였습니다. 금일 회의에는 새누리당측에서는 주호영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나성린 수석부의장, 홍일표 부의장 등이 참석하고, 정부측에서는 국토부장관, 금융위원장,기획재정부 2차관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 당정협의 개요

 

    ㅇ 일시․장소: 2014. 6. 13.(금) 10:00~11:00, 국회 정책위의장실

    ㅇ 참석자: 총 9명

       - (당 측) 주호영 정책위의장, 나성린 수석부의장, 홍일표․이현재·강석훈 정책위부의장

       - (정부 측) 국토교통부 장관, 금융위원장, 기획재정부 2차관,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금일 당정협의에서는 지난 2.26일 정부합동으로 발표한 「주택임대차시장 선진화 대책」및 3.5일 발표한「보완조치」중 임대소득 과세체계 개선안에 대한 보완방안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

 

(분리과세 적용 대상 완화) 분리과세․비과세 적용 대상을 2주택 보유자이면서 임대수입 2천만원이하로 정하였으나 과세형평을 감안하여 주택수 관계없이 2천만원 기준으로만 적용하기로 논의하였습니다.

* 기준시가 9억원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의 경우도 임대수입만 기준으로 하여 2천만원 이하인 경우 분리과세 적용

** 1주택자(기준시가 9억원 이하 주택보유)는 현재와 같이 임대소득을 계속 비과세

 

(비과세기간 연장) 분리과세 이전에 소규모 임대소득자(2천만원)에 대해 비과세 하는 기간을 2년(‘14년,’15년)에서 3년(‘14년~’16년)으로 연장합니다.

 

(전세 과세) 전세 과세는 과세 원칙을 존중하면서 세부담을 경감하는 방안을 법안 발의 전에 더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임대소득 과세가 정상화될 경우 건강보험료 부담이 증가할 수 있어 이를 경감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소규모 주택임대소득자(연간 임대수입 2천만원이하)로서 건강보험 피부양자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피부양자 자격을 유지하도록 조치하고 지역가입자인 경우에는 건강보험료 부담 경감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 직장가입자의 경우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 근로소득외 임대소득이 발생하더라도 72백만원까지는 근로소득에 대한 건강보험료만 부담하므로 건강보험료 변동 없음

 

세부 사항은 ‘14년말까지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방안을 구체화하여 발표하고, 추후 공론화 과정을 거쳐 확정할 계획입니다. 이번 대책은 6월 11일 새누리당이 주최한 부동산세제 개편에 대한 정책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당 정책위에서 수렴된 의견들을 정부측에 제시하여 이날 당정간에 합의된 것으로서, 조속한 시일내에 국회 처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140613(즉시) 주택시장 정상화 대책관련 당정협의 개최(기재부,국토부).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6. 13일 「주택조합 등에 대한 주택규모별 공급비율에 관한 지침」 개정․시행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민영주택*의 소형주택건설 의무를 폐지하고, 주택조합의 조합원 공급주택 등에 대한 건설규모 제한을 완화하는 내용의 「주택조합 등에 대한 주택규모별 공급비율에 관한 지침」을 6.13일 개정・고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민영주택: 민간사업자 보유택지에서 건설되는 주택(재건축․재개발사업으로 건설되는 주택 제외)

 

이는 지난 4월 16일 국토교통부장관 주재 주택건설업계 간담회 시 업계에서 건의한 규제완화 과제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5.9일부터 5.29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한 바 있습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도권 과밀억제권역내 민영주택의 소형주택건설 의무 폐지

 

최근 소형주택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공급도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현재 수도권 과밀억제권역내 민간사업자 보유택지에서 건설하는 300세대 이상 주택에 대해, 전체 건설호수의 20% 이상을 전용면적 60m2 이하로 건설하도록 하던 규제를 폐지하였습니다.

 

*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외의 지역내 민영주택: 소형주택건설 의무비율 없음 
** 재건축사업의 경우 국민주택 규모 이하 건설비율(60% 이상)은 존치하되, 소형주택(60㎡ 이하) 의무공급비율(시・도조례 위임규정) 폐지를 추진중(「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개정안 법제처 심사 중)

 

 

 주택조합 등의 규모별 건설비율 제한 완화

 

현재 지역・직장조합과 고용자가 건설하는 주택 중 해당 조합원과 종업원에게 공급되는 주택은 모두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85m2) 이하로 건설하도록 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시장상황에 따라 주택조합 등이 일정부분 자율적으로 공급규모를 결정할 수 있도록 전체 건설호수의 75% 이상을 국민주택규모 이하로 건설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개정으로 주택시장의 자율성이 확대되어 다양한 수요에 맞는 주택건설공급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개정․고시되는 세부내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정보마당-법령정보-훈령・예규・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40613(조간) 민영주택 소형주택 건설 공급 자율화(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도로명주소 실거래가 조회서비스 실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그동안 지번주소로만 조회할 수 있었던 주택 실거래가 공개 서비스(매매 및 전월세)를 도로명주소로 검색이 가능하도록 개편하여 2014년 6월 12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주택 수요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검색조건을 다양화 하는 등 서비스를 개선하였습니다.

 

정부에서는 ‘06년도 도입된 실거래가 신고제도 이후 축적된 주택 매매 실거래가와 ’11년도 이후의 전월세 실거래가 자료를 국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과 모바일로 다음과 같이 공개하여 왔습니다.

 

 

【 인터넷(http://rt.molit.go.kr) 】


   - 매매 실거래가(아파트 : ‘06.9, 단독/다가구, 연립/다세대 : ’12.3)  

   - 전월세 실거래가(아파트, 단독/다가구, 연립/다세대 : ’11.2)

 

 

【 스마트폰(‘11.7) 】: “국토교통부 주택 실거래가 앱”

 

 

   * 이용자 수(다운로드 수) 누계(‘14년 5월말 기준) : 528,147명

   ** 2013~14년도 이용자 수 : 안드로이드폰 150,831건 아이폰 20,865건

 

 

 


그러나, 금년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되었음에도 지번주소로만 실거래가를 조회하도록 하여 서비스 이용이 다소 불편함에 따라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 등을 고려하여 이번에 개편하게 된 것입니다. (*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되더라도 부동산의 표시(물건 소재지)는 기존 지번주소를 그대로 사용함에 따라 실거래가 공개는 지번주소 유지)

 

이번에 제공하는 실거래가 도로명주소 서비스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실거래가 제공서비스 >


 * 제공정보 : 주택(매매, 전‧월세) 실거래가

     - 현행 : 주택 실거래가[매매/전월세] 지번주소 검색
     - 개편 : 주택 실거래가 지번주소 및 도로명주소 검색

 

 * 검색조건 : 주소구분(지번주소,도로명주소), 지역별, 금액별, 면적별, 관심단지별 검색

 

 * 기타정보 : 공지사항, 자주하는 질문, 아파트단지 위치정보 등

 

 

스마트폰 이용자는 애플리케이션 검색창에서 “주택실거래가” 또는 “아파트 실거래가”로 검색하여 어플을 설치한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40612(조간) 도로명주소 실거래가 조회서비스 실시(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준공후 미분양 20,323호 (435호 감소)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5월 27일(화) ‘14년 4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을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45,573호로 전월(48,167호) 대비 2,594호가 감소하여 8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04년 5월(45,164호) 이후 가장 적은 수량으로, 전년부터 기존 미분양이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4.3월 2,182호 → 4월 2,558호(수도권 216호, 지방 2,342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4.3월 6,406호 → 4월 5,152호(수도권 2,006호, 지방 3,146호)

 

한편,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대비 435호 감소한 20,323호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감소폭이 늘어나 지난달 증가후 다시 감소하였습니다. * 수도권 11,660호(전월대비 △433호), 지방 8,663호(전월대비 △2호)

 

 

< 지역별 >

 

수도권은 전월(26,082호) 대비 1,790호 감소한 24,292호로 나타나  6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신규 미분양 등 증가분이 적었고 경기를 중심으로 기존 미분양이 크게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216호) : 서울 128호, 인천 50호, 경기 38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2,006호) : 서울 △202호, 인천 △431호, 경기 △1,373호

 

지방은 전월(22,085호) 대비 804호 감소한 21,281호로 나타나 5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충북, 부산 등을 중심으로 신규 미분양이 늘었으나, 기존 미분양이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2,342호) : 충북 857호, 전남 278호, 부산 269호, 경남 213호 등
* 기존 미분양 해소분(△3,146호) : 부산 △764호, 충남 △429호, 경남 △379호 등

 

 

< 규모별 >

 

85㎡ 초과 중대형은 19,909호(수도권 14,483호, 지방 5,426호)로 전월(21,068호) 대비 1,159호 감소(수도권 △746호, 지방 △413호)하였으며, 85㎡ 이하는 25,664호(수도권 9,809호, 지방 15,855호)로 전월(27,099호) 대비 1,435호 감소(수도권 △1,044호, 지방 △391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0528(조간) 전국 미분양주택 8개월 연속 감소(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도권은 0.4% 감소, 지방은 1.3% 증가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전월세거래정보시스템을 통해 집계한 ’14. 4월 전월세 거래 동향* 및 실거래가 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확정일자를 부여받은 전월세 거래를 집계)

 

‘14.4월 전월세거래량은 전국 129,903건으로 전년동월대비 0.2% 증가하였으나, 전월대비로는 8.7% 감소하였습니다. 매년 4월은 계절적 비수기로 전월세 거래가 감소하는 시기입니다.

* 전월대비 증감률 : (‘11.4)△14.6%, (‘12.4)△3.0%, (‘13.4)△5.6%,

 

전월세 거래는 전세 거래는 감소하는 반면 월세거래량이 증가함에 따라 전년동월대비 대체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전세 거래량 증감률(전년동월비, %) : (’14.1)△10.7→(2)+0.4→(3)△1.2→(4)△4.2

**월세 거래량 증감률(전년동월비, %) : (’14.1)+6.8→(2)+15.4→(3)+10.7→(4)+7.5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87,463건이 거래되어 전년동월대비 0.4% 감소하였고 지방은 42,440건으로 전년동월대비 1.3% 증가하였으며, 서울은 전년동월대비 1.8% 감소, 강남3구는 6.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14. 4월 지역별 전월세거래량 >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동월대비 1.2% 감소(57,227건) 하였고, 아파트 외 주택은 1.2% 증가(72,676건)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14.4월 주택유형별 거래량 및 증감률(단위 : 건, %) 》

 

구 분

’14.4

’14.3

’13.4

증감률(‘14.4 %)

누계(‘14.14)

전월

전년

동월

거래량

전년동기대비(%)

전 국

129,903

142,289

129,702

8.7%

0.2%

518,289

2.0%

수도권

87,463

94,201

87,809

7.2%

0.4%

338,199

1.2%

서 울

41,899

46,472

42,675

9.8%

1.8%

166,964

0.3%

(강남3)

7,096

7,911

7,590

10.3%

6.5%

30,149

2.5%

지 방

42,440

48,088

41,893

11.7%

1.3%

180,090

3.5%

 

 

임차 유형별로는 전체주택은 전세 60.0%(77,951건), 월세 40.0% (51,952건), 아파트는 전세 66.9%(38,259건), 월세 33.1%(18,968건)로 나타났습니다.

* 월세 거래비중 추이(전체주택) : (’14.1)46.7%→(2)42.1→(3)42.9%→(4)40.0%
** 아파트 : (’14.1)38.2%→(2)32.5→(3)34.8%→(4)33.1%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의 순수전세 실거래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강남 대치 은마(76.79㎡, 4층) : (’14.3) 33,000만원 → (’14.4) 33,000만원
                                                         33,000만원
                                                         30,000만원

 

   * 송파 잠실 리센츠(84.99㎡) : (’14.3, 14층) 67,000만원 → (’14.4, 20층) 65,000만원
                                                              60,000만원

 

   * 노원 중계그린1단지(49.50㎡, 5층) : (’14.3) 16,000만원 → (’14.4) 17,000만원
                                                                15,000만원

 

   * 용인 죽전 새터마을 힐스테이트(85㎡) : (’14.3, 13층) 26,000만원 → (’14.4, 11층) 25,000만원

 

 
☞ 주요 단지별 전월세 거래금액 자료 참조는 보도자료 <참고2> 를 확인하세요
 
 
    

전월세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홈페이지(rt.mltm.go.kr) 또는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0522(조간) '14. 4월 전월세 거래동향 발표(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등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고시하는 품목을 추가선택품목*에 포함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과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시행지침」 개정안을 2014년 5월 15일부터 각각 입법예고(40일) 및 행정예고(20일)한다고 밝혔습니다.

* 추가선택품목(플러스옵션): 공동주택 분양 시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품목으로서 사업주체가 입주자모집공고에 제시하여 입주자가 자율적으로 추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품목

 

현재 사업주체가 공동주택 입주자모집공고 시 제시하여 입주자와 별도 계약・공급할 수 있는 추가선택품목은 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붙박이 가구* 및 붙박이 가전제품** 등 4가지로 한정하고 있으나, 기술의 진보나 주거생활의 변화에 따른 품목을 선제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4가지 품목 외에 국토교통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고시하는 품목을 추가선택 항목에 추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붙박이 가구: 옷장, 수납장, 신발장, 그 밖에 입주자 의견을 들어 설치하는 품목

** 붙박이 가전제품: 오븐, 쿡탑, 식기세척기,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홈오토메이션, 홈시어터시스템, 그 밖에 입주자 의견을 들어 설치하는 품목

 

이에 따라, 새로운 품목에 대한 입주자들의 선택의 폭이 커지고, 기업의 영업활동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개정안은 의견수렴을 거쳐 7월경 시행될 예정이며, 세부내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 및 행정예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선택품목(플러스옵션)의 개요>

 

(개념) 공동주택을 분양할 때 분양가에 포함(설계도서에 반영된 품목, 싱크대・욕조 등 기본생활 품목)되지 않는 품목으로서, 사업주체가 입주자모집공고에 제시하여 입주자에게 추가로 선택하게 할 수 있는 품목

 

□ 추가선택품목의 종류(현행)

 ㅇ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천장매립형), 붙박이 가전제품(오븐, 쿡탑, 식기세척기, 냉장고<냉동고 포함>, 김치냉장고, 세탁기, 홈오토메이션, 홈시어터시스템, 그 밖에 사업주체가 입주자의 의견을 들어 설치하는 품목)

 ㅇ붙박이 가구(옷장, 수납장, 신발장, 그 밖에 사업주체가 입주자의 의견을 들어 설치하는 품목)

 

□ 제도 연혁

 ㅇ 추가선택품목제도 도입(‘04.1.14), 사업승인 내용에 포함되지 않는 가구・가전・위생용품 등

 ㅇ 추가선택품목 자율화(‘05.7.1)

 ㅇ 플러스 옵션품목을 발코니 확장으로 한정(‘07.09.01)

 ㅇ 추가선택품목 확대(시스템에어컨, 주방형 붙박이 가전제품 추가, ‘11.11.14)

 ㅇ 추가선택품목 추가 확대(붙박이 가구, ‘12.3.9) 

 

 

 

 

140515(조간) 공동주택 추가선택품목 확대(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5월부터 수도권 3억원, 기타 지역 2억원 이하만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26 「주택임대차시장 선진화 방안」 및 2.27 「가계부채 구조개선 촉진 방안」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5월부터 수도권 3억원, 기타 지역 2억원 이하 전세주택에 대해서만 국민주택기금 「근로자․서민 전세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14. 5.1(목) 계약 체결 분부터 적용)

 

<국민주택기금 주택전세자금 지원현황 (’08~’14)>

 * 주) 기존주택 전세임대자금, 소년소녀가장 전세자금, 쪽방거주자 등 전세자금은 제외

 

 

그간 기금 전세대출은 별도의 보증금 제한없이 부부합산 연 소득 5천만원 이하 저소득 가구에 지원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전세가격 안정을 위해서는 주택 구매여력이 있음에도 전세로 사는 고액 전세자에 대한 대출 규제가 필요하다는 견해가 학계와 언론을 중심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이번 조치는 이러한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5월 2일 이후* 시중은행에서 받을 수 있는 전세주택 보증 현황 】

 * 5월 1일(근로자의 날) 은행 휴무로 5월 2일부터 적용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전세보증금 상한 제한으로 주택기금이 보다 형편이 어려운 계층에게 지원되는 것은 물론, 고액 전세에 대한 수요를 일부 매매로 전환시켜 전세시장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국민주택기금은 3월말 현재 약 3.2만 가구에 약 1.3조원의 저리 전세자금을 지원했으며, 금년 말까지 총 6.4조원의 전세자금을 지원하여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전세자금 대출 지원요건 비교]

 

 

 

140429(조간) 일정 금액 이하 전셋집에만 주택기금 전세자금 지원(주택기금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인허가) 3월 3만9천세대, 전년동월(3만세대)대비 29.7% 증가


 ◈ (착  공) 3월 3만9천세대, 전년동월(3만5천세대)대비 12.0% 증가


 ◈ (분  양) 3월 2만4천세대, 전년동월(2만1천세대)대비 11.2% 증가


 ◈ (준  공) 3월 2만7천세대, 전년동월(1만9천세대)대비 40.6% 증가

 

※ 본 보도자료는 ‘13년 3월 대비 ’14년 3월 실적의 증감을 나타냄

 

 

1. 인허가 실적

금년 3월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국 38,969세대(수도권 17,438세대, 지방 21,531세대)로 전년동월대비 29.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은 김포한강신도시(1,510세대), 하남미사(875세대), 소사벌택지지구(870세대) 등 경기지역의 실적 증가 영향으로 77.0% 증가하였고, 지방은 6.6% 증가하면서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지역별 인허가 실적>

(단위 : 세대, %)

 

주택은 14,626세대로 16.2% 증가하였고. 이 중 도시형생활주택은 4,817세대로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체별로는, 일부물량을 제외한 대부분이 민간부문 실적으로 조사되었으며, 총 38,924세대로 37.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유형별․주체별 인허가실적 >

(단위 : 세대, %)

 

 


2. 착공 실적

 

금년 3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39,059세대(수도권 17,084세대, 지방 21,975세대)로, 전년동월대비 12.0% 증가하였습니다. 수도권은 17,084세대가 착공되어 42.3% 증가하였고 특히, 경기 안양덕천 재개발지구(4,250세대, LH)에서 대규모 착공이 이루어지면서 수도권 전체 실적도 증가하였습니다. 지방은 광주(월남지구), 충남(당진), 전남(광주전남혁신, 오천지구) 등 큰 증가세에도 불구, 3.9% 감소한 21,975세대가 착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별 착공실적 >

(단위 : 세대, %)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23,307세대로 9.7% 증가하였고, 아파트 외 주택은 15,752세대로 15.5% 증가하였습니다. 주체별로는, 공공 8,413세대, 민간은 30,646세대가 착공되면서 각각 17.5%, 10.6% 증가하였으며, 위례신도시, 안양덕천지구 등 수도권 공공실적 증가가 눈에 띕니다.

< 유형별․주체별 착공실적 >

(단위 : 세대, %)

 

 


3. 분양(승인) 실적

 

금년 3월 공동주택 분양(승인)실적은 전국 23,902세대(수도권 4,913세대, 지방 18,989세대)로 전년동월대비 11.2% 증가하였습니다. 수도권은 경기지역 동탄2지구(988세대), 남양주별내(574세대), 양주옥정(1,256세대) 등 5.5% 증가한 4,913세대가 분양(승인)된 것으로 조사되었고, 지방은 12.8% 증가한 18,989세대로, 부산신호지구 사랑으로부영(1,388세대), 부산 용호동 원더풀오션W(1,488세대), 대구 침산동 화성파크드림(1,202세대)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 지역별 공동주택 분양(승인)실적>

(단위 : 세대, %)

 

 

유형별로는, 분양은 16,226세대, 임대는 6,945세대, 조합은 731세대로 각각 8.4%, 13.9%, 67.7% 증가하였습니다. 주체별로는, 공공은 7,732세대로 양주옥정(1,256세대), 부산신호지방산업단지(1,388세대) 등 공공임대 물량 증가로 48.9% 증가하였고, 민간은 16,170세대로 0.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유형별․주체별 분양(승인)실적 >

(단위 : 세대, %)

 

 

4. 준공 실적

 

금년 3월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27,358세대(수도권 11,387세대, 지방 15,971세대)로서, 전년동월대비 40.6% 증가하였습니다. 수도권은 특히, 서울지역 세곡2지구(2,374세대, SH) 대규모 준공 영향으로 48.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은 대전 도안신도시(957세대), 경남 감계도시개발지구(1,779세대) 등 대전,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35.8% 증가하였습니다.

 

 < 지역별 주택 준공실적 >

(단위 : 세대, %)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17,288세대로 72.8% 증가하였고, 아파트외 주택은 10,070세대로 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체별로는, 공공은 4,278세대로 308.6% 증가하였고, 민간은 23,080세대로 25.4% 증가하였습니다.

 

 < 유형별․주체별 준공실적 >

(단위 : 세대, %) 

 

 

 

(붙임3)14._3월_주택_착공_및_준공실적.xls

 

(붙임4)14._3월_분양(승인)실적_및_4월_계획.xls

 

140429(조간) '14년 3월 주택건설 공급동향 발표(주택건설공급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준공후 미분양 20,758호 (565호 증가)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4월 27일(일) '14년 3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을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48,167호로 전월(52,391호) 대비 4,224호가 감소하여 7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05년 10월(49,495호) 이후 8년 5개월 만에 4만호대에 진입한 것으로, 전년부터 기존 미분양이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4.2월 460호 → 3월 2,182호(수도권 144호, 지방 2,038호) /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4.2월 6,645호 → 3월 6,406호(수도권 3,340호, 지방 3,066호)

 

<'14.3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한편,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대비 565호 증가한 20,758호로, 경기(1,348호 준공도래)를 중심으로 준공단지가 늘어나 전체적으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 수도권 12,093호(전월대비 +814호), 지방 8,665호(전월대비 △249호)

 

 

<'14.3월말 기준 전국 준공후 미분양 주택 현황>

 

 

<지역별> 수도권은 전월(29,278호) 대비 3,196호 감소한 26,082호로 나타나  5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신규 미분양 등 증가분이 적었고 경기에서 기존 미분양이 크게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144호) : 경기 144호 / * 기존 미분양 해소분(△3,340호) : 서울 △475호, 인천 △577호, 경기 △2,288호

 

지방은 전월(23,113호) 대비 1,028호 감소한 22,085호로 나타나 4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부산(1,378호)에서 대규모 신규 미분양 단지가 발생하였으나, 부산, 충남, 울산 등을 중심으로 기존 미분양이 크게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2,038호) : 부산 1,378호, 광주 310호, 경북 238호, 강원 54호 등 / * 기존 미분양 해소분(△3,066호) : 부산 △826호, 충남 △481호, 울산 △479호 등

 

<규모별> 85㎡ 초과 중대형은 21,068호(수도권 15,229호, 지방 5,839호)로 전월(22,313호) 대비 1,245호 감소(수도권 △830호, 지방 △415호)하였으며, 85㎡ 이하는 27,099호(수도권 10,853호, 지방 16,246호)로 전월(30,078호) 대비 2,979호 감소(수도권 △2,366호, 지방 △613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0428(조간) '14년 3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개정안, 4월 28일 공포․시행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사업주체가 지자체에 입주자모집 승인 신청 시 말소해야 하는 저당권 등의 범위에 가압류․가처분을 명시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개정안을 2014년 4월 28일(월)부터 공포․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입주자모집공고 승인 신청 시 사업주체가 말소해야 하는 저당권 등의 범위에 가압류․가처분을 명시

 

(현행) 사업주체는 입주자보호를 위하여 입주자모집승인 신청시 부터는 주택건설대지에 대해 저당권등의 설정을 하지 말아야 하고*,이미 설정된 저당권등을 말소**하여야 하며, 부기등기***를 하여야 함
 

 

   * 입주예정자 동의 없이는 사업주체가 해당 주택 및 대지에 저당권, 가등기담보권 등 담보물권, 전세권, 지상권, 등기되는

      부동산임차권을 설정하거나 매매 또는 증여 등의 방법으로 처분하는 행위 금지(주택법 䅤①)

 

 ** 주택건설대지에 저당권․가등기담보권․전세권․지상권 및 등기되는 부동산임차권("저당권등"이라 함)이 설정되어 있는

      때에는 사업주체가 그 저당권등을 말소한 후에 입주자를 모집(주택공급규칙 䅑조의2③)

 

*** 입주예정자 동의 없이는 사업주체는 해당 주택 및 대지가 양도하거나 제한물권을 설정하거나 압류․가압류․가처분 등의

      목적물이 될 수 없는 재산임을 모두가 알 수 있도록 소유권등기에 부기등기(주택법 䅤③)

 

   ※ 부기등기 의무기간:대지는 입주자모집공고 승인 신청일(주택은 소유권보존등기일)부터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할 수

       있는 날(사업주체가 통보한 입주가능일을 말함) 이후 60일까지(주택법 䅤②)  


 

 

입주자보호를 위해 부기등기로 금지하고 있는 가압류․가처분이 말소 대상인 저당권등의 범위에 명시되지 않아 혼란 초래 함

→ (개선) 입주자모집승인을 신청하기 위해 말소하여야 할 저당권등의 대상에 가압류․가처분을 추가

 

(기대효과) 말소 대상 저당권등을 명확히 함으로써 입주자의 재산권 보호 및 원활한 제도운영에 기여

 

 

2. 부적격 주택 당첨자의 소명기간 3일간 단축(10일→7일)

 

(현행) 입주자모집기간은 모집공고부터 예비당첨자 계약까지 통상 30~40일(주말포함) 소요되며 부적격*당첨자 소명기간이 10일 이상 차지 (* 부적격사유:무주택기간, 부양가족수, 입주자저축 가입기간, 주택소유여부, 세대주 및 해당 거주지 등 잘못기재, 재당첨제한, 특별공급 횟수 위반 등)

 

소명기간이 길어 주택수요자 불편 가중 및 사업주체 비용부담 증가 (* 주택수요자(부적격 당첨자의 소명 해태 등에 따른 부적격자 처리 지연으로 예비입주자 등의 주택 구매의사 결정 지연 및 타 주택 선택기회 상실 등), 사업주체(소명업무 처리를 위한 견본주택 운영 및 인력 등 소요 비용 증가) )

 

소명을 위한 자료*도 인터넷, 주민센터 등에서 쉽게 발급 가능하므로, 권리소명에 무리가 없는 범위에서 소명기간 단축 필요

* 주민등록표 등․초본, 혼인관계증명서, 건물등기부등본 등

 

(개선) 소명기간을 대폭 축소하면 당첨자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당초 10일이상 → 7일* 이상으로 단축(3일 단축) * 현황조사 결과, 7일차 소명 시 '12년도는 약 94%, '13년도는 약 98% 소명완료

※ 국민들에 대한 홍보를 위하여 공포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

 

(기대효과) 당첨자 등 주택수요자의 편의 제고 및 사업주체의 비용 절감 

 

 

 

 이번에 개정․공포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은 2014년 4월 28일 관보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 게재됩니다.

 

 ※ http://www.molit.go.kr/ → 정보마당 → 법령정보 → 최근 제․개정 법령

 

 

 

 

140428(조간)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 시행(주택기금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도권은 3.2%, 지방은 4.3% 각각 증가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전월세거래정보시스템을 통해 집계한 ’14. 3월 전월세 거래 동향* 및 실거래가 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 *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확정일자를 부여받은 전월세 거래를 집계

 

‘14.3월 전월세거래량은 전국 142,289건으로 전년동월대비 3.6% 증가하였고, 전월대비로는 1.5% 감소하였습니다.

* 증감률(%,전년동월비) : (’13.11)△6.5→(12)+3.0→(‘14.1)△3.3→(2)+6.2→(3)+3.6

 

전월세 거래는 ‘13년 4분기 이후 매매거래 증가에 힘입어 대체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였으나, ‘14.2~3월은 계절적 수요(신학기) 영향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동월비 3월 거래량이 증가(+3.6%)한 것은 월세거래의 증가(+10.7%)에 기인한 것으로 파악됩니다.(전세거래는 전년동월비 1.2% 감소)

 

< ’14. 3월 지역별 전월세거래량 >

 <전월세 거래량 추이(월별)>

 <월별 증감율 추이(전국)>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94,201건이 거래되어 전년동월대비 3.2% 증가하였고, 지방은 48,088건으로 전년동월대비 4.3% 증가하였으며, 서울은 전년동월대비 0.9% 증가, 강남3구는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14. 3월 지역별 전월세거래량 >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동월대비 1.3% 증가(61,662건) 하였고, 아파트 외 주택은 5.4% 증가하여(80,627건) 비아파트 주택의 증가폭이 큰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14.3월 주택유형별 거래량 및 증감률(단위 : 건, %) 》

 

 

임차 유형별로는 전체주택은 전세 57.1%(81,200건), 월세 42.9% (61,089건), 아파트는 전세 65.2%(40,188건), 월세 34.8%(21,474건)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의 순수전세 실거래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강남 대치 은마(76.79㎡, 12층) : (’14.2) 37,000만원 → (’14.3) 35,000만원
   강남 대치 은마(76.79㎡, 12층) : (’14.2) 34,000만원 → (’14.3) 34,000만원
   강남 대치 은마(76.79㎡, 12층) : (’14.2) 33,000만원 → (’14.3) 29,000만원
   강남 대치 은마(76.79㎡, 12층) : (’14.2) 32,000만원 

 

* 송파 잠실 리센츠(84.99㎡, 13층) : (’14.2) 68,000만원 → (’14.3) 60,000만원
   송파 잠실 리센츠(84.99㎡, 13층) : (’14.2) 60,000만원

 

* 노원 중계그린1단지(49.50㎡, 4층) : (’14.2) 16,000만원 → (’14.3) 15,000만원

 

* 용인 죽전 새터마을 힐스테이트(85㎡, 6층) : (’14.2) 30,000만원 → (’14.3) 29,000만원
   용인 죽전 새터마을 힐스테이트(85㎡, 6층) : (’14.2) 29,000만원
 


☞ ‘<보도자료 참고2> 주요 단지별 전월세 거래금액 자료’ 참조
 
   

전월세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홈페이지(rt.mltm.go.kr) 또는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0422(조간) '14년 3월 전월세 거래동향 발표(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메라 증강현실 및 로드뷰‧스카이뷰 분양정보 서비스 개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재영)은 부동산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모아놓은 온나라부동산포털을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선보임과 아울러 모바일 웹 서비스에 지도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온나라부동산포털은 꾸준한 고도화를 통하여 2013년 12월 기준 누적방문자수 5,800만 명, 일평균 34,000명, 일평균 100만뷰를 자랑하는 부동산부분으로서는 공공최대포털입니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73%에 육박하고 세계 2위(스태티스타자료, 2013.8월기준)인 국내환경을 반영하여, 언제 어디서든 공간제약 없이 온나라부동산포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서비스를 강화하였습니다.

 

 


 

이번에 신규로 제공되는 온나라부동산포털 앱은, 온나라부동산포털 사용자들의 설문을 통하여 실거래가, 분양정보 등 가장 관심있고 자주 찾게 되는 정보 위주로 부동산 정보검색, 카메라 증강현실, 분양정보, 부동산 계산기, 부동산 거래절차로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카메라 증강현실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내위치를 중심으로 반경을 설정하여 주변의 부동산 현황을 볼수 있어 원하는 지점에서 빠르게 부동산 정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앱 서비스 화면>

 

아울러 2013년에 오픈한 모바일 웹(m.onnara.go.kr) 서비스( * 실거래가 정보, 전/월세 정보, 부동산관련 정보<토지건물기본정보, 주택공시가격등>)를 개선하였습니다. 지도서비스와 함께 분양정보와 부동산 개발정보를 추가하여 정확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특히 이 정보들은 모바일에서는 혁신적으로 일반지도, 로드뷰, 스카이뷰 3가지 형태로 동시에 볼 수 있으며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첫 화면을 아이콘형태로 변경하여 가시성과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는 토지건물기본정보, 실거래가, 공시가격, 부동산정책, 부동산통계

 

 

<모바일 웹서비스 메인화면>

 

 <모바일웹 세부 서비스 화면>

 

또한 온나라부동산포털(www.onnara.go.kr) 검색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온나라부동산포털내의 다량의 정보를 빠르고 다양하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기능을 추가 하여 한번의 검색을 통해 카테고리별로 관련 정보를 서비스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온나라부동산포털 주요서비스>

 

또한, 재외국인과 우리나라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을 위하여 영어‧중국어‧일본어 버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온나라부동산포털의 서비스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각국의 언어로 자막처리하여 이해를 돕도록 구성되어, 대한민국 부동산 또는 포털에 대한 관심이 있는 외국인 또는 외국 공공기관등에 온나라부동산포털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국어 홈페이지 서비스(영문,중문)>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투명하고 정확한 부동산정보를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더 나아가 부동산부문 최대 공공포털로서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나라부동산포털의 개선된 서비스는 4월 21일부터 제공되며,  모바일앱의 이용은 안드로이드는 T스토어에서 애플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으면 가능합니다.

* 안드로이드 기반인 KT, LGT는 T스토어를 먼저 다운받은 후 사용가능

 

 

140421(조간) 앱다운로드 한 번으로 온나라부동산포털이 내 손에 쏙(국가공간정보센터).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소식/동영상2014. 4. 14. 16:21

 

지급대상과 지급금액이 확대되는 새로운 주거급여가 2014년 10월부터 시행됩니다.

 

♧ 새롭게 달라지는 주거급여

▷ 현행 7만원 → 12만원 지원(소득인정액 15만원, 월세 17만원, 대전 거주 1인 가구)

현행 9만원 → 24만원 지원(소득인정액 90만원, 월세 30만원, 인천 거주, 4인가구)

 지급대상 73만 가구에서 97만 가구로 확대, 지급 금액 평균 8만원에서 11만원으로 현실화


* 쪽방.고시원.여관 등 비주택 거주자에게 매입.전세 임대주택 공급 시행중




 

※ 주거급여 관련 정책을 자세히 보시려면 국토교통부(http://durl.me/6si7dr)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