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린 서울 더케이호텔



최근 loT, 사물 인터넷의 발달로 IT 기술을 친숙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스마트폰이라는 건 생각도 하지 못했던 일인데 현재는 빠져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현재 스마트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어디건 스마트하게 발전이 되고 있는데, 우리 국토 분야에도 스마트하게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보여주기 위하여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가 개최되었는데, 이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겠습니다.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알리는 안내판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소개판



9월 15일부터 17일, 3일간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된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올해로 8회차를 맞게 됩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제 회의, 컨퍼런스뿐만 아니라 관람객을 위하여 체험존을 구성하였습니다.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포함하고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이 외에도 공간정보 기업에게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반대로 구직자는 취직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는 인재채용관을 별도로 운영하였습니다. 10개의 기업이 참여했는데, 각 기업이 채용뿐만 아니라 채용에 관한 설명회, 모의 면접의 기회 등 구직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이 많았습니다.



▲ 인재채용관의 모습


▲ 인재채용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모의면접을 보고 있는 구직자



첫날인 15일, 화요일에는 개막식이 열리는 날이었는데, 그 전에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2015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의 신청을 받았습니다. 앱과 웹 기획, 공간정보 정책 제안, 공간정보 활용 우수 사례 등 3개의 분야로 나눠지며 참가 제한 없이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1차 심사를 거쳐서 뽑힌 각 분야별로 5개의 기획들은 2차 심사를 당일 진행하여 시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 2015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2차 심사장


15일 화요일 15시부터는 개막식이 진행되었는데, 간단한 식전 공연서부터 기조 강연, 개회식 및 개회사와 축사로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였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은 개회사에서 공간정보는 상상하는 이상의 미래를 열어줄 것이라고 기대가 되고 있다고 하며, 문명의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생활을 바꾸어놓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공간정보 산업을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뜻을 밝혔습니다. 개회사 이후에 공간정보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는 테이프 커팅으로 개막식의 행사를 끝마쳤습니다.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


▲ 홍보관에서 관람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


개막식 행사가 끝난 후에 홍보관으로 들어가 다양한 부스를 관람하고 체험하였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뿐만 아니라 개막식에 참석했던 대부분의 귀빈 역시 참석하여 홍보관을 세세히 둘러보았습니다. 제일 먼저 입구에 있는 국토교통부 부스에서 우리나라 공간정보정책에 관한 이야기 및 공간정보의 현재와 미래에 관해 들었습니다. 이 외에도 다른 부스에서 다양한 장비를 시연, VR 체험 등 여러 가지 관람 및 체험을 하였습니다.



▲ 홍보관에서 관람하고 있는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귀빈



▲ 문화 유산 모형을 만드는 CJP 방식의 3D 프린터



저도 따로 나와서 관람을 시작했는데, 제일 먼저 관심이 갔던 것은 3D 프린터로 만든 문화유산 모형이었습니다. 3D 프린터에도 종류가 많은데, 그 중에서 CJP 방식, 즉 분말형 3D 프린터로 작업을 한 모형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원리를 설명하면 접착제를 모양에 맞게 뿌리고, 분말가루가 묻어나지 않는 면은 털어내고를 반복하여 층을 쌓는 원리입니다. 다른 방식에 비해 색을 입히기 용이하기 때문에 정교한 모형 제작에 이 방식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실제와 굉장히 비슷했는데, 특히 얼마 전 내일로를 다녀오면서 추암 촛대바위를 봤었는데 그 모양이 너무나도 비슷했습니다.



▲ 3D 프린터로 만든 문화유산 모형



▲ 추암 촛대바위 모형과 실제 추암 촛대바위 사진



이 외에도 과거 우리나라 지도를 확인 할 수 있었는데, 약 60년 전 사진을 보니 얼마나 많이 발전했는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흑백이라서 컬러로 볼 수 없다는 점은 어쩔 수 없었지만 아쉬웠습니다.



▲ 60년전 부산의 지도


이 외에도 우리나라 명소와 숨겨진 곳들을 알려주는 스마트투어가이드가 있었고, 또한 제가 주목했던 부스가 있었는데, Real Traffic이라는 기술이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교통 예측 및 제어 시스템인데, 기준 교통 예측 시스템과 다른 점은 예를 들어 지금 인천에서 부산으로 간다면 4시간이라고 알려주지만, 이것은 모든 구간을 현재 시간을 기준으로 놓고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Real Traffic은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몇 시간 뒤에 어느 곳으로 몰릴지를 계산하여 예측 루트가 그 시간대로 예측을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이렇다보니 정확도는 기존 시스템보다 월등히 좋아지게 되어 상당히 절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루 빨리 상용화가 된다면 기존 교통 체증이 줄어 다른 분야에서도 상당한 이득을 볼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투어가이드와 Real Traffic


또 하나 눈길이 가는 것이 있었는데, 바로 전파환경정보시스템입니다. 아무래도 IT 시대로 접어들면서 실생활에서 전자파에 많이 노출 되어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불필요한 전파를 같이 함께하고 있는데, 이러한 전파들이 어디에 많이 몰려 있는지를 파악하여 지도로 서비스 해주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와 앱 서비스 모두 사용중이였습니다. 이 외에도 공간정보 역시 범위가 우리나라, 세계가 아닌 우주로까지 범위가 포함되기 때문에 우주에 관련해서도 부스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을 7년 전에 만들 만큼 아직은 우주 쪽에 대해서 우주 강국인 다른 나라에 비해 떨어지지만 최근 우리나라 기술력으로 위성도 발사하고 있는 만큼 언젠가는 어깨를 나란히 할 날이 올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 전파환경정보시스템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부스


이 외에도 각 기업들이 공간정보에 대해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드론, 혹은 측량을 하는 측량 장비까지 다양하게 전시 및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 한 기업의 드론과 측량장비


또한 전시와 관람에 치중되지 않은 다양한 체험도 있었습니다. 특히 행사 전부터 크게 언급이 되었던 VR-Drone은 드론이 360도 영상을 촬영하여 그 영상을 본인 의지에 따라 VR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술이 접목된 콘텐츠입니다. 현장에서는 제주도를 볼 수 있었고 웹에서는 행사장 내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주도를 상공에서 보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하는 관람객이 많았던 만큼 가장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외에도 역시 VR을 이용하서 세종시를 둘러볼 수 있게 콘텐츠를 만들어 체험하고 있었던 부스도 있었고, 공중의 움직임을 탐지하여 영상을 조정하는 부스도 있어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 에어샷 부스와 세종시를 롤러코스터로 보는 VR 체험 부스



반면 VR로 보는 걸로 만족하지 않은 관람객을 위하여 직접 드론을 조종할 수 있는 부스도 있었습니다. 중형급 드론이었는데, 관람객 대부분이 드론 조종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 보고 마음 놓고 조종을 하다가 다소 예상  외의 결과에 많은 분들이 진땀을 빼기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드론을 활용하려고 저번 내일로 때 적극적으로 드론을 사용하려고 했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드론을 잘 쓰지 못했는데, 그 중 그나마 잘 나온 영상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동영상 1>


▲ 지난 내일로 때 정동진 일출에 떠오른 드론 촬영 영상



▲ 부스에서 체험하도록 그물망까지 설치한 드론



이번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로 국내, 해외 실무자들이 모여 회의를 열기도 하였고, 국내와 해외 컨퍼런스 진행은 물론, 인재채용관을 운영하면서 공간정보 산업에 대해 좀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개회사에서 언급된 것처럼 인간의 생활이 현재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모두가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윤학열이었습니다.



▲ ‘국민이 만드는 미래국토’라는 문구로 어필을 한 국토교통부 부스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관람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출처 : 국토교통부)















Posted by 국토교통부


고등학교 사회나 도덕시간에 수업을 듣다보면 반드시 언급이 되는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국가의 3요소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인데, 이에 대한 답을 학생들에게 물어보면 쉽게 답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중학교 과정에서 배워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이라고 생각해봅니다만) 우리가 신문이나 타 수업교재를 통해 자주 듣던 답이기도 합니다. 바로 ‘영토와 주권, 국민’이 3요소에 해당합니다.


국가의 3요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물으면 대부분 ‘주권’이라는 답을 합니다. 우리나라는 20세기, 국권피탈로 인하여 36년간 일제강점기를 겪어야만 했던 쓰라린 아픔이 아직도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요소인 국민과 영토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라는 것은 우선 통치를 할 수 있는 영토가 있고, 그 영토 위에 국민이 있어야하며, 이 국민들에 주권이 있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어떤 면에서 보면 영토라는 것은 국가의 3요소 중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국토를 스마트하게 활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문 앞을 가득 메운 사람의 수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점에서, 국가는 영토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을 하느냐에 따라서 국가의 발전여부가 결정되게 됩니다. 기존까지의 영토의 활용에 있어서는 2차원적인 개념이 많이 활용되었습니다. 종이지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토목공사계획이 수립되고, 대단위 산업의 입지가 결정되는 등의 활용을 통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으나, 지식첨단사회로 넘어오고 창조경제의 시대가 되며 기존 종이 시스템상의 ‘위치정보’라는 단순한 공간정보의 개념을 넘어 확대된 공간정보의 개념이 중요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공간정보가 어떤 개념인지, 공간정보가 현재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으며 향후 어떠한 방향으로 나갈 것인지를 가늠해볼 수 있는 행사가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어떤 행사인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가 열린 서울 양재동 The-K호텔 내 행사장의 모습.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양재동 The-K호텔에서는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라는 이름의 행사가 열렸습니다. 공간정보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로 공간정보에 관한 다양한 기업과 대학교 학과, 학생, 기타 관련자들이 참여하여 행사장 전시와 더불어 많은 컨퍼런스가 진행되었습니다.


▲ 출입문을 들어오자마자 만날 수 있는 국토교통부 홍보관의 모습.



행사장 내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여러 공공기관과 연구기관, 대학교, 민간업체 등 23개 부스로 구성이 되어 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부스 하나하나가 모두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어디부터 가야하나 고민하게 되었답니다.



▲ 국토교통부 홍보관은 다양한 패널들을 뒤집어가며 볼 수 있도록 설치가 되어있다.


▲ 3D 프린터를 이용하여 제작된 다양한 모형들.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스)



지나가던 이들은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스 앞에서 발길을 멈추고 3D 프린터로 제작된 다양한 완성품 모형들을 흥미롭게 바라보았습니다. 이전 같으면 상상도 할 수 없던 물건들이 3D 프린터를 통해 이렇게 제작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 표정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바로 옆에 설치되어있던 3D 프린터에서 또 다른 모형이 제작되고 있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흥미로워했습니다. 이러한 모형제작을 통하여 실제 공간의 모습을 더욱더 현실적으로, 눈이 닿지 않는 곳까지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신기하게 여겨졌습니다.



▲ 한국관광공사에서 공간정보를 활용한 신규어플리케이션 ‘스마트투어가이드’를 출시했다.


▲ 국립전파연구원에서 시범서비스중인 전파환경정보시스템.



한국관광공사의 경우 내가 있는 현재 위치를 GPS를 통해 감지하여 주변지역의 다양한 여행 정보를 알려주는 ‘스마트투어가이드’라는 어플을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GPS 감지뿐만 아니라 내가 직접 검색을 통해 다양한 여행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어플리케이션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형태의 활용은 국립전파연구원에서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의 전파가 어느 정도 발생이 되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인체에 유해한 정도라면 경고체계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된 전파환경정보시스템을 이용한 것 역시, 공간정보 활용의 또 다른 예가 아닐까요?



▲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부스에서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는 관계자의 모습.



이 모든 것들 가운데, 실생활에서 공간정보가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분야라면 단연 교통정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현재도 한국도로공사에서 고속도로의 실시간 소통정보를 홈페이지와 문자메시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 중인데 이에서 한 발 더 나아간 새로운 시스템 체계를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스마트교통시스템연구실에서 소개를 하였습니다. 바로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교통 예측 및 제어 시스템’입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간다고 가정했을 때, 현재는 현시점상의 비정체구간을 찾아 그 구간을 이어줘 최단시간으로 안내를 하고 있으나, 4시간 이상의 장거리를 이동하기 때문에 지금은 밀리지 않던 구간이 나중에 밀릴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이 차세대 시스템의 경우, 교통량 예측시 미래의 변화를 예상하여 안내를 하게 되는데, 가령 서울-부산의 경우 대구-부산 구간이 몇 시간 뒤에 어느 정도 막힐 것인지를 예상하여 길 안내를 함으로서 정체를 최대한 피해 갈 수 있는 이점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스에서 운영 중인 공간정보 체험존을 이용 중인 어린 친구의 모습.



어린 친구들에게는 놀이공간이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생각에 답을 주는 곳이 바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부스입니다. LH부스에서는 공간정보 체험존이라는 공간을 만들어, 실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의 경우, 여기서는 세종시 일대를 롤러코스터를 타고 여행을 한다고 가정하고 실제로 달리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하고 있기에 어린 친구들의 호응도는 가히 최고였다 보입니다.



▲ 실제로 드론을 조종해 볼 수 있는 드론조종 체험장.



공간정보를 활용하기 위해선 기초데이터가 필요합니다. 특히 광범위한 지역을 이용하고자 할 때에는 항공사진이 꼭 필요한데, 지금까지는 헬리콥터를 타고 공중으로 올라가 찍거나 비싼 비용을 들여 경비행기 등을 띄워 찍는 방법이 주로 이용되었습니다. 그러나 드론이 대중화되면서 드론을 이용한 항공촬영이 점차 늘고 있고, 특정 구역의 다양한 모습을 찍는 데에도 드론은 최적화되어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참여를 한 다양한 민간기업 부스들의 모습



이 행사에는 공공기관, 공기업뿐만 아니라 민간기업들도 다양하게 참여를 하였습니다. 측량, 위성, 공간빅데이터활용, 항측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기업들 역시 이 행사에 참여하여 각 사의 우수한 기술을 알리고 지나가는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자 노력하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해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으며 홍보관의 내용 역시 알차게 꾸려졌던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 우리나라의 공간정보산업이 세계적인 수준이며 이미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는 기술이 여러 보여서 더욱 놀랍기도 했던 행사였습니다. 차후에 행사가 개최하게 된다면 다시 한 번 꼭 와보고 싶은 박람회입니다. 그때는 지금과는 또 다른 기술들이 개발되어서 우리 일상생활의 모습을 바꿀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을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