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 서울 중구 정동길에 있는 국토발전 전시관에 다녀왔습니다. 6기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과 해단식이 모두 이곳에서 이루어졌었는데요. 그 덕에 이곳은 저에게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국토발전전시관 입구

 

국토발전 전시관은 한국전쟁 이후 가난과 전쟁의 상처를 이겨낸 우리 국토와 국가 기반 시설의 변화 및 성장 과정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전시공간으로서, 2017113일에 개관하여 운영하고 있는 곳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의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줄 원동력인 미래 국토 기술을 소개하여 국토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전시공간을 조성하였다고 합니다.

 

전시실은 4, 3, 2층에 있으며, 1층에는 기획전시실이 있는 전시관입니다.

 

1층 로비에는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북카페처럼 음료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모습의 편의시설입니다.


북카페 및 물품보관소

 

전시관에서는 초등 3~5학년 단체를 대상으로 땅땅가방이라는 교과연계 교구재 체험을 하고 있는데요. 서울/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6개 지역을 탐험해 볼 수 있는 실물 교구재 체험이라고 합니다.


땅땅가방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

 

현재 기획전시관에서는 ‘SMART CITY, CONNECTED LIFE-미래도시로의 초대라는 기획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입하여 도시문제를 개선하고,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는 도시 모델이 바로 스마트 시티라고 합니다.

 

전시실 안으로 들어가면 만화로 디지털시티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화 속에서 기획전시실 속에 있는 전시물의 용도, 기능 등에 대해 간단히 알 수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기획전시관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윈은 실제 세계와 동일한 가상 세계의 쌍둥이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발생한 각종 도시 문제는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트윈이 적합한 솔루션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디지털 트윈 스크린 앞에 서면 인사말과 함께 교통상황, 날씨 상황 등의 설명이 흘러나옵니다.

 

모빌리티

모빌리티 서비스

 

모빌리티 서비스는 공유 수단, 자율 주행, 통합 모빌리티 등 다양한 시민체감 서비스 도입을 통해 도시생활의 편리함, 이동의 다양성을 추구한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 증가와 도심 내 자동차 수의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교통체증 및 대기오염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동차 모양의 구조물 안으로 들어가서 좌석에 앉으면 앞면에 있는 스크린에 스케줄, 도로 상황,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 등이 나타납니다.

 

 

헬스케어

스마트 헬스 케어

 

스마트시티 서비스 중 건강에 대한 요구가 높았다고 하는데요. 스마트시티는 이를 반영하여 개인별 맞춤 의료정보 제공 및 일상 속 건강관리를 통해 갑작스러운 질병에 대한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헬스케어 기기 안에 들어서면 사람의 전신 모습과 함께 몸 상태에 대한 설명이 나오게 됩니다.

 

어반 팜

어반 팜의 모습

 

·장년층의 도시집중으로 인해 농업 인구가 크게 감소되었고, 생산성 저하는 국가적 문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도시농장인 스마트 어반 팜은 ICT·IoT 기술을 이용하여 도시에서 편안하게 건강한 식재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 어반 팜에 구축된 컴퓨터 센서는 환경정보를 분석하여, 적합한 재배 환경을 자동 관리해 준다고 합니다. 벽의 스크린에는 드론의 모습과 4개의 버튼이 있는데요. 그 버튼을 누르면 드론이 스스로 움직여 알아서 농장 관리를 해 줍니다.

 

 스마트 문화

스마트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빅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의 활용으로 스마트시티는 도시민 맞춤형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벽에는 6개의 버튼이 있는데요. 버튼 중 하나를 선택해 누르면 내가 원하는 장르의 문화를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영화, 공연, 미술관, 미디어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스마트 교육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공간

 

스마트 교육은 학교 교실 기반의 교수자 중심이 아닌 시·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자 중심 교육이라고 합니다. 스마트 교육의 필수 요소인 에듀테크는 교육과 기술의 합성어로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교육 서비스인데요. 벽에 있는 스크린에는 여러 글씨가 비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어플을 설치한 후 벽에 비치고 있는 글씨에 가져다 대면 여러 교육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시티 파노라마

스마트시티 파노라마

 

스마트시티는 제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해 공급자, 관리자 중심이 아닌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하고 운영, 관리하는 미래형 도시라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파노라마 형식의 스마트시티를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메이킹

스마트시티 메이킹

 

스마트시티 메이킹에서는 내가 원하는 그림을 선택해 색칠을 하고, 스캐너에 스캔을 하면 스마트시티에 떠다니는 내 그림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기획전시에는 스마트시티에 대한 것들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데요. 이런 기술들이 실제로 모두 미래에 적용된다면 사람들이 모두 편리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획전시관을 다 둘러보고 난 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가서 4F->3F>2F 순으로 관람해보았습니다.

 

4층 국토세움실 : 국토발전, 성장과 균형의 동행

국토세움실의 모습

 

국토세움실은 대한민국의 국토개발계획과 정책, 발전사를 시기별로 전시한 곳입니다. 국토발전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보여주는 영상을 시작으로 국토 종합계획, 도시개발, 상수도, 주택 개발 등을 소개함으로써 국토 발전이 우리 생활 속에 항상 함께하고 있었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크게 발전한 우리나라의 변화를 보여주었는데요. 이 전시실에서 국토발전의 역사를 보며 힘든 시기에도 끊임없이 발전해 나간 우리나라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곧 있으면 스마트 시티 전시관에서 본 모습처럼 발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3층 국토누리실 : 삶의 공간, 길을 따라서

국토누리실의 모습

 

국토누리실은 교통을 주제로 대중교통, 도로, 철도, 항공, 항만 등 국가적 대형 인프라 분야의 역사와 기술력을 다양한 체험과 전시물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해무 430X 운전 체험과 브이월드 항공 모의비행 체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체험 시간 : 110:00~11:00/214:00~15:00/316:00~17:00)

 

이곳에서는 국토발전처럼 교통 분야도 빠르게 발전한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옛날 버스 토큰, 휑한 공항을 보면서 신기하다는 생각도 들고 우리나라가 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국토 발전을 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해무 430X 운전체험


해무 430X를 체험중인 모습

 

차세대 고속열차 해무 430X의 기관실을 그대로 재현한 공간에서 해무를 운전하는 체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체험 공간에서는 속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잘 느껴지지는 않지만, 화면 속에서 빠르게 움직이고, KTX까지 앞지르는 모습을 보니 그만큼 엄청 빠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이월드 항공 모의비행 체험


V World 항공 모의비행 체험

 

3D 입체지도 브이월드 맵 화면을 보면서 항공 모의비행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TV의 영상을 보고, 그 영상의 각도에 따라 앉아있는 좌석이 이리저리 움직이게 됩니다. 3D 안경은 쓰고 있지 않지만, 이리저리 움직이는 좌석이 마치 4D 영화관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2층 국토동행실 : 세계와 함께하는 우리국토

국토동행실의 모습

 

국토동행실은 세계 속의 대한민국 건설 역사와 기술을 볼 수 있는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우리의 기술로 세운 세계의 랜드마크를 볼 수 있으며, 순탄치만 않았던 해외 건설의 진출사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유일하게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칼리파’, 싱가포르에 있는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이라크에 있는 비스마야 신도시등의 건물, 도시가 모두 한국이 만든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에 있는 크로마키 포토존에서는 전시관 전경사진 및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말레이시아 패트로나스 트윈타워를 배경으로 방문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 촬영 후 본인의 이메일로 사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다른 나라에게서 도움을 받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반대로 다른 나라에 도움을 주는 모습을 보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도 우리나라가 건설한 건물이라고 하니 우리나라의 건설 기술도 참 뛰어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2층 미래국토실 : 함께 만드는 우리국토

미래국토실의 모습

 

미래국토실은 내가 살고 싶은 나라, 내가 살고 싶은 미래도시의 모습을 함께 상상하고 토론하는 공간입니다. 또한, 미래 성장 동력 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선정한 6가지 신성장동력에 대한 내용도 확인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스마트 자율협력 주행 자동차 및 도로 시스템, 제로에너지 빌딩, 드론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서 이런 기술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전시관에는 국토발전의 모습이 다양하게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곳에 오셔서 우리나라 국토발전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즐겁게 공부하시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내 대표적인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세종시에 사는 저는 국토발전전시관의 기획전시인 ‘SMART CITY, CONNECTED LIFE 미래 도시로의 초대에 다녀왔습니다.

 

디지털트윈() Smart life(아래)

 

전시장 입구에는 스마트시티란 지속해서 발전하는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입하여 도시문제를 개선하고,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는 도시 모델이라는 설명이 있어 다시 한번 스마트시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전시관으로 입장하여 스마트시티의 혁신 요소 첫 번째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만났습니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로 존재하는 세계와 동일한 가상 세계의 쌍둥이를 의미합니다. 현실에서 발생한 각종 도시 문제는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트윈이 적합한 해결책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발바닥이 그려진 곳에 서서 일상 속 디지털 트윈 사용자가 되어 봤습니다.

 

디지털 트윈이 반갑게 아침 인사를 건네더니 날씨와 함께 실시간 출근길 교통 상황을 알려 주었고, 도로 공사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좀 일찍 나설 것을 권유했습니다. , 제가 탈 공유 차량의 실내 온도도 설정한다고 하니 너무 유용한 것 같았습니다


Smart Life in a Smart City

 

Smart Life in a Smart City에는 스마트 라이프로 전환 중인 평범한 Smart씨의 하루 일상이 나와 있었습니다. 공유 차량으로 출근하고 점심시간에 짬을 내어 지문인식으로 병원 진료를 접수합니다. 퇴근 후 혈압 조절을 하며 맞춤 식물 재배는 드론에 맡기고 식사 후 거실에서 세종문화회관 공연 관람을 합니다. 아이들의 학교 숙제를 디지털 책장으로 찾고, 거실 벽면을 미래의 도시로 꾸며놓았으며 스마트한 생활로 바꿔 에너지 효율을 높인 이야기 등 스마트한 하루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일상이 스마트 라이프로 바뀔 미래가 기대되었습니다.

 

<공유 차량의 모니터 화면>                          <공유 차량 탑승 모습>

 

옆 공간에서는 방금 본 Smart씨처럼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공유 차량을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를 배웠습니다. 타자마자 업무 스케줄, 날씨를 알려 주고 도로 공사하는 곳을 우회해서 간다는 내용과 함께 내리기 전에 컨디션 체크를 하며 업데이트를 알렸습니다. 앞으로 이 차를 타게 된다면 많은 사람이 같이 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도시의 자동차가 줄어들어 대기오염, 교통체증이 감소할 것 같습니다. , 내릴 때 그날의 건강까지 체크해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SMART HEALTH CARE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스마트 홈 헬스케어였습니다. 공유 차량에서 체크해 준 정보로 혈압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으니 식단조절을 통한 조절을 권해주었습니다. 평소에 집에서 이렇게 건강관리를 해 주면 갑작스러운 질병이 예방될 것이고, 의료정보가 있어서 병원에 가도 의사가 정확한 진단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니 앞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어반 팜 체험>                   <드론이 친환경약재를 이용해 해결>

 

다음은 어반 팜(Urban farm)이었는데 인구의 도시집중으로 농업인구가 크게 감소하여 ICT·IoT 기술을 이용하여 도시에서 편안하게 건강한 식자재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혈압조절 작물 재배를 하는데, 드론으로 팜을 진단하여 병충해 및 오염이 포착되는 것을 터치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손가락 하나로 컴퓨터 센서 관리를 통해 재배하는 것을 보니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


SMARTCULTURE

 

이번에는 도시민 맞춤형 문화(Culture) 서비스를 통해 미술관, 공연, 명상, 자연경관, 미디어,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넓은 벽면을 통해서 보는 만화영화, 오케스트라 공연, 가을 풍경 등은 실제로 그곳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습니다. 지방에서도 서울 또는 전 세계의 유명한 공연, 풍경 등 모든 것을 생생하게 누릴 수 있으니 빨리 이런 서비스가 시작되면 좋겠다는 생각했습니다.


기기 설명을 알려 주시는 선생님과 함께 살펴본 교육 내용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자 중심 교육인 스마트 교육(Education)도 볼 수 있었는데요. 비치된 기기를 벽면에 대 보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다양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신기한 것은 벽면의 분홍, 초록, 노랑 색깔에 따라 교육 내용이 달라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기기가 색을 인식해서 교육 내용을 바꾸니 가만히 있어도 보기만 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배울 수 있다면 학원에 가지 않고도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스마트시티 파노라마의 모습

 

다음은 스마트시티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파노라마를 보았습니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해 모든 것을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하고 운영, 관리하는 미래형 도시인 스마트시티를 보니 앞으로 다가올 많은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색칠한 그림을 스캐너에 올리는 모습과 영상

 

마지막으로 스마트시티 메이킹(Smart city making)에서는 일러스트가 그려진 종이를 색칠하여 스캐너에 놓고 실행 버튼을 누르면 벽면 영상에 내가 그린 그림이 등장해서 스마트 시티를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이 제일 인기가 많았는데요. 저도 여러 장의 그림을 색칠해서 다른 관람객들이 그린 그림과 함께 스마트 시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자원봉사자와 인터뷰 모습

 

이 전시에서 관람객을 위해 봉사하는 중학생 형에게 몇 가지를 질문했습니다.


Q. 봉사하면서 전시를 둘러보니 인상 깊은 점은 무엇입니까?

모두 신기한 세상이지만 스마트시티 메이킹이 제일 흥미롭습니다. 우리 스스로 색칠한 일러스트가 영상에 바로 보이니 신기하고, 원하는 스마트 시티를 설계할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Q. 어린이들이 관람할 때 주의할 점을 말씀해 주세요.

한 번의 터치 후 잠시 기다리면 체험할 수 있는데 장난으로 여러 번 터치를 해서 고장이 자주 납니다. 모두가 사용하는 체험시설을 소중히 다뤘으면 합니다.

 

인기 많은 스마트 시티 메이킹

 

전시를 관람하니 어렵게만 느껴졌던 스마트 시티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가까운 미래의 생활인 스마트 시티를 많은 분들이 미리 경험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특히 방학 중인 학생들이 와서 기획 전시를 체험해 보고 국토교통 분야의 유일한 국립전시관인 국토발전전시관도 관람하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라시아 지역 공간정보 분야 협력강화 및 교통·물류·정보통신기술(ICT)·에너지 등 연계산업 진출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하여, 국토지리정보원은 유라시아 주요 4개국이 참석하는 「유라시아 공간정보인프라 국제컨퍼런스」를 제20차 유엔 지도제작 아태지역 회의 및 제4차 유엔 공간정보 아태지역 회의(56개 아태지역 회원국, 유엔 및 10여개 국제기구 참여)와 연계하여 10월 8일(수) 제주에서 개최합니다.


유라시아 공간정보(Eurasian SDI) 구축은 유라시아 지역과의 교역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해 한국주도로 추진 중인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로드맵」 중점과제 중 하나로서, 중점 협력국인 카자흐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을 대상으로 각 국별 공간정보 구축 및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이를 상호 연계한 유라시아 지역의 공간정보 인프라 통합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씨앗님

    흥미로워요~! 참여하고 싶네요 ^^

    2015.09.30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2. urbanpark

    유라시아의 협력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5.10.06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우스

    기대되네요.

    2015.10.08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4. 유라시아 보다 협력적인 경제 활성화 기대해봅니다~!

    2015.10.10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기대됩니다!

    2015.10.10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메이즈

    앞으로 기대할께요

    2015.10.12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7. 중장기적인 통합공간정보가 구축될 수 있는 계기로서 크게 작용하길 기대합니다.

    2015.10.14 0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부동산거래 통합지원시스템 구축사업의 제 1단계인 전자계약시스템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부동산거래 시 종이 없이 언제․어디서나 계약을 체결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부동산거래 제반과정을 통합․연계하여 가격정보 등의 공공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부동산거래 안전과 국민편의를 제고합니다.




(전자계약시스템 업무 흐름도)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이 시행될 경우 주택임대차 계약과 동시에 온라인상에서 확정일자를 신청하고 교부받을 수 있어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바로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내년 1월경에 서울 서초지역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갑니다. 이후 시범운영 결과 분석을 통한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거쳐 2017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참고)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개발 착수.pdf


(참고)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개발 착수.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좋은 시스템인것 같습니다.

    2015.07.02 23:21 [ ADDR : EDIT/ DEL : REPLY ]
  2. 따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3 16:39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모바일로 안되는게 없네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3 17:08 [ ADDR : EDIT/ DEL : REPLY ]
  4. 별빛페넥여우

    참! 편리한 세상입니다.~

    2015.07.03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

    정말 편리해졌겠어요 ㅎㅎ

    2015.07.08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13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옷 새롭게 안 사실이네요!

    2015.07.09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shy

    부동산 거래도 휴대폰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니
    참으로도 편리한 세상이되었네요ㅎㅎ!

    2015.07.09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9. urbanpark

    부동산계약을 핸드폰으로도 할 수 있다고요?? 대박!! 편리한 세상이네요ㅋ

    2015.08.22 00:34 [ ADDR : EDIT/ DEL : REPLY ]
  10. urbanpark

    부동산계약을 핸드폰으로도 할 수 있다고요?? 대박!! 편리한 세상이네요ㅋ

    2015.08.22 00:34 [ ADDR : EDIT/ DEL : REPLY ]

창업지원‧정보통신기술(ICT)‧문화융합 등 창조경제 지원 기관 집적

300개 창업기업․300개 성장기업 입주 … ’2017년 하반기부터 운영





6월 17일(수) 정부는 제12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판교 창조경제밸리 마스터플랜”을 논의·확정하였습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사업은 금년 말 착공되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현 판교 테크노밸리는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 기술 지원 기능을 통해 혁신과 비즈니스 공간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새롭게 조성하는 부지는 창업과 기술혁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미래형 도시로 계획됩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 마스터플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기업지원허브”를 선도 프로젝트로 추진합니다.



옛 도로공사 부지 동측에 조성되는 “기업지원허브”는 ICT 혁신기술, ICT-문화 융합을 통한 아이디어 창출과 자유로운 창업의 장으로 육성합니다.





‘창업’, ‘혁신기술’, ‘ICT-문화 융합’, ‘교류․지원’의 4개 zone에는 테마별 창조경제 지원기관 및 시설이 입주하여 ‘17년 하반기부터 운영됩니다. 



②기업 성장단계에 맞춘 사업공간을 조성합니다.



성장단계(창업 3,4년~)에 진입한 기업을 지원하는 “기업 성장지원센터”, 선도․스타트업 벤처기업에 공간을 제공하는 “벤처 캠퍼스”, 혁신형 기업과 연구소를 선별적으로 유치하여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혁신타운” 등이 조성됩니다. 





③글로벌 네트워크, 산학연 협력 공간을 조성합니다.


도공 부지 남측에는 “글로벌 Biz센터”가 건립되어 국제 교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기관과 대학, 학과들로 구성된 공동 캠퍼스가 입주합니다.  




④창조인재가 소통․교류하는 매력적인 도시공간을 조성합니다.




광장, 컨퍼런스․전시, 업무․상업․문화시설 등이 복합된 소통․교류 중심지인 “I-Square”를 조성하는 한편 첨단 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도시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씨앗

    2015.06.17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2. 판교 창조경제 밸리 정말 멋있을것 같아요!!

    2015.06.17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3. 멋져요ㅎㅎ

    2015.06.17 19: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최준혁

    멋있는 도시가 되겠군요!

    2015.06.17 20:10 [ ADDR : EDIT/ DEL : REPLY ]
  5. 최준혁

    멋있는 도시가 되겠군요!

    2015.06.17 20:10 [ ADDR : EDIT/ DEL : REPLY ]
  6. urbanpark

    판교테크노밸리에 많은 벤처기업들이 입주를 해서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15.06.18 02:14 [ ADDR : EDIT/ DEL : REPLY ]
  7. 멋져요~~~

    2015.06.18 11:41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지현

    미국의 실리콘밸리처럼 멋지게 발전하길 바랍니다~

    2015.06.18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9. Jingyosaram

    결국 핵심은 상호교류네요. 도시의 활발한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

    2015.06.19 08:42 [ ADDR : EDIT/ DEL : REPLY ]
  10. 멋진 도시가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2015.06.19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유진

    멋진 신도시 기대됩니다,

    2015.07.03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별빛페넥여우

    판교가 더 멋져지겠어요~

    2015.07.03 21:04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과학자

    멋지군요~

    2015.07.06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14. sysea47

    판교 창조경제밸리가 다 착공되면 꼭 판교에 구경을 가보고 싶습니다^^

    2015.07.06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문희아 기자입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도시는 어떤 곳인가요? 공원이 아름다운 도시? 아니면... 교통이 편리한 도시? 그것도 아니면 치안이 잘 되어있는 도시?

저의 이웃동네에는 세계 4대 미항으로 2012년 EXPO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여수시가 있답니다! 
여수시는 EXPO도시가 되기 전 u-City시범도시로 선정이 되어 현재 시범이 완료 되었다고 해요.

그런데... u-City 넌 누구니? 생소한 그 이름 u-City를 파헤쳐봅시다!




u-City를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도시(City)와 유비쿼터스(Ubiquitous)를 융합해 탄생한 새로운 공간가치를 추구하는 융복합 도시입니다. u-City는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언제 어디서나 유비쿼터스 도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리나라 u-city 추진 사례는 신도시, 기존도시, 테스트베드, 시범도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여수시는 2010년과 2011년 u-City시범도시로 선정이 되어 현재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u-City에 가서 유비쿼터스와 도시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 경험해보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u-bike, u-오동도 생태관광, u-market, 지능형교통체계(ITS), CCTV통합관제센터, 3D-GIS시스템(지리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시민들이 체감형으로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서비스는 u-bike와 u-오동도 생태관광 서비스라고 판단을 하고!

u-city를 몸소 느껴 보기위해 여수로 go~go~ 했습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내리는 이것은...비? it’s raining.... 비가 내려요 여러분...죄송해요 이런 날씨에 취재를 왔습니다, 제가.. u-bike 타야하는데 무사히 탈 수 있을까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저는 소식을 전할 수만 있다면 이정도 비 쯤 맞을 수 있습니다!!

도착을 했으니 일단 
u-bike를 찾아보았습니다. 역 입구 바로 옆에 u-bike 무인대여시스템이 설치가 되어있어서 쉽게 u-bike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u-bike는 인터넷 온라인상에서 회원가입만 해놓으면 u-bike 앱을 통해 여러정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앱마켓에서 u-bike공영자전거 앱을 받아 볼까요?



그다음, 앱을 들어가 보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국어 언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2012년 EXPO를 대비하여 준비한 배려겠지요?

앱에서는 자전거 대여도 관리할 수 있고, 운행 정보와 자전거를 대여&반납할 수 있는 정류장의 위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이렇게 편리한 자전거 서비스를 운영해 주니 여수시 시민들은 정말 편리할 것 같아요~부럽다!



무인대여시스템에서 절차를 밟고 대여를 하게 되는데, 절차를 밟고 “3번 대여를 꾹 누르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형태는 일반 자전거와 같지만 저 작은 기계에 똑똑한 정보통신기술이 사용되다니 신기하죠?

하지만 저는 비가 오는 관계로
일 보 후퇴붕붕아~ 미안해~ 쫌 있다 만나자그럼, 오동도로 가볼까요?



u-오동도 생태관광 서비스를 경험하기 전에 여수시의 U-City를 담당하고 계신 “김덕현 팀장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여수시청 정보통신과 
U-CITY팀 김덕현 팀장님

Q1.여수시가 u-City를 지향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2012년 여수EXPO를  대비함과 동시에, IT강국인 우리나라의 기술을 활용하여 해보자는 의도도 있었죠.

Q2.u-City를 구상 하실 때 어떤 모습을 바라셨나요?
침체된 원도심을 활성화 시키고, 관광을 활성화 시키고 싶었습니다.

Q3.u-City사업을 통해 여수시가 얻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도시 이미지개선이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요. 관광에 대한 홍보효과도 있고 u-bike시설 운영으로 생활의 편리함을 이끌었고 도시의 품격도 상승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Q4.여수시는 u-City사업 시범완료 라고 알고 있는데 더 이상의 사업은 진행되지 않는 건가요?
u-City는 국토교통부의 공모로 인해 선정이 됩니다. 여수시는 2010년, 2011년 공모에서 시범도시로 선정이 되어 시범이 완료된 상태이고, 앞으로의 공모에 철저히 준비하여 시민들께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Q5.앞으로 u-City를 발전시키기 위한 계획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도시통합운영센터를 만들고 싶습니다. 또, 여수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있어 많은 아름다운 섬을 가까이 두고 있습니다. 이 섬을 특성화 하여 여수시에 특화된 서비스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Q6.u-City사업 중 가장 성공적이라고 생각하는 사업이 있나요?
가장 성공한 사업으로는 u-bike를 꼽을 수 있는데요. u-bike는 정보화대상은 물론 안전행정부장관상 등 여러 부문에서 수상을 한 자랑스러운 서비스입니다. 다른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공영자전거시스템에는 없는 스마트폰의 전용 앱이 있다는 것이 차별화된 점입니다. 앱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자전거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Q7.앞으로 우리나라의 u-City가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u-City사업은 꼼꼼한 사전계획과 꾸준한 관리를 필요로 하기때문에 비용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정부 지원이 필요한 것 같고, 성공모델이 많이 발굴되어 많은 도시들이 함께 따라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덕현 팀장님”께 좋은 말씀을 들은 후 무려 약11만 명의 손님을 거쳐 간 4D라이더를 타보았습니다. u-city 시범도시답게 u-오동도를 뒷받침 할 재미있는 시설이 운영중 이네요! 남녀노소, 게다가 외국인까지 너무나 좋아하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그다음, u-오동도 생태관광 서비스를 체험하기 위해 단말기를 받았습니다.



단말기를 목에 걸고 이어폰을 귀에 꽂고 여유롭게 오동도를 걷다보면 이렇게!



센서의 신호를 받아 단말기에서 20가지의 다양한 해설이 흘러나옵니다!
느 순간 갑자기 해설이 나오는데,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고!! 무선정보통신기술에 새삼 놀라게 되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해설 덕분에 지루할 틈도 없고 너무 신기해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어요^^

u-오동도 생태관광 단말기에서 흘러나오는 해설을 들으며 신기한 무선정보통신기술을 느꼈으니 
이제 비도 슬슬 그쳤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u-bike를 타볼까요? 야호~~



너 너무 예쁜것 아니니? 색깔도 꼭 바다색 같아서 파도 타는 것 같겠다!
회원이 아니므로 휴대폰결제를 통해 일일권 구매를 하고, 자전거를 풀었으니 그럼 이제 u-bike 라이딩을 해볼까요?????



랄랄라~♪라라랄랄라~♪ 앱을 통해 정거장 위치를 확인하여 목적지를 정한 후에, u-bike를 타고 달려 보았습니다!

무인대여시스템으로 자전거를 빌려서 다음 정거장으로 달리는 도중 깨달은 사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유비쿼터스 기술은 내 삶의 일부가 되어있고, 점점 더 좋은 세상을 가져다 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선정보통신 기술은 무궁무진하고, 내가 직접 보고 느끼진 못하더라도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에서는 CCTV관제센터로 도시방범을 하고, ITS(지능형교통체계)로 교통을 감시&관리 하며, GIS(지리정보시스템)으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등 우리들의 도시와 생활을 체계적으로 지원&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성공적인 사례들이 많이 나와서 u-City사업이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우리나라의 국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한 가치 있는 시설과 기술들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여러분들이 이런 시설들과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한번쯤 이런 시스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u-City의 발전된 다음 모습은 어떠할지 너무너무 궁금하고 기다려지는데요! 
미래도시 u-City의 가능성을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일부개정안 공포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지원 및 효율적 건물 에너지 관리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등의 내용을 담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일부개정안*이 5월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5월 28일 공포된다고 밝혔습니다. (시행: ´15. 5. 28.)

* 일사조절장치 설치 및 건축물 에너지사용량 공개, 녹색건축․에너지효율등급인증과 그린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한 조직설치․기금 조성, 전문인력 양성 등

 

이번에 개정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여름철 에너지 소비절감을 위한 차양 등의 설치 

 

 

건축물 외벽 등에 유리 사용이 많아 여름철 에너지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어, 냉방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차양 설치 등 효율적 일사 차단기준 근거조항 마련(세부기준은 9월까지 마련 예정), 또한,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향상을 위해 단열재․방습층과 지능형 계량기(BEMS*) 등 에너지절약형 건축설비의 설치 강화

*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건물에너지 절감을 위해 에너지원별 센서·계측장비, 분석 S/W 등을 유·무선 통신망으로 연계하여 실시간 에너지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통합 관리 시스템

 

 

 

 2. 건축물 에너지소비 증명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 보완

 


그동안 건축물 매매․임대 시 거래계약서에 에너지 사용량 등이 표시된 에너지평가서를 첨부토록 하였으나, 앞으로는 건축물 에너지 사용량 정보를 부동산 포털 등에 공개하여 소비자가 건축물 거래 전에 가격과 함께 성능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함

 

 

 

 3.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소비량 공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절약을 위하여 에너지 소비량을 공개하고, 효율이 낮은 건축물은 에너지 효율 및 성능개선을 요구,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참여와 모범사례 구축을 통하여 국민들의 에너지절약 의식 향상 유도

* 영국, 프랑스 등의 선진국에서는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건축물의 에너지 소비량을 파악할 수 있도록 건물 전면에 에너지평가서를 발급․부착토록 함

 

 

 

 4. 녹색건축․에너지효율등급 인증 및 건축물대장 기재

 


에너지 절약적이고 친환경적인 건축물의 보급 활성화를 위하여 일정규모 이상의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에는 녹색건축․에너지효율등급 인증을 받도록 하고, 그 결과를 건축물 대장 등에 표시토록 하여 국민들이 건축물 거래 시 에너지 성능정보를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함

 

 

 

 5. 그린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한 지원센터 설치 및 기금 조성 등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향상 및 효율 개선 등을 위한 그린리모델링의 활성화를 위해 제로금리 수준의 저리융자 및 지자체 기금조성* 등의 다양한 금융지원 근거 마련

* 시․도지사가 민간으로부터의 출연금 및 기부금, 일반회계 또는 다른 기금으로부터의 전입금, 기금의 운용수익금, 조례로 정하는 수익금 등의 재원으로 조성

 

또한 민간금융을 활용한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사업계획서 검토, 기술지원, 사업자 등록․관리․교육, 홍보 등 그린리모델링 업무를 총괄하는 전문기관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함

* 제14차 경제관계장관회의(‘13.7.24.)에 보고한 “건축물 에너지 수요절감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방안”에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구축 방안 포함

 

 

 

 6. 효율적인 건축물 에너지 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

 


건축 에너지성능 평가제도가 건축물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그동안 민간자격으로 운영되던 자격제도를 객관성 및 공정성 강화를 위하여 국가자격으로 전환하고,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자격 신설을 위한 시험시행주체 및 자격증 발급주체 등 자격시험에 대한 세부사항*을 정함

* 등급구분, 응시자격, 검정방법, 시험과목의 일부면제, 자격 관리, 시험절차, 검정 수수료, 경력관리 및 교육훈련의 방법 등

 

 

국토교통부는 “이번 법 개정을 통하여 앞으로 국가 차원의 에너지 절감뿐만 아니라 건물 이용자가 에너지 비용 걱정 없이 보다 쾌적한 거주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삶의 질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정의

 

컴퓨터를 사용하여 건물관리자가 합리적인 에너지 이용이 가능하게하고 쾌적하고 기능적인 업무환경을 효율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한 제어․관리․경영시스템

건물 내 에너지 사용기기(조명, 냉·난방설비, 환기설비, 콘센트 등)에 센서 및 계측장비를 설치하고 통신망으로 연계

하여 에너지원별(전력·가스·연료 등)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집된 에너지사용 정보를 최적화 분석

S/W를 통해 가장 효율적인 관리방안으로 자동제어하는 시스템

 

 

■ BEMS필요성

 

(시장규모) ’10년 20억달러에서 ’16년 60억달러 전망(미국), 전세계적으로는 ’15년 700억달러 예상되어 각국이 도입을

 적극 추진 중, 각 국의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규제 및 에너지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고부가가치 신성장

사업으로 육성 필요

 

< BEMS 시스템 구성도 >

 

■ BEMS 주요특성

 

기존의 유사한 건물관리 시스템*은 각종 설비기기에 대한 단순한 상태감시(정상가동 유무 등)와 단편적인 자동 또는

수동제어 중심이지만, BEMS는 에너지사용정보를 수집·분석하여 건축물 특성에 따라 최적화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이에 따라 자동제어하여 건물이 상시 최적가동상태를 유지되도록 하는 첨단시스템

- 건물자동화시스템(BAS) : 설비기기 상태 감시 및 중앙관제
- 시설관리시스템(FMS) : 건축물정보, 자재, 장비, 작업, 인력, 도면 등 관리
- 지능형건축물시스템(IBS) : 설비, 조명, 엘리베이터, 방재 등 건축물내 시스템

 

건축·기계·전기·신재생 등 건물 에너지와 관련된 고도의 전문지식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시킨다는 점에서 기존

시스템과 차별화

 

BEMS 구축을 위해서는 건설기술(CT*)과 정보통신기술(IT*) 및 에너지기술(ET*)의 융합이 필요하며, 더불어 용도와

규모별로 건물에너지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해석해서 최적안을 도출해 낼 수 있는 전문인력 확보가 중요

* (CT) Construction Technology, (IT) Information Technology, (ET) Energy Technology

 

 


■ BEMS기대효과

 

건물에서 소비되는 에너지 절감(일본, 평균 11.1%)과 최적의 운영환경 조성으로 운영․관리비 절감 등 에너지

이용효율 향상 

 


 

 

140529(조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개정안 공포(녹색건축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한국·이탈리아 물류정보망 구축 MOU 체결


오늘날, 물류는 무한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서 기업경쟁력, 나아가 국가경쟁력의 중요한 원천입니다. 다국적 기업의 출몰이나 국가 간 협력 또는 경제의 세계화가 진행되면 될수록, 물류의 중요성은 더욱더 커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물류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바로, 물류정보관리의 효율화를 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중요성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최근 이탈리아는 포르투갈, 독일, 사이프러스, 스페인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물류정보시스템 구축사업(MIELE 프로젝트)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물류정보와 그 기술에 큰 관심을 보여 왔다고 해요. 이로 인해, 이탈리아는 우리나라에 물류정보 교류 및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상호협력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응하여, 양국은  우리나라의 부산항과 이탈리아의 제노아항, 라스페지아항의 선박입출항정보, 화물이동관련정보, 등을 교류할 수 있는 한·이탈리아 간 물류정보망을 구축하기로 MOU를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물류정보망 구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일까요? '한․이탈리아 간 물류정보망'을 통해 항만의 이용자들, 즉 선사, 터미널, 운송사, 화주 등은 물류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 이용자들 간의 업무처리가 간소화됨으로써 업무가 빨라지고 업무 효율성이 향상됩니다. 이는 정보관리와 정보취득에 필요한 정보관리비용의 감소로 이어져 물류비 절감과 물류효율성 증대를 부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도, 국토해양부에서는 항만물류정보시스템 구축 및 전파식별장치(RFID), 글로벌위성항법 기술 등 그동안의 물류정보 구축 경험과 노하우 등 포괄적 기술 협력을 이탈리아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간략히 관련 기술들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RFID? RFID기술은 IC칩과 무선을 통해 식품, 동물, 사물 등 다양한 개체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인식 기술로서 유통의 전 과정에서 정보를 초소형칩(IC칩)에 내장시켜 이를 무선주파수로 추적할 수 있도록 한 기술입니다. '전자태그' 혹은 '스마트 태그' '전자 라벨' '무선식별' 등으로도 불리기도 하죠.


글로벌위성항법기술? 이 기술은 말 그대로, 항법위성을 이용해 수신기가 부착된 지구 전역의 움직이는 대상물의 위치·고도·속도를 위성을 통한 관찰로 계산해 알려 주는 시스템입니다. 이러한 기술들을 통해 더욱 손쉽고 빠른 정보수집과 물류데이터의 상호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죠.





요번 MOU체결을 통해, 우리는 우리나라의 물류기술과 정보통신 기술이 얼마나 우수한지 그 능력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또한 EU의 선진 국가에 우리나라의 물류기술을 제공함으로써, 한·이탈리아 간 물류정보망 구축에 참여한 국내정보기술기업(IT)의 기술향상과 해외시장으로의 진출과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답니다.



우리나라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물류정보화 부문에서 이탈리아와의 정책 공유와, 정보통신기술(ICT)의 교류 및 상호협력을 증진하고 교류대상을 넓혀 한·이탈리아 간 물류정보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가 되는 일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