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단체 사진 (출처 : 국토교통부)


어느새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왔습니다. 마무리하는 단계이기도 하지만, 새해를 위해 새로운 준비를 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다들 새해에 계획했던 목표는 다 이루셨나요? 저는 올해 1월에 제대를 하여 대학교에 복학하여 2학년을 마무리하고 있지만, 일찍이 계획한 목표에는 접근조차 하지 못한 채 이렇게 1년을 또 보낸 거 같습니다. 목표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뜻하지 않은 기회로 또 다른 것을 얻기도 했습니다.



▲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모집 포스터


지난 3월, 지인의 권유를 받고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에 지원했습니다. 군대에 가기 전에도, 제대한 이후에도 아무런 경험이나 활동이 없었던 저로서는 교통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많았지만, 전공이 컴퓨터공학인 만큼 ‘과연 합격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긴 했지만, 제가 가진 교통 분야에 대한 지식을 너무나도 알리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그 결과, 5월부터 지금까지 8개월간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으로 당당히 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배워간 것은 또 다른 경험이었습니다.



▲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취재 목록, 짙게 칠해진 셀은 본인이 다녀온 취재


국토교통부에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기사를 작성하였고, 스스로 소재를 찾아 기사를 작성하기도 하였습니다. 가끔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동행하기도 하였고 기자단 단체로 현장탐방을 다녀오기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교통에 관심이 많다 보니 자율취재에서는 주로 교통 분야로 작성했는데, 다른 분야를 특별취재로 많이 채울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 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에 참석한 유일호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



개인적으로는 발대식 때 들었던 ‘경험’이라는 단어가 와 닿아 최대한 경험을 하면서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실제로 자율취재 하러 다니면서 GRT 시험운행을 하는 기간에 맞춰서 타보기도 하였고, 2층 광역버스 시승행사에 참여해보기도 하였습니다. 끝으로, 경인 아라뱃길을 쭉 걸어 다니기도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기자단에 합격하고 나서 개인적으로 쓰고 싶었던 기사는 많았습니다. 김포공항과 인천공항을 자세히 취재하여 비교하거나 어떠한 편의 시설이 있는지, 고속도로 번호는 어떻게 부여되는지, 도시별 경제자유구역에 대해서도 쓰고 싶었는데 워낙 다른 주제들이 시기성이 있어 결국에는 끝까지 작성을 못 하게 되었습니다. 또 문경새재나 충주댐, 교통카드에 대해서도 쓰고 싶었는데 이미 비슷한 주제로 다른 기자분이 작성을 해주셔서 다른 주제로 변경하기도 하였습니다.



▲ 지원서에 작성했던 EBL 패스와 내일로 비교 기사, 면접 당시 착용했던 이름표



차근차근 기자단 활동을 돌아보면, 우선 3월 지원서를 넣고 면접을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지원서에 썼던 기사는 EBL 패스와 내일로의 비교였습니다. 이 기사로 서류전형에서 합격하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면접을 덜덜 떨면서 봤었습니다. 떠는 성격은 아니었는데 위축된 탓이었는지 어리바리하다가 면접이 끝난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그마저 기억에 남는 말도 ‘대중교통 환승에 노하우가 있습니다.’ 라는 이상한 소리만 남아있습니다. 그렇게 이상한 소리만 남긴 저는 ‘합격’이라는 결과를 받고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합격자 포스터


▲ 제7차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 현장



공식적인 발대식 전에 제7차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의 취재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이런 큰 행사를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는데 엄청난 규모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체험 거리에 일반인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던 물포럼이었습니다. 다만 걱정이 됐었던 게 물포럼을 다녀온 기자들은 많았는데 한정된 소재로 똑같은 기사가 나올 수 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걱정이라서 저는 다른 각도로 체험관보다는 폐막식 위주로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자율취재 이외의 몇 명이 함께하는 취재라면 다른 각도로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단체 사진


물포럼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기다리고 기다렸던 발대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정책 현장을 찾아 견문을 넓히고 국토교통 분야에 대한 애정이 깊어지기를 바란다.’라는 말을 듣고 최대한 경험하는 쪽으로 취재하자는 마음가짐을 잡았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발대식 때 많은 기자들과 얼굴도 익히고 해야 했는데, 그럴 여유가 없어서 그 당시 친해지지 못한 점이었습니다. 그나마 이후에 특별취재나 현장탐방으로 많은 기자와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 5월부터 7월까지의 취재 현장 및 현장탐방


발대식이 끝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교통안전퀴즈 콘서트, 2015 국제 대학생 창작그린카 경진대회를 다녀오면서 청소년과 대학생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5월이 지나가고 6월도 BRT를 직접 타보면서 취재하니 어느덧 방학을 맞이하였습니다. 7월에는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함께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센터를 찾아 스마트 하이웨이를 직접 체험하고, 대학생 기자단이 단체로 만날 수 있었던 현장탐방을 다녀오면서 다른 기자들과 친해졌습니다. 8월에는 내일로도 다녀오고 대학생 한옥캠프도 다녀왔었는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것을 배웠던 방학이었습니다.



▲ 8월에 진행했던 내일로 기간 중 본 일출과 일몰


내일로 때 신경을 가장 많이 썼습니다. 3일을 밤새워 계획을 작성하였고, 기사 작성도 어떻게 할 것인지 꾸준히 고민하였습니다. 촬영장비로 드론도 사용했는데 여러 가지 문제로 많이 사용하지는 못했습니다. 11월까지 기사를 작성하면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영상은 정동진 일출 영상을 찍은 영상 단 하나였습니다. 물론 이후에 고치면서 아라뱃길 촬영을 일부 하였지만, 20만 원대의 드론으로는 한계점을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 9월에 활동했던 다양한 취재 현장


이렇게 보람찼던 방학을 끝내고 9월을 맞이하여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2030 정책 토크가 열렸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전 장관님의 강연, 질의·응답까지 하며 국토교통부에 다양한 정책들에 대해 이해하였습니다. 기존까지는 교통 분야에 주로 관심이 많았는데, 현재 추진 중인 행복주택, 뉴스테이 등 주거 정책에도 좋은 정책이 있다는 것을 느낀 자리였습니다.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스마트 국토엑스포 같은 국토교통부 주관 행사에도 달려가 취재하고, 개인적으로는 청라국제도시에서 운행할 GRT, 얼마 전에 정식 운행을 시작한 경기도 2층 광역버스를 체험하는 등 9월은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 10월~11월의 취재 현장


10월에는 항공의 날을 맞이하여 픽셀아트 퍼포먼스 현장을 다녀오면서 항공 분야를, 녹색 건축 한마당 행사를 다녀오면서 건축 분야를 경험할 수 있었고, 11월에는 세계도로대회를 다녀오며 교통 분야를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11월에는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마지막 현장탐방이 춘천에서 진행되었었고, 또 봉사활동도 다녀오는 아쉬움과 뿌듯함이 공존했던 11월이었습니다.



▲ 12월 취재 현장


기자단 활동이 끝나는 12월에는 마지막 특별취재였던 항공문학상 취재, 개인적으로는 경인 아라뱃길을 다녀오는 것으로 기자단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 취재 현장을 담기 위한 다양한 촬영 장비


언제나 가까이서 경험하고 최대한 많은 것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이 전달하고자 고민했고, 5년 동안 사용했던 하이엔드 카메라를 미러리스 카메라로 바꾸고, 드론으로 촬영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였지만, 그것만으로는 많이 부족했던 제 기사였던 거 같습니다. 지금도 쭉 읽어보면 ‘내가 왜 이렇게 썼지?’라는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뿌듯함보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활동이었습니다.



▲ 다양한 국토교통부 주관 행사


마지막……. 제3기의 활동은 마지막이겠지만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기자단은 계속 유지가 될 것입니다. 저처럼 전공 상관없어도 열정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 분야를 좋아하고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는 뜻 깊은 활동이 될 것입니다. 두려움 없이 한 번쯤은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다양한 취재를 하면서 찍은 사진


마지막으로 기자단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국토교통부 장관님부터 사무국, 행사 참여 때마다 항상 먼저 챙겨주신 여러 관계자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린이 기자단 100명, 대학생 기자단 35명과 글로벌 기자단 15명 모두 8개월간 수고하셨습니다. 나중에 더욱 큰 곳에서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윤학열이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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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블리

    뜨거웠던 열정이 여기서도 느껴지네요ㅎㅎ 수고많으셨습니다!!

    2015.12.20 13:02 [ ADDR : EDIT/ DEL : REPLY ]
  2. 열심히 활동한게 느껴지네요!!

    2015.12.20 21:49 [ ADDR : EDIT/ DEL : REPLY ]
  3. 다마첼

    와 정말 열씸히 활동하셧네요! 멋져요!

    2015.12.20 22:38 [ ADDR : EDIT/ DEL : REPLY ]
  4. 코카콜라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5. KTO

    정말이지 국교부의 열정기자^-^!!

    2015.12.27 00:18 [ ADDR : EDIT/ DEL : REPLY ]
  6. 경몬

    수고하셨습니다^^

    2015.12.27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7. 솔버

    열정이 느껴지네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

    2015.12.28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8. 방학

    멋진 활동 대단하셔요~~~~

    2015.12.30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9. 멋지네요

    2015.12.30 22:49 [ ADDR : EDIT/ DEL : REPLY ]
  10. soo

    수고하셨습니다

    2015.12.31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가족간 유대강화․지역사회 기여 …향후 함께하는 봉사활동 추진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월) 오전 세종청사에서 국토교통부 직원가족 및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 가족 등 42명을 초청하는 “국토교통가족 행복공감 한마음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12년 5월부터 정기적으로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세종시로 이전한 후에는 지역 주민도 함께 초청하여 세종시와 하나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초청한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는 지역내 저소득 가정 아동의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 연계 등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가족들은 정부세종청사를 둘러보고, 장관실을 방문하여 장관에게 평소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등 자유로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관과의 만남을 마친 가족들은 국토교통 현장체험의 일환으로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하여 뜻 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은 “가까이 살면서도 들어오지 못 했던 정부세종청사에 직접 들어와 보니 신기하고, 한옥마을 등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무척 즐거웠다”고 하면서, 이번 행사를 준비한 국토교통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직원 가족 간 유대 강화 및 지역사회와 일체감 형성을 위해 앞으로도 봉사활동, 소외계층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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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카콜라

    뜻깊은 행사였겠네요

    2015.12.26 13:06 [ ADDR : EDIT/ DEL : REPLY ]
  2. shy

    아름다운 행사입니다!

    2015.12.28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멋진 소식이내요

    2015.12.29 07:50 [ ADDR : EDIT/ DEL : REPLY ]
  4. KTO

    훈훈하네요^^

    2015.12.30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행사네요

    2015.12.30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젊은층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과 내년부터 신규로 공급하는 공공실버주택을 지자체 공모로 선정하기로 하고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1. 행복주택


최근 행복주택에 대한 지자체 관심과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행복주택을 지역 맞춤형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자체 및 지방공사 공모방식”으로 1만호 이상 선별합니다.







제안내용이 우수할 경우 공급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10월 30일(금) 정부세종청사에서 「행복주택사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참석자 사전 수요조사 결과 설명회에는 85개 지자체 및 지방공사에서 약 200여명이 참석합니다.


이날 행사는 ‘행복주택사업 개요설명’, 행복주택사업에 참여 중인 서울시, 부산시 등 6개 ‘지자체․지방공사 주도형 사례발표’순으로 진행되며, 발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서울시는 서초내곡, 신내 공영주차장 등 현재 추진 중인 14곳의 4천여를 포함하여 ‘17년까지 市유지 등에 1만여호 공급계획


② 부산시는 부산시청 앞 市유지 내 2천호 공급계획 및 2018년까지 8천호 공급계획


③ 울산남구청은 공유지에 행복주택 100호와 주민센터, 자활센터 등 주민복지시설 복합 개발계획


④ 경기도시공사는 국유지(철도부지)에 행복주택 60호 건설과 연계하여 주차시설, 주민커뮤니티시설 확충 등 주변 도시재생사업 시행 방안


⑤ 제천시는 산업단지 내 젊은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420호 공급계획


⑥ LH는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내 노후불량 주거지 정비방안과 연계하여 행복주택 1,500호 공급계획  







국토교통부는 올해 12월 10일까지 지자체 및 지방공사 제안을 받고 ▲제안부지의 행복주택 취지 부합성, ▲사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내년 1월 내 사업지구를 확정합니다.


특히, 제안 부지가 행복주택 취지에 부합하는 공유지인 경우와 지역실정을 잘 아는 지자체․지방공사가 사업시행자인 경우 우선 선정할 계획입니다.




2. 공공실버주택


또한, 이번 설명회에서 “독거노인 등을 위한 공공실버주택 공모 설명회”도 진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설명회를 거쳐 올해 11월말까지 지자체로부터 공공실버주택 부지를 제안 받고, 사업가능성, 입지여건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연내 입지를 선정합니다.


공공실버주택은 주택과 복지시설을 복합건설*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지난 9월 2일 발표한 ‘서민·중산층 주거안정강화 방안’에 따라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 독거노인 등이 주거지내에서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1∼2층은 복지시설, 3층 이상은 주거시설로 복합건축하고, 운영비도 지원


국토교통부는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8개동, 총 16개동을 공급(사업승인 기준)할 계획이며,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공모방식을 통해 대상지를 선정하여 해당 지자체가 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     *     *

 

행복주택 입주한 오지혜 장원우 씨

http://me2.do/FXhlsfjr

 

 

 KTV 행복주택 젊은 층 주거디딤돌 [카드뉴스]

http://www.ktv.go.kr/ktv_contents.jsp?cid=51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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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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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y

    좋은 정보네요!

    2015.11.07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좋은 정보네요.

    2015.11.18 19:29 [ ADDR : EDIT/ DEL : REPLY ]
  3. raser

    행복주택의 첫 입주 정말 축하드려요~!

    2015.11.23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4. 씨앗님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23 18:50 [ ADDR : EDIT/ DEL : REPLY ]

 

 5월11일 월요일, 세종시로 갔습니다.
세종시에 간 이유는 바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발대식 행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세종시는 수도권(서울)이 만들어진 후, 신도시로 개발된 곳 인데, 아직도 개발 중입니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기자단 발대식은 어린이기자/대학생기자들과 학부모님이 함께 참석했고 대강당에서 2시에 시작되었습니다. (어린이기자는 86명, 대학생기자 37명, 학부모님들 136명, 모두 259명이 참가해주셨습니다.)

 

▲ 행사장으로 향하는 기자단과 학부모님들


발대식은 1부 <선언/국민의례→국토교통부 홍보/해외(글로벌)기자단 응원 영상시청→선서문낭독→ 위촉상수여→장관님 인사말씀→장관님과 퍼포먼스/기념사진 촬영>→휴식 순서였고, 2부는 국토교통부 조직/업무 소개→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폐회식으로 이어졌습니다.

 

맨 처음 선언과 국민의례로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곧바로 국토교통부 홍보 및 해외(글로벌)기자단 응원 영상시청이 진행 되었습니다. 먼저 국토교통부 홍보 영상내용입니다.

 

1. 보편적 주거 복지 실현.
맞춤형 주거 지원 강화 / 서민주거복지를 위한 공공주택 지속 공급
국민 모두가 행복한 주거 공간을 위한 보편적 주거 복지 실현
인구집중에 따른 주택난 해소와 주택 가격 안정을 위한 신도시 개발

 

2. 교통 인프라와 안전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 제공 / 전국 90분대 생활권 구축
물류시장 선진화 / 물류종사자의 근로여건 개선을 통한 고객서비스 항상
2008년 이후 항공 안전 수준 연속 세계1위 지속 유지 / 편리하고 안전한 항공 교통 서비스 제공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 활력 제공

 

3. 건설 산업의 부흥
우리나라 업체가 건설한 싱가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6조원 태국 물관리 사업 수주

 

4. 보다 편리한 생활을 만들어 준 공간정보 산업
공간정보 활용 서비스 개발
경계 분쟁의 원인이 되는 지적 불부합지 국토의 15% 문제해결

 
그 다음으로 해외 국토교통부기자단의 응원 메시지를 보았습니다. 대만,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 나가있는 대학생 기자단이 각오와 응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 해외기자단 응원메시지


다음은 선서문 낭독이 있었습니다. 오른손을 올리고 함께 선서를 하였습니다. 선서대표들이 총 4명이었는데, 2명은 대학생기자이고, 2명은 어린이기자들이었습니다. 이어서 위촉장수여식이 이었습니다. 위촉장은 선서문 낭독을 한 기자단 대표들이 기자단을 대표하여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유일호 장관님의 축하말씀이 있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TV나 신문 채널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저는 유장관님께서 하신 많은 말씀 중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자단 위촉장 수여/유일호 장관님 축하인사 

 

그리고 장관님과 퍼포먼스/기념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장관님과 함께 한 퍼포먼스는 [3기파이팅!♥]에다가 자신의 장래희망과 기자가 된 소감, 각오들을 쓴 포스트잇을 붙이는 것입니다. [3기파이팅!] 에는 어린이기자가 노란색 포스트잇을 붙이고, 대학생기자는 주황색 포스트잇에 글을 써서 [♥]에다가 붙였습니다. 완성된 [3기 파이팅!♥]를 단상 가운데에 세워놓고 국토부 기자단이 모두 모여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다음으로는 휴식시간을 가지며 1부가 끝났습니다. 휴식시간 중 유일호 장관님은 쏟아지는 어린이기자들의 사인요청을 받으셨습니다. 최대한 사인을 해주신 장관님은 바쁜 일정으로 인해 다음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면서 아쉬운 만남을 마쳤습니다.  잠깐의 휴식 후 박창일 사무관님의 국토부 소개로 2부가 시작되었습니다.

 

▲ 국토부 MI/토토, 통통이와 함께

 

 다음은 기자단 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이었습니다. 기자단 활동 소개에서는 어린이기자의 활동 시간 및 우수기자 선정기준을 알려주었습니다. 기자단은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매개체로서 역할을 하며, 어린이의 시선으로 국토부의 정책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기사를 작성하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5월부터 12월까지 총 8개월간 활동을 하게 됩니다.

 

▲ 기자단을 위한 사진촬영 노하우

 

국토교통부 어린이/대학생기자단 발대식의 폐회를 알리며 발대식은 마무리되었습니다.

 

후기-느낀 점
국토교통부소개 홍보영상으로 국토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되었고, 국토부가 그렇게 많은 일을 하는 지 놀랐습니다. 그리고 국토부가 우리국토에서만 일을 하는 것 같았는데, 이 발대식으로 통하여 국토부는 우리국토뿐만 아니라 해외사업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토부의 역사가 제가 생각 했던 것보다 길어서 신기하였고, 국토부가 생길 때 까지 몇 개의 부가 합쳤다 떨어진 것도 신기하였습니다. 
 

 

▲ 3기 박경준 기자와 함께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발대식 기사를 마무리하면서, 저는 기자로서 누구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기사를 제출하고, 현장감 있고 멋진 사진을 찍어서 기사를 올리겠다고 다짐합니다.


지금까지 김규태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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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현

    국토교통부 홍보영상 내용을 자세하게 적어주었네요~ 앞으로의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015.06.19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2. 화이팅!!! 응원할게요~

    2015.06.19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은우짱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015.06.19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4. 킬러비

    멋진기자가 되세요..

    2015.06.19 17:10 [ ADDR : EDIT/ DEL : REPLY ]
  5. !

    세세한정보까지 잘 드러난 기사네요^^

    2015.06.19 21:06 [ ADDR : EDIT/ DEL : REPLY ]
  6.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2:36 [ ADDR : EDIT/ DEL : REPLY ]

 

생생하고 유익한 살기 좋은 국토·편리한 교통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지난 5월 11일 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 기자단 활동을 통해 국토교통정책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작년 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은 어린이 기자와 학부모만 참석했다. 올해 3기는 대학생 기자와 함께 시행되었고 작년과 비교하면 규모도 커졌다. 기자단과 학부모 약 200여 명이 참석해서 더욱 뜻 깊은 행사기 진행되었다. 대강당 입구에서 기자단 위촉장과 기자 수첩, 명함, 모자, 간식 등 다양한 선물을 받고 행사장에 입장했다. 대강당에서는 발대식 준비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철저하게 연습 중이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이 입장하고 사회자의 진행으로 발대식이 시작되었다.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을 시청했다. 공공임대, 공공분양, 주택바우처(저소득 주거지원), 행복주택, 신도시개발 등 국토에 관한 안내가 있었다. 전국 어디나 90분이면 갈 수 있는 고속철도망, 관광 열차 O-Train과 V-Train, 물류서비스, 안전하고 편리한 인천국제공항 등 교통에 관한 내용도 시청했다. 국민의 행복한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국토부의 다양한 활동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대학생 기자의 각오와 격려 동영상도 시청했다. 차성민·남진희 대학생 기자와 김한결·이서희 어린이 기자단 대표의 선서문 낭독과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기자단 모두 일어나서 진지하게 기자로서의 선서식을 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국민의 실생활과 연결된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대부분이 국토부가 하는 일이다. TV나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해서 국민에게 잘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와 격려의 말을 했다. 그 이후 메모지에 각오와 장래희망을 적어서 ‘3기 파이팅!’이라는 메모판에 붙이는 기자단과 장관님이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있었고, 기자단 단체 사진을 찍고 1부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2부 행사에서는 국토교통부 업무에 대해 박창일 사무관의 설명이 있었다.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이 국토교통부의 비전이라고 한다. 균형 있는 국토발전, 환경과 조화되는 국토관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서민주거안정 실현, 효율적인 물류체계 구축과 글로벌 항공강국 실현이 국토교통부가 희망하는 목표라고 했다.

 

국토교통부 마스코트인 토토·통통 이는 국토의 토와 교통의 통자를 사용해서 토토와 통통 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했다. 국토부가 하는 일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관련 공무원이 약 4천 명이나 된다는 사실을 듣고 깜짝 놀랐다. 자세하고 꼼꼼한 설명을 통해 국토교통부 활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기자단 편집진의 활동소개와 기사 작성 교육이 있었다. 기자단 모두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열중하는 모습이었다. 5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매월 1건 이상의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 기사를 통해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정책현장 탐방, 행사참석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작성 방법과 우수기자 선정 방법 등 다양한 교육이 있었다. 또한 저작권에 대해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고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다. 교육을 통해 알게 된 맞춤법 검사하기 사이트와 사진 촬영 노하우에 관한 설명은 개인적으로 가장 유익했다. 구도 선정하는 방법, 역광 조심, 단체사진 촬영 방법 등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다시 방문한 친환경 도시 세종청사는 멋진 자태를 드러내며 거의 완성되어가고 있었다. 여전히 거대한 우주기지를 연상시킬 정도로 건물 외관도 특이하고 세련된 모습을 하고 있었다. 도시 전체가 아름다운 예술 공간이었다. 예전보다 강화된 기자단 교육을 들으면서 매우 긴장되었다. 어린이 기자단 선서 내용처럼 국토교통부 소식을 재미있는 기사로 널리 알리고, 열정과 탐구정신으로 유익한 현장탐방소식을 전달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처음 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활동을 시작했을 때보다 3기는 더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고 어깨가 무겁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사 하나하나 진지하고 성의 있게 써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막중한 책임이 주어져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던 시간이었다. 자긍심을 지키고 명예와 품위를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자랑스러운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해 본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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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현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네요!

    2015.06.19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2. 다짐한 거 약속 지켜요~

    2015.06.19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은우짱

    멋진 기자가 되실겁니다.

    2015.06.19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4. 킬러비

    기대할께요..

    2015.06.19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5. !

    정말 좋은 기사네요

    2015.06.19 21:08 [ ADDR : EDIT/ DEL : REPLY ]
  6.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2:40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

    생생한 발대식의 현장이 느껴지네요 !
    앞으로 멋진 활동 기대할게요!화이팅!!

    2015.06.19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11월 14부터 16일까지 행복도시를 알리고 기업 등 투자유치를 촉진하기 위한 ‘행복도시 세종박람회’를 세종정부청사 내 행정지원센터(세종호수공원 앞)에서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 복합도시건설청,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으로 개최했습니다.
15일 일요일 오후, ‘2014 행복도시 세종 박람회’의 분위기를 전달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체험하기 위해 현장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세종 호수공원」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행복도시 세종박람회’는 지금까지의 도시성장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 4생활권에 조성 예정인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 비전을 제시하고, 기업․대학․연구소 등의 투자유치를 촉진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2014 행복도시 세종박람회 행사 프로그램 일정표」

 

박람회 주요행사로는 도시의 비전을 제시하는 포럼․심포지엄, 행복도시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단독․공동주택 공모전시관, 시티투어, 가족체험행사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전시관 및 행복도시 입주희망기업과의 MOU(투자에 관해 합의한 사항을 명시한 문서) 체결, 부동산 투자설명회, '15년 최초 분양되는 기업(산업)용지공급 상담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정부세종청사, 행정지원센터」

 

특히, 이번행사는 국립세종도서관 맞은편에 건립중인, 행복도시의 컨벤션(전시 및 회의) 기능을 수행하는 행정지원센터의 준공(2014년 10월말)과 연계하여 개최하는 행사로서도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습니다. 행정지원센터는 행복도시의 전시, 컨벤션 기능을 하게 되며 아름다운 세종호수공원을 배경으로 정부세종청사, 국립세종도서관과 어우러져, 명품 행복도시의 또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건축물이라고 합니다.

 

「행정지원센터, 전층 안내도」

 

「행정지원센터 2층, 투자유치관」

 

「행정지원센터 2층, 행복도시 입주기업 상담관」

 

정부세종청사 행정지원센터의 2층은 투자유치관과 입주기업 상담관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투자유치관은 미래비전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하여 정보 제공도하고, 시민들에게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습니다. 입주기업 상담관은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기업용지분양, 경영, 재무, 세무, 창업 등을 상담해주는 지원업무를 하는 곳이었습니다.

 

「행정지원센터 4층, 행복도시홍보관」

 

「행정지원센터 4층, 세종시 우수교육관」

 

「행정지원센터 4층, 도시특화관」


정부세종청사 행정지원센터의 4층은 도시홍보관, 특설무대, 심포지엄 세션장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도시홍보관에는 세종시 우수교육관, 건축·교통·환경에 초점을 맞춘 도시특화전시관, 입주를 희망하는 MOU(투자에 관해 합의한 사항을 명시한 문서)체결 대학관(KAIST, 고려대, 충남대, 공주대, 한밭대)이 있었습니다.

 

「행정지원센터 4층, 심포지엄 세션장, 부동산 투자 설명회」

 

마침 제가 취재를 갔을 때 4층 중연회장에서 15:00부터 16:30까지 부동산투자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행복도시의 건설 현황과 더불어 투명한 토지 및 주택 공급 정보를 제공하고, 행복도시의 도시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행복도시의 미래 가치를 공유하기위해 계획되었다고 합니다.

 

「행정지원센터 1층, 건강상담관」

 

「행정지원센터 1층, 건강상담관」

 

정부세종청사 행정지원센터의 1층은 안내소, 건강상담관, 편의시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편의시설로는 행복놀이터, 미아보호소, 수유실, 편의점, 커피숍이 있었습니다.

 

「야외 특설무대, 해피패밀리 챌린지」
 
행정지원센터 앞 야외 특별무대에서는 해피패밀리 챌린지가 진행되었습니다. 해피패밀리 챌린지는 가족, 친구, 연인 등 2인 이상으로 팀을 구성하여 박람회장 4층, 2층, 홍보동, 세종호수공원, LH홍보관, 세종국립도서관 중 5개 장소 이상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받아서 접수처 진행요원의 확인 후 응모권을 받아 자전거 경품에 도전하는 즐거운 참여형식의 일정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행복청은 전문가, 시민, 기업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박람회 행사를 통해 현재의 도시계획 및 건설현황 등을 진단하고, 개선사항 등을 발굴하여 향후 바람직한 도시건설방향을 도출하며, 시민들의 행복도시 체험을 통해 도시가치를 전파하는 한편, 기업생태계 조성을 통한 투자활성화 등의 계기를 마련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합니다. 더욱 발전하는 행복도시 세종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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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환 장관님과의 만남과 연산역에서 하게 될 철도문화체험에 대해 부푼 꿈을 안고, 정부세종청사로 갔습니다.

 

 

 

 

 

 

 

 

 

정부세종청사에서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어린이 기자단에게 미래에 대한 꿈을 꼭 이루기 위해 노력하자는 말씀과, 아름다운 국토와 안전한 교통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기자단은 지금껏 하지 못했던 질문들을 장관님게 여쭤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껏 하셨던 업무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국토교통부의 미래를 어떻게 발전시켜나갈 것인가요?" 등 많은 질문들이 나왔습니다.

 

 

국토교통부를 더 잘 알 수 있게 되었고, 꿈에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장관님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은 후 다음 장소로 향했습니다.

 

 

 

 

 

 

 

 

중간에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 연산역으로 들어섰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이인석 역장님의 지시에 따라 가장 먼저 토끼에게 먹이를 주는 토끼생태체험을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선로전환기 견학을 했는데, 선로전환기를 통해 기찻길을 움직이는 모습을 실제로 자세히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수신호체험, 트로리체험까지 마친 후 급수탑으로 향했습니다.

 

 

 

 

 

 

 

 

급수탑은 옛날 증기기관차가 다니던 시절 증기기관에 물을 공급하기 위한 물탱크로 사용하던 것으로 등록문화재 제48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급수탑을 보고 난 후, 빗물저금통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빗물저금통은 버려지는 빗물을 물탱크에 모아두었다가 화초나 텃밭에 물을 주는 용도로 쓰거나, 청소 및 화장실에서 사용하기 위해 빗물을 모으는 물탱크인데요.

 

 

전국의 수많은 역 중에서도 연산역에만 빗물저금통이 있다고 역장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포토 배지 만들기와 방송체험, 텃밭체험을 마지막으로 연산역에서의 체험을 마무리했습니다.

 

 

연산역에서 했던 다양한 체험들을 통해 기차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어 더욱 보람차고 즐거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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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규

    직접그리신 그림 잘봤습니다^^(잘 그리셨는데요!!)

    2014.10.26 20:27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경준

    장관님 닮았어요.

    2014.10.26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김규태 기자입니다.

 

 

이번에는 지난 8월 4일 월요일에 있었던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서승환 장관님의 만남을 취재했습니다.

 

 

비내리는 월요일 아침, 지하철 3호선 양재역 2번 출구 앞은 파란색 모자를 쓴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부모님들로 북적였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0시 반부터 시작될 장관님과의 만남 및 연산역 방문 생각에 모두들 들떠있었습니다.

 

 

 

 

 

▲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건물 앞에서

 

 

 

 

양재역에서 두 시간정도 버스를 타고 열심히 달려 지난 발대식 때 왔던 국토교통부 대회의실로 들어섰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때와는 다르게 책상이 □자 모양으로 배치되어 있었고, 책상마다 참석한 어린이 기자들의 이름표가 놓여있었습니다.

 

 

모두 정해진 자리에 앉아 희망 무궁화 종이에 국토교통부에 바라는 점, 궁금한 점 등을 썼습니다.

 

 

 

 

 

▲ 간담회에 쓸 취재노트 작성한 모습

 

 

 

 

곧 서승환 장관님께서 오셨고, 장관님과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고, 장관님의 인사말씀을 들었습니다.

 

 

지난 5월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 때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다는 말씀과 어린이 기자단의 활발한 활동내역에 대해 칭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안전한 세상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책임지겠다고 하셨습니다.

 

 

 

 

 

▲ 환하게 웃으시며 어린이 기자단을 맞이하는 장관님(좌), 장관님께 질문하는 어린이 기자들(우)

 

 

 

 

이어진 장관님과의 간담회 내용입니다.

 

 

어린이 기자 : 장관님도 게임을 좋아하시나요? 게임때문에 어머니께 많이 혼나는데 장관님도 어릴 때 부모님께 혼난 적이 있나요?

 

 

서승환 장관님 : 어린이 기자의 질문이 더 날카롭네요.(웃음)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못하지만, 저도 게임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게임할 때는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고 하면 자제력을 키우는 데도 좋습니다. 그리고 어릴 적 부모님의 꾸중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린이 기자 : 장관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하나요?

 

 

서승환 장관님 : 어릴 때부터 장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대신, 기회를 쌓아가려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고, 꼭 해야만 하는 일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해야만 합니다.

 

 

어린이 기자 : 국토교통부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지요?

 

 

서승환 장관님 : 인사청문회 때에도 나오지 않는 굉장히 어려운 질문입니다.(웃음) 시대에 맞춰 변화해가겠지만, 기본적인 목표는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어린이 기자 : 국토교통부가 건물을 지으면 돈을 받나요? 아니면 돈을 내나요?

 

 

서승환 장관님 : 국토교통부는 안전기준에 따라 건물을 짓는지, 짓고 나서 건물이 안전하게 관리가 되는지 등을 관리 및 감독하는 역할을 합니다. 공공부문에서 건물을 짓는 것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담당하고 있고, 국토교통부는 그런 모든 일들이 안전하게 잘 진행되고 있는지 관리와 감독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어린이 기자 : 우리나라는 기름이 나지 않는데 큰 차가 많습니다. 경차를 늘리고 큰 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서승환 장관님 : 우리나라는 에너지를 많이 절약해야하는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차에 대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줄이는 등의 혜택을 주고 있고, 이외에도 더 많은 개선책을 마련하려 합니다. 기본적으로 전기차 및 수소연료차 등의 새로운 에너지원을 개발하고 신호등 체계에도 첨단기술을 적용해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들의 다양하고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고, 장관님께서도 진지하면서도 재치있게 답해주셨습니다. 

 

 

 

 

 

▲ 희망 무궁화 메시지를 붙이는 어린이 기자들(위), 장관님과의 단체사진(아래)

 

 

 

 

어린이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끝난 후 마지막 순서로 희망 무궁화 메시지를 대한민국 영토에 붙이고, 장관님과 국토교통부 마스코트인 토토(국토를 상징하는 초록색)&통통이(교통을 상징하는 푸른색)와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단체사진 촬영 후 대회의실에서 나와 두 팀으로 나누어 장관실과 기자실을 탐방했습니다.

 

 

 

 

 

▲ 장관실에서 장관님과의 사진 촬영

 

 

 

 

먼저, 장관실에는 한자로 쓰인 액자가 걸려있었고, 커다란 책상과 의자들, 그리고 컴퓨터가 있었는데 조선시대 청렴결백했던 황희정승의 집처럼 검소해보였습니다.

 

 

 

 

 

▲ 공식 발표를 위한 단상옆에서 한 컷(좌), 기자실 내부 모습(우)

 

 

 

 

이어진 기자실에는 들어가니 벽걸이 TV가 3대나 있어 무척 멋져보였습니다. 기자실의 모습은 컴퓨터도 여러 대 있고 여기저기에 기사를 쓰던 것 같은 종이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 곳에서 기자들이 기사를 작성한다고 생각하니 무척 멋져보였습니다. 그리고 기자실 탐방을 마지막으로 정부세종청사 탐방을 마무리했습니다.

 

 

처음 국토교통부에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에 참여하기 위해 왔을 때에는 대회의실에서 발대식만 하고 헤어져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로 방문한 국토교통부에서는 장관님도 만날 수 있었고, 장관실 및 기자실도 탐방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세 번째로 국토교통부를 방문할 때는 또 어떤 기분이 들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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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규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4.10.26 20:28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경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 8월 4일 월요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과의 만남의 자리가 있었습니다.

 

 

 

 

 

 

 

 

새벽부터 부랴부랴 서둘러 부산역에서 KTX기차를 타고 오송역으로 간 후, 다시 오송역에서 BRT버스(간선급행버스)를 타고 정부세종청사에 도착했습니다.

 

 

 

 

 

※ BRT(Bus Rapid Transit)란?

 

BRT란 간선급행버스체계로 도심과 외곽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해 급행버스를 운행하는 대중교통시스템입니다. 지하철도의 시스템을 버스운행에 적용한 것으로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리며 Bus Rapid Transit을 줄여 BRT라고 합니다.

 

 

 

 

 

세종시는 2005년 5월 18일에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벌법이 제정, 공표되면서 만들어진 도시로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정부의 주요기관들이 이전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 정부세종청사 1단계 이전, 2013년에 2단계 이전 계획을 통해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로 주요기관들이 이전했고, 올 하반기에 3단계 이전 및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BRT버스를 타고 가면서 창밖을 보니 도시가 만들어지는 중이라 아직은 자리만 표시되어 있는 곳도 있었고, 공사를 진행 중인 곳도 있었습니다. 이것만 봐도 완성된 후의 세종시의 모습이 엄청난 규모와 함께 멋진 도시로 우뚝 설 수 있을 것 같아보였습니다.

 

 

 

 

 

 

 

 

BRT버스를 타고 정부세종청사에 도착해 6동에 위치한 국토교통부의 보안검색대를 통과할 때는 정부의 중요한 기관인 만큼 안전을 대비해 철저히 검색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중요한 곳에 와있는 자신이 뿌듯하게 느껴지고 장관님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기뻤습니다.

 

 

 

 

 

 

 

 

5층 대회의실에 도착하니 원형으로 둘러져 있는 탁자의 엄청난 규모에 다시 한 번 놀라며, 장관님이 오시기 전 희망 무궁화 카드에 장관님께 드릴 말씀을 적으며 장관님을 기다렸습니다.

 

 

10시 30분, 드디어 장관님께서 오셨고 가장 먼저 지난 발대식 때 참석하지못해 아쉬웠지만, 오늘 어린이 기자단과 만남의 자리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기사를 작성하며 궁금했던, 그리고 장관님께 궁금했던 점들과 바라는 점들을 질문하는 것으로 간담회는 시작되었습니다.

 

 

여러 어린이 기자들이 질문을 했고, "장관님도 게임을 좋아하시나요?", "장관님의 어릴 적 목표는 무엇이었나요?", "어린이들에게 우리 국토를 편리하게 이용하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등의 많은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장관님께서도 게임을 좋아하신다고 말씀하시며 "게임을 하는 것도 좋지만 자제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해주셨고, "어린 시절에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것보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자고 생각했다"고 질문들에 답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꿈은 크게 가지되, 그 꿈의 내용은 각자의 특성에 맞게끔 가지라는 좋은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또, 어린이들이 우리 국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 있는 숙제도우미 코너를 활용해 어린이들에게 국토와 교통에 관련된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 줄 것이니 앞으로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장관님께서는 날카롭고 재미있는 질문들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하시며 어린이 기자단 남은 기간 동안에도 열심히 활동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우리 국토와 교통에 많은 관심을 두면 앞으로 우리가 성장할 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는 좋은 말씀을 끝으로 장관님과의 간담회는 아쉽지만 마무리되었습니다.

 

 

 

 

 

 

 

 

간담회가 끝나고 희망 무궁화 메세지 붙이기도 하고, 장관실에서 장관님과 사진 촬영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자실로 가서 국토교통부에서 공식 발표를 하는 단상에 올라서도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장관님과의 만남을 끝내고,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며 다음 체험을 위해 버스에 올랐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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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규

    재미있으셨나요? 저도 가보고 싶게 아주~~잘써주셨네요^^

    2014.10.26 20:30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경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3. 복희준

    가고싶네요.

    2016.06.08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바로 어제였던 8월 4일 아침 일찍 정부세종청사에 모인 어린이 기자단, 무슨 일일까요?

 

 

 

 

 

 

 

 

바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과의 만남이 10시부터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41명의 어린이 기자단은 국토교통부 장관님과의 간담회에 대한 기대로 설렘과 긴장감을 가득 안고 국토교통부 대회의실로 향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을 균형있게 발전시키며,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반시설의 건설 및 운영을 총괄하는 곳입니다.

 

 

국토교통부 건물로 들어서니 보안이 매우 철저해 지난번에 갔던 인천국제공항을 방불케 했는데요. 입구에 들어서니 소지품 검사기가 있었고, 보안을 담당하는 경찰들이 총을 차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만난 서승환 장관님은 국토교통부의 초대 장관님입니다. 장관님은 우리 어린이 기자단을 무척 밝은 웃음을 지으며 기쁘게 맞이해주셨는데요. 장관님의 인사 말씀을 듣고 이어서 장관님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어린이 기자의 "국토교통부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서승환 장관님께서는 "청문회에서도 받아보지 못했던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라 하시며 농담을 하셨습니다. 유머감각도 가지고 있는 멋진 장관님의 모습을 보니, 본 기자도 나중에 국토교통부 장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관님께서도 어렸을 때 지금의 어린이 기자단처럼 부모님께 야단도 맞고, 게임도 했다는 이야기들을 듣고 나니 더욱 친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이 끝난 후 희망 무궁화 붙이기를 했습니다. 평소에 국토교통부에 궁금했던 점이나 바라는 점을 희망 무궁화 카드에 작성해 우리나라 지도에 붙이는 것이었는데요. 본 기자는 '광주와 서울을 잇는 KTX가 더욱 신속해졌으면 좋겠고, 차편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썼습니다.

 

 

 

 

 

 

 

 

희망 무궁화 붙이기를 마친 후 장관실로 갔습니다. 장관실은 장관님께서 업무를 볼 때 사용하는 방입니다. 장관실에서 서승환 장관님과 함께 사진도 찍었답니다.

 

 

 

 

 

 

 

그 자리에서 장관님께 싸인도 받고 싶었지만, 나중에 장관님과 함께 찍은 사진에 싸인을 해주신다고 하셔서 기대감을 뒤로 한 채 기자실인 Press room으로 갔습니다. 이곳은 여러 신문사와 방송국의 기자들이 일을 하는 곳인데요.

 

 

국토교통부에서 중요한 일에 대해 발표할 때, 기자들이 취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곳입니다. 국토교통부라고 쓰인 단상에서 사진도 한 장 찍었습니다.

 

 

 

 

 

 

 

 

국토교통부를 직접 방문하고 서승환 장관님을 만나고나니 국토교통부에서 하는 일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의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국토교통부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가 열심히 일해 국민들의 불편한 점을 덜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세종시에 처음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세종시는 본래 서울에 있던 정부 청사들이 이전해 있는 곳입니다. 현재는 1동부터 15동까지 있으며, 2012년부터 시작된 이전 계획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세종청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까지 있으며, 대지 면적은 374,449㎡이고, 총 면적은 604,248㎡입니다.

 

 

2012년에 국무총리조정실, 기획재정부, 공정거래위원회, 국토교통부,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가 이전했고, 우리 어린이 기자단이 방문했던 국토교통부는 6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2013년에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보,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가보훈처가 이전했고, 올 10월에 법제처와 국민권익위원회, 국세청, 그리고 소방방재청 등이 이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직접 정부세종청사를 보니 용이 꿈틀거리는 모습을 표현한 것 같아 정말로 멋졌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국립세종도서관과 세종 중앙 호수공원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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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

    2014.08.05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태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0:31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경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외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항공안전위원회 공식 출범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 6. 27일(금) 정부세종청사(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항공안전위원회”의 출범식을 가진다고 밝혔습니다. 

항공안전위원회는 작년 아시아나항공의 샌프란시스코 사고 이후 한시적으로 구성하여 운영한 바 있고, 
금년부터는 위원회를 확대 발전시켜 상설기구로 운영하는 등 항공안전에 관한 정부정책에 대하여 사전 컨설팅 및 자문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항공안전위원회는 항공안전분야는 물론, 학계, 법조계, 재난, 소비자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전문가 17명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소속 자문관 등 국제기준과 해외정책에 대한 기술자문을 해 줄 외국인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은 금번 출범식에서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고, 항공안전대책에 따른 추진성과 등을 평가하고 토의하는 과정에 직접 참석하여 정부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 고민하여 더욱 정밀하고 깊이 있는 항공안전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항공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정인석 서울대 교수는 위원장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항공안전정책을 만들어 감에 있어 민간에 중요한 역할이 주어진 만큼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항공안전국가가 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항공안전위원회에서는 앞으로 위원회를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할 것과, 항공안전과 관련된 법률 개정사항, 중장기 항공안전종합계획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루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140627(조간)국내외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항공안전위원회 공식 출범(운항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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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03.12 16:02




2014 국토교통부 업무보고/2014년 2월 19일/정부세종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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