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각 정부부처 기자단과 온라인담당자가 모두 모여 '정부 3.0 온라인 홍보특강'이 있었습니다. 

3.0이면 뭔가 더 좋아진 느낌인데 정확히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왜? 바뀌었는지 들어본 것 같은데, 아리송하시죠?


그럼 지금부터 정부 3.0에 대해 소개하고,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무엇이 바뀌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부 3.0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정부 3.0이란, 기존 정부2.0에서 새롭게 발전된 정부이며 그 동안과 다르게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며,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을 말합니다. 더 나아가 정부가 국민 한 명, 한 명 중심으로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하는 것 입니다.


다시 말해 "깨끗하게 다 보여주는 맞춤형 서비스" 되시겠습니다~! 게다가 부처간의 경계가 없어지니 보다 빠른 업무처리가 가능합니다! (이것은 정말 LTE-A와 같은 느낌이랄까요~?)




좀 더 쉽게 말해서 지금까지의 정부가 정부중심의 제한된 공개자료를 제공했다면, 앞으로는 개개인을 중심으로 맞춤형 능동적 공개자료를 제공하겠다는 것입니다.

 

왜 정보를 공개할까?


다양한 진실공방 속에 정부는 국민 여러분에게 모든 공공정보 개방으로 더 깨끗하고 신뢰받는 정부가 되도록 노력한다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정부가 무엇을 하는지 믿고 함께 참여, 공유하며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며 다양한 기술을 개발한다면 정부 입장에서도 새로운 사업이 생기니 좋죠! 그러면 너도 나도 Ok!~ 모두 함께 윈윈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정부 3.0'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이처럼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니라 운영방향과 가치, 참여성, 서비스, 제공수단 등 다양한 변화가 있는 것이 바로 정부 3.0 입니다.

 

또한 정부3.0는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라는 3가지 핵심전략과 뚜렷한 '10대 중점과제' 목표 아래 추진합니다. 




 

기존의 정부 2.0의 양방향성 서비스를 한 단계 진보된 개인 맞춤형 양방향성 정보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정과제 해결과 국민행복 달성이 가장 큰 궁극적 목표라 할 수 있겠습니다.

 

간략하게 진화된 정부3.0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정부 3.0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이나 좀 더 궁금한 내용,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정부 3.0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그렇다면 이제 정부 3.0에 맞춰 국토교통부는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지난달 국토교통부는 정부3.0의 가치 확산과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정부3.0 실천대회’를 개최하고, ‘정부3.0 추진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본부, 소속기관, 산하기관의 간부 100여명과 정부3.0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정부3.0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방안을 논의하였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투명하고 유능한 국민중심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대표적 주요 내용은 3가지로 추릴 수 있습니다. 

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공데이터를 개방하여 민간에서 활용

② 부처간, 부서간 칸막이를 없애 협업을 강화

③ 국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  

 

이렇게만 이야기하면 확실하게 와 닿지가 않죠? 보다 쉽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자, 앞으로 국토교통부는 여러분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냐면요~ ^^


 


택지정보, 도시계획정보, 국가지명, 산업입지정보, 교통CCTV 정보 등 다양한 정보 서비스 제공은 물론 부동산 통합정보체계 구축을 통한 부동산 종합 증명 서비스 제공 및 중고차 이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으며, 교통카드가 전국적 호환이 가능하게 되며 초정밀 GPS 보정시스템을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입니다! 정말 많죠~?! 이렇게 개방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정부3.0!





또한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브이월드' 역시 국토교통부의 새로운 한국판 3D 위성서비스 입니다. 이 브이월드! 정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3D기술 입니다. 전 세계 타사의 위성서비스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대한민국 정부에서 그것도 무료로 제공하다니...! 한국인으로서 놀랍고 자랑스러울 따름 입니다. 


이 같은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공간정보자료는 향후 5년간 약 4만 5천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으로 많은 구직자들에게 긍정적인 미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기존에 제공 해왔던 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더 많은 데이터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입니다.

정부3.0에 맞게 국토교통부의 대표적인 역할을 살펴 보았는데요, 더 많은 이야기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와 국토교통부 블로그를 통하여 직접 확인 해보세요! 또한 추진계획에 맞춰 열심히 실천해 나가는 모습도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 주세요.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황외성'기자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료제공 국토교통부 및 정부3.0 홈페이지]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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