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대학생 기자단, 젊은 시각으로 SNS 홍보효과 톡톡- 

 

 

지난 5월 전국 각 지역에서 젊은 시각으로 국토부의 정책과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할 뛰어난 대학생 기자단을 선발했다.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젊은 시각으로 설명함으로 SNS 내 홍보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다는 국토부 대학생 기자단.

 

그런 국토부의 '대학생 기자단'이 지난 25일 "국토지리정보원과 공간산업진흥원에 떴다!"

 




정부 3.0의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공간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 지리정보원과 지도박물관,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을 방문하였다.


빅데이터 구축을 기반으로 한 공간정보사업 등의 향후 전망과 활용방안 모색 등을 위해 젊은 기자단이 직접 살펴보고 20대를 대표해 젊은 시각과 의견을 논의한 자리였다.

 

 


 NO. 01 <기 대>





창가에 기대 사진을 찍어본다. 기대감이 한 가득... '출.발.'

조금 쌀쌀한 날씨 속 시험기간 중임에도 불구하고 예상 외로 많은 대학생 기자들이 참석했다. 서울역에 집합 후 인원 확인을 한 후 제일 먼저 견학할 장소인 수원 국토지리정보원으로 이동하였다.


모두 기대가 한껏 부풀어 있었다. 시험기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고 본인들이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한 직접적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대학생 기자단 모두 어린아이 마냥 신나 해하는 모습을 보니 이런 모습을 보일 때는 아직 대학생이라는 느낌이 가득하다.




 NO. 02 <금강산도 식후경>



 "금강산도 식후경" 수원 국토지리정보원에 가기 앞서 이동 중 점심식사를 하였다. 모두의 입맛을 사로 잡은 메뉴는 바로, '불고기'와 '산채비빔밥'. 점심을 먹는 내내 웃음꽃이 떠나지 않는다. 

 

발대식 때 처음 마주 했던 얼굴은 이제 너무도 친숙하고 편해져 '한 가족'느낌이 들었다.

식당 사장님은 왈 : 일가 친척이 다같이 놀러 왔나 봐요?

그렇게 보였나...? 정말 이제 한 식구인가보다. ^-^:;

    

점심식사를 하며 지난 달 우수활동 기자 선정 시상이 진행 됐다. 지난달 우수 활동기자 시상으로 수상은 '김형걸'기자에게 돌아갔다. 그렇게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시 버스에 오른 국토부 대학생 기자단.

  



 NO. 03 <국토지리정보원>

  

처음 견학 일정으로 방문한 이곳은 국토교통부의 '국토지리정보원'.

   

 


1958년 4월 19일 국방부 소속 '지리 연구소'로 창립된 이후 2008년 국토해양부 소속기관 개편으로 산하기관이 되었다. 이후 다시 국토교통부 소속이 되었다.

  




측량 및 지도 제작과 관련된 정책과 제도를 종합적으로 수립하고 운영하는 곳.

국가 측량기준점 및 국토 기본 지형도 등 각종 국토 지리정보를 생산, 관리, 보급하는 곳이 국토지리정보원이다. 

 

주된 업무는 국가 기본측량, 항공사진 측량, 위성영상 측량, 국토의 위치, 높이 등의 기준이 되는 삼각점,수준점 등 측량 기준점의 유지와 관리를 하고 있으며 각종 지형 및 지리정보의 체계화와 구조화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공급을 하는 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다.

-출처 : 국토지리정보원

 




01 | 국토지리정보원 및 지도박물관 견학

국토교통부 내 대학생 SNS 블로그 기자단이 국토지리정보원을 찾아 지리정보원과 지도박물관을 견학하였다.

 

 


02 | 국가 기준점 측량

경위도원점, 수준원점, 중력원점 등을 살펴보았다.


  


 <국토지리정보원 내 지도박물관>

  



아이들과 함께 가볼 만한 곳, 견학하기 좋은 박물관으로 꼽히는 이곳 '지도박물관' 기자단은 국토지리정보원 둘러보고 지리정보원내 지도박물관을 함께 견학하였다.

 

국내 유일의 지도박물관. 국토지리정보의 변천과정과 측량 및 지도제작 등의 역사적 유물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전시 소장, 관리하여 국토사랑에 대한 선조들의 얼을 되새길 수 있는 곳이다.  


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치정보의 발달과 급변하는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발전 방향을 제시, 후진 양성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곳. 그 동안 특정 전문가들만의 전유물로 인식되던 측량과 지도를 누구라도 한 눈에 쉽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고 더불어 국토사랑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교육과 현장학습의 장으로 활용한다.

-출처 :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01 | 다양한 골동 측량품을 한눈에

 국내 최대, 유일한 지도박물관인 만큼 다양하고 오래된 측량 전시품을 한눈에 만나 볼 수 있다.


 


02 | 지도박물관 내 3D 지도체험

남녀노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지도박물관에 오면 꼭 해본다는 가장 재미있는 체험. 지도 박물관 내 3D 지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입체영상 체험을 하고 있다. 

 

 


   

국토지리정보원 내 위치한 지도 박물관은 우리 국토를 다 방면의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린 친구들을 위해 낮은 시선에서 보여주는 이해하기 쉬운 그림부터 국토를 영상으로 검색하거나 한눈에 지도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가 하면 조선시대의 군현지도와 3D 지도체험까지... 



측량 기구와 국토측량의 기준점들



일반적인 관람전시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지도를 이해하고 우리 국토 우리땅을 느끼고 국토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

또한 다양한 측량점을 직접 가서 보는 것 역시 또 다른 재미와 역사 공부의 연장이 될 것이다. 

 

 


 NO. 04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요즘 '차세대 3D 지도서비스-V월드'로 유명한  '공간정보산업진흥원'.




  

공간정보 산업진흥원은 미래산업의 동력이 되는 진화된 공간정보 소스와 앞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이다.

 

정부 3.0 시대에 걸맞게 현재 대한민국 내 빅데이터 기반을 구축으로 다양한 공간정보 사업들과 IT 사업에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의 출범으로 다양한 산업 아이디어가 공간정보 오픈 플랫폼과 융합하고 있다. 

 

주요 역할로는 국가 공간정보의 민간활용 오픈 플랫폼을 운영하여 전담, 관리, 유통을 하며 다양한 융-복합 컨텐츠를 개발 및 지원하고 있다. 또한 민간 기업들과 산업인프라 기술 및 정보 가공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비즈니스 활성화 및 경쟁력을 제고 하는 역할을 수행 중 이다.

 

 

 


01 | '브이월드' 소개

아직 오픈베타인 브이월드는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며 10월 말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02 | 질의 응답.

차세대 젊은이들이라는 말에 걸맞게 날카롭고 예리한 질문들이 계속 됐다.

 

 

03 | 브이월드 공간정보

타사 지도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이며 새로운 지도서비스로 주목을 받고 있는 'V 월드'. 정부3.0에 맞는 국토교통부의 비장의 무기라 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다. 



 

현재 v월드는 남극 고해상도 지도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10월 말에 모바일 서비스를 상용화 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이제 곧 본격 상용화에 나선 브이월드는 3D지도서비스의 선두를 달리고자 타 지도서비스와 차별화를 두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지적도 등 선택한 국토의 공시지가 등을 직접적으로 알 수 있는 서비스 또는 공유하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이월드' 서비스는 앞으로 집중 투자를 통해 확대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기술, 앞으로 모든 사람들이 브이월드를 쓰는 날이 하루빨리 찾아오길 바란다.

 

 

시간을 보니 어느덧 저녁 6시가 조금 넘은 시각.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시 집결지인 서울역으로 가 공식해산을 통해 견학일정을 마무리 했다.

 

지리정보와 공간정보의 활용을 언론이나 인터넷으로만 보다가 직접 가서 듣고 느끼니 많은 공부가 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고 앞으로의 국토부의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가 기대된다.  


또한 곧 다가올 '스마트 국토엑스포'와 다양한 행사에서 젊은 기자단들이 우리 시대 젊은이들을 대표 하여 젊은 시각과 의견으로 앞으로 어떠한 국토부의 SNS 홍보를 보여줄 것인지 기자단의 맹활약 역시 크게 기대가 된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해외기자단, 어린이 기자단 모두 파이팅!"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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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자,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 전담부서를 찾아가다!

공무원이 직접 만든 ‘지적재조사 UCC’ 인기 … 소외 받기 쉬운 정책 관심 높여

 

 

지난번 ‘미래창조를 위해 새롭게 쓰는 땅의 주민등록번호, 지적재조사사업!’ 이라는 주제하에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소개를 했었는데요. 여러분께 더욱 더 면밀하고 자세하게 소개해드리기 위해 지난 달에 저 윤기자는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사업 전담부서에 밀착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세종정부청사에 위치한 국토교통부 도착!

 


뙤약볕이 내리쬐는 무더위날씨였지만, 박금해 사무관님은 '스마일 우먼'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셨답니다. 사무관님을 뵙고,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사업 전담부서로 가서 저를 따뜻하게 맞이해주시는 전만경 기획관님을 비롯한, 아버지 어머니 같은 인자하신 미소로 저를 반겨주시는 지적재조사팀분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이라는 게 정말 뿌듯했던 순간이었어요!

 

짧은 담소를 나눈 후에 박금해 사무관님과 국토교통부의 정책에 대한 소견을 나누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얘기를 하다가, 지적재조사사업을 전담하는 공무원들이 직접 만든 '땅도 힐링하나? 유쾌한 지적재조사 UCC'에 관련된 인터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땅도힐링하나? 유쾌한 지적재조사 UCC : 국토교통부>

 

 

그럼, 전만경 기획관님과 박금해 사무관님이 따뜻하지만 냉철한 대답을 해주신 지적재조사 UCC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Q. 지적재조사사업을 전담하는 공무원들이 직접 만든 ‘땅도 힐링하나? 유쾌한 지적재조사 UCC’ 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 영상을 만든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직원들과 어떻게 하면 지적재조사사업이 국민들에게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가에 대해 토론하다가 UCC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 후로 직원들과 단체복을 맞추는 것을 시작으로, 율동과 춤을 익히고 촬영하여 UCC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 UCC를 제작함으로 인해서 국민들에게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또 각 부처에서 온 직원들과 유대감과 연대감을 하나로 만들어 주어서 결속력을 높여주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UCC제작과정자체가 직원들의 활력소였어요. 정말 흐뭇하고, 이런 활동이 계기가 되어 국가업무정책을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전국의 공무원들에게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Q. UCC가 최근 조회수가 만 건이 넘었는데 기분이 어떠신가요?


A. 국민 여러분들께서 재미있게 봐 주시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 맘이 들고, UCC에 참여한 공무원들의 소속은 다 다르지만, 지적재조사를 통해 한마음이 되어 UCC를 열정적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점을 국민들이 보시고 "무슨 일이든 힘을 합치면 되구나" 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었습니다공무원으로서는 이런 문화를 만들기 다소 어려운데 좋은 추억이 된 것 같고, 첫 출발이 좋으니 모든 게 잘 될 것 같습니다.

 


  

<냉철하지만 따뜻한 어투로 인터뷰 중이신 박금해 사무관님>

 

 

Q.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공식홍보동영상이 이미 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UCC를 만든 의미가 있나요?


A.  UCC를 만드는데 총 30만원이 들었습니다. 단체티셔츠 값이지요. 현재는 창조경제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따라, 새로운 시대 환경에 국민들이 원하는 입장에서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여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Q. 그 외 더 말씀하시고 싶은 사항은?


A. UCC를 함께 제작하면서 느낀 점이 있는데, 일 을 할 때 즐겁게 하면 능률도 많이 오르고 신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앉아서 고민 할 때보다 신명나게 하다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에너지가 샘솟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런 점에서 이번 기회는 재미있고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이번 영상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A. ‘첫 마음’ 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처음 가졌던 그 마음을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에 있어 끝까지 가져가고 싶습니다.

 

 

 


사뭇 진지하지만 유쾌했던 인터뷰를 끝 마치고 사무실을 나오는데, 이렇게 제 키만한 벤자민나무가 있었습니다. 직원 당 자신의 나무를 맡아 키우는 '행복나무'제도를 지키고 있었는데, 환경을 생각하는 지적재조사 팀의 배려가 엿보였답니다.

 

미래의 바른 땅을 위해서 지적재조사사업에 이렇게 힘쓰시는 분들!

언제나 응원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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