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이란 반값 임대주택으로 행복주택의 60%는 신혼부부 • 대학생 • 사회초년생, 20%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나머지 20%는 일반 무주택 가구에 공급될 예정으로 저희같은 대학생 뿐만 아니라, 범국민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사업입니다.



가좌지구 행복주택


가좌지구는 철도역사부지를 활용하여 650세대거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근에 연세대,홍익대,명지대 등 10개 이상의 대학 이 있어, 대학생에게 따뜻한 주거공간 제공하고 지역에는 젊은 세대의 기운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철도로 나뉘어진 지역을 데크브릿지로 연결하여 지역간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는 브릿지시티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가좌지구 부지 및 근방 대학 분포도>


  

< 현재 가좌지구(철도부지)  /지역과 계층을 연결할 가좌지구>


복지시설,체육,여가시설공간 등 가좌지구 전체에 행복을 전파할 것입니다. 

 


11월 8일, 가좌역에 위치한 행복주택 시범지구 현장에 국토교통부 서승환장관님이 방문했습니다. 

 


<행복주택 가좌지구의 현황과 개발방향에 대해 토론하시는 국토교통부 서승환장관>



이번 현장에서는 장관님이 추진상황을 점검한 뒤 지역주민에게 사업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이날 서승환 장관님은 행복주택이 높은 주거비부담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에 처해 있는 젊은 계층에게 꼭 필요한 정책임을 강조하시면서, “지자체와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지역사회가 환영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이번에 방문한 가좌지구는 2030가구가 많이 입주하는 것으로 계획된 곳이자 행복주택 사업의 선도지구에 해당하는 만큼 면담에 참석한 주민들도 향후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말씀하셨습니다. 

 


<면담에 참석한 주민들과 행복주택추진방향에 대해 토의하는 국토교통부 서승환장관>



대학생 김모씨는 “행복주택으로 모르는 사람들이 대거 입주하면 범죄도 우려되고 대중교통이 복잡해질 것 같아 걱정됩니다.”라고 했고 서승환 장관님께서는 650가구 정도로는 교통혼잡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며, 젊은층의 입주가 처음엔 낯설어도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지역의 활력이 될 것이라고 답변해 주셨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을 하시는 한 주민은 “주변 성산동의 임대아파트에는 대부분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전반적으로 지역의 분위기가 어둡다. 가좌지구도 추후에 그렇게 되지 않을까 주민 분들이 많이 걱정하고 있습니다.”라고 주민들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하지만 개발을 하면 도서관, 육아시설,여가시설도 설립할 계획이라 오히려 살기가 더 좋아져 변질의 가능성은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행복주택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이므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아래 제기된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사업추진 시, 적극 참고하여 국가와 국민이 함께 손을 잡고 한마음으로 진행한다면 성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려면 더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할 것인데요. 더 많은 학생들과 사회 초년생들을 위해 성공적인 제도가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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