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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22 임차거주자 45%, 뉴스테이 입주의사 있다 (6)
  2. 2015.02.05 [웹툰] NEWSTAY정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3)



국토교통부는 한국갤럽에 의뢰해 수도권 및 4대 지방광역시(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 거주하는 30∼50대 2,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관련 취향・선호 등에 대한 현장조사의 주요결과를 9월 23일 발표하였습니다.


설문조사 대상은 지역별로 수도권 75.8%, 지방이 24.2%, 연령별로 30대가 24.9%, 40대가 41.2%, 50대가 33.9%, 거주형태별로는 자가 67.0%, 임차 32.4%, 기타 0.6%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금번 조사는 뉴스테이에 참여를 희망하는 민간업계의 입장에서 구체적인 입주자들의 선호와 취향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여러차례 업계관계자와 의견수렴을 거쳐 질문지를 확정하고 전문 조사기관의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금번 조사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거주에 대한 만족도 및 이사계획


응답자의 61.3%(대체로 만족 60.4%, 매우 만족 0.9%)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택 및 거주환경에 대해서 만족하고 있다고 응답하였습니다.


가장 큰 불만족요인은 가격(17.8%)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주차공간(13.9%), 교통편리성(8.8%), 투자가치(7.2%) 순이었습니다. 가장 큰 거주결정요인은 가격(36.4%)이며, 다음으로 교통편리성(24%), 교육환경(7.7%), 환경 쾌적성(7.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 부담가능한 가격수준에서 교통편리성, 근무처와의 거리 등 이동편의성을 먼저 고려하여 매매하거나 임차를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향후 4년내 이사계획이 있는 가구가 29.8%를 차지하였으며, 2년 이내 이사계획이 있는 가구가 11.7%, 2년∼4년 이내가 18.1%, 4년 이후가 10% (이사계획 없음 60.2%)로 나타났습니다. 


희망하는 주택유형*은 일반아파트(78.7%), 주택규모**는 전용 80㎡대(52.3%), 점유형태***로는 자가(69.7%)를 가장 선호하였습니다.


    * 아파트(78.7%), 단독주택(10.1%), 다세대주택(3.4%), 연립주택(3.2%)

    ** 전용 80㎡대(52.3%), 60㎡대(35.4%), 100㎡대(9.7%), 60㎡대 미만          (2.6%)

    *** 자가(69.7%), 전세(28%), 월세(2.2%)




2. 기업형 임대주택에 대한 인식수준


① 인지도

기업형 임대주택에 대한 인지도는 ‘알고 있다’가 28.2%를 차지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수도권의 인지도가 높은 경향(수도권 29.7%, 지방 23.4%)을 보였으며, 연령대별, 소득수준별, 점유형태별 인지도의 경우 큰 편차는 없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28.2%, 40대가 27.8%, 50대가 28.8%를 나타냈으며, 소득수준별로는 200만원대 28.8%, 300만원대 26.3%, 400만원대 28.5%, 500만원대 28.9%가 안다고 답했습니다. 점유형태별로는 자가 28.6%, 임차(전세+보증부 월세+순수월세) 27.7%로 나타났습니다.


② 호감도

호감도를 나타낸 평가에서는 ‘호감이 간다(다소+매우)’가 35.1%로 나타났습니다. 뉴스테이의 특성과 시범사업 개요에 대한 설명 후 정책호감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호감이 간다’가 35.1%, ‘보통’이 24.7% 수준이었습니다.

정책에 대한 호감을 표시한 사람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현재 임차거주자는 호감도가 47.4%에 달하며, 뉴스테이를 사전에 알고있던 사람(40.6%)과 수도권 거주자(38.6%)의 긍정답변 비율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③ 뉴스테이의 장점 


뉴스테이의 7가지 특성*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평가를 실시 하였습니다.


    * ① 8년간 장기거주 가능 ② 연 5% 이내로 임대료상승 제한 ③분양 수준의 품질과 디자인 ④ 다양한 주거서비스 및 편의시설 제공 ⑤ 임대인과 갈등이 적음 ⑥ 누구나 입주가능 ⑦ 양호한 입지여건


제시한 특성 중 ‘8년까지 장기거주 가능’이 가장 큰 장점이라 평가(35.9%)하였으며, 다음으로 ‘연 5% 임대료 상승제한(16.3%)’, ‘누구나 입주가능(16.3%)’, ‘분양수준의 품질과 디자인(11.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각각의 특성별로 평가시 양호한 입지 여건(78.1%), 누구나 입주 가능(77.1%), 8년간 장기 거주(75.5%)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3. 희망하는 주거서비스


비용부담 여부 따라 선호하는 시설이 상이하였는데, 무료 이용 시에는 북카페(42.1%), 공동 공간(41.0%), 랩스페이스(31.7%) 순으로 선호하였으며, 입주민 할인혜택 있을 경우 이사 지원(41.4%), 코인 세탁실(37.0%), 파출부․청소․소독 등 지원서비스(36.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용을 부담하더라도 제공을 희망하는 서비스로는 뉴스테이 단지 내 피트니스 센터(46.5%), 24시간 보안(34.2%), 코인 세탁실(32.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공통적으로 세탁서비스, 파출부・청소 등 지원서비스, 24시간 보안서비스 등이 비용부담 여부와 관계없이 높은 선호를 보였습니다.


할인 혜택이 없어도 이용을 희망하는 주거서비스 관련하여 30대는 보육서비스 선호도가 특히 높았으며, 40대는 세탁서비스, 50대는 파출부 등 지원서비스에 대한 선호가 많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조사결과를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등을 통해 관심있는 업체에 책자 및 CD로 배포할 예정이며, 10월까지 현장조사에 참여한 일부 대상에 대하여 정성적 조사를 병행하여 라이프 스타일에 부합하는 선호․취향 등을 도출하는 등 연구를 보완할 계획입니다.







또한 금번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앞으로 민간임대주택 공급 확대뿐만 아니라 주택과 주거서비스를 결합해 생활 편리성, 주거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뉴스테이가 중산층 주거혁신의 계기로 정착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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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