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대전에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이 방문하셨습니다. 장관님은 대전 동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미착수 지구인 청동3지구와 소제지구, 구성2지구를 점검하셨는데요. 직접 찾아간 현장 함께 보실까요?



 구성2지구의 좁은 골목길



 구성2지구의 무너짐 담의 흔적



위 사진은 대전 동구 구성2지구의 모습입니다. 허름하고 좁은 골목은 사람 2명이 함께 지나가기도 힘들었고, 그 골목을 지나면 집들 사이 곳곳에 담이 무너져 있었습니다. 구성2지구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해 보였는데요.



 주거환경개선사업 미착수 현장을 점검하는 유일호 장관님



유일호 장관님과 국토교통부의 관계자분들은 마을 이장님의 안내에 따라서 마을 이곳저곳을 꼼꼼하게 점검하셨습니다. 이에 유일호 장관님은 경기침체 등으로 대규모 사업 손실 발생이 불가피하게 됨에 따라 장기 지연되고 있는 대전 동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방안을 조기 마련 시행하도록 사업 시행자인 LH공사를 독려했습니다.



 옥상에서 본 주거환경개선 미착수 지구의 모습



이어 유일호 장관님은 소제동에 있는 대전 전통나래관 옥상에서 주거환경개선 미착수 지구의 전반적인 반경을 보셨습니다. 장관님께서는 “도시 저소득층이 밀집한 지역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조기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뉴스테이, 행복주택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제도개선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셨습니다. 


유일호 장관님의 이번 방문은 대전동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추진동력과 함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가 현실 실태를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으리라 여겨집니다. 


지금까지 대전 현장 취재를 맡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김한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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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증축 현장 방문…지역주민 입장 적극 반영 당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18일 오후 명품역사 증축 및 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대전역을 방문하여 역사 증축 및 역세권 개발 추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대전역사 증축과 대전역세권 개발 추진 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철도역은 도시의 얼굴로서 앞으로 새로이 개발해야 할 역이 많은 만큼, 대전역을 철도역사와 역세권 개발의 새로운 모델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유 장관은 특히 대전역 주변은 도심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개발이 지연되어 주민들로부터 접근성 개선과 주거환경 정비 등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지역으로 알고 있다며, “지역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행정의 첫 번째 역할임을 명심하여 대전역세권 개발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오랜 민원이 해소되고, 도시경관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해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역세권 개발로 인해 피해를 보는 주민이 없도록 복합역사 민간 제안 공모 시 복합역사에 입지하게 될 점포와 대전역 주변 전통시장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시민들이 이용하는 동시에 사업 추진이 이뤄지는 상황을 강조하며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고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세심하게 신경 쓸 것”을 관계자들에게 지시했습니다.


이어 유일호 장관은 경기침체 등으로 대규모 사업 손실 발생이 불가피하게 됨에 따라 장기 지연되고 있는 대전 동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재개방안을 조기 마련 시행하도록 사업시행자(LH)를 독려하였습니다.


유 장관은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민간이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9월1일, 도정법 공포)되었으므로 민간 건설업체를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하였고, “도시 저소득층이 밀집한 지역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조기 정상화될 수 있도록 뉴스테이, 행복주택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제도개선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습니다.


이에 앞서 유일호 장관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대전국토청은 수도권과 영호남의 가교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중앙부처의 세종시 입주로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면서, 세종시 접근도로망 확충 등 지역 발전의 초석을 놓는 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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