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단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11.26 전국 다목적댐 저수량 약 4억 톤 상승 (7)
  2. 2015.11.03 목마른 대한민국 함께 해요 물 절약 (8)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11월 23일까지의 강우로 전국 다목적댐의 저수량이 약 399백만 톤이 증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이 기간 동안 전국 강우량은 예년의 319%(금년 111mm / 예년 35mm), 

     전국 다목적댐 유역의 강우량은 예년의 328%(금년 97mm / 예년 30mm)


댐 저수량 부족으로 ‘주의단계’ 이상 위기 대응단계에 진입한 9개 다목적댐의 저수량은 약 306백만 톤 증가하였고, 보령댐은 약 2.2백만 톤 가량 저수량이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다목적댐의 저수량은 예년 대비 70.7% 수준(예년 저수량 7,159.7백만 톤, 현재 저수량 5,061.4백만 톤)까지 상승하였습니다.


   * 11.2일 기준으로 예년 저수량(7,469.9백만 톤) 대비 저수량은 62.9%였음(4,701.5백만톤)


내년 우기 이전 보령댐 고갈을 막기 위한 조치로 지난 10월 8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자율 급수조정은 11월부터는 목표량을 계속 초과하여 달성*하고 있습니다.


   * (11.1~11.23) 목표대비 117% 달성(3만 3천 톤/일 → 3만 8천 톤/일)


이는 국토교통부(수자원공사)의 기술 지원(누수탐사 등)에 따른 상수도 누수량 저감과 관련 지자체에서 누수복구 및 대체상수원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입니다.


보령댐 도수로 공사는 최대 21개 작업팀을 투입하여 시행한 결과 11월 23일 기준으로 전체관로 21㎞중 6㎞를 설치(주공정률 : 13.9%)하는 등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에서는 상수도 누수량 저감을 위해 지난 11월 20일 충남도 및 보령시, 당진시, 서천군, 홍성군, 태안군과 “충남 서부권 긴급 누수저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5월까지 누수량 10%p 절감(약 1만 5천 톤/일, 25%→15%)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시설물조사, 유량감시체계구축, 누수탐사‧복구, 수압관리, 소규모 관망정비 등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충남 서부권 지역의 항구적인 가뭄 대처를 위해 충남 서부권 광역상수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2016년에 실시하는 것으로 추진 중입니다.


   * 충남 서부지역 5개 시‧군(서산시, 당진시, 홍성군, 예산군, 태안군)에 10만톤/일의 용수공급 시설 확충(총사업비 : 약 2,807억원, 시설개요 : 관로 118.7㎞ 등)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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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갑니다ㅎㅎ

    2015.11.30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다행입니다

    2015.12.07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소식이내요^^

    2015.12.08 07:31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인슈타인

    다행이네요.

    2015.12.08 13:48 [ ADDR : EDIT/ DEL : REPLY ]
  5. 너구리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08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르

    다행입니다.

    2015.12.29 14:46 [ ADDR : EDIT/ DEL : REPLY ]
  7. 지금은 더 차올랐겠죠??

    2015.12.31 14:12 [ ADDR : EDIT/ DEL : REPLY ]




2년 연속 계속된 강우부족으로 우리나라 용수공급의 핵심시설인 전국 다목적댐 저수율이 예년의 63%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 다목적댐 저수량(’15.11.2) : 금년 47억 톤 / 예년 74억 7천 톤


작년도 강우량이 예년에 82% 수준에 그침에 따라, 금년 3월부터 선제적으로 다목적댐 용수비축을 시작하고 가뭄에 대비하였으나, 금년 강우부족이 더욱 심화됨에 따라, 강원ㆍ경기지역부터 시작된 가뭄상황이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15 다목적댐 강우량(1.1~11.1) : 예년의 58%

      (한강수계 53%, 금강수계 54%, 낙동강수계 65%, 섬진강수계 67%)







댐 저수량 부족으로 전국 18개 다목적댐 중 9개 댐이 “주의단계” 이상 위기대응단계에 진입하여 용수비축체계로 운영 중이나, 내년 여름철까지는 큰 비를 기대하기 어려운 시기인 만큼, 단기간에 용수부족상황 해소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 주의단계(7) : 하천유지용수 감량 필요 단계

                    (소양강,충주,횡성,안동,임하,용담,주암댐)

   * 경계단계(1) : 하천유지용수 + 농업용수 감량 필요 단계 (대청댐)

   * 심각단계(1) : 하천유지용수 + 농업용수 + 생공용수 감량 필요 단계 (보령댐)


이에 국토교통부는 내년 봄 가뭄 등 가뭄악화에 대비하기 위하여 다목적댐 저수량 확충을 위한 추가대책을 추진 중입니다.


우선, 가뭄 ‘심각단계’로 20% 급수조정을 감내하고 있는 충남 서부권 8개 시‧군지역의 조속한 물 부족해소를 위해 금강 물을 보령댐으로 공급하는 도수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4일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보령댐 도수로사업 추진이 결정된 이후 한 달여간 정부 부처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준비를 끝마치고 10월 30일 착공에 들어갔으며, 도수로 사업이 2016년 2월 완료되면 보령댐에 일 11만 5천㎥의 용수지원이 가능해져 이 지역의 가뭄 해결에 많은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나머지 다목적댐들도 용수비축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영농기간이 지나 10월 이후 용수 수요량이 적어짐에 따라 용수 부족에 대비가 필요한 댐들은 동절기 용수 최소 소요량에 맞추어 댐 용수를 공급하여 댐의 저수량을 추가 확보할 계획입니다.


한강수계는 11월 2일부터 팔당댐 방류량을 일 259만톤 감량하여 그 양만큼 상류 소양강댐과 충주댐 용수비축을 확대하였으며, 타 수계 댐들도 용수수요량에 맞춰 댐 간, 댐-보 연계운영을 강화하여 용수비축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유례없는 금년 가뭄을 계기로 부처 간 협의를 통해 장래 극한 가뭄에 대비한 항구적인 가뭄 대책들도 추진 중에 있으나, 당장 내년 봄 가뭄 극복이 최우선 현안인 만큼, 정부의 용수공급대책에 더해 전 국민들의 적극적인 물 절약 참여가 필요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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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 절약과 효율적인 관리가 꼭 필요할 때이네요.

    2015.11.07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shy

    정말 적극적인 물 절약이 필요하겠습니다

    2015.11.12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탁구

    집에서부터 물 절약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5.11.16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4. 세종대왕

    물절약 실천해야겠습니다.

    2015.11.18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라니

    물절약을 모두 함께해야겠네요

    2015.11.20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6. 브실골

    다시한번 물절약을 생각하게되네요

    2015.11.22 20:17 [ ADDR : EDIT/ DEL : REPLY ]
  7. raser

    하루빨리 가뭄 해갈이 되길 기대합니다 ㅠㅠ

    2015.11.23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뭄이 어서 해소되길..

    2015.11.23 17:5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