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무인비행장치 활용 신산업 안전성 검증 시범사업」 전용공역을 최종 5개 지역으로 확정하고 12월 29일(화)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입니다.


시범사업 지역은 지난 10월 30일 발표된 부산시, 대구시, 강원 영월군, 전남 고흥군 등 4곳에 이어, 군 및 민간항공기 안전운항 영향 등 민․군 합동 기술검토를 거쳐 전북 전주시가 추가 선발되었습니다.







상기 5개 지역은 무인비행장치 시범사업 전용 공역으로 지정·고시되며, 시험비행이 수시로 이루어지는 만큼 시범사업자 이외에 허가 받지 않은 여타 항공기 등은 운항이 통제됩니다. 


   * 허가 없이 진입할 경우 충돌 등 사고위험이 높고 항공법에 따라 500만 원 이하 벌금 또는 과태료 처분 가능


금번 시범사업은 드론 활용 미래 신산업에 대한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험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시장에 제공하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선정된 15개 시범사업자의 시험비행 계획을 분석한 결과, △물품배송, △재난구호, △촬영기반 모니터링(관측․감시․보안․측량․조사․순찰 등), △고층시설물 안전진단, △스마트농업, △통신망 활용, △드론 게임․레저스포츠 영역의 상용화 가능성을 중점 검증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향후 2년간의 시범사업 기간 동안 다각적인 안전성 검증 실험을 통해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안전 데이터 축적, 성능․기술 향상, 제도 및 인프라 보완 등 실질적 해법을 도출함으로써, 2018년 이후 드론 신산업 본격화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범사업 주관기관인 (재)항공안전기술원과 시범사업자간 협의를 통해 산업 유형별 테스트 항목, 시험비행 일정 등을 확정짓고 MOU 체결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한 후 오는 12월 29일(화)부터 시범사업을 공식적으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금번 무인비행장치 시범사업 착수를 계기로 안정적 비행시험 환경 등 드론 활용산업 활성화 및 국제경쟁력 확보에 필요한 기초여건을 적기 확보하게 되었으며, 시범사업 성과가 산업화로 직결될 수 있도록 R&D․시설 등 투자 및 필요한 규제개선, 행정지원 등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도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액이 254억 7,000억 불을 기록하며 6월 기준, 수주 누계 7,000억 불을 돌파하였습니다. 이는 해외건설 진출 50년 만에 이뤄낸 성과입니다. 





먼저 해외건설 지역별 수주 현황입니다.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경우 투르크메니스탄 가스 액화 처리 공장과 대규모 플랜트 공사 수주에 힘입어 총 130억 3,000만 불을 수주하였습니다. 이는 전체 수주액의 51.2%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1배 증가한 것입니다. 





중남미에서는 플랜트와 엔지니어링 분야를 중심으로 신시장 개척 노력을 강화한 결과 베네수엘라 메가 가스 프로젝트-Pirital l Project를 수주하는 등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종별 수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플랜트 수주는 150억 7,000만 불로 전체의 59.2%를 차지하였으나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수주액과 비중이 모두 감소한 반면,  건축(48억 4000만 달러), 토목(34억 1000만 불), 엔지니어링(16억 4000만 불) 수주는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하반기는 국제유가 하락, 미국 금리 인상 우려, 유로화·엔화 약세 등으로 대외 수주여건이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연기된 대규모 프로젝트 및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할 경우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고) 해외건설 수주 기타 통계.pdf


(참고) 해외건설 수주 기타 통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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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는 중동발 항공편 탑승객들이 항공기에서 내리자마자, 검역장비가 갖춰진 탑승교에서 바로 검역관으로부터 발열과 호흡기 이상 등 관련 증상 여부를 비롯해, 건강상태 질문서를 확인받고 입국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입국 심사대부터 화장실, 유아휴게실 등 다중 여객 이용 시설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합니다.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카트 등 이용객들의 손이 직접 닿는 부분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주기적인 소독을 실시합니다"

 

 

 

 

"인천공항공사는 보안검색 직원 등 대고객 접점 인원에 대해 근무 투입 전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이상자는 근무에서 배제해 정밀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공사 안전관리팀>  (032)741-4330~1 야간 (032)741-2961

 

http://me2.do/FhTTYCoh


http://me2.do/FKFFVDfQ

 

* * *

메르스 확진자, 총 95명 현황 (6월 9일)

"확진자 13명 추가" (6월 10일)
"확진자 4명 추가" (6월 12일)
"확진자 12명 추가" (6월 13일)
http://me2.do/FcHEBSDv
<자료 :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044) 20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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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장관 취임이후 처음으로 UAE․쿠웨이트․사우디․오만 방문 

우리기업 교통·수자원·신도시 분야 진출 적극 지원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은 취임 이후 첫 번째 해외건설 수주지원 출장지로 중동을 택하여 새로운 분야에 대한 우리 건설기업의 중동 진출을 적극 도모할 계획입니다. 


5월 29일(금)에서 6월 5일(금)까지 6박 8일의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등 중동 4개국을 방문하는 유일호 장관은 인프라․플랜트 분야의 발주처 장관 등 고위급 인사 면담을 통해 우리 기업의 사업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는 해외건설 수주 누계기준 1~3위의 국가로서, 전통적으로 건설·플랜트 분야에서 협력 관계가 돈독한 국가들이다. 특히 지난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순방시 정상 외교를 통해 교통․수자원․신도시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이 논의되어 우호적인 분위기가 조성된 바 현 시점이 시장진출 다변화의 기회로 볼 수 있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민관 합동 수주지원단 파견을 통해 기존의 플랜트 건설 위주의 협력 관계를, 교통․수자원·신도시 등 상대국 관심 분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동 분야에 대한 기술 및 인력 교류, 공동 연구를 통해 우리의 기술력과 경험을 적극 공유하고 설계, 사업 관리, 전략적 투자 등 다방면으로 협력을 심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랍에미리트 


첫 번째 방문국인 아랍에미리트는 해외건설 수주 누계기준 2위의 국가로서, 아부다비, 두바이 등 7개 토후국을 연결하는 에티하드 철도(110억불), 아부다비 메트로(70억불), 두바이 메트로 등 대규모의 교통 인프라 사업이 추진 중이다. 유일호 장관은 연방교통청 의장과 면담을 실시하고 양 기관간 「교통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우리기업의 중동지역 철도분야 진출을 적극 도모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올해 3월 양국 정상 회담 시 논의된 수자원 분야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하여 왕세제실장, 아부다비 환경청장 등과 면담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방문 기간 동안에 양국 해수담수화 연구진은 「한-UAE 해수담수화 공동 연구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에너지 저감 기술을 바탕으로 한 해수담수화 분야 공동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동 지역에 우리의 담수화 기술을 알리고, 기술 개발과 산업 진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비다.


주체 : (한국) 국토교통진흥원(KAIA), 광주과기원 글로벌 담수화 연구센터(GDRC) 

       (UAE) 마스다르(Masdar, 국영기업), 마스다르 대학원(MIST)


광주과기원 글로벌 담수화 연구센터(GDRC)

국토부 해수담수화 플랜트 사업(R&D) 주관 연구기관






쿠웨이트 


두 번째 방문국인 쿠웨이트는 해외건설 수주 누계기준 3위, 작년 2위를 기록한 국가로서, 주택부, 석유부, 공공사업부, 교통통신부 장관 면담을 통해 우리 기업 수주 지원에 나섭니다.


주택부 장관 면담을 계기로, 한국의 LH와 쿠웨이트 주거복지청간에 전문가 상호 교류에 대한 합의안이 도출될 예정이다. 이는 작년 9월 체결된 양국간 「주거복지 및 인프라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입니다.


앞으로 전문가 파견과 현지 조사를 통해 쿠웨이트의 18만호 신도시 개발 사업에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쿠웨이트 상황에 부합하도록 우리의 신도시 개발 노하우를 접목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도시 분야는 상대적으로 해외 진출이 어려웠던 분야이나, 만성적인 주택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중동에서 돌파구를 모색할 계획입니다.


또한, 철도 인프라 사업 주관 부처인 교통부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서 쿠웨이트 국가 철도망(80억불), 메트로(70억불) 등의 대규모 교통 인프라 사업의 수주를 지원하고, 


석유부 장관과 공공사업부 장관 면담을 통해서는 신규 정유공장 사업(NRP, 130억불)과 알주르 LNG 터미널(33억불), 움 알-하이만 수처리 시설(20억불), 알 키란 담수 발전(30억불) 등 입찰중이거나 발주를 앞두고 있는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에도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해외건설 수주 누계 1위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교통부 장관, 철도회사 사장, 수전력부 장관 면담을 통해 철도 등 교통 인프라 협력과, 해수담수 등 수자원 분야 협력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랜드브릿지 철도(70억불), 젯다 메트로(70억불) 등 철도 인프라 사업이 금년부터 본격 발주될 예정으로, 우리 기업도 높은 관심을 갖고 참여 준비 중에 있습니다. 교통부 장관, 철도회사 사장과의 면담에서 양국간 「철도협력 양해각서(MOU)」를 제안하고, 우리 기업의 철도 시공 및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수전력부 장관과는 최근 국내 연구진과 사우디 해수담수청간 추진되고 있는 해수담수화 공동연구 등 협력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하여 UAE와 함께 담수플랜트 분야에서 우리기업의 사업 참여를 다각도로 도모할 계획입니다.



(한국) 경남대산학협력단(GMVP) -(사우디) 해수담수청(SWCC) 담수화 연구소간 공동연구 MOU(‘15.1)


(한국) 경남대산학협력단(GMVP) -(사우디) 킹 압둘라 과학기술대학(KAUST) 해수담수 재이용 센터(WDRC)간 공동연구 MOU(‘14.4)


경남대산학협력단(GMVP)

**국토부 복합 탈염 공정 실증 플랜트 기술 개발(R&D) 주관 연구기관





오만 

마지막 방문국인 오만은 해외건설 누적 수주액 24위의 시장이나, 최근 대규모 국가 철도망 구축 사업(300억불)이 발주되고 있어, 공기업, 건설 기업 등 우리 기업이 시공․감리 분야에서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교통통신부 장관, 왕실 경제고문과의 면담을 통해 우리 기업이 오만 철도 사업의 다양한 분야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험과 기술력을 적극 홍보하여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 카타르 도하 메트로에 이어 중동의 새로운 시장에서 철도 분야의 진출을 다질 계획입니다.



한편, 수주지원단은 아랍에미리트의 루와이스 정유공장 현장(GS건설, 삼성엔, SK건설, 대우건설 참여, 총 97억불), 쿠웨이트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교량 현장(현대건설, GS건설, 총 32억불) 등 우리 근로자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진출국가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그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고위급 수주지원단 파견을 계기로 우리 기업이 중동 지역에서, 기존의 플랜트 위주의 진출을 뛰어넘어, 신도시, 수자원, 철도 등 다양한 인프라 분야와 공정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정부간 협력과  R&D 및 시장개척 자금 지원 등을 더욱 활발히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올해 700억불 목표 달성위해 수주 총력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금년 1분기 해외건설 수주액176억불 기록하여 올해 목표 700억불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전년 동기(134억불) 대비 31% 증가한 수준이며, 역대 1분기 수주실적 기준으로도 두번째 최고치 기록입니다.

* (14.1월) 37.3억불 ⇒ (2월) 123.1억불 ⇒ (3월) 15.1억불

**최근 5년간 1/4분기 수주액(‘09년85,’10년281,‘11년131,’12년80,‘13년134억불)





금년 1분기 실적증가는 우리기업간 경쟁력을 갖춘 부문의 합작(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시너지효과와 그간 수주지원단 파견 등으로 인한 신시장 개척노력결실맺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 60.4억불(현대건설+GS건설+SK건설+현대Eng), 알제리 화력발전소 33.5억불(현대건설+현대ENG(2), GS+대림산업(1), 삼성물산(2))


(지역별) 139억불전체 수주액의 79%를 차지하였고, 반면 아시아 지역은 23억불로 전체의 13%를 점유하는데 그쳐 전통적 텃밭인 중동을 중심으로 수주가 호조를 보였습니다.

* 중동 79.1%(138.9억불), 아시아 13.1%(23억불), 중남미 6.2%(10.8억불)



중동 지역에서는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60.4억불), 알제리 복합화력발전소 5개소(33.5억불) 대규모 플랜트 공사 수주에 힘입어 지난해 동기(54억불) 대비하여 158% 증가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는 유망시장인 이라크, 알제리, 사우디 아라비아 등에 대한 우리 기업들간 합작을 통한 경쟁력 강화영업력 증대 등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아시아 지역베트남 빈탄4 석탄화력발전소(15억불, 두산중공업)수주했으나, 전년도에 대비하여 대규모 플랜트, 토목 공사 수주 감소하여 지난해 동기(74억불) 대비 31%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중남미는 우리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플랜트․토목 공종을 기반으로 신시장개척 노력을 강화한 결과, 칠레 BHP 복합화력 프로젝트(4.4억불, 삼성ENG) Chacao 교량건설사업(3.3억불, 현대건설) 등을 수주하여 전년도 동기(0.6억불) 대비 1,683%라는 놀라운 실적기록하고, 한편 시장 다변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단위: 억불, %)

구분

’65.1.1∼’14.3.31

’13.1.1∼’13.3.31

’14.1.1∼’14.3.31

누계금액

비중

기간금액

비중

기간금액

비중

6개 지역

6,276

100.0

134.3

100.0

175.5

100.0

중동

3,641

58.0

53.8

40.1

138.9

79.1

아시아

1,856

29.6

74.2

55.2

23.0

13.1

북미.태평양

218

3.5

2.0

1.5

0.2

0.1

유럽

108

1.7

1.3

1.0

0.4

0.2

아프리카

187

3.0

2.4

1.8

2.2

1.3

중남미

266

4.2

0.6

0.4

10.8

6.2



(공종별) 대형 정유공장 및 발전소 공사 등 플랜트 수주가 이어지며 플랜트 건설162억불전체의 92%를 차지하여, 플랜트 위주의 수주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나타났습니다.

* 플랜트 162억불(92%), 토목 6.4억불(3.6%), 건축 3.9억불(2.2%) 順


이는 중동 산유국의 대형 플랜트 발주가 지속됨에 따라 세계적 수준의 EPC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기업의 플랜트 수주 강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Engineering(실시설계) + Procurement(자재조달) + Construction(시공)





(단위: 억불, %)

구분

’65.1.1∼’14.3.31

’13.1.1∼’13.3.31

’14.1.1∼’14.3.31

누계금액

비중

기간금액

비중

기간금액

비중

6개 공종

6,276

100.0

134.3

100.0

175.5

100.0

토목

1,176

18.7

19.9

14.8

6.4

3.6

건축

1,308

20.8

9.6

7.1

3.9

2.2

플랜트

3,558

56.8

96.3

71.8

162.0

92.3

전기

122

1.9

0.9

0.7

0

0

통신

29

0.5

2.3

1.7

0.1

0.1

용역

83

1.3

5.3

3.9

3.1

1.8



(수주지원계획) 국토교통부는 금년도 수주 목표 700억불 달성을 위해 기존 시장에서는 그동안 입증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가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도록 타겟형 수주지원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신규 진출국가에 대해서는 국가간 협력기반을 공고히 하여 진출 시장 및 공종이 다변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수주지원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통적 수주강세지역인 중동지역에는 지난 1월 쿠웨이트, 알제리에 수주지원단(1차관)을 파견한데 이어, 2020두바이엑스포, 2022카타르 월드컵대규모 국가행사가 예정되어있는 UAE, 카타르*수주지원단 파견(하반기, 장․차관급)을 추진하고, 쿠웨이트 등 대규모 플랜트 공사(중질유개발사업, 50억불 규모)가 예정되어 있는 국가와는 건설협력위원회(하반기) 등을 통해 수주지원 해나갈 예정입니다.

* 원유 처리시설(UAE, 15억불), 도하 메트로 지상구간(카타르, 6.4억불) 공사 등


아시아의 경우 지난 3월초 미얀마, 말레이시아의 메가프로젝트(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 120억불 등) 수주를 위한 수주지원단(장관) 파견하였으며,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중국 등에 대해서도 주택․건축․도시 분야 협력을 공고히 하여(하반기), 1분기의 감소세를 만회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지난 3.24일 에콰도르에서 인프라 및 주택도시분야 협력 MOU를 체결하여 중남미 진출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중남미(콜롬비아・페루), 아프리카(코트디부아르・적도기니) 등에 수주지원단을 파견(하반기)하여 개발단계에 따른 상수도공급, 홍수방어, 교통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발굴․수주 지원함으로써 1분기 높은 수주증가율(1,683%)의 기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정부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폭넓은 지원방안을 강구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수주기회를 확대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우리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면서 “지난 2월 개소한 해외설정책지원센터를 활용하여 주요 지역별 진출전략 해외진출 리스크 정보를 제공하고, 마스터플랜 수립지원도 강화해 나가는 등 해외건설 수익성 제고를 위한 정부지원을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140401(조간) '14년 1분기 해외건설 수주 현황(해외건설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 새롭게 떠오른 미얀마․말레이시아에 도로․교량 등 국토개발 및 철도․플랜트 분야 수주 지원활동 전개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미얀마와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해외건설․플랜트 분야 주요 장관 등 고위급 인사 면담을 통해 우리기업의 새로운 수주텃밭으로 부상한 동남아 시장에 대한 수주지원 활동에 나섰습니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건설기술연구원, 건설․엔지니어링 분야 10개 민간기업과 1개 대학연구소가 합동으로 참여


수주지원단은 말레이시아에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120억 불), MRT 2호선(8억 불)등 철도분야, 라피드 정유프로젝트(9개 패키지 총 200억 불), LNG 재기화 시설공사 RGT-2(8억 불), Pengerang 열병합 발전소(8억 불) 등 플랜트 분야 등에서 발주 추진 중인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타겟형 수주지원을 위해 총리실(경제기획부문), 육상대중교통위원회, 국영석유공사(페트로나스), 지하철공사와 고위급 면담을 잇달아 가질 계획입니다.


미얀마에서는 ‘13년 시장개방에 따른 한국기업의 인프라분야 진출기반 마련을 위하여 국가기획경제개발부와 “국토개발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미얀마 양곤 주변 에야와디강 수자원관리 마스터플랜 수립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기업에 대한 미얀마 정부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후속사업의 진출을 도모하기 위하여 국가기획경제개발부, 건설부와 고위급 면담을 가집니다.


또한, 현지에서 땀 흘리며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건설현장 공사관계자를 대상으로 미얀마, 말레이시아에서 기업간담회를 개최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13년 35억 불의 수주실적(해외건설 국가별 수주액 6위, 아시아 3위)으로 아시아지역이 최초로 연간 200억 불 수주를 돌파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하여, 건설유공자에 대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도 수여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국토부장관의 해외건설 수주활동을 계기로 중동과 함께 양강 시장으로 떠오른 동남아시아에서도 우리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특히 미얀마에는 엔지니어링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중소․중견기업이 더 활발히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면서, “이번 수주지원단 방문 성과를 이어가기 위하여, 메가프로젝트 발주 및 수주진행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이번에 논의․발굴된 신규프로젝트는 다양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우리기업의 진출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 국토부는 우리기업의 新시장 진출을 위해 동남아시아 뿐만 아니라,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으로 확대하여 수주지원활동을 펼치고, 하반기 개최될 대규모 해외 발주처 초청행사인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 2014, 9월)를 통해 국내에서도 발주처-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140303(조간) 동남아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파견(해외건설지원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