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7.01 교량 대피 공간, 지반침하 예방 등 생활안전 건설기준 개선 (13)
  2. 2015.02.23 제5기 설계심의 분과위원 청렴 워크숍 개최



국민들의 불편을 야기했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안전 건설기준 일부가 개정됩니다. 


국토교통부는 6월 30일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열고 생활안전 건설기준 일부 개정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생활안전 건설기준 개정과 관련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빗물 배수구 틈새 간격 조정



횡단보도 등에 빗물 배수구를 설치할 때는 틈새 간격이 좁은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기존의 유모차 바퀴, 하이힐 굽 끼임 등의 불편이 해소될 예정입니다. 



2. 자동차 전용도로 교량의 대피 공간 마련




인도가 없는 500m 이상의 도로교에는 대피 공간이 마련됩니다. 이는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250m 간격으로 설치됩니다. 



3. 지반침하, 도로함몰 방지



협소한 공간, 다짐이 어려운 공간에는 슬러리 뒤채움, 유동화 채움재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쌓기 시 다짐밀도를 90% 이상으로 하여 도로 함몰 등을 방지할 계획입니다. 



4. 홍수 시 유속의 흐름을 방해 않도록 구조 설계



하천변에 체육시설을 설치할 때 재산피해를 막고 홍수 시 유속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축구나 농구 골대 등을 이동식이나 눕힐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해야 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올해 1년 동안 턴키 등 기술형 입찰의 설계심의를 수행할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이하 중앙위) 소속 제5기 설계심의분과위원 9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회 역할 교육과 청렴의식 고취 등을 위한 워크숍을 2월 24일 실시합니다. 

* 일시: 2월24일 10시 30분~1시 / 장소: 더케이호텔 한강홀 




분과위원 청렴 워크숍에서 심의위원들은 분과위원회 운영계획 및 심의유의사항 등을 전달받고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다짐하는 청렴 서약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번 설계심의분과위원은 공사․공단․학회 등 관계기관의 추천을 받아 경력ㆍ자격 등을 고려하여 위촉하였으며, 공무원, 공사․공단 등 공기업직원,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중앙위 설계심의분과위원은 국토부 소속 국토관리청 등이 시행하는 사업과 공기업 등의 발주기관에서 요청하는 사업에 대한 기술형 입찰*의 심의․평가를 수행하게 됩니다.

* 기술형 입찰: 턴키(일괄입찰), 대안입찰, 기술제안입찰 등 기술과 가격의 종합적 평가를 통해 낙찰자를 결정하여 건설기술력 증진에 효과적인 입찰제도




이번에 구성된 설계심의분과위원회는 3월말 원주복합청사(일괄입찰)를 시작으로 약 13건의 심의가 예정되어 있어 2010년 설계심의분과위원회가 처음 구성된 이래 가장 많은 사업에 대한 심의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 제1기('10∼'11년): 11건, 제2기('12년): 3건, 제3기('13년): 4건, 제4기('14년): 1건 심의



이날 워크샵에서 국토부 이원재 건설정책국장은 선진 입찰문화 조성을 위한 심의위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강조하며, 앞으로  심의위원들의 청렴의식 제고 및 심의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간담회 및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는 등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더 강화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