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기자단 '황외성'기자입니다.
얼마 전 황금연휴가 있었는데요, 다들 연휴 잘 보내셨나요~?

21세기형 차세대 위치기반서비스, 한국판 구글어스라 불리는 ‘브이월드’. 정보화 시대 속에 사는 우리라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그간 브이월드가 실내에서 웹을 통해서만 이용했던 브이월드 서비스를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아시나요?
​이제 웹상에서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현실감 높은 고정밀 3차원 지도와 전국의 영상지도, 공시지가 및 토지이용현황 등 다양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모바일 브이월드'! 그럼 어떻게 사용하는지 저 국토교통부 '황외성'기자가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애플리케이션 마켓에서 '브이월드' 를 검색합니다.

  

 


브이월드 모바일을 선택 후 설치합니다.

짠~ 설치 후 '브이월드 모바일'을 실행하면~ 뚜둔~! 이렇게 브이월드가 나옵니다.(토토와 토통이 너무 귀엽죠? ^ㅁ^)

처음 실행 시, 위치서비스인 만큼 위치 서비스 설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완전한 서비스를 받을 수가 없으니 주의해주세요! ^^환경설정을 누른 후 위치정보를 켭니다.
위치서비스를 킨 후 이제 사용하면 되는데요~

음... 뭐부터 해볼까요?

살짝 고민하다, 한국의 대표 궁전인 '경복궁'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경복궁을 검색해보면 이렇게 위치와 함께 지명이 나오는데, 선택하면 선택한 위치로 자동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경복궁 근정전이 나왔습니다!좀 더 자세히 볼까요??
우와~!! 너무 신기하죠?^^

그렇다면 PC 버전은 어떨까요? 아래의 모습은 PC버전에서의 경복궁 근정전입니다.

 


[PC버전]
​아무래도 웹상의 PC버전이 더 고해상도이긴 합니다. 하지만 휴대성이 쉬운 모바일 버전도 좋네요! ^^

아참, 여러분! 브이월드를 통해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거 아시나요~?

브이월드는 3D지도·지적도·산사태 위험지도 등 범정부적으로 생산한 공간정보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대국민 서비스로, 그간 28종의 공간정보가 서비스되었는데, 서울지역의 옛 모습을 담은 항공사진이 추가됨으로써 브이월드 서비스가 더욱 넓어지고 풍성해졌습니다.

​시계열 항공사진 서비스를 통해 1978년과 1989년 서울지역 항공사진, 그리고 최근 영상을 연속적으로 비교하고 시간에 따라 도시가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하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로 1982년부터 시작된 한강종합개발계획에 따라 개발되는 한강의 모습,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급속하게 진행되는 서울의 발전상을 상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그렇다면 직접 한번 보실까요??


네. 이곳은 서울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다는~ 바로 강남역 사거리입니다!

 


짠~! 이것은 1978년도의 강남역사거리입니다. 지명은 그대로이면서 거리의 모습만 변했어요! 물론 확대와 축소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옛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의 명소인 여의도 63빌딩과 인근 지역, 복합 문화시설로 건설되는 강남의 삼성동 코엑스, 88서울올림픽 주경기장이었던 잠실 종합운동장을 비롯하여 뚝섬 한강공원, 잠실 롯데월드 등 서울 주요지역에 대한 변화모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 옛추억에 대한 향수는 물론 교육․방송․역사연구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간 일부 기관에서 공개했던 항공사진은 2차원 낱장사진 형태여서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없고 세월에 따른 변화모습도 재현하는데도 한계가 있었죠?그러나 브이월드는 1978년, 1989년 서울 전역의 낱장 항공사진을 연도별로 묶어 하나의 단일판으로 만들고 땅의 높낮이를 나타내는 지형정보(DEM)*와 통합함으로써 시대별 겹쳐보기, 지형변화 연속보기뿐만 아니라 3차원의 입체적 영상보기도 가능합니다.^^

브이월드 이럴 때 이렇게도 사용해보세요!

친구와 함께 신촌에서 약속을 잡았는데, 정확한 위치를 모를경우! 우리가 흔히 쓰는 로드뷰라면 길가의 모습밖에 볼 수 없죠?
또한, 로드뷰는 한정적이지만 브이월드는 대한민국 구석, 구석~ 다 살펴볼 수 있다는 사실!

예를 들어볼까요?"신촌역 3번 출구에서 앞에서 만나자!"라고 할 경우
정확한 위치가 애매할 수 있는데요.

이럴 때! 브이월드를 통해 더 확실하게 약속 장소를잡거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느냐고요?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바일 브이월드에서 '신촌역 3번 출구'를 검색합니다.

 


신촌역 3번 출구가 나왔네요!
좀 더 확대해 볼까요?? 모바일 버전 역시 PC버전과 마찬가지로 확대와 축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브이월드는 GPS를 통한 위치기반서비스이므로 본인의 위치를 바로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약속 장소가 애매할 경우
이렇게 확실하게 "맥도날드와 홍익문구가 있는데 그 중간에서 만나자!"라고 정하면 좋겠죠?^^

또한, 브이월드의 경우 일반 지도서비스와 다르게 건축물을 누르면 그에 대한 정보 역시 볼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토지정보, 교통정보, 지적도와 다양한 참여형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심심할 때, 여행을 가고 싶은데 막상 갈 수 없거나 가기 전에도 브이월드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되는데요~~우리의 땅 독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한번 가보고 싶어하는 곳인데요. 독도를 검색해 보겠습니다!짠~! 이곳은 우리 땅 독도에요!^^
우와~! 화질이 정말 끝내줍니다!좀 더 확대해볼까요? 
이처럼 산악 지형의 세부적인 모습까지 확대할 수 있습니다.
막상 연휴 때 직접 나가기 어려운 경우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브이월드를 통해
'가상여행'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너무 신기하고, 은근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PC버전과 모바일버전의 브이월드. 각각 장, 단점이 있는데요~
필요에 맞게 브이월드를 사용하면 더 좋겠죠? 3D지도의 새로운 패러다임 '브이월드'! 앞으로 한국 뿐 아니라 세계로 나아가는진정한 세계형 지도서비스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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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브이월드로 민족의 영산 백두산을 더 가까이 느껴보세요!

- 국토해양부, 브이월드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백두산 고해상도 3D 영상지도 서비스 시작-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에 가고 싶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가지 못해 아쉬워 하시는 분 많으시죠? 특히 가깝고도 먼 이북땅이 고향인 분들은 더욱 백두산이 그리울 겁니다. 이에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상반기 중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인「브이월드 (www.vworld.kr)」의 시범서비스를 진행했었는데요. 시범서비스를 거쳐 지난 7월 20일에는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이어 국토부는 공간정보 오픈플랫폼「브이월드 (www.vworld.kr)」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념하고 2013년 새해를 맞아 보다 다양한 대국민 서비스를 위해 우리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 대해 세계 최고 수준의 3D 영상지도 서비스를 2012년 12월 3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브이월드를 통해 본 백두산 천지 모습>

 

 

이번에 서비스되는 백두산 3D 영상지도는 지난 8월에 촬영된 50㎝급 최신 인공위성영상(프랑스, Pleiabes)으로 글로벌 지도서비스인 구글지도보다 해상도는 4배, 지형 세밀도는 9배나 뛰어나며, 상세한 지명이 표기되어 백두산 이모저모에 대해 보다 상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브이월드의 백두산 천지 부근(2012년 8월 촬영, 위) 모습과 구글의 백두산 천지 부근(2007년 9월 촬영, 아래) 모습>

  

특히 그동안 중국 쪽에서만 관람할 수 있었던 백산 천지를 브이월드를 통해서는 사방을 마음대로 살펴 볼 수 있게 되었고,  백두산 천지로 구비구비 이어지는 도로와 주차장 그리고 그 길을 지나는 차량까지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북한지역 천지주변에 위치한 장군봉, 제비봉 등 10여개 봉우리의 장엄한 모습도 손에 잡힐 듯 실감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백두산 아래쪽에 위치한 푸르른 녹음과 아름다운 형상의 소연지봉, 수천갈래의 계곡줄기로 한편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대연지봉의 모습은 또 다른 볼거리입니다.

 

 

<자동차까지 식별 가능한 해상도 50cm>

그동안 브이월드는 여수엑스포 3D 서비스(5월), 연속지적도 등 토지정보 서비스(7월), 북한지역 영상지도 서비스(9월), 독도 고해상도 3D 서비스(10월)를 추진해 왔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시작한 북한 전역에 대한 영상지도 서비스는 9월 27일 일일접속자 10만3천명을 기록했고, 9월 26일부터 서비스 이후 6일간 약 30만명이나 접속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는데요. 국토부는 지난 한해 브이월드를 운영하면서 제기된 사용자 의견 등을 반영해 다양한 공간정보 및 서비스 기능 확충을 위한 기능 고도화사업을 병행 추진했습니다.

 

<백두산 지역 주요 포털지도 비교표>

 

이번 백두산 고해상도 3D 서비스와 함께 서울시와 6대 광역시의 주요 지역들에 대해 10cm급의 고해상도 건물 3D 영상도 함께 제공됩니다. 브이월드는 구글지도보다 뛰어난 고해상 공간정보로 차별화하여, 우리 실정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현재까지 약 20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드니, 런던 등 해외 특정지역과 서울시내 가볼만한 거리 및 관광비 등 일반인 관심지역으로 3D 서비스 확대>

 

또한,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 등이 부담없이 브이월드의 지도를 쉽게 연계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 공개프로그램(Open-API, 인터넷의 공간정보를 가공하여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제작방법을 누구나 이용 가능하도록 공개한 서비스)도 개발했습니다. 이에 50여개가 넘는 정부기관과 대학교 또는 기업 등이 지도 공개프로그램(Open-API)을 통해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서비스 고도화>

 

이와 함께 사용자들이 직접 브이월드 지도에 사진을 올리거나 의견을 등록할 수 있는 사용자 참여지도서비스 기능도 갖추게 됐습니다. 이밖에도 지형경사도 분석과 토공량 산출 등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한 각종 분석기능을 제공하는 데스크톱 서비스도 함께 오픈하면서 사용자의 브이월드 활용범위를 더욱 확대했으니 브이월드에 접속해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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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동티모르, 이집트, 가나, 과테말라, 아이티, 요르단, 라오스, 파키스탄, 페루, 우즈베키스탄..

이 국가들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바로 2012년, 올해 우리나라에서 측량‧지도제작 정책 및 기술 연수를 받으러 온 나라들이지요.

개발도상국에 우리나라의 선진 측량‧지도제작 정책 및 기술에 대한 노하우가 전수되거든요.



국토해양부(국토지리정보원)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9월 5일부터 22일까지 11개 국가, 16명의 개도국 공무원(국‧과장급)들을 대상으로 측량‧지도제작 정책 및 기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데요. NSDI(국가공간정보 인프라) 법령 제정, NGIS(국가 공간정보체계구축) 사업 등을 통해 단기간에 최첨단의 국토정보를 구축한 한국의 경험은 개도국들에게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 


역사적으로 부강한 나라일수록 지도 제작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해외 진출이 활발했던 시대, 세계 곳곳에 진출했던 영국과 프랑스 등에서 만들어진 고지도들을 보면 알 수 있죠.

또한 자국의 영토를 정확히 알아야 국토를 개발할 수 있고요, 


하지만 측량기준점 설치 및 지도제작 등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개도국은 관련 경험과 기술부족 등으로 많은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N-GGIM 창립총회를 통해 한국의 측량‧지도제작 수준이 전세계에 알려지면서(전국토를 대상으로 전자지도 및 3-D 영상정보 구축등)  한국의 정책경험에 관심을 보이는 국가가 급증하였는데요, 한국의 정책경험과 기술을 개도국에 전수하고, 우리 측량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토해양부(국토지리정보원)와 KOICA가 합동으로 對 개도국 연수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교육을 받나요?


한국의 측량 관련 법․제도 현황, 측량기준점 설치 및 디지털지도 제작 등 20개 주제로 강의와 토론으로 구성되며, 현장 견학도 있어요. 특히, 이번해는 국가별로 자국의 현황을 보고하고 액션플랜을 수립하는 교육을 보강함으로써 단순히 우리의 경험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맞춤형‧대안제시형 교육을 통해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죠. 


지난 2011년에 진행되었을 때는 아제르바이젠, 케냐 등 16개국 정책결정자(국‧과장급) 21명이 참석하였으며, 16일(10.13~28) 과정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참여국가 : 아제르바이젠,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카메룬, DR. 콩고, 과테말라, 인도네시아, 요르단, 케냐, 라오스, 몽골, 네팔, 나이지리아, 필리핀, 티모르, 우즈베키스탄


 


작년 교육이 한국의 정책경험을 소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무강의와 현장방문, UN-GGIM 총회참석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이 되었는데요, 각 나라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다보니 국가별 현황공유와 대안제시를 이번 교육 과정에 계획하였습니다. 





왜 이런 교육을 진행하나요?


과거,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지금은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발전한 한국의 경험과 노하우가 개도국의 측량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좋은 참고사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측량‧공간정보 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전략이기도 하고요.


우리의 선진 경험을 체계적으로 전수받기 원하는 국가와 MOU를 체결하고, 정책 컨설팅 시행과 지속적인 유대관계 구축을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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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땅의 규제내용 언제, 어디서나 확인하는 방법은?
토지이용규제정보 스마트폰 서비스 실시

자신이 갖고 있는 땅에 대한 토지이용규제정보,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토지이용규제정보에 대하여 관련 행정기관에 직접 문의하거나 매번 인터넷으로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 홈페이지에 들어가 찾아보셔야 했을텐데요, 이제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토지이용규제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스마트폰 가입자 1천 5백만 시대! 새롭게 시작되는 스마트폰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 이용이 대폭 증가하게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만나는 토지이용규제정보!

국토해양부에서 새롭게 준비한 토지이용규제정보 스마트폰 서비스는 내가 지번을 몰라도 지도검색을 통해 지번을 찾아 그 지역에 대한 정보를 주고, 내 땅의 규제가 변경되면 미리 알려주는 기능도 갖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된 스마트폰 서비스의 구체적인 내용들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를 순서대로 살펴보면 지도서비스에서는 스마트폰의 GPS기술 등을 활용해 이용자의 위치를 지도에 나타내고, 지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규제정보를 쉽게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규제, 인허가 절차에서는 기존 PC용에서 토지이용계획확인서 , 행위제한가능여부 , 인허가절차안내로 구분되어 있던 것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하였는데요, 사용자가 관심지역을 등록해두면 등록한 지역의 새로운 주민의견청취나 지형도면 고시 내용을 자동적으로 이용자에게 알려줍니다. 굳이 PC로 접속하지 않아도 확인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토지 이용에 관련된 용어들이 너무 어렵다고요? 그렇다면 토지이용 용어사전을 활용하세요. 어려운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답니다. ^^

이리봐도 저리봐도 유용한 토지이용규제정보 서비스! 도저히 이용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장터에서 “토지이용규제”를 검색해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PC용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로 항공지도까지 한번에!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기존의 PC용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는데요,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및 행위제한내용 열람시, 해당 필지의 주변 상황을 일반지도, 항공지도를 통해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그동안은 토지이용계획을 열람할 때 해당 필지의 도면만을 제공하여 주변 지역 상황을 확인하기가 힘들고, 이용자가 지번을 알아야 해서 이용하실 때 불편하셨죠? 이제는 민간포털 지도서비스와 제휴하여 일반지도, 항공지도로 입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해당 필지 주변 여건 및 지번을 지도로 확인하며 규제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토지이용규제정보시스템(http://luris.mltm.go.kr)의 화면입니다.

이러한 토지이용규제정보 스마트폰과 지도 서비스는 오늘 8월 5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실시하여 9월 정식으로 개통할 계획인데요, 지속적인 수요조사 및 기능개선을 통해 여러분들이 쉽고 편리하게 활용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 서비스와 업그레이드 된 지도서비스로 앞으로 토지이용이 보다 쉽고 편리해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네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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