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희아 기자입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도시는 어떤 곳인가요? 공원이 아름다운 도시? 아니면... 교통이 편리한 도시? 그것도 아니면 치안이 잘 되어있는 도시?

저의 이웃동네에는 세계 4대 미항으로 2012년 EXPO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여수시가 있답니다! 
여수시는 EXPO도시가 되기 전 u-City시범도시로 선정이 되어 현재 시범이 완료 되었다고 해요.

그런데... u-City 넌 누구니? 생소한 그 이름 u-City를 파헤쳐봅시다!




u-City를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도시(City)와 유비쿼터스(Ubiquitous)를 융합해 탄생한 새로운 공간가치를 추구하는 융복합 도시입니다. u-City는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언제 어디서나 유비쿼터스 도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리나라 u-city 추진 사례는 신도시, 기존도시, 테스트베드, 시범도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여수시는 2010년과 2011년 u-City시범도시로 선정이 되어 현재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u-City에 가서 유비쿼터스와 도시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 경험해보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u-bike, u-오동도 생태관광, u-market, 지능형교통체계(ITS), CCTV통합관제센터, 3D-GIS시스템(지리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시민들이 체감형으로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서비스는 u-bike와 u-오동도 생태관광 서비스라고 판단을 하고!

u-city를 몸소 느껴 보기위해 여수로 go~go~ 했습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내리는 이것은...비? it’s raining.... 비가 내려요 여러분...죄송해요 이런 날씨에 취재를 왔습니다, 제가.. u-bike 타야하는데 무사히 탈 수 있을까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저는 소식을 전할 수만 있다면 이정도 비 쯤 맞을 수 있습니다!!

도착을 했으니 일단 
u-bike를 찾아보았습니다. 역 입구 바로 옆에 u-bike 무인대여시스템이 설치가 되어있어서 쉽게 u-bike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u-bike는 인터넷 온라인상에서 회원가입만 해놓으면 u-bike 앱을 통해 여러정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앱마켓에서 u-bike공영자전거 앱을 받아 볼까요?



그다음, 앱을 들어가 보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국어 언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2012년 EXPO를 대비하여 준비한 배려겠지요?

앱에서는 자전거 대여도 관리할 수 있고, 운행 정보와 자전거를 대여&반납할 수 있는 정류장의 위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이렇게 편리한 자전거 서비스를 운영해 주니 여수시 시민들은 정말 편리할 것 같아요~부럽다!



무인대여시스템에서 절차를 밟고 대여를 하게 되는데, 절차를 밟고 “3번 대여를 꾹 누르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형태는 일반 자전거와 같지만 저 작은 기계에 똑똑한 정보통신기술이 사용되다니 신기하죠?

하지만 저는 비가 오는 관계로
일 보 후퇴붕붕아~ 미안해~ 쫌 있다 만나자그럼, 오동도로 가볼까요?



u-오동도 생태관광 서비스를 경험하기 전에 여수시의 U-City를 담당하고 계신 “김덕현 팀장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여수시청 정보통신과 
U-CITY팀 김덕현 팀장님

Q1.여수시가 u-City를 지향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2012년 여수EXPO를  대비함과 동시에, IT강국인 우리나라의 기술을 활용하여 해보자는 의도도 있었죠.

Q2.u-City를 구상 하실 때 어떤 모습을 바라셨나요?
침체된 원도심을 활성화 시키고, 관광을 활성화 시키고 싶었습니다.

Q3.u-City사업을 통해 여수시가 얻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도시 이미지개선이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요. 관광에 대한 홍보효과도 있고 u-bike시설 운영으로 생활의 편리함을 이끌었고 도시의 품격도 상승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Q4.여수시는 u-City사업 시범완료 라고 알고 있는데 더 이상의 사업은 진행되지 않는 건가요?
u-City는 국토교통부의 공모로 인해 선정이 됩니다. 여수시는 2010년, 2011년 공모에서 시범도시로 선정이 되어 시범이 완료된 상태이고, 앞으로의 공모에 철저히 준비하여 시민들께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Q5.앞으로 u-City를 발전시키기 위한 계획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도시통합운영센터를 만들고 싶습니다. 또, 여수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있어 많은 아름다운 섬을 가까이 두고 있습니다. 이 섬을 특성화 하여 여수시에 특화된 서비스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Q6.u-City사업 중 가장 성공적이라고 생각하는 사업이 있나요?
가장 성공한 사업으로는 u-bike를 꼽을 수 있는데요. u-bike는 정보화대상은 물론 안전행정부장관상 등 여러 부문에서 수상을 한 자랑스러운 서비스입니다. 다른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공영자전거시스템에는 없는 스마트폰의 전용 앱이 있다는 것이 차별화된 점입니다. 앱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자전거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Q7.앞으로 우리나라의 u-City가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u-City사업은 꼼꼼한 사전계획과 꾸준한 관리를 필요로 하기때문에 비용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정부 지원이 필요한 것 같고, 성공모델이 많이 발굴되어 많은 도시들이 함께 따라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덕현 팀장님”께 좋은 말씀을 들은 후 무려 약11만 명의 손님을 거쳐 간 4D라이더를 타보았습니다. u-city 시범도시답게 u-오동도를 뒷받침 할 재미있는 시설이 운영중 이네요! 남녀노소, 게다가 외국인까지 너무나 좋아하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그다음, u-오동도 생태관광 서비스를 체험하기 위해 단말기를 받았습니다.



단말기를 목에 걸고 이어폰을 귀에 꽂고 여유롭게 오동도를 걷다보면 이렇게!



센서의 신호를 받아 단말기에서 20가지의 다양한 해설이 흘러나옵니다!
느 순간 갑자기 해설이 나오는데,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고!! 무선정보통신기술에 새삼 놀라게 되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해설 덕분에 지루할 틈도 없고 너무 신기해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어요^^

u-오동도 생태관광 단말기에서 흘러나오는 해설을 들으며 신기한 무선정보통신기술을 느꼈으니 
이제 비도 슬슬 그쳤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u-bike를 타볼까요? 야호~~



너 너무 예쁜것 아니니? 색깔도 꼭 바다색 같아서 파도 타는 것 같겠다!
회원이 아니므로 휴대폰결제를 통해 일일권 구매를 하고, 자전거를 풀었으니 그럼 이제 u-bike 라이딩을 해볼까요?????



랄랄라~♪라라랄랄라~♪ 앱을 통해 정거장 위치를 확인하여 목적지를 정한 후에, u-bike를 타고 달려 보았습니다!

무인대여시스템으로 자전거를 빌려서 다음 정거장으로 달리는 도중 깨달은 사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유비쿼터스 기술은 내 삶의 일부가 되어있고, 점점 더 좋은 세상을 가져다 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선정보통신 기술은 무궁무진하고, 내가 직접 보고 느끼진 못하더라도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에서는 CCTV관제센터로 도시방범을 하고, ITS(지능형교통체계)로 교통을 감시&관리 하며, GIS(지리정보시스템)으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등 우리들의 도시와 생활을 체계적으로 지원&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성공적인 사례들이 많이 나와서 u-City사업이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우리나라의 국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한 가치 있는 시설과 기술들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여러분들이 이런 시설들과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한번쯤 이런 시스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u-City의 발전된 다음 모습은 어떠할지 너무너무 궁금하고 기다려지는데요! 
미래도시 u-City의 가능성을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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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서울특별시를 비롯하여 광역시와 여러 개의 도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각 시와 도에도 수많은 행정구역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곳의 지리정보를 잘 알고 계신가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발 벗고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지난 12월 26일부터 ‘국토포털’을 이용한 우리 지명 온라인 검색 서비스를 개시 했는데요.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그 곳’을 알아보겠습니다.





그 전에 국토포털은 어떤 사이트인지 알아봐야겠죠? 

현재 국토포털이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는 통용되고 있는 위치기반 서비스와 지명정보 검색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 양과 질이 더 풍부합니다. 


일상생활 전반에서 활용되고 있는 지명은 역사와 문화 등 그 시대의 인문 정보를 내포하고 있는 유용한 정보입니다. 따라서 개별적으로 관리되었던 지명정보 중 지명의 위치와 지명유래 등을 전산화 하여 국토포털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유관기관에서 발간된 하천지명사전과 지방자치단체의 지명유래를 수집하여 기존 지명유래를 더욱 보강하고 재정비하여 사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경상남도에 위치한 ‘서창’이라는 지명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영명과 지명의 유래, 현재의 행정구역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국토포털은 지명을 기반으로 한 검색서비스를 넘어선 또 따른 제공방식을 선택했는데요. 바로 스토리텔링 기법을 이용한 서비스입니다. 우리 지명에 대한 유래와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주제로 내용을 구성하였다고 합니다.





2014년 말의 해를 맞아 말에 대한 지명검색을 해보았는데요. 그 중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로 유명한 말죽거리를 스토리텔링을 통하여 검색해 보았습니다. 말죽거리에 대한 사진과 지명의 유래, 스토리텔링이 하나의 창을 통하여 집약적으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는데요. 이처럼 국토포털 사이트 한 곳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100대 명산과 섬, 문화재, 장터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12개의 주제를 선별하여 사용자가 알아보기 쉽고 활용하기 편하도록 2D 지도로도 서비스한다고 합니다. 





또 수원시의 시대별 항공사진과 같이 지역별 항공사진과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정보를 지역과 함께 검색해볼 수 있는데요. 딱딱하기만 한 지역정보와 역사적 지식을 사진과 이야기를 통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개인 PC를 이용한 서비스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한 앱 서비스(국토 지명)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앱 서비스의 주요기능에는 국토지명과 나만의 지명정보, 나만의 여행이야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확대 보급과 지도의 일상적 활용 등 사회 트렌드 변화로 위치기반서비스의 핵심 요소인 지명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데요. 이에 부응하기 위해 국토지리정보원은 내부적으로 활용하던 지명정보를 개방하여 공유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서비스와 앱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는데요. 국토지명 모바일 서비스를 통하여 사용자의 위치 정보와 지도를 중심으로 지명과 유래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사용자 참여 서비스를 통하여 다른 사용자간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도 하였습니다. 

국토포털과 국토 지명 앱 서비스가 더욱 활성화 되어 국토에 관한 사용자의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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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행사장 입구 >

 

  

국내외의 공간정보가 총 출동한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가 2013년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한지적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대한측량협회, KRIHS 국토연구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한 최신 공간정보산업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행사장 내부 > 

 

  

이번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는 구글, 네이버, KT 등 글로벌 인터넷 관련업체 등 117개 단체와 기업이 참석하여 변화하는 공간정보 기술과 대중화 기술을 선보였고, 취업・창업 지원센터 운영, 스마트 런닝맨과 퀴즈왕 등 이벤트 프로그램 진행,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공간정보 행사와 회의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기념식 식전공연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기념식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개회사, 주제영상 상영, 축사 등이 이어졌습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계신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 >

 

  

이날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께서는 개회사를 통해 "공간정보는 창조 경제의 핵심동력이며 미래의 블루오션이다"라고 공간정보의 중요성을 말씀하셨고, "무엇보다도 공간정보를 통해 국민과 적극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력함으로써 정부 3.0이 지향하는 투명한 정부, 유능한 정부,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국민과 소통하는 정부가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국내외빈 > 

 

  

이날 개막식에는 우리나라의 주요 내빈분들 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 칠레, 사우디아라비아, 알제리 외 16개국가에서 장・차관등 주요 외빈들께서 참석했습니다. 

 


<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V-WORLD를 체험 중이신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국내외빈 >

 

  

그리고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에서는 '테마존'과 '앱존'이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최신 공간정보 기술 전시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테마존'에서는 도로주행 시뮬레이션, 비행 시뮬레이션, 3D골프, 3D승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크린 골프에서는 벌써부터 공간정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

 


 < '테마존'의 도로주행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 중이신 주요 외빈>

 

  

그리고 '앱존' 에서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생활 속 어플 소개 및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공간 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어플들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앱이 있었습니다. 밤늦게 공부하고 오는 자녀가 걱정되는 부모님! 혼자 집에 가고 있는 여자 친구가 걱정되는 남자 친구! 꼭 기억하세요.~~ 그 앱은 바로!! '스마트 안전귀가 서비스' 입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시장 '앱 존' >

 

  

안전행정부에서 만든 스마트 안전귀가 서비스는 목적지 및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하면 이동정보가 실시간으로 보호자에게 전달되고,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안전 및 주의구역 출입정보를 보호자에게 주기적으로 전송하여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시장에 위치한 다양한 기관의 부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행사장을 둘러보면서 과거의 종이지도 기반의 '위치정보' 중심의 공간정보는 21세기 IT기술을 만나며, 길 찾기, 여행 등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부터 교통, 국방, 재해, 환경관리, 도시계획 등 다양한 전문분야로 그 활용 범위가 끝없이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1년, 5년, 10년 후에는 지금보다 더 공간정보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그런 존재가 되어 있겠죠??^^

 

 

 <지적도의 변천사>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도 개막식을 참석하고 전시장을 다 함께 둘러보았습니다, 이 날 참석한 김한나 기자는 "'공간정보'라는 것이 처음에는 단순히 지도라고만 생각했는데,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견학하면서 단순히 지도뿐만이 아니라 그것을 기반으로 포털 서비스, 어플 서비스, 공공정책의 수립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신기했고 그 중 공간정보를 자신의 필요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브이월드가 가장 인상이 깊었다."고 견학 소감을 말해주셨습니다. 

 


< LX대한지적공사 마스코트 "랜디"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

 

  

이런 공간정보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 공간정보업계, 공공기관, 지자체에서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과감한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가며 부족한 점은 보완해서 지금보다 더 다양한 공간정보의 기능과 정보를 만날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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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공간정보 위상강화로 해외진출 가속화 전망  

11월 13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 공간정보산업 국제 비즈니스의 장 열어


창조경제와 정부3.0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는 공간정보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를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합니다.  


올해로 6회째인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에는 국내 공간정보산업의 역량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산업전시회, 취업・창업 지원센터 운영,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는 무엇보다 급속하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과 공간정보 활용의 대중화에 맞춰 기획되었으며 구글, 네이버, KT 등 117개 단체 및 기업이 참여합니다.   


금년 전시회의 관전 포인트는 

▶“브이월드”의 새로운 기능, ▶ 인간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다양한  앱, ▶비행 시뮬레이션, 도로주행, 승마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술체험 존,  ▶ 해외 신기술을 소개하는 글로벌 존  ▶정보의 개방, 공유와 기관간 협력을 통하여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정부3.0관 등입니다. 

 



이 번에 새로 공개되는 시범 서비스 



◎ 브이월드 모바일 3차원지도 서비스 

브이월드는 3차원지도를 비롯한 다양한 공간정보를 인터넷 기반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스마트폰에 의한 시범서비스를 실시합니다. 





◎ 항공사진 과거와 현재 비교서비스

서울시의 1978년, 1989년, 현재 항공사진을 비교*하여 변화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강종합개발계획 이전의 한강 둔치의 모습과 논밭의 과거 목동주변의 모습





◎ 부동산 실거래통계지도서비스

기존 문자 위주의 정보를 공간정보와 연계하여 한 눈에 주택거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앱 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앱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그중 ‘우리동네 병원’(생활), ‘스마트구조대’(안전), ‘독도체험관’(여행), ’걷기내비게이션’(교통) 등이 눈에 띕니다.  






 테마존


 

실내에서 운전면허 도로주행 연습이 가능한 「3차원 도로주행 시뮬레이터」와 우리국토를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3차원 비행체험시뮬레이터」를 비롯하여 골프, 승마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정부 3.0존 및 글로벌 존


  

정부 3.0관*은 정보의 개방․공유 및 소통․협력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구현하는 사례들을 전시하며, 글로벌 존에서는 ‘구글 리퀴드 갤럭시’를 비롯하여 최첨단 측량기계, 위성자료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개방․공유) 국립공원 탐방로 등급제 시행, 건강보험 비대상 의료비 비교자료 공개

    ‣(소통․협력) 운전면허 신체검사 면제, 불법외환거래 단속정보 공유

    ‣(국민중심) 스마트 안전귀가(위치정보 제공), 행복배달 빨간자전거(소외계층 배려)



또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전시장 내 현장 상담이 가능한 「취업·창업 지원센터」도 운영됩니다. 


대한지적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유삼씨앤씨 등 국내 유망기업들의 채용설명, 입사원서 접수 및 취업 컨설팅이 제공될 계획이며 공간정보 관련 콘텐츠를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한 ‘이든스토리’, ‘씨온’ 등 6개 기업의 성공사례 발표와 상담 등 창업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도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공간정보 분야 세계적인 석학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컨퍼런스」를 신설하였고, 「고위급(장관) 회의」 참가국도 12개국에서 21개국으로 확대되는 등 국제적 위상이 강화되었습니다.


공간정보국제학술대회인 IC-GIS*에서는 세계적인 석학 10여명의 주제발표와 10개 세션, 150여편의 수준 높은 논문이 발표됩니다.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Geospatial Information Science


UN, World Bank 등 국제기구와 세계 21개국 장・차관이 참석하는「고위급 회의」에서는 지난해 채택된 서울선언문의 이행 방안으로 ‘공간정보 전문인력 육성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할 계획이며 양자회담, 비즈니스 미팅, 공간정보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참가국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합니다. 


국토교통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국민들이 공간정보를 보다 더 잘 이해하고, 우리 공간정보산업의 해외진출을 가속화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131113(조간)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국토정보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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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요르단서 공간정보 오픈포럼…측량․지도제작 기술협력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이란 및 요르단을 방문하여 국내 공간정보 산업의 중동지역 진출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국토지리정보원은 이번 이란 및 요르단 방문기간 동안 총 3회에 걸쳐 이란 테헤란과 요르단 아카바 및 암만 현지에서 “공간정보 오픈포럼(Geospatial Open Forum)”을 개최합니다. 


본 오픈포럼은 중동지역 공간정보 분야 의사결정자, 전문가, 산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국내 공간정보의 우수한 기술을 홍보하고 이란 및 요르단과 기술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국내산업의 해외진출에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과 한국의 측량 및 지도제작을 대표하는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오픈포럼은 우리의 공간정보 정책 및 기술 소개, 현지 관계자와의 1:1 컨설팅, 현지 프로젝트 답사 및 발주처와 비즈니스 미팅 등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 대한측량협회, ㈜신한항업, ㈜한국지오매틱스, 삼부기술, Gaia3D



또한 국토지리정보원은 자원부국인 중동지역으로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활동영역을 확대하고자, 정치·종교적으로 안정적인 요르단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하여 요르단 왕립 지리원과 측량 및 지도제작 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요르단 일부지역(사해, 아카바)의 공간정보 구축에 대한 기업 컨설팅을 수행할 예정이며, 이란 및 요르단 지리청의 고위급 인사*와의 양자회담을 통해 양국 간 공간정보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도 함께 수행할 계획입니다. 


* 이란 :Mahmoud Ilkhan, 이란 국가지리정보청장요르단: Awni al-Khasawneh, 요르단 왕립 지리청 및 서아시아 우주과학기술 센터장 



박근혜 정부의 국정목표인 ‘중소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된 본 포럼은 중소기업에게 해외수주의 직접적인 기회와 잠재적 해외시장 발주처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것이며, 자원 및 도시개발, 재난대응 등을 위하여 정밀 측량 및 지도제작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중동지역으로 국내 공간정보 산업이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포럼에 앞서 임주빈 국토지리정보원장은 10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2차 UN-GGIM-AP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UN-GGIM-AP 부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고 재난대응에서 국가 공간정보 기관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는 등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2015년 우리나라에서 유엔회의의 유치성사와 UN-GGIM-AP* 차기 의장 진출을 위해서 외교력을 발휘할 예정입니다.


   * UN-GGIM-AP : 유엔 공간정보관리 아시아·태평양 지역 협의체(56개 회원국)



131028(석간) 공간정보산업, 중동 진출 교두보 마련(국토지리정보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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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KOICA, ‘측량‧지도제작 역량강화 글로벌연수’실시


국토교통부(국토지리정보원)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10월 22일부터 11월 9일까지 10개 국가, 18명의 개발도상국 공무원(국‧과장급)들을 대상으로 측량 및 지도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합니다. 


* 참가국가 : 가나(2), 나이지리아(2), 에티오피아(2), 엘살바도르(2), 우간다(2), 우즈베키스탄(2), 스리랑카(1) 케냐(2), 코스타리카(1), 팔레스타인(2) 


대다수 개발도상국들은 체계적인 국토개발을 위해 측량기준점 설치, 지도제작 등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측량성과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고 관련 경험과 기술 부족으로 외국 전문기관 원조를 통해 자국의 지도를 제작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어 한국의 정책경험과 기술 전수를 희망하는 개발도상국 정부의 요청이 있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對 개도국 원조 전담기관인 KOICA와 측량 및 지도제작 담당 국가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이 공동으로 글로벌 연수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내용은 국가기준점 설치, 한국의 측량 관련 법․제도 등을 주제로 한 강의 및 실습, 산업시찰, 정책 자문 등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국내 공간정보 전문가와의 국가별 면담을 통해 참가국의 공간정보 인프라 구축 현황을 파악하여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정책 자문을 실시할 예정이고 이를 통해 연수생 개인의 지식과 전문기술 향상뿐만 아니라 기관의 역량강화와 발전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개도국 정부기관과의 만남이 쉽지 않은 국내 중소 측량업체가 참여하는 GIS 오픈포럼을 통해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국가별 보고 등을 통해 참가국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수요를 파악하여 향후 외교부(KOICA)와 공조하여 개도국의 니즈와 부합한  공간정보 인프라 구축 지원 등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측량․지도제작 분야에 대한 우리나라의 개발경험과 전문기술을 전수하고 개도국들과 우호·협력관계를 증진하며 우리나라의 측량․지도제작 분야의 정책과 기술력의 우수성을 개도국에 적극 전파하여 장기적으로 국내 측량 산업의 해외진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31022(조간) 개발도상국 공무원들, 선진 공간정보기술 배우러 왔어요(국토지리정보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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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3.(수) ~ 11. 15.(금), 서울 코엑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창조경제의 신성장 동력인 공간정보 기술발전을 위해 한국공간정보학회, 국토연구원 등 13개 공간정보 관련 학회 및 연구기관 등이 공동으로 오는 11월 13일 ~ 11월 1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세계적 규모의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IC-GIS*)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Geospatial Information Science


국제컨퍼런스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공간정보 엑스포(스마트국토엑스포 : 11.13~11.15, 코엑스)」*의 주요 행사 중의 하나로 첨단공간정보기술과 학술 교류를 통해 공간정보산업의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공간정보 기술교류 및 비즈니스 촉진 등을 통한 공간정보산업의 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하며 전시회, 고위급(장관급) 포럼, 국제컨퍼런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으로 구성 


국제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7월25일에 국토교통부를 비롯하여 9개 공간정보 관련학회*와 4개 관련기관**의 대표들이 모여 협의체 운영, 협력방안 등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대한지리학회, 한국공간정보학회, 한국지도학회, 한국지리학회, 한국지리정보학회, 한국지적학회, 한국지형공간정보학회, 한국측량학회

** 국토연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공간정보연구원


작년까지는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학회 등 관련 주체별로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으나, 공간정보산업의 발전과 우리 기술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세계적인 컨퍼런스가 필요하다는 점에 뜻을 같이하고 국제컨퍼런스 신설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널리 알리고, 세계 첨단공간정보기술의 습득은 물론 우리 공간정보기술의 해외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국제컨퍼런스를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세계최고 수준으로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세계 각국의 장관급 인사가 참여하는 고위급포럼(High-Level Forum)도 개최되므로 국제컨퍼런스와 연계를 통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 공간정보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석학*을 다수 초청하여 주제 발표를 하도록 하고 석학들이 중심적 역할을 하는 국제컨퍼런스 운영위원회를 구성ㆍ운영할 예정입니다.

* 금년에는 북미, 호주, 유럽, 아시아 등에서 10명 이상을 초청할 예정


또한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국내외 최고 전문가를 초청하여 전문 분야별로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컨퍼런스를 세계 공간정보 아카데미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입니다.

* 올해는 GIS 활용, GIS시스템 간 상호 운용성, NSDI(국가공간정보체계) 기반 인프라 등 8개 작업시간(session)으로 나누어 국내외 논문 200여 편을 발표


국토교통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우리나라가 공간정보 선도국가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고 공간정보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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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보상 정보지원시스템' 본격 가동


도로개설 및 택지나 산업단지 개발 등과 같은 공공사업을 시행할 때 공공사업 부지에 포함되는 토지나 지장물에 대한 공공사업 보상이 시행되는데요, 그간 2~3개월 가량 소요되던 공공사업 보상 조사 사업이 이제 1~2주 정도로 단축됩니다. 이러한 기간 단축은 공공사업 보상(토지 또는 지장물 보상)을 위한 조사업무에 지리정보시스템(GIS)가 활용되면서 가능해진 것인데요, 이제 공공사업 보상 조사기간의 단축은 물론 공공사업 보상의 정밀도와 신뢰도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 이러한 도로를 만들기 위한 공공사업 시행 과정에서 공공사업 부지에 포함되는 토지나 지장물에 대한 보상업무도 매우 중요하죠.


공공사업 보상업무에 공간정보 활용

이번에 구축한 「공공보상 정보지원시스템」은 보상업무 담당자가 지적도, 항공사진 등에 사업구역을 표시하면 실시간으로 보상에 필요한 각종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인데요, 종전에 보상정보를 취득 하는데 보통 2~3개월 걸리던 것을 1~2주 수준으로 단축하고, 보상업무의 정확성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왼쪽은 보상대상 식별 화면인데요, 빨간 테두리 안의 태양광 발전시설과 텃밭 등이 보이시죠? 오른쪽은 연속지적도와 중첩활용 장면이랍니다.

또한, 사업계획 단계부터 정밀한 수준의 보상비 검토가 가능하게 되어 공공사업의 신뢰도가 향상되고, 사업대안별로 보상비를 용이하게 산출해 볼 수 있어 사업계획 수립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사업기관도 예측가능한 예산운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특히, 이 시스템은 이미 구축되어 있는 국가공간정보망(토지, 건물, 소유자정보 등 포함)을 최대한 활용하여 최소의 비용으로 최단기간(3개월)에 구축하였다는 점도 종전의 정보화사업 방식과 차별성을 갖고 있습니다.


내년 ‘항공사진 활용’ 및 ‘스마트폰 연계’ 기능 추가

이번에 구축된 「공공보상 정보지원시스템」은 중앙부처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보상에 필요한 토지․건물․지장물 위치, 면적, 공시지가, 소유자 등의 정보를 GIS(지적도, 수치지형도, 항공사진 등) 기반으로 실시간 제공하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항공사진 활용기능」과 「스마트폰 연계기능」을 개발하고 서비스 대상도 LH, 수자원공사, 철도시설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감정원 등 공기업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 내년에는 항공사진 활용기능과 스마트폰 연계 기능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편리해질 공공보상 정보지원시스템이 기대되네요!

'항공사진 활용기능'은 사업자가 사업지구의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촬영해서 이를 시스템에 업로드(Upload)하면 자동으로 연속지적도와 중첩하여 활용할 수 있게 되는 서비스로, 보상시점에 촬영한 10cm급 해상도의 항공사진을 보상의 대조군(對照群)으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사업인정고시 시점 이후에 설치한 지장물 등을 가려내고 각종 민원도 신속․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왼쪽은 항공사진과 연속지적도 중첩 화면이고, 오른쪽은 도로확장에 관련된 사업구역선정 예시 화면입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항공사진과 연속지적도 상의 자기위치를 제공하도록 하여 현장조사를 지원하게 되고, LH․도로공사․한국감정원 등 공기업까지 서비스범위를 확대하여 각종 택지개발과 감정평가 업무 등도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공공보상 정보지원시스템’은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9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인데요, 앞으로도 방대한 국가공간정보를 적극 활용하여 국민경제와 공익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제 9월부터는 공공사업 보상업무도 훨씬 간편해지고, 정확해지겠네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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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국토지리정보원의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찾아간 곳은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 강의가 진행된 용산공업고등학교인데요,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에 대한 기대감과 간만에 찾은 고등학교(용산공업고등학교)에 대한 반가움을 안고 찾아갔답니다. 용산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국토지리정보원의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 강의를 들으며 새로운 지식도 쌓고 유익한 시간을 보낸 하루였어요~

! 그럼 지금부터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 여행가면 지도에 많은 의존을 하게 되는데요~ 저는 지도를 거꾸로 보고 방향을 잘못 잡아 엄한 곳에 간 적도 있답니다. 이번 지도박물관 서비스는 저를 위한 것이었어요^^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2007년 이후 경기도 관내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우리 생활 속의 지리정보 강연 및 동서양 고지도를 전시하는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가 진행된 곳은 용산공업고등학교예답니다! 오랜만에 가는 고등학교라 교문에서부터 두근두근했는데요. 고등학교에 가면서 박물관 방문의 효과를! ^^

특히
, 2010년 이후 국토공간정보 및 인문지리 분야 전문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에 대한 기본정보와 지도박물관 전시내용을 전국 중ㆍ고등학교에 홍보, 대국민 지리교육 강화 및 확대를 통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국토지리정보원 실현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이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에서 만난 사람들

진학준비와 학사일정 등에 얽매여 외부 견학이 어려운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의 실정을 감안해 기획된 이 서비스는 지도 박물관 소개와 더불어 지리교과서에 등장하는 수치지도
(디지털지도)제작 과정, GIS(지리정보시스템), GPS(지구위치결정시스템) 등을 실 사례를 이용해 강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인 것 같죠?

▲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을 통해 학교에서 편하게 강의을 듣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예요^^ 교실에서 이런 특강을 들을 수 있다니!

저는 배은지 기자와 함께 서울 용산고등학교에서 시행된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에서 한상호 강사님을 만나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 2011 4 29, 한상호 강사님의 친절한 설명을 배은지 기자가 열심히 적고 있네요^^ 
 

Q.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는 어떤 의의를 갖고 있나요?

A.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은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생활에서의 지도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는 중요한 교육입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분야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이 분야에 장래희망을 갖도록 유도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진로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서비스입니다. 저로서도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즐거움을 느끼고 있고요.


이 수업을 들은 서울 용산고등학교 2학년 강대한 학생과 3학년 김동민 학생을 인터뷰 할 수 있었는데요! 학생들은 지도 제작과정을 알게 되어 새로운 분야에 흥미를 느낄 수 있었고, 자신들의 전공과 관련된 분야기 때문에 더욱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말해 주었습니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비스는 올해 5월까지 신청을 받아 5~7월에는 서울ㆍ경기ㆍ인천지역 학교를 방문하고, 8~12월은 지방 소재 학교를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관심 있으신 전국의 중ㆍ고등학교 관계자 여러분들은 어서 서둘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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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t

    지도 박물관이란 것도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6.08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지도박물관은 경기도 수원시에 있어요^^
      그렇지만 바쁜 중고등학생을 위하여 박물관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작하였답니다~

      2011.06.08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와..^^ 학교다닐때 조그만한 지리부도책을 보고
    세계를 가늠해보던 게 생각나네요.
    넓은 세상을 보는 데 지도박물관이 참 좋을 것 같아요

    2011.06.08 13:5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지리부도책을 보면서도 어려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지도박물관을 이용할 수 있었다면 지리수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텐데 말이예요,
      꼭 수업 뿐만이 아니더라도 지도 보는 법 등은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써먹을 수 있잖아요^^
      이미 학교를 졸업한 저로서는 직접 찾아가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학생들이 부러워지네요.

      2011.06.08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러한 것이 있었다니..^^ 많은 학교 관계자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네요^^
    학생들이 많이 관심있어할 것 같습니다.

    2011.06.09 09:38 [ ADDR : EDIT/ DEL : REPLY ]
    • 학생들에게 정말 유용한 것 같아요.
      바쁜 학생들이 지리에 관심을 갖더라도 박물관이 가까이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잖아요.
      학교 관계자분들께서 조금만 신경써주셔서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이용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11.06.09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4. shark

    중학생 사촌동생에게 알려주고싶은 좋은 정보네요^^기자분 글도 재미있어서 잘읽고갑니당~

    2011.06.09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찾아오는 지도박물관 서비스 신청은 사실 학교측에서 해야하는 것이니까요,
      만약 신청이 여의치 않으실 경우에는 시간나실 때 직접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조카와 함께 가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2011.06.10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5. bam

    수원에 있는 지도박물관에 한 번 가보고싶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1.06.09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 수원에 있는 지도박물관에 직접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옛날 고지도부터 오늘날 인공위성을 이용한 다양한 지도까지 직접 보실 수 있답니다.
      대학생 기자단의 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2011.06.10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6. spring

    지도 박물관이라는게 있었네요. 새롭게 알아갑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2011.06.10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지도박물관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한번쯤 직접 가볼만한 곳이랍니다.
      지도의 역사와 현재를 알 수 있고, 야외전시장에는 각종 측량시설 모형 등도 전시되어 있거든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예요^^

      2011.06.10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7.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좋은 배움의 현장이네요! 수원 지도박물관.. 한번 가볼만해요. 여러모로 지도와 지리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2011.06.14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
      직접 지도박물관에 찾아가는 것도 정말 많은 공부가 되겠죠?
      지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볼 수 있는 곳이니까요^^

      2011.06.14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8. 워니

    지리부도 좀 재미없고 지루한 감 잇었는데
    더 재미있게 지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2011.06.14 13:0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지도에 서툴러서 지리시간을 싫어했었는데, 여행다닐 때 정말 지도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답니다.
      그 뒤로 지도 보는 법을 익히게 되었는데...
      제가 학생일 때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2011.06.14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9. 뿌잉

    우와!! 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ㅎ ㅏ 왜 저 고등하굑때는 없었는지 ㅠ
    좋은정보 감사해요 !

    2011.06.19 00:53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중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도 없었답니다.
      그렇지만 저희에겐 직접 찾아가는 방법이 있죠!
      지도박물관에 한 번 직접 가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실거예요~

      2011.06.19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자몽란

    덕수고 (덕수상고) 는 빨강이 친북 좌익 매국놈 학교 이다

    덕수고 출신은 빨강이 가 많아 국가를 공산화시키고 팔아먹고 있다.

    덕수고 출신은 깡패 사기꾼 이 많아

    불법사기 인사비리.사기대출. 부정선거. 언론조작. 사기재판.

    국민세금 불법사용. 탈세. 돈뇌물 받고 부정 사기 인사.

    자기 정당 배신하고 정당 바꾸는 간신 역적 놈들.

    국민들을 사기치고 촛불집회를 선동하였다

    덕수고 출신들은 자기들 이익 만을 위해 국가. 국민에게 수많은 범죄를 저 질렸다

    덕수고 출신개조식들을 모가지 자르고 처형 해야 한다

    2018.04.24 15:2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