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면 날씨가 좋아서 나들이 갈 일이 참 많아지는데요. 특히 단풍 시즌이 되면 관광객들로 인해 교통사고가 다른 때보다 더욱 많이 발생합니다. 우리나라는 산악이 험준하고 도로가 좁고 곡각지점이 많아 운전할 때 더욱 안전하게 운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 가을철에는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할까




가을에 교통사고가 늘어나는 원인은 명절이나 나들이 등 이동할 일이 늘어나고, 들뜬 분위기로 여행을 떠나면서 방심한 나머지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가을에는 농번기가 포함되어 있어 다른 때보다 경운기 사고도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 외에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자전거 사고가 급증하기도 합니다.

 

 


가을철 나들이 시 교통안전 수칙은?


가을철에도 차량 관리에 항상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먼 길을 떠나는 도중에 갑자기 문제가 생기면 큰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을 하기 전에는 자동차를 꼭 점검해야 합니다. 또 도로 위에서는 항상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면 가을철 나들이 시 교통안전 수칙 3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가을철에는 항상 안개 조심


 


가을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다 보니 안개 끼는 날이 자주 있는데요. 안개 낀 도로에서는 항상 조심해서 운전해야 합니다.

 

안개가 짙은 날에는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에 속도를 낮춰서 서행하고,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는 필수입니다. 안개 지역에서는 비상등과 차폭등, 안개등을 켜서 내 차의 위치를 다른 차 운전자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또한 안개 낀 지역에서는 시야를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에 창문을 열고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라디오를 통해 교통정보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안개가 자주 끼는 지역에는 안개 지역이란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곳을 지날 때는 더욱 주의하여 운전하고 앞차의 제동이나 방향 전환 등 신호를 예의 주시하며 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일반국도와 지방도에서는 방어운전 필수!




일반국도와 지방도는 도로 이용 특성상 농기계와 자전거, 보행자 등이 함께 이용하고 급커브와 경사로가 많아 사고 발생 위험률이 높습니다. 또한 보도나 차도 분리시설과 교통안전 시설 등도 미흡한 편이기 때문에 방어운전은 필수입니다.

 

방어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조등을 키고 운전하며 경음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농어촌 지역을 운전할 때는 농기계, 자전거, 보행자가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어디를 운전하든 마찬가지겠지만 안전띠 착용은 필수입니다.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좌석 안전띠를 꼭 착용해야 한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있겠죠? 좌석 안전띠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피해를 크게 낮출 수 있는 최고의 안전장치이니 출발 전에 꼭 매야 합니다.

 

또한 도로별로 표시되어있는 제한 속도를 꼭 지켜야 합니다. 해뜨기 전과 해가 질 때는 특히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한적한 국도와 지방도로는 비교적 교통량이 적기 때문에 속도를 높여서 운전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과속하게 되면 도로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 커브가 많아서 갑자기 나타나는 농기계나 자전거, 야생동물 등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제한 속도에 맞게 운전해야 합니다.


 교차로와 커브 도로는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데요. 사고 다발지역이기 때문에 교차로와 커브 도로에서 과속할 경우에는 충돌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후방 추돌사고에 대비해 머리 받침대 높이와 등받이 각도도 잘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운전 중에는 운전자의 주의를 분산시킬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하며 사고나 고장에 대비한 안전용품을 항상 차에 휴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터널과 커브 도로 주의!

 



운전을 하다 보면 터널이나 커브 도로를 자주 만나게 되는데요. 먼저 터널에서의 유의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터널에서는 앞지르기와 진로변경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밀폐된 터널에서는 자체에 부딪힌 공기가 차량을 밀거나 아래로 눌러 정상 주행을 방해하기 때문에 이 점에 유의하여 감속 주행 해야 합니다.

 

또한, 위치 확인을 위해 전조등을 켜야 합니다. 터널 안은 어두우므로 순간적으로 앞이 안 보이거나 앞차와의 거리 구별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터널에 들어갈 때는 다른 차량에 내 차를 위치를 보여주기 위해 전조등을 켜는 것이 중요합니다.

 

커브 도로에서의 주의사항도 알아보겠습니다. 커브 도로는 정면 충돌사고와 원심력이나 미끄러짐으로 인한 도로 이탈 사고에 주의해야 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커브 도로로 들어서기 전에 속도를 낮춰야 합니다. 또한, 절대 급브레이크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커브 도로의 중심 부근 통과 후에 전방 상황이 안전해지면 속도를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커브 도로에서는 중앙선에 너무 가까이 접근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중앙선을 침범하며 회전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커브 도로에서는 앞지르기를 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 또한 기억해주세요. 특히 비가 올 때 젖은 노면은 더 미끄럽기 때문에 진입속도를 도로별 제한 속도보다 20% 이상 감속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행락객 수송을 맡은 대형버스 운전자는 기본적인 교통안전 운전 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목적지를 운행해야 하는 데다 경관이 좋은 지역을 운행하면서 분위기에 휩쓸리다 보면 운전습관이나 운행패턴을 망각하고 끼어들기나 앞지르기 및 속도경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난폭운전이나 과속은 대형사고의 요인이 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운전자는 승객의 안전띠 착용부터 전방주시 의무와 제한속도 규정 준수 등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지키며 운전해야 합니다.

 

이렇게 가을철 운전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나들이를 떠날 때 이 안전수칙들을 꼭 기억하시고 더욱 신경 써서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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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해결서비스 4월분 포상…한 달 만에 1,193건, 호응 높아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가 스마트 폰 앱을 이용하여 도로패임 현상, 낙하물 등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척척해결서비스’의 4월 우수신고 사례에 대한 포상을 시행합니다.

 

 

 

 * ‘도로이용 척척해결서비스’란

 

고속도로ㆍ국도ㆍ지방도 등 모든 도로에서 발생한 포장파손, 낙하물 등 불편사항을 하나의 스마트폰 앱으로 신고하면, 전담 기동보수반이 신고사항을 즉시 처리하고 그 결과를 신고자에게 알려주는 원스톱서비스를 말함

 

 

 

‘14.3.28 서비스 개시 이후 4월말까지 신고된 내용(1,193건) 중에서 도로 안전성 향상 등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판단되는 5건(최우수 1건, 우수 4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하여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 최우수(1명) 10만원 상품권, 우수(4명) 5만원 상품권 지급(손해보험협회 공동)

 

 

 

 ⟪‘14.4월 도로이용 불편신고 우수신고 사례⟫

 

(최우수) 빗물받이 뚜껑(스틸그레이팅)이 없어 자동차 및 보행자 추락 위험이 있는 지점 신고(국도38호선_강원정선)

 

(우수) 배수시설 불량구간 신고(국도5호선_강원횡성), 사고잦은곳 포장개선 신고(국호30호선_대구달성), 도로상 잡물처리 신고(중앙고속도로_강원홍천), 시인성 향상을 위한 안전시설물 개선 신고(호남고속도로_전남담양)

 

 

국토교통부는 향후에도 국민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매월 불편신고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포상을 시행하고 월별 우수사례에 대한 연말 심사를 통해 장관표창 등도 수여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관리도로에 대한 불편신고도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완할 계획이며, 도로 분야 정책제언 등을 수행하는 도로서비스 평가단(300명) 운영과 더불어 척척해결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140516(석간) 도로 불편 위험한 곳, 우수 신고자 포상(도로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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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도로번호를 유심히 보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만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도로(길)는 고속국도 일반국도, 특별광역시도, 지방도로, 군도, 시도가 각각의 고유한 도로번호가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 국내여행을 하거나 낮선곳을 처음 방문할때에는 지도나 네비게이션을 이용하게 되는데요, 동시에 간간히 도로번호가 적혀있는 도로표지판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번호는 어떻게 부여되었을까?

국토해양부에서는 산악이 많은 우리나라의 지형에도 불구하고, 국도의 간선기능을 강화하고, 도로번호의 활용도를 높히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나라의 도로번호부여체계에 대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 고속도로 노선 부여체계

 

 

파란색 바탕위에 흰색 숫자, 윗부분은 빨간색 왕관모양, 고속도로에서는 사람이 걸어갈 수 없으며, 오토바이도 운행할수 없습니다.

 

이전에는 고속도로가 건설된 순서대로 번호가 1번부터 붙혀졌지만, 최근에는 일반국도의 번호체계와 유사하게, 우리나라 전체지도를 보고 구도를 잡아서 번호를 붙혀나가고 있습니다.

 

이중, 1번으로 표시된 경부고속도로는 노선번호부여체계에 있어, 우리나라 최초의 고속도로라는 상징성을 감안하여 부여체계와 상관없이 1번으로 부여되었습니다.

 

고속도로 번호부여에 있어, 동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는 끝자리가 0이며, 남북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는 끝자리가 5로 되어 있습니다.

 

동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끝자리가 0번)의 경우, 가장 남쪽에 있는 남해고속도로가 10번이 되며, 익산-포항선이 20번, 영동선은 50번 등으로 남에서 북으로 가면서 10,20,30,40,50 등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반면, 남북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끝자리가 5번)는 가장 서쪽에 있는 서해안선이 15, 호남고속도로가 25, 대전-통영선(중앙고속도로)가 35번 식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갈수록 번호가 증가하게 됩니다.

이렇게 고속도로에서는 기본적으로 끝자리가 0인지 5인지를 보고, 고속도로의 방향을 예측할수가 있으며, 첫번째자리 숫자를 보고 이 고속도로가 한반도의 중앙을 통과하는지, 동해안을 통과하는지, 가장 남쪽 남해안을 통과하는것인지 그 여부를 추측할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홈페이지(http://www.freeway.co.kr)에 있는 고속도로 노선지도를 보면 아주 쉽게 고속도로노선과 번호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0과 5로 끝나지않는 고속도로 번호도 있고, 세자리 숫자로 된 고속도로 번호도 있는데, 그것들 또한 위에서 설명한 0과 5로 끝나는, 가장 기본이 되는 고속도로들의 배열을 토대로하여  규칙성을 가지고 부여됩니다.)

 

 

2. 일반국도 노선 부여체계

 

 

둥근 타원안에 파란색 바탕위에 흰색숫자, 갓길로 사람이 걸어갈수 있으며, 오토바이도 운행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할때 정보가 없다면 왠만하면 지방도보다는 국도를 따라가시면 무난합니다. 지방도가 더 잘 되어있는 곳도 몇몇 있지만, 대부분 국도를 따라가면 외진곳으로 빠지지않고 무난히 여행을 즐길수 있습니다.

 

현재 일반국도에는 56개의 노선이 있으며, 우리나라 지도상에서 남북방향으로 된 노선은 홀수번호 (1번, 3번, 5번, 7번, 13번 등등)로, 동서방향으로 된 노선은 짝수번호(2번, 4번, 6번, 12번, 22번 등등)으로 부여가 됩니다.

 

도로번호 중에 한자리 수로 된 번호는 우리나라의 도로망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축의 역활을 합니다. 그림을 그릴때의 구도 역활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즉, 우리나라 국도체제를 이해할려면, 기본적으로 1번, 3번, 5번, 7번과 2번, 4번, 6번, 8번이 각각 어디에서 시작되며 어디에서 끝이 나는지는 대충이라도 알아둬야 합니다. 이들 한자리 숫자에 있어서는 번호를 부여하는데 있어 법칙이 있습니다.(아래 그림 참조. 고속도로노선번호 부여방식과 유사)

 

반면 두자리 번호는 한자리수로 구축된 도로구도를 바탕으로 양 지역간을 이어주는 간선도로 들입니다. (따라서 짧은 노선도 있고, 긴 노선도 있다.)

 

 

 

 

또한가지 반드시 알아둬야 할점은 국도에 있어 시점은 동서축에 있어서는 서쪽, 남북축에 있어서는 남쪽이 시점이 됩니다. 3번 국도의 경우 국도의 시점은 경남 남해가 되며, 종점은 북한의 초산이 됩니다.

 

(이 규정은 고속국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속도로 중앙의 기점 거리표를 보듯이, 모든 고속도로의 기점은 동서축은 서쪽, 남북축은 남쪽이 된다. 따라서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기점은 부산, 종점은 서울. 중부고속도로의 경우 기점은 통영이 된다.)

 

참고로 우리나라 고속국도, 국도, 지방도를 통털어, 가장 긴 도로는 부산에서 인천을 잇는 657km의 국도77호선 입니다.

 

 

3. 국가지원지방도 노선 부여체계

 

 

 

지방도와 같이 사각형 도형속에 숫자를 표기하지만, 숫자가 두자리입니다. 사각형 노란색 바탕안

에 청색숫자로 표기합니다. 지방도의 일종

 

국가지원지방도는 도로 건설비의 일부를 국가에서 지원하여 건설된 "국도에 준하는 역활을 하는 지방

도"를 말하는 것으로 지방도이지만, 조금 중요한 지방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도로표지판에 번호표기방식 또한 애매한데, 국도와 같이 두자리수로 구성되어 혼돈하기 쉽습니

다.

 

하지만, 일반국도의 표지는 둥근원의 군청색바탕 안에 흰색글씨로 숫자를 표기하지만, 국가지원

지방도는 사각형의 노란바탕안에 두자리 숫자로 표시합니다. 참고로, 국가지원지방도의 상당수는 노선

공사가 완료되면 국도로 승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지방도 노선 부여체계

 

 

 

국지도와 비슷한 사각형 도형안에 표시하지만, 숫자가 세자리 이상으로 구성, 황색바탕에 청색숫자로

표기, 요즘은 지방도도 아주 시설이 잘되어있어서 교통량이 많은 지방도가 많습니다.

 

현재 지방도는 400개가 약간 안되는 노선이 있으며 번호는 세자리나 네자리 수로 구성됩니다.  여

기서 백단위 이상 숫자는 도의 구분을 나타내는데, 경기도는 3XX, 강원도 4XX, 충북 5XX, 

남 6XX, 전북 7XX, 전남 8XX, 경북 9XX, 경남 10XX, 제주도 11XX 으로 각각 부여가 되어 있습니다.

 

뒷자리 번호 XX에 있어서 도단위의 행정구역내에서 남북방향은 홀수,동서방향은 짝수번호를 사

용하여 서쪽에서 동쪽으로, 남쪽에서 북쪽으로 부여하고 있으며, 노선번호중 1~50까지는 관할지역 내

부만을 연결하는 노선에, 51~99까지는 인접 도 등 타지역과 연결되는 노선에 사용하되 타지역의 지방

도와 연결·접속될 경우 앞부분의 지역고유번호는 관할도별로 상이하나 뒤의 두자리는 동일한 번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지금 경남지방에 1059번 지방도가 있고, 이 길이 경북으로 이어진다면 경북구간으로 넘어가

면서 959번 도로가 되어 계속 이어지게 됩니다. (구입한 도로지도를 펼쳐보면 알겠지만, 지도출판에 있

어 지방도의 번호부여 규정에서 많은 실수가 발생하고 있다.)

 

4. 특별광역시도 부여체계

 

 

육각형 도형, 흰색바탕에 청색글씨

특별시도, 광역시도로 구분되며, 특별시나 광역시 내에서 관리하는 도로입니다.

 

 

4. 아시안하이웨이  Asian Highway

 

AH1, AH6 으로 표기된 두개 노선이 우리나라를 통과할예정입니다. AH1은 기존의 경부고속도로 노선에 동시표기하며, AH6은 동해안을 따라 올라가는 7번국도에 동시표기할 예정입니다. AH1은 일본-부산-서울-평양-신의주-중국-베트남-태국-인도-파키스탄-이란-터키, AH6은 부산-강릉-원산-러시아(하산)-중국-카자흐스탄- 러시아로 이어집니다.



국토해양부 '행복누리'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행복누리 공지사항 내 '행복누리'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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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2. 대한민국 국민

    아이구 유익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2017.09.04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3. 문산평화부동산

    국지도와 지방도 이미지가 같습니다. 지방도 설명처럼 3자리로 된 표지판 이미지로 교체해 주세요.
    그리고 설명 목차 번호가 4번 이하부터 틀립니다. 시정 부탁드립니다.

    2018.01.10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경성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100~200번대가 결번인 이유가 국도, 국지도의 예비번호라는 말이 있던데 그게 사실인가요?

    2018.06.07 04:03 [ ADDR : EDIT/ DEL : REPLY ]